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생이 보일 때까지 걷기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생이 보일 때까지 걷기

그녀의 미국 3대 트레일 종주 다이어리

크리스티네 튀르머 저 / 이지혜 | 살림출판사 | 2017년 04월 24일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17건) | 판매지수 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452쪽 | 560g | 133*213*30mm
ISBN13 9788952236081
ISBN10 895223608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태그 분류
#책끝을접다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티네 튀르머
Christine Thurmer 청소년기의 크리스티네는 운동이라면 질색하던 소녀였다. 이 소녀가 훗날 전 세계에서 도보여행을 가장 많이 한 사람들 중 한 명이 되리라고는 자신조차 짐작하지 못했다. 원래 재무관리 분야에서 일한 저자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39세에 최고운영책임자 자리에까지 올랐다. 그러나 이듬해 고급 회사차량과 개인비서는 물론이고 안락한 집까지 포기해버린다. 오로지 텐트에서 잠을 자가며 12,70...
역자 : 이지혜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도서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토니오 크뢰거』 『씽커스: 20세기를 창조한 12명의 지식 정복자들』 『행복의 연금술』 『문학과 미술에 나타난 그로테스크』 『신데렐라 카니발』 『종교는 왜 멸망하지 않는가』 『내 아이 때문에 미칠 것 같은 50가지 순간』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88~389

출판사 리뷰

걷고 난 뒤 현실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바뀐 거라곤 ‘내 인생’ 하나뿐!


직장을 그만둔 뒤 여행을 떠나는 것은 오늘날 현대인들에게는 통과의례처럼 흔한 일이 되었다. 여행의 목적은 지금까지의 현실에서 벗어나 인생을 바꾸고 다시 시작하려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돌아온 뒤 현실은 어떤가? 여행에서는 먹고, 입고, 말하는 언어마저 바뀐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돌아온 현실에서는 가족도, 집도, 친구도 그대로다. 똑같은 환경과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음에 우리는 절망한다. 그렇게 재취업을 하고 만나던 친구를 만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바뀌지 않는 현실을 한탄하면서.

이 책의 주인공 크리스티네도 똑같았다. 학창 시절 성적표에 ‘수’가 가득이었던 저자는 36세에 독일 중견기업의 재무관리 책임자 자리에 올랐을 만큼 능력 있는 여성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하고 오랜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뒤 크리스티네는 미 서부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걷는 4,277km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종주할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5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실제 종주에 성공한다. 크리스티네는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생각한다.

“정말 트레일의 전 구간을 내 두 발로 완주한 것이다. 멕시코에서 캐나다까지. 오로지 혼자서. 사막의 불타는 열기도, 그칠 줄 모르고 쏟아지던 북서부 태평양 연안의 비도, 시에라네바다의 눈 덮인 고개도, 오리건의 거센 계곡물도, 곳곳에 도사리고 있던 방울뱀과 흑곰까지도. 이 모든 것을 이겨냈는데 이제 무엇이 나를 가로막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녀의 삶도 우리네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 독일로 돌아온 크리스티네는 다시 직업을 구하고 일을 하며 일상을 살아간다. 트레일 위에서의 성취감과 벅찬 기분은 어느새 희미해지고 이전의 삶과 다를 바 없는 지루한 인생을 살아가게 된 것이다.

이런 그녀의 ‘인생’이 뒤바뀐 건 바로 그 ‘현실’을 버리면서부터다. 누구나 선망하는 메르세데스 벤츠와 개인비서와 회사, 마지막으로 자신의 집까지 버리고 트레일로 떠나자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6kg의 배낭을 가지고 길 위에 선 순간,
모든 ‘행복의 기준’이 무너져 내리다


‘디드로 효과’라는 게 있다.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드니 디드로의 이름에서 따온 말로 빨간색 새 침실가운을 선물 받은 디드로가 그와 어울릴 만한 빨간 책상을 사고 또 빨간 의자를, 빨간 책장을 샀지만 돈을 낭비하고 빨간 가운의 노예가 되었다며 우울해했다는 그의 에세이에서 유래된 말이다.

크리스티네도 이 ‘디드로 효과’의 노예였다. 그녀는 연봉 인상만 기다렸고 급여가 입금되면 스스로에게 보상으로 점점 더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것만을 찾았다. 더 좋은 차, 더 좋은 집, 고가의 의류와 신발이 그녀가 가진 ‘행복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트레일’이라는 곳에 들어서자 그 모든 것이 무의미해졌다. 그녀가 걸은 12,700km 트레일에서는 말 그대로 길에서 자고, 먹고, 걷는다. 길이 집이자 일터이며 여가를 즐기는 곳이다. 이렇게 트레일을 걷는 사람을 일컬어 ‘스루하이커’라고 부르는데 말만 그럴싸할 뿐이지 고어텍스가 들어간 아웃도어복을 입었단 사실을 빼고는 노숙자와 별반 다를 게 없다.

크리스티네는 그 ‘길’ 위에서 직접적이고도 강렬한 행복을 찾았다. 오랜 기간 잘 걷기 위해서 칫솔을 머리만 남기고 자르고, 여벌옷 하나 없이 최소한의 식량만을 가지고 걷던 그녀에게 새로운 행복의 기준은 1주일 만에 하는 샤워, 맨바닥 생활 끝에 맞은 침대, 길에서 만난 사람이 전해준 뜻밖의 초코바, 비를 맞으며 걷다 만난 한 줄기 햇살 같은 것이었다. ‘작은 사치’라는 말을 붙여가며 좋은 호텔, 멋스런 맛집, 소소한 명품을 사는 사람들에게 그녀가 말하는 ‘행복의 기준’은 터무니없을 만큼 보잘것없는 것이다. 하지만 소비 후에 더 좋은 곳을 가고, 먹고, 입고 싶다는 불만족감, 그 뒤로 스멀스멀 올라오는 죄책감을 한번쯤을 느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어쩌면 내가 가진 ‘행복의 기준’이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각자의 취향이 다르듯 행복의 기준도 다를 게 분명한데 우리는 어쩌면 잘못된 번지수에서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는 게 아닐까? 모든 것을 비워내고 자신이 무엇에 행복을 느끼는지 되짚다 보면, 우린 조금 더 작은 것에서 조금 더 빨리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혼자서 길을 걸어본 사람만이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다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큰 고려 요소는 ‘돈'보다 ’동행‘이다. 여행 카페들을 둘러보다 보면 언어, 인종, 문화도 다른 타국으로 혼자 떠나는 게 두려워 동행을 구하는 글이 하루에도 수백 개씩 올라오곤 한다. 그리고 동행을 구하지 못하면 아예 여행을 포기해버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평생 해본 적 없는 경험‘을 해봤노라고. 또 ’가장 강한 나‘를 만났노라고.
베를린에 살던 크리스티네는 주말이면 꼭 친구들과 유흥을 즐겼다. 그녀가 PCT를 처음 걷던 날도 혼자가 두려워 함께 차를 타고 온 존과 함께 걸었고 두 번째 트레일인 콘티넨털 디바이드 트레일(CDT)를 걸을 때도 친구인 ‘밥’과 함께였다. 하지만 점점 혼자 걷는 날이 많아지면서, 또 같이 걸을 때면 자신의 의견이 묵살당하고 그렇게 경험의 폭도 좁아지는 것을 알게 되면서 크리스티네는 깨닫는다.

“어차피 걷는 동안에는 어떤 동반자도 도움이 되지 않을 터였다. 걷는 동안에는 누구나 혼자니까. 한 걸음 한 걸음을 혼자 내딛고, 모든 산봉우리를 혼자 힘으로 오르고, 모든 식량의 무게를 혼자서 짊어져야 하는 것이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친 뒤에야 나는 서서히 깨달았다. 트레일 위에서 사람은 혼자일 때 가장 강하다!”

여기서 ‘걷기’를 ‘살기’로, ‘길’을 ‘인생’으로 대치해봐도 의미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사는 동안에는 누구나 혼자다. 한 걸음 한 걸음을 혼자 내딛고, 모든 역경을 혼자 올라야 한다. 인생 위에서 사람은 혼자 일 때 가장 강하다.’ 특히 인생의 고난을, 몸의 질병을 죽을힘을 다해 이겨낸 사람들은 알 것이다. 그 기회를 통해 자신이 얼마나 강한 힘을 갖고 있는지 깨달았다는 것을. 그런 경험을 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인생을 바꾸고 새로운 일에서 성공하는 이유는, 다름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 믿게 되었기 때문이다. 직업도, 가족도, 친구도, 집도 포기하고 길을 혼자서 걸은 크리스티네가 인생을 바꿨던 것처럼 말이다.

크리스티네가 걸은 미국 3대 트레일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
총 4,277km. 미국 서부의 시에라네바다 산맥과 캐스케이드 산맥을 따라 종단하는 트레일로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져 있다.
◆콘티넨털 디바이드 트레일(CDT)
총 4,200~5,000km.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미국의 대륙분수계(로키 산맥을 기준으로 미국 대륙을 동서로 나누는 경계)를 따라 이어진 트레일이다.
◆애팔래치아 트레일(AT)
총 3,508km. 미국 동부 애팔래치아 산맥을 따라 이어진 트레일로 세 트레일 중 가장 거리가 짧고 도시와도 인접해 초보 도보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

추천사

누구나 저마다 다른 행복을 꿈꾸며 살아간다. 누군가는 일의 성공을, 누군가는 사랑의 결실을 행복으로 여길 수도 있을 테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티네는 트레일 위에서의 삶이 행복의 기준을 어마어마하게 끌어내렸다고 한다. 아주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더 풍요롭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모든 여행이 각각 멋과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지만, 꼭 필요한 것들만 지닌 채 떠나는 트레일은 얼마나 간결하면서도 가득 찬 멋이 담겨 있는지 이 책을 읽으며 또 한 번 깨닫는다.
우리는 어쩌면 너무 많은 것을 짊어진 채 걷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원하는 곳까지 행복하게 걸어가기 위해선 꼭 필요한 만큼만 넘치지 않도록 지니고 걸어야 한다. 짐은 넘치지 않도록, 우리 안에 행복은 가득 넘치도록, 그렇게 오늘도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가자.
- 손미나(작가, 인생학교 서울 교장)

회원리뷰 (1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9% (10건)
5점
35% (6건)
4점
6%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9% (10건)
5점
24% (4건)
4점
18%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