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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wn Funk: 22 Pipin' Hot Funk Joints 모타운 레코드 베스트 컴필레이션 [2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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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Motown Funk: 22 Pipin' Hot Funk Joints 모타운 레코드 베스트 컴필레이션 [2 LP]

[ 게이트폴드 / 디지털 다운로드 쿠폰 / 블랙 디스크 ]
Jimmy & David Ruffin, The Temptations, The Undisputed Truth, Barbara McNair, Gladys Knight & The Pips 노래 외 1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Universal / Motown | 2017년 05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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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wn Funk: 22 Pipin' Hot Funk Joints 모타운 레코드 베스트 컴필레이션 [2 LP]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7년 05월 10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음반소개

<컬러 디스크 LP를 구매하실 때 아래 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디스크

LP1
  • 01 [Side A] Strung Out - Gordon Staples
  • 02 Easily Persuaded - Martha Reeves & The Vandellas
  • 03 When My Love Hand Comes Down - Jimmy & David Ruffin
  • 04 Psychedlic Shack - The Temptations
  • 05 Smiling Faces Sometimes - Undisputed Truth
  • 06 The Hunter Gets Captured By The Game - Barbara McNair
  • 07 Who Is She (And What Is She To You) - Gladys Knight And The Pips
  • 08 [Side B] Ball Of Confusion - Undisputed Truth
  • 09 Feelin' Alright - Gladys Knight And The Pips
  • 10 Can I Get A Witness - Barbara Randolph
  • 11 Here Comes The Judge - Shorty Long
  • 12 Easin' In - Edwin Starr
LP2
  • 01 [Side C] Papa Was A Rolling Stone - The Temptations
  • 02 T Plays It Cool - Marvin Gaye
  • 03 Rapid Fire - Commodores
  • 04 Scratchin' - The Magic Disco Machine
  • 05 Give Me Your Love - The Sisters Love
  • 06 [Side D] Brothers Gonna Work It Out - Willie Hutch
  • 07 LA (My Town) - Four Tops
  • 08 Girl You Need A Change Of Mind - Eddie Kendricks
  • 09 Our Lives Are Shaped By What We Love - Odyssey
  • 10 Sun Country - Frankie Valli & The Four Seasons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아티스트 소개 (20명)

멤버 : David Ruffin, Jimmy Ruffin 멤버 : David Ruffin, Jimmy Ruffin
노래 : The Undisputed Truth (언디스퓨티드 트루스)
노래 : Gladys Knight & The Pips (글래디스 나이트 앤 핍스)
1998년에 개봉된 < 러시 아워 >는 아시아의 별 성룡(Jackie Chan)을 세계적인 코믹 액션 스타로 등극시켰다. 물과 기름처럼 어울리지 못할 것 같은 진지한 홍콩 형사 성룡과 구렁이처럼 능글맞은 흑인 형사 크리스 카터(Chris Carter)의 좌충우돌 스토리는 우리에게 많은 재미를 선사했다. 영화 중반부 길가에 차를 세운 홍콩 경찰은 “War is absolutely nothing”이라며 노래를 부르자... 1998년에 개봉된 < 러시 아워 >는 아시아의 별 성룡(Jackie Chan)을 세계적인 코믹 액션 스타로 등극시켰다. 물과 기름처럼 어울리지 못할 것 같은 진지한 홍콩 형사 성룡과 구렁이처럼 능글맞은 흑인 형사 크리스 카터(Chris Carter)의 좌충우돌 스토리는 우리에게 많은 재미를 선사했다. 영화 중반부 길가에 차를 세운 홍콩 경찰은 “War is absolutely nothing”이라며 노래를 부르자 듣다 못한 흑인 형사가 한 수 가르친다며 노래와 함께 댄싱을 보여준다. 그러나 민망하게도 크리스 카터의 ‘가무’도 잭키 찬의 그것보다 나을 것은 없었다. 이들이 신나게 불러재낀 노래는 1970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던 소울 싱어 에드윈 스타(Edwin Starr)의 ‘War’다. 그는 1960년대 후반 모타운 레코드에서 가장 전도 유망한 소울 싱어였고 그의 샤우팅 창법은 ‘소울 음악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에 비견될 정도로 폭발적이고 거칠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혼란스럽고 어수선했던 1960년대말의 시대상을 대변하기 위해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가사를 사포처럼 다듬어지지 않은 목소리에 담아 냈다. 1942년 1월 21일, 컨트리의 고향인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태어난 에드윈 스타는 10대 시절인 1950년대 후반부터 보컬 그룹을 결성해 활동했으며 1965년부터 홀로 서기를 감행한다. 흑인 음악의 히트 공장이었던 모타운 레코드가 그가 소속돼 있던 릭 틱 레코드를 1960년대 후반에 인수하자 이 소울 싱어는 자연스레 모타운의 식솔이 됐지만 이곳에서의 활동은 ‘War’가 수록된 음반 < War & Peace >를 제외하면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다. 사실 ‘War’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 노만 휫필드(Norman Whitfield)는 ‘My girl’의 주인공 템테이션(Temptation)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 잘 알려진 대로 모타운의 대표 베리 고디의 가수에 대한 장악력은 거의 간섭이나 집착이었다. 그것에 반발해 분연히 일어선 마빈 게이는 < What''s Going On? >을 통해 모타운 제국으로부터 아티스트의 자유를 획득했고,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도 베리 고디로부터 음악적인 독립과 함께 정당한 금전적인 이익도 보장받았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로부터 자극을 받은 그는 1975년 모타운의 고향 디트로이트를 등지고 소규모 레이블들을 전전하면서 1979년에는 ‘Contact’와 ‘H.A.P.P.Y. Radio >같은 디스코 트랙도 소화한다. 1980년대 이후로는 주로 영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영국 록의 자긍심 폴 웰러(Paul Weller)가 펑크 밴드 더 잼(The Jam)을 해산하고 만든 뉴웨이브 밴드 스타일 카운실(Style Council)과 함께 파업 중인 영국 광부들을 지지하는 곡을 취입하는 등 계속해서 시사적인 관점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1960년대말에서 1970년대 초반 사이 에드윈 스타는 베트남 전을 반대하는 ‘War’를 비롯해, ‘Stop the war now’같은 일련의 곡들로 반전 주의와 사회 참여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자신이 직접 노래들을 작곡했다. 이것을 통해 마빈 게이나 스티비 원더처럼 진정한 아티스트로 인정받길 원했지만 우리는 ‘War’로 정의되는 에드윈 스타의 정형화된 형상만 기억하고 있다.
‘모타운(Motown) 가의 황태자’ 마빈 게이의 보컬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냇 킹 콜과 프랭크 시나트라의 달콤한 크루닝(crooning) 창법과 샘 쿡의 호소력 짙은 가스펠의 기운을 온전히 흡수한 그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보컬로 창조해내며 청중들을 흥분시켰다. 기운이 서려있는 듯한 그의 보컬은 ’보컬 연주의 대가’라는 영광스런 칭호에 어울린다. 그의 사후 등장한 수많은 소울 팝 가수들은 모... ‘모타운(Motown) 가의 황태자’ 마빈 게이의 보컬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냇 킹 콜과 프랭크 시나트라의 달콤한 크루닝(crooning) 창법과 샘 쿡의 호소력 짙은 가스펠의 기운을 온전히 흡수한 그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보컬로 창조해내며 청중들을 흥분시켰다. 기운이 서려있는 듯한 그의 보컬은 ’보컬 연주의 대가’라는 영광스런 칭호에 어울린다. 그의 사후 등장한 수많은 소울 팝 가수들은 모두 그의 보컬에 영향받았음을 인정하며 그의 음악성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그의 영향력은 단지 탁월한 창법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 그는 록음악 역사에 있어 ‘뜨거운 감자’와도 같은 ‘아티스트의 창작의 자유’를 얻기 위한 투쟁을 몸소 실천한 음악인이라는 점에서 그를 더욱 기억하게 한다. 70년대가 되기 전 만해도 밤낮으로 사랑과 낭만만을 얘기하며 소일하던 모타운식 소울 음악은 당시 대다수 흑인들이 공감해오던 ‘어두운 현실’엔 둔감했다. ‘팔리는 음악’을 원했던 회사측과의 마찰은 불가피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음악’을 위한 신념을 굽히지 않았고, 이런 산고 끝에 록 역사를 대표하는 명반 < What’s going on >(1971)은 탄생했다 소울 음악은 60년대 그가 소속되어있던 모타운 레코드사를 통해 보다 대중적인 음악 문법으로 자리 잡은데 이어, 그는 같은 회사 소속의 스티비 원더와 함께 미국 대도시 후미진 곳에서 벌어지는 ‘게토 리얼리티를’ 자신의 노래에 담아냄으로써 소울이 ‘사회성’이란 화두를 본격적으로 끌어내는데 기여를 했다. 스티비 원더와 함께 그는 소위 후배 흑인 뮤지션들의 ‘대부’이다. 80년대 이스트 코스트 힙합의 분수령을 일군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의 프론트 맨 척 디(Chuck D)는 1988년도 명반 < It takes a nation of millions to hold us back >을 발표하며 롤링스톤지와 가졌던 인터뷰에서 ‘나는 이번 앨범에서 힙합의 < What’s going on > 버전을 내놓고 싶었다’ 라고 얘기할 정도로 마빈 게이의 유산을 이어받았다고 인정했다. 마빈 펜츠 게이 주니어라는 본명으로 1939년 4월 2일 워싱턴 디씨에서 태어난 그는 목사를 아버지로 둔 기독교 가정에서 어린시절을 보낸다. 하지만 다소 억압적인 가정환경은 그로 하여금 음악에 몰입하게 해 아버지 때문에 억눌린 영혼을 달래줄 위안이 된다.(어렸을 때부터 그는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공군에 입대, 제대 후 고향으로 돌아와 그는 락 앤 롤 스타 보 디들리(Bo Didely)를 만나 그의 문하생이 된다. 1958년 두왑 그룹인 레인보우에 가입, 이듬해엔 시카고로 진출해 ‘문 그로우’ 라는 두왑밴드에서 활동하며 체스(Chess) 레코드에서 그의 ct첫 싱글 ‘Mama roocie’를 녹음한다. 미국 전역 투어에 나선 문 그로우는 디트로이트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고, 당시 그의 연주를 지켜보던 모타운의 설립자 베리 고디 주니어(Berry Gordy Jr.)는 3옥타브가 넘는 그의 탁월한 테너 창법에 매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는 1961년 모타운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베리 고디와 운명적인(?) 관계를 시작한다. 처음엔 세션 드러머로서 모타운의 일원이 된 그는 모타운 간판스타이자 작곡가인 스모키 로빈슨과 함께 활동한다. 1961년 그는 사장인 베리 고디의 누이인 안나와 결혼한다(무려 18살의 연상). 사장과 사돈관계가 된 덕에 회사측에 전폭적인 지원을 얻게 된 그는 이듬해 첫 싱글 ‘Stubborn kind of fellow’(1962)를 발표하고 흥겨운 댄스 팝 ’Hitch hike’(1962)로 빌보드 Top 40에 진입하는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다. 냇 킹 콜과 프랭크 시나트라의 크루닝 창법에 영향 받았던 그는 당시 격조 있는 발라드 음악을 원했지만, 회사 측은 그에게 흥겹게 흔들기 좋은 빠른 댄스 음악만을 요구했다. 큰 키에 수려한 용모를 지닌 덕에 유난히 여성 팬들이 많이 따랐던 그였지만, 무대에 올라 몸을 흔들며 청중들에게 즐거움을 줘야 한다는 것은 늘 못 마땅했다. 후에 그가 회고하길 ‘나는 무대에 나가 청중들 앞에서 내 엉덩이를 흔들어야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했을 정도이니, 얼마 후 있을 회사 측과 창작권을 두고 생긴 갈등은 이미 데뷔 때부터 예견된 것이었다. 1960년대 내내 그는 모타운 사를 통해 꾸준히 히트곡을 발표했다. ‘Pride & joy’(1963)로 처음 Top 10에 진출한 그는 잇달아 발표한 싱글 ’How sweet it is’(1964), ‘Aint that peculiar’(1965)을 Top 10에 진입시킨다. 솔로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갈 무렵 그는 모타운 소속의 실력 있는 디바들과 듀엣 곡을 많이 취입했는데, 메리 웰즈(Mary Wells)과 함께 한 ’What’s the matter with you baby’(1964)을 시작으로, 킴 웨스튼(Kim Weston)과 함께 한 ’It takes two’(1966), 70년대 다이아나 로스(Diana Ross)와 함께 한 ‘My mistake is to love you’(1974)등이 대중적인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그와 가장 인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디바는 바로 타미 테렐(Tammi Terell)이었다. 그녀와 함께 했던 ‘Ain’t no mountain high enough’(1966), ’Your precious love’(1967), ’Ain’t nothing like the real thing’(1968), ’You’re all I need to get by’(1968) 모두 Top 10에 진입시키는 성과를 거둔다. 하지만 ‘팝 역사상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콤비’는 안타깝게도 타미 테렐의 요절로 인해 지속되지는 못했다. 그에게 첫 팝 차트 넘버원의 영광을 안겨준 ‘I heard it through grapevine’(1968)로 그의 인기전선은 절정에 다다랐다. 이듬해 ’Too busy thinking about my baby’(1969), ’That’s the way love is’(1969)를 Top 10에 진입시키며 인기는 더해갔지만, 이내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만다. 데뷔 때부터 창작권을 두고 벌어진 회사 측과의 끈질긴 줄다리기는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을 그에게 투쟁의 시간으로 만들었다. 달콤한 사랑타령으로 점철된 지금까지의 음악과는 다른, 자신이 내면에서 꿈틀거리는 무언가를 표출해보길 갈망했던 그는 ‘자신의 음악’을 얻기 위한 힘겨운 투쟁 끝에 결국 모타운 사의 백기를 받아내며 ‘음반 제작에 관한 모든 전권을 그에게 위임할 것’이라는 전리품을 얻어낸다. 흑인의 입장에서 아프로 아메리칸(Afro-America)의 비참한 현실을 늘 생각해왔던 그는 주저 없이 이런 자신의 고민을 음악 속에 녹여내는 작업을 했다. 흑인 빈곤문제, 실업, 월남전등, 70년대 초 그의 눈에 보인 흑인의 현실은 ‘참담함’이었다. 핑크빛 미래를 노래했던 발랄한 60년대의 흑인 음악은 슬라이& 페밀리 스톤(Sly & The Family Stone), 커티스 메이필드(Curtis Mayfield)등 기라성같은 흑인 뮤지션들에 의해 한층 진지하고 어두워져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내놓은 것이 컨셉 앨범 < What’s going on >(1971)이었다. 흑인 음악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내놓은 컨셉 앨범 < What’s going on >은 회사 측에 우려에도 불구, 앨범 수록 곡 중 무려 4곡(What’s going on, God is love, Mercy, mercy, me Inner city blues)이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고, 앨범은 지금까지 8백만장이라는, 당시로선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스트링을 동원한 세련된 연주 편곡, 참회록을 쓰듯 스토리 텔링(Storytelling) 방식으로 진행되는 진솔한 자기 고백은 당시 소울음악에선 맛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이었다. 앨범 < What’s going on >은 그의 음악 경력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 이 때부터 그의 음악성에도 뚜렷한 변화가 감지된다. ’Inner city blues’(1971)에서 목격했던 퍼커션의 가열 찬 울림은 70년대 흑인 음악의 대표 트렌드인 ‘펑키 사운드’로의 변화를 예고했고, 앨범으로는 발표 안 된 저주받은 싱글 ‘You ’re the man pt. 1, 2’(1972)에선 가성, 두성, 진성 등 한층 다채로워진 그의 보컬 연기가 압권이다. 재즈에 대한 평소의 관심은 영화 음악 작곡으로도 이어져 노래보다 연주 쪽에 관심이 반영된 영화음악 앨범 < Trouble man >(1972)으로 이어진다. < What’s going on >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 그는 이전의 고뇌하는 흑인 지성임을 포기하고 이번엔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사랑의 전령사로 변신한다. 그의 두 번째 넘버원을 안겨다 준 앨범< Let’s get it on >(1973)은 ‘성 행위’를 찬미하는 노래들로 가득 찬 앨범으로 주변을 다시 한번 어리둥절하게 했다. 빌보드 No.1 곡인 ‘Let’s get it on’은 그를 단번에 섹시 스타로 변모시켰고, 그가 앨범에서 얘기했던 ’자연스러운 성의 표현 ‘은 80년대 들어 프린스나 조지 마이클같은 팝 스타들의 음악 세계로 계승된다. 하지만 그는 당시 첫 아내였던 안나와의 관계가 흔들리고 있었다. 재니스라는 여인과 이미 두 집 살림을 차려 아이까지 낳았던 그의 성적 편력은 결국 아내와의 별거로 이어졌고, 한동안 그 충격에 슬럼프에 빠져 마약으로 세월을 보내게 된다. 재기의 몸부림을 친 그는 베리 고디의 주선으로 만난 레온 웨어(Leon Ware)의 곡으로 채워진 앨범 < I want you >(1976)을 발표하지만, 수록곡 ‘I want you’, ’After the dance’가 약간 주목을 받았을 뿐이었다. 히트곡에 목말라하던 그는 1977년 런던 팔라디움 구장에서의 콘서트 더블 실황 앨범< Live at the Palladium >을 발표하며, 13분이 넘는 디스코 곡 ‘Got to give up’을 수록하고, 4분대의 싱글로도 커팅, 그의 세 번째 넘버 원 싱글로 등극된다. 전형적인 댄스뮤직이었던 ’Got to give up’은 팝 차트, 앨 앤 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그에게 가수로서 회생의 길을 열어준다. 하지만 ‘Got to give up’의 기쁨도 잠시, 결국 그는 안나와 이혼을 하게 되고 ,이혼에 대한 위자료를 다음에 발표하는 앨범 인세로 한다는 합의를 보게 된다. 앨범 < Here, my dear >(1978)는 이런 배경에서 탄생했고 수록 곡 ’When did you stop loving me, When did I stop loving you’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만남과 해어짐에 이르기까지 있었던 그의 뼈저린 고해성사는 아름다운 가사말과 편곡의 세련됨에도 불구, 이렇다할 히트 싱글 없이 앨범은 파묻히며 그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안 알려진 앨범이 되고 말았다.(엎친데 덮친격으로 안나는 앨범 내용이 사생활 침해라며 소송을 걸기에 이른다.) 첫 번째 아내와의 이혼에 이어 다시 몇 년간은 그에게 혼란의 시기였다. 두 번째 아내였던 제니스와 급기야 파경에 이르렀고, < Love Man >(1979-발매 취소)과 < In our life time >(1981)의 흥행실패는 그를 더욱 마약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그는 1981년 20년간 그에게 산전수전(?) 다 겪게 했던 모타운 사를 떠나, 하와이로 이주, 새로운 출발을 모색한다. 정확히 1년 후인 1982년, CBS 레코드와 전속 계약하며 그에겐 마지막 걸작으로 남게 된 < Midnight Love >(1982)를 발표한다. ‘Let’s get it on’에 버금갈만한 농염한 보컬이 인상적인 싱글 ‘Sexual healing’이 팝 차트 3위까지 오르며 그는 화려하게 재기한다. 공백기 동안대중들과의 소원함을 해소하기 위해 TV 출연 등 다시 활발한 활동을 벌인 그는 베리 고디와 함께 토크쇼에 출연해 둘의 악연(?)을 만회해보려고도 했고, NBA 농구 경기때 미국 국가를 소울 창법으로 불러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지미 헨드릭스가 우드스탁에서 연주했을 때 이후로 최대의 사건이었다.) 하지만 이런 그의 재기 의지는 이내 사그러들고 있었다. 이미 코케인에 찌들 때로 찌든 그의 몸은 말을 듣질 않았고 평소에 사이가 안 좋았던 목사인 아버지와의 관계는 조금도 나아질 조짐이 보이지 않았다. 결국 비극은 그의 아버지와의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되고, 1984년 4월, 그의 45회 생일을 하루 앞둔 날, 심한 다툼 끝에 화를 가누지 못한 아버지가 쏜 총에 맞아 유명을 달리하고 만다. 그의 어이없는 죽음은 충격적이었다. 많은 흑인 뮤지션들은 그의 죽음을 애도했고, 이듬해인 1985년 모타운사와 CBS가 공동으로 그의 미 발표곡을 모은 < Dream of a life time >과 < Romantically Yours >를 내놓는다. 그에 대한 재평가도 활발히 이뤄져 < 롤링스톤 >을 비롯한 록 전문지들은 앞 다투어 그의 앨범 < What’s going on >을 팝 역사에 남을 명반으로 추대하기 시작했고, 198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그의 이름이 등재된다.
멤버 : William Goldstein 멤버 : William Goldstein
멤버 : Gwendolyn Berry, Jeannie Long, Lillie Fort, Odia Coates 멤버 : Gwendolyn Berry, Jeannie Long, Lillie Fort, Odia Coates
모타운 초기의 남성 하모니 보컬그룹 포탑스(The Four Tops)는 한 명의 스타에 의해서 주도되지 않는 유기적 결속력으로 오랜 기간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미국 디트로이트(Detroit) 출신의 4명의 고등학생 레비 스텁스(Levi Stubbs, 1938년생), 르날도 오비 벤슨(Renaldo Obie Benson, 1937년생), 로렌스 페이튼(Lawrence Payton, 1938년생), 압둘 듀크 파커... 모타운 초기의 남성 하모니 보컬그룹 포탑스(The Four Tops)는 한 명의 스타에 의해서 주도되지 않는 유기적 결속력으로 오랜 기간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미국 디트로이트(Detroit) 출신의 4명의 고등학생 레비 스텁스(Levi Stubbs, 1938년생), 르날도 오비 벤슨(Renaldo Obie Benson, 1937년생), 로렌스 페이튼(Lawrence Payton, 1938년생), 압둘 듀크 파커(Abdul Duke Fakir, 1938년생)는 동네 파티에서 함께 노래한 것이 계기가 되어 1954년 포 에임스(The Four Aims)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클럽을 무대로 재즈 스탠다드 곡을 부르며 활동해 나가던 이들은 1956년 포 탑스로 개명하고 레코딩 작업에 나선다. 1956년부터 1963년까지 이들은 실패를 거듭해야 했다. 체스(Chess), 레드 탑(Red Top), 콜럼비아(Columbia), 리버사이드(Riverside) 등 여러 레이블을 옮겨 다녔지만 실패만을 거듭했다. 하지만 1963년 모타운(Motown) 레이블로 자리를 옮긴 후 이후 20여 년을 흑인 최고의 보컬 그룹으로 자리하게 된다. 모타운 사장인 베리 고디(Berry Gordy)의 권유로 명제작팀인 홀랜드/도지어/홀랜드(Holland/Dozier/Holland:Brian Holland, Lamont Dozier, Eddie Holland로 구성된 팀으로 이후 1967년까지 이들과 함께 하며 수많은 히트 곡들을 만들어 내게 된다.)에 의해 만들어진 곡들을 부르게 된다. 베리 고디가 이들을 뽑은 이유도 이들 자체의 능력을 키워주기 위함이기보다는 홀랜드/도지어/홀랜드팀과 함께 할 보컬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1964년 사실상의 데뷔 앨범 < Breaking Through >를 내놓은 이들은 같은 해 셀프 타이틀의 < Four Tops >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다. 이미 첫 싱글인 ’Baby, I need your lovin’을 차트 20위에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이들은 ’벤슨-페이튼-파커’의 화음과 리드 보컬인 스텁스의 감성 넘치는 R&B 보컬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발표하는 곡들마다 승승장구하게 된다. 이듬해 발표한 ’I can’t help myself’는 차트 정상을 밟았으며, ’Ask the lonely’(65년), ’It’s the same old song’(65년), ’Something about you’(65년), ’Shake me, wake me(When it’s over’(65년), ’Loving you is sweeter than ever’(66년)가 차트 40위 권 안팎의 꾸준한 성공을 거두었다. 1966년 ’Reach out, I’ll be there’를 다시 한 번 차트 정상에 올린 이들은 여세를 몰아 ’Standing in the shadows of love’(66년), ’Bernadette’(67년), ’7 rooms of gloom’(67년), ’You keep running away’(67년)을 연이어 히트시킨다. 모타운에서 초창기 이들만큼의 인기를 누린 보컬 그룹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슈프림스(The Supremes)나 미라클(The Miracles), 또 템테이션스(The Temptations)나 잭슨 파이브(Jackson Five)와 같은 그룹들도 이들과 마찬가지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정상급 보컬 그룹들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1997년 페이튼이 사망하기 전까지 단 한 차례의 멤버 교체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며 스텁스가 리드 보컬을 맡고 있기는 했지만 한 개인의 두드러진 능력이 아닌 멤버 전원의 조화로운 목소리를 중요시 여겨 스모키 로빈슨(Smokey Robinson), 다이아나 로스(Diana Ross)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처럼 두드러진 멤버로 인해 그룹 전체의 의미가 축소되거나 멤버의 솔로 활동으로 인해 그룹의 조직력이 약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였다. 일견 크게 두드러지는 차이점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이러한 이들의 모습은 모타운에서 컸지만 모타운의 흐름을 따르지 않은 채 독자적인 활동 영역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어 이들이 소울의 발전 과정 속에서 간과해서는 안 될 가치 있는 그룹임을 나타내어 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거부감 없는 보컬 하모니를 통해 흑인 팬들 뿐 아닌 팝 시장의 대중 전체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들의 음악 그 자체에 있어서의 가치 또한 빼놓아서는 안될 의미 있는 것이다. 승승 장구하던 이들에게도 위기는 찾아온다. 1967년 성공 뒤에 늘 함께 했었던 홀랜드/도지어/홀랜드 팀이 모타운을 나가게 된 것이었다. 오른 팔을 잃은 격인 이들의 활동은 주춤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인기의 공백이 그리 길지 만은 않았다. 자신들에게 맞는 곡을 찾지 못해 팝 히트 곡들을 리메이크 하기도 했던 이들은 레프트 뱅크(Left Banke)의 ’Walk away renee’나 팀 하딘(Tim Hardin)의 ’If I were a carpenter’와 같은 곡들을 소울 풍으로 소화해 내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하였으며, 1970년대의 시작과 함께 프랭키 윌슨(Frank Wilson)이나 스모키 로빈슨(Smokey Robinson) 같은 모타운 최고의 제작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멋지게 재기에 성공한다. 재기에 성공한 이후 토미 에드워즈(Tommy Edwards)의 1950년대 히트 곡을 리메이크 한 ’It’s all in the game’을 히트시켰고, 발라드 곡인 S’till water(Love)’, 슈프림스와 함께 부른 ’River deep mountain high’, ’Just seven numbers (Can straighten out my life)’, ’(It’s the way) Nature planned it’ 등의 곡을 연이어 히트시키게 된다. 한 편 르날도 벤슨은 마빈 게이(Marvin Gaye)의 대 히트 작인 ’What’s going on’을 공동 작곡하는 가수 외적인 면에서의 음악적인 기량을 뽐내기도 하였다. 이들은 1972년 ’Keeper of the castle’을 끝으로 모타운을 떠나 던힐(Dunhill) 레코드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던힐에서도 이들의 인기 행진은 계속되었다. ’Ain’t no woman (Like the one I got)(73년), ’Are you man enough’(73년), ’Sweet understanding love’(73년), ’One chain don’t make no prison’(74년), ’Midnight flower’(74년)가 꾸준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1976년 ’Catfish’로 차트 10위 권에 4년 만에 다시 복귀했다. 잠시 인기가 주춤하던 이들은 카사블랑카(Casablanca)로 소속을 옮기고 1981년 ’When she was my girl’을 R&B 차트 정상에 올려놓는다. 하지만 80년대에 들어선 즈음 이들의 인기는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보컬에만 의존하는 그룹으로서 이미 나이가 40대를 넘어서 있었으며 M-TV의 등장이라는 격변하는 음악계의 흐름 속에서 시대의 그룹으로 차츰 물러서야만 했다. 1983년 모타운으로 돌아온 이들은 < Back Where I Belong >을 발표하며 자신들 음악의 뿌리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 이 앨범에서 이들은 1960년대 자신들과 히트 행진을 벌였던 홀랜드/도지어/홀랜드 팀과 재 만남을 갖기도 하였으며, 동시대의 인기 보컬 그룹이었던 템테이션스와 함께 ’Hang’이라는 곡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1988년 다시 모타운을 떠나 아리스타(Arista)와 계약을 체결한 이들은 ’Indestructible’과 ’Loco in Acapulco’를 히트시키며 나름대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가지만 이후 별다른 히트 곡은 나오지 않았다. 4인 라인업의 굳건한 체제를 유지해 왔던 이들이었지만 1997년 페이튼의 사망으로 포탑스의 변함없는 모습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게 되었고 현재 베스트 앨범의 출시 이외에 별다른 음반 활동을 보여주지는 않고 있다.
멤버: 릴리안 로페즈, 스티븐 콜라조, 로미나 존슨, 앤 피터스, 애니스 피터스 멤버: 릴리안 로페즈, 스티븐 콜라조, 로미나 존슨, 앤 피터스, 애니스 피터스
노래 : Frankie Valli (프랭키 발리,Francis Stephen Castelluccio)
멤버 : 프랭키 볼리(Frankie Valli:1937∼), 토미 드비토(Tommy DeVito:1936∼), 보브 가우디오(Bob Gaudio:1942∼), 닉 매시(Nick Massi:1935∼) 1961년 뉴저지주(州) 뉴어크에서 프랭키 볼리(Frankie Valli:1937∼), 토미 드비토(Tommy DeVito:1936∼), 보브 가우디오(Bob Gaudio:1942∼), 닉 매시(Nick Mas... 멤버 : 프랭키 볼리(Frankie Valli:1937∼), 토미 드비토(Tommy DeVito:1936∼), 보브 가우디오(Bob Gaudio:1942∼), 닉 매시(Nick Massi:1935∼)

1961년 뉴저지주(州) 뉴어크에서 프랭키 볼리(Frankie Valli:1937∼), 토미 드비토(Tommy DeVito:1936∼), 보브 가우디오(Bob Gaudio:1942∼), 닉 매시(Nick Massi:1935∼)가 모여 결성했다.

1962년 《셰리 Sherry》를 시작으로 5년 동안 무려 25곡이 히트했다. 버라이어톤스(Varietones)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으며, 포 러버스(Four Lovers)로도 알려졌다. 리드싱어 프랭키 볼리의 높은 가성으로 잘 알려졌으며, 이탈리아계 미국인의 두왑에 기반을 둔 화음 중심의 보컬 스타일을 발전시켰다.

프로듀서 보브 크루(Bob Crewe)와 함께 베이스 연주자 가우디오가 주로 작곡을 맡아 리듬앤드블루스와 로큰롤의 히트곡을 냈다. 인기순위 톱 10에 기록된 히트곡으로는 《빅 걸스 돈트 크라이 Big Girls Don’t Cry》(1962), 《워크 라이크 어 맨 Walk Like a Man》(1963), 《돈 (고 어웨이) Dawn (Go Away)》(1964), 《레츠 행 온! Let’s Hang On!》(1965) 등이 있다. 3옥타브에 이르는 음역의 소유자였던 볼리는 솔로로도 활동하여 《캔트 테이크 마이 아이스 오프 오브 유 Can’t Take My Eyes Off of You》를 히트시키기도 했다.

1960년대 후반부터 침체기에 접어들었으나 1970년대 중반 볼리가 《마이 아이스 어도어드 유 My Eyes Adored You》 《그리스 Grease》 등의 싱글을 발표하여 인기순위 1위에 올랐고, 그룹은 《후 러브스 유 Who Loves You》와 《디셈버 1963 (오 홧 어 나이트) December 1963 (Oh What a Night)》가 히트하여 한때 인기를 회복하기도 했다. 1990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 '공연자(performers)' 부문에 올랐다.
연주 : Gordon Staples (고든 스태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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