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밥값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창비시선-322

밥값

정호승 | 창비 | 2010년 11월 05일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12건) | 판매지수 46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KB카드 KB카드 4천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18쪽 | 178g | 126*200*20mm
ISBN13 9788936423223
ISBN10 8936423223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등이, 시선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등이, 동시집 『참새』, 영한시집 『부치지 않은 편지』,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 『연인』, 『울지 말고 꽃을 보라』, 『모닥불』, 『기차 이야기』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소년부처』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김우종문학상, 하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언제나 부드러운 언어의 무늬와 심미적인 상상력 속에서 생성되고 펼쳐지는 그의 언어는 슬픔을 노래할 때도 탁하거나 컬컬하지 않다. 오히려 체온으로 그 슬픔을 감싸 안는다. 오랜 시간동안 바래지 않은 온기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의 따스한 언어에는 사랑, 외로움, 그리움, 슬픔의 감정이 가득 차 있다. 언뜻 감상적인 대중 시집과 차별성이 없어 보이지만, 정호승 시인은 ‘슬픔’을 인간 존재의 실존적 조건으로 승인하고, 그 운명을 ‘사랑’으로 위안하고 견디며 그 안에서 ‘희망’을 일구어내는 시편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였다.

‘슬픔’ 속에서 ‘희망’의 원리를 일구려던 시인의 시학이 마침내 다다른 ‘희생을 통한 사랑의 완성’은, 윤리적인 완성으로서의 ‘사랑’의 시학이다. 이 속에서 꺼지지 않는 ‘순연한 아름다움’이 있는 한 그의 언어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관련 동영상

출판사 리뷰

사라지는 것들을 위한 영혼의 노래

아름다운 감성과 절제된 시어의 조화로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호승 시인의 열번째 신작시집 『밥값』이 출간되었다. 3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시집에는 주변을 돌아보는 시인의 따스한 시선이 여전히 빛을 발하는 가운데 삶에 대한 단단한 의지와 인생을 성찰하는 경건한 자세가 담긴 시들이 실려 있다. 오래도록 기억되기에 충분한 또하나의 명편들이다.

1972년 등단 이래 4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시를 써오며 올해로 회갑의 나이를 맞은 만큼 시인은 그윽한 시선으로 인생을 노래한다. 그러나 단순히 추억을 회고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지난 과오를 돌아보고 지금의 삶을 새로이 다진다. 실패와 시련을 부정하지 않고 끝내 희망과 열정을 길어올리는 시인의 목소리는 그 자체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일생에 한번쯤 / 수덕사 수덕여관에 여장을 풀고 / 평생 오지 않았던 잠을 자보아라 / 열매 맺지 않는 꽃이 붉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 (…) / 그래도 평생 오지 않는 잠이 있다면 / 수덕여관 샘물을 한 바가지 들이켜보아라 / 물 위에 코끼리를 타고 / 모든 쓸쓸한 사랑이 지나가버린다(「수덕여관」 부분)


인생을 돌아보고 그 속에서 가르침을 얻는 원숙함은 자연스레 죽음에 대한 사유를 동반한다. 시인에게 죽음이란 삶의 다른 이름으로 우리 곁에 늘 자리하면서 우리에게 더욱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반추하게 하는 거울이다. 이러한 성찰을 통해 그는 지금에 감사하며 자신의 길을 가다듬는다.



다시 길을 나와 밤길을 걸었다 / 별과 별 사이엔 별이 있다 / 나무와 나무 사이엔 나무가 있고 / 하늘과 땅 사이엔 붉은 달이 떠 있다 / 당신과 나 사이엔 아무도 없다 // (…) // 길을 나와 다시 새벽길을 걸었다 / 그동안 내 어둠을 밝혀준 별들에게 감사의 미소를 / 먼 길을 떠날 때마다 내 발을 쓰다듬어준 / 길가의 풀들에게 먼저 감사의 눈물을(「죽음준비학교」 부분)


시인은 지난 세월에 대한 반성의 자세를 일관한다. 아울러 근원적인 비애를 야기하는 현실의 남루함, 그로 인해 하루하루 세속에 찌들어가는 보통사람들의 죄의식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한다. 자신 또한 현실 속에서 한없이 나약하고 이기적인 존재라는 겸허한 자각을 내보이는 시인은 그리하여 이러한 반성을 토대로 서로가 양보하고 희생하며 한데 어우러져 사는 삶을 소망한다.



내 짐 속에는 다른 사람의 짐이 절반이다 / 다른 사람의 짐을 지고 가지 않으면 / 결코 내 짐마저 지고 갈 수 없다 / 길을 떠날 때마다 / 다른 사람의 짐은 멀리 던져버려도 / 어느새 다른 사람의 짐이 / 내가 짊어지고 가는 짐의 절반 이상이다 / 풀잎이 이슬을 무거워하지 않는 것처럼 / 나도 내 짐이 아침이슬이길 간절히 바랐으나 / 이슬에도 햇살의 무게가 절반 이상이다 (「짐」 부분)


그러나 끝내는 성자(聖者)의 길(「최후의 만찬」 「벽돌」 등)과도 같은 저 희생을 실천하기란 너무도 어려운 일임을 시인 역시 잘 알고 있다. “늘 배가 부르면서도 아사감방에 갇혀 있”(「막시밀리안 콜베 신부님」)는 부끄럽고 미약한 존재이며 매일 힘겨운 일상에 치여 사는 평범한 이들에게 ‘인간다운’ 삶이란 거창한 것이라기보다 그들 각자가 자신의 조건 속에서 자그마한 고민과 실천을 키워나가는 것으로 충분할지 모른다. 시인은 그 인간다운 삶의 길을 ‘밥값’하는 것이라고 소박하고 아름답게 명명한다.



어머니 / 아무래도 제가 지옥에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 아무리 멀어도 / 아침에 출근하듯이 갔다가 / 저녁에 퇴근하듯이 다녀오겠습니다 / 식사 거르지 마시고 꼭꼭 씹어서 잡수시고 / 외출하실 때는 가스불 꼭 잠그시고 / 너무 염려하지는 마세요 / 지옥도 사람 사는 곳이겠지요 / 지금이라도 밥값을 하러 지옥에 가면 / 비로소 제가 인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밥값」 전문)


정호승의 시에서 모두가 밥값하는 세상의 상(像)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 그것은 종교적인 성스러움을 의미하기도 하고, 자연의 경건함 속에 스며드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때로는 느림의 미학에서 얻는 깨달음과 상통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통한 생명력에 비유되기도 한다. 혹은 이 모두가 조화를 이룬 모습이기도 하다.



진달래 핀 / 어느 봄날에 / 돌멩이 하나 주워 손바닥에 올려놓았다 / 돌멩이가 처음에는 / 참새 한 마리 가쁜 숨을 쉬듯이 / 가쁘게 숨을 몰아쉬더니 / 차차 시간이 지나자 잠이라도 든 듯 / 고른 숨을 내쉬었다 / 내가 봄 햇살을 맞으며 / 엄마 품에 안겨 / 숨을 쉬듯이(「부활」 전문)


결국 이 모든 것은 인간, 그리고 인간의 삶을 위한 노래이다. 오랜 세월을 ‘사람들’ 곁에 있는 것이 지칠 만도 하건만 그는 여전히 주변을 둘러보며 자신의 영혼을 가다듬으려 한다. 시인은 그렇게 정진한 자신의 존재와 시가 마침내 사람들의 영혼에 다가드는 순간을 꿈꾸는 듯하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의 가치를 잊지 않는 이들이 아직 남아 있는 한 그는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자리할 것이다.


온몸에 / 함박눈을 뒤집어쓴 / 하얀 첨성대 / 첨성대 꼭대기에 홀로 서서 / 밤새도록 별을 바라보다가 / 눈사람이 된 / 나(「소년」 전문)

추천평

정호승은 이번 시집에서도 ‘스스로 빛나는 눈부신 아침 햇살’로 천지에 미만한 외로운 상처들을 어루만진다. 영롱하게 맺혔다가 스러지는 이슬이라면 어느 풀잎 위에선들 애틋하지 않으랴. 시인은 천성으로 따뜻한 사람이어서 흘러넘치는 눈물로 사랑의 꽃들을 피워내는 것이다. 그의 비애가 단순한 슬픔이나 한(恨)의 목록이 아님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사물과 사람을 끌어안는 시인의 열정은 세파를 견뎌오면서도 시들지 않았으니, 그의 시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첫키스의 입술처럼 파르르 떨리는 풋풋한 서정을 지켜내고 있다. 그러나 기울어진 세상의 수평을 바로잡으려 애쓰던 시인의 간곡한 결의와 노역은 이제 천의(天衣)를 재단하는 자리에 섰으니, 의식의 바늘로 티없는 허공을 기워낸다. 이 시집을 순백처럼 지순한 그의 영혼의 기도로 읽어내는 것이 지나친 비약일 수 없겠다.
시인은 데뷔작에서 노래했던 ‘첨성대’를 이 시집의 마지막에 배치하고, 그 꼭대기에 걸터앉은 별밤지기 소년으로 다시 되돌아가서 밤새도록 눈을 바라보다 마침내 눈사람으로 돌아선다. 이 설정은 둘레를 둘러보던 시선을 심고, 자라고, 피어나고, 열매 맺고, 쳐다보는 수직의 시야로 펼쳐 존재의 궁극을 사색하는 모습으로 읽힌다. 이 시집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까닭이다.
김명인(시인)

회원리뷰 (1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 (5건)
5점
42% (5건)
4점
17%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6건)
5점
33% (4건)
4점
8% (1건)
3점
8%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