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창비시선-405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이설야 | 창비 | 2016년 12월 12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6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80g | 188*254*20mm
ISBN13 9788936424053
ISBN10 893642405X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8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이설야
李雪夜 1968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1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마침내 눈은 쌓여 어둠을 덮을 것이다”
‘참혹하게 아름다운’ 이설야의 첫 시집


2011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설야 시인의 첫 시집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등단 이후 줄곧 고통받는 민중의 자리에 시선을 고정한 채 처절한 삶의 경험을 한땀 한땀 엮고 꿰매는 듯한 시적 진성성으로 민중시에 바탕을 둔 새로운 리얼리즘의 시세계를 개척해왔다. 등단 5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에서 시인은 냉철한 관찰력과 가슴 밑바닥에서 솟구쳐오르는 뜨거운 언어로 소외된 자들의 궁핍한 삶의 모습과 헛것과 거죽뿐인 음지의 세계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여전히 죽음과 폭력이 도사린 억압과 소외의 시대에 맞서 “내면의 어둠을 삶의 온기와 미래의 동력으로 갱신하겠다는”(최현식, 해설) 결연한 의지가 가슴을 울리는 시편들이 “고통을 뚫고 나오는 진실과 희망에 귀 기울이는 태도와 방법을 넌지시 보여”주는 “참혹하게 아름다운”(김해자, 추천사) 시집이다.

나는 집 나간 고양이/문 닫은 상점의 우울을 즐기는/나는 뚱뚱한 개 새끼/아무거나 처먹고 검게 탄 인형을 토하는//내가 낳은 그림자를 뭉개며 막차를 쫓는/나는 깜깜한 아버지의 온도/가질 수 없는 사랑만 골라 하지//나는 네 발로 뒤로 걷는 수수께끼/두 발로 거짓말을 즐기는/맑은 날은 깨금발로 금을 밟아/두꺼운 질서를 비웃곤 하지//나는 아무것도 포개고 싶지 않은 낮달/오래된 시계가 버린 그늘/잠자리 눈으로 뒤통수만 바라보는/새끼 고양이들을 자꾸만 죽이는(「문 닫은 상점의 우울」 전문)

이설야의 시는 “발바닥이 흥건하게 젖었던 날들”(시인의 말)의 기록이다. 시인은 기억의 저지대로 내려가 “못 자국 같은 생(生)의 숨구멍들”(「못, 자국」)로 겨우 버티며 “죽고 싶다/는 말을 이름표처럼 달고 다”(「등화관제」)니던 지난날의 삶의 풍경을 재현한다. “불량 심장은 모두 폐기해야 한다”(「심장공장」)는 공포 속에서 “그림자를 껴입”(「그림자극」)거나 “햇빛 가면을 쓰고”(「막간극」) “흐느낄 수 없는 심장”을 간직한 채 “눈알 하나가 빠진 인형”(「자동인형놀이」)의 형상으로 “새로 태어나는 시간을 죽이”는 것이 유일한 존재증명의 방식이었던 시인에게 “기억의 서랍마다 알이 슬어 있”(「장롱 속에는 별을 놓친 골목길이」)는 그 시절은 “잘못 꾼 꿈”(「어제 자르다 만 귀가 있다」)이었을 따름이다.

눈은 내려 쌓여, 집을 지우고/영하(零下)로 내려간 아버지/김장 김치를 얻으러 양키시장 골목 안으로 들어갔다/애들 먹을 것도 없다고 소리소리 질렀다/항아리 바닥에서 묵은 김치 몇포기가 간신히 올라왔다/곰팡이가 버짐처럼 피어 있었다/아버진 비좁은 골목의 가로등, 희미하게 꺼져가고/곰팡이꽃 같은 눈이 흩날리고 있었다/그 겨울, 김치 몇조각으로 살았다//죽은 엄마가 가끔 항아리 속에서 울었다//미제 초콜릿, 콜드크림, 통조림이 즐비하던 양키시장/내 몸 어딘가 곰팡이꽃이 계속 자라고 있었다//더이상 키가 자라지 않았다(「눈 내리는, 양키시장」 전문)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던 세계. 시인은 환등기를 비추듯 “내일의 희망이 오늘의 절망으로 돌변된 비애와 설움”(최현식, 해설)의 시간과 장소를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버리고 간 집들이 도시를 이룬”(「공가(空家)」) 그곳, “지옥이 천국을 수선하다가 바늘을 놓친” “위험한 낙원”(「위험한 천국」)에는 “모가지가 잘린 종이 인형처럼/한가지 마른 얼굴로/일곱가지의 젖은 밤을 자”(「일번지다방」)는 이모들과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면도날을 나눠 씹”(「수문통 언니들」)던 수문통 언니들과 “까마귀처럼 까맣게 모여 울”(「해성보육원」)던 아이들이 있었다. 시인은 “물풀처럼 개천으로 흘러가 마냥 더러워지기로 했”던 이들 “올 풀린 영혼들”(「동일방직에 다니던 그애는」)과 “더럽게 긴긴 날들이 늘어지”(「점집 아이」)던 고통스러웠던 삶의 자리를 되돌아보며 아득한 그리움에 젖어든다.

수문통시장 언니들/단발머리 쥐가 파먹은 듯/잘리고 뒷골목에 모여/도루코 면도날을 씹다가 뱉었다/학교 가는 아이들 돈 빼앗다가/창고에 갇혀 울었다//입속에서 부서진 집들//언니들 머리채 잡고/시궁창 속으로 미끄러지던 /찢어진 치마 속으로 들어가던 두꺼운 손//(…)//언니들 조금 더 자라자/볼록한 배를 광목천으로 꽁꽁 감고/해바라기 검은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던/톱밥 가루 날리던 목공소를 지나/굴다리 밑을 또각또각 지나/동인천 일번지다방에 나갔다/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수문통 언니들」 부분)

이토록 처절했던 지난날의 아픔과 슬픔을 되새기면서 시인은 한걸음 나아가 사회문제에 접근해간다. 시인은 “어제 꾼 꿈을 팔아먹”고 “희망을 구걸하러 다니는”(「어떤 대화 2」) 현실을 직시하며 “망루에 얼어붙은 다섯 그림자가 상여를 밀어올리”(「성냥팔이 소녀가 마지막 성냥을 그었을 때」)던 용산참사와 세월호 참살 등 “나라에 슬픔이 클 때/대통령은 언제나 해외 순방 중”(「삼백다섯개의 그림자를 밟고 지나가는」)인 부조리한 현실을 폭로하고 고발한다. 그런가 하면 “잘게 쪼개진 플라스틱들”이 “수십년 동안 밀리고 밀려 떠다니는” “쓰레기 섬”(「플라스틱 아일랜드」)을 이루고, “새들을 내쫓고/지붕을 부수고/오는 봄을 다 내다 버리는 포클레인”과 “묵납자루, 말조개들의 비명이 얼어붙은 강”(「물의 마을들」)을 바라보며 환경?생태 문제에도 시야를 넓힌다.

거대한 관이 인양되는 먼 시간에도/수선공장 재봉틀은 계속 돌아가고/그림자들이 폐수처럼 흘러간다/한집 건너 한집,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덜거덕거리는 찬장 위 그릇들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봉인된 탈출구/서류를 감춘 바람/절대시계의 시간 속으로 사라진 아이들/수십억 눈 속으로 배는 아직도 침몰 중이다//죽음을 담지 못하는 관은 가장 멀리 있는 진실/아이들의 아직 태어나지 않은 먼 아이들과 함께 실종 중이다//우산을 거꾸로 쓴 박쥐들이 빨간 구름을 모으는 저녁/별들도 두려워 눈을 질끈 감는다/아이들의 젖은 그림자를 훔쳐간 사월이 가지 않는다(「사월(死月),」 부분)

이설야의 시는 고통의 세월을 건너온 비루한 존재들에게 바치는 ‘수난곡’과 같다. 그의 시에는 “꽃들이 피다가 멈추고 새들이 날다가 멈추”(「성냥팔이 소녀가 마지막 성냥을 그었을 때」)는 어둠속의 세계에서 들려오는 신음 소리로 빼곡하다. 어둠속에서 흰 빛을 찾아 더듬거리는 것이 시인의 운명임을 아는 시인은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겠지만, 흰 빛들을 끌어 모을 것”(시인의 말)이라고 다짐한다. 그리하여 “혁명을 말하던 책상들”이 “금세 더러워”지고 “햇빛 속으로 망명한 자들”은 “축축한 그림자들을 결국 버”(「레드 멜랑콜리아」)리고 만 이 야만의 시대에 시인은 “모든 경계선을 지워가며” 가슴속에 “새로운 정부”(「날짜변경선」)를 수립하고자 한다. 이제 시인에게 “생의 골목골목은 광장이 되고 광장은 시가 될 것이다”(시인의 말).

내가 머뭇거리는 동안/꽃은 시들고/나비는 죽었다//내가 인생의 꽃등 하나 달려고/바삐 길을 가는 동안/사람들은 떠났고/돌아오지 않았다//먼저 사랑한 순서대로/지는 꽃잎/나는 조등을 달까부다(「조등(弔燈)」 전문)

[추천사]

이 시집은 눈알 빠진 인형들과 젖은 나비와 종이꽃들이 부르는 기원과 해원의 노래이자, 얼굴과 심장을 갈아입고 “거머리처럼 우글거리는 가계”(「신흥여인숙」)를 때우는 어린 노동과, 유리상자 안에 갇혀 “저울 위에서/녹고 있는” 얼음꽃(「식물들의 사생활」)이 얼비치는 그림자극이다. 이 모든 이모들과 언니들과 동생들이 “못 자국 같은 생(生)의 숨구멍”(「못, 자국」)을 열고 “면도날을 나눠 씹”으면서도 “아직 뱉지 못하는 말들”(「수문통 언니들」)을 한다. 절규도 신음조차 없이! 시간을 염하듯 다락방에 봉해놓고 빨간 대야로 덮어버린 실제가 물고기와 벌레들과 꽃으로 부활하면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던 세계를 재현한다. “뱀의 아가리 같은”(「신흥여인숙」) 검은 양복들의 식탁에 “핏기 가시지 않은/고통 몇십근”(「식물들의 사생활」)을 들이미는 잠들지 않는 물고기의 눈으로. 자의식으로 포장하지 않은 원체험과 과장하지 않는 슬픔은 동화적 리얼리즘을 완성시키면서 헛것과 거죽뿐인 이 세계에 구멍을 낸다. 반평생 걸려 완성한 이설야의 첫 시집은 참혹하게 아름답다. 마태수난곡처럼 울리는 빼어난 시편들은 우리가 통과해온 시대가 어떠했고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숙고하게 하며, 동정하거나 심판하는 대신 고통을 뚫고 나오는 진실과 희망에 귀 기울이는 태도와 방법을 넌지시 보여준다. 김해자 시인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2,0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