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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Four: Live From Sonisphere 2010 (Limited Super Deluxe Boxset)

스래쉬 메탈의 빅 4(메탈리카,메가데스,슬레이어,앤스랙스) 합동 공연 실황

[ 2DVD+5CD / Extended Booklet ]
Anthrax, Megadeth, Metallica, Slayer 노래/Metallica 밴드 외 1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Universal | 2010년 11월 19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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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xPhoto Prints / Sonisphere Poster / Big 4 Guitar Pick
  • Made in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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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Four: Live From Sonisphere 2010 (Limited Super Deluxe Boxset)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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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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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감독/출연진 소개 (6명)

스래쉬 메탈 밴드 스래쉬 메탈 밴드
노래 : Megadeth (메가데스 (메탈 밴드))
# We Are The Hero 50년이 넘는 록음악의 역사 속에서 전 세계인을 휘어잡았던 대(大) 스타를 찾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기타의 천재’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위대한 록 밴드’ 비틀스(The Beatles), ‘X세대의 우상’ 너바나(Nirvana) 등이 아직까지도 우리 곁에서 음악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 그들은 음... # We Are The Hero 50년이 넘는 록음악의 역사 속에서 전 세계인을 휘어잡았던 대(大) 스타를 찾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기타의 천재’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위대한 록 밴드’ 비틀스(The Beatles), ‘X세대의 우상’ 너바나(Nirvana) 등이 아직까지도 우리 곁에서 음악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 그들은 음악 마당이 몰개성화로 흐른다 싶으면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음악 판을 단숨에 바꿨다. 하지만 요즘 대중 음악계는 록 스타의 기근에 허덕이고 있다. ‘록’ 영웅부재시대. 인기를 누리는 가수들은 많은데 과거처럼 지구촌을 뒤흔들만한 임팩트를 가진 히어로는 없다. 이러한 작금의 안타까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세상은 영웅이 필요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스래시 메탈의 거두 메가데스가 나섰다. 그들은 이번에 발표할 신보 < The World Needs A Hero >를 통해 자신들이 록의 영웅(또는 킹 메이커) 역할을 맡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헤비메탈이 핏기 없이 방치되고 있는 현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중견 밴드의 외로운 투쟁선언인 것이다. # Risk 1990년대 중반부터 메가데스는 중대한 갈림길에 놓여있었다. 초지일관(初志一貫) 한 길만을 걸어가느냐, 시류에 편승해 변화를 모색하느냐는 것이 문제였다. 1990년대 초반 너바나에 의해 불어닥친 얼터너티브 광풍 때문이었다. 살아남느냐, 죽느냐 하는 정글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곳이 음악계이기에 메가데스의 고민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심각했을 것이다. 결국 그들은 대 타협을 시도했다. 스래시 메탈의 원형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대중 취향의 팝 감각을 집어넣었다. 1994년 작품 < Youthanasia >가 단적으로 증명한다. 그룹 특유의 날카로움과 공격성은 반감됐으며, 대신 그 자리에 멜로디가 들어앉았다. 그러나 이것으로 그룹의 정체성이 제자리로 돌아온 것은 아니었다. 메가데스, 특히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Dave Mustaine)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는 ‘스래시 메탈의 제왕’ 메탈리카(Metallica)가 1996년과 1997년 < Load >와 < Reload >를 내놓으며 얼터너티브로의 충격적 변신을 함으로써 다시금 음악적 방향을 설정해야만 했다. 메가데스는 대세를 따랐다. 1997년의 < Cryptic Writings >에서는 얼터너티브 요소를 부각시켰고, 1999년의 < Risk >에서는 테크노 기법까지 도입했다. ‘모험’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변절에 놀란 신실한 충절자(忠節者)들은 등을 돌렸다. 평단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룹 스스로도 이런 상황에 힘들어했다. "메가데스라는 이름 자체가 너무나 큰 부담이었다"라는 데이브 머스테인의 힘겨운 토로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렇게 까지 상황이 악화된 데는 음악 비즈니스의 상술도 한몫을 했다. 지난해 발표한 베스트 앨범 < Capitol Punishment: The Megadeth Years... >에 잘 나타나있다. 메가데스는 이 음반을 끝으로 14년간이나 지속됐던 < 캐피톨(Capitol) > 레코드사와의 관계를 청산하겠다고 밝혔다. 의미심장한 앨범 제목에서 드러나듯 밴드와 레코드사간에 심각한 의견대립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그 문제가 상업성과 음악성 사이에서의 균형문제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만약 지금이 헤비메탈의 전성시대라면 어찌 됐을까? # < The World Needs A Hero > 초심으로 돌아가자! 메가데스는 < 캐피톨 >을 떠나 친(親) 메탈 성향의 레이블 < 생크추어리(Sanctuary) >와 계약을 체결하고 다시 출발점에 섰다. 머스테인은 "몇몇 레이블들은 많은 돈을 제공했고, 다른 곳에서는 시장성을, 또 다른 곳에서는 신용을 제공했다. 하지만 < 생크추어리 >는 이 세 가지를 전부 가지고 있었다."며 바뀐 소속사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레코드사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에이전트 등 모든 것이 변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에게 정말 좋은 일이었다."라며 새로운 환경에서의 새 각오를 다졌다. 이에 발맞춰 메가데스는 자신들의 음악 본령도 되찾았다. 이번 새 앨범 < The World Needs A Hero >가 대변한다. 스래시 메탈의 빠른 스피드와 공격성, 부패한 사회에 대한 조소를 부활시켰다. 머스테인은 "우리를 얼터너티브 팝 머신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을 무시한 채 이 작품을 만들었다"며 더 이상 시류에 휩쓸리지 않을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다이내믹하고 탄력적이다. 파격을 시도했던 전작 < Risk >와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메가데스 최고의 앨범으로 꼽히는 1990년 작품 < Rust In Peace >의 연장선상에 서있다고 보면 무난할 것이다. ‘Return to hanger’가 대표적이다. 바로 < Rust In Peace >에 수록된 밴드의 명곡 ‘Hanger 18’의 클론(Clon)이다. 여기에는 지난해 탈퇴한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만(Marty Friedman)의 후임으로 들어온 사바티지(Savatage) 출신의 알 피트렐리(Al Pitrelli)의 공로가 컸다. 기교파 기타리스트답게 그는 모든 곡들에서 데이브 머스테인과 호흡을 맞추며 다채롭고 뛰어난 기타 실력을 선사하고 있다. ‘Return to hanger’를 비롯하여, 프로그레시브적인 면이 돋보이는 ‘When’, 첫 싱글로 발표된 ‘Motor psycho’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그는 이미 2000년 3월 1일 내한 공연 때 국내 팬들에게 발군의 기타 테크닉을 직접 보여준바 있다. 또한 1999년의 < Risk >부터 참여한 드러머 지미 드그라소(Jimmy DeGrasso)의 드러밍도 완숙의 경지에 이르렀다. 그는 원년 멤버인 베이시스트 데이브 엘레프슨(Dave Ellefson)과의 유기적 플레이를 안정감 있게 이끌어 가고 있다. ‘The world needs a hero’에서 표출된다. 앞에서 언급했듯 메가데스는 신보의 타이틀에 대해 "이 세상에는 더 이상 록 스타가 존재하지 않는다. 액슬(Axl Rose, 건스 앤 로지스의 보컬리스트)도 이미 제 명을 다했다. 그렇기에 세상은 영웅을 필요로 한다"며 영웅 불가피론을 펼쳤다. 과연 메가데스가 영웅으로 환골탈태할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이 현재 록음악계의 판도를 정확히 집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위기에 빠진 록음악을 구하자는 밴드 스스로의 다짐인 동시에 반성이다. 또한 동료 뮤지션들에게 고하는 탄원서이기도 하다. # Time: The Beginning/Time: The End 메가데스를 얘기하면서 ‘영원한 맞수’ 메탈리카와의 물밑경쟁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두 그룹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언론과 팬들은 그들을 항상 라이벌로 본다. 메가데스가 메탈리카에서 갈라져 나왔고, 특히 데이브 머스테인이 메탈리카에 가지고 있는 ‘적대감(?)’이 그 이유였다. 1998년 메가데스의 첫 내한 공연당시 기자들의 관심사도 단연 메탈리카와의 관계였다. 이에 대해 머스테인은 "메탈리카는 좋은 밴드이다. 하지만 우리도 스래시 메탈만 15년째 연주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며 은근히 경쟁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메가데스와 메탈리카의 음악 노선은 다르다. 메가데스가 스트레이트하고 날카로운 사운드로 메탈 매니아를 지향한다면, 메탈리카는 멜로디컬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로 대중 지향적이다. 또한 메가데스의 음악 구심점이 기타(데이브 머스테인)에 있다면, 메탈리카는 드럼(라스 울리히)에 있다. 각자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운드 스케이프로 스래시 메탈의 정상에 우뚝 서있는 것이다. 핵전쟁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규모 인명 살상을 뜻하는 ‘Mega Death’에서 그룹명을 따온 메가데스는 1983년 메탈리카에서 해고당한 데이브 머스테인이 데이브 엘레프슨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그룹. 이어 기타리스트 크리스 폴란드(Chris Poland)와 드러머 갈 사무엘슨(Gal Samuelson)을 맞아들여 1985년 데뷔작 < Killing Is My Business... >를 발표했다. 이후 메가데스는 많은 멤버 교체를 겪었지만 머스테인과 엘레프슨의 끈끈한 파트너십으로 성공가도를 달렸다. 1986년 < Peace Sells...But Who`s Buying? >, 1988년 < So Far, So Good...So What! >, 1990년 < Rust In Peace >, 1992년 < Countdown To Extinction > 등이 백 만장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고, ‘Wake up dead’, ‘Mary jane’, ‘Hanger 18’, ‘Symphony of destruction’ 같은 히트곡들을 터트렸다. 이로 인해 그룹은 메탈리카, 슬레이어(Slayer), 앤스랙스(Anthrax)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4인방’으로 등극됐다. 밴드 최고의 시절이었다. 메가데스가 이번 새 앨범을 밑거름으로 과거의 상승세를 재현해낼지가 관심사다. 허나 분위기가 좋다. 올해 들어 록음악계도 따스한 ‘햇볕’이 비치고 있다. 지난 2월에 개최된 제43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노장 그룹 유투(U2)와 스틸리 댄(Steely Dan)이 알짜배기 상을 사이좋게 양분했다. 탄탄한 음악 캐리어로 ‘악동’ 에미넴(Eminem)을 가볍게 제쳤다. 그래미상이 한때의 유행보다는 변함없이 외길을 걷는 아티스트에게 우대 정책을 편다는 것으로 해석되어 진다. 비단 이뿐만이 아니다. ‘하드록 거장’ 에어로스미스(Aerosmith)와 ‘기타 마에스트로’ 제프 벡(Jeff Beck)도 각각 신보 < Just Push Play >와 < You Had It Coming >을 공개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메가데스에게도 이런 ‘힘’이 있다. 대중들에게 커다란 파도를 일으키지는 못하더라도 언제든지 움찔거리게 할 정도의 물결은 갈무리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 있게 ‘영웅’을 외친다. ‘스래시 메탈의 히어로’ 메가데스! (국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신보 < The World Needs A Hero >의 투어 일환으로 오는 7월 28일 메가데스의 서울 공연이 확정됐다. 벌써 세 번째다. 그룹의 공식 홈페이지(www.megadeth.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멤버 : James Hetfield, Kirk Hammett, Lars Ulrich, Robert Trujillo ‘스래시 메탈의 제왕’메탈리카는 메탈이라는 장르명과 동의어로 불릴 만큼 헤비메탈의 거칠게 질주하는 흐름 속에서 매우 커다란 족적을 남긴 그룹이다. 우선 그들은 1970년대 후반 극점에 다다른 펑크의 애티튜드와 1980년대 초반 전세계를 진동시킨 영국 헤비메탈의 새로운 흐름, 즉 NWOBHM(Ne... 멤버 : James Hetfield, Kirk Hammett, Lars Ulrich, Robert Trujillo

‘스래시 메탈의 제왕’메탈리카는 메탈이라는 장르명과 동의어로 불릴 만큼 헤비메탈의 거칠게 질주하는 흐름 속에서 매우 커다란 족적을 남긴 그룹이다. 우선 그들은 1970년대 후반 극점에 다다른 펑크의 애티튜드와 1980년대 초반 전세계를 진동시킨 영국 헤비메탈의 새로운 흐름, 즉 NWOBHM(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의 음악적 자양분을 받고 음지에서 등장한 스래시 메탈(Thrash Metal)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세계화’시켰다. 이로 인해 그들은 슬레이어(Slayer), 메가데스(Megadeth), 앤스랙스(Anthrax) 등과 함께 ‘스래시 메탈의 사인방’으로 불리며 1980년대 헤비메탈 네트워크를 점령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또한 그들의 엄청난 굉음을 동반한 사운드는 스래시 메탈의 영역에만 그치지 않고, 이후 등장한 데스 메탈, 블랙 메탈 등 익스트림 메탈 계열의 장르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펑크 세례를 받은 직선적인 기타 리프, 커다란 울림을 자랑하는 투 베이스 드럼과 파워 베이스, 포효하는 보컬은 헤비메탈의 공식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메탈리카가 위대한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중요한 이유는 바로 ‘진지함’에 있다. 그들은 무겁고 심각한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앞세워 기존의 헤비메탈이 폭력적이고 그루피를 양산해내는 가벼운 음악이라는 이미지를 깨트리는데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이는 1980년대 주류 미디어(MTV)와 동반자 관계를 맺고 메인스트림을 장악한 예쁘장한 팝 메탈에 대한 얼터너티브이기도 했다. 때문에 메탈리카는 헤비메탈 키드들은 물론이고, 음악팬들 나아가 평단으로부터도 호평을 받는 흔치 않는 메탈 그룹이다. 메탈리카는 1981년 덴마크 출신의 드러머 라스 울리히(Lars Ulrich)에 의해 미국 LA에서 결성된 밴드. 울리히는 NWOBHM의 간판 밴드인 모터헤드(Mortoehead)의 팬클럽을 운영하면서 보다 강력하고 기운 센 사운드를 분출하는 그룹을 만들기로 마음먹고 제임스 헷필드(James Hetfield, 보컬·기타), 로이드 그랜트(Lloyd Grant, 기타) 등과 함께 메탈리카의 밑그림을 그렸다. 그들은 같은 해 데모 음반 < Hit The Lights >의 녹음직후 로이드가 팀을 떠나자 그 자리에 데이브 머스테인(Dave Mustaine)을 끌어들였고, 추가로 베이시스트 론 매거브니(Ron McGovney)를 영입하여 밴드의 첫 진용을 구축했다. 하지만 이후 여러 데모 테이프의 녹음과 클럽 등지의 공연 등을 통해 멤버들간의 실력차가 확연히 드러나자 메탈리카는 론 매거브니와 데이브 머스테인을 퇴출시키고 클리프 버튼(Cliff Burton)과 커크 해밋(Kirk Hammett)을 차례로 맞아들였다. 그룹에서 쫓겨난 데이브 머스테인이 ‘타도! 메탈리카’를 외치며 메가데스(Megadeth)를 조직한 것은 유명한 일화로 남아있다. 완벽한 라인업을 갖춘 메탈리카는 1983년 데뷔작 < Kill ’Em All >, 1년 뒤인 1984년 소포모어 앨범 < Ride The Lightning >을 발표하며 스래시 메탈의 탄생을 고했다. 이 작품들은 비록 발매 당시 상업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현재 하드코어 펑크와 NWOBHM의 조우라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메탈리카의 고전으로 기록되어진다. 앞 선 두 장의 음반이 스래시 메탈의 초석을 다졌다면, 1986년 내놓은 3집 < Master Of Puppets >는 스래시 메탈의 완벽한 정의를 내린 작품이었다. 물샐틈없이 꽉 짜인 연주, 대곡 지향적 스타일의 드라마틱한 곡 구성, 사운드의 거침없는 쿵쿵거림은 스래시 메탈을 넘어서 헤비메탈 역사의 절정이었다. 라디오 전파를 탈 히트 싱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미국 차트 29위, 영국 차트 41위에 랭크되며 단숨에 300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이때부터 메탈리카는 음악성과 상업성을 두루 획득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1986년 9월 27일 스웨덴에서 버스사고로 인해 사망한 클리프 버튼을 대신에 정식 멤버로 제이슨 뉴스테드(Jason Newsted)가 가세하여 만든 1988년 4집 < ...And Justice for All >(미국 6위), 팝 감각을 대폭 수용한 1991년 5집 < Metallica >(미국 1위) 등이 연이어 메인스트림에서 히트를 기록했다. 여기에서 ‘One’, ‘Enter sandman’, ‘The unforgiven’, ‘Nothing else matters’등의 인기곡들이 터져 나왔다. 그들은 그러나 몇 년간의 공백기를 거친 뒤 공개한 1996년 6집 < Load >에서 깜짝 놀랄만한 변신을 시도했다. 당시 음악계의 트렌드였던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를 받아들인 것이다. 밴드의 예상치 못한 변화에 대해 한편에서는 메탈리카가 메탈을 버렸다며 혹평을 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새로운 사운드와의 조화로 더욱 발전된 메탈리카로 재탄생했다며 호평을 하는 등 의견이 분분했다. 허나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밴드의 위력을 뽐냈고, 1년 뒤에 내놓은 < Load >의 클론 7집 < Reload > 역시 차트 1위에 우뚝 올라섰다. 이 같은 그들의 궤도 이탈은 얼터너티브 록에 그치지 않고 1999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의 협연으로 라이브 앨범 < S&M >을 내놓으며 클래식과의 크로스오버로 계속 이어졌다. 하지만 현재 별다른 기복 없이 꾸준히 나아가던 메탈리카의 음악길에 뿌연 안개가 드리워진 상태다. 지난 1월 베이시스트 제이슨 뉴스테드가 갑작스레 탈퇴 선언을 한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건강상의 이유라고 하지만, 사실 밴드 멤버들간에 심각한 내분이 있었음이 여러 외지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 때문에 원래 스케줄대로라면 내년 초에 선보일 그들의 새 앨범도 예정대로 나올지 확실치 않아 보인다. 앞으로 메탈리카가 얼마만큼 멤버들간에 신뢰성을 회복하느냐가 그들이 영원한 메탈의 지존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가 하는 관건이 될 것이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라/ 그는 곧 나에게로 떨어질 것이다/ 너의 영혼은 지옥에 떨어지고 너의 신은 추락한다/ 영원히 나를 위한 노예가 되기 위해/ 지옥이 기다린다’ -1985년 작품 < Hell Waits >의 타이틀곡 중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슬레이어는 죽음에 깊숙이 천착하는 밴드이다. 반 종교, 고통, 절망 등을 죽음과 결부시킨다. 이를 반영하듯 그들의 음악에는 타협이란 없다.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라/ 그는 곧 나에게로 떨어질 것이다/ 너의 영혼은 지옥에 떨어지고 너의 신은 추락한다/ 영원히 나를 위한 노예가 되기 위해/ 지옥이 기다린다’ -1985년 작품 < Hell Waits >의 타이틀곡 중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슬레이어는 죽음에 깊숙이 천착하는 밴드이다. 반 종교, 고통, 절망 등을 죽음과 결부시킨다. 이를 반영하듯 그들의 음악에는 타협이란 없다. 인정사정 볼 것 없이 그저 막 몰아 부친다. 파괴에의 욕망으로 가득 채워진 살벌한 트윈 기타 시스템, 그 활화산 속을 기운차게 넘나드는 베이스 라인, 마침내 폭발하여 아수라의 세계로 인도하는 엄청난 드럼의 울림은 감히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가공한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그래서 슬레이어는 철저히 언더그라운드에서 암약하고 행동한다. 그들과 함께 ‘슬래시 메탈의 빅 4’로 불리는 메탈리카(Metallica), 메가데스(Megadeth), 앤스랙스(Anthrax)가 대중 지향적으로 흐르는 것과 상반된다. 그룹의 어둡고 파괴적인 사운드와 죽음에 대한 탐미로 무장한 가사는 슬래시 메탈의 한정된 카테고리를 벗어나 블랙 메탈과 데스 메탈과의 연계성을 가능케 했다. 익스트림 메탈의 태동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이다. 슬레이어는 1982년 기타리스트 케리 킹(Kerry King)과 제프 한네만(Jeff Hanneman), 베이시스트이자 보컬리스트 탐 아라야(Tom Araya),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Dave Lombardo)의 4인조로 결성됐다. 그들의 초기 사운드 패턴은 베놈(Venom)의 자양분을 잔뜩 머금은 블랙 메탈이었다. 사운드의 중량보다는 스피드에만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사탄을 찬양하는 메시지로 채워져 있다. 1983년 데뷔작 < Show No Mercy >, 2년 뒤의 < Hell Awaits >에서 잘 나타난다. 하지만 밴드는 1986년 3집 앨범 < Reign In Blood >를 발표하며 그들만의 확고한 슬래시 사운드를 결정지었다. 힙 합계의 전설적인 프로듀서이자 데프 젬(Def Jam)의 설립자인 릭 루빈(Rick Rubin)의 도움을 얻어 만든 이 음반은 ‘Angel of death’, ‘Jesus saves’, ‘Raining blood’ 같은 고전들을 세상에 나오게 했고, 오늘날까지 스래시 메탈의 걸작 중 하나로 우뚝 솟아있다. 이 당시 릭 루빈은 비스티 보이스(Beastie Boys)의 마스터피스 < Licensed To Ill >, 에어로스미스(Aerosmith)와의 협연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런 디엠씨(Run DMC)의 ‘Walk this way’를 프로듀서하며 절정의 명성을 누리고 있었다. 릭 루빈이 랩뿐만 아니라 메탈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때문에 슬레이어가 릭 루빈과 공동전선을 편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이후 슬레이어는 꾸준하게 앨범들을 발표하며 강력한 슬래시 노선을 이어 나갔다. 그러나 자신들의 음악 역사를 중간 정리하는 의미로 내놓은 1991년 더블 라이브 음반 < Decade Of Aggression >을 끝으로 무자비한 비트의 쪼갬과 파워를 자랑했던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가 자신의 밴드 그립 인코퍼레이션(Grip Inc.)을 조직하기 위해 팀을 떠나 슬레이어의 미래는 불투명해졌다. 허나 슬레이어는 역시 슬레이어였다. 그들은 포비든(Forbidden) 출신의 폴 보스타프(Paul Bostaph)에게 스틱을 건네며 3년간의 공백에서 극적으로 탈출했다. 1994년에 내놓은 재기작 < Divine Intervention >은 빌보드 앨범 차트 8위를 차지하는 인기를 얻었다. 이어 1998년에 발표한 < Diabolus In Musica >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슬레이어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포르노 포 파이러스(Porno For Pyros)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매트 하이드(Matt Hyde)와 함께 신보 녹음에 한창이라고 한다. 새 앨범이 초강력 스래시 메탈 사운드임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멤버 : James Hetfield, Kirk Hammett, Lars Ulrich, Robert Trujillo ‘스래시 메탈의 제왕’메탈리카는 메탈이라는 장르명과 동의어로 불릴 만큼 헤비메탈의 거칠게 질주하는 흐름 속에서 매우 커다란 족적을 남긴 그룹이다. 우선 그들은 1970년대 후반 극점에 다다른 펑크의 애티튜드와 1980년대 초반 전세계를 진동시킨 영국 헤비메탈의 새로운 흐름, 즉 NWOBHM(Ne... 멤버 : James Hetfield, Kirk Hammett, Lars Ulrich, Robert Trujillo

‘스래시 메탈의 제왕’메탈리카는 메탈이라는 장르명과 동의어로 불릴 만큼 헤비메탈의 거칠게 질주하는 흐름 속에서 매우 커다란 족적을 남긴 그룹이다. 우선 그들은 1970년대 후반 극점에 다다른 펑크의 애티튜드와 1980년대 초반 전세계를 진동시킨 영국 헤비메탈의 새로운 흐름, 즉 NWOBHM(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의 음악적 자양분을 받고 음지에서 등장한 스래시 메탈(Thrash Metal)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세계화’시켰다. 이로 인해 그들은 슬레이어(Slayer), 메가데스(Megadeth), 앤스랙스(Anthrax) 등과 함께 ‘스래시 메탈의 사인방’으로 불리며 1980년대 헤비메탈 네트워크를 점령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또한 그들의 엄청난 굉음을 동반한 사운드는 스래시 메탈의 영역에만 그치지 않고, 이후 등장한 데스 메탈, 블랙 메탈 등 익스트림 메탈 계열의 장르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펑크 세례를 받은 직선적인 기타 리프, 커다란 울림을 자랑하는 투 베이스 드럼과 파워 베이스, 포효하는 보컬은 헤비메탈의 공식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메탈리카가 위대한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중요한 이유는 바로 ‘진지함’에 있다. 그들은 무겁고 심각한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앞세워 기존의 헤비메탈이 폭력적이고 그루피를 양산해내는 가벼운 음악이라는 이미지를 깨트리는데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이는 1980년대 주류 미디어(MTV)와 동반자 관계를 맺고 메인스트림을 장악한 예쁘장한 팝 메탈에 대한 얼터너티브이기도 했다. 때문에 메탈리카는 헤비메탈 키드들은 물론이고, 음악팬들 나아가 평단으로부터도 호평을 받는 흔치 않는 메탈 그룹이다. 메탈리카는 1981년 덴마크 출신의 드러머 라스 울리히(Lars Ulrich)에 의해 미국 LA에서 결성된 밴드. 울리히는 NWOBHM의 간판 밴드인 모터헤드(Mortoehead)의 팬클럽을 운영하면서 보다 강력하고 기운 센 사운드를 분출하는 그룹을 만들기로 마음먹고 제임스 헷필드(James Hetfield, 보컬·기타), 로이드 그랜트(Lloyd Grant, 기타) 등과 함께 메탈리카의 밑그림을 그렸다. 그들은 같은 해 데모 음반 < Hit The Lights >의 녹음직후 로이드가 팀을 떠나자 그 자리에 데이브 머스테인(Dave Mustaine)을 끌어들였고, 추가로 베이시스트 론 매거브니(Ron McGovney)를 영입하여 밴드의 첫 진용을 구축했다. 하지만 이후 여러 데모 테이프의 녹음과 클럽 등지의 공연 등을 통해 멤버들간의 실력차가 확연히 드러나자 메탈리카는 론 매거브니와 데이브 머스테인을 퇴출시키고 클리프 버튼(Cliff Burton)과 커크 해밋(Kirk Hammett)을 차례로 맞아들였다. 그룹에서 쫓겨난 데이브 머스테인이 ‘타도! 메탈리카’를 외치며 메가데스(Megadeth)를 조직한 것은 유명한 일화로 남아있다. 완벽한 라인업을 갖춘 메탈리카는 1983년 데뷔작 < Kill ’Em All >, 1년 뒤인 1984년 소포모어 앨범 < Ride The Lightning >을 발표하며 스래시 메탈의 탄생을 고했다. 이 작품들은 비록 발매 당시 상업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현재 하드코어 펑크와 NWOBHM의 조우라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메탈리카의 고전으로 기록되어진다. 앞 선 두 장의 음반이 스래시 메탈의 초석을 다졌다면, 1986년 내놓은 3집 < Master Of Puppets >는 스래시 메탈의 완벽한 정의를 내린 작품이었다. 물샐틈없이 꽉 짜인 연주, 대곡 지향적 스타일의 드라마틱한 곡 구성, 사운드의 거침없는 쿵쿵거림은 스래시 메탈을 넘어서 헤비메탈 역사의 절정이었다. 라디오 전파를 탈 히트 싱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미국 차트 29위, 영국 차트 41위에 랭크되며 단숨에 300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이때부터 메탈리카는 음악성과 상업성을 두루 획득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1986년 9월 27일 스웨덴에서 버스사고로 인해 사망한 클리프 버튼을 대신에 정식 멤버로 제이슨 뉴스테드(Jason Newsted)가 가세하여 만든 1988년 4집 < ...And Justice for All >(미국 6위), 팝 감각을 대폭 수용한 1991년 5집 < Metallica >(미국 1위) 등이 연이어 메인스트림에서 히트를 기록했다. 여기에서 ‘One’, ‘Enter sandman’, ‘The unforgiven’, ‘Nothing else matters’등의 인기곡들이 터져 나왔다. 그들은 그러나 몇 년간의 공백기를 거친 뒤 공개한 1996년 6집 < Load >에서 깜짝 놀랄만한 변신을 시도했다. 당시 음악계의 트렌드였던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를 받아들인 것이다. 밴드의 예상치 못한 변화에 대해 한편에서는 메탈리카가 메탈을 버렸다며 혹평을 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새로운 사운드와의 조화로 더욱 발전된 메탈리카로 재탄생했다며 호평을 하는 등 의견이 분분했다. 허나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밴드의 위력을 뽐냈고, 1년 뒤에 내놓은 < Load >의 클론 7집 < Reload > 역시 차트 1위에 우뚝 올라섰다. 이 같은 그들의 궤도 이탈은 얼터너티브 록에 그치지 않고 1999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의 협연으로 라이브 앨범 < S&M >을 내놓으며 클래식과의 크로스오버로 계속 이어졌다. 하지만 현재 별다른 기복 없이 꾸준히 나아가던 메탈리카의 음악길에 뿌연 안개가 드리워진 상태다. 지난 1월 베이시스트 제이슨 뉴스테드가 갑작스레 탈퇴 선언을 한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건강상의 이유라고 하지만, 사실 밴드 멤버들간에 심각한 내분이 있었음이 여러 외지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 때문에 원래 스케줄대로라면 내년 초에 선보일 그들의 새 앨범도 예정대로 나올지 확실치 않아 보인다. 앞으로 메탈리카가 얼마만큼 멤버들간에 신뢰성을 회복하느냐가 그들이 영원한 메탈의 지존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가 하는 관건이 될 것이다.
밴드 : Megadeth (메가데스 (메탈 밴드))
# We Are The Hero 50년이 넘는 록음악의 역사 속에서 전 세계인을 휘어잡았던 대(大) 스타를 찾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기타의 천재’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위대한 록 밴드’ 비틀스(The Beatles), ‘X세대의 우상’ 너바나(Nirvana) 등이 아직까지도 우리 곁에서 음악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 그들은 음... # We Are The Hero 50년이 넘는 록음악의 역사 속에서 전 세계인을 휘어잡았던 대(大) 스타를 찾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기타의 천재’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위대한 록 밴드’ 비틀스(The Beatles), ‘X세대의 우상’ 너바나(Nirvana) 등이 아직까지도 우리 곁에서 음악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 그들은 음악 마당이 몰개성화로 흐른다 싶으면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음악 판을 단숨에 바꿨다. 하지만 요즘 대중 음악계는 록 스타의 기근에 허덕이고 있다. ‘록’ 영웅부재시대. 인기를 누리는 가수들은 많은데 과거처럼 지구촌을 뒤흔들만한 임팩트를 가진 히어로는 없다. 이러한 작금의 안타까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세상은 영웅이 필요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스래시 메탈의 거두 메가데스가 나섰다. 그들은 이번에 발표할 신보 < The World Needs A Hero >를 통해 자신들이 록의 영웅(또는 킹 메이커) 역할을 맡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헤비메탈이 핏기 없이 방치되고 있는 현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중견 밴드의 외로운 투쟁선언인 것이다. # Risk 1990년대 중반부터 메가데스는 중대한 갈림길에 놓여있었다. 초지일관(初志一貫) 한 길만을 걸어가느냐, 시류에 편승해 변화를 모색하느냐는 것이 문제였다. 1990년대 초반 너바나에 의해 불어닥친 얼터너티브 광풍 때문이었다. 살아남느냐, 죽느냐 하는 정글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곳이 음악계이기에 메가데스의 고민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심각했을 것이다. 결국 그들은 대 타협을 시도했다. 스래시 메탈의 원형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대중 취향의 팝 감각을 집어넣었다. 1994년 작품 < Youthanasia >가 단적으로 증명한다. 그룹 특유의 날카로움과 공격성은 반감됐으며, 대신 그 자리에 멜로디가 들어앉았다. 그러나 이것으로 그룹의 정체성이 제자리로 돌아온 것은 아니었다. 메가데스, 특히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Dave Mustaine)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는 ‘스래시 메탈의 제왕’ 메탈리카(Metallica)가 1996년과 1997년 < Load >와 < Reload >를 내놓으며 얼터너티브로의 충격적 변신을 함으로써 다시금 음악적 방향을 설정해야만 했다. 메가데스는 대세를 따랐다. 1997년의 < Cryptic Writings >에서는 얼터너티브 요소를 부각시켰고, 1999년의 < Risk >에서는 테크노 기법까지 도입했다. ‘모험’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변절에 놀란 신실한 충절자(忠節者)들은 등을 돌렸다. 평단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룹 스스로도 이런 상황에 힘들어했다. "메가데스라는 이름 자체가 너무나 큰 부담이었다"라는 데이브 머스테인의 힘겨운 토로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렇게 까지 상황이 악화된 데는 음악 비즈니스의 상술도 한몫을 했다. 지난해 발표한 베스트 앨범 < Capitol Punishment: The Megadeth Years... >에 잘 나타나있다. 메가데스는 이 음반을 끝으로 14년간이나 지속됐던 < 캐피톨(Capitol) > 레코드사와의 관계를 청산하겠다고 밝혔다. 의미심장한 앨범 제목에서 드러나듯 밴드와 레코드사간에 심각한 의견대립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그 문제가 상업성과 음악성 사이에서의 균형문제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만약 지금이 헤비메탈의 전성시대라면 어찌 됐을까? # < The World Needs A Hero > 초심으로 돌아가자! 메가데스는 < 캐피톨 >을 떠나 친(親) 메탈 성향의 레이블 < 생크추어리(Sanctuary) >와 계약을 체결하고 다시 출발점에 섰다. 머스테인은 "몇몇 레이블들은 많은 돈을 제공했고, 다른 곳에서는 시장성을, 또 다른 곳에서는 신용을 제공했다. 하지만 < 생크추어리 >는 이 세 가지를 전부 가지고 있었다."며 바뀐 소속사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레코드사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에이전트 등 모든 것이 변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에게 정말 좋은 일이었다."라며 새로운 환경에서의 새 각오를 다졌다. 이에 발맞춰 메가데스는 자신들의 음악 본령도 되찾았다. 이번 새 앨범 < The World Needs A Hero >가 대변한다. 스래시 메탈의 빠른 스피드와 공격성, 부패한 사회에 대한 조소를 부활시켰다. 머스테인은 "우리를 얼터너티브 팝 머신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을 무시한 채 이 작품을 만들었다"며 더 이상 시류에 휩쓸리지 않을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다이내믹하고 탄력적이다. 파격을 시도했던 전작 < Risk >와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메가데스 최고의 앨범으로 꼽히는 1990년 작품 < Rust In Peace >의 연장선상에 서있다고 보면 무난할 것이다. ‘Return to hanger’가 대표적이다. 바로 < Rust In Peace >에 수록된 밴드의 명곡 ‘Hanger 18’의 클론(Clon)이다. 여기에는 지난해 탈퇴한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만(Marty Friedman)의 후임으로 들어온 사바티지(Savatage) 출신의 알 피트렐리(Al Pitrelli)의 공로가 컸다. 기교파 기타리스트답게 그는 모든 곡들에서 데이브 머스테인과 호흡을 맞추며 다채롭고 뛰어난 기타 실력을 선사하고 있다. ‘Return to hanger’를 비롯하여, 프로그레시브적인 면이 돋보이는 ‘When’, 첫 싱글로 발표된 ‘Motor psycho’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그는 이미 2000년 3월 1일 내한 공연 때 국내 팬들에게 발군의 기타 테크닉을 직접 보여준바 있다. 또한 1999년의 < Risk >부터 참여한 드러머 지미 드그라소(Jimmy DeGrasso)의 드러밍도 완숙의 경지에 이르렀다. 그는 원년 멤버인 베이시스트 데이브 엘레프슨(Dave Ellefson)과의 유기적 플레이를 안정감 있게 이끌어 가고 있다. ‘The world needs a hero’에서 표출된다. 앞에서 언급했듯 메가데스는 신보의 타이틀에 대해 "이 세상에는 더 이상 록 스타가 존재하지 않는다. 액슬(Axl Rose, 건스 앤 로지스의 보컬리스트)도 이미 제 명을 다했다. 그렇기에 세상은 영웅을 필요로 한다"며 영웅 불가피론을 펼쳤다. 과연 메가데스가 영웅으로 환골탈태할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이 현재 록음악계의 판도를 정확히 집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위기에 빠진 록음악을 구하자는 밴드 스스로의 다짐인 동시에 반성이다. 또한 동료 뮤지션들에게 고하는 탄원서이기도 하다. # Time: The Beginning/Time: The End 메가데스를 얘기하면서 ‘영원한 맞수’ 메탈리카와의 물밑경쟁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두 그룹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언론과 팬들은 그들을 항상 라이벌로 본다. 메가데스가 메탈리카에서 갈라져 나왔고, 특히 데이브 머스테인이 메탈리카에 가지고 있는 ‘적대감(?)’이 그 이유였다. 1998년 메가데스의 첫 내한 공연당시 기자들의 관심사도 단연 메탈리카와의 관계였다. 이에 대해 머스테인은 "메탈리카는 좋은 밴드이다. 하지만 우리도 스래시 메탈만 15년째 연주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며 은근히 경쟁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메가데스와 메탈리카의 음악 노선은 다르다. 메가데스가 스트레이트하고 날카로운 사운드로 메탈 매니아를 지향한다면, 메탈리카는 멜로디컬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로 대중 지향적이다. 또한 메가데스의 음악 구심점이 기타(데이브 머스테인)에 있다면, 메탈리카는 드럼(라스 울리히)에 있다. 각자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운드 스케이프로 스래시 메탈의 정상에 우뚝 서있는 것이다. 핵전쟁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규모 인명 살상을 뜻하는 ‘Mega Death’에서 그룹명을 따온 메가데스는 1983년 메탈리카에서 해고당한 데이브 머스테인이 데이브 엘레프슨과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그룹. 이어 기타리스트 크리스 폴란드(Chris Poland)와 드러머 갈 사무엘슨(Gal Samuelson)을 맞아들여 1985년 데뷔작 < Killing Is My Business... >를 발표했다. 이후 메가데스는 많은 멤버 교체를 겪었지만 머스테인과 엘레프슨의 끈끈한 파트너십으로 성공가도를 달렸다. 1986년 < Peace Sells...But Who`s Buying? >, 1988년 < So Far, So Good...So What! >, 1990년 < Rust In Peace >, 1992년 < Countdown To Extinction > 등이 백 만장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고, ‘Wake up dead’, ‘Mary jane’, ‘Hanger 18’, ‘Symphony of destruction’ 같은 히트곡들을 터트렸다. 이로 인해 그룹은 메탈리카, 슬레이어(Slayer), 앤스랙스(Anthrax)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4인방’으로 등극됐다. 밴드 최고의 시절이었다. 메가데스가 이번 새 앨범을 밑거름으로 과거의 상승세를 재현해낼지가 관심사다. 허나 분위기가 좋다. 올해 들어 록음악계도 따스한 ‘햇볕’이 비치고 있다. 지난 2월에 개최된 제43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노장 그룹 유투(U2)와 스틸리 댄(Steely Dan)이 알짜배기 상을 사이좋게 양분했다. 탄탄한 음악 캐리어로 ‘악동’ 에미넴(Eminem)을 가볍게 제쳤다. 그래미상이 한때의 유행보다는 변함없이 외길을 걷는 아티스트에게 우대 정책을 편다는 것으로 해석되어 진다. 비단 이뿐만이 아니다. ‘하드록 거장’ 에어로스미스(Aerosmith)와 ‘기타 마에스트로’ 제프 벡(Jeff Beck)도 각각 신보 < Just Push Play >와 < You Had It Coming >을 공개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메가데스에게도 이런 ‘힘’이 있다. 대중들에게 커다란 파도를 일으키지는 못하더라도 언제든지 움찔거리게 할 정도의 물결은 갈무리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 있게 ‘영웅’을 외친다. ‘스래시 메탈의 히어로’ 메가데스! (국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신보 < The World Needs A Hero >의 투어 일환으로 오는 7월 28일 메가데스의 서울 공연이 확정됐다. 벌써 세 번째다. 그룹의 공식 홈페이지(www.megadeth.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줄거리

DVD - Disc 1
Recorded 22nd June 2010 At The Sonisphere Festival, Sofia, Bulgaria.

ANTHRAX [CD1 / 1 Hour Approx]
1. Caught In A Mosh 6:07
2. Got The Time 3:41
3. Madhouse 4:39
4. Be All, End All 7:44
5. Antisocial 6:55
6. Indians (H&H) 9:48
7. Medusa 5:54
8. Only 6:44
9. Metal Thrashing Mad 2:44
10. I Am The Law 7:13

MEGADETH [CD2 / 1 Hour Approx]
1. Holy Wars… The Punishment Due 5:49
2. Hangar 18 5:39
3. Wake Up Dead 3:39
4. Head Crusher 3:49
5. In My Darkest Hour 4:59
6. Skin O' My Teeth 3:14
7. A Tout Le Monde 4:24
8. Hook In Mouth 4:39
9. Trust 5:09
10. Sweating Bullets 4:59
11. Symphony Of Destruction 4:09
12. Peace Sells / Holy Wars Reprise 9:40

SLAYER [CD3 / 1 Hour Approx]
1. World Painted Blood 6:27
2. Jihad 4:29
3. War Ensemble 5:11
4. Hate Worldwide 3:09
5. Seasons In The Abyss 6:24
6. Angel Of Death 5:29
7. Beauty Through Order 5:14
8. Disciple 5:04
9. Mandatory Suicide 4:24
10. Chemical Warfare 5:39
11. South Of Heaven 4:19
12. Raining Blood 5:00

DVD - Disc 2

METALLICA [CD4/CD5 / 2 Hours Approx]
1. Creeping Death 6:24
2. For Whom The Bell Tolls 4:24
3. Fuel 4:19
4. Harvester Of Sorrow [Kirk Doodle] 6:44
5. Fade To Black 7:39
6. That Was Just Your Life 6:46
7. Cyanide 6:27
8. Sad But True [Roberto Doodle] 7:44
9. Welcome Home (Sanitarium) 6:04
10. Nightmare 9:04
11. One 7:04
12. Master Of Puppets 8:37
13. Blackened [James Doodle] 7:57
14. Nothing Else Matters 5:24
15. Enter Sandman 6:33
16. Am I Evil? 7:07
17. Hit The Lights 3:28
18. Seek And Destroy 7:44

Bonus Feature [45 mins approx]
Behind-The-Scenes documentary, giving you exclusive access to The Big 4 back stage at Sonisphere, including interviews and Am I Evil? rehearsal foo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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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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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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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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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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