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배송 서비스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궁극의 리스트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궁극의 리스트

문학과 예술 속의 목록사: 호메로스에서 앤디 워홀까지

[ 양장 ]
움베르토 에코 저/오숙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30일 | 원제 : VERTIGINE DELLA LISTA (2009)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8건) | 판매지수 642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움베르토 에코 클립펜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45,000원
판매가 40,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1,264g | 176*242*30mm
ISBN13 9788932910529
ISBN10 893291052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 열린책들 미메시스 기획전
    선착순 사은품

    열린책들 미메시스 기획전

    열린책들, 미메시스 브랜도 도서 1권 이상 구매 시 향수 에코백, 가습기를 드립니다. (택1, 포인트 차감)

    2021년 04월 01일 ~ 2021년 05월 01일

  • 움베르토 에코 타계 5주기 작가전 : 에코 클립펜 증정
    사은품

    움베르토 에코 타계 5주기 작가전 : 에코 클립펜 증정

    이벤트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움베르토 에코 클립펜〉을 드립니다.(포인트 차감, 한정수량)

    2021년 02월 18일 ~ 2021년 05월 18일

  • 우리가 사랑한 작가 움베르토 에코
    선착순 사은품 기획전

    우리가 사랑한 작가 움베르토 에코

    움베르토 에코 유작 『제0호』 출간 기념! 신작 포함 도서 25,000원 이상 구매하면〈움베르토 에코 명문장 카드 40장 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 차감)

    2018년 10월 15일 ~ 2021년 12월 16일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움베르토 에코 (Umberto Eco,움베르트 에코)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학문적 출발점은 철학이었다. 토리노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가 되었고, 『일반 기호학 이론』, 『구조의 부재』 등 기호학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을 펴냈다. 소설가이자 학자로서 그는 스스로를 ‘주말에는 소설을 쓰는 진지한 철학자’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분야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펼쳤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 이론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의 문제』, 『대중의 슈퍼맨(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논문 잘 쓰는 방법』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실에서 일한 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게으름 예찬』, 『정글 북』, 『사랑학 개론』, 『단테의 신곡에 관하여』, 『공감 연습』, 『위작의 기술』, 『브루클린』, 『프랑켄슈타인』, 『노예 12년』, 『궁극의 리스트』, 『추의 역사』,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섬뜩섬뜩 삼각법』 등 [앗, 시리즈] 여러 권과 『가볍게 읽는 시간 ...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실에서 일한 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게으름 예찬』, 『정글 북』, 『사랑학 개론』, 『단테의 신곡에 관하여』, 『공감 연습』, 『위작의 기술』, 『브루클린』, 『프랑켄슈타인』, 『노예 12년』, 『궁극의 리스트』, 『추의 역사』,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섬뜩섬뜩 삼각법』 등 [앗, 시리즈] 여러 권과 『가볍게 읽는 시간 인문학』 [주니어 론리플래닛]시리즈 『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는 런던』 외 파리, 뉴욕, 로마, 『식물의 힘』『회색 세상에서』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60

출판사 리뷰

인류가 써 내려온 욕망이라는 이름의 목록, 그 아찔하고 기이한 세계로의 초대

소설 『장미의 이름』의 저자이자 『미의 역사』, 『추의 역사』에서 색다른 미학의 세계를 펼쳐 보인 미학자 움베르토 에코가 이번엔 다소 경악스러운 책을 들고 나왔다. 인류 문화사에서 가장 기이하면서도 도무지 그 끝을 가늠조차 할 수 없는 무언가의 「목록list」들을 제시하며 이것들이야말로 그 시대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고 말하는 움베르토 에코. 현기증마저 불러일으키는 195장의 삽화와 호메로스, 단테, 괴테, 조이스, 프루스트 등 대가들의 작품 80여 종 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목록의 향연을 진두지휘하는 에코의 치밀함은 「목록」이라는 소재가 주는 낯섦과 뒤섞여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움베르토 에코가 목록에 바치는 찬사이자 목록을 위한 목록, 그러니까 이 책 자체가 에코의 목록인 셈이다.

그렇다면 왜 「목록」인가? 우리는 목록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목록은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넘쳐나고 있다. 일정표, 쇼핑 목록, 위시 리스트, 서지 목록, 영화 목록, 각종 카탈로그, 전화번호부, 식당 메뉴판, 그리고 인터넷 등, 사람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각자의 목록을 작성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 다양한 목적 안에는 저마다의 「욕망」이 숨어 있다. 물론 목록은 현대인만이 누리고 있는 문명의 이기도, 욕망의 해방구도 아니다.

실제로도, 또 우리가 백과사전과 관련해 보았듯이,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와 중세 시대 목록들은 거의 임시변통을 위한〈편법〉과 다름없으며, 그 표면 바로 밑에서 우리는 있을 수 있는 질서에 윤곽을 부여하고 사물들에 형태를 부여하고자 하는 욕망을 항상 감지하곤 한다. 그러나 근대 세계에서 목록은〈변형〉에 대한 취향으로 받아들여진다. (본문 245쪽)

에코가 지적한 대로 목록은 인류의 모든 역사에 걸쳐 존재했으며, 고대와 중세 그리고 근대 세계에서 인간이 목록 속에 숨겨 놓은 욕망은 각 시대의 시간적 격차만큼이나 그 모양새가 서로 다르다. 에코는 시대와 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이 욕망의 편린을 수집했고 이 책 안에 그것들을 목록화했다. 에코의 욕망은 수집한 그 목록들을 통해 인류가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해 왔는지 엿보고 싶은 것이었다. 한편으로는 회화 속에 담긴 「시각적 목록」을 펼쳐 보이며 프레임 안에 갇혀 있던 우리의 시각을 넓혀 프레임의 물리적 한계 너머에 있는 형태, 그 너머에서도 계속될 「기타 등등」의 세계를 상상하도록 권유한다.

문화란 그 자신의 정체성을 확신할 때에는 닫혀 있고 안정된 형태를 선호하는 반면, 뒤죽박죽 쌓여 있는 불명료한 현상들과 마주치면 목록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다. 이 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쌓아 온 목록의 장대한 역사를 뒤적인다. 서양 문화사에서 우리는 성인들의 목록, 천사와 악마의 이름들, 그로테스크한 피조물에 관한 설명들, 약용 식물의 목록이나 수많은 보물들의 목록을 보게 된다. 그런 목록에는 도서관 장서 카탈로그 같은 유한한 항목의 실용적 목록들도 있지만, 헤아릴 수 없는 거대함을 표현하려는 의도를 가진, 따라서 무한함의 현기증을 일으키는 목록들도 있다. 목록이 갖는 무한성은 결코 우연히 나타난 게 아니다. 문화란 그 자신의 정체성을 확신할 때에는 닫혀 있고 안정된 형태를 선호하는 반면, 뒤죽박죽 쌓여 있는 불명료한 현상들과 마주치면 목록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다. (본문 15쪽)
목록의 미학은 미술사와 문학사 전반에 걸쳐 흐른다. 그것은 고대의 동물 우화집에서, 거룩한 천사들의 무리에서, 또는 16세기 박물학 컬렉션에서 발견된다. 뿐만 아니라 좀 더 간접적으로는 호메로스부터 조이스와 핀천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고딕식 대성당의 보물에서부터 보스Bosch의 환상적 풍경화와 호기심의 창고를 거쳐, 20세기의 앤디 워홀과 대미언 허스트에게서도 사용되고 있다. 아름다운 삽화들이 즐비한 이 책에서 움베르토 에코는 목록의 개념이 시대를 거치면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그리고 시기마다 목록이 어떻게 시대정신을 표현했는지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목록은 전화번호부!”

에코는 2년 동안 루브르 박물관 객원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목록을 주제로 한 전시회, 음악회, 컨퍼런스, 낭독회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감독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목록의 흔적을 추적한 작업은 마치 유니콘을 좇는 것 마냥 흥분되었다.” 에코가 밝힌 이 소감은 목록에 대한 그의 애착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더불어 이 책은 에코가 루브르에서 몰두한 목록에 관한 연구의 산물인 셈이다. 이 전시회와 관련한 한 인터뷰에서 에코는 “외딴섬에 가게 된다면 나는 전화번호부를 가지고 가겠다”라고 대답한다. 전화번호부라는 「목록」에 실린 수많은 이름들을 가지고 무한한 조합의, 무궁무진한 이야기와 인물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게 그 이유였다. 과연 『장미의 이름』을 세상에 내놓은 소설가다운 답변이다.
사실 목록에 대한 에코의 애정은 그의 소설 속에서도 이미 드러나 있다. “내 소설을 읽는 독자는 소설 속에 목록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목록을 좋아하게 된 데는 두 가지 기원이 있는데, 모두가 청년 시절 나의 연구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 기원은 바로 중세 텍스트와 제임스 조이스의 작품들이다.” (본문 7쪽)

전화번호부가 자신의 「궁극의 리스트」라는 움베르토 에코. 그렇다면 인류의 궁극의 리스트는 무엇이었을까? 에코는 이 책에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중세를 거쳐 근대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에서 발견되는 목록의 흔적을 좇아간다. 고대인들은 형언할 수 없는 대상, 우주처럼 한계가 없는 존재를 마주했을 때 그것을 표현하고 이해하기 위해 그 대상의 속성을 무한히 나열했다. 그것이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었다. 트로이를 침공한 그리스 군대의 어마어마한 규모를 묘사하기 위해 호메로스가 선택한 방법은 350행에 달하는 함선의 지휘자와 함선 이름을 목록화하는 것이었다. 중세의 목록은 많은 부분 신을 위해 채워졌다. 이 시기에 등장한 위대한 신학대전들과 백과사전들은 물질적이고 영적인 우주와 신에 대해 명확한 형태를 제시하고 있노라고 주장한다. 근대의 박물관이나 화랑, 미술관은 자꾸 모으고 한없이 불려 가는 축적에 대한 취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컬렉션 목록을 좇아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은 이유는 바로 그 시설이 정의상 당연히 갖고 있는 탐욕스러움 때문이었다. 그것이 의미상 탐욕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박물관이 개인 컬렉션에서 생겨나고, 개인 컬렉션은 강탈과 전쟁의 전리품에서 생겨나기 때문이다(본문 170쪽). 자본주의 사회에서 목록은 상품 그 자체다. 백화점과 가게 진열창에 널려 있는 상품들은 말 그대로 화려한 자본의 목록이다. 진열창은 그 물건들이 우리가 그 가게 안에서 찾게 될 것들 가운데 하나의 예에 불과하다는 것을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그리고 이제 목록의 어머니라 불릴 만한 존재가 등장하는데 모든 정보의 그릇이라 할 인터넷이다. 그것은 가장 신비하면서도 거의 완전히 사실적인 현기증을 우리에게 선사하고, 우리가 부유하고 전능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정보들의 카탈로그를 제공해 준다(본문 360쪽).

한계를 넘어서는 상상력의 자극제

이 책에가 가장 빈번히 등장하는 단어는 목록과 함께 「무한」이다. 에코가 수집한 목록은 기본적으로 끝없이 나열되는 무한한 속성을 지닌다. 무한한 목록의 세계는 회화나 지면의 물리적 프레임을 뚫고 「저 너머로」 향해 있는 열린 세계이다. 그런 목록에는 유한한 존재로서 무한을 꿈꾸며, 우주의 모든 것을 포괄하려는 인간의 욕구가 담겨 있다. 한계를 느끼면서도 그것을 우회하려고〈형언할 수 없음〉과〈기타 등등〉을 사용하면서까지 목록을 만드는 것은 혼돈을 통제하고, 우리의 우주를 제어하기 위한 행위이다. 아울러 기나긴 열거와 넘치는 과잉의 효과를 사용하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것은 바로 유한한 존재인 우리가〈무한성〉을 맛볼 수 있는 방법이다. 에코는 이런 무한성의 목록이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말한다. 완결되고 닫혀 있는 세계에서는 문화가 정체되고 인간의 상상력도 프레임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 에코가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프레임의 한계를 깨고 상상력을 무한대로 넓혀 보자는 것이다.

회원리뷰 (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5% (6건)
5점
25%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5% (6건)
5점
12% (1건)
4점
1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