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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환상의 나이트댄스 - 추억의 DJ 빅 히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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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7080 환상의 나이트댄스 - 추억의 DJ 빅 히트곡

[ 2CD ]
London Boys, C.C.Catch, Lipps Inc., Kylie Minogue, Rick Astley 노래 외 1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클라우드뮤직코리아 | 2017년 06월 16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72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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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환상의 나이트댄스 - 추억의 DJ 빅 히트곡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7년 06월 16일
시간, 무게, 크기 220g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 1
  • 01 Harlem Desire (Maxi Version) - London Boys
  • 02 One Night In Bangkok - Murray Head
  • 03 Soul Survivor (Long Version) - C.C.Catch
  • 04 Funckytown - Lipps Inc
  • 05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Silvie & Suzy
  • 06 Loco-Motion (Remix) - Kylie Minogue
  • 07 Together Forever (Remix) - Rick Astley
  • 08 ABBA Medley - Stars On 45
  • 09 Lambada - Kaoma
  • 10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 Hermes House Band
  • 11 I Will Survive - H H Band
  • 12 What A Feeling - Parties
  • 13 Under My Skin - Blue System
  • 14 Pretty Young Girl - Bad Boys Blue
  • 15 London Nights - London Boys
  • 16 Touch In The Night (Remix) - Silent Circle
  • 17 Que Sera Mi Vida - Gibson Brothers
  • 18 No Limit - 2 Unlimited
  • 19 Two Of Hearts - Stacey Q
  • 20 Tonight - Ken Laszlo
Disc 2
  • 01 Touch By Touch (Special Dance Remix) - Joy
  • 02 You're My Heart, You're My Soul - Lian Ross
  • 03 I'm Gonna Give My Heart (Maxi Version) - London Boys
  • 04 Bambina (Original Version) - David Lyme
  • 05 Disco Medley - Stars On 45
  • 06 Venus (Remix) - Bananarama
  • 07 Y.M.C.A (Remix) - Village People
  • 08 D.I.S.C.O. - Ottawan
  • 09 Japanese Girls - Joy
  • 10 Hey Hey Guy (Remix) - Ken Laszlo
  • 11 Boys (Maxi Version) - Sabrina
  • 12 Space Mix - Modern Talking
  • 13 Requiem (Maxi Version) - London Boys
  • 14 How Old Are You - Miko Mission
  • 15 I Love My Radio - Taffy
  • 16 Itsy Bitsy Teeny Weeny - Bombalurina
  • 17 Yes Sir, I Can Boogie (Remix) - Baccara
  • 18 Heartbreak Hotel (Long Version) - C.C.Catch
  • 19 You're My First, You're My Last - The Flirts Feat. Linda Jo
  • 20 Time To Say Goodbye - Patty Ryan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아티스트 소개 (18명)

모던 토킹(Modern Talking)과 배드 보이스 블루(Bad Boys Blue), 조이(Joy), 사일런트 서클(Silent Circle) 등의 동류밴드들과 함께 라디오 웨이브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으로 흘러들어가 팝뮤직 팬들의 귀를 옭아맸던 영국 판 댄스 팝 듀오 런던 보이스(London Boys)는 1980년대 학창시절을 보냈던 지금의 기성세대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자 향수이다. 성공하기 전 독일에 살면... 모던 토킹(Modern Talking)과 배드 보이스 블루(Bad Boys Blue), 조이(Joy), 사일런트 서클(Silent Circle) 등의 동류밴드들과 함께 라디오 웨이브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으로 흘러들어가 팝뮤직 팬들의 귀를 옭아맸던 영국 판 댄스 팝 듀오 런던 보이스(London Boys)는 1980년대 학창시절을 보냈던 지금의 기성세대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자 향수이다. 성공하기 전 독일에 살면서 롤러 스케이팅 그룹 록시 롤러스(Roxy Rollers)라는 댄싱 팀과 길거리뮤지션, 지역극장 배우, 때로는 잡다한 아르바이트까지 일상 안에서 내공을 쌓은 런던 청년들(Edem Ephriam과 Dennis Fuller)은 1987년 싱글 ‘I’m gonna give my heart’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며 80년대 유로댄스열풍의 대열에 합류했다. 그것도 미국빌보드와는 거리가 먼 영국 본토와 아시아를 무대로 말이다. 자신들의 열정적 본심을 특히 아시아 팬들에게 인상 깊게 심어준 그들은 ‘할렘의 욕망’(Harlem Desire)과 ‘춤 춤 춤’(Dance Dance Dance), ‘나의 사랑’(My Love), ‘런던의 밤’(London Nights), ‘미디 댄스’(The Midi Dance) 등의 다수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다이내믹한 에너지를 팬들에게 공급했다. UK차트에서는 1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대단한 열기를 품어냈다. 하지만 그들의 활력 넘치는 댄스와 상큼한 이미지에 대한 기억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3집 의 상업적 실패 이후 좀체 인기회복이 어려웠던 런던의 두 청년 이뎀 에프리엄(Edem Ephraim)과 데니스 풀러(Dennis Fuller)는, 비극적이게도, 1996년 친구들과 알프스여행을 하던 중 자동차사고를 당해 37세의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1959년 6월19일과 7월1일, 자마이카와 런던에서 태어난 데니스와 이뎀은 묘하게도 한날 한시에 죽음을 맞이하는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음주운전차량과의 충돌로 희생된 사고차량 안에는 불행하게도 이뎀의 아내와 함부르크의 DJ 친구까지 동승하고 있었다. 당시 에프리엄과 풀러에게는 세살 난 아들 스티비와 10세 소녀 로라가 있어 주위를 더 안타깝게 했다.
디스코 그룹 디스코 그룹
노래 : Kylie Minogue (카일리 미노그)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88년 데뷔앨범 < Kylie >를 들고 나타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이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지나칠 정도의 섹슈얼리티로 승부를 건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그녀는 가수 데뷔 이전에 TV 탤런트로 명성을 쌓아 호주를 비롯하여 영국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우연한 기회에 자선 공연에서 불렀던 리틀 에바(Little Eva)의 ’Loco-mot...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88년 데뷔앨범 < Kylie >를 들고 나타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이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지나칠 정도의 섹슈얼리티로 승부를 건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그녀는 가수 데뷔 이전에 TV 탤런트로 명성을 쌓아 호주를 비롯하여 영국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우연한 기회에 자선 공연에서 불렀던 리틀 에바(Little Eva)의 ’Loco-motion’이 행운을 안겨 줄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러나 그녀의 상품적 가치를 발견한 지역 음반사에 의해 이 곡은 호주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물론 그녀의 외모와 연기자로서의 명성이 한 몫 했을 것이다. 지역 음반사는 당시 영국 최고의 제작진으로 손꼽히던 유명한 3인조 SAW(스톡, 아이트켄 앤 워터맨)에게 카일리를 소개했고 이들은 신인이나 다름없는 여배우에게 데뷔곡 ’I should be so lucky’를 주어서 영국차트 1위에 오르는 예상밖의 결과를 빗어냈다. 그러자 SAW는 만사를 제치고 그녀의 데뷔앨범 제작에 몰두했으나 당시 카일리는 단지 노래만 부르는 앵무새 역할을 하는 것이 전부였다. ’I should be so lucky(미국 28위)’는 고향인 호주와 영국에서 동시에 차트 정상에 섰고 유럽 전역을 휩쓸고 다니며 싱글 판매가 100만장을 넘어서는 성공을 거두게 된다. 유럽지역의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시장에도 진출, ’The loco-motion(3위)’으로 다시 한번 성공을 반복한다. 1960년대 리틀 에바(Little Eva), 1970년대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Grand Funk Railroad)에 의해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는 미국의 골든 레퍼토리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여세를 몰아 ’Its no secret(37위)’가 미국에서 히트했고 영국에선 ’Got to be certain’, ’The loco-motion’, ’Je Ne Sais Pas Porquoi’등 3곡이 연속해서 2위에 오르는 줄 히트를 기록하며 앨범 차트도 정상을 움켜쥐었다. 외모에 딱 어울리는 경쾌하고 달콤한 댄스곡들을 수록한 기획의도가 적절히 맞아떨어진 셈이다. 이제 그녀에겐 탤런트라는 명함 대신 가수라는 직함이 어울리게 되었고 가수생활에 전념하기 위해 자신을 키워준 인기 TV 시리즈 < 이웃들 >의 출연도 그만두는 강수를 띄웠다. 그 아쉬움을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제이슨 도노반(Jason Donovan)과 함께 한 발라드 ’Especially for you(영국 1위)’로 달랬고 1989년 두번째 앨범 < Enjoy Yourself >도 SAW의 진두 지휘 아래 제작, 발매했는데 분위기는 전작에 비해 다를 것이 없었다. ’Hand on your heart(영국 1위)’, ’I wouldn’t change a thing(영국 2위)’가 히트했고 ’Tears on my Pillow’가 자신이 직접 출연한 영화 < 비행자들 >에 삽입되면서 뒤늦게 영국차트 정상에 올랐다. 1990년 세 번째 앨범 < Rhythm Of Love >은 송 라이터로서 앨범 제작에도 참여했고 미국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를 영입하여 궁극적으론 미국시장의 재진출을 노렸으나 정작 미국에선 앨범이 발매되지도 못한 채 영국에서만 4곡의 싱글을 Top 10에 진입하는 체면치레로 그치고 말았다. 1991년에 발매된 4집 앨범 < Kylie Minogue >는 버블 검 음악에서 탈피해 성숙한 사운드와 섹시한 이미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 앨범 수록곡 가운데 6곡을 공동으로 작곡하는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변변한 히트곡 하나 없는, 음악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결국 1993년 인디 레이블과 계약을 맺으며 음악생활을 이어가 1994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 < Kylie Minogue >를 발매한다. 부단히 체질 개선에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고 마치 마돈나(Madonna)의 음악을 듣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신비로운 댄스곡 ’Confide in me’가 유럽지역에서의 인기를 회복해주는 듯 했지만 가시적 성과는 없었다. 이어지는 < Impossible Princess > (1997년) 앨범에선 시대의 주류로 자리매김한 테크노 사운드를 채택했고, 본국인 호주에서 가진 < Impossible Princess Tour > 실황을 앨범으로 제작한 < Intimate & Live >앨범을 발매, 호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였는데 여기선 이례적으로 펑크 밴드 클래시(Clash)의 ’Should I stay or should I go’를 리메이크했다. 1998년 인디 레이블에서 마저 해고된 그녀는 더 이상 설 곳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특히 댄스라는 생명력이 짧은 음악을 하면서 30살을 넘긴 나이는 부담감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오뚝이처럼 일어서 EMI를 통해 복고풍의 디스코 댄스곡들로 가득한 < Light Years >(2000년)앨범을 발표했고 화끈하고 자극적인 뮤직비디오들을 통해서 ’섹스 심벌’의 이미지를 구축하기에 이른다. 폴라 압둘(Paula Abdul)과 함께 곡을 쓴 첫 싱글 ’Spinning Around’로 영국을 비롯한 8개국 차트를 석권하며 마돈나(Madonna)와 더불어 영국차트 역사상 1980, 1990, 2000년대에 걸쳐서 정상을 차지하는 가수가 되었다. 계속해서 ’On a night like this(2위)’, 로비 윌리암스(Robbie Williams)와 함께 한 ’Kids(2위)’, ’Please stay(10위)’, ’Your disco needs you’등이 잇따라 히트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재기에 성공한 그녀에게 시드니 올림픽의 폐회식 공연 무대가 마련되고 아바(Abba)의 명곡 ’Dancing queen’과 자신의 히트곡 ’On a night like this’를 4억 시청자 앞에서 불렀다. 고삐를 늦추지 않고 2001년 봄 성공적인 투어 활동을 벌였고 이는 BBC가 선정한 그해 최고의 투어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같은 해 10월 발표한 미드 템포의 댄스곡 ’Can’t get you out of my head’는 부활한 명성에 가속도를 붙이면서 영국을 비롯한 17개국에서 정상에 자리에 등극하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어 발표된 새앨범 < Fever >도 순풍에 돛 단 듯 차트행진을 거듭했고 올해 초 제21회 브릿 어워즈(Brit Awards)에선 최우수 국제 여자가수상과 최우수 국제 앨범상을 수상, 마침내 영국의 최고인기 여가수자리를 탈환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그토록 열망하던 미국시장의 재진입에 성공했다는 점으로, 앨범은 차트 3위에 올라 가수 데뷔이래 최고의 성적을 올렸고 싱글 ’Can’t get you out of my head(7위)’는 ’The loco-motion’ 이후 14년 만에 미국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감격을 누렸다. 영국에선 발빠르게 두번째 싱글 ’In your eyes’가 3위에 올랐고 ’Love at first sight’를 다음 싱글로 준비하고 있다. 귀여움으로 1980년대 후반 전성기를 누린 후 섹시함으로 재무장하여 2000년대 초반 또 한차례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노래 : Bad Boys Blue (배드 보이스 블루)
노래 : 2 Unlimited (투 언리미티드)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1986년과 1987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가수가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어떤 답이 나올까.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그들은 대부분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 마돈나(Madonna),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등 거물급 가수들의 이름을 언급하지만 미안하게도 그분들이 아니다. ...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1986년과 1987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가수가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어떤 답이 나올까.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그들은 대부분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 마돈나(Madonna),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등 거물급 가수들의 이름을 언급하지만 미안하게도 그분들이 아니다. 이 세계적인 인물들을 한 방에 보낸 이방인(?)이 바로 남성 3인조 유로댄스그룹 조이(Joy)다. 조이는 ‘Touch by touch’ 이 한 곡으로 한반도의 남쪽을 확실하게 접수했고 다른 가수들의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유로댄스에 관대한 우리네지만 이런 경험은 전무후무할 것이다. 진짜냐고? < 이장과 군수 > 같은 영화나 수많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80년대의 분위기를 가져오기 위해 ‘Touch by touch’가 흘러나왔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 정도로 조이는 ‘80년대의 절대적 아이콘’이다. 1984년 오스트리아에서 결성된 조이는 고등학교 동창생들인 프레디 야클리쉬(Freddy Jaklitsch), 맨프레드 테멜(Manfred Temmel), 앤디 슈바이처(Andy Schweitzer)로 구성됐다. 각자 독일어 선생님과 디제이 그리고 경찰관으로 자신의 삶을 디자인하던 그들은 1984년에 팀을 결성하자마자 ‘Lost in Hong Kong’이란 싱글을 발표했지만 미미한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1년 후인 1985년 가을에 공개한 두 번째 싱글 ‘Touch by touch’가 오스트리아에서 1위, 같은 언어권인 독일에서 18위에 오르면서 인기의 고기압을 타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1986년 봄부터 라디오 전파를 타기 시작해 여름과 가을에 거대한 인기몰이에 성공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에어플레이 되는 ‘Touch by touch’는 당시 나이트클럽은 물론 청소년들의 해방구였던 롤라장에서도 단골 레퍼토리였다. 이 한 곡으로 조이는 모던 토킹(Modern Talking), 런던 보이스(London Boys)와 함께 유로댄스의 3인방으로 굳건하게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뜨거운 불길이 빨리 타버리는 것처럼 활화산 같던 조이의 인기는 1년도 못가 휴화산이 되고 말았다. 1986년에 2집 < Joy & Tears >를 공개한 조니는 한국에서 자신들의 인기가 많다는 소식을 접하곤 일본을 겨냥한 노래 ‘Japanese girl’을 우리나라에서만 ‘Korean girl’로 제목을 바꿔 발표하는 얕은 수를 써 한국 여학생 팬들을 실망시켰고 1987년 봄에 가진 내한공연에서는 실제연주가 아닌 MR을 틀어놓고 노래를 불러 ‘10대들의 호주머니를 노린 가라오케 쇼’였다는 비난기사가 신문에 실렸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내한공연으로 국내 방송가에서는 조이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 되는 분위기가 조성됐고 그들은 그렇게 대한민국에서 침잠하고 만다. 하지만 1987년 한 해 동안 조이의 공연장을 찾은 관객 6만 명 중 내한공연의 관객 수가 2만 명이었다는 사실은 당시 이들의 인기가 어떠했는지를 보여주는 객관적인 증빙자료가 될 것이다. 한편 조이는 1989년에 세 번째 앨범 < 3rd >를 발표하자마자 거의 모든 곡을 만드는 조타수 앤디 슈바이처가 솔로활동을 위해 팀을 탈퇴했고 설상가상으로 이 음반은 팬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한다. 이후 잠정적 휴지기를 가졌던 조이의 두 멤버 프레디와 멘프레드는 1995년에 새로운 건반주자 요아네스 그로블(Johannes Groebl)을 가입시켜 싱글 ‘Hello Mrs. Johnson’과 ‘Felicidad’를 발표했지만 당시 유럽을 지배하던 힙합과 테크노의 희생양이 되었다. 이제 조이의 음악은 사람들에게 더 이상 ‘기쁨’이 되지 못했다.
1990년대 팝 음악계를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가 휘저었듯이 1980년대 여성 팝 그룹의 선두는 바나나라마(Bananarama)였다. 당대의 전면적인 ‘비주얼’ ‘섹슈얼’ 흐름을 겨냥해, 사진만 봐도 만족스러울 만큼의 미모와 몸매를 바탕으로 흥겨운 댄스 레퍼토리로 크게 성공한 영국 런던 출신의 여성 보컬 트리오였다. 같은 대학 같은 과 동창생인 시옵헌(Siobhan Fahey), 사라(Sarah D... 1990년대 팝 음악계를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가 휘저었듯이 1980년대 여성 팝 그룹의 선두는 바나나라마(Bananarama)였다. 당대의 전면적인 ‘비주얼’ ‘섹슈얼’ 흐름을 겨냥해, 사진만 봐도 만족스러울 만큼의 미모와 몸매를 바탕으로 흥겨운 댄스 레퍼토리로 크게 성공한 영국 런던 출신의 여성 보컬 트리오였다. 같은 대학 같은 과 동창생인 시옵헌(Siobhan Fahey), 사라(Sarah Dallin) 그리고 사라의 소꿉친구인 케렌(Keren Woodward) 등 셋은 섹스 피스톨스(Sex Pistols)의 드러머였던 폴 쿡(Paul Cook)의 눈에 띄어 가수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그룹명은 어린이 TV프로 ‘바나나 스플리츠’(Banana Splits)와 그룹 록시 뮤직의 명곡 ‘Pyjamarama’를 뒤섞어 만들었다. 1981년 폴 쿡이 프로듀스한 블랙 블러드(Black Blood)의 1975년 디스코 ‘Aie a mwana’을 인디 레이블에서 첫 싱글로 발표해 성공을 거둔 것을 계기로 굴지의 런던 레코드사(London Records)와 계약했다. 이듬해 펀 보이 쓰리(Fun Boy Three)와 함께 ‘It ain’t what you do, it’s the way that you do it’와 ‘Really saying something’을 취입하여 각각 영국차트 4위, 5위까지 오르는 히트를 쳤다. 결국 폴 쿡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데뷔 앨범 < Deep Sea Skiving >을 발매하기에 이른다. 이 앨범에선 ‘Shy boy’와 스팀(Steam)의 1970년대 올드 팝 ‘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등의 싱글들이 영국차트 상위권을 점령하였으며 3명의 멤버들이 앨범 수록곡의 절반을 직접 만들어내는 실력을 선보여 그녀들이 화려한 외모와 현란한 춤의 시각적인 요소만을 내세우는 가수가 아님을 내보였다. 1984년 새로운 프로듀서를 영입하고 발표한 2집 < Bananarama >은 앨범 수록곡 전 곡의 제작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들을 색깔을 부각하는데 노력, 그 결과 ‘Cruel summer’는 빌보드 차트 9위까지 오르며 미국 시장 진출에도 성공했다. 이 곡은 1998년 스웨덴의 희망 에이스 오브 베이스(Ace of Base)에 의해 리메이크되어 다시 한번 인기를 얻게 된다. 또한 이 앨범에선 성폭력을 다룬 ‘Robert DeNiro’s waiting’과 북 아일랜드의 정치적인 혼동에 이의를 제기한 ‘Rough justice’처럼 사회적 테마를 다뤄 주목을 끌기도 했다. 바나나라마의 음악생활의 상업적인 정점에 달했던 1986년 앨범 < True Confessions >은 1980년대 일련의 히트곡을 쏟아낸 바 있는 트리오 프로듀서 스톡 아이트켄 앤 워터맨(Stock, Aitken & Waterman), 이른바 SAW로 불린 당대의 히트 메이커가 담당, 성공을 예견했다. 이들은 쇼킹 블루(Shocking Blue)의 1970년도 차트 1위 곡 ‘Venus’을 댄스 스타일로 리메이크해 바나나라마에게 최초의 차트 정상의 기쁨을 맛보게 해주었다. 후속 싱글 ‘More than physical’ 역시 그들의 작품이었다. 이듬해 < Wow! > 앨범으로 순항은 계속되었다. 미국에선 ‘I heard a rumour(4위)’로 톱10에 올랐고, 영국에선 ‘Love in the first degree’로 차트3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선 1988년 48위) 그 외에도 두 곡의 수록곡을 12인치 버전으로 수록, 1980년대 중반 나이트 클럽을 열광케 했고, 앨범마다 빠지지 않았던 리메이크로는 그들과 마찬가지로 여성 트리오였던 슈프림스(Supremes)의 1971년 히트곡 ‘Nathan Jones’를 선택했다. 하지만 < Wow! >를 끝으로 호사마다의 덫에 걸려 시옵헌이 유리스믹스(Eurythmics)의 멤버인 데이브 스튜어트(Dave Stewart)와 결혼 후에 그룹을 떠났고, 나중 섹스피어스 시스터 (Shakespears Sisters)라는 듀오의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 1988년 히트곡 모음집에서 비틀스의 ‘Help!’를 리메이크하여 인기몰이를 계속했고, 새로운 멤버 잭키 오 설리번(Jacquie O Sullivan)을 맞이하여 신보 < Pop Life >를 내놓기까지 4년의 공백을 가지게 된다. 두비 브러더스(Doobie Brothers)의 ‘Long train running’을 재해석해 첫 싱글로 내놓지만 반응은 저조했고 재키는 앨범 한 장을 남기고 그룹을 떠나게 된다. 결국 트리오는 사라와 케렌의 듀오로 재편되고 1992년 < Please Yourself >와 1996년 < Ultra Violet >로 활동을 계속했다. 본국에서 어느 정도의 인기를 얻기는 하였으나 내리막길로 접어든 모습이 역력했으며, 2000년 야심작 < Exotica >은 본국에서마저 외면을 당했다. 그러나 2002년 2월 그룹 결성 20주년을 기념하여 벌어진 축하공연에선 3000명 이상의 팬들이 운집, 저력을 확인시켜주었다. 바나나라마를 기억하는 팬들은 오리지날 멤버 3명이 함께 했던 그 시절의 뜨거움을 그리워하고 있지만 재결합 소식은 아직 들려오지 않고 있다. ‘음악은 듣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시각적인 요소가 더해짐으로 즐거움이 배가된다’는 것을 몸소 실천한 그들에겐 그 어떤 그룹보다도 지나간 1980년대에 대한 기억과 향수가 묻어있다.
음악을 음악 그 자체만으로 즐기고 따라 하는 것이 순수하고 바람직한 모습이기는 하지만 가끔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승리의 찬가를 부를 때 묘한 느낌에 젖곤 한다. 월드컵 4강의 영광에 맞추어 ’We are the champions’를 부를 때, 야구장에서 우리 팀의 승리를 위해 ’Y.M.C.A.’를 부를 때 뭔지 모를 어색함이... 게이의 찬가 속에서 하나가 되어 가는 듯한 어색함이란... 대표적인 응원가 ’Y.... 음악을 음악 그 자체만으로 즐기고 따라 하는 것이 순수하고 바람직한 모습이기는 하지만 가끔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승리의 찬가를 부를 때 묘한 느낌에 젖곤 한다. 월드컵 4강의 영광에 맞추어 ’We are the champions’를 부를 때, 야구장에서 우리 팀의 승리를 위해 ’Y.M.C.A.’를 부를 때 뭔지 모를 어색함이... 게이의 찬가 속에서 하나가 되어 가는 듯한 어색함이란... 대표적인 응원가 ’Y.M.C.A.’의 주인공 빌리지 피플(Village People)은 1977년 게이(gay)들에게 어필하는 밴드를 만들고자 했던 프로듀서 자크 마랄리(Jacques Marali)의 기이한 발상에서 출발했다. 자신이 생각했던 캐릭터를 모집하기 시작한 자크는 펠립 로즈(Felipe Rose), 알렉산더 브릴리(Alexander Briley), 랜디 존스(Randy Jones), 데이비드 호도(David Hodo), 글렌 휴스(Glen Hughes), 빅터 윌리스(Victor Willis) 6명의 보컬을 모집하여 빌리지 피플을 결성하였는데 그들 각각은 인디언, 카우보이, 폭주족, 군인, 경찰관, 공사장 인부 등 이색적인 캐릭터를 맡고 있었다.(이들의 이런 이색적인 캐릭터의 복장과 율동은 1997년 유투(U2)의 멤버들이 ’Discotheque’ 뮤직비디오에서 우스꽝스럽게 재현하여 친숙한 모습이다.) 디스코 음악이 주류이던 1977년 이들 역시 디스코 음악을 가지고 팝 시장에 뛰어들었다. 필 허트(Phill Hurtt)와 피터 화이트헤드(Peter Whitehead)가 이들의 곡을 담당했는데 곡들의 가사 하나하나는 게이들의 삶에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내용이었다. 1977년 이들은 ’San Fransico (You got me)’를 첫 싱글로 영국에서 데뷔했다. 뉴욕에서 결성된 밴드였음에도 그 파격적인 스타일로 인해 타국에서 먼저 시험무대를 가진 것이었다. 영국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이들은 미국으로 건너와 1978년부터 히트곡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과장되고 꾸며진 모습의 이들이었지만 친근한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은 처음 의도했던 게이들의 호응만 얻어낸 것이 아니라 저 먼 한국이라는 나라에서까지 대단한 인기를 이끌어 낸 것이었다. ’Macho man’(게이들에게 있어서 남자다운 남자를 노래한 곡으로 국내에서도 CF등을 통해 현재까지도 꾸준히 들려지고 있다. 차트 2위까지 올랐다.), ’Y.M.C.A.’(’게이들이여 우리 Y.M.C.A. 클럽에 모여서 신나게 놀아봅시다.’라는 가사를 담고 있는 이 곡 역시 농구장, 야구장 등에서 응원곡으로 아직까지도 사랑 받고 있다. 게이 찬가에 맞추어 그 수많은 관객들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응원하는 모습은 흥미 있는 부분이다. 역시 차트 2위까지 올랐다.), ’In the navy’(해군 남자들은 배를 타고 나가면 오랫동안 여자를 보지 못한다. 게이들에게는 작업(?)에 가장 용이한 공간이 해군이라는 집단이 아닐까? 차트 30위까지 오른 곡으로 국내에서도 80년대 여성 듀오에 의해 번안되어 당시 큰사랑을 받았었다.)를 세계적으로 히트시킨 이들의 디스코는 비지스(Bee Gees) 식의 디스코와는 차별되는 부분이 있었다. R&B, 소울(Soul), 펑크(Funk)의 혼합을 시도한 점이었다. 단순한 리듬으로만 전개되는 디스코였지만 이들의 디스코에는 R&B에서 느낄 수 있는 멜로디와 부드러움이 있었다. 거북스러운 외모와 캐릭터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 세계 시장을 주름잡을 수 있었던 요인을 이 부분에서 찾을 수 있다. 빅터 윌리스(Victor Willis)의 자리에 레이 심슨(Ray Simpson)이 들어오고 그가 다시 마일즈 제이예(Miles Jaye)로 교체되었지만 당분간 성공은 계속되었다. 1979년 ’Go west’(펫 샵 보이즈(Pet Shop Boys)에 의해 리메이크되어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80년 ’Can’t stop the music’을 연이어 히트시킨 것이다. 하지만 두 싱글의 히트 이후 이들의 인기는 급격하게 떨어진다. 디스코 밴드로서 시대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던 이들은 이후 록(Rock)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등의 노력을 보였지만 모두 실패했고 현재 마지막으로 들어온 마일즈 제이예(Miles Jaye)가 솔로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음악적 활동이 없는 상태이다.
노래 : Patty Ryan (패티 라이언)
밴드 : Hermes House Band (헤르메스 하우스 밴드)
밴드 : The Gibson Brothers (더 깁슨 브라더스)
미국의 블루그래스(Bluegrass) 밴드. 더 깁슨 브라더스는 작곡, 밴조 연주 및 보컬을 맡고 있는 에릭 깁슨(Eric Gibson)과 작사, 기타, 보컬을 맡고 있는 리 깁슨(Leigh Gibson)이 결성하여 1994년 데뷔작을 발표하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의 블루그래스(Bluegrass) 밴드.
더 깁슨 브라더스는 작곡, 밴조 연주 및 보컬을 맡고 있는 에릭 깁슨(Eric Gibson)과 작사, 기타, 보컬을 맡고 있는 리 깁슨(Leigh Gibson)이 결성하여 1994년 데뷔작을 발표하며 활동하고 있다.
믹싱 : Stars On 45 (스타즈 온 45,Starsound / Star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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