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소리바다는 왜?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소리바다는 왜?

대한민국 IT는 왜 세계적인 스타를 만들지 못하는가

김태훈 | 현실문화연구(현문서가) | 2010년 09월 17일 리뷰 총점6.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5점
편집/디자인
3점
회원리뷰(2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소리바다는 왜?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9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43g | 150*220*20mm
ISBN13 9788992214995
ISBN10 899221499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7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대학에서 조경학을 전공했지만 문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지역스토리텔링연구소’를 만들어 지역공동체와 로컬 기업 스토리텔링 관련 강의와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 『시민을 위한 도시 스토리텔링』, 『동네 철공소, 벤츠에 납품하다』 등이 있다. 대학에서 조경학을 전공했지만 문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지역스토리텔링연구소’를 만들어 지역공동체와 로컬 기업 스토리텔링 관련 강의와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 『시민을 위한 도시 스토리텔링』, 『동네 철공소, 벤츠에 납품하다』 등이 있다.
저자 : 양정환
중학교 3학년 때인 1989년 미국으로 이민, 1997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맏형 양일환과 함께 ‘소리통’이라는 MP3플레이어를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디지털 음악시장에 발을 들여놓았다. 귀국 1년 뒤인 2000년 5월, 국내 최초의 P2P인 소리바다를 개발하여 배포했으며, 창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03년 법인을 설립하면서부터 아파트에서 작업하던 ...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은 왜 소리바다를 버렸는가?
10년 전엔 가장 주목받았던 토종 기업, 그러나
저작권 권리자들의 소송 폭탄…
불법 서비스라는 낙인…
거대 기업들이 주도하는 불공정한 게임…
온갖 악재를 뒤집어쓰면서도 살아남은 소리바다 10년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소리바다 사례에서 배워야 할 것들

‘소리바다’를 아시나요?
2000년 5월, ‘소리바다’라는 이름을 단 한 인터넷서비스가 등장한다. 개인과 개인들이 인터넷상에서 파일을 주고받는 P2P 방식의 이 음악 서비스는 4개월 만에 75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더니 그다음 해에는 600만 명의 회원 수를 기록한다. 그리고 3년 만에 누적가입자 수 2,000만 명의 대기록을 세우기까지 한다.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씩은 이용해보았다는 걸 말해주는 수치이다. 더구나 상당수의 이용자들은 열광적이기까지 했다.
그 당시 소리바다는 그야말로 ‘혁명’이었고, 또 ‘상징’이었다. 지식과 정보란 모름지기 소수의 배운 사람들이 무식한 대중에게 전달해주는 것인 줄 알았는데, 무식한 줄 알았던 대중이 망으로 연결되니 무시무시한 잠재력을 발휘했던 것이다. 음반사가 더 이상 찍어내지 않는 음악, 제3세계 음악 등 기존의 유통망에선 도저히 구할 수 없는 음악이 소리바다에서 공유되는 순간, 대중들은 순식간에 그 존재를 드러냈다. 인터넷을 통해 도래한 ‘공유의 문화’, 그리고 ‘집단지성’이라는 걸 우리나라 사람들은 10년 전에 소리바다를 통해 처음 몸으로 겪었던 것이다.
그 10년 뒤인 2010년, 소리바다를 아느냐고 물어보면 십중팔구 이런 질문이 되돌아온다.
“소리바다가 아직도 살아 있어요?”
물론 소리바다는 살아 있다. 그러나 과거의 영광과는 달리, 다소 평범한 서비스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다른 인터넷 음악서비스와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대한민국이 버린 기업, 그러나 가장 주목받았던 기업
소리바다를 둘러싼 이야기들은 그 당시 IT의 가장 큰 이슈였다. 소리바다가 흥행하자 언론들은 앞 다투어 창업자인 양정환 형제를 인터뷰했고, 이 토종 IT 기업의 장밋빛 미래를 응원했다.
하지만 소리바다가 만들어낸 혁명을 모두가 달가워하지는 않았다. 특히 음악 창작자와 제작자들이 제기한 저작권 문제는 소리바다를 불법 서비스로 낙인찍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도둑으로만 내몰았다. 그 후로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소리바다를 둘러싼 기나긴 법적 분쟁이 이어졌다. 분쟁 초기, 네티즌들은 소리바다를 옹호하기 위해 뭉쳤고, 언론도 음악 저작권 권리자들과 소리바다가 합리적인 방법으로 상생의 길을 가야 한다고 충고했다.
소리바다는 권리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합법적인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그런 노력은 외면받기 일쑤였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 간에 타결점을 찾기도 했지만, 그 무렵 또 다른 국면으로 상황은 변모하게 된다. SK텔레콤을 위시한 거대 기업들이 음반사들을 인수하면서 시장에 뛰어들었던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인터넷 음악서비스 시장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진검 승부’를 하는 공정한 경쟁의 장이 아니게 됐다. 막대한 자본을 손에 쥔 이동통신사들의 게임, 그리고 ‘공정하지 못한 중재자’가 된 정부의 개입으로 그야말로 대기업들의 각축장으로 바뀌었다.
이런 지루하게 이어진 분쟁 속에서 소리바다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차츰 잊혀갔고 2008년 하반기에 그 모든 분쟁들도 조용히 마무리됐다. 그러나 소리바다로 상징되었던 대한민국 토종 IT 기업들의 희망 역시 공정하지 못한 게임의 룰에 갇혀 더 이상 날개를 펼치지 못했다.

소리바다라는 거울이 보여주는 것들
지난 10년간 소리바다는 세상을 향해 제대로 이야기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었다. 서비스가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분쟁에 휩싸였고, 그 치열했던 다툼 속에서 차분히 전체적인 맥락을 이야기할 기회는 애초에 차단됐다. 이 책은 바로 소리바다가 그동안 묵혀두었던 이야기를 풀어놓은 것으로 아이폰이 등장하고 나서야 비로소 시작된 우리 IT산업의 지난 10년에 대한 성찰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은 우선 소리바다를 둘러싼 일련의 분쟁의 과정들을 흥미롭게 기록하는데, 소리바다의 탄생에서부터 우리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까지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소리바다라는 P2P서비스가 등장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배경은 무엇이었는지, 첨예한 분쟁 속에서 진짜 부딪혔던 가치는 어떤 것들이었는지, 분쟁을 통해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이고, 또 잃은 것은 무엇인지, 과연 그 분쟁 속에서 우리는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선택을 해왔는지, 정부는 중재자로서 제대로 된 조정역할을 했는지, 그 결과로 얻은 지금의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과연 제대로 된 것인지 등등을 살펴본다. 또한 권말에는 소리바다의 창업자이자 지금까지도 대표를 맡고 있는 양정환 씨와의 대담을 통해 앞으로의 스마트폰 경쟁 구도, 스마트TV와 방송콘텐츠, 전자책의 미래에 대해서도 전망하고 있다.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세상을 위하여
그동안 정부와 대기업의 IT 정책에 문제가 많았다는 반성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요즘, 새삼스럽게도 ‘공정사회’라는 키워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소리바다의 이야기는 그 화두의 한 자락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분쟁이 끝난 현재, 다시 소리바다의 이야기를 꺼내 보아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소리바다의 역사는 어쩌면 ‘좌절된 인터넷 혁신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나는 소리바다가 정상에서 추락하는 과정에 우리 IT산업의 모순이 노정돼 있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혁신을 두려워하는 대기업의 공격적인 견제와 정부의 적당한 무관심 혹은 대기업 편들기 속에서 무궁하게 꽃필 수도 있었던 한국의 디지털 혁신이 어떻게 좌절됐는지를 소리바다가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공정하지 못한 사회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앞으로도 소수의 대기업이 우리나라의 IT와 문화정책을 장악해버린다면 돌이킬 수 없는 사막화의 길로 접어들지 모른다. 크고 작은 아이디어와 다양한 서비스가 살아 숨 쉬는 습지로 우리 디지털 생태계를 복원시키기 위해서는 지난 시절에 대한 진지하고 철저한 반성이 있어야만 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시작된 새로운 10년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낼 것이고, 우리 정부와 기업들도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게 될 것이다. 그래서 지난 10년간의 시행착오를 기록한 이 책은 앞으로 닥칠 새로운 10년을 위한 비망록이기도 하다.

추천평

정보기술 분야에서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단 하나도 이렇다 할 스타를 키워내지 못했다. 미국은 닷컴 버블이 꺼진 후 화려하게 부활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페이스북, 트위터, 징가, 그룹폰, 포스퀘어 등 스타 기업이 잇따라 등장했다. 우리에겐 이런 스타가 없다. 실패의 추억만 남았을 뿐이다. 우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갈라파고스의 닫힌 정원’에서 산다는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았다.
버블이라면 버블일 수도 있겠지만 2000년 전후에는 정말 대단했다. IT 분야에서 신기술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정보통신부 기자실에는 하루 10건 안팎의 보도자료가 수북이 쌓였고 하나같이 ‘국내 최초’니 ‘세계 최초’니 하는 표현을 썼다. 그래도 소리바다 만큼 강한 충격을 준 신기술이나 신제품은 많지 않았다. 저작권 문제만 원만히 해결됐다면 끝없이 넓은 바다로 나가 세상을 제패하지 못할 이유도 없었다. 그런데 뭐가 그렇게 꼬이고 꼬였는지….
소리바다가 끝없는 분쟁에 휘말려 뒤뚱거리는 10년 사이에 음반시장에는 상전벽해 같은 변화가 생겼다. 음악과는 연고가 없던 애플이 세계 음악시장을 손 안에 움켜쥐었다. 아이튠즈에서 음악 파일을 내려받아 아이팟으로 듣게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대박을 터뜨린 것이다. 소리바다가 일찌감치 당시의 파죽지세를 활용해 유료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시켰다면 어땠을까? 그러나 우리나라 디지털 음악시장은 대기업들의 각축장으로 바뀌었고 소리바다는 마이너로 밀려났다.
그래도 소리바다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살아남긴 했다. 하지만 양정환 형제의 원대했던 꿈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아직까지는 말이다). 왜 그랬을까? 지난 10년 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김광현(한국경제신문 IT 전문기자)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6.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50% (1건)
4점
5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0% (0건)
4점
100%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