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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판 ]
오강남 | 현암사 | 2017년 02월 25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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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506g | 140*210*30mm
ISBN13 9788932318394
ISBN10 89323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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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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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현재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University of Regina) 비교종교학 명예교수로 재직. 북미와 한국을 오가며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더불어 ‘종교너머, 아하!’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맥매스터(McMaster) 대학교에서 「화엄華嚴 법계연기法界緣起 사상에 관한 연구」로 종교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그동안 북미 여러 대학과 서울대·서강대 ... 현재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University of Regina) 비교종교학 명예교수로 재직. 북미와 한국을 오가며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더불어 ‘종교너머, 아하!’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맥매스터(McMaster) 대학교에서 「화엄華嚴 법계연기法界緣起 사상에 관한 연구」로 종교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그동안 북미 여러 대학과 서울대·서강대 등에서 객원교수, 북미한인종교학회 회장, 미국종교학회(AAR) 한국종교분과 공동의장을 역임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노장사상을 풀이한 『도덕경』 『장자』, 종교의 이해와 분석을 담은 『예수는 없다』 『세계종교 둘러보기』 『불교, 이웃종교로 읽다』,『종교 너머, 아하!』가 있으며, 최근 인생과 종교에서의 깨달음을 담은 『움켜쥔 손을 펴라』,『오강남의 그리스도교 이야기』를 펴냈다. 번역서로서는 『종교다원주의와 세계종교』 『살아계신 붓다, 살아계신 그리스도』 『귀향』 『예언자』 『예수 하버드에 오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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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363

출판사 리뷰

‘예수에 관한’ 믿음에서
예수가 가졌던 것과 같은 ‘예수의 믿음’으로

이 책은 “과연 교회 안에 구원이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고 믿었던 것을 생각하면 파격적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출간 이후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공격받았지만, 지은이는 사실 어느 누구보다 예수를 사랑하는 기독교인이다. 그러나 평생을 동서고금의 종교와 철학을 연구해온 비교종교학자로서, 그는 문자주의와 율법주의에 얽매여 있는 한국 기독교의 경직되고 근본주의적인 행태를 가차 없이 비판한다.
저자는 성경을 하늘에서 ‘뚝 떨어진’ 책으로 여겨, 그 어구 하나하나를 신의 음성으로 떠받드는 유아적 종교관에 매여 살아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성경의 본뜻을 제대로 알고, ‘예수에 관한’ 상업주의 교회의 가르침을 믿을 것이 아니라 예수가 가졌던 것과 같은 ‘예수의 믿음’을 따르자는 이야기다.

최근 신학계의 동향은, 앞에서도 약간 언급했지만 ‘예수님에 대한 믿음(faith about Jesus)’보다는 ‘예수님의 믿음(faith of Jesus)’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수님에 대해 역사적으로 이루어진 이런저런 교리나 이론을 무조건 믿기보다는 예수님의 믿음, 예수님이 가지고 계셨던 믿음, 예수님이 지니고 계셨던 마음을 알고 우리도 그런 믿음, 그런 마음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예수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숭배하기 전에 그의 신앙이 어떠했던가를 살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뜻이다. (본문 222쪽)

이를 위해서는 예수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역사적 예수’를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많은 기독교인이 문자주의의 함정에 빠지곤 한다. 문자주의란 성경의 내용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태도인데, 저자는 올바른 기독교인이라면 다른 무엇보다 이 문자주의를 타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호수아가 해를 보고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수 10:12)라고 하자 해가 정말로 잠시 그 운행을 중단했다고 하는데, 이것을 역사적, 과학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성경을 믿는다는 것인가?
성경을 믿는다는 것. 그것은 성경이야말로 우리의 ‘궁극적 변화’를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음을 열고 우리 속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는 것, 우리의 의식구조와 가치관이 바뀌어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자유스럽게 되는 데 성경이 절대적 힘을 가졌음을 믿는 것, 이것이 성경을 믿는다는 것의 기본 의미가 아닌가. (본문 83쪽)

저자는 성경이 역사적, 과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일차 목적으로 삼은 책이 아님을 강조한다. 그 안에는 현대 지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이야기가 수도 없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성경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와 깨달음을 주려는 것인지 파악하고, 여러 비유와 상징 속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엎는
새로운 관점의 성경 해석

저자는 개정판 서문에서 “이른바 골수파 근본주의 교단에 속하는 사람이라도, 개인적으로는 자기 교회의 가르침을 100퍼센트 다 옳은 것이라 수긍하지 않는 경우가 의외로 많았다”라고 말한다. 독실한 기독교인조차 교회에서 설교를 들으며 속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웠던 점들을 저자는 해박한 신학 지식으로 명쾌하게 풀어준다.
예를 들어, 하와는 아담의 갈빗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종속물이라는 식의 해석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원전을 근거로 들어 반박한다.

아담의 갈빗대에서 하와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갈빗대’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원문은 ‘첼라(tsela)’라는 단어다. 그런데 이 말을 반드시 ‘갈빗대’라 번역할 필요는 없다. 기원전 3세기에 나온 그리스어 70인 역에서, 이 이야기에 나오는 아담의 ‘첼라’에 한해서만은 그것을 ‘갈빗대’로 번역했기 때문에 그 후 계속 ‘갈빗대’로 이해되어왔을 뿐, 그 단어 자체는 그냥 ‘한쪽(side)’이라는 뜻이었다. 「출애굽기」 26장 20절에 보면 “성막 다른 쪽”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다른 쪽’의 원문이 바로 ‘첼라’다. 첼라를 다른 한쪽이라든가 다른 한편으로 번역한다면, 아담의 갈비뼈를 꺼내서 하와를 만든 것이 아니라 아담의 ‘한쪽’을 잘라 하와를 만든 것이 된다.

그뿐 아니라 신을 남성으로 여기며 ‘하나님 아버지’라 부르는 전통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은 남성이면서 동시에 여성도 되고, 또 남성·여성임과 동시에 이 둘을 다 넘어서서 둘 다 아닌 분이기도 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신을 절대자로 생각한다면 그는 어쩔 수 없이 남녀성을 구유(具有)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에 나오는 신이 반드시 남성으로만 묘사되어 있지 않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볼 때 성경은 신을 남성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아무리 남성 중심의 가부장 사회에서 신을 남성으로 보는 것이 당연시되었다 하더라도, 신을 남성으로만 볼 수 없었던 고충이 여기저기 충분히 드러나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우선 히브리어 성경에 나오는 신의 이름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신의 이름들 중에 히브리어 성경에 2,500번가량 나올 정도로 중요한 ‘엘로힘’이라는 이름은 어원적으로 따져보면, ‘엘’이라는 남성 신과 ‘엘로아’라는 여성 신의 이름을 합한 복합명사에다가 복수를 나타내는 말 ‘임’을 붙여서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엘로힘은 남성 신들과 여성 신들을 총체적으로 대표한 이름으로서 그 속에 남성적인 요소와 여성적인 요소를 함께 포함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동안 신을 남성으로 생각하고, 신의 남성적 요소만 강조함으로써 생기는 불균형과 불합리함을 지적한다. 많은 기독교인이 성경을 근거로 한 성차별의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데 대한 통렬한 논박이기도 하다.

다원주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종교관은 무엇인가?

기독교 역사상 예수를 바라보는 여러 관점이 있어왔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지혜’의 현현으로 보는 것, ‘말씀’으로 보는 것, 인간의 죄를 대신해 희생한 ‘희생양’으로 보는 것, 사망을 이기는 ‘승리자’로 보는 것 등이다. 저자는 이 가운데 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쁘다를 따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어떤 예수상(像)이든 당시의 심리적 필요와 사회적 환경에 따라 의미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진 관점들이기 때문이다.
1997년 캐나다 최대 개신교 교단인 연합교회의 총회장으로 선출된 빌 핍스 목사의 인터뷰가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다.

기자: 목사님은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믿으십니까?
핍스: 저는 예수님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 계신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은 그 부활 경험의 순간 이후부터 그러하셨습니다.
기자: 그렇지만 그가 돌아가셔서 죽은 상태로 3일간 계시다가 다시 살아나서 땅을 밟고 다니셨다는 것은?
핍스: 아니요. 저는 그것을 과학적 사실로 믿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었는지 아닌지 알지 못합니다. (본문 213쪽)

근본주의가 득세하는 한국의 기독교인에게는 다소 충격적인 얘기일 수 있으나, 당시 연합교회는 이 문제에 대해 필 핍스 목사의 입장을 전적으로 옹호했다. 핍스의 말은 신학자 사이에서는 상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보수주의 진영의 신학자나 많은 목사와 평신도들은 이런 생각에 놀라워한다. 그러나 현대의 우리는 현대 사회에 요구되는 새로운 기독론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다른 문화와 교류가 없던 시절 ‘우리만’ 구원해주시는 종교관에서 벗어나 화합과 평화를 위한 다원주의적 태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어느 한 시대에 형성된 기독론은 그 역사적 맥락을 떠나서는 제대로 이해될 수 없고, 또 그 시대의 맥락과 관계없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반드시 의미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이유가 없다. 따라서 우리도 이 시대의 구체적인 역사 맥락에서 우리의 삶과 정황에 의미 있는 방법으로 예수를 다시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실존적 삶과 직결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본문 262쪽)

저자는 이렇게 새로운 의미로 기독교와 예수를 해석할 때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는 종교적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신학에 관한 최신 글을 수록하고
다양한 참고 문헌 소개

이 책에는 초판에 없는 글이 세 편 실려 있다. [탈종교화 시대에 종교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역사적으로 ‘재맥락화’된 예수], [또 다른 예수-「도마복음」의 예수]가 그것이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부록1로 실린 [탈종교화 시대에 종교는 우리에게 무엇인가?]인데, 여기에서는 최근 그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종교의 현실을 분석하고, 지성의 시대에 인류의 화합을 위해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한다.
[역사적으로 ‘재맥락화’된 예수]는 바트 D. 어만 교수의 저서 『예수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에 관해 쓴 글로, 역사적 존재였던 예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신의 존재로 격상되었는지에 대한 어만 교수의 논의를 소개하고 있다. 예수의 신성을 의심치 않는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에게는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예수는 시대를 통해 언제나 재맥락화되어왔고, 또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는 통찰이 빛나는 글이다.
마지막은 “원자폭탄에 버금가는 신학적 폭발력”을 가진 문헌이라 평가받았던 「도마복음」을 소개하는 글 [또 다른 예수]다. 1945년 이집트 나그함마디에서 발견된 114개의 예수 어록인 「도마복음」을 통해 드러나는 예수의 또 다른 모습과 그 의미를 설명한다. 기적을 실행하기보다 ‘깨달음’에 방점을 찍고 말씀하시는 예수를 만날 수 있다.
이 세 편의 글 외에도, 다양한 참고 문헌과 최신 연구를 소개함으로써, 신학을 보다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추천평

이 책은 우리의 신앙을 한번 뒤흔들어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주는 책으로 일독만이 아니라 재독, 삼독을 권하고 싶다. 21세기에 들어선 오늘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진정으로 무엇을 뜻하는가 알아보려는 모든 ‘길벗들’에게 하나의 자극제나 각성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정대위 (전 건국대학교, 한신대학교 총장, 전 캐나다 칼턴 대학교 종교학 교수)

종교나 철학에 관심 있는 이는 전문가나 비전문가를 막론하고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한국 기독교가 좋든 싫든 이제 이 책에서 다루는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는 필연적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시대 우리가 심고 키워야 할 ‘기독교의 정신’이 과연 무엇인가 생각하게 될 것이다.
- 노영찬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 종교학 교수)

이 책은 지난 세기의 신학적 논란을 두루 음미한 보기 드문 신앙론이요, 참신한 신학 입문서다. 복잡한 논쟁점도 알기 쉽게 풀어가며 친절하게 얘기해주는 지은이의 학자적 깊이와 너그러움이 책 전체에 역력하여, 되풀이해 읽을수록 즐겁고 고마운 정신의 필독서다.

전현(미국 시카고 매코믹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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