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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Chillout : The Greatest Chillout Music (얼티메잇 칠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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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Ultimate Chillout : The Greatest Chillout Music (얼티메잇 칠아웃)

모두가 사랑하는 칠아웃 음악 총정리!

[ 4CD / 오리지널 음원 / 절판된 앨범 속 희귀곡 다수 수록 ]
Martin Garrix, Le Youth 작곡/George Ezra, Lucy Rose, John Mayer 노래 외 6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SonyMusic | 2017년 03월 17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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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Chillout : The Greatest Chillout Music (얼티메잇 칠아웃)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7년 03월 17일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1
  • 01 Budapest - George Ezra
  • 02 My Silver Lining - First Aid Kit
  • 03 Like An Arrow - Lucy Rose
  • 04 Xo - John Mayer
  • 05 Say Something - A Great Big World
  • 06 Another Love - Tom Odell
  • 07 The One - Kodaline
  • 08 All Of Me - John Legend
  • 09 Empire State Of Mind, Pt. II (Broken Down) - Alicia Keys
  • 10 Beautiful - Christina Aguilera
  • 11 Gone Till November - Wyclef Jean
  • 12 Human - Rag'N'Bone Man
  • 13 You Ruin Me - The Veronicas
  • 14 Angel - Sarah Mclachlan
  • 15 Bird - Billie Marten
  • 16 You And Me - You+Me
  • 17 Like I'm Gonna Lose You - Meghan Trainor Feat. John Legend
  • 18 River - Leon Bridges
CD2
  • 01 Ecstasy - Calvin Harris Feat. Hurts
  • 02 In The Name Of Love - Martin Garrix & Bebe Rexha
  • 03 Constant Conversations - Passion Pit
  • 04 The Knife - Kyla La Grange
  • 05 Final Song - Mø
  • 06 Tired Of Talking - Leon
  • 07 Good Night Good Morning - Beth Ditto
  • 08 Solo Dancing - Indiana
  • 09 Aquarius - Tinashe
  • 10 Deadwater - Wet
  • 11 Adore You - Miley Cyrus
  • 12 Stronger Than Ever - Raleigh Ritchie
  • 13 Jealous - Labrinth
  • 14 Stole The Show - Parson James
  • 15 Firestone (Live Acoustic Version) - Kygo Feat. Conrad Sewell
  • 16 White Tiger - Izzy Bizu
  • 17 Ghost - Ella Henderson
  • 18 Piece By Piece - Kelly Clarkson
CD3
  • 01 Waves (Robin Schulz Radio Edit) - Mr. Probz
  • 02 Overload - Life Of Dillon
  • 03 Ohio (Filous Remix) - Damien Jurado & Filous
  • 04 One Day / Reckoning Song (Wankelmut Remix) - Asaf Avidan & The Mojos
  • 05 Changes - Faul & Wad Ad Vs. Pnau
  • 06 All My Friends (99 Souls Remix Radio Edit) - Snakehips Feat. Tinashe & Chance The Rapper
  • 07 Seve - Tez Cadey
  • 08 Walking In The Sun - Pang!
  • 09 C O O L - Le Youth
  • 10 Crush - Campsite Dream
  • 11 Trippin - Shameboy Feat. Max Marshall
  • 12 Gold (Thomas Jack Radio Edit) - Gabriel Rios
  • 13 Rolling With Me (I Got Love) (Catching Flies Remix) - Soulcircuit Feat. Maverick Sabre
  • 14 All I See - Bondax
  • 15 Long Days, Hot Nights (Claptone Radio Edit) - Sirens Of Lesbos
  • 16 Help Our Souls (Urban Contact Radio Edit) - Nihils
  • 17 Gone Missing (Matthew Heyer Remix) - Shift K3y Feat. Bb Diamond
  • 18 My Friend Has A Swimming Pool (Star Slinger Remix) - Mausi
CD4
  • 01 At The River - Groove Armada
  • 02 Underwater Love - Smoke City
  • 03 Failure - Skinny
  • 04 Slip Into Something More Comfortable - Kinobe
  • 05 Don't Leave - Faithless
  • 06 By Your Side - Sade
  • 07 Even After All - Finley Quaye
  • 08 Teardrop - Newton Faulkner
  • 09 Little Boy - Kosheen
  • 10 Higher Than The Sun - Primal Scream
  • 11 A Final Hit - Leftfield
  • 12 You're Not Alone - Olive
  • 13 Autumn Leaves - Coldcut
  • 14 Wavy Gravy - Sasha
  • 15 5 23 - Global Communication
  • 16 Perfect Motion (Boys Own Mix) - Sunscreem
  • 17 The Gift - Way Out West Featuring Miss Joanna Law
  • 18 Stay Gold - Deep Dish

아티스트 소개 (69명)

작곡 : Le Youth (르 유스,Wes James)
일렉트로닉 뮤지션 일렉트로닉 뮤지션
버클리 음악 학교에 입학하며 뮤지션으로서의 꿈을 키워가던 한 젊은이. 얼마지 않아 그는 아버지가 주신 돈을 몽땅 써버려 위기(?)에 봉착한다. 궁해진 아들에게 돈을 주며 아버지가 던졌던 한마디. “네 음반이 플래티넘을 따내거든, 결코 날 잊어선 안돼.” 그리고 정확히 5년 뒤 그는 소포모어 앨범으로 플래티넘 고지를 정복하며 부모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한다. 바로 ’아름다운 청년’ 존 마이어(John Mayer)다.... 버클리 음악 학교에 입학하며 뮤지션으로서의 꿈을 키워가던 한 젊은이. 얼마지 않아 그는 아버지가 주신 돈을 몽땅 써버려 위기(?)에 봉착한다. 궁해진 아들에게 돈을 주며 아버지가 던졌던 한마디. “네 음반이 플래티넘을 따내거든, 결코 날 잊어선 안돼.” 그리고 정확히 5년 뒤 그는 소포모어 앨범으로 플래티넘 고지를 정복하며 부모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한다. 바로 ’아름다운 청년’ 존 마이어(John Mayer)다. 존 마이어는 미국 커네티컷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 세 살에 이웃이 건네 준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의 음악에 심취, 블루스 기타리스트로써 인생의 미래를 설계했다. 이후 오직 연습에만 매진한 결과 지방의 조그마한 바에서 출중한 연주 실력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기타를 손에 잡은 지 불과 2년만의 일이었다. 허나 그는 곧 음악 항로를 새로이 수정했다. 기타 플레이어가 아닌 ’좋은 곡을 쓸 줄 아는 뮤지션’이 그 해답이었다. 기타 테크닉보다 멜로디와 리듬의 전체적인 어울림을 높이는데 필요한 송 라이팅 능력을 길러나갔던 것이다. 열 아홉 살이 되자 존 마이어는 버클리 음악 학교에 입학하며 진로를 본격 모색했다. 그러나 얼마지 않아 이내 학교를 그만두었다. 음악을 ’공부’하기보다 그것을 ’연주’하기 원하는 자신의 내적 욕망을 절감한 때문이었다. 친구의 권유로 아틀랜타로 남행한 이 전도유망한 싱어 송라이터는 에디의 애틱(Eddie’s Attic)등의 나이트클럽에서 공연을 펼치며 기회를 엿봤다. 1999년에는 인디 레이블에서 을 발매하며 지역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2000년, 드디어 그에게 도약의 때가 찾아왔다. 당해 거행된 에서의 인상적인 퍼포먼스로 메이저 레이블 스카우터들의 레이다에 포착된 것. 결국 컬럼비아 산하의 와 계약을 체결한 존 마이어는 2001년 데뷔작 (1963년 행크 모블리의 작품 에서 따왔다.)를 내놓으며 주류 무대로 입성했다. ’No such thing’, ’Your body is wonderland’ 등의 싱글들이 히트 퍼레이드를 펼치며 최고 차트 15위까지 음반을 견인했다. 현재 무려 200만장을 세일즈하며 50주 이상 빌보드 차트에 머무는 중이다. 무엇보다 데이비드 그레이(David Gray), 데이브 매튜스(Dave Matthews) 등을 연상케 하는 편안한 보이스와 탁월한 선율 감각, 오랜 수련으로 다져진 기타 실력 등이 성공의 주동인(動因)이었다.
노래 : A Great Big World (어 그레이트 빅 월드)
아일랜드 록 밴드 아일랜드 록 밴드
R&B, 소울 가수 R&B, 소울 가수
2002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핵심부문인 ‘올해의 곡’(Song of the year)과 ‘최우수신인’상을 포함해 ‘여성 R&B 보컬’ ‘R&B 앨범’ ‘R&B 송’ 등 5개 부문을 석권한 앨리샤 키스(Alicia Keys)는 뉴 밀레니엄 초반의 R&B 음악양식을 대표하는 가수라고 할 수 있다. 어번(Urban) R&B라고 단순 정의할 수 없을 만큼 전통과 현대가 절묘하게 조화된 고유상표의 음악을 들려준다. 귀에... 2002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핵심부문인 ‘올해의 곡’(Song of the year)과 ‘최우수신인’상을 포함해 ‘여성 R&B 보컬’ ‘R&B 앨범’ ‘R&B 송’ 등 5개 부문을 석권한 앨리샤 키스(Alicia Keys)는 뉴 밀레니엄 초반의 R&B 음악양식을 대표하는 가수라고 할 수 있다. 어번(Urban) R&B라고 단순 정의할 수 없을 만큼 전통과 현대가 절묘하게 조화된 고유상표의 음악을 들려준다. 귀에 잘 들리는 피아노 멜로디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가스펠을 연상시키는 소울 식의 고전적 창법이 트레이드마크이며, 이 때문에 1970년대 여성 소울의 거성인 로버타 플랙(Roberta Flack)과 자주 비교되곤 한다. 하지만 재래의 미학만을 고집하는 복고형 R&B라고 하기보다는 거기에다 현대적 힙합 분위기를 삼투한 최신 스타일을 부각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어반이란 수식어가 붙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를테면 과거 블루스와 재즈에 뿌리를 둔 음악을 현대적 창구로 전달하는 셈인데 실제로 피아노의 선율, 1970년대 풍의 소울 창법, 세련된 힙합 분위기가 어울린 그녀의 ‘모던한’ 데뷔 앨범 [Songs In A Minor]는 2001년에 발표되어 화려히 인기차트를 누볐다. 미국 뉴욕 토박이로 1982년에 태어난 앨리샤 키스는 어렸을 적부터 음악을 자신의 미래분야로 삼아 맨하탄의 퍼포먼스 아트 스쿨(Performance Art School)에서 합창을 훈련했고 10대 내내 피아노교습에 열중한다. 이 합창과 피아노는 훗날 데뷔 앨범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아울러 피아노 외의 다른 악기 연주는 물론, 작곡 편곡 등 음악작업 전반에 걸친 실력과 감각을 쌓았다. 고교를 졸업한 16살에 명문 콜롬비아 대학에 입학했지만 음악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해 학업을 도중 포기했고 대신 1998년 명문 레코드사인 아리스타(Arista)와 계약을 체결한다. 아리스타 사장이었던 클라이브 데이비스(Clive Davis)에 의해 픽업된 관계로, 그가 1999년 아리스타를 떠나 새로운 레이블 제이(J)를 출범시키자 앨리샤도 그를 따라 제이 레코드사로 적을 옮기게 된다. 19살이던 2001년 데뷔 앨범 [Songs In A Minor]이 발표되었고 이 음반은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밟는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다. 특히 자신이 프로듀스한 첫 싱글 ‘Fallin’’은 전미차트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그녀의 각별한 신구(新舊)결합형 음악은 시장 뿐 아니라 마침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그리고 그래미상이라는 공인 절차마저 거뜬히 통과했다.
노래 : Christina Aguilera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미의 팝 음악은 그간 국내 대중음악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아무래도 우리 가요보다 수준이 높아 팝 음악만을 듣는 마니아들도 폭넓게 존재해 있고 사실 배울 것도 많다. 팝은 다양한 장르가 공존하며 음악시장에서 나름대로 지분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10대 중심의 댄스음악에 몰려 있는 국내 음악계에 귀감이 되어왔다. 이 점은 한편으로 미국 팝 음악은 결코 우리처럼 틴에이저 지향의 댄스음악으로 몰리지 않는다는 것을 말... 영미의 팝 음악은 그간 국내 대중음악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아무래도 우리 가요보다 수준이 높아 팝 음악만을 듣는 마니아들도 폭넓게 존재해 있고 사실 배울 것도 많다. 팝은 다양한 장르가 공존하며 음악시장에서 나름대로 지분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10대 중심의 댄스음악에 몰려 있는 국내 음악계에 귀감이 되어왔다. 이 점은 한편으로 미국 팝 음악은 결코 우리처럼 틴에이저 지향의 댄스음악으로 몰리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웬일인지 미국에도 최근 10대 댄스음악 열풍이 불고 있다. 국내 음악계의 교사 역할을 해왔던 미국이 도리어 한국 음악계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라 있는 곡 ‘Genie in a bottle’의 주인공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라는 이름의 여가수다. 올해 나이 겨우 18살이다. 금발에 푸른 눈의 뛰어난 미모를 소유해 노래 이상으로 가수 본인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해진다. 크리스티나를 출세시킨 곡 ‘Genie in a bottle’은 물론 댄스음악이다. 이러한 10대 여가수 선풍은 벌써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상반기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라는 소녀가수 얘기로 팝계가 한바탕 떠들썩했다. 크리스티나처럼 미모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7살이며 역시 댄스음악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크리스티나와 브리트니는 모두 올란도 지역의 TV 쇼프로 ‘미키 마우스 클럽’에 출연하다가 가수로 데뷔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것은 미국 음반업계의 스타시스템이 그간의 록 그룹이나 성인 여가수 중심에서 ‘미모의 틴에이저 여가수’를 키우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증거다. 근래 국내 가요계의 모습과 비슷해져버린 것이다. 그러나 차이점은 있다. 아무리 어린 여가수를 뽑아내 홍보와 마케팅으로 스타를 만들어낸다 할지라도 최소한 ‘기본’을 지킨다는 점이다. 그 기본이란 바로 가수의 필요조건인 가창력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확실히 증명한다. 얼핏 금발의 미모라서 비디오만 믿고 내보낸 것 같지만 실은 나이답지 않게 노래를 잘한다. ‘Genie in a bottle’외에 그녀의 데뷔작에 수록된 곡 ‘I turn to you’ ‘So emotional’ ‘Reflection’ 등은 기성 가수가 들어도 인정할 정도의 노래 실력이다. 우리의 어린 여가수처럼 듣기가 전혀 거북하지 않다. 특히 발라드 ‘I turn to you’는 감정처리마저 아주 능란하다. 어린 백인 여가수치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흑인 리듬 앤 블루스의 소화력이 뛰어나다. 크리스티나의 포부는 감각이나 앳된 외모를 내세운 하이틴 스타가 아니라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머라이어 캐리와 같은 ‘디바’가 되는 것이다. 이 부분은 여전히 우리가 적극적으로 참고하고 반성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미국 팝계에 어린 여가수 붐이 일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같거나 또는 앞서 있다고 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노래 : Wyclef Jean (와이클리프 진)
푸지스(Fugees)하면 먼저 보컬리스트 로린 힐을 떠올리게 되지만 음악의 실세는 엄연히 와이클리프 진(Wyclef Jean)이다. 산타나의 두 번째 히트곡 ‘Maria Maria’를 불러 유명해진 바로 그 인물이다. 이미 1997년 첫 솔로 앨범을 통해 푸지스의 성과에 육박하는 발군의 음악성을 펼쳐 보였던 그가 방금 2집 ‘The Ecleftic-2 Sides Ⅱ A Book’을 발표했다. 푸지스 때의 ‘Kil... 푸지스(Fugees)하면 먼저 보컬리스트 로린 힐을 떠올리게 되지만 음악의 실세는 엄연히 와이클리프 진(Wyclef Jean)이다. 산타나의 두 번째 히트곡 ‘Maria Maria’를 불러 유명해진 바로 그 인물이다. 이미 1997년 첫 솔로 앨범을 통해 푸지스의 성과에 육박하는 발군의 음악성을 펼쳐 보였던 그가 방금 2집 ‘The Ecleftic-2 Sides Ⅱ A Book’을 발표했다. 푸지스 때의 ‘Killing me softly’와 ‘No woman no cry’ 그리고 솔로 때의 ‘Guantanamera’가 증명하듯 ‘리메이크 명수’인 그는 이번에도 핑크 플로이드의 명곡 ‘Wish you were here’를 재해석했다. 더욱이 케니 로저스(Kenny Rogers)의 1970년대 컨트리 팝 히트곡 ‘The gambler’를 랩과 결합시켜 놀라움을 주는 곡 ‘Kenny Rogers-Pharoahe monch dub plate’는 ‘컨트리힙합’의 새 장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컨트리 송을 리메이크한 것에 대해 지극히 자연스런 결과라고 설명한다. "내가 어렸을 때 그랜드마스터 플래시(Grandmaster Flash) 슈가힐 갱(Sugarhill Gang)과 같은 힙합도 들었지만 그 못지 않게 크리스탈 게일(Crystal Gayle)이나 찰리 다니엘스 밴드(Charlie Daniels Band) 등의 컨트리도 들었다. 그래서 케니 로저스가 내 음반에 참여해준 것은 영광이다. 내가 의사를 타진했을 때 그가 굵은 목소리로 ‘케니 로저스입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을 때 난 미치는 줄 알았다." 와이클리프 진은 "케니 로저스가 내게 전화해준 것은 내 어린 시절에 마이클 잭슨이 내게 전화해준 것과 같다"고 비유하기도 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갖가지 퓨전과 다양한 실험이 다시 한번 농축된 앨범이다. 푸지스의 재결합설이 나도는 가운데 나왔지만 첫 곡 ‘Colombia records’로 볼 때는 그가 로린 힐, 프라스와 다시 뭉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그룹의 명성보다는 개인의 자유독립을 선택한 셈이다. 신보는 빌보드 9위에 오르며 이미 골드레코드를 기록했다.
노래 : Rag'n'Bone Man (랙앤본 맨,Rory Graham)
R&B, 소울 싱어송 라이터 R&B, 소울 싱어송 라이터
최근 미국 팝음악계의 두드러진 현상은 급작스런 여가수 붐일 것이다. 머라이어 캐리, 샐린 디온, 셰릴 크로, 앨러니스 모리세트와 같은 스타들 말고도 호시탐탐 대권을 노리는 신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과거에도 여가수들은 얼마든지 있었지만 요즘처럼 무리를 지어 전분야에 걸쳐 득세한 것은 없었다. 그야말로 소외된 여성들의 대반란이다. 이처럼 남성을 압도하는 모처럼의 ‘여성시대’를 밝힌 또 한사람이 사라 맥라클란이다. ... 최근 미국 팝음악계의 두드러진 현상은 급작스런 여가수 붐일 것이다. 머라이어 캐리, 샐린 디온, 셰릴 크로, 앨러니스 모리세트와 같은 스타들 말고도 호시탐탐 대권을 노리는 신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과거에도 여가수들은 얼마든지 있었지만 요즘처럼 무리를 지어 전분야에 걸쳐 득세한 것은 없었다. 그야말로 소외된 여성들의 대반란이다. 이처럼 남성을 압도하는 모처럼의 ‘여성시대’를 밝힌 또 한사람이 사라 맥라클란이다. 귀여운 용모에 얼핏 갓 데뷔한 신인같지만 실제로는 경력 10년의 중견. 얼마나 고된 무명시절을 거쳤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챠트 상위권에 명함만 내밀지 않았을 뿐 음악계에서는 이름이 꽤나 알려진 인물이다. 지금은 음악계뿐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이름을 깊이 새기고 있다. 막 발표한 신보 < 떠오름(Surfacing) >은 빌보드 앨범차트 2위에 올랐다. 여기 수록된 곡 ‘미스터리를 만들고(Building a mystery)’도 해당 싱글차트 10위권에 진입했다. 뒤늦게 때를 만난 셈이다. 그의 음악은 전과 비교할 때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그럼 지금이 도대체 어떤 ‘때’이길래 앨범 제목처럼 갑자기 수면위로 떠오른 것일까? ‘널 사랑해(I love you)’ ‘네 할 것을 하라(Do what you have to do)’ 등 그의 노래는 마치 가을의 정취를 자극하듯 차분하고 쓸쓸하다. 조용함의 극치라 해도 과장은 아니다. 분노와 격정의 음악인 앨러니스 모리세트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바로 이것이다. 지금 팝 음악은 시끄러운 얼터너티브 록에서 조용히 자기 세계를 탐구하는 ‘개인 포크풍’으로 대세가 바뀌어가는 듯하다. 사람들이 절규에 지친 것일까. 사라 맥라클란 스스로도 이렇게 말한다. “3년전 전작이 나왔을 적에 방송국 대다수가 내 노래를 틀지 않았다. 다른 여가수, 분노의 광채를 발한 토리 에이모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말고도 사라의 앨범과 노래가 주목받는 이유가 또 있다. 그가 올여름 ‘릴리스 페어(Lilith Fair)’라고 하는 커다란 행사를 기획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 페스티벌에는 요즘 잘 나가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이 총집결해 매스컴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여가수들만’ 출연했다. 한마디로 ‘여성들의 한판을 벌여보자’는 것이었다. 사라 맥라클란은 남성이 지배하는 록을 향해 ‘분리평등’을 외치는 것이 행사의 취지라고 밝혔다. 제목에도 나타난다. ‘릴리스’는 유태인 전설에 등장하는 인물로 아담의 조강지처였으나 이브에게 자리를 뺏긴 여인이라고 한다. 그의 상징성은 곧 복수심이다. 사라 맥라클란은 ‘릴리스 페어’에 페미니즘을 투영해 행사가 상업적으로 해석되는 것을 막았다. 그를 평가해 줄 대목이 이 부분이다. 행사의 주창자로서 그의 음악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했다. 1997년 팝계 결산에서 그는 분명히 ‘올해의 인물’로 꼽힐 것이다. 물론 행사 출연진이 너무 포크라는 한 장르에 국한됐다는 점 등 아쉬움도 많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그의 음악에는 별 아쉬움이 없다. ‘때’가 바뀌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노래 : Billie Marten (빌리 마틴,Isabella Sophie Tweddle)
멤버 : Dallas Green, P!nk 멤버 : Dallas Green, P!nk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는 2014년과 2015년에 미국 팝 씬에서 가장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신인 여성 아티스트였다. 일단 2014년 6월 (메이저) 데뷔 싱글 'All About That Bass'가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총합 8주간 정상에 오르면서 화려하게 대중의 시선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이 싱글로 미국을 포함 세계 58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고, 디지털과 피지컬 세일을 종합해 총 ...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는 2014년과 2015년에 미국 팝 씬에서 가장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신인 여성 아티스트였다. 일단 2014년 6월 (메이저) 데뷔 싱글 'All About That Bass'가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총합 8주간 정상에 오르면서 화려하게 대중의 시선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이 싱글로 미국을 포함 세계 58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고, 디지털과 피지컬 세일을 종합해 총 1100만 단위를 판매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그리고 뒤이어 같은 해 가을에 발매된 후속 싱글 'Lips Are Movin''도 빌보드 Hot 100 4위를 기록하는 히트를 이어갔으며, 2015년 벽두에 공개된 그녀의 메이저 데뷔 앨범인 [Title]은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모든 음악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Dear Future Husband'(14위)와 존 레전드(John Legend)와 함께한 'Like I'm Gonna Lose You'(8위) 등이 계속 싱글 히트를 거두었고, 이러한 확고한 대중적 인기 기반을 바탕으로 그녀는 2개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피플즈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그리고 2년 동안 연속(2015년에는 'All About That Bass'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부문 후보에 올랐다)으로 그래미 후보에 오르는 화제를 모은 끝에 어느 아티스트건 평생 한 번 탈 기회를 갖는 그래미 최우수 신인상(Best New Artist) 수상자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노래 : Leon Bridges (리온 브릿지스)
DJ DJ
Michael Angelakos (보컬/키보드) Ian Hultquist (기타) Ayad Al Adhamy (키보드) Jeff Apruzzese (베이스) Nate Donmoyer (드럼) Michael Angelakos (보컬/키보드)
Ian Hultquist (기타)
Ayad Al Adhamy (키보드)
Jeff Apruzzese (베이스)
Nate Donmoyer (드럼)
노래 : Kyla La Grange (카일라 라 그란지)
멤버 : Kelly Zutrau, Joe Valle, Marty Sulkow 멤버 : Kelly Zutrau, Joe Valle, Marty Sulkow
노래 : Miley Cyrus (마일리 사이러스)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디즈니채널의 TV코미디시리즈 (Hannah Montana)에 주역을 맡아 2006년 하루 밤새 대형스타로 급부상했다. 부전자전, 우연인지 필연인지 1992년 ‘Achy breaky heart'를 빌보드 싱글차트 넘버원에 올려놓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라선 그의 아버지 빌리 레이 사이러스(Billy Ray Cyrus)의 행운을 물려받은 것. 더욱이 ’Ac...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디즈니채널의 TV코미디시리즈 (Hannah Montana)에 주역을 맡아 2006년 하루 밤새 대형스타로 급부상했다. 부전자전, 우연인지 필연인지 1992년 ‘Achy breaky heart'를 빌보드 싱글차트 넘버원에 올려놓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라선 그의 아버지 빌리 레이 사이러스(Billy Ray Cyrus)의 행운을 물려받은 것. 더욱이 ’Achy Breaky Heart‘가 빌보드차트 정상을 강타한 그해 마일리가 태어나 천우신조(天佑神助)가 따로 없었다. 1992년 11월23일,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 빌리와 아내 레티시아(Leticia) 사이러스는 하늘이 내려준 딸 데스티니 호프 사이러스(Destiny Hope Cyrus)를 선물 받아 겹경사를 맞았다. 꼬마둥이 때부터 쾌활한 성격의 미소천사였던 데스티니 호프는 스마일리라는 별칭을 얻었고 그러한 연유로 지금의 마일리로 불리게 되었다. 타고난 탤런트 활동은 텔레비전 의학시리즈 (2003)의 에피소드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하면서 첫발을 내딛었다. 같은 해 그녀는 팀 버튼(Tim Burton)의 영화 (Big Fish)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대형스크린에까지 발을 뻗었다. 마일리는 일찍이 노래를 쓰고 가창법을 배우면서 음악에 관심과 자질을 개발해 나아갔다. 이제 갓 10대에 들어선 꼬마였던 그는 마침내 2005년 타고난 연기와 음악 재능을 작품에서 마음껏 펼쳐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마일리는 의 타이틀 역으로 캐스팅되었고, 2006년 3월24일 전파를 타기 시작한 이 TV쇼 프로그램에서 그는 낮엔 평범한 여학생 마일리 스튜어트면서 밤이면 밤마다 금발의 한나 몬타나로 변신해 세계적 유명 팝 스타로서의 숨겨진 끼와 춤 실력을 발산하는 생기발랄 10대 소녀를 연기했다. 2006년 3월 “한나 몬타나”에 출연,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마일리는 청소년 시청자들의 대대적 호응에 힘입어 디즈니채널의 뉴 호프(New Hope), 힐러리 더프와 린제이 로한의 뒤를 이어 새로운 ‘드라마 퀸’으로 추대되었다. 10월엔 시트콤 에서도 음악가 아버지로 동반 출연한 그의 아버지 빌리 레이와의 듀엣노래 ’I learned from you'를 포함해, TV쇼에서 마일리가 부른 노래와 다른 삽입곡들로 구성된 사운드트랙음반이 발매되었다. 그해 가을 마일리는 디즈니가 배출한 또 다른 팝 스타 치타 걸스(Cheetah Girls)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관중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2006년 10월 첫 번째 사운드트랙앨범 이 발매된 데 이어 2집과도 같은 더블앨범 가 2007년 11월 발매되었다. 는 발매되자 곧 빌보드차트 정상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다. 싱글 커트된 ‘See you again'(또 봐요)은 빌보드싱글차트 탑10을 노크했다. 2008년 봄에는 45개 지역 순회공연실황을 보너스 DVD와 패키지로 묶은 (Hannah Montana/Miley Syrus: Best of Both World Concert Tour)가 음반시장에 풀렸다. 그는 또한 자신이 공동작사, 작곡에 참여한 독집 < Breakout >(2008)을 공식 발표하며 본격 팝 아티스트 활동을 공표했다. ※마일리의 형제자매들 마일리는 이복언니 브랜디(Brandi), 두 명의 이복오빠 트레이스(Trace)와 크리스토퍼 코디(Christopher Cody), 남동생 브레이슨(Braison), 그리고 여배우 여동생 노아 린제이 사이러스(Noah Lindsey Cyrus)를 가족으로 두고 있다.
노래 : Raleigh Ritchie (랄레이 리치,Jacob Anderson)
랄레이 리치는 본명인 제이콥 앤더슨(Jacob Anderson)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그는 무엇보다 국내에서도 큰 팬덤을 형성해내고 있는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에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대너리스 여왕을 섬기는 노예 보병대의 지휘관 그레이 웜(Grey Worm)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제이콥 앤더슨은 드라마에 나오는 발리리아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왕좌의 ... 랄레이 리치는 본명인 제이콥 앤더슨(Jacob Anderson)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그는 무엇보다 국내에서도 큰 팬덤을 형성해내고 있는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에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대너리스 여왕을 섬기는 노예 보병대의 지휘관 그레이 웜(Grey Worm)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제이콥 앤더슨은 드라마에 나오는 발리리아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왕좌의 게임]의 대본을 작성하는 언어학자 데이빗 피터슨(David J. Peterson)에게서 칭찬을 들었다고 한다. 2013년 콜롬비아(Columbia)와 계약한 이후 EP들을 내놓았다. 3곡이 들어있는 데뷔 EP [The Middle Child]를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발표했고, 1년 후 공개한 EP [Black and Blue]와 [Black and Blue Point Two] 역시 화제를 모은다. [Black and Blue Point Two]의 경우엔 얼마 전 국내에 내한했던 오드 퓨처(Odd Future) 출신 소울 밴드 인터넷(The Internet)이 리믹스한 형태로 완성된 것이었다. EP 곡들의 뮤직 비디오가 제작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공유됐고, 여성 MC 리틀 심즈(Little Simz)를 게스트로 맞이한 'Cuckoo'라는 싱글 또한 내놓으면서 부지런하게 뮤지션으로써의 커리어를 이어간다.
노래 : Kygo (카이고 (DJ, 음악 프로듀서),Kyrre Gørvell-Dahll )
노르웨이 출신의 DJ, 음악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2013년 리믹스한 Ed Sheeran의 "I See Fire"가 큰 인기를 끌며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노르웨이 출신의 DJ, 음악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2013년 리믹스한 Ed Sheeran의 "I See Fire"가 큰 인기를 끌며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미국 팝의 살아있는 인간극장, 켈리 클락슨의 성공기 1982년 텍사스 출생으로 도회적인 삶과 동떨어진 순박한 시골 소녀였던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은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합창부에 들어가기 전까지 딱히 음악을 하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녀의 집안은 음악적으로 학식이 뛰어난 편이 아니었을 뿐더러 그저 레바 매킨타이어(Reba McEntire), 에어로스미스(Aerosmith), 애니 레녹스(... 미국 팝의 살아있는 인간극장, 켈리 클락슨의 성공기 1982년 텍사스 출생으로 도회적인 삶과 동떨어진 순박한 시골 소녀였던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은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합창부에 들어가기 전까지 딱히 음악을 하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녀의 집안은 음악적으로 학식이 뛰어난 편이 아니었을 뿐더러 그저 레바 매킨타이어(Reba McEntire), 에어로스미스(Aerosmith), 애니 레녹스(Annie Lennox)를 즐겨 듣는 정도였다. 그러나 선생님의 용안은 훗날 전미를 정복할 한 소녀의 잠재력을 미리 점치고 있던 것이다. 비록 시작은 타의였으나, 점차 켈리 클락슨의 내면에서도 노래를 향한 열정의 꽃망울이 싹트기 시작했다. 끊임없는 발성 연습으로 창법을 연마해가던 중, 지역 내 콘테스트에서 진가를 인정받으며 본격적으로 가수의 길을 준비한다. 학교 졸업 후, 부푼 꿈을 안고 할리우드 행을 택했지만 이름 없고 연줄 없는 시골 소녀를 자선할 만큼 인정 많은 곳이 아니었다. 유일하게 켈리의 가능성을 알아본 제리 고핀(Gerry Goffin)마저 병으로 몸져누우면서 희망의 빛줄기는 한순간에 소멸해버렸고, 결국 웨이트리스와 극장 아르바이트, TV 드라마 < 사브리나 >에서 대사 없는 엑스트라로 출연하며 막연히 호기를 기다릴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가 내민 < 아메리칸 아이돌 >의 참가 신청서는 막막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던 그녀에게 서광의 실마리였다. 이미 그와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고배를 마신 적이 있었기에 마음을 비우고 여유롭게 오디션에 응해 본선까지 진출하게 된다. 꾸준히 단련해온 가창력과 전형적인 스탠더드 팝 스타일의 음색, 그리고 회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성실하고 다부진 캐릭터가 TV를 시청하는 전국의 수백만 미국인들을 감동시켰다. 마침내 저스틴 구아리니(Justin Guarini)와 겨룬 최종 결선 무대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쳐 58%의 지지율로 우승을 거머쥐며 인생역전, 그 꿈처럼 아득하기만 했던 가수의 길로 진입한다. 클라이브 데이비스(Clive Davis)의 RCA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한 켈리는 조속히 싱글 ’A moment like this’를 발표한다. 컨트리의 영향이 컸던 어린시절의 성장배경을 그린 순도 높은 팝 발라드로 차트 정상을 꿰차며 켈리 클락슨의 이름을 전 세계에 분포시켰다. 붉은 드레스를 입고 호수처럼 맑은 두 눈을 글썽이던 소녀는 차기 싱글 ’Miss independent’에서 디스토션을 잔뜩 걸은 기타 사운드와 혼연일체가 되어 씩씩하고 용맹스러운 독립 여성으로 변신을 꾀했다. 켈리의 변신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앨범 차트 1위로 핫 샷 데뷔한 처녀작 < Thankful >은 록, 발라드, 소울, 포크, 댄스 뮤직 등을 아울렀고, 2005년에 공개한 < Breakaway >에서는 ’Since you been gone’, ’Behind theses hazel eye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탄탄한 록 사운드를 구축하여 걸리시 록의 새로운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 아이돌 콘테스트 출신자로서 저항할 수 없는 정약인 틴 팝의 운명을 버리고 굳이 록을 택한 이유가 뭐냐는 질문 공세에 그녀는 이렇게 답했다. “이 세상에 좋은 음악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한 가지 장르에 안주할 생각은 없어요. 할 수 있는 것은 일단 다 해보고 싶거든요.” 아이돌인 상태로 롱런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녀였다. 미국 폭스 TV가 주최한 < 아메리칸 아이돌 >의 초대 우승자. 이는 앞으로 가수 켈리 클락슨의 꼬리표처럼 평생을 따라다닐 문구임에 틀림없다. 초년생의 한계를 뛰어 넘어 역대 그 어떤 아이돌보다 눈부신 스포트라이트 아래 데뷔전을 치러냈어도, 카멜레온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그 안에서 성숙한 음악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다부지게 말하는 켈리의 휴먼 드라마는 오늘도 방영 중이다.
노래 : Mr. Probz (미스터 프랍츠)
노래 : Life Of Dillon (라이프 오브 딜런)
노래 : Damien Jurado (다미엔 주라도)
노래 : Asaf Avidan (아사프 아비단)
멤버 : Stu James, Nicky Crouch, Terry O'Toole, Keith Karlson, John "Bob" Conrad 멤버 : Stu James, Nicky Crouch, Terry O'Toole, Keith Karlson, John "Bob" Conrad
멤버 : Nick Littlemore, Peter Mayes, Sam Littlemore 멤버 : Nick Littlemore, Peter Mayes, Sam Littlemore
노래 : Snakehips (스네이크힙스)
노래 : Tez Cadey (테즈 카데이)
멤버 : 루크 콕스(Luuk Cox), 지미 듀윗(Jimmy Dewit) 멤버 : 루크 콕스(Luuk Cox), 지미 듀윗(Jimmy Dewit)
노래 : Gabriel Rios (가브리엘 리오스)
멤버 : Adam Kaye, George Townsend 멤버 : Adam Kaye, George Townsend
노래 : Sirens Of Lesbos (사이렌즈 오브 레스보스,SOL)
노래 : Groove Armada (그루브 아마다)
영국 런던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댄스 듀오 그루브 아마다(Groove Armada)는 베이스먼트 잭스(Basement Jaxx), 모치바(Morcheeba), 엠제이 콜(MJ Cole) 등과 함께 세기말 유행처럼 번진 일렉트로니카와 트립 합의 계보를 이어간 그룹이다. 이들은 레벨 42(Level 42), 스파이로 자이라(Spyro Gyra), 샤카탁(Shakatak) 같은 일련의 재즈펑크(Jazz-Funk) 퓨전 ... 영국 런던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댄스 듀오 그루브 아마다(Groove Armada)는 베이스먼트 잭스(Basement Jaxx), 모치바(Morcheeba), 엠제이 콜(MJ Cole) 등과 함께 세기말 유행처럼 번진 일렉트로니카와 트립 합의 계보를 이어간 그룹이다. 이들은 레벨 42(Level 42), 스파이로 자이라(Spyro Gyra), 샤카탁(Shakatak) 같은 일련의 재즈펑크(Jazz-Funk) 퓨전 그룹들처럼 언더그라운드 클럽가를 중심으로 출발해 이후 영국 실험주의 음악노선을 초토화시키는데 든든한 공을 세웠다. 톰 핀들레이(Tom Findlay)와 앤디 카토(Andy Cato)의 2인 체제로 구성된 그루브 아마다는 일렉트로니카, 앰비언트, 다운비트, 트립 합, 테크노 등의 다양한 장르를 한데 융합한다. 아울러 이들은 음반을 통해 몽환적이고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닉 연주 음악을 들려주는가 하면 객원싱어들을 초빙해 각 앨범마다 독특한 색깔을 주조해낸다. 1997년에 이르러 선보인 ‘4 tune cookie’, ‘At the river’ 등의 몇몇 싱글과 이듬해 발표한 데뷔음반 < Northern Star >(1998)부터 그러한 사운드 특징을 잘 증명한다. 그룹은 1999년 보다 범위가 폭넓어진 2집 음반 < Vertigo >을 발표해 영국차트 톱 20에 들어가는 성적표를 얻어냈다. ‘If everybody looked the same’, ‘At the river’, ‘I see you baby’(팻보이 슬림에 의해 리믹스) 같은 히트곡을 배출해내며 이들을 일렉트로티카 계열 그룹의 리스트에 당당히 올려놓았다. 이후 그룹은 엘튼 존(Elton John) 공연의 오프닝 밴드로 무대에 서며 조금씩 성공가도를 내달렸고, 2000년에 접어들어 2집 < Vertigo >를 미국에서 재 발매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넓혀나갔다. 2000년 발표된 < The Remixes >에 뒤이어 선보인 < Back to Mine >(2000)은 알그린(Al Green), 베리 화이트(Barry White), 티어스 포 피어스(Tears for Fears),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A Tribe Called Quest), 루츠 마누바(Roots Manuva) 등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앨범의 질을 드높였다. 나아가 그룹은 이듬해에 드디어 주류로 진입해 일렉트로닉 앨범차트 7위를 기록한 3집 음반 < Goodbye Country (Hello Nightclub) >에서 이스트코스트 래퍼 제루(Jeru)가 피처링한 ‘Suntoucher’와 싱글 ‘Superstylin’ 등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자신들의 개성을 거침없이 표출했다. 2년 뒤인 2003년에 발표된 4집 < Lovebox >은 전작보다 진일보해 일렉트로닉 앨범차트 3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거둔다. 특히 앨범은 이글 아이 체리(Eagle-Eye Cherry)의 누나인 네네 체리(Neneh Cherry), 랩 그룹 내피 루츠(Nappy Roots), R&B 여가수 선샤인 앤더슨(Sunshine Anderson), 포크 싱어 리치 헤이븐스(Richie Havens) 등과 함께 작업해 다양한 양질의 사운드를 구사하기도 했다.
2001년 영국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는 다이도(Dido)... 그녀는 자신의 음악에 담긴 일렉트로니카의 요소들의 성공을 자신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페이스리스(Faithless) 멤버들의 덕으로 돌렸다. 포크적 감성으로 만든 다이도의 음악에 일렉트로니카의 서정성을 덧입혀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이끌어 낸 주인공들이 바로 페이스리스이다. 1995년 영국에서 결성된 일렉트로니카 밴드 페이스리스는 다이도가 속해 있던... 2001년 영국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는 다이도(Dido)... 그녀는 자신의 음악에 담긴 일렉트로니카의 요소들의 성공을 자신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페이스리스(Faithless) 멤버들의 덕으로 돌렸다. 포크적 감성으로 만든 다이도의 음악에 일렉트로니카의 서정성을 덧입혀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이끌어 낸 주인공들이 바로 페이스리스이다. 1995년 영국에서 결성된 일렉트로니카 밴드 페이스리스는 다이도가 속해 있던 그룹으로 뒤늦게 국내에도 그 이름을 알렸다. 다이도가 팝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키운 페이스리스의 메인 브레인은 다름 아닌 그녀의 친오빠 롤로 암스트롱(Rollo Armstrong)... 페이스리스는 1993년 프로듀서 겸 리믹서로 이름을 날리던 롤로 암스트롱과 DJ로 인기를 누리던 시스터 블리스(Sister Bliss)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롤로 암스트롱은 1992년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펠릭스(Felix)라는 이름으로 ’Don’t you want me’를 제작하여 25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으며 영국 차트에서 세 곡의 No.1과 4곡의 Top10 싱글을 리믹스 해 낸 정상의 프로듀서와 리믹서로 활약해 왔다. 롤로와 함께 페이스리스를 이끌어 가는 시스터 블리스 역시 이전 경력이 화려하다. 최고의 하우스 DJ로 대접받는 그녀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수업을 정식으로 받았으며, 섹소폰과 베이스를 연주하기도 했던 실력파 뮤지션이다. 1987년부터 하우스 뮤직에 심취한 그녀는 여러 악기를 다룰 수 있다는 그녀만의 차별화 된 능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음악들을 만들어 가며 영국 최고의 DJ로 자리 한다. 1993년 페이스리스로서의 작업을 시작한 화려한 경력의 두 하우스 뮤지션은 1995년 두 명의 보컬리스트 재미 카토(Jamie Catto)와 맥시 재즈(Maxi Jazz)를 영입하여 데뷔 싱글 ’Salva mea’를 발표한다. 재미 카토는 빅 투르스 밴드(The Big Truth Band) 출신의 보컬리스트이자 송라이터로 현재는 그룹을 탈퇴하고 솔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울 푸드 카프 밴드(The Soul Food Caf Band) 출신인 맥시 재즈는 재즈, 힙합 보컬리스트이면서 동시에 DJ로도 활약하며 그룹의 또 하나의 핵심 인물로 자리해 있다. 1983년에 힙합을 시작한 그는 1980년대 DJ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명성을 쌓았고, 1992년에는 자신의 레이블인 나무 레코드(Namu Record)를 세우기도 하였다. 후에 자미로콰이(Jamiroquai)의 밴드 멤버로 투어를 하기도 했던 그는 불교 신자로서 그룹에 레게 스타일과 애시드 스타일의 곡을 제공하고 있다. 화려한 경력의 DJ들로 구성된 페이스리스는 ’Salva mea’를 크게 히트시키고, 연이어 ’Insomnia’, ’Reverence’로 성공 행진을 이어간다. 멤버들이 DJ, 프로듀서로서 솔로 활동을 해 나가고 있었던 만큼 이들은 프로젝트 그룹의 성격이 강했지만 세 싱글의 연이은 성공은 이들의 결속력을 강화 시켰고, 1996년 롤로의 레이블인 치키(Cheeky) 레코드를 통해 데뷔 앨범인 < Reverence >를 내놓으며 페이스리스의 이름을 이어가게 된다. 하우스 씬의 강자들답게 이들의 데뷔앨범은 영국 댄스 씬에서 히트했고, 각 멤버들은 자신들 나름의 바쁜 활동 속에서도 ’페이스리스’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일렉트로닉 시도들을 이어나가게 된다. 데뷔 앨범의 성공으로 메이저 레코드사인 아리스타(Arista)와 계약을 체결한 이들은 1998년 두 번째 앨범 < Sunday 8pm >을 발표한다. 맥시 재즈의 곡인 ’God is a DJ’를 비롯한 여러 곡들이 히트하면서 명성을 이었고, 1999년에는 인기에 보답하듯 < Sunday 8pm >을 리믹스 앨범으로 다시 선뵈기도 하였다. 하우스라고 하는 최종적으로 춤을 위한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하는 이들이지만 이들의 음악이 단순한 하우스 비트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일렉트로니카 음악 속에서도 감수성을 잃지 않고 있으며, 일렉트로니카의 소울 음악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소울이 가진 보컬의 가치, 가사의 가치, 선율의 가치에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0년 소울 리메이크 곡들이 눈에 띄는 리믹스 앨범 < Back to Mine >에서는 이러한 특징이 더욱 강하게 부각되어졌다. 2001년 이들은 다이도의 후광(?)을 업고 세 번째 정규 앨범인 < Outrospective >를 내놓았다. 데뷔 앨범 시절부터 백보컬 등으로 활약하며 그룹의 일원으로 활약해 온 다이도와 폴린 테일러(Paulin Taylor)가 그룹의 보컬로 전면에 자리한 이 앨범 역시 페이스리스만의 감수성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일렉트로니카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래어 버드(Rare Bird)의 명곡 ’Sympathy’를 샘플링하기도 하였으며, 다이도가 4곡에서 보컬로 등장하며, 오빠에 대한, 또 자신을 키워준 밴드에 대한 고마움을 선사하고 있다.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 제목 < Dark Side Of The Moon >처럼 팝계에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한다. 1980년대에 마이클 잭슨, 라이오넬 리치, 프린스, 레이 파커 주니어 등은 흑인뿐만 아니라 백인들한테서도 상당한 지지기반을 획득했고, 이것은 곧 블랙뮤직의 대중화로 이어졌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흑인 음악의 변질이라며 환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다. 샤데이는 이렇게 회색(?)으로 변색되던 검은 ...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 제목 < Dark Side Of The Moon >처럼 팝계에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한다. 1980년대에 마이클 잭슨, 라이오넬 리치, 프린스, 레이 파커 주니어 등은 흑인뿐만 아니라 백인들한테서도 상당한 지지기반을 획득했고, 이것은 곧 블랙뮤직의 대중화로 이어졌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흑인 음악의 변질이라며 환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다. 샤데이는 이렇게 회색(?)으로 변색되던 검은 음악을 다시 정상의 궤도에 올려놓음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켰다. 샤데이의 음악은 검정색 테두리 안에서 다중적(多重的)이다. 리듬 앤 블루스와 재즈, 소울이 있고, 펑키(funky)함도 한 기둥을 이루고 있다. 노래의 분위기마다 그녀는 카멜레온처럼 변신하지만 일정한 스타일이 있다. 그것은 샤데이의 관능과 유연함이다.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인종의 결합은 음악의 퓨젼(fusion)이라는 이상적인 결과로 나타났다. 부모님의 이혼 이후 어머니를 따라서 영국행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면 이 흑진주는 어머니의 고향 영국에서 패션 학교에 다닐 수도 없었고, 모델 활동도 불가능했을 것이다. 음악에 대한 흑인의 선천적인 감각과 백인의 후천적인 노력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이상적인 결합이 되어 샤데이라는 보석을 가공한 것이다. 1980년대 초반에 몸담았던 펑크(funk) 밴드 프라이드(Pride)에서 나와 공개한 1984년의 솔로 데뷔 앨범 < Diamond Life >는 검은 진주의 화려한 비상(飛上)이었다. 200만장이 팔린 이 음반은 싱글 ‘Smooth operator(5위)’와 ‘Your love is king(54위)’ 등을 잉태했고, 그녀는 1985년도 그래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샤데이와 그래미와의 친분(?)은 1993년의 최우수 리듬 앤 블루스 보컬 그룹상과 2001년도 최우수 팝보컬 앨범까지 지속되었다. ‘Sweetest taboo(5위)’와 ‘Never as good as the first time(20위)’가 수록된 1985년의 소포모어 앨범 < Promise >는 1집의 인기가 거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그러나 1988년과 1992년에 발표한 < Stronger Than Pride >와 < Love Deluxe >에서는 ‘Paradise(16위)’와 ‘No ordinary world(28위)’, ‘Kiss of life(78위)’ 같은 곡들만이 준 히트를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다. 2000년에는 8년 동안의 공백 기간을 깨고 < Lovers Rock >으로 팝계에 복귀했지만 평단의 호평과 대중들의 반응은 많은 차이를 보였다. 국내에서는 ‘By your side’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멤버 : Matt Black, Jonathan More 멤버 : Matt Black, Jonathan More
밴드 : First Aid Kit (퍼스트 에이드 킷)
멤버 : 클라라(Klara Soderberg, 오토하프, 키보드, 보컬), 조한나(Johanna Soderberg, 기타, 보컬) 멤버 : 클라라(Klara Soderberg, 오토하프, 키보드, 보컬), 조한나(Johanna Soderberg, 기타, 보컬)
밴드 : Campsite Dream (캠프사이트 드림)
밴드 : Smoke City (스모크 시티)
멤버 : 니나 미란다(Nina Miranda, 보컬), 마크 브라운(Mark Brown, 키보드), 크리스 프랭크(Chris Franck, 기타, 베이스) 멤버 : 니나 미란다(Nina Miranda, 보컬), 마크 브라운(Mark Brown, 키보드), 크리스 프랭크(Chris Franck, 기타, 베이스)
밴드 : Primal Scream (프라이멀 스크림)
프라이멀 스크림이 또 원시적으로 울부짖는다. 록과 댄스를 결합시켜 애시드 하우스의 몽환적 사운드로 영국 음악의 새 시대를 갈랐던 언더의 위인들이지만 그들은 얼마 전부터 정치적으로 원초적 외침 본능을 풀어헤쳐, 마치 뱉어내듯 초강력 저항의 언어들을 뿌려대고 있다. 그래도 테크노 음악이 주는 비트 반복의 광적 흥분이 먼저겠지만 16년 경력의 이 중견 밴드의 음악에선 이 부분도 중요하다. 신보 < Xtrmntr >은 ... 프라이멀 스크림이 또 원시적으로 울부짖는다. 록과 댄스를 결합시켜 애시드 하우스의 몽환적 사운드로 영국 음악의 새 시대를 갈랐던 언더의 위인들이지만 그들은 얼마 전부터 정치적으로 원초적 외침 본능을 풀어헤쳐, 마치 뱉어내듯 초강력 저항의 언어들을 뿌려대고 있다. 그래도 테크노 음악이 주는 비트 반복의 광적 흥분이 먼저겠지만 16년 경력의 이 중견 밴드의 음악에선 이 부분도 중요하다. 신보 < Xtrmntr >은 전한다. "우린 절규한다. 고로 우린 존재한다!" 프라이멀 스크림의 지휘자 바비 길레스피(Bobby Gillespie)는 1997년 앨범 < Vanishing Point >에서 좀더 과감한 자세를 취했다. 수록곡 ''Star''에서 아주 확연한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이다. 펑크출신의 밴드로서 당연지사 아니냐고 할 수만은 없었다. 사실 그들의 1991년 기념비작 < Screamadelica >는 당시 영국 맨체스터를 중심으로 한 ''쾌락주의 댄스문화'' 흐름과 일치되어 뉴 트렌드의 깃대를 꽂았던 음반이었다. 그래서 이들은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우 출신이었지만 맨체스터의 댄스 록 퓨전과 애시드 하우스 집단, 이른바 ''매드체스터''로 일컬어지는 범주에 포함되기도 한다. 이 트렌드의 원조격인 그룹 스톤 로지스(Stone Roses)의 멤버였던 개리 ''마니'' 마운드필드가 1996년 가을 이 그룹에 베이스주자로 가입했다는 사실도 유사한 과(科)임을 말해주는 단서다. 그것이 레이브 문화와 직결된 ''하루종일 춤추고 놀자!''는 해방철학(?)임을 안다면 ''Star''는 곧 발 아니면 가슴에 중심이 있었던 음악이 머리로 상향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메시지의 중압감을 배격하는 뮤지션이나 팬들에게 이 곡은 ''근엄주의''로 비쳐질 수 있는 다소 모험적인 제스처였다. ''난 권리를 위해 싸우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르는 거야. 모든 사람들이 스타지. 시스터 로자(로자 파크스), 말콤 X, 킹목사는 우리도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어.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하는지를 보여줬지. 법을 바꿔야 해. 그들은 죽었지만 그들의 정신은 아직 살아있어…''- ''Star''중에서 길레스피는 말했다. "난 늘 인권평등에 대한 노래를 쓰고싶었다. 로자, 말콤, 킹을 말한다고 흑인노래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사회주의자의 곡을 쓰고싶은 거다. 반역의 노래 말이다." 3년이 흘러 길레스피는 이 입장에서 한 두발 정도가 아니라 크게 건너뛴 신보 < Xtrmntr >로 돌아왔다. 크게 건너뛰었다 함은 반역의 강도를 높여 앨범 전체를 선동으로 물들였다는 뜻이다. 통렬한 언어 일색이며 통렬하다 못해 걱정스런 수준의 무차별 독설이다. 강대국의 파시즘에 대한 독설 지난해 영국에서 싱글로 먼저 발표된 곡 ''Swastica eyes''에서 Swastica가 뭔가. 나치독일의 상징인 갈고리십자형의 기장(卍) 아닌가. 바로 미국이나 영국 등 강대국의 폭력과 지구촌 통제를 나치의 파시즘으로 빗대 통렬히 난도질하는 내용이다. ''노조파괴자들, 경찰, 정부, 도적들, 매수된 정신불구자들. 기생충들이야, 너흰 매독환자들이야. 너흰 스와스티카 눈을 가졌어. 너희들의 내비치는 심리를 봐. 모든 것을 제거하려는 정책, 민주주의에 대한 군사적, 산업적 환영이야.''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신보의 커버와 사진들이 전투기 조종사들을 오려 붙인 것으로도 알 수 있다. 문제는 표현방식. 거의 오줌 갈기듯, 침 뱉듯 조롱과 고발의 언어를 쏟아낸다. 이번은 ''Kill all hippies''. ''부셔버려, 히피를 다 죽여버려. 아나키! 디스코는 엿이야. 정상인 것을 뒤엎어버려. 넌 돈이 있지만 난 혼(소울)이 있어. 혼은 살 수 없고 소유할 수도 없어.'' 프라이멀 스크림은 이러한 영감, 정신, 소울이 이미 그들 속에 풍부히 자리잡고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전에 충분히 드러내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앨범을 물들이고 있는 욕설과 절규들이 더욱 충격적이다. ''Pills'' 같은 곡은 ''식(sick), 퍽(fuck), 퍽, 식''의 그룹명 그대로 원시적인 외침이다. < Q >잡지의 표현에 따르면 ''피에 젖은 라켓''이다. 어찌 보면 우린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이후 모처럼의 독설가를 만나게 된다. < 롤링스톤 >은 레이지의 < The Battle Of Los Angeles >과 비유해 이 음반을 ''The Battle Of London''이라고 했다. 그래도 레이지는 구체적 사안을 다뤘다면 프라이멀 스크림은 모든 사람들에게 닥치는 대로 쏘아댄다. 거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수준이다. 과거에 이런 성격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근래 프라이멀 스크림이 이토록 막가는(?) 것은 현재 록의 상황과도 관련한다. 록의 아이덴티티 상실에 대한 회의와 분노의 시선이 도사리고 있다. ''도대체 지금의 록은 무엇을 지향하는가? 뭘 얘기하며 무엇과 싸우는가?'' "근래 대부분의 록 가사는 실망스럽다. 너무 자기중심적이다. 집합의식이 사라지고 있다. 모험도 없고 의욕도 상실한 상태다. 차라리 흑인 랩의 메시지 전통을 본받는 게 낫다." 90년대 말에 이르러 록은 솔직히 전통적인 주변환경에의 민감성을 버리고 부와 명성을 최대한 만끽하는 엘리트주의로 전락한 감이 있다. ''음악만 잘하고 출세한다면 그만''이라는 태평하고 거만한 사고가 퍼져있다. 그러나 아버지가 노조(勞組)출신인 바비 길레스피는 일례로 지난 1997년 영국의 국가이슈로 떠오른 리버풀 실직 항만노동자들의 고통과 같은 억압사례를 외면할 수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들은 그해 리버풀 노동자들의 도움으로 런던에서 공연을 갖기도 했다. 길레스피의 주장은 곧 ''지금의 록 엘리트들은 모두 노동자들의 뒷줄을 따라 서야 한다''는 것이다. 앨범의 미학은 그러나 결코 정치성이나 의식에만 있지는 않다. 귀를 째듯 울려대는 테크노 빅비트와 사이렌의 불협화음에 그것을 실어댔다는데 있다. < Screamadelica > 이후 94년 < Give Out But Don''t Give Up >에서 의외의 주류 냄새 물씬한 하드록으로 말을 바꿔 탔다가 다시 < Vanishing Point >와 함께 본령인 테크노 댄스로 귀향한 그들은 신보에서 한층 일렉트로닉 성향을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새 앨범을 이해하려면 < Vanishing Point >와 함께 언제나 개막이 우대되는 앨범해석 경향을 감안할 때 시작점일 수밖에 없는 문제작 < Screamadelica >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전작에서 드러낸 애시드 하우스와 싸이키델리아에 대한 관점, 이를테면 그것이 복고나 퇴행적 컨셉트가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음악개념이라는 시각이 신보에서 다시 한번 강조된다. 분명히 프라이멀 스크림은 그룹의 나이는 중년이되, 여전히 젊으며 현재진행형을 의식하고 있다. 지난번은 약간은 덥(dub)과 어둡고 불길한 트립합 요소 그리고 소울이 산재했다면 이번은 좀더 강렬한 비트의 반복과 공격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다. 확실히 와일드해졌다. 전작에서 소울의 대가 멤피스 혼스와 덥의 전설 어거스터스 파블로(Augusus Pablo)가 참여한 것과 비교해 신작은 게스트들 가운데 지금의 문법인 케미컬 브라더스가 있다는 것으로도 그 강성화, 최신화가 뚜렷이 확인된다. 게스트로 말하면 이들 말고도 슈 게이징 음악을 창조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My Bloody Valentine)의 케빈 실즈, 뉴 오더의 버나드 섬너 등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손을 보태고 있다. ''Kill all hippies''의 믹싱을 맡은 케빈 실즈는 현재 프라이멀 스크림의 미국 순회공연에도 동행하고 있어 매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긋나긋한 팝에 대한 해체 의지 목적적 메시지를 가진 곡들이 테크노의 몽롱함, 반복성에 실려 전해진다면 그 분위기는 어떠하겠는가. ''Kill all hippies''는 내려치는 커다란 박동과 마치 공습사이렌처럼 귀를 째며 울어대는 키보드 사운드는 그 잔인성과 공격성으로 메시지 전달효과를 극대화한다. 아홉 번째 곡 ''MBV arkestra(if they move kill ''em)'' 역시 찢어대고 아우성치고 몰아대는 일렉트로닉 노이즈 사운드광경이 흡사 ''갈 데까지 가보자''는 식이다. 그나마 < Screamadelica >의 맛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댄스 그루브 성향의 ''Swastica eyes''도 번개처럼 빠른 스피드로 속도문화의 현장에 데려간다. 물론 듣기가 무난한 영롱한 ''Blood money''나 힘을 뺀 ''Keep your dreams''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헤비하고, 자극적이고, 불길하며 혼잡스럽다. 그러면서도 힙합이나 재즈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을 구사하고 있다는 게 경이롭다. 한마디로 굳이 < Q >지의 정의를 인용한다면 ''때로 난해한'' 앨범이다. 정말 일반 팝송의 길들여진 멜로디 패턴과 나긋나긋한 전개방식에 젖어있는 사람이라면 접수가 까다로운, 용량초과의 음반이다. 프라이멀 스크림은 그런 소극적 소비자들과 연을 맺을 의도를 조금도 갖고있지 않다. 영국의 잡지 < 모조 >는 ''드문 종류의 귀에 거슬리는 앤티 팝(anti-pop)의 악의''를 품고있는 앨범이라고 했다. 아티스트 개성이 초토화된 팝의 사운드와 노랫말에 모두 저항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 대목이 핵심이며 또한 왜 프라이멀 스크림이 이런 음악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변이기도 하다. 그들은 팝의 통속적이고 획일화된 문화를 해체하기 위해 수요자들의 청각을 바꾸고자 한다. 그것이 아티스트 자신을 살리고 따라서 음악도 구제하여 ''다양성''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대부분의 언더와 인디 밴드들이 점점 갈수록 타이트한 것으로부터 탈출을 시도하며 느슨해진 록의 현실을 고려할 때, 테크노의 경우는 애초 사회현실과 유리되고 있는 점을 볼 때, 그들의 메시지지향과 반(反)상업적 팝의 자세는 독행(獨行)의 고귀함이 있다. 지금의 음악은 프라이멀 스크림의 고집스럽지만 ''아름다운 앤티''가 절실하다. 정확히 1시간 동안 수요자들의 멱살을 잡고 소닉 공습과 선동의 장으로 강제 소집한다. 음악을 듣는 게 아니라 음악이 들리는 사실상 귀머거리 상태에 있는 다수대중에게 그러한 강제성은 어떤 점에서 정당하다.
폴 데일리(Paul Daley)와 닐 반스(Neil Barnes)의 듀오 밴드인 레프트필드(Leftfield)는 통상 프로그레시브 하우스(Progressive House)계열로 분류된다. 하지만 여기서의 ‘프로그레시브’란 수식어는 70년대의 대곡 지향의 ‘프로그레시브 록’에서 차용된 뜻이 아니다. 이것은 이들이 하우스라는 이름 아래 여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적극 도입, 실험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즉, (의외로)... 폴 데일리(Paul Daley)와 닐 반스(Neil Barnes)의 듀오 밴드인 레프트필드(Leftfield)는 통상 프로그레시브 하우스(Progressive House)계열로 분류된다. 하지만 여기서의 ‘프로그레시브’란 수식어는 70년대의 대곡 지향의 ‘프로그레시브 록’에서 차용된 뜻이 아니다. 이것은 이들이 하우스라는 이름 아래 여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적극 도입, 실험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즉, (의외로) 단순히 ‘진보적인, 실험적인’ 이라는 뜻을 지니는 수식어인 것이다. 본래 레프트필드는 닐 반스의 원 맨 밴드였다. 하지만 반스가 리듬 킹(Rhythm King)레이블과 계약하고 ‘Not forgotten’을 다시 레코딩하던 중 폴 데일리가 리믹서로 참여하면서 듀오밴드로 전향하게 되었다. 사실 이 둘은 이전부터 잘 알고 있던 사이였고 서로의 음악적 관심사도 일치했기 때문에 하나의 팀으로 활동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결과적으로 ‘Not forgotten’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의 교과서격인 싱글이 되었고, 레프트필드는 하우스 씬의 기대주로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 후 이들은 다른 아티스트들의 리믹스 작업에 중점을 둔 활동을 시작했다. 단순한 리믹스가 아닌 ‘전혀 새로운’ 스타일로의 재창조를 목표로 한 이들의 작업은 음악계에서 상당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리믹스 작업기간 동안 계속되었던 리듬 킹 레이블과의 법정 투쟁이 끝나고, 이들은 직접 하드 핸즈(Hard Hands)레이블을 설립해서 싱글들을 발표했다. 이 시기에 발표된 음악들은 모두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를 모아 정식 음반으로 제작한 앨범이 바로 1집 < Leftism >(1995)이다. 물론 ‘Storm 2000’등의 신곡들도 다수 선보였다. 앨범은 첫 곡 ‘Release the pressure’부터 렘 시세이(Lemn Sissay)가 참여한 마지막 곡‘21th century poem’까지 엄청나게 다양한 요소들을 혼합한 새로운 하우스의 형태를 제시했다. 4년 뒤에 발표한 2집 < Rhythm and Stealth >(1999)는 1집과 마찬가지로 하우스의 우산 아래 여러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혼합하고 있다. 물론 1집에서 보여주었던 신선함(1집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은 보이지 않지만, 대신 이들의 관록과 노련미가 그 자리를 충실히 보완하고 있다. 첫 트랙인 ‘Dusted‘의 사이키델릭한 무드, ‘Chant of a poor man’에서의 덥과 트립합적인 면모, 속도감 있는 비트의 향연이 돋보이는 ‘Phat planet’등에서 보듯이 그들은 또 한번의 ‘진보적인’ 스타일을 개척해 낸 것이다. 단 2장의 앨범으로 이렇게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뮤지션은 그다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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