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아야와 마녀
월가의 영웅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류수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개인투자자가 전문투자자를 상대로 승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공저/이건 역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어떻게 살 것인가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어떻게 살 것인가

"좋아한다면 부딪쳐, 까짓 거 부딪쳐!"

크라잉 넛 | 동아일보사 | 2010년 11월 25일 리뷰 총점8.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2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어떻게 살 것인가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00g | 150*190*20mm
ISBN13 9788970908243
ISBN10 8970908242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작가 한마디 그래도 우린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또 활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우리가 공연해서 벌고, 또 더 좋음 음악을 만들기 위해 투자하고…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게 행복해요. 우리 사회는 돈이 아주 많아야 행복한 거처럼 광고하지만, 행복해지는 데 왜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을 못 하잖아요. 멤버 : 김인수, 한경록, 박윤식, 이상면, 이상혁 한국 인디음악의 독보적인 존재이자 한국 펑크록을 대표하는 밴드. 이들의 역사는 8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부이촌동에서 고등학교까지 동고동락하던 친구들로 대학교 입학 후 우여곡절 끝에 클럽 드럭의 오디션을 통과, 드럭밴드로 발을 내디뎠다. 쌍둥이 형제지간인 이상면(기타)과 상혁(드럼), 박윤식(보컬, 기타), 한경록(베이스) 네 명과 뒤에 합류한 ... 멤버 : 김인수, 한경록, 박윤식, 이상면, 이상혁

한국 인디음악의 독보적인 존재이자 한국 펑크록을 대표하는 밴드. 이들의 역사는 8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부이촌동에서 고등학교까지 동고동락하던 친구들로 대학교 입학 후 우여곡절 끝에 클럽 드럭의 오디션을 통과, 드럭밴드로 발을 내디뎠다. 쌍둥이 형제지간인 이상면(기타)과 상혁(드럼), 박윤식(보컬, 기타), 한경록(베이스) 네 명과 뒤에 합류한 김인수(아코디언, 키보드)로 구성된 크라잉넛은 '말 달리자'라는 곡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IMF 한파로 몸과 마음이 얼어붙은 때 터져 나온 '말 달리자'는 "닥쳐, 닥쳐, 닥치고 내 말 들어"라고 부르짖는 후렴구로 당시 20대들을 하나로 만든 청춘의 송가였다. 그리고 이들의 1집은 인디밴드로는 최초로 1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리며 전설이 됐다.

1970년대 후반 영국을 강타했던 펑크를 부활시켜 '조선 펑크'라는 이름으로 군림한 크라잉넛. 2010년 6집 앨범을 내며 15년 세월을 단 한 번의 멤버 교체 없이 함께해온 이들은 '환갑 현역 로커'를 꿈꾸며 지금도 달리고 있다.
2005년 동반제대 후 전용 녹음 스튜디오까지 마련해 명실공히 '자주독립 음악인'이 된 크라잉넛은 여전히 술 마셨다 하면 새벽을 보는 체력으로 공연 뒷풀이를 주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서커스 유랑단' '룩셈부르크' '밤이 깊었네' '좋지 아니한가' 등 다수의 히트곡이 있다.

‘음악 놀이터’ 의 조그만 창고에서 태어난 크라잉넛은 거침없이 질주하는 ‘말달리자’로 1990년대 후반 국내에도 인디라는 이름의 주류 음악에 대한 대항마가 엄존하고있음을 증명한 밴드이다. ‘닥쳐, 닥쳐, 닥치고 내 말들어’라는 후렴구를 뿌려대며 다섯 악동들은 신촌일대를 휩쓸고 다녔고, 이는 클럽문화의 세(勢)확산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많은 젊은이들이 홍대 신촌의 언더그라운드로 운집했고, 그들을 수용할 라이브 클럽들이 속속 생겨났다. 메인스트림에서도 지하세계의 조직적인 움직임에 관심을 집중했고, 자의반 타의반 인디의 존재와 가능성을 인정했다. TV 가요 프로와 고비용의 뮤직 비디오가 아닐지라도 음악이 생동감 있게 스피커에서 터져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 것이다. 크라잉넛은 그러면서 우리 음악계에 펑크라는 ‘뉴 록’을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발자취를 새겼다.

그들은 1970년대 후반 영국을 평정했던 섹스 피스톨스와 클래시를 부활시키며 우리에게 없었던 펑크 록의 에너지와 파괴력을 전달했다. 그들의 다듬어지지 않은 야성미와 고무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시한폭탄성 발랄은 펑크의 본질, 바로 그것이었다. IMF 한파로 인해 몸과 마음이 얼어붙은 시점에 등장한 것도 영국 펑크의 태동 배경과 맞아 들어갔다. 하지만 크라잉너트는 단순히 이 땅에 외제 펑크를 수용하는 것으로 멈추지 않았다. 그들은 펑크에서 음악적 ‘자유’를 보았다. 펑크의 약속이라 할 3코드와 미니멀리즘에 집착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레게와 스카뿐 아니라 폴카와 보사노바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재즈나 헤비메탈을 못할 게 없었다. 그들은 이런 짬뽕 사운드를 ‘조선 펑크’라 명명했다. 펑크의 개량화 또한 국산화였다.

그러한 지향은 한국 젊은이들의 송가가 된 ‘말달리자’로 인해 인디 밴드로는 최초로 5만장이라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1998년 데뷔작, 그리고 주류와 인디을 수시로 넘나드는 유랑(?) 생활을 선언한 이듬해의 2집 에 계속되었다. 이번에 내놓은 3집 에서도 크라잉너트의 조선 펑크는 건재하다. 그동안 후지 록페스티벌 참가, 들국화 헌정 앨범 참여, CF 출연 그리고 곧 디지털 영화 의 주연 등의 활동으로 인해 혹시 펑크 오리지널리티의 소멸을 가져온 것은 아닐까라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그건 잠시의 기우에 불과했다. 멤버들은 오히려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음악을 볼 수 있는 폭 넓은 시야를 확보했다”며 엔터테이너로서의 행보를 즐거워했다. 하기야 인디 밴드가 언더에 숨기만 하라는 법은 없지 않는가. 앨범은 전작 보다 더 진일보했음이 나타난다. 타성에 젖는다는 것은 이들에게는 남의 일처럼 보인다.

영화의 메인 테마로 삽입된 동명의 곡은 극적인 곡의 전개가 긴장감을 더하는 스카펑크 트랙이며 김혜수, 이성재, 차승원이 주인공을 맡아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에서 흘러나오게 될 ‘지독한 노래’는 빠른 보컬과 격렬한 리듬 전개가 인상적이다. 몸파는 여성에 대한 노래 ‘붉은 방’은 슬픔을 머금은 아코디언 음색이 주도하는 비가(悲歌)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Honey’’는 박윤식이 3인조 여성 록밴드 파스텔의 베이시스트 김선희와 듀엣으로 아주 부드럽게 처리했다. 컨트리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 사물놀이 한판 ‘금환식’ 등도 놓치지 말아야 할 곡들이다. 전체적으로는 요즘 분위기를 의식한 듯 복고성향이 두드러진다. 지금까지는 말달리며 ‘앞으로’ 나갔지만 이제는 이소룡 양귀비 금환식 불놀이와 같은 저 옛날로, ‘뒤로’ 돌아가 거기서 재미와 충격을 채집하고있는 셈이다. 자칫 잘못하면 퇴행이 될지도 모르는 것을 그들 특유의 스타일로 온고지신을 꾸려냈다. 특히 타이틀곡으로 낙점 된 ‘밤이 깊었네’는 음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곡이다. 부드러운 소프트 록 사운드는 이제까지의 크라잉넛 음악 가운데 가장 쇼킹한 주류로의 전향이다. 이러한 밴드의 태도는 그러나 기회주의나 억지가 아니라 6년 간의 음악 관록이 빚어내는 자연스런 연착륙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 언더와 펑크에의 수절을 강제하기보다는 도리어 갈채로 화답할 때가 아닐까. 박윤식 이상면 한경록 이상혁 김인수가 일궈내는 편안한 연주 화합은 친구들이기에 가능했고, 비치 보이스 정도는 아닐지라도 뛰어난 보컬 하모니를 자랑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제 그들은 치고 달리기만 하던 펑크 키드에서 생각하고 노력하는 아티스트로의 점진적인 이동을 수행한다. ‘말달리자’로 인디의 개막을 고하며 스타트를 끊었지만, 다양성과 자유가 담긴 조선 펑크를 앞세워 인디 속에 함몰되지 않고 수면위로 부상, 비상하고있다. 이것은 국내에서 인디 밴드가 뻗어나가기 위해 취해야할 적극적인 생존방식이다. 언제까지 우물안 개구리로 살수는 없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관련 동영상

출판사 리뷰

웬만한 스펙 하나 없어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어느 독립 밴드의 인생 성공법


성공? 성공이 뭐지?
사전 찾아봐. '목적한 바를 이룸'. 뜻한 바를 달성하면 성공한 거네. 졸라 재밌는 일해서 돈도 버는 거, 그게 목적이면? 재밌는 일하면서 돈도 버는 거, 딱 우리잖아. 우와, 그럼 우리 성공했네.
재능 없으면 관둬야 해?
재능이 있으면 물론 좋겠지. 하지만 재능이 없어도 된다고 봐. '아는 놈이 좋아하는 놈만 못하고, 좋아하는 놈이 즐기는 놈만 못하다'는 말이 있잖아. 우리도 엄청 서툴렀거든. 그런데 그게 좋았어. 겸손하게 시작할 수 있었으니까.
정신 못 차리고 해야 성공하는 거 아닌가?
나이 먹고도 음악을 계속 하면 '정신 못 차린 놈'이라고 하잖아. 하지만 너무 일찍 정신 차려서 하고 싶은 거 포기하고 대충 타협하고 살다 보니 죽도 밥도 안되고… 나이 들어서 망가지는 거지.
하나뿐인 내 인생 즐거웠노라!
음악을 해서 무엇을 이루겠다가 아니라 음악을 해서 즐겁다가 맞아. 즐겁고 좋으면 연습하고 연출도 해보고 같이 호흡하고 싶어지거든. 낭만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오래 버틸 수 있었던 게 낭만이 있었기 때문이지. 낭만이 있어야 오래갈 수 있거든.

성공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으로 성공이라는 말은 '목적하는 바를 이룸'이다. 그러나 까놓고 말해 대부분은 부를 쌓는 것, 높은 지위에 오르는 것을 성공했다고 말한다. 하루에도 엄청나게 쏟아지는 성공서들 거의 모두가 어떻게 하면 대박을 쳐서 돈벼락을 맞을 지, 어떻게 하면 '최고' 가 되고 '일등'이 될지, 어떻게 하면 죽기살기로 경쟁해서 살아남을지 등을 외쳐댄다. 그러면서 "이것해라, 저것해라, 이것하면 절대 안된다, 이것만이 이긴다…" 성공을 규정하는 어떤 법칙이 있어서 거기서 벗어나면 바로 낙오자가 될 것만 같다.
여기 '목적하는 바를 이루어서' 행복하다는 이들이 있다. 자신들은 성공했다고, 성공전략 같은 건 없었지만 충분히 자랑할 만큼 성공했다고 말하는 그들에게서 성공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그들이 행복한 이유는?

이 책은 세상에서 통용되는 성공의 법칙에는 따르지 않았으나 스스로 성공했다고 말하는 다섯 명의 밴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하는 것을 해서 사는 게 재미있고, 그것으로 밥 먹고 살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 나이 만큼 철 들지 않아도 이해받을 수 있는 자신들의 직업이 너무 좋아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들. 인디 밴드로서는 경이적인 10만장 이상 앨범 판매, 공연마다 전회 매진. 비주류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월드컵 응원무대에 선 크라잉넛. "그런 음악 하면 가난해진다"는 소리 더 이상 듣지 않고, 대형기획사 눈치 보지 않고 원하는 음악, 좋아하는 음악 하면서 돈도 벌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음악만 인디(independent!)가 아니라 삶 자체가 인디할 수 있어서 진짜 행복하다'고 말하는 크라잉넛. 작사, 작곡부터 녹음 그리고 배급에 이르기까지 주류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자가발전하고 있는 인디 음악 신의 상징이 된 그들은 음악계의 살아 있는 벤처 정신을, 자주 정신을 잃지 않되 장수하는 밴드로 생존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주류를 능가하는 비주류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온뭄으로 보여주며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이 책은 크라잉넛 그들을 단지 '인디의 신화'라고 미화하거나 혹은 그들만의 성공 비밀이 무엇인지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보여준 삶의 방식이, 늘 '어떻게 살 것인지'를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하나의 명쾌한 해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추천평

책? 책이라니…. 크라잉넛과 책. 공연 중에 기타 줄 끊어진 느낌이다(하긴 줄이 없어도 공연할 팀이 크라잉넛이다). 이 책에는 많은 질문이 있다. 그 질문에 대한 크라잉넛의 즉답은 없다. 질문은 질문인 채로 독자에게 남겨진다. 그들의 노래가 늘 그랬듯이.
김창완(가수, 김창완밴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이 간단한 진리조차 의심받고 있는 대한민국. 하지만 크라잉넛, 당신들이 이걸 증명해냈군. 고맙고 대견하네. 추신; (귓속말로) 너희들 철들면 나한테 혼난다. 하하.
배철수 (가수, 방송인)
크라잉넛은 나쁘다. 왜냐하면 뭘 자꾸 뺏는다. 크라잉넛은 양아치다. 돈과 시간과 혼을 뺏어 가니까. 좋은 노래와 공연도 모자라 이번엔 책이다. 나쁜 양아치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이문세 (가수, 방송인)
우선 나는 크라잉넛의 팬이다. 난 그들의 음악이 좋고, 생각이 좋고, 사는 모습이 좋다. 하지만 땅콩들을 만날 때마다 정신없는 모습에 자꾸 실체를 놓친다. 워낙 산만해야 말이지. 그들의 산만함을 따라잡지 못하는 난 어쩌면 그들을 아예 모르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땅콩들의 책이 나온다니…. 역시나 그들다운 과정이라 생각하고 내용을 훑어보니, 내겐 이런 책이 필요했던 것 같다. 여기엔 함께 생각해봐야 할 만만치 않은 고민거리들도 담겨 있다. 관찰자 시선은 담백하고, 땅콩들은 자유롭다. 음, 먼저 읽어본 사람으로서 굳이 추천의 말을 하자면… 그냥 닥치고 강추!
류승완 (영화감독)
철없는 악동에서 이제 성숙한 펑크의 전설로 남게 된 크라잉넛의 역사를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면 행운일 것이다. 다시는 없을 그들의 파란만장한 한국 펑크 밴드의 리얼 스토리. 허세 가득한 세상에 시원한 한 방!
윤도현 (가수, YB밴드)
밴드 생명 15년은 어렵다. 청춘의 과열인 펑크록으로 15년은 더욱 요원하다. 하지만 크라잉넛은 이것을 해냈고 여전히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은 그 비결이 재능이나 트렌드에 대한 민감성이 아니라 밴드라는 공동체가 주는 기쁨 그리고 재미이고 낭만임을 밝힌다. 멤버들의 신나고 왁자지껄한 토론 한마당! 그들은 진실한 고백을 할 때도 유쾌하다.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
첨부터 완숙했고 첨부터 노련했던 크라잉넛은 늙지 않는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어리숙해 보이는 이들은 철들기를 거부하는 피터팬 밴드임이 분명한데… 다행이다, 천만 다행이다! 크라잉넛은 후일 절대 '꼰대' 밴드가 되지 않을 충분한 여유를 갖고 있다. 편치 않은 세상에 낭만을 무기로, 어쩔 수 없는 세상에 똘망한 분노로 대항하는 크라잉넛의 신보를 접할 때면 어김없이 입안에 땅콩 으스러지는 소리가 들린다!
강도하 (만화가)
대한민국 록의 해적왕, 크라잉넛. 그들의 위대한 항로를 찾아서! 그들이 말해주는 청춘의 보물은 어디 있을까? 그들의 전설을 따라 우리도 자유롭게 청춘의 바다를 누벼보자! 록계의 영원한 해적왕! 우리의 캡틴을 따라가보자!
이주현 (갤럭시 익스프레스)

회원리뷰 (2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9% (9건)
5점
48% (11건)
4점
13%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3% (10건)
5점
52% (12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