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더 브레인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더 브레인

삶에서 뇌는 얼마나 중요한가?

데이비드 이글먼 저/전대호 | 해나무 | 2017년 07월 25일 | 원서 : The Brain: The Story of You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30건) | 판매지수 3,46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36g | 140*220*30mm
ISBN13 9788956057293
ISBN10 895605729X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뇌과학 #빨간책방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현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신경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사이언스》, 《네이처》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인간의 뇌가 외부 자극에 의해 변화되는 뇌가소성, 시간 지각, 공감각, 신경법학 분야를 연구하는 과학자이면서 뇌과학을 대중적으로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기 위해 TV와 라디오 방송에도 자주 등장하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특히 2015년에는 P... 현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신경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사이언스》, 《네이처》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인간의 뇌가 외부 자극에 의해 변화되는 뇌가소성, 시간 지각, 공감각, 신경법학 분야를 연구하는 과학자이면서 뇌과학을 대중적으로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기 위해 TV와 라디오 방송에도 자주 등장하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특히 2015년에는 PBS(미국 공영 방송)에서 제작한 TV 프로그램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의 진행을 맡은 뒤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2017년 출간한 《창조하는 뇌》는 “대중을 위한 과학 저술의 완벽한 본보기”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 책을 바탕으로 제작한 과학 다큐 <창의적인 뇌의 비밀>이 2019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다. NPR(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과 BBC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뉴욕타임스》, 《뉴 사이언티스트》, 《디스커버리》, 《와이어드》 등 다수의 매체에 기고하면서 최신 과학 이슈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더 브레인》, 《인코그니토》, 《썸Sum》이 있다.
www.eagleman.com
서울대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후 칸트의 공간론에 관한 논문으로 같은 대학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어서 독일학술교류처의 장학금으로 라인 강가의 쾰른에서 주로 헤겔 철학을 공부했다. 헤겔의 논리학에 나오는 양적인 무한 개념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던 중 유학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했다. 귀국 후 번역가로 정착했다. 영어와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데, 대개 과학책과 철학책을 일거리로 삼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를 썼... 서울대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후 칸트의 공간론에 관한 논문으로 같은 대학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어서 독일학술교류처의 장학금으로 라인 강가의 쾰른에서 주로 헤겔 철학을 공부했다. 헤겔의 논리학에 나오는 양적인 무한 개념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던 중 유학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했다. 귀국 후 번역가로 정착했다. 영어와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데, 대개 과학책과 철학책을 일거리로 삼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를 썼으며 신춘문예로 등단해 두 권의 시집을 냈다. 시집으로 『가끔 중세를 꿈꾼다』, 『성찰』이 있고, 철학 저서로 『철학은 뿔이다』, 『정신현상학 강독 1』, 번역서로 『인터스텔라의 과학』, 『위대한 설계』, 『기억을 찾아서』, 『로지코믹스』, 『헤겔』(공역), 『초월적 관념론 체계』, 『나는 뇌가 아니다』, 『인간의 종말』을 비롯한 많은 책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억하고, 지각하고, 생각하고, 결정하는 우리의 ‘뇌’
“당신이 누가 될지는 당신 자신에게 달려 있다”
쉽고 대중적이면서도 통찰력이 가득한 뇌과학 입문서

“뇌는 우리가 세계를 파악할 때 의지하는 지각 장치이자, 우리의 결정들이 발생하는 장소, 상상이 제작되는 바탕이다. 우리의 꿈과 깨어 있는 삶은 무수한 뇌 세포들의 활동에서 비롯된다. 이 책에서 나는 우리가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어떻게 실재를 지각하는지, 우리는 누구인지, 우리의 삶이 어떻게 조종되는지, 왜 우리는 타인들을 필요로 하는지, 이제 막 스스로의 고삐를 잡기 시작한 인류는 어디로 나아가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다. 이 책은 어떤 전문 지식도 전제하지 않으며, 다만 호기심과 자발적인 탐구욕만 있으면 된다.”
_본문 중에서

삶에서 뇌는 얼마나 중요한가? 뇌는 캄캄하고 고요한 두개골 속에 갇혀 있지만, 세계를 파악하고 ‘나’라는 정체성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신체 기관이다.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원제: The Brain : The Story of You)은 뇌가 하는 일이 과연 무엇인지, 도대체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최신 뇌과학에 기대어 매우 쉽고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대중 교양 과학서이다. PBS(미국공영방송)와 BBC(영국공영방송)에서 방영된 화제의 방송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The Brain with David Eagleman)』(6부작)의 핵심 내용을 책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저명한 신경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섰는데, 뇌의 신비를 대중에게 쉽고 생생한 언어로 안방에 전달해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 TV 프로그램은 2016년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이글먼은 뇌과학을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대한 쉽게 소개하기 위해,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 던질 법한 중요한 질문 여섯 가지를 중심으로 뇌과학이 어떤 대답을 내놓고 있는지 하나씩 짚어나간다. 여섯 가지 질문이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나는 누구일까? 실재란 무엇일까? 누가 통제권을 쥐고 있을까? 나는 어떻게 결정할까? 나는 네가 필요할까? 미래에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될까?
이들 여섯 가지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저자는 좌우가 뒤바뀐 프리즘 고글을 써보기도 하고, 10세 소년과 컵 쌓기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차가운 바다를 건너 감옥 섬 앨커트래즈로 가서 범죄자를 만나고, 보스니아크 학살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사라예보까지 날아간다. 극한 스포츠, 감각 박탈, 공감각, 뇌분할 수술, 인공지능 로봇, 사체 냉각 보존 등 다양한 소재도 적극 끌어들여 설명한다. 더욱이 저자는 최신 뇌과학 이슈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차원이 아니라, 나뿐만 아니라 타인과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유용한 도구로서의 뇌과학을 대중적이면서도 철학적인 문체로 펼쳐 보여준다. 감각, 정체성, 자아, 타인, 선택, 의사결정 등과 관련해, 신경과학자로서 연구하다가 깨닫게 된 빛나는 통찰들도 책 곳곳에 심어놓았다.

“당신과 유사한 존재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다.”
나, 실재, 통제권, 타인, 의사결정, 미래에 관한 뇌과학

“우리는 인간의 뇌에 대해서 현재의 이론들로 설명할 수 있는 범위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아내게 될 것이다. 지금은 수수께끼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우리가 알아챈 수수께끼들도 많지만, 아직 알아채지 못한 수수께끼들도 많을 것이다. 우리 앞에는 아직 어떤 해도에도 나오지 않는 광활한 바다가 펼쳐져 있다.” _ 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과연 현대 뇌과학은 여섯 가지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았을까? 저자에 따르면, ‘나’의 정체성은 신경 연결망들이 끊임없이 재편되는 ‘뇌’에 달려 있으며, 우리가 실재라고 여기는 것은 우리의 감각에 의한 해석일 뿐이고, 우리를 통제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이다. 또한 우리의 의사결정은 생리적인 반응이나 욕망에 의해 휘둘리며, 모든 뇌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하지 못할 경우 고통을 겪는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감각 증강, 의식의 업로드 등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 책에서 저자는 ‘당신의 뇌’가 유일무이한 뇌라는 점을 수차례 강조한다. 저자는 “당신의 모든 감각은 당신 뇌의 물리적 구조를 바꾼다. 당신이 태어난 가정, 당신의 문화, 친구들, 직업, 당신이 본 영화, 당신이 나눈 대화,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신경계에 흔적을 남긴다”라며 모든 뇌가 지닌 ‘개별성’을 강조한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모든 뇌는 제각각 다른 내적인 삶을 가진다. 더욱이 ‘당신의 실재’와 ‘나의 실재’가 똑같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기 때문에, 빛과 소리와 향기와 같은 풍부한 감각적 사건들로 채워지는 ‘뇌’ 각각의 개별성은 더욱 두드러지게 부각된다.
이와 더불어, 우리의 행동과 믿음과 편견의 대부분이 우리가 의식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뇌 연결망에 의해 조종된다는 사실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된다.
예를 들어, 한 실험에서, 연구자들은 남성 피험자들에게 여성의 얼굴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이들 피험자들은 눈동자가 확대된 여성들을 더 매력적이라고 답했다. 피험자들은 확대된 눈동자가 여성의 흥분을 알려주는 생물학적 신호라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지만, 그들의 ‘뇌’는 이 사실을 알았던 것이다. 비슷한 예로 남성들은 댄서가 배란 중일 때(가임 기간일 때) 두 배 많은 팁을 지불했는데, 이는 의식보다 더 낮은 층위의 레이더로 이 가임 신호들을 탐지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면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저자는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크게 감정과 몸의 상태가 결정적인 구실을 한다고 설명한다. 예컨대 불안하거나, 흥분되거나, 난감하거나, 유쾌하거나 등 몸의 상태와 감정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일례로, 뇌 부상으로 몸의 감정적 소견(심장 박동, 땀 분비, 근육 긴장 등)을 읽는 능력을 상실한 타미 마이어스의 경우, 그녀는 겉으로는 굉장히 멀쩡해 보였지만 우유부단의 진창에 빠진 채 아무런 결정을 내리는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녀에게는 어떤 선택지도 다른 선택지와 실감나게 다르지 않아서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하루의 거의 대부분을 소파에서 보냈다.
또한 이 책에서는 ‘타인’을 매우 중요하게 다룬다. 데이비드 이글먼은 “우리 각자의 절반은 타인”이라며, 우리 모두 타인들을 흉내 내고 타인들과 연결되고 타인들에게 마음을 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뇌가 타인과의 접촉에 굶주리면 어떻게 될까? 포로가 되어 독방에 갇힌 적 있는 새라 슈드의 사례를 보면, 세계와의 접촉이 단절되자 얼마 지나지 않아 새라 슈드는 환각 상태에 진입했다.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사라지면 뇌는 고통을 겪었다. 이는 타인이 자아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데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상황을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자아는 진공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미래에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될까?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우리의 몸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제약하지만, ‘감각 증강’에 의해 뇌가 새로운 유형의 신체를 통제하게 된다면 우리가 사는 현실이 확장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한다. 즉, 저자가 보기에, 지금 우리는 뇌의 한계를 막 뛰어넘으려는 순간에 살고 있다. 뇌과학과 기술은 지금 함께 진화하는 중이며, 기술과 뇌과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벌어지는 일은 우리의 본성을 바꿔놓을 태세다. 이 때문인지, 미래의 과학자들이 자신을 되살릴 것이라며 사체를 냉각 보존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뇌 속 데이터를 읽어서 의식을 기계에 업로드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이 책은 뇌를 가진 생물학적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어떤 한계와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를 캐묻는다. 또한 뇌를 더 잘 이해하면, 우리가 무엇을 진실로 받아들이는지,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어떻게 타인과 관계를 맺을 것인지, 먼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어쩌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무수한 뇌세포들의 연결 속에서 결코 스스로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포착할 수도 있다. 바로 당신 자신을 말이다.

추천평

“어떻게 마음이 생겨나는지 이상적으로 소개해준다. 데이비드 이글먼의 대답은 일관성 있고, 매력적이며, 사려 깊다.”_네이처

“데이비드 이글먼이 소개하는 뇌과학 지식은 간결하면서도 쉽고, 또 매우 놀랍다. 우리 머릿속에 있는 낯설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야기.”_브라이언 이노Brian Eno(영국 아티스트)

“『더 브레인』은 놀라운 책이다. 매 페이지마다 우리를 사로잡을 만한 것을 심어놓았다. 데이비드 이글먼은 우리 머릿속의 회색 덩어리 안에서 어떻게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지, 그 비밀을 푸는 데 그 누구보다도 가까이 다가간다.”_스티븐 프라이Stephen Fry(영국 배우, 작가, 저술가, 코미디언)

“과학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푹 빠지게 될 것.”_포브스

“어떻게 삶이 우리의 뇌를 만들고, 어떻게 뇌가 우리의 삶을 만드는가? 신비롭고 수수께끼 같은 뇌 여행.”_퍼레이드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_텍사스 먼슬리 매거진

회원리뷰 (3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0% (18건)
5점
37% (11건)
4점
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3% (19건)
5점
33% (10건)
4점
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37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