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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의 자연 - 어 뮤지컬 임프레션 (The Nature of America - A Musical Im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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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의 자연 - 어 뮤지컬 임프레션 (The Nature of America - A Musical Impression)

Ferde Grofe, Aaron Copland, John Barry, Dave Grusin, Henry Mancini 작곡 외 12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Telarc / Telarc | 2018년 04월 01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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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의 자연 - 어 뮤지컬 임프레션 (The Nature of America - A Musical Impression)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8년 04월 01일

관련분류

디스크

Disc
  • 01 Ferde Grofe: Grand Canyon Suite: Sunrise
  • 02 Aaron Copland: Rodeo: Corral Nocturne
  • 03 John Barry: Dances with Wolves: Themes
  • 04 Dave Grusin: On Golden Pond: Main Theme
  • 05 Henry Mancini: The White Dawn: Arctic Whale Hunt
  • 06 Christopher Rouse: Concerto for Flute: Anhran
  • 07 Alan Hovhaness: Mysterious Mountain: Andante Con Moto
  • 08 Samuel Barber: Adagio for Strings Op.11
  • 09 Basil Poledouris: Lonesome Dove: Theme
  • 10 Traditional: Shenandoah (Across The Wide Missouri)
  • 11 Aaron Copland: Appalachian Spring (Excerpt)
  • 12 Alan Silvestri: Forrest Gump: Feather Theme
  • 13 Neil Diamond: Jonathan Livingston Seagull: Dear Father
  • 14 CD Rom Track (Data Track)

아티스트 소개 (17명)

작곡 : Aaron Copland (아론 코플랜드)
에런 코플런드(Aaron Copland, 1900년 11월 14일 ~ 1990년 12월 2일)는 순음악에 미국의 이미지를 심어 놓은 작곡가이다. 1900년 11월 14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유대계·러시아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파리에 유학했고, 귀국 후 현대음악과 대중이 유리되어 있음을 보고 멕시코 여행의 인상을 바탕으로 한 <엘 살롱 멕시코>(1937)를 발표하여 넓은 음악층을 사로잡았다. 그 뒤로 코플런드는... 에런 코플런드(Aaron Copland, 1900년 11월 14일 ~ 1990년 12월 2일)는 순음악에 미국의 이미지를 심어 놓은 작곡가이다.

1900년 11월 14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유대계·러시아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파리에 유학했고, 귀국 후 현대음악과 대중이 유리되어 있음을 보고 멕시코 여행의 인상을 바탕으로 한 <엘 살롱 멕시코>(1937)를 발표하여 넓은 음악층을 사로잡았다. 그 뒤로 코플런드는 미국적인 요소를 순음악으로 살려, 미국이라는 이미지를 클래식 작품에 심는 데 성공하였다. 이 계열의 작품은 발레곡 <로데오>, <애팔래치아의 봄>, <빌리 더 키드>, 오페라 <텐더 랜드>, 영화음악에 <생쥐와 사람들>, <빨간 망아지>, <우리의 거리> 등이 있으며, 넓은 대중층을 획득하였다. 반면 코플런드에게는 <제3교향곡>을 비롯한 절대음악적인 작품 계열도 있어 2가지 면을 지닌 작곡가이다.
작곡 : Dave Grusin (데이브 그루신)
컨템포러리 재즈의 거장이자 영화음악 작곡자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친숙한 데이브 그루신(Dave Grusin)은 아메리칸 뉴 시네마의 봉인이었던 잭 니콜슨 감독의 대표작 < 졸업 >(The Graduate)(1967)의 배경 스코어를 맡으며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데이브 그루쉰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것이 있는데, 바로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이다. 1974년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를 같이 ... 컨템포러리 재즈의 거장이자 영화음악 작곡자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친숙한 데이브 그루신(Dave Grusin)은 아메리칸 뉴 시네마의 봉인이었던 잭 니콜슨 감독의 대표작 < 졸업 >(The Graduate)(1967)의 배경 스코어를 맡으며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데이브 그루쉰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것이 있는데, 바로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이다. 1974년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를 같이 녹음작업을 해왓던 엔지니어 래리 로젠(Larry Rosen)과 함께 설립, 80-90년대 내내 대중적인 재즈 연주를 표방한 수작들을 발표하며 미국 음악 산업계에서 혁혁한 수완을 발휘했다. GRP의 성공으로 데이브는 미국 대중음악계의 대표적인 ’아메리칸 드림’의 표상으로 기억된다. 이를 바탕으로 데이브는 미국 웨스트 코스트 재즈 세션 사단의 선봉을 맡으며 ’재즈 히트작 제조기’란 별명도 얻는다. 데이브는 리 릿나워(Lee Ritenour), 톰 스코트(Tom Scott), 하비 메이슨(Havey Mason), 얼 클루(Earl Klugh)와 같은 쟁쟁한 실력파 연주인들과 교류, 이들의 앨범의 프로듀싱과 건반 세션과 송 라이터로 참여하며 전천후 뮤지션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 GRP의 성공은 재즈를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변모시켰다는 비난을 그에게 안겨줬지만, 라디오 전파로 들려오는 ’Early AM attitude’와 ’Bossa Baroque’와 같은 코드음악을 통해 대중들의 청취경험을 재즈로 향하게 했다는 점에서 그는 충분히 평가받아야 할 음악인이다. 1933년 콜로라도 주에 보석 무역상을 하는 아버지를 둔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난 데이브는 음악 교육에 누구보다도 열성이었던 아버지 덕에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음악적인 감성을 쌓아간다.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데이브는 테리 깁스, 아니타 오 데이, 아트 페퍼와 같은 재즈 연주자들과 음악적 교분을 나누며 재즈 뮤지션으로 진로를 택한다. 1959년 기회와 도전의 땅 뉴욕에 정착한 그는 맨하탄 음악학교에서 음악 선생으로 잠시 교편 생활을 하다 같은 해 영화음악 작곡자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의 부름을 받고 그의 문하생이 된다. 1966년까지 앤디 윌리엄스 밑에 있는 동안 그는 각종 TV 프로그램의 배경 음악을 맡으며 스코어 작곡의 내공을 다진다. 배경 음악 작곡 외에도 재즈 연주 쪽에도 두각을 나타낸 그는 1960년 스윙 밴드 리더였던 베니 굿맨(Benny Goodman)과의 작업을 시작으로, 베이시스트 밀트 힌튼(Milton Hinton)과 드러머 돈 라몬드(Don Lamond)와 함께 하드 밥 트리오를 결성, 데뷔 앨범 < Subway are for sleeping >(1961)을 발표한다. 얼마 후 사라 본(Sarah Vaughan), 퀸시 존슨(Quincy Jones)과 같은 거물급 재즈 뮤지션들의 앨범 세션 작업에 참여하며 건반 세션주자로서의 명성도 쌓아간다. 영화음악 데뷔작이기도 한 < The Graduate >(1967)를 통해 명성을 얻은 데이브는 영화 < The Heart Is A Lonely hunter >(1968), < Three Days Of Condor >(1975)의 배경음악을 맡으며 할리우드의 관심권 안에 든다. 이후 그는 발표하는 영화음악마다 히트를 거두며 < Heaven Can Wait >(1979), 존 보이트가 복서로 분한 최루탄 영화 < The Champ >(1980),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한 < Golden Pond >(1982), 더스틴 호프만의 여장 연기가 화제를 모은 < Tootsie >(1983)가 모두 아카데미 상 영화음악 부문의 후보로 오르는 성과를 얻는다. 1970년대초 재즈 록 퓨전의 창궐은 70년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좀더 대중적인 재즈에 대한 수요를 자극했고, 이런 상황을 유심히 지켜본 데이브는 영화음악작업을 통해 알게된 엔지니어 래리 로젠(Larry Rosen)과 의기투합해 1974년, 그루신-로젠 프로덕션(Grusin-Rosen Production)을 설립한다. GRP를 통해 얼 클루(Earl klugh)의 < Living inside your love >(1977), 재즈 보컬 패티 오스틴(Patti Austin)의< Havana Candy >(1977) , 리 리트너(Lee Ritenour)의 < Catain Fingers >(1977)를 발표하며 비슷한 시기 건반주자 밥 제임스(Bob James)와 함께 80년대 내내 ’팝 연주 음악’ 의 대세를 주도한다. 그루신-로젠 프로덕션은 1982년 이들의 이름 앞 글자를 따서 만든 GRP 레코드사로 이어진다. 1980년대 들어 그는 영화음악 작업과 병행해 자신의 솔로 앨범 발표에도 정렬을 쏟는다. 재즈 연주에선 최초의 2트랙 디지털 레코딩으로 기록된< The Mountain Dance >(1979)를 시작으로 재즈- 록 연주의 비등점을 제시한 < Out Of Shadows >(1982), 국내 CF 배경음악으로 각광받은 ’Bossa Baroque’가 수록된 < Night Lines >(1984), 재즈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와 함께 한 < Harlequin >(1985), 동생인 키보디스트 돈 그루신(Don Grusin)가 참여한 < Stick To Stones >(1988) 등을 연이어 발표했고 GRP 소속 뮤지션들의 음반 프로듀서와 세션작업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 20여년 넘게 해온 영화 음악 작업은 80년대 후반들어 그에게 주목할 만한 성과를 안겨준다. 20여년 동한 해온 영화 음악을 중간 정리하는 앨범 < Cinemagic >(1987)에선 그가 만든 영화 음악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선보였고 첫 아카데미 주제가 상의 영광을 안겨다 준 영화 < Milagro Beanfield War >(1988)의 스코아를 실은 앨범 < Migration >(1989)을 발표한다. 이후 < The Fabulous Baker Boys >(1989), < Havana >(1990)의 영화음악을 맡으며 그의 명성은 상종가를 치달았다. 90년대에 접어들어 데이브는 GRP 레코드 소속 뮤지션들과 함께 재즈 오케스트라를 결성, 1992, 1993, 1995년도에 각각 라이브 실황 앨범을 발표했다. 정통 재즈의 재해석 작업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졌던 데이브는 조지 거쉰(George Gershwin)과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의 작품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 The Gershwin Connection >(1991)과 < Homage To Duke >(1993)을 발표했다. 1990년대 후반부턴 솔로활동보다 영화음악에 중점을 둬 세기의 명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이 음악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브로드웨이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초연 40주년을 기념해 만든 < West Side Story >(1997)와 ’아기코끼리 걸음마’로 영화음악 작곡자 헨리 맨시니(Henry Mancini)의 음악 세계를 탐구한 < Two For The Road >(1997)를 발표한다. 2000년, 그의 최상의 연주 파트너 리 릿나워와 다시 만나 내놓은 < Two Worlds >를 통해 바흐, 바르톡, 빌라로보스, 세고비아 등 클래식 선현들의 작품을 크로스오버 한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가 어우러진 깔끔한 연주 소품을 선보였다.
작곡 : Henry Mancini (헨리 맨시니 ,Henry Mancini & His Orchestra)
미국의 작곡가. 1951년부터는 영화계에 관계하여 영화음악을 작곡하고, 이어 텔레비전드라마 《피터 건》에 재즈를 도입한 음악으로 대중의 주목을 끌었다. 1960년대 미국의 영화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가 되었다. 미국의 작곡가. 1951년부터는 영화계에 관계하여 영화음악을 작곡하고, 이어 텔레비전드라마 《피터 건》에 재즈를 도입한 음악으로 대중의 주목을 끌었다. 1960년대 미국의 영화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가 되었다.
작곡 : Christopher Rouse (크리스토퍼 루스)
작곡 : Alan Hovhaness (알란 호바네스)
작곡가, 지휘자 작곡가, 지휘자
작곡 : Basil Poledouris (바질 폴레두리스)
작곡가, 지휘자 작곡가, 지휘자
작곡 : Alan Silvestri (앨런 실베스트리,Alan Anthony Silvestri)
작곡 : Neil Diamond (닐 다이아몬드)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는 팝 역사상 가장 성공한 싱어 송라이터 중 한 명으로 그의 작품들은 ‘대중음악의 클래식’이며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애청되는 올타임 스테디 송들이다. 브릴빌딩의 전문 작곡가에서 위대한 아티스트로 거듭난 닐 다이아몬드의 세련되고 온화한 노래들은 시대를 초월한 대중음악의 교과서이자 히트 곡의 견본으로 음악 팬이라면 그의 노래를 적어도 5곡 이상은 알고 있어야 할 정도로 그의 아우라...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는 팝 역사상 가장 성공한 싱어 송라이터 중 한 명으로 그의 작품들은 ‘대중음악의 클래식’이며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애청되는 올타임 스테디 송들이다. 브릴빌딩의 전문 작곡가에서 위대한 아티스트로 거듭난 닐 다이아몬드의 세련되고 온화한 노래들은 시대를 초월한 대중음악의 교과서이자 히트 곡의 견본으로 음악 팬이라면 그의 노래를 적어도 5곡 이상은 알고 있어야 할 정도로 그의 아우라는 넓고 진하다. 닐 다이아몬드의 음악을 모르거나 듣지 않고서는 적어도 미국 대중음악의 3할을 놓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2005년을 기준으로 닐 다이아몬드의 음반은 미국에서만 4,800만 장이 바코드에 찍혔고 전 세계적으로는 1억 6천만 장이 소비되었다. 음반 판매량으로 본다면 역사상 10위 내에 들어가는 엄청난 기록이다. 3곡의 1위 곡과 10곡의 탑 텐 싱글 그리고 25곡의 탑 40라는 방대한 히트 리스트는 그의 음악이 그만큼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고, 또 갖고 싶어 하는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그리고 있다는 방증이다. 1941년 1월 24일 뉴욕 브룩클린에서 닐 레슬리 다이아몬드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 때 펜싱을 시작해 펜싱 장학금으로 뉴욕대학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생물학자의 꿈을 키우던 젊은 학도는 졸업을 앞두고 그의 재능을 알아본 음반사로부터 주 50달러라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고 음악 산업계에 들어섰지만 발표하는 싱글마다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실패하자 전업 작곡가로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만들어주기 시작했다. 이때가 바로 유명한 브릴빌딩 작곡가로 등재되는 순간이다. 그가 작곡한 제이 & 더 아메리칸스(Jay & The Americans)의 ‘Sunday and me’가 1965년에 싱글차트 18위를 차지하면서 빛이 들기 시작했다. 이듬해인 1966년에는 몽키스(Monkees)가 불러 무려 7주 동안 전미 차트 1위를 호령한 ‘I'm a believer’와 2위까지 오른 ‘A little bit me, a little bit you’의 작곡자가 닐 다이아몬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신의 음악활동에 다시 한번 탄력을 받는다. ‘I'm a believer’는 애니메이션 < 슈렉 > 1편에서 스매시 마우스(Smash Mouth)가 리메이크해서 알려진 바로 그 곡. 1966년에 절치부심해서 만든 노래가 바로 그의 이름을 처음 알린 ‘Solitary man’. 이 노래는 미국에서 55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는 그의 대표곡 중 하나로 남아 있다. 이어서 발표한 ‘Cherry, cherry’는 6위를 기록해 닐 다이아몬드의 첫 탑 텐 싱글로 입적되었고 1967년에 공개한 ‘Girl, you'll be a woman soon’은 두 번째로 10위권에 올랐다. 이 노래는 1990년대 중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 펄프 픽션 >에서 어지 오버킬(Urge Overkill)이 멋지게 재해석해 다시 한번 닐 다이아몬드의 작곡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1967년에 릴리스해서 22위를 차지한 싱글 ‘Kentucky woman’은 딥 퍼플(Deep Purple)이 1년 뒤인 1968년에 리메이크해 38위를, ‘Red red wine(62위)’은 1980년대에 레게 그룹 유비40(UB40)가 다시 불러서 1위에 랭크시키는 등 그의 노래들은 수많은 동료, 후배들에 의해 꾸준히 환기되고 있다. 1969년에는 그의 가장 큰 히트곡 중 하나인 ‘Sweet Caroline(Good times never seemed so bad)’가 4위에 올랐는데 이 노래는 드루 배리모어와 지미 팔론이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 날 미치게 하는 남자 >에서 보스톤 레드삭스의 팬들이 야구 경기장에서 보스톤 레드삭스의 응원가로 합창한 곡이다. 고향 팀인 뉴욕 양키스의 열혈 팬인 닐 다이아몬드의 대표곡이 라이벌 팀인 보스톤 레드삭스의 공식 서포트 노래라는 점이 아이러니다. ‘Sweet Caroline’이 발표된 1969년부터 이 캐롤라인의 실제 주인공이 누구냐는 질문에 닐 다이아몬드는 35년 이상 밝히지 않다가 2007년에 그 인물이 바로 존 F. 케네디의 딸 캐롤라인 케네디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1970년이 되면서 닐 다이아몬드의 음악 인생은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기 시작한다. 급부상하는 인기를 바탕으로 저주 받은 첫 싱글 ‘Solitary man’을 다시 싱글로 커트해서 1970년에 21위를 차지하는 고집을 보여줬고 ‘Cracklin' rosie’는 그의 노래로는 최초로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1971년에는 ‘I am... I said’가 4위에 랭크되었고 몽키스에게 준 ‘I'm a believer’를 직접 취입해 51위를 기록했다. 이듬해인 1972년에는 ‘Song sung blue’가 두 번째로 넘버원을 차지해 그의 인기에 확실한 방점을 찍었고 그의 노래 중에서 가장 서정적인 곡 중 하나인 ‘Play me’는 11위에 올랐다. 한편 국내의 일부 디제이들은 ‘Song sung blue’를 ‘Song song blue’로 잘못 읽어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도 이 곡의 제목을 ‘Song song blue’로 잘못 알고 있는 음악 팬들이 있다. 1973년에는 갈매기를 주연으로 발탁한 영화 <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 >의 음악을 맡아 여기 수록된 철학적인 대곡 ‘Be’가 싱글로 커트되어 34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1974년에는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은 ‘Longfellow serenade’가 5위를 마크했다. 1976년, 더 밴드(The Band)의 리더 로비 로버트슨(Robbie Robertson)이 프로듀서를 맡은 앨범 < Beautiful Noise >의 판매는 부진했지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그 사이 꾸준한 공연활동으로 < Love At The Greek >이라는 라이브 음반을 공개해 앨범차트 8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에는 더 밴드의 마지막 공연실황을 담은 기록 영화 < Last Waltz >에 출연해 로비 로버트슨과의 우정을 확인하며 신세도 갚았다. 1978년에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와의 듀엣 곡 ‘You don't bring me flowers’로 세 번째 넘버원에 올랐다. 이 곡은 원래 닐 다이아몬드가 1977년에 솔로로 발표했던 노래인데 1978년에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리메이크해서 앨범 < Songbird >에 수록한 한 버전과 짜깁기해서 마치 두 사람이 듀엣으로 부른 것 같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다. 이미 돌아가신 아버지 냇 킹 콜(Nat King Cole)과 딸 나탈리 콜(Natalie Cole)의 음원을 편집해서 빅 히트를 기록한 ‘Unforgettable’이 ‘You don't bring me flowers’를 벤치 마케팅한 사례. 데뷔 때부터 앨범재킷에 자신의 얼굴을 대문짝만하게 찍어 내걸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던 그는 1980년에 < 재즈 싱어 >라는 음악영화에 발탁되어 처음으로 극영화의 주연을 소화했다. 이 작품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Love on the rocks(2위)’, ‘Hello again(6위)’, ‘America(8위)’가 연속으로 싱글 차트 탑 텐에 진입해 인기를 성수했으며 여기서의 연기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동시에 최악의 영화와 배우를 뽑는 레지 어워드에서 그해 최악의 남자배우로 선정되기도 했다. ‘America’는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고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선 마이클 튜카키스 진영의 캠페인 송으로 선정되어 미 전역을 뒤덮은 바 있다. 1982년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블록버스터 영화 < E.T. >를 보고 감동을 받아 ‘Heartlight’를 싱글로 발표해 5위를 차지했는데 이 곡은 그의 마지막 탑 40 히트곡이 되었다. 1990년대에 들어서는 리메이크 앨범이나 영화음악 음반을 제작해 꾸준한 음악활동을 연계했고 2005년에는 록 계의 막후실력자 릭 루빈(Rick Rubin)이 프로듀싱을 맡은 음반 < 12 Songs >가 23년 만에 앨범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3년 후인 2008년에 발표한 < Home Before Dark >는 닐 다이아몬드의 음반으로는 최초로 앨범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탑 아티스트로서의 지위를 유지했다. 2009년 2월에 열린 제5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MusiCares Person of the Year’를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Sweet Caroline’을 위시한 자신의 수많은 명곡들을 후배들과 젊은 관객들 앞에서 열창하는 노익장을 과시했다. 1984년에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닐 다이아몬드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4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그 시대의 음악에 대한 ‘기축통화’ 역할을 해왔다. 이제는 우리 시대의 ‘음악적 도덕률’인 닐 다이아몬드에게 경건함을 표해야 한다.
지휘 : Louis Lane (루이스 레인)
지휘 : Christoph Eschenbach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독일의 피아노 주자이기도 하다. 브레슬라우(현재 폴란드령 브로츨라프)에서 태어났다. 출생 시에 모친을, 4세 때 음악가였던 부친도 잃게 되어 1946년 에센바흐 집안의 양자가 되었다. 처음에는 피아니스트였던 양모에게 음악의 초보를 배웠는데, 10세 때에 지휘자인 요훔에게 재능을 인정받아 그의 권유로. 함부르크에서 명교사 엘리자 한젠 여사를 사사하였다. 일찍이 13세로 스타인웨이 콩쿠르에 입상하였다. 그리고 ... 독일의 피아노 주자이기도 하다. 브레슬라우(현재 폴란드령 브로츨라프)에서 태어났다. 출생 시에 모친을, 4세 때 음악가였던 부친도 잃게 되어 1946년 에센바흐 집안의 양자가 되었다.

처음에는 피아니스트였던 양모에게 음악의 초보를 배웠는데, 10세 때에 지휘자인 요훔에게 재능을 인정받아 그의 권유로. 함부르크에서 명교사 엘리자 한젠 여사를 사사하였다. 일찍이 13세로 스타인웨이 콩쿠르에 입상하였다. 그리고 16세 때 아헨에 옳기고, 쾰른 음악원에서 H.슈미트 - 노이하우스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졸업하던 해 1959년에 독일음악학교연맹 주최의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그 후 다시 함 부르크에서 한젠 여사를 사사하였고 동시에 바이올린과 지휘법을 배우고 21세 때에 정식으로 데뷔하였다.

1962년에는 뮌헨 국제 콩쿠르에서 제1위 없는 제2위로 입상하고, 유럽 각지에 연주 여행을 하였다. 그리고 1965년의 제2회 클라라 하스킬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1967년에는 미국에도 데뷔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그 이래 전후의 독일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서 활약하였고, 1973년 지휘자로서도 데뷔하여 각지의 오케스트라에 초청되었다.

1980년부터는 취리히 톤할레 관현악단의 상임 지휘자를 맡고 있다.

에셴바흐는 반드시 기교파의 피아니스트는 아니지만 항상 작품에 대해 성실하고 예민하게 파고 들어가는 그 연주에서 청신한 감각이 상쾌하며, 로맨틱한 정감이 넘쳐 흐르고 있다. 데뷔 레코드인 슈만의 [어린이 정경](그라모폰) 외에 1960년대 후반에 녹음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집](그라모폰)은, 그러한 그의 작품에 대한 진지한 자세와 젊디젊은 서정이 표현된 아름다운 연주였다.

1970년대에 들어와서의 에셴바흐는 그 성실한 음악성에다 깊이 작품의 내면에 파고드는 예민함으로 적극적인 표현을 가미하여, 더욱 정신적인 엄격함과 깊이를 더하고 있다. 그러한 이 시기의 그의 변화를 가장 단적으로 나타낸 것이 베토벤의 [하머클라비어](그라모폰)이었다. 여기서 그는 놀랄 만한 집중력으로써 이 대작을 일순의 이완도 없이 연주하고 있으며 더욱이 내성적인 아름다운 정열과 노래가 넘치고 있다. 또 쇼팽의 [전주곡집](그라모폰)도 깊은 내면적인 노래와 서정을 음영도 아름답게 노래한 독특한 표현이 매우 인상적인 것이었다.

피아노 협주곡에서는 카라얀과 협연한 베토벤의 [제1번], 헨체와 협연한 베토벤 [제3번], 오자와와 협연한 베토벤 [제5번(황제)](이상 그라모폰)의 3가지에서 각각 그의 개성이 훌륭히 발휘되어 있다. 최근 지휘와 솔로를 겸하고 녹음을 시작한 모차르트(에인절)에서는 이제까지 이상으로 섬세하게 닦여진 표현을 들려주고 있다.

그 밖에 실내악이나 리트 반주에도 뛰어난 연주가 많고, 피셔-디스카우와 협연한 [슈만 가곡 전집] 전 3권(그라모폰)에서 로맨틱한 정열을 간직한 예민하고 유연한 표현으로 그의 자질이 훌륭하게 발휘되고 있다.
오케스트라 : Cincinnati Pops Orchestra (신시내티 팝스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 Houston Symphony Orchestra (휴스턴 교향악단)
오케스트라 : Atlanta Symphony Orchestra (아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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