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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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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본즈

앨리스 세볼드 저/공경희 | 북@북스 | 2003년 10월 15일 | 원제 : The Lovely Bones 리뷰 총점8.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3.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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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본즈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99쪽 | 578g | 153*224*30mm
ISBN13 9788988182697
ISBN10 898818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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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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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1962년 위스콘신주에서 태어나 시래큐스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교편을 잡기도 했으며, 〈뉴욕타임스〉, 〈시카고트리뷴〉 등에 기고해 왔다. 엘리스 세볼드는 1999년 자신이 강간당한 사건을 다룬 회고록 『럭키』를 발표하며 세간의 주목을 끌었고, 2002년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된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첫 소설 『러블리 본즈』로 세계적으로 1,4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1962년 위스콘신주에서 태어나 시래큐스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교편을 잡기도 했으며, 〈뉴욕타임스〉, 〈시카고트리뷴〉 등에 기고해 왔다. 엘리스 세볼드는 1999년 자신이 강간당한 사건을 다룬 회고록 『럭키』를 발표하며 세간의 주목을 끌었고, 2002년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된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첫 소설 『러블리 본즈』로 세계적으로 1,4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블록버스터 작가 대열에 들었다. 책은 2009년 피터 잭슨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었다.

독자들이 5년간 기다렸던 세볼드의 두 번째 소설은 『올모스트 문』이다. 모친살해라는 충격적인 주제로 24시간 동안 벌어지는 주인공의 행적을 다룬 이 소설은,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문제작이다. 현재 소설가인 남편 글렌 데이비드 골드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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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본즈』의 저자, 앨리스 셰볼드와의 대화
Q : 독자들에게 이 책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러블리 본즈는 수지 새먼이라는 살해된 소녀가 자신과 지상에 남은 사람들에 대해 그녀만의 천국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열네 살 된 소녀의 목소리를 통해서 사랑과 상실, 그리고 희망이라는 거대한 우주적인 테마를 다루고자 했습니다.

Q : 표면적으로 이 책은 슬픈 이야기지만 또한 희망이 담겨 있기도 한데요. 독자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요?

내 개인적인 목적은 내 손안에서 지옥과 희망을 공존시키려는 것이었는데, 『러블리 본즈』가 그것을 이루어 냈습니다. 나는 모두 선하거나 모두 악한 이야기를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아요. 나는 선함이 거대한 고통과 비극에서 나올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습니다. 살인이나 죽음이 일어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지만 그런 일이 일어난 이상 그 사실을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그것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 나가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심각한 상실감을 극복하는 단순한 공식이란 없습니다. 그런 것이 존재했다면 우리는 상실을 두려워하지 않았을 터지요. 나는 깊고 어두운 슬픔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통에서 회복되는 데는 몇 년, 혹은 인생의 절반이 걸릴 수도 있어요. 정해진 시간 내에 반드시 슬픔이 치유된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치유되는 과정도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뒤에 남아 있는 동안 사람들은 빛을 찾고, 희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 점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죠.

Q : 수지의 천국에는 흔히 상상하는 하프도, 천사의 날개도 없고 대신 개들과 이상한 악기들이 존재합니다. 어떻게 수지의 천국을 창조한 것인가요? 천국에 대한 영화나 책을 보고 착상했나요?

사실 천국에 대한 영화나 책들은 모두 피했습니다. 작품 속의 천국에 대해서는 정말 여러 가지 모습을 그려냈으며 생각이 많았어요. 나의 절친한 친구들은 처음에 내가 구상한 것에 대해 더 이상 말도 꺼내지 말아 달라고 하더군요. 전혀 색다른 천국이었기 때문이죠. 물론 그 당시에도 나는 그 생각들이 꽤나 그럴듯하다고 느꼈습니다만. 천국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높은 곳에서 계속해서 다이빙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공하겠다고 작정한 이상 배가 시퍼렇게 멍들어도 끝까지 해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시를 읽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는 일반 소설과는 달리 규칙과 제한이 거의 없습니다. 시를 읽다 보면 계속해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그것이야말로 내가 생각한 천국의 이미지였어요. 나는 붉은 제라늄 꽃에 대한 스테판 도빈스의 시를 읽고 수지가 아버지를 위해 지상에서 피우고자 했던 꽃에 대한 영감을 받았습니다. 결국 수지는 그 꿈을 이룰 수 없었지만 천국에는 그 꽃이 수없이 많이 피었어요.

Q : 수지의 목소리가 아주 사실적인데요. 이렇게 쓰는 데 어려움은 없었나요?

『러블리 본즈』를 쓰면서, 등장인물이 나에게 말을 걸어와 나는 단지 그녀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녀를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매우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이는 내가 그녀에 대해 거짓 없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수지의 눈으로”라고 책상 위에 써서 붙여 놓았으며, 글을 쓸 때 그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은 무엇이든 엄격하게 잘라냈습니다.

Q : 『러블리 본즈』 안의 가족들은 매우 친근감이 들어서, 독자들이 그들을 깊게 알고 지낸 느낌을 줍니다. 실제의 당신 가족들을 바탕으로 쓴 건가요?

사실 그렇지는 않아요. 마당의 나무들이나 집 안의 가구들은 확실히 어렸을 때 교외에서 살던 시절에서 떠올린 것이지만 가족은 완전한 창작입니다. 내 여동생은 매우 활달한 편이고 남동생은 없어요. 엄마는 글쎄, 만약 소설 속의 엄마가 그녀를 바탕으로 한 거라고 생각하면 끔찍해하실 걸요. 내가 겪은 바로는 창조해 낸 인물들이 실제 생활에 아주 근접하게 묘사한 인물들보다 훨씬 생동감이 있는 것 같아요.
글을 쓸 때 감정이입과 동정은 나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나의 등장인물들은 내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들이 진짜로 되고 싶어 하는 인물은 누구일까? 인간이란 어려운 존재이므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쉽사리 나오지 않지요. 나는 인생에서나 글을 쓸 때나 “아하!” 하는 순간을 믿지 않습니다. 내가 누군가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명 내가 보지 못한 무언가가 있는 법이니까요. 내가 신입생에게 작문을 가르칠 때, 학생들 스스로의 경험이 내가 그들을 올바로 가르치도록 만들 듯이 나의 등장인물들도 내가 그들의 이야기를 쓰도록 이끌어 줍니다. 나는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온, 나이도 다양한 학생들의 삶 속으로 스스로를 내던지는 것이죠.

Q : 수지를 죽인 옆집 하비 씨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범인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일면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의 모습은 어디서 떠올린 것인가요?

하비 씨도 수지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오랜 시간 구상했습니다. 살인자 역시 짐승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나의 신념에서 비롯된 인물이죠. 살인자들이 더욱더 두려운 것은 바로 그 점 때문입니다. 하비 씨는 나의 주인공을 죽이긴 했지만 사실 나는 그를 매우 동정하고 있어요. 아무리 증오 받아 마땅한 등장인물이라 하더라도 진심으로 그들을 동정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접근한다면 그들의 내면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살인은 끔찍한 영역이지만 우리는 그들이 인간을 죽이는 사이에 자기 아내에게 키스도 하지 않고 잔디도 가꾸지 않는 괴물이라고 착각하고 있지요.

Q : 아버지는 별다른 증거도 없이 하비 씨가 딸을 죽였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 같은데요. 이것은 어떻게 가능했나요?

때때로 예민한 감각을 갖게 되거나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폭력의 희생자들은 종종 육감을 가집니다. 이것은 위험하기도 한 점인데, 작품 속에서 경찰들이 잭 새먼을 대하는 것처럼 그것이 오해라면 비참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어떤 사람들은 이런 육감을 ‘사후 충격 스트레스 장애’라 부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잭 새먼은 딸을 살해한 범인과 어떤 부분에서는 같은 경험을 공유하고 있었으므로 다른 가족들과는 다른 감각을 갖게 된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2002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2002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은 존 그리샴이나 마이클 클라이튼의 작품이 아니었다. 영광을 차지한 것은 앨리스 셰볼드가 발표한 첫 번째 소설 ‘러블리 본즈’였다.

2002년 6월 발간된 ‘러블리 본즈’는 출간되기도 전에 6주 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지켰으며, 출간 첫 주에 반스 앤 노블스와 보더스 등 주요 서점의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 올랐다. 이후 두 달 만에 130만부를 팔아 치우는 기록적인 실적을 보이더니 연말에는 2002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한 권으로 선정이 되었다. 2003년에 들어서도 그 기세는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뉴욕 타임스에서 현재까지 65주 째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9월 28일 현재) ‘러블리 본즈’는 이웃 일본에서도 이미 45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세계 30개국 이상에 판권이 팔렸고 뤽 베송, 림 랜지 등의 유명 감독에 의해 영화화될 계획도 있는 만큼 ‘러블리 본즈’의 기세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러블리 본즈의 성공 신화

2002년 5월 22일 ‘투데이 쇼’에서 에너 퀸들런이 여름에 읽을 책을 소개하면서 이 책의 신화는 시작되었다. “이 계절에 오직 한 권의 책을 읽어야만 한다면 그건 바로 『러블리 본즈』일 겁니다. 『앵무새 죽이기』처럼 고전의 반열에 오를 것이 분명한 이 소설은 내가 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좋은 작품이었습니다.”라는 퀸들런의 발언 직후 『러블리 본즈』는 출간되기도 전에 6주 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이 책에 쏠린 사람들의 기대치를 반영했다.

호평은 이어졌다. 6월 1일, <뉴욕 타임스> 책 비평가인 자넷 매슬린은 CBS 선데이 모닝 프로그램에서 이 책을 소개하여 상승세에 불을 붙였고, 한 달 뒤 <타임>지의 레브 그로스먼은 올해 가장 뛰어난 소설이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반즈 앤 노블즈의 구매 담당자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처음에 리틀 브라운 출판사는 이 책의 초판을 5만 부만 찍을 계획이었다. 투데이 쇼가 방영된 이후 사정은 급변했다. 결국 출판사는 초판을 22만 부 이상 찍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해야만 했다.

이 소설의 화자는 14살의 나이에 이웃집 남자에게 성폭행당한 뒤 살해된 수지라는 소녀다. 죽은 소녀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구조인 것이다. 죽은 소녀는 당연하겠지만 더 이상 학교에 갈 수도, 남자 친구를 사귈 수도 없다. 그저 천국에서 자신의 죽음을 감당해야 하는 가족들을 바라만 보고 있을 따름이다. 이상의 내용만 본다면 이 책의 분위기가 어둡고 감상적이라고 속단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작가 엘리스 셰볼드는 이 끔찍한 비극을 밝고 달콤한 분위기로 풀어내는 유려한 솜씨를 발휘해 작품 전반에 뜻밖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 결과 ‘러블리 본즈’는 슬픔을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인생과 가족의 의미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담은 소설이 될 수 있었다.
이 소설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상상한 것이 모두 다 이루어지는 천국의 설정이다. 수지의 천국에는 천사도, 하프의 음악도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존재하는 것은 개들과 이상한 악기들이다. 셰볼드는 관습적인 천국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자신이 창조한 여러 장치들을 통해 셰볼드는 어둡고 비참한 이야기를 열네 살 된 소녀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주는 사랑과 상실, 그리고 희망이라는 거대한 우주적인 테마를 다룬 소설로 변모시켰다.

출판사의 마케팅 담당자는 책의 성공요인을 이렇게 분석한다.
“10대 소녀, 노인들, 남자, 여자 모두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런 무서운 일은 언제든지 우리의 삶에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그러면서도 살아나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점에 깊은 감동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이 소설이 사람들의 가슴에 와 닿는 또 다른 이유는 실제로 강간을 당한 작가 자신의 체험 때문이다. 대학교 1학년 때 강간을 당한 작가는 그 괴로운 경험을 극복하기까지의 괴로운 경험을 담은 ‘럭키’라는 자전적 에세이를 펴낸 바 있다. 그때의 괴로웠던 경험은 작중화자인 수지에게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수지가 강간을 당한 뒤 죽음을 당하기까지의 과정은 읽는 이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작가가 그 장면을 쓰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강간이나 사고가 이제 더 이상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언뜻 보면 세상은 적의로 가득한 듯 보인다. 희망이란 어디에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작가는 그렇지 않다고 우리에게 말한다. 작중화자인 수지의 죽음을 통해 가족이 깨어졌다 다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은 혼란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 던지는 작은 희망이라고 작가는 다시 한 번 독자들에게 강조하는 것이다.

추천평

문학으로도 엔터테인먼트로도 완벽한 소설.
지금 뉴욕의 사무실이나 북 클럽에서는 이 책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이다.
-뉴욕 타임스

『앵무새 죽이기』 같은 고전의 반열에 오를 가치가 있는 소설.
작가는 이 한 편으로 독자에게는 감동을, 출판계에는 기적을 일으켰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모든 것을 내려다보는 신의 눈’으로 작용하는 문학적 모험.
『러블리 본즈』는 천국을 리얼하게 재현하고 죽음을 통한 삶의 의미를 일깨운다.
-USA 투데이

독자를 매혹하고 놓아주지 않는 마력을 지닌 소설.
살해된 14세 소녀의 목소리로 듣는 치유와 회복의 이야기.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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