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맨디 하기스 저/이경아 | 상상의숲 | 2009년 11월 10일 | 원제 : Paper Trails (2008)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27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24g | 153*224*20mm
ISBN13 9788996160441
ISBN10 899616044X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영국 노섬벌랜드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철학과 수학을 공부했다. 대학에서 토지와 산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원으로 일하다 1990년대 중반부터 전 세계의 숲을 보호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 지난 10년간 인도네시아에서 ‘국제임업연구 센터’를 위해 연구와 조사를 진행했으며, UN에서 로비 활동을 했고, 그린피스와 세계자연보호기금 등 국제환경단체에 컨설팅을 했다. 아한대림 보호운동을 펼치는 250개 단체를 지휘하... 영국 노섬벌랜드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철학과 수학을 공부했다. 대학에서 토지와 산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원으로 일하다 1990년대 중반부터 전 세계의 숲을 보호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 지난 10년간 인도네시아에서 ‘국제임업연구 센터’를 위해 연구와 조사를 진행했으며, UN에서 로비 활동을 했고, 그린피스와 세계자연보호기금 등 국제환경단체에 컨설팅을 했다. 아한대림 보호운동을 펼치는 250개 단체를 지휘하는 ‘타이가 레스큐 네트워크’에서 발행하는 소식지 〈타이가 뉴스〉에서 6년 동안 편집자로 있었다. 2005년에는 ‘유럽환경종이네트워크’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면서 〈유럽제지산업의 변화를 위한 비전〉을 마련했으며, 세계 21개국에서 활동하는 50여 개의 환경단체가 이 안에 서명했다.
북비와 남반구에서 종이절약 운동을 펼치는 운동가들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는 저자는 제지산업이 환경뿐 아니라 사회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집중적인 관심을 갖고 연구조사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2006년 1월 직접 종이 생산지와 숲을 조사하기 위한 대장정에 올랐다. 그 결과물로 나온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는 유럽, 러시아, 중국, 동남아시아를 거쳐 북미까지 전 세계의 숲과 종이 생산 현장을 돌아보며 저자가 직접 목격하고 느낀 것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여행기다. 현재 스코틀랜드 하이랜즈에서 자유기고가와 환경보호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봐』, 『빌리브 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더 걸 비포』, 『셜록 홈스 전집』, 『이웃의 아이를 죽이고 싶었던 여자가 살았네』, 『비밀의 화원』, 『버드 박스』,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봐』, 『빌리브 미』,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더 걸 비포』, 『셜록 홈스 전집』, 『이웃의 아이를 죽이고 싶었던 여자가 살았네』, 『비밀의 화원』, 『버드 박스』,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시작되었다』, 『소설이 필요할 때』, 『여행하지 않을 자유』, 『오시리스의 눈』, 『구석의 노인 사건집』, 『하이디』, 『와일딩 홀』, 『기다림의 기술』, 『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 『행복(영국 BBC 다큐멘터리)』, 『이타카 에코빌리지』, 『과부마을 이야기』, 『오늘도 안녕하세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등이 있다.
부록 저자 : 탁광일
전 국민대학 산림자원학과 교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산림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여러 단체와 숲 보호 활동을 하면서 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글을 다수 발표했다. 저서로 『숲이 희망이다』(공저), 『숲은 연어를 키우고 연어는 숲을 만든다』, 『숲과 연어가 내 아이를 키웠다』 등이 있다.
부록 저자 : 정은영
한국 재생종이 운동의 역사를 이끌고 있는 생태환경문화월간지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글보듬지기로 있으면서 재생종이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종이 문제를 취재하면서 재생종이 사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왔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992년에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는 브라질 리우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 원칙(Forest Principles)’을 채택했다. 그 내용을 보면 이렇다. “산림과 산림 지대의 이용과 책무에 관한 방식이자 속도에 관한 것으로서, 숲의 생물다양성, 생산성, 재건 능력, 생명력과 잠재력이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지켜지도록 유지하는 것이고, 지역과 국가 그리고 세계 수준에서 숲이 생태적, 경제적, 사회적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 것이며, 다른 생태시스템을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다.”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가 지구의 중심 과제로 떠오른 데는 인류가 자연의 산물을 소비하는 속도가 자연의 재건 능력을 앞질러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정도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서는 캐나다의 생태경제학자 윌리엄 리스(William Rees)와 마티스 와커나겔(Mathis Wackernagel)이 정의한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EF))과 그 계산 결과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생태발자국이란 지구에 살고 있는 전 인류가 현재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소비하는 천연자원을 지구가 생물학적으로 재건하는 데 필요한 지구 면적(토지와 바다 포함)을 말한다. 마티스 와커나겔이 이끄는 Global Footprint Network가 2005년에 발표한 ‘세계의 생태발자국과 지구의 생물학적 재건 능력’(2008년에 수정 보완했다)을 보면, 지구가 재건할 수 있는 1인당 평균 생태발자국은 2.1헥타르다. 하지만 지구의 생태발자국은 1인당 2.7헥타르다. 인간의 소비문화는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상태를 이미 넘어섰다. 이것은 세계 평균을 낸 것이고, 나라별로 보면 생태발자국과 자연의 재건 능력이 각각 다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떤가. 남한의 생태발자국은 3.7헥타르고 자연의 재건 능력은 놀랍게도 0.7헥타르다. 3헥타르나 넘어선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만큼 남한의 소비문화는 다른 나라의 천연자원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숲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인간에게 나무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나무로 만들어지고, 나무를 원료로 만든 생산품을 한 번 나열해 보라. 머릿속에서 얼핏 떠올려 보아도 그 종류가 무궁무진하다. 현재 산업계가 숲에서 벌목하는 나무 가운데 42퍼센트는 펄프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펄프로는 종이를 만든다. 우리가 하루 동안 접하는 종이만 생각해도 왜 원목의 42퍼센트나 종이의 원료로 사용될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다.
사라지고 벌목 중인 숲과 온전히 남아 있는 숲의 지도를 비교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가 어디서 왔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숲이 훼손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무수한 동식물의 죽음, 원주민의 고통, 지구의 환경 파괴에 다름 아니다. 개인과 기업 등 종이 소비자는 직접 벌목을 하지 않는다. 직접 펄프를 생산하지도 직접 종이를 만들지도 않는다. 하지만 종이를 매일 소비하고 있다. 물론 숲을 파괴하라고 돈을 지불하고 종이를 구매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모두가 간접적으로 숲을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을 비켜갈 수는 없지 않은가?
충격적인 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종이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정확히 직시하도록 이끌고 있으며,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회원리뷰 (2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0% (19건)
5점
30% (8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4% (12건)
5점
30% (8건)
4점
26% (7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