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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 개정판 ]
벨 훅스 저/권김현영 해제/이경아 | 문학동네 | 2017년 03월 27일 | 원제 : Feminism Is for Everybody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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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296g | 128*188*20mm
ISBN13 9788954644815
ISBN10 895464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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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3명)

저 : 벨 훅스 (bell hooks,본명 Gloria Watkins)
미국의 페미니즘 저술가이자 문화비평가. 1952년 미국 중남부의 흑인 격리 지역에서 태어났다. 이름보다 글로 말하는 사람이고자 필명에는 대문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10대 때부터 인종차별과 성 차별에 대해 사유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학위를,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산타크루즈 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여 러 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했다. ... 미국의 페미니즘 저술가이자 문화비평가. 1952년 미국 중남부의 흑인 격리 지역에서 태어났다. 이름보다 글로 말하는 사람이고자 필명에는 대문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10대 때부터 인종차별과 성 차별에 대해 사유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학위를,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산타크루즈 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여 러 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했다.

19세에 집필한 『나는 여자가 아닙니까(Ain't I a Woman?)』로 일찌감치 미국 지성계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 잡았다. 저서는 대부분 학교 안팎의 다양한 이들과 지식을 공유하는 현장에서 출발한 글들로 계급, 인종, 젠더, 평화, 교육 등의 분야를 아우른다. 국내에는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올 어바 웃 러브』 『벨 훅스, 계급에 대해 말하지 않기』 『벨 훅스, 경계 넘기를 가르치기』 『페미니즘: 주변에서 중심으로』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국도서상, 비포콜럼버스 재단상 등을 받았고, 《어트니 리더》 가 선정한 ‘당신의 삶을 바꿀 100명의 지성’으로 꼽혔다.

페미니스트이자 운동가로 수십 년을 살면서도 사랑에 대한 열정만은 어린 시절과 마찬가지로 간절하다.
자신만의 시선과 목소리로 한국 사회를 바라보고 이야기해온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PC통신과 인터넷이 보급되던 1990년대에 나우누리 여성 모임 ‘미즈’의 운영진을 맡았던 영페미니스트이다. 같은 시기에 게릴라 여성운동 모임을 표방한 돌꽃모임 멤버로 활동하며 ‘편협한 페미니스트들의 저열한 잡지’를 만들고 지하철 성추행 방지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2000년대에는 여성주의 네트워크 [언니네]에서 편집팀장이자 운영진으... 자신만의 시선과 목소리로 한국 사회를 바라보고 이야기해온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PC통신과 인터넷이 보급되던 1990년대에 나우누리 여성 모임 ‘미즈’의 운영진을 맡았던 영페미니스트이다. 같은 시기에 게릴라 여성운동 모임을 표방한 돌꽃모임 멤버로 활동하며 ‘편협한 페미니스트들의 저열한 잡지’를 만들고 지하철 성추행 방지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2000년대에는 여성주의 네트워크 [언니네]에서 편집팀장이자 운영진으로 활동했고,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상근활동가로 일했다. 이후 이화여대 여성학과에서 공부하며 이화여대, 국민대, 성공회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고, [한겨레], [씨네21],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여 페미니스트로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페미니스트의 눈으로 다시 본 세계는 이전과 전혀 다르지만, 그 눈은 그에게 고유한 자신으로 삶을 사는 굳건함, 아무도 자신을 다치게 할 수 없는 단단함, 다른 사람의 인정을 구하지 않는 당당함을 가져다주었다. 여전히 무엇이 더 나은 길인지 고민하지만 분명한 점은 페미니스트로서 살아온 시간을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는 것. 그래서 그는 오늘도 여성으로서, 페미니스트로서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글을 쓰는 삶을 계속하자고 다짐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이다. 『언니네 방 1~2』, 『한국 남성을 분석한다』,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등의 편저,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성폭력에 맞서다』, 『대한민국 넷페미사』, 『미투의 정치학』 등의 공저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봐』, 『빌리브 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더 걸 비포』, 『셜록 홈스 전집』, 『이웃의 아이를 죽이고 싶었던 여자가 살았네』, 『비밀의 화원』, 『버드 박스』,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봐』, 『빌리브 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더 걸 비포』, 『셜록 홈스 전집』, 『이웃의 아이를 죽이고 싶었던 여자가 살았네』, 『비밀의 화원』, 『버드 박스』,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시작되었다』, 『소설이 필요할 때』, 『여행하지 않을 자유』, 『오시리스의 눈』, 『구석의 노인 사건집』, 『하이디』, 『와일딩 홀』, 『기다림의 기술』, 『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 『행복(영국 BBC 다큐멘터리)』, 『이타카 에코빌리지』, 『과부마을 이야기』, 『오늘도 안녕하세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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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페미니스트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벨 훅스는 여자라고 무조건 페미니즘 정치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며, 가부장제 사회에 사는 그 누구라도 성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페미니즘이 반대하는 것은 ‘남자’가 아닌, 남성중심주의임을 거듭 강조한다. 따라서 그녀는 페미니즘적 각성을 중요하게 본다. 보수적이고 가부장제적인 가정에서 자라면서 자기혐오에 시달리는 십대 소녀였던 그녀는 페미니즘을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눈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한편 착취나 억압 체계의 피해자가 되어 거기에 저항한다고 해서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혹은 이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알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대중매체나 주변 환경, 부모에 의해 성차별주의적 가치를 받아들이도록 사회화되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를 의식적으로 거부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역설한다.

주 양육자인 성인 여성이 아동에게 행사하는 물리적 폭력, 가부장제적 남성성 규범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남자아이에게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훈육방식 등은 모두 가부장제적 성차별주의 교육의 일환이다. 특히 여성은 가부장제 사회의 남성에게 인정받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서로를 질투심과 공포, 증오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페미니즘으로 여성은 이러한 자기혐오와 열등의식의 속박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된다. 그렇기에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아이들을 양육해야 한다. 뿌리깊은 젠더 차별적 교육 때문에 아이들이 가부장제적 성차별주의에 물들지 않게 읽기 쉬운 글이나 텔레비전 방송, 노래 등을 통해 비판의식을 키우고 페미니즘 사상과 실천을 공유해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줘야 한다. ‘페미니스트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페미니즘은 성차별주의에 반대한다. 남성의 특권을 벗어던지고 페미니즘 정치를 기꺼이 포용한 남성은 투쟁의 소중한 동료이지 페미니즘을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다. 반면 여성이라고 해도 성차별주의적 사고와 행동에 젖은 채 페미니즘 운동에 잠입한 여성은 운동에 해를 입히는 위험한 존재다. 그런 점에서 의식화 모임이 거둔 가장 강력한 성과는, 모든 여성에게 내면화된 성차별주의, 다시 말해 가부장제적 사고와 행동에 대한 충성과 헌신을 직시하고 페미니스트로 거듭나라고 촉구한 것이다. 외부의 적과 맞서려면 그전에 내면의 적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우리를 위협하는 적은 성차별주의적 사고와 행동이다. 여성이 자신의 성차별주의를 직시하지도 바꿔내지도 못한 채 페미니즘 정치의 기치를 내건다면 페미니즘 운동은 끝내 소멸해버릴 것이다. _45쪽

자매애는, 여전히 강력하다


현대 페미니즘 운동이 시작되었을 무렵 주된 의제를 정한 것도, 대중매체의 시선을 끈 것도 고학력 백인 여성이었다. 노동자 계급 여성들이나 대다수 여성들에게는 무엇보다 임신중단권이나 ‘동일노동 동일임금’ 같은 경제적 어려움 해소 문제가 절실했으나 특권 계급 백인 여성들은 전업주부로 가정에 속박되고 예속된다고 느끼는 데서 오는 불만이나 같은 계급의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권리를 얻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에 흑인 페미니스트인 벨 훅스는 인종과 성별, 계급이 사회체계로 제도화된 사회에서 명백히 계급제의 말단을 차지했던 흑인 여성의 상황을 짚으며, 페미니즘 운동의 ‘소유권’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선언한, 자기네 이익을 위해 성차별주의자 남성들과 결탁한 특권 계급 백인 여성들을 비판한다.

벨 훅스는 노동자 계급 백인 여성들과 빈곤층 백인 여성들 그리고 모든 유색인종 여성들을 자기네 추종자로 전락시킨 이들의 야합적인 행태에 분노하며 백인우월주의-자본주의-가부장제-남성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서로 정치적으로 연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여성이 다른 여성을 지배하기 위해 계급이나 인종적 특권을 이용하는 한 페미니즘의 자매애는 완전히 실현될 수 없다며 ‘자매애는 강력하다’는 기치를 높이 드는 벨 훅스의 목소리는 인종 갈등이 없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도 유효하다. “‘꿘충’ 혹은 ‘워마드’라며 서로 갈등하고 결국 소통하지 못해서 망하지 않을까” 두렵다는 어느 이십대 페미니스트의 말처럼 한국 사회 또한 우리 안의 차이를 인정하고 내부 비판을 통해 서로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벽에 부딪혀왔다. 페미니즘이 세상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으면서도 주류 페미니즘의 폐부를 찌르고 페미니즘 ‘내부’의 정치를 비판하며 백인 중산층에 맞춰진 포커스를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으로 옮겨가게 한 벨 훅스의 글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도 ‘자기비판’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한다.

페미니즘 운동은 연령과 여남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성차별주의를 철폐하기 위해 노력해야 진보한다. 이런 노력을 실천하기 위해 꼭 어떤 단체에 가입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선 그곳에서 페미니즘을 위한 행동을 하면 된다. 우리는 가정에서,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을 가르치며 페미니즘을 위한 노력을 시작할 수 있다. 과거 페미니즘 운동은 여성과 남성 개개인에게 변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대로 제시하지 않았다. 페미니즘 정치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서는 확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하더라도, 페미니즘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략만큼은 다양해야 한다. 페미니즘으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배경이 천차만별이므로 각자의 삶에 곧장 말을 건네는 페미니즘 이론이 필요하다. _259~260쪽

더 가까이 다가오라. 그러면 더 잘 보일 것이다.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이.


페미니스트는 이미 우리 일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도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이후 많은 한국 여성들이 ‘프로불편러’라는 비아냥거림을 들으면서도 당당하게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하고 젠더 차별적인 상황에 대해 저마다 목소리를 내고 있다. 페미니즘 덕분에 여성은 본디 타고난 그대로 사랑받고 추앙받을 만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서로 평가하거나 경쟁하지 않고 각자의 다름을 자유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도 받아들이게 되었다. 또한 여성들은 원하는 남성과 원할 때 섹스를 할 수 있다는 사실도, 불만족스러운 섹스에 대해 애써 좋은 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도, 임신을 할지 말지에 대한 선택뿐 아니라 원치 않은 아이를 임신했을 때 임신중단을 택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여성만 억압에서 풀려난 것이 아니다. 남성 또한 페미니즘 혁명을 통해 ‘남자다워야 한다’는 억압과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같은 가부장제의 속박에서 벗어나 삶의 의미를 되찾고 자신의 참모습 그대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하지만 페미니즘 운동이 우리 삶에 어떤 긍정적인 기여를 했는지 직접 나서서 널리 홍보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이 페미니즘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만 듣는다면 페미니즘이 이러한 결실을 거두었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벨 훅스는 페미니즘의 의미를 되살리고, 티셔츠를 입고 자동차 범퍼에 스티커를 붙이고, 텔레비전과 라디오 광고며 곳곳에 자리한 광고판으로 페미니즘을 알리자고, 페미니즘이 어떤 결실을 거두었는지 알리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말한다. 이 짧고 쉬운 페미니즘 입문서에서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샅샅이 살피고 성차별주의와 그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종식하겠다는 페미니즘의 자신에 찬 약속을 되짚으며, 페미니즘이 우리 모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변화를 이끌어내는지 지켜보라고, 더 가까이 다가와 페미니즘 운동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해보라고 권한다. 페미니즘이 왜 모두를 위한 것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성차별주의와 그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끝장내기 위한 운동으로서의 페미니즘은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다. 비록 대중 기반의 운동 역량은 갖추지 못했지만 그러한 방향으로 운동을 새롭게 시작하는 게 우리의 첫번째 목표다. 우리 삶에서 페미니즘 운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선구적인 페미니즘 이론은 우리가 살아가는 자리, 우리의 현재를 고심하게끔 끊임없이 생산되고 재생산되어야 한다. 여성과 남성은 젠더 평등이라는 목표에 있어 큰 걸음을 내디뎠다. 그리고 자유를 향한 이러한 전진은 더 멀리 나갈 힘을 줄 것이다. 우리는 용감하게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고, 페미니즘 원칙들이 우리의 공적 사적 삶의 모든 영역을 아우를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페미니즘 정치의 목표는 지배를 종식하여 우리가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게끔 우리를 해방하는 것이다. 얼마든지 정의를 사랑하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말이다. 페미니즘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_262~263쪽

올해의 책 추천평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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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책
yoo***** | 2022.10.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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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c***** | 2021.11.01
2021
모두를 위한 책
rne***** | 2021.11.01
2021
페미니즘 책 좋은거 많아요
qkr***** | 2021.10.31
2021
가볍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페미니즘
aa1***** | 2021.10.25

회원리뷰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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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벨 훅스 : 성별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리*링 | 2017-08-11

 


  가끔 두려워질 때가 있었다. 의식 있는 사람이고 싶어하지만 내 속에서 어떤 차별적인 시선이 흘러나올 때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목격할 때마다 고개를 숙이는 내가 보였다. 여성으로서 여성을 보는 시선이 얼룩질 때도 있었고 누군가가 당하는 차별을 자연스레 방관하고 인정할 때도 있었다. 부끄러웠고 배우고 싶었다. 계속 그렇게 고개를 숙이다 보면, 나 또한 은연중에 당하고 있었던 차별에 대해 당당히 말할 수 없게 될 것이었다. 조용히 억울한 마음을 삭이기보다는 말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것이 자그만 관심의 시작이었다.

 

페미니즘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을 때였다. 바짝 호기심이 일었던 때라 많은 책들이 눈에 들어왔지만 정작 걸음마 단계인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은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다. 멋지게 디자인된 표지와, '엠마 왓슨이 추천한'이라는 카피보다, '모두를 위한'이라는 제목의 수식어가 마음에 들었다. 페미니즘이 남성을 혐오하는 '여성'만의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이 책의 주장은 그동안 페미니즘에 대해 의아했던 부분들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미국의 페미니즘 작가 '벨 훅스'는 어렵고 학문적인 페미니즘 이론에서 벗어나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고 너그럽게 받아들일만한 간결하고 쉽게 읽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터넷에 난무하는 잘못된 정보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카더라와 오해들이 페미니즘의 발전을 저해한다 믿었다. 오랫동안 그러한 책을 찾던 작가는 결국 자신이 원하던 책을 직접 집필했다. "명료하고, 간결하고, 쉽게 읽히는" 페미니즘 입문서를 말이다. 목적은 달성한 것 같다. 책은 놀라울 정도로 재밌게 읽힌다.

 

작가는 일단 페미니즘 정치의 역사와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한 후, 다양한 측면에서 발생한 페미니즘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구별한다. 그 과정에서 임신 선택권, 인종과 젠더, 페미니즘 남성성, 결혼과 육아, 페미니즘 성 정치 등의 쟁점과도 마주하는데, 현대에 와서 이러한 쟁점이 일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다양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만큼이나 다양한 갈래로 뻗어나간 페미니즘 신봉자들에게는 선택과 행동의 기회가 주어졌고, 기존의 잘못된 사회구조에 젖어 있던 사고와 행동을 유지한 채로는 아무리 페미니즘을 외친다 하더라도 성차별주의를 완전히 극복해낼 순 없었다. 지배와 불평등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 페미니즘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해졌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페미니즘 사고는 상호 관계와 상호의존의 윤리를 강조함으로써 우리에게 불평등이 초래한 결과를 바꾸고 동시에 지배를 종식할 방법을 제안한다 (262쪽)"고. 또한, 페미니즘은 백인 우월주의와 자본주의, 계급주의, 가부장제와 관련된 문제들을 포함한, 우리를 괴롭혀온 모든 것들에 대항하는 "상호성의 토양을 만드는 우리 사회의 유일한 사회운동(236쪽)"이라고.

 

페미니즘을 둘러싼 온갖 부정적인 소문들을 듣고 '설마'하면서도 믿어본 적이 있는가. 남성과 여성이 욕설을 하고 서로를 비아냥대며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이 책에 의하면, 페미니즘의 적은 단지 남성이 아니며 성별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페미니즘을 읽어야 한다. 모두가 자유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시작이 바로 여기에 있다.

 

 

 

*

 

16쪽,
이런 얘기를 하는 이들에게 나는 이렇게 묻는다. 페미니즘에 관해 어떤 책이나 잡지를 읽어봤는가. 페미니즘 담론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가. 페미니즘 활동가에 대해 무엇을 아는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나면, 그들이 아는 페미니즘은 십중팔구 누군가에게 전해 들은 것일 뿐이며 페미니즘 운동이 실제로 무엇인지 거기서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본 적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98쪽,
베티 프리단은 『여성의 신비』에서 여성이 전업주부로 가정에 속박되고 예속된다고 느끼는 데서 오는 불만을 "이름 없는 문제"라고 이름 붙였다. 이 문제를 여성 전체의 위기인 양 제시했지만 실제로는 소수의 고학력자 백인들의 위기였을 뿐이다. 그들이 가정에 속박될지도 모른다는 위험에 대해 불평할 때, 이 나라의 수많은 여성들은 일터로 향했다. 저임금에 장시간 노동을 하면서도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야 했던 여성 노동자들 중 다수에게 전업주부가 될 권리는 오히려 '해방'처럼 보였을 것이다.

 

176쪽
 남성중심주의만 강조하면 페미니즘 이론가들을 포함한 여성들이 여자가 다양한 형태로 아동을 학대하는 현실을 쉽사리 무시하게 한다. 우리 모두 가부장적 사고에 익숙해 힘 있는 자가 힘 없는 자를 지배할 권리가 있으며 어떤 수단으로든 힘없는 사람을 복종하게 만들 수 있다는 지배의 윤리학을 자연스레 받아들일 정도로 사회화되었기 때문이다.

 

235쪽,
우리가 대안으로 제시하는 비전의 맥박은 여전히 근본적이고 필연적인 진실과 공명한다. 즉, 지배가 있는 곳에 사랑이 들어설 자리는 없다. 페미니즘 사고와 실천은 동반자 관계와 육아를 통한 상호성장과 자아실현의 가치를 강조한다. 누구나 욕구를 존중받고, 누구나 권리를 누리고, 누구든 예속이나 학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관계에 대한 이러한 비전은, 가부장제가 관계의 구조를 지키기 위해 고수하는 모든 것과 반대된다.

 

260쪽,
페미니즘으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배경이 천차만별이므로 각자의 삶에 곧장 말을 건네는 페미니즘 이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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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페미니즘은 모두를 위한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사**기 | 2017-04-30

 

배우 엠마 왓슨은 빌 콘돈 감독의 리메이크 미녀와 야수(2017)에서 벨 역을 맡아 호연을 보였다. 영화에서 벨은 문학을 사랑하고 책을 읽으며 세상을 알아간다. 왓슨을 아는 사람들은 벨이 그녀의 실제 모습과 다름없다고 입을 모은다. 왓슨은 페미니스트이자 인권 운동가로도 유명하다.

 

왓슨은 2014UN에서 여성 인권 신장 캠페인 히포쉬(HeForShe)’의 홍보 대사를 맡아 연설한 바 있다. 그녀는 여성의 권리 투쟁은 남성에 대한 증오가 아니다.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믿음이다라고 말해 많은 이의 갈채를 받았다.

 

또한 왓슨은 2016년부터 페미니스트 북 클럽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책을 추천하고 있다. 목록을 보면 이 책,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도 들어가 있다. 작년 2월 왓슨은 벨 훅스와 만난 자리에서 그녀가 페미니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훅스의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엠마 왓슨(왼쪽)과 벨 훅스

    

소녀들은 네게 우아한 공주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겠지. 헤르미온느라면 네게 전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할 거야. - 엠마 왓슨

 

벨 훅스(본명 글로리아 왓킨스)는 십대 때부터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대해 사유하며 글을 썼다. 19세에 쓴 나는 여자가 아닌가요 흑인 여성과 페미니즘은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가장 훌륭한 여성 작가의 책 20’에 들기도 했다.

 

이 책의 원서가 처음 출간된 것은 2000년이다. 그녀의 나이 48세 때다. 30년 동안 페미니즘에 대해 고민하고 몸소 싸워온 그녀는 어려운 용어 대신 쉽고 명쾌한 언어로 페미니즘과 페미니즘이 다루어야 할 영역을 소개한다. 국내에서는 2002행복한 페미니즘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 책은 원서의 2015년 개정판을 새로운 번역으로 펴낸 것이다.

훅스에 따르면 페미니즘이란 성차별주의와 그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끝내려는 운동이다. 여기에는 남성우월주의의 개념이 없다. 성차별주의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아이든 어른이든 상관없이 나타날 수 있다.

 

초기 페미니즘 운동은 백인우월주의-자본주의-가부장제 하에서 반남성주의, 양성 평등주의 입장이 강했다. 하지만 인종과 젠더를 넘어선 성차별주의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페미니즘은 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페미니스트 여성들이 남성과 다를 바 없이 활동하게 되고 더 높은 계급 지위와 더 큰 권력을 손에 넣자 페미니즘의 정치와 자매애는 약화되었다. 계급 권력을 손에 넣은 서구 여성들은 제3세계 여성들을 노예화하거나, 자국 가난한 여성들에게 가난한 여성들에게 가사와 육아를 전가시켰다. 이는 곧 종식시켜야 할 가부장제를 유지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페미니즘은 모두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

 

강연하고 있는 벨 훅스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 대한 인지와 포용에서 비롯한다는 사실에, 사랑이 인정과 애정, 책임감, 헌신, 그리고 지식을 모두 품어야 한다는 사실에 수긍한다면 정의 없이 사랑이 존재할 수 없음을 이해하게 된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서 사랑이 우리게 변화시킬 힘을 주고, 지배에 저항할 수 있는 의지를 심어준다는 사실도 이해하게 된다. 그러므로 페미니즘 정치를 택하는 것은, 곧 사랑을 택하는 것이다.” -236

 

여성 자신의 몸에 일어나는 일을 여성들이 선택할 수 없다면 삶의 다른 영역에서도 자신의 권리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맥락에서 임신선택권과 임신중단권은 중요한 함의를 지닌다. 나아가 여성의 몸과 외모에 대한 성차별주의적인 사고를 불식시켜나가야 한다. 특히 레드스타킹이 주도한 낙태 공개 발언1973년 미 연방대법원에서 낙태 허용 판결을 끌어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페미니즘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성의 욕망을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본주의-가부장제는 대중매체를 활용하여 미용과 패션 산업에서 자본의 이익을 위해 페미니즘을 왜곡하기도 한다.

 

성공한 남자들을 살펴보면, 남자라는 것 말고는 별다른 특징이 없을 떄가 많다. - 버지니아 울프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주제는 가부장제 폭력이다. 이 범주에는 여성에 대한 남성의 폭력뿐만 아니라 동성 간의 폭력, 아동에 대한 어른의 폭력이 모두 포함된다. 특히 가부장제 폭력이 지닌 중요성은 이를 끝내는 것은 모든 종류의 폭력을 종식시키기 위한 운동이기 때문이다.

 

1960년대 미국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피임약과 함께 찾아온 성해방, 68혁명,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민권운동, 반전 시위와 신좌파운동이 분출되었다. 이 무렵 여대생과 여성들은 남성우월주의 사회에 반기를 들었다. 생리, 강간, 상폭력, 임신, 낙태 같이 대놓고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공개적으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이제 페미니즘은 더 이상 관념적인 단어가 아니었다.

 

1963년 8월 모두의 권리를 위해 성과 인종을 뛰어넘어 손을 맞잡았다.

 

1970년대 페미니즘 운동 이후 여성들은 학계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특히 여성학 강좌의 개설은 페미니즘 사상과 이론을 전파하면서 운동을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양날의 검으로 돌아왔다. 여성 운동가들이 학계라는 게토에 안주하면서 대중과 거리를 두거나, 가부장제의 덫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이었다.

 

여자는 생각하는 대신 꿈을 꾼다. 여자의 일생은 냄비를 문질러 닦는 동안 다 지나가버린다. 그런데도 굉장한 소설이 된다. - 시몬 드 보부아르

 

저자는 1960년대 이후 발흥된 페미니즘 운동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침체에 빠진 원인을 진단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모색한다. 그녀는 페미니즘이 반대하는 것은 남자가 아닌 남성중심주의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진정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이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이론과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본문 뒤에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권김현영의 〈해제〉가 실렸다. 권김현영은 한국에서 20여 년간의 페미니즘 전략은 실패했다고 진단하면서, 벨 훅스가 공들여서 주장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보자고 권한다.

“우리는 이미 서로에게 약자이자 강자다. 우리가 약자를 배려해야 하는 이유는 약자가 생존 가능한 사회에서만 우리는 모두 우리의 취약함을 감당하고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약자를 위한 정치학이기 때문에 페미니즘은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이 될 수 있으며, ‘다양성’은 우리의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다.” - 옮긴이의 〈해제〉 중에서

 

이 책은 페미니즘을 알고자하는 모두를 위한 훌륭한 입문서다. 저자는 페미니즘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이해하기 좋도록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페미니즘의 역사와 범주 그리고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페미니즘은 모두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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