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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뺏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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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저/노진선 | 푸른숲 | 2017년 06월 23일 | 원서 : The Girl with a Clock for a Heart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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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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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6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474g | 140*210*30mm
ISBN13 9791156756934
ISBN10 1156756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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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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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2016년을 뒤흔든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퍼블리셔스 위클리]”, “무시무시한 미치광이에게 푹 빠져들게 하는 법을 아는 작가[더 가디언]” 라는 찬사를 받았다. “대담하고 극적인 반전을 갖춘 채 가차 없이 펼쳐지는 이야기[보스턴 글로브]”라는 평가를 받은 『아낌없이 뺏는 사랑』으로 ‘결코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 ... 2016년을 뒤흔든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퍼블리셔스 위클리]”, “무시무시한 미치광이에게 푹 빠져들게 하는 법을 아는 작가[더 가디언]” 라는 찬사를 받았다. “대담하고 극적인 반전을 갖춘 채 가차 없이 펼쳐지는 이야기[보스턴 글로브]”라는 평가를 받은 『아낌없이 뺏는 사랑』으로 ‘결코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 세 번째로 출간된 작품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는 건물의 독특한 구조가 이야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파트먼트 스릴러’로, 색다른 공간이 자아내는 긴장감과 서스펜스가 압도적이다.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뉴욕대학교에서 소설 창작 과정을 공부했다.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언어의 경계를 허무는 유려한 번역으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조디 피코의 『작지만 위대한 일들』, 존 그린의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들』,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 『레오파드』, 『네메시스』, 『아들』,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뉴욕대학교에서 소설 창작 과정을 공부했다.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언어의 경계를 허무는 유려한 번역으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조디 피코의 『작지만 위대한 일들』, 존 그린의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들』,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 『레오파드』, 『네메시스』, 『아들』,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결혼해도 괜찮아』, 캐서린 아이작의 『유 미 에브리싱』 외 『토스카나 달콤한 내 인생』, 『아빠가 결혼했다』,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만 가지 슬픔』, 『새장 안에서도 새들은 노래한다』, 『금요일 밤의 뜨개질 클럽』, 『자기 보살핌』, 『동거의 기술』, 『창조적 습관』, 『고든 램지의 불놀이』, 『달빛 아래의 만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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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361

출판사 리뷰

‘사랑스러운 사람.
만만해서, 수월해서, 적당히 멍청해서 나는 니가 좋아.’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작가 피터 스완슨의 데뷔작!


마흔이 다 되어가니 세상이 서서히 바래가는 듯했다. 누군가와 미친 듯이 사랑에 빠져 가정을 이룬다거나, 출세를 하겠다거나, 일상을 벗어날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라는 기대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나이. 그렇다고 큰 불만은 없었다. 어쨌거나 조지는 안정적인 직장을 다녔고, 보스턴의 좋은 동네에 살았으며, 머리숱도 그대로였으니까. 하지만 대부분은 멍한 상태에서 무료한 나날을 보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던 조지는 8월의 뜨거운 어느 밤, 단골 바에서 오래전 느닷없이 사라져버린 첫사랑을 만난다. 놀란 조지가 숨도 제대로 고르기 전에 그녀는 그에게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고 청한다. 20년이 지났어도 사그라들지 않은 매력적인 자태로. 지루하다 느낄 만큼 무료한 삶을 살았던 조지가 그녀를 만난 순간, 그의 삶은 통제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마치 그의 생각대로 일이 풀리듯이 여자가 푹신한 스툴에서 내려왔고, 스커트 자락이 잠시 허벅지에 붙었다가 떨어졌다. 발이 바닥에 닿자마자 그녀는 조지 쪽으로 걸어왔다. 그 순간, 모든 의심이 사라졌다. 리아나가 틀림없었다. 마더 대학 1학년 때 만난 후로 거의 20년 만이었다. 엉덩이를 느긋하게 흔드는 걸음걸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고, 마치 누군가의 머리 너머를 보려는 듯 고개는 빳빳이 들어 뒤로 살짝 젖혔다. 에어컨이 켜져 있는데도 손에서 땀이 나기 시작했다. _p.20

피터 스완슨은 『아낌없이 뺏는 사랑』으로 “이 책을 좋아하지 않기란 어렵다. 단숨에 다 읽지 않기는 더욱 어렵다[가디언]”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매우 속도감 있으며 독창적인 순간들로 빛나는 이야기[USA 투데이]”라는 평에 맞게 이 책은 미스터리, 살인, 배신과 속임수로 점철된 관능적이고 스릴 있는 사건들이 군더더기 없이 펼쳐진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는 독자들의 긴장을 유발하면서 첫사랑을 향한 조지의 집착과 리아나의 끝없는 거짓말 속으로 안내한다.


‘모든 것을 나에게 바쳐. 너의 이름도, 재산도, 목숨까지도.
……난 이렇게 태어난 내가 싫어.’
사랑을 이용하면 안 되는 걸까
당신이 믿고 싶었던 도덕과 낙관을 뒤흔드는 이야기


아버지의 빚 탕감 기한을 미루기 위해 협박하러 찾아오는 깡패와 연애를 하는 소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결코 선택할 수 없는 가족과 이름을 버리고 ‘스스로가 원하는 사람’으로 다시 살고 싶었던 소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조지를 범죄의 소용돌이에 몰아넣는 리아나의 또 다른 모습이다. “가족 안에서 이방인이 된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모른다”고 자조하는 소녀는 원하는 것을 얻고자 거짓말과 납치, 살인도 서슴지 않는 여자로 성장한다. 도박과 대마초에 찌든 아버지와 다 쓰러져 가는 고향의 집, 불투명한 스스로의 미래까지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던 리아나. “평화와 안도감을 보장받을 수 있다면 기꺼이 오감을 버릴 것이다”라는 가치관을 실행하며 살아가는 그녀에게 연애 혹은 사랑이란 생존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그래.” 조지의 목소리는 살짝 쉬어 있었다. 그는 자기가 승낙하리라는 걸, 리아나를 대신해 돈을 돌려주리라는 걸 알고 있었다. 심지어 그녀의 부탁이 무엇인지 듣기 전부터, 더 거슬러 올라가 그녀를 이 집에 들인 순간부터. 하지만 리아나가 공격 태세를 취한 뱀만큼이나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건 다섯 살배기도 알 것이다. 그래도 도니 젠크스가 리아나에게 할 짓을 생각하니 보호 본능이 일어났다. 조지는 모든 감각이 예민해지면서 살아 있는 기분을 느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었지만 이런 흔치 않은 상황이 한편으로는 반가웠다. _p.61

이 책에서 리아나는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진다. 오직 자신과 자신의 욕망 외에는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으니까. 사람의 목숨 따위도. 구렁텅이 같은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선택한 리아나의 행동을 보면 처음에는 비난하게 되지만 점차 ‘인간에게 살고자 하는 욕망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원하는 것을 갖고자 하는 욕망이 잘못된 것인가’ 등의 질문을 머릿속에 떠올리게 된다. 그러면서 사회통념상 ‘악’으로 분류되는 이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릴리와 『아낌없이 뺏는 사랑』의 리아나 모두를 심정적으로 지지하고 싶어진다. 피터 스완슨은 고정된 선악의 기준, 지금까지 배운 도덕, 막연히 강요받는 낙관을 모두 깨부수며 독자를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모든 것에 대해. 작가는 지금까지 소개된 두 작품만으로 이야기를 곱씹게 하는 재능을 입증했다. 심오하지 않은 소재와 속도감 있는 이야기에서 기대하기 힘든 장점까지 갖춘 것이다. “야근하고 들어온 밤, 잠 안 자고 책 읽게 만드는 작가(독자 o_dongiya)”, “롤러코스터 같으면서도 멈춰야 할 때를 아는 이야기꾼(독자 pororiyasoya)”이라는 리뷰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이 작품으로 이미 피터 스완슨은 독자에게 완전히 신뢰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과거를 전부 털어놓을 필요는 없잖아.
꼭 그래야만 정직한 것도 아니고.”
예리한 문체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피터 스완슨이 선보이는
피터 스완슨식 러브 스토리


사실 조지가 범죄의 소용돌이에 빠진 건 리아나가 떠밀어서가 아니었다. 누구도 아닌 조지 자신이 자처한 일이었다. 리아나는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 그저 예쁜 모습으로 바에 앉아 겁에 질린 척만 하면 되었다. 혼란의 늪에 빠진 조지는 그녀를 의심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리아나가 결백하다고 믿고 싶었다. 리아나가 그런 짓을 할 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런 목적으로 자신을 이용하지 않았을 거라고 믿고 싶어서였다. 조지가 20년 내내 리아나와 살짝 사랑에 빠져 있었듯이 그녀도 늘 그와 살짝 사랑에 빠져 있기를 바랐다. 그래서 조지는 자꾸 리아나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범죄를 저지른 리아나를 “그저 새롭게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라고, 모든 건 리아나의 의도가 아니라 우연의 일치라고 합리화하며.

일단 신문이 시작되면 자신을 보호하는 동시에 리아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조지는 머리 아래로 티셔츠를 천천히 내렸다. 자신이 어리석게 행동했다는 건 알고 있었다. 두 형사를 똑바로 바라보며 아는 대로 전부 말하는 것만이 합리적인 대응이었다. 하지만 리아나의 얼굴을 떨쳐낼 수가 없었다. 몇 시간 전만 해도 무채색 여명 속에서 바라보던 그녀의 얼굴과 촉촉한 눈동자가 코앞에 있었다. 또한 리아나는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그를 그냥 떠나보낸 것, 정상인으로 생활했던 한 학기와 작별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는 그 말을 믿을 정도로 순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믿고 싶었다. _p.134

20년 만에 만난 첫사랑이 당신에게 꼭 부탁할 게 있다고 한다. 오랜 시간이 흘러 이렇게 다시 만났다는 자체가 꿈처럼 느껴지는 당신은 당연히 들어줄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게 파국의 시작이라는 걸 알지 못한 채. 조지를 보고 있자면 ‘호구’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지만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호구’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다는 걸 알기에 문득 가슴이 철렁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동시에 마흔이란 나이 언저리에 있는 내가 다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 확률을 생각해본다면, 모든 것을 알고도 끝까지 리아나를 믿고 싶어 한 조지를 단지 ‘호구’라고 치부할 수 있을까. 조지를 ‘한 여자를 오랫동안 잊지 못하는, 순정을 가진 남자’로 바라본다면 이 책은 피터 스완슨 스타일의 러브스토리라고 말할 수 있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통해 피가 튀는 잔인함이 없어도 잔혹함과 섬뜩함을 세련되게 보여준 피터 스완슨이 선보이는 사랑 이야기는 어떨까. “망설이지 말고 피터 스완슨을 믿어라. 당신은 첫 장을 넘기기만 하면 된다(독자 fly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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