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아버지와 살면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아버지와 살면

이노우에 히사시 저/정수윤 | 정은문고(신라애드) | 2017년 08월 01일 | 원제 : 父と暮せば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25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800원
판매가 8,8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28g | 128*188*20mm
ISBN13 9791185153179
ISBN10 118515317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이노우에 히사시 (Hisashi Inoue,いのうえ ひさし,井上 ひさし)
1934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조치대학 외국어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에 무대 대본을 쓰기 시작했으며 졸업 후에는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64년부터 NHK에서 방송된 어린이용 인형극 「횻코리 효탄 섬」에서 날카로운 웃음과 풍자를 선보였다. 1969년 「일본인의 배꼽」으로 극작가로 데뷔했고, 1972년에는 에도 시대 통속소설 작가들을 경묘한 필치로 그린 소설 『수갑 동반자살』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그해... 1934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조치대학 외국어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에 무대 대본을 쓰기 시작했으며 졸업 후에는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64년부터 NHK에서 방송된 어린이용 인형극 「횻코리 효탄 섬」에서 날카로운 웃음과 풍자를 선보였다. 1969년 「일본인의 배꼽」으로 극작가로 데뷔했고, 1972년에는 에도 시대 통속소설 작가들을 경묘한 필치로 그린 소설 『수갑 동반자살』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그해 「도겐의 모험」으로 기시다 희곡상, 예술선장 신인상을 수상했다.
소설로는 『기리키리진(吉里吉里人)』, 『후추신구라(不忠臣?)』, 『사천만 보(步) 남자』, 『도쿄 세븐로즈』, 『배 북치기』, 『백년전쟁』, 『이솝주식회사』 등이 있다. 희곡으로는 「두통 견통 히구치 이치요」, 「반짝이는 성좌」, 「어둠에 피는 꽃」, 「눈아 내려라」, 「아버지와 산다면」, 「큰북 두드리고 피리 불고」 등이 있다.
요리우리문학상, 일본 SF대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테아톨 연극상, 아사히상, 마이니치 예술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일본 문예가협회 이사, 일본 펜클럽 회장을 지냈다. 2010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1979년 서울 출생. 작가, 번역가. 어린 시절 읽고 또 읽은 세계문학전집 한 질의 영향으로 문학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엇을 꿈꾸며 살게 되었다. 경희대 졸업 후 여러 직장을 다니다가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자이 오사무 전집 중 『만년』, 『신햄릿』, 『판도라의 상자』, 『인간실격』,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평론집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 미야자와 겐지 시집 『봄... 1979년 서울 출생. 작가, 번역가. 어린 시절 읽고 또 읽은 세계문학전집 한 질의 영향으로 문학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엇을 꿈꾸며 살게 되었다. 경희대 졸업 후 여러 직장을 다니다가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자이 오사무 전집 중 『만년』, 『신햄릿』, 『판도라의 상자』, 『인간실격』,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평론집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 미야자와 겐지 시집 『봄과 아수라』, 이바라기 노리코 시집 『처음 가는 마을』, 사이하테 타히 시집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오에 겐자부로 강연록 『읽는 인간』, 이노우에 히사시 희곡 『아버지와 살면』 등을 번역하였고, 일본 산문선 『슬픈 인간』 등을 엮고 옮겼다. 저서로 장편동화 『모기소녀』, 산문집 『날마다 고독한 날』 등이 있다. 문학 작품을 번역하며, 꿈속처럼 살고 사는 것처럼 글을 쓰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최초의 핵무기 ‘리틀 보이’가 일본 본토 히로시마 상공 580m에서 폭발한다.
이것은 일본인뿐만 아니라 인간 전체에 떨어진 비극이었다.
그리고 …… 일본의 양심이 여기에 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이야기를 꺼내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언제까지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있을 셈인가. 그즈음 일본인은 아시아의 가해자이기도 했어.” 가해자였다는 의견은 분명 옳다. 아시아 전역에서 일본인은 가해자였다. 하지만 피해 의식 운운하는 의견에는 “그건 아니오!”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싶다. 그 두 발의 원자폭탄은 일본인의 머리 위로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인간 존재 전체에 떨어졌다고 믿기 때문이다. 당시 피폭된 사람들은 오늘날 핵의 존재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지구상 모든 인간을 대표해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타들어 갔다.
- 이노우에 히사시

일본의 셰익스피어, 평생 반전·반핵을 외친 작가 이노우에 히사시의 희곡 첫 번역!

일본 현대문학을 세 부류로 나누자면 예술파에 무라카미 하루키, 사소설파에 오에 겐자부로, 프롤레타리아파에 이노우에 히사시가 있다는 일본 문단의 평가는(『이노우에 히사시 절망으로서의 웃음』, 다카하시 도시오, 2010), 이노우에 히사시의 문학사적 위치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재밌게, 재밌는 것을 진지하게, 진지한 것을 유쾌하게 그리고 유쾌한 것을 어디까지나 유쾌하게”가 그의 모토. 그의 작품이 훌륭한 점은 그의 사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가 그려내는 참상은 절대 우울하지 않다. 그만의 위트 있는 대사 속에서 인간이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과 사랑 웃음을 그야말로 웃음으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극을 희극으로 만드는 작가. 바로 이노우에 히사시다.

우는 건 싫어, 웃어버리자!

‘일본의 국민 극작가’ 이노우에 히사시는 평생 반전과 반핵을 외쳤다. 그는 희곡과 소설 등 작품 속에서 일관되게 일본의 전쟁 책임을 지적하는가 하면, 평화헌법 수호를 위한 시민단체를 이끌기도 했다. 그가 투철한 반전주의자가 된 데는 어린 시절 태평양전쟁(제2차 세계대전)으로 극심한 가난을 겪은 것과 함께 1962년 방송작가 시절 취재차 히로시마를 방문했다가 원폭의 참상에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 원폭 피해를 입었다는 점에서 가해국이 아닌 피해국으로 스스로를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노우에는 “일본은 전쟁을 일으킨 가해국으로서 국민 모두가 책임이 있다. 다만 수많은 국민을 희생시킨 원폭의 경우 종전을 지연시킨 천황과 지배층에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지적한다.

원폭 3년 후,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으로 사는 딸에게 찾아온 ‘사랑의 응원단장’ 아버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3년 후 히로시마.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미쓰에는 단 하나뿐인 혈육 아버지 다케조를 원폭으로 잃고,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미쓰에는 도서관으로 원폭 자료를 찾으러 온 기노시타를 만나고,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미쓰에는 자신이 행복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기노시타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를 보다 못한 다케조의 유령이 나타나 ‘사랑의 응원단장’을 자처하며 딸 미쓰에의 죄책감을 덜어주고 마음을 돌리려 노력하는데…… 다케조는 원폭 투하 당시 자신을 떠나지 않으려는 딸을 설득해 도망가도록 했다. 그녀가 자신 몫까지 살면서 원폭 문제를 기억하라는 뜻에서다.

원폭 3년이 지났다,
그러나 점점 더 상처가 커지는 딸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싶은 아버지의 영혼.


도서관 사서인 딸에게 어느 날 다가온 청년. 딸은 애써 그를 무시하려고 하나 아버지는 그가 건네준 만두 하나의 의미를 찾아가며 딸을 설득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너는 원래 마음씨 곱고 밝고 총명한 아이였어. 여전을 이등으로 졸업한 재원이었지. 비범한 성품에 머리도 똑똑한 기노시타는 네 본래 모습을 한눈에 알아채고 너한테 흥미를 느낀 거야. _ 아버지
난 행복해지면 안 돼. 그러니까 이제 아무 말 마세요. _ 딸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원폭 이야기를 담으라는 아버지와 거부하는 딸.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준비하는 딸 앞에 또 나타난 아버지. 딸에게 원폭의 그날을 담으라고 한다. 딸은 아름다운 이야기도 많은데 입에 담기조차 무서운 그날의 얘기를 굳이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 없다고 맞선다.

니들이 수집한 이야기를 바꾼다고 하면 이러쿵저러쿵 말싸움만 늘 테니까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에 원폭 자료를 넣어 만들어보면 어떠냐. _ 아버지
이 모임은 아이들을 위한 거예요. 여기저기서 미군이 눈을 부라리고 우릴 감시한다고요. 아부지는 점령군의 권력을 몰라서 하는 얘기야. 알면 그렇게 태평한 소리 못해요. _ 딸
바로 그거다. 외워서 들려주는 이야기니까, 옆에서 바람이 불어와 네 말을 사방팔방 흩어지게 할 거야. 귀여운 아이들의 마음속을 훑고는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무지개가 되겠지. 증거는 남지 않는다. 히지 산에서 불어오는 히로시마의 바람이 네 편이 돼줄 거야. _ 아버지

그날의 일을 이야기로 만들자.
원폭의 실상을 풀어내는 아버지, 아니 딸.


아버지는 이미 죽은 영혼이다. 아버지의 입으로 이 이야기가 풀어지지만 실은 딸이 생각하는 이야기인 셈이다. 결국 딸은 그날을 생각하면 두렵기만 하지만 그래도 그날의 실상이 후세에 전달되기를 바란다.

“어이, 도깨비. 니놈 귓구멍에 꽉 찬 귀지 파내고 잘 들어라. 내 손 안에 든 건 히로시마 원폭 파편이다. 그날 아침, 히로시마 상공 오백팔십 미터 높이에서 원자폭탄이란 놈이 폭발한 건 너도 알겠지? 폭발 일 초 후 불덩이의 온도는 섭씨 만 이천 도였다. 어이, 만 이천 도가 어느 정돈지 감이 잡히느냐? 태양의 표면 온도가 육천 도니까, 그때 히로시마 상공 오백팔십 미터 높이에 태양이 번쩍번쩍 두 개 뜬 거나 마찬가지지. 머리 바로 위로 태양 두 개가 일 초에서 이 초 사이에 나란히 떴으니 지상에 있는 건 인간이고 새고 벌레고 물고기고 건물이고 석등이고 순식간에 녹아내렸어. 불길이 모든 걸 집어삼켜 송두리째 녹여버렸지. 지붕의 기왓장도 녹았다. 그때 폭풍이 불어닥쳤어. 초속 삼백오십 미터, 소리보다 빠른 폭풍이. 녹아내린 기왓장이 폭풍에 휩쓸려 일제히 날아올랐다 식으면서 서릿발 같은 가시가 삐죽삐죽 섰다. 이건 뭐 기왓장이 아니라 무 강판, 아니 꽃꽂이 침봉. 이 무시무시한 가시 판으로 니놈 내장을 몽땅 갈아버리겠다. 쓱싹쓱싹 쓱싹쓱싹…….” _ 아버지

난, 누굴 사랑하면 안 돼. 홀로 살아남은 게 괴로운 딸.

아부지, 됐으니까 이제 그만하세요. 난, 누굴 사랑하면 안 돼. _ 딸
어째서 사람을 사랑하면 안 된다는 거야? _ 아버지
나보다 훨씬 더 행복할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 사람들을 나 몰라라 하고 나만 혼자 행복할 순 없잖아. 내가 행복해지면…… 그 사람들한테 면목이 없다고요. _ 딸

살아남은 자에게 받은 상처가 더 아프다.

아키코 어머닌 날 보자마자 기뻐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날 힘껏 껴안고는 잘 왔다고……. 근데 아키코 이야기를 꺼내시다가 갑자기 정색하고 날 노려보시면서……. (말을 잇지 못한다) “왜 네가 살았니?” “왜 우리 딸이 아니라 네가 살았어?” 나, 살아 있는 게 미안해 견딜 수가 없어. _ 딸
이런 소리 위안이 되겠냐마는, 아키코 어머닌 그때 잠시 제정신이 아녔던 게야. 그래서 그런 말을……. _아버지
아니야. 그때 히로시마에선 죽는 게 당연했고, 살아남는 게 이상한 거였어. 그러니 내가 살아남은 건 아무래도 이상해. 아부지, 나 지난 삼 년 동안 너무 괴로웠어. 여태 살아온 것도 장하다고 칭찬해주세요. _ 딸

아버지에게 가장 미안해. 그런 인간에게 행복한 자격 따위가 있을 리…….
그건 병이다, 떳떳하지 못하고 죄송한 병.


그건 병이다. 병명도 있지. 살아남아 죽은 친구들한테 미안하다는 둥 사는 게 떳떳하지 못하다는 둥 헛소리를 하는 게 그 병의 증상이다. 병명은 ‘떳떳하지 못하고 죄송한 병’. 네 기분은 잘 알겠다. 하지만 넌 살아 있어. 앞으로도 살아야만 해. 그러니 그런 병은 하루빨리 고쳐야 한다. _ 아버지
물론 아키코랑 친구들에게도 미안하다는 맘이 있어. 하지만 그 애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게 너무너무 미안해 모른 척하고 있던 사람이, 바로 아부지야. …… 난 아부지를 내버리고 도망간, 비겁한 딸이잖아. _ 딸
이렇게 끔찍한 이별이 몇 만 건이나 있었단 사실을 기억하기 위해, 넌 살아남은 거다. 네가 일하는 도서관도 그런 뜻을 전하는 곳 아니더냐? 인간으로 태어나 느낀 슬픔과 기쁨, 그걸 전하는 게 바로 네가 할 일이란 말이다. 네가 그걸 모른다면 이제 너 같은 바보 멍청이한테는 기대할 것도 없다. 대신 다른 녀석한테 기대하는 수밖에. _ 아버지
다른 녀석이라뇨? _ 딸
내 손자가 됐든 증손자가 됐든. _ 아버지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2,0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