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돈키호테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비룡소 클래식-24

돈키호테

[ 양장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원저 | 비룡소 | 2010년 06월 25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7건) | 판매지수 2,48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39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737쪽 | 954g | 158*214*40mm
ISBN13 9788949140971
ISBN10 89491409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원저 : 미겔 데 세르반테스 (Miguel de Cervantes Saavedra)
스페인이 낳은 가장 위대한 소설가·극작가이자 시인이라 불린다. 1547년 9월 29일 성 미겔의 날에 스페인 마드리드 근교의 대학도시인 알칼라 데 에나레스에서 일곱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아버지인 로드리고 데 세르반테스는 가난한 외과의사 겸 접골사였으며 어머니 레오노르 데 코르티나스는 코르도바 출신이었다. 아버지의 빚 때문에 몇 달간 투옥되었던 세르반테스는 19세가 되던 해 유명한 에라스무스주의자 후안 로페스... 스페인이 낳은 가장 위대한 소설가·극작가이자 시인이라 불린다. 1547년 9월 29일 성 미겔의 날에 스페인 마드리드 근교의 대학도시인 알칼라 데 에나레스에서 일곱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아버지인 로드리고 데 세르반테스는 가난한 외과의사 겸 접골사였으며 어머니 레오노르 데 코르티나스는 코르도바 출신이었다. 아버지의 빚 때문에 몇 달간 투옥되었던 세르반테스는 19세가 되던 해 유명한 에라스무스주의자 후안 로페스 데 오요스가 교장으로 있는 학교에 들어가고, 1568년 펠리페 2세의 왕비인 이사벨 데 발부아가 사망하자 오요스가 발간한 문집에 시 네 편을 수록한다. 이는 세르반테스의 문학적 작업을 확인할 수 있는 최초의 문건으로 알려져 있다.

1569년 로마로 떠난 세르반테스는 교황청 소속 신부의 시종으로 일하다 이듬해 나폴리에서 스페인군에 입대한다. 스페인이 주도하는 기독교 연합군과 터키 사이에 벌어진 레판토 해전에서 그는 왼쪽 가슴과 팔에 총상을 입어 왼팔을 쓸 수 없게 된다. 레판토 해전에 참가한 후 이탈리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르네상스 말기의 문화에 심취했으며, 1575년 에스파냐 해군 총사령관이며 왕제(王弟)인 돈 후안의 표창장을 받고 동생과 함께 스페인으로 귀환하는 갤리선에 오르지만 터키 해적의 공격을 받고 포로가 되어 알제리로 끌려간다. 1576년 세르반테스의 주도로 포로 13명이 탈출을 시도하지만 길잡이의 배반으로 실패하고, 이후 세 번이나 더 탈출에 실패한다. 1580년 마침내 5년이라는 긴 포로 생활에서 해방된 세르반테스는 마드리드에서 가족과 재회한다. 그때부터 희곡 집필에 전념하기 시작한 그는 1583년 배우와 극작가들이 자주 다니는 타베르나에서 유부녀인 아나 비야프랑카와 사랑에 빠진다.1585년 9월 아나 비야프랑카는 딸 이사벨을 낳고, 그해 12월 37세의 세르반테스는 19세의 카탈리나 데 팔라시오스와 결혼한다. 첫 작품인 목가소설 『라 갈라테아』를 출판한 것도 이때였다. 이후 1587년까지 20∼30편의 희곡을 쓴 것으로 전해진다.

1592년 징수된 곡물을 허가 없이 판매한 혐의로 세비야 감방에 투옥된 세르반테스는 옥중에서 『라만차의 비범한 이달고 돈키호테』를 구상한다. 1605년 출간한 『돈키호테』 1편으로 세계적인 작가의 대열에 들어섰다. 불후의 명작 『돈키호테』는 이상주의적 인물 돈키호테와 현실주의적 인물 산초를 통해 이상과 현실의 간극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내면을 냉철하고 심도 있게 묘사하고 있다. 『돈 키호테』의 정식명칭은 『재치 발랄한 향사(鄕士) 돈 키호테 데 라 만차 El Ingenioso Hidalgo Don Quixote de la Mancha』로, 작가 자신이 “유행하고 있는 기사(騎士)이야기의 인기를 타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힌 바와 같이, 당시 에스파냐에서 유행한 기사 이야기의 패러디에서 출발되었다.

이 작품의 중심은 돈 키호테와 산초 판자의 두 성격의 창조로, 기사의 고매한 이상은 산초 판자의 실제적이고 비속한 물질주의와는 대조적이다. 21세기 먼 타국에서조차 고유명사처럼 쓰이고 있는 돈키호테는 독자들 나름대로의 잣대로 인해 현실감각 없는 인물로 인용되기도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주위의 시선과 반복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상을 향해 뜻을 굽히지 않고 다가서는 인물로 재탄생되고 있다.

세르반테스는 그 시대까지 독립적으로 존재했던 소설의 다양한 형식을 집결하여 문체뿐만 아니라 작품의 전개방식에서도 참신함이 돋보이는 훌륭한 걸작을 만들어냄으로써 유럽 현대소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 이후 『돈키호테』 2편, 『모범소설집』(1613), 『파르나소에의 여행』(1614), 『여덟 편의 희극과 여덟 편의 막간극』(1615)을 출간하였다. 만년에는 종교적인 결사에 가담하고, 1611년 프란시스코 데 실바가 창립한 아카데미아 셀바헤라는 작가 단체에 가입하였다. 셰익스피어와 같은 날인 1616년 4월 23일, 마드리드에서 수종으로 69세의 생을 마감했다. 그의 유해는 마드리드의 트리니타리아스 이 데스칼사스 수도원에 매장되었다고 전해지나 무덤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글 : 에두아르도 알론소
1944년 스페인 북쪽 지방인 아스투리아스에서 태어나 발렌시아 지역에 있는 대학교 교수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비에도 지역 신문 《레반테 드 발렌시아 Levante de Valencia》와 《라 네바 에스파냐 La nueva Espa?a》에 고정 칼럼을 쓰고 있다. 문학 전문 잡지에 여러 글을 발표했고, 낭만주의 시인인 베께르의 『전설』과 1989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카밀로 호세 셀라의 『벌집 Colm...
그림 : 빅터 G. 앰브러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나 현재 영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어린이·청소년 책 일러스트를 주로 그렸다. 『아름다운 검은 말 BLACK BEAUTY』, 『포니 이야기 Pony Stories』, 『모든 살아 있는 것들 Every Living Thing』 등 200권이 넘는 책을 그렸으며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역자 : 나송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 콤풀루텐세 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스페인 황금세기 문학』, 『실용 스페인어』, 『서양 문학의 이해』(공저) 등을 썼으며, 『이스칸다르의 정원』, 『바구니 도둑』, 『전구사냥꾼 티모』『스페인 민담』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구운몽』,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어이』,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스페인의 대표적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고전을 청소년이 읽기 쉽게 뛰어난 각색과 섬세한 그림으로 새롭게 엮어 낸 『돈키호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돈키호테』(1605년)는 프랑스 비평가로부터 진정으로 ‘인간’을 그린 최초, 최고의 소설이라는 격찬을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나이를 불문하고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히는 작품이다. 돈키호테는 라만차 지방에 사는 한 시골 귀족으로 기사도 소설에 너무나 깊이 빠져든 나머지 자신을 방랑기사로 착각하고 세상의 모든 일들을 기사도 소설에 빗대어 생각한다. 삐쩍 마른 명마 로시난테와 먹보에다 아둔하지만 자기 주인을 충실히 받드는 종자 산초와 함께 돈키호테는 끝없는 모험을 펼쳐 나간다. 당시 스페인 정세와 사람들에 대한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풍자 소설이기도 하지만, 돈키호테를 비롯한 다양한 인간군상을 깊이 있게 다루며 방대한 모험을 그린 수작으로 손꼽힌다.
스페인 문학을 연구하는 교수이자 칼럼리스트, 작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에두아르도 알론소는 수많은 각주를 통해 이해해야 했던 원작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동시에 세르반테스 언어의 묘미를 잘 살려, 청소년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돈키호테』를 만들고자 했다. 더불어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빅터 G. 앰브러스는 돈키호테의 모험을 섬세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그려내 긴 분량을 밀도 있게 읽어 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원작의 느낌과 주요 내용을 충실히 살린 새로운 돈키호테 이야기
“읽기 유쾌하고 경쾌하며 또한 부드러움을 지향하기도 했지만 이번 책이 돈키호테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되길 원했다.”-작가의 말 중에서
알론소가 작가의 말에서 밝히듯 그는 『돈키호테』가 “청소년들의 이해 능력과 맞아떨어지고, 소설의 두께만으로도 거부감을 느끼는 어른들에게도” 재미있고 또 유용하게 읽힐 수 있길 바라며 돈키호테 이야기를 새롭게 엮었다. 훌륭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사람들에게조차 『돈키호테』는 결코 쉽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아닌 것이다. 마찬가지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고전 읽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완역본의 경우 먼저 그 분량에 압도당하고, 수많은 주석을 읽다 보면 내용의 흐름을 따라가며 책을 즐기기가 힘이 든다. 아이들을 위해 이야기를 추려 내고 쉽게 각색한 책들도 있지만, 정작 청소년의 눈높이의 맞춰 원작을 충실히 살려 낸 『돈키호테』는 보기 드물었다.

“이 개정판은 세르반테스의 소설 원본을 삼분의 일로 축소했다.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부분은 52장에 이르는 제1부와 74장에 이르는 제2부를 각각 14장과 25장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돈키호테의 요양, 영웅을 방문한 사람들, 세 번째 출정의 준비를 다룬 제2부의 첫 7장을 하나의 장으로 모은 것처럼 가끔은 에피소드를 하나로 구성했다.”

알론소는 그 점에 착안해 “방대한 세르반테스의 작품을 보다 작은 틀에 쏟아부었지만 필수적 부분은 다 있다고 말할 수 있도록”했다. 따라서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더라도 세르반테스의 의도와 특징이 드러난 부분들은 삭제하지 않았고, 돈키호테가 그의 생각을 드러내는 장면들은 그대로 살려 『돈키호테』 원작의 색깔과 느낌을 고스란히 지키고자 노력했다.

웃음과 풍자가 담긴 방랑기사 돈키호테의 좌충우돌 끝없는 여정
돈키호테는 기사도 소설에 깊이 빠져든 나머지, 스스로 방랑기사가 되어 자신의 늙고 말라빠진 명마 로시난테와 둔하고 겁이 많지만 성실한 종자 산초 판사와 모험을 찾아 나선다. 존재하지도 않는 둘시네아를 자신의 귀부인으로 숭배하고, 주막집은 성으로, 풍차를 거인으로 여기는 등 돈키호테는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일삼는다. 한편 돈키호테의 친구인 고향 마을의 신부와 이발사는 그를 다시 집으로 데려와 병을 고치기 위해 끊임없이 계획을 세운다. 여행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돈키호테와 산초를 정신 나간 사람들로 취급하지만, 올곧은 생각으로 장황한 연설을 늘어놓기도 하고 뛰어난 지혜로 분쟁늙고 결하기도 라빠진이들는 상몵마 놀라워하기도 한다.
세르반테스는 돈키호테의 우스꽝스러운 행색과 행동을 통해 다양한 사건들을 만들어 낸다. 또한 늘 고고하게 행동하려는 주인과 달리 먹고 자고 마시는 본능에 충실한 종자 산초 판사의 대조적인 모습을 통해 유머와 풍자를 보여 준다. 돈키호테와 산초는 도적 떼를 만나고, 징역살이를 하러 가던 죄수들을 풀어 주기도 하는 등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데 이러한 것들은 작가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것이기도 하다. 세르반테스는 젊은 시절 레판토 전투에 참가하기도 했고, 스페인으로 돌아오는 배가 해적에게 약탈당해 포로로 잡히기도 했다. 또한 세금 징?원으로 일하던 시절 여러 시골 마을을 돌아다니며 겪었던 일들은 그가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묘사하는 데 소중한 밑바탕이 되었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9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돈키호테의 긍정적인 삶
경기 신풍 6-2 김*들 | 2020-09-13 | 제17회 YES24

 

  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너무 두꺼워서 읽을 수 있을지 걱정되었다. 처음엔 지루 했지만 읽다보니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여러 등장인물들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은 라만차 지방 어느 마을의 시골 귀족, 돈키호테로부터 시작된다. 돈키호테는 기사도 소설을 읽고 너무 푹 빠져버린 나머지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돈키호테는 그의 말 로시난테와 종지기 산초와 함께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풍차와 싸우기도 한다. 이런 돈키호테를 마을 사람들은 도와주기도 하고, 웃음거리로 삼아 놀리기도 한다.

 

  돈키호테를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돈키호테의 종지기 산초가 섬의 영주가 되었지만 그 자리를 포기하고 돈키호테와 모험을 떠났을 때 이다. 사실 산초는 돈키호테와 모험을 하며 많은 위기에 처했었고, 돈키호테가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니 종지기인 그도 똑같은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초가 영주대신 종지기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자유 때문인 것 같다. 산초가 7일 동안 영주를 하는 동안 여러 사람들의 다툼과 문제들도 해결하고, 전쟁대비도 해야 했다. 평생 농부로만 살아온 산초에게 이러한 일들은 너무 억압적이고 힘들었을 것 같다. 또 돈키호테는 겉으로 보기엔 미치광이어도 돈키호테는 산초를 잘 챙겨주었다. 나도 언젠간 그 둘처럼 자유롭게 모험하는 삶을 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돈키호테의 낙관성과 긍정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다른 마을 사람들과는 달리 돈키호테는 싸움에서 지더라도 항상 긍정적이었으며 낙관적이었다. 이런 돈키호테의 태도에서는 상황별로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긍정성과 낙관성은 무언가를 도전하거나 , 반대로 실패할 때 모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내가 이 대회에 도전 하는 데에 할 수 있다는 긍정과 믿음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반대로 내가 한자급수 시험에 점수를 잘 못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도 밝고 희망적인 것이 도움이 되어 다음번에는 더 잘 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낙관성과 긍정성이 도움이 되지 않았던 적도 있다. 바로 시험공부를 할 때이다. 내가 시험 전날에 시험을 잘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시험을 봤다가 망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긍정의 힘은 장단점이 공존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돈키호테의 말 맺을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아픔을 견디며, 이룰수 없는 싸움을 하고,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자 라는 말처럼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항상 돈키호테처럼 희망과 의욕에 차며 꿈을 이루며 살아가고 싶다!

 

 

기회
서울 중대 6-3 방*건 | 2020-09-10 | 제17회 YES24

거의 모든 사람은 삶이란 단어를 어릴 때부터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삶의 의미와 목적을 정확히 알고 있을까? 아마 어른들, 노인들도 이 대답에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사실 나도 내 삶의 목적을 정확히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는 삶은 한정적으로 모든 것을 하기 어렵다. 옛날에 나는 이 삶이란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삶을 살면서 거지들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현재 나는 과거의 내가 틀린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요즘에는 돈이 없더라고 할지 라도 대표적으로 앱인 유튜브(Youtube)를 통해 수입을 늘리고 부자가 될 수 있고 삶은 한 번뿐이지만 삶을 살면서 내게 찾아오는 기회는 많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삶은 괜찮은지, 삶의 기회를 한 번 잃으면 나의 삶은 망하는 것인지 알기 위해 돈키호테를 읽어 보았다. 솔직하게 말해서 처음에는 재미가 없어서 내용에 관심을 가지지도, 내용에 대한 내 생각과 느낌도 별로 없었다. 하지만 내가 제일 열정적으로 책을 읽었던 부분도 있었다. 바로 돈키호테가 나중에 제정신으로 정신을 차리고 죽는 부분이다. 돈키호테는 옛날에는 기사도 책에 빠져 기사처럼 하고 다녔는데,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죽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인 돈키호테는 옛날에 살아가던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잊으며 다시 원래 이름인 알론소 키하노라오라고 불러 달라고 했다. 나는 돈키호테가 정신을 차리자마자 자신이 그때 동안 일을 후회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삶을 후회하는 자들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돈키호테가 정신을 차리고 후회하는 것이 범죄자들이 체포되고 후회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시 기회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상한 짓을 벌이고 멍청하던 돈키호테가 죽기 전에 한 번의 미안하다는 말로 편안하게 사람들의 애도와 눈물 속에서 죽은 것과 같이 모든 사람도 잘못해도 뉘우칠 기회는 언제든지 온다. 그러니까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한 번의 범죄로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닌 범죄를 저질러도 언제든지 사과할 기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기회가 있다는 점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고 ‘한 번쯤은 범죄를 저질러도 되겠지?’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나도 옛날에 그런 범죄 같은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그때의 찝찝한 기분이 아직도 내 마음속에 남아있다. 이 사건을 통해 나는 거짓말범죄가 모든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이렇게 이 책을 읽으면서 범죄를 저질러도 반성하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삶의 희망을 심어준 작가, 미겔 데 세르반테스님께 너무 고맙고 물감으로 물든 옷을 빨면 다시 옷의 본색으로 돌아오듯 나의 실수와 범죄로 물든 삶도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면 다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 돈키호테님께도 고맙다.

돈키호테
서울 서정 6-6 박*정 | 2019-07-21 | 제16회 YES24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17세기 기사도 이야기를 풍자하기 위해 쓰인 소설이다. 주인공 돈키호테는 기사 소설에 푹 빠져 현실과 소설을 혼동한다. 결국 이웃 농부 산초 판사와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그는 갖가지 고생만 하고 돌아온다. 그리고 자신이 믿었던 것이 모두 가짜였다는 것을 깨닫고 죽음을 맞이한다. 이 작품에서 유래된 말이 돈키호테형 인간이다. 돈키호테형 인간은 생각이나 고민 없이 일단 행동하고 보는 사람을 말한다. 돈키호테같은 사람은 한번의 큰 실수로 돌이킬 수 없게 되거나 자신의 삶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나는 조금은 느리더라도 충분히 고민하고 생각하여 신중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돈키호테의 광기
서울 서울영동초등학교 6-1 최*혁 | 2016-09-04 | 제13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돈키호테의 광기

나는 이전에돈키호테를 읽은 적이 있었다. 그때 돈키호테와 그의 부하 산초 판사가 벌이는 우스꽝스러운 소동이 재미있어 이번에 추가적인 내용이 더 포함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스페인의 라만차 지방에 어느 시골 귀족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매일같이 기사 소설에 빠져 살았다. 그는 현실과 소설을 구분하지 못해 결국 증조할아버지의 갑옷과 검을 챙기고 그의 삐쩍 마른 말에 안장을 씌웠다. 그리고 자신과 말의 이름을 정했다. 본래 그의 이름은 알론소 키하노였으나 그는 더 멋있는 이름을 원했다. 그렇게 며칠을 고민해 돈키호테 데 라만차로 정했다. 또한 그의 말에도로시난테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리고 주막집 주인에게 기사 임명식을 해 달라 했다. 처음엔 무척 당황했지만 상황이 재미있어지고 그의 광기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피해 보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결국 해줬다. 마지막으로, 종자가 필요했다. 마침 겁 많고 멍청하지만 충실한 농부인 산초 판사에게 섬의 영주가 되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하면서 그를 종자로 삼았다.

돈키호테가 모험을 떠났을 때, 그는 완벽히 미쳐버려 풍차를 거인으로, 양 떼를 부대로, 한 예쁜 처녀를 사랑하며 그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다.

한편 그의 마을에서는 신부와 이발사가 그를 새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갖은 고민을 했다. 예를 들어, 그의 방에서 기사 소설을 자신들이 읽을 것만 남기고 모조리 불태워버렸다. 그러고 돈키호테가 찾아왔을 때 한 마법사가 이렇게 만들어놨다고 거짓말을 했다. 또 자신의 지인을 보내 기사 행세를 하게하고 돈키호테에게 자신에게 지면 기사를 그만두라고 말하게 했다. 그러나 어이없게 지면서 상황이 더 어려워 졌다. 그래서 그들이 쓴 마지막 수법은 이것이었다. 도로테아라는 한 여인을 한 왕국의 공주로 위장해 왕국에 거인이 쳐들어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그녀를 도와주기 전에는 아무런 모험도 할 수 없게 했다. 그렇게 그를 주막집으로 데려오는 데는 성공했다. 그런데, 돈키호테는 포도주 자루를 거인이라 생각하고 칼로 그것을 내리쳤다. 포도주는 쏟아졌고, 주막집 주인은 절망에 빠졌다. 그러나 다행히도 그를 집에 데려와 그를 침대에 묶어놓는데 성공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게임 중독자들이 연상된다.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 도로에서 폭주하거나, 폭력적으로 바뀌기도 한다. 또 산초라는 인물은 보이스 피싱의 피해자를 연상하기도 한다. 섬의 영주가 되게 해준다는 말에 제대로 낚여 갖은 고생을 한다. 무언가에 빠져 그것을 즐기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과하면 나쁜 결과를 불러오고, 이 책은 그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이다. 무언가를 즐기되, 너무 과하게 빠지지는 말자.

 

 

내가 바라본 돈키호테
경기 고양문화 5-2 박*헌 | 2012-09-23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만약 내가 돈키호테처럼 자유로운 모험을 떠나면 어떨까?
  <돈키호테>는 스페인의 작가 세르반테스가 쓴 소설로,  주인공 돈키호테 (키하나) 가 기사수업을 하기위해 우스꽝스럽고 엉뚱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돈키호테>는 당시에 유행하던  허황된 기사도 소설이 사람들을 환상에 빠뜨린다고 생각하여, 그것을 바로잡고자 쓴 풍자 소설이다.
 
 처음 이 책의 제목과 그림을 보았을 때 단순하고 흔한 일반적인 기사가 나라를 지키거나, 납치한 공주를 영웅이 구하는 유럽의 많은 영웅담으로 정의, 용기를 가르쳐 주는 책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돈키호테는 돈키호테 (키하나)가 자신을 영웅으로 착각해 모험을 떠나는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다.

  에스파냐의 라만차 지방의 키하나는 가난한 지주로 가정부, 조카, 하인과 함께 살고 있다. 키하나(돈키호테)는 기사도(책)를 매일 읽다가 정신이 이상해졌다. 그는 스스로 기사가 되어 정의를 지키고 약한 사람을 돕겠다 하면서 모험을 떠나려고 준비한다. 
 
그래서 키하나는 자신의 말 로시난테를 타고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낡은 갑옷을 입으며 자기 이름을 돈키호테라고 짓는다. 그리고 토보소 마을에 사는 로렌소라는 농부의 딸을 공주로 정하고 둘시네아라는 이름을 붙인 다음 모험을 떠난다.
 
돈키호테는 어떤 여인숙에 도착하는데, 그곳을 성으로, 여인숙 주인을 성주라고 생각해 여인숙 주인에게 기사 임명식을 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곳에서 기사 임명식을 기다리고 있던 돈키호테는 어떤 마부가 악마인 줄 알고 싸우는 등 큰 소동이 일어났다. 돈키호테는 그후로 모험을 하다 장사꾼들에게 맞아 심하게 다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돈키호테는 순진한 바보 농부 산초를 꾀어 하인으로 삼고 모험을 다시 떠난다.
돈키호테는  가는 곳마다 그의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여 많은 황당무계한 모험을 겪는다. 현실세계와 좌충우돌하다가 많은 사람들(신부, 이발사, 돌테아)의 노력으로, 50살이 넘어 쇠약해진 돈키호테는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기사도에 빠져 미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조카한테 자신처럼 가사도에 빠진 사람과 결혼하지 말라는 유서를 남기고 눈을 감는다.

  <돈키호테>는 읽는 도중에 곳곳에서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이다. 특히 돈키호테와 산초가 겪은  재밌고 우스꽝스러운 많은 모험 중 인상 깊은 장면이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돈키호테와 산초가 라피세를 향하던 중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신부들과 귀부인 일행을 보고, 돈키호테가 두 마리의 검은 괴물이 공주님을 납치하는 것으로 착각을 해 신부들을 공격해 다치는 장면이다.
  두 번째는 군대를 마법사가 양때들로 둔갑시킨 것이라 해 양때들을 죽이다가 양치기들한테 붙잡혀 맞은 장면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돈키호테를 고향으로 데려 오기 위해 페레스 신부와 이발사가 작전을 세워 도로테아가 미코미코 공주로 분장해 나라가 위험하다는 연기를 해 고향으로 돌아온 장면이다.

  엉뚱한 돈키호테의 우스꽝스러운 모험이 재미있지만, 때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돈키호테는 죽을 때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돈키호테>를 읽으며 돈키호테는 대책없이 덤비는 무모한 사람, 그리고 사고를 치고 다니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니 돈키호테는 비록 엉뚱한 사고를 치지만, 기사도를 읽으며 약하고 힘없는 사람을 도와 주겠다고 결심하고 행동을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
 
많은 사람들은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지만, 돈키호테는 모험을 떠나는 행동을 하며, 생각과 말보다는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그래서 나도 돈키호테처럼  나의 꿈을 위해 자유롭게 살아보고싶다, 또한 말과 생각보다는 행동을 보여 주고 싶다.

  돈키호테처럼 생각보다는 행동을 하는, 그리고 착하고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과 모습을 키워야겠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7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7% (4건)
5점
29% (2건)
4점
1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