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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Big 3 - The Best of Benny Goodman, Duke Ellington & Count Ba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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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Swing Big 3 - The Best of Benny Goodman, Duke Ellington & Count Basie

[ 3CD / Digipack ]
Count Basie 노래/Benny Goodman, Duke Ellington 연주 | 콘텐츠코리아 / Prestige Elite | 2009년 05월 21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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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Big 3 - The Best of Benny Goodman, Duke Ellington & Count Basie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09년 05월 21일
시간, 무게, 크기 330g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 1 : Benny Goodman (스윙의 왕)
  • 01 Bugle Call Rag
  • 02 Bumble Bee Stomp
  • 03 Blue Skies
  • 04 Smoke House
  • 05 Music Hall Rag
  • 06 Christopher Columbus
  • 07 Topsy
  • 08 Sing, Sing, Sing (Parts 1 & 2)
  • 09 Get Happy
  • 10 Dear Old Southland
  • 11 Mad House
  • 12 Walk Jennie Walk
  • 13 Jam Session
  • 14 My Honey's Lovin' Arms
  • 15 Farewell Blues
  • 16 Breakin' In A Pair Of Shoes
CD 2 : Duke Ellington (스윙의 공작)
  • 01 Mood Indigo
  • 02 It Don't Mean A Thing
  • 03 Caravan
  • 04 Take The 'A' Train
  • 05 Diminuendo and Crescendo In Blue
  • 06 Sophisticated Lady
  • 07 Perdido
  • 08 Black and Tan Fantasy
  • 09 The Mooche
  • 10 Do Nothing Till You Hear From Me
  • 11 East St Louis Toodle Oo
  • 12 Rockin' In Rhythm
  • 13 Solitude
  • 14 C Jam Blues
  • 15 Stompy Jones
  • 16 Swing Low Sweet Chariot
  • 17 Main Stem
  • 18 Prelude To A Kiss
  • 19 Creole Love Call
  • 20 Harlem Air Shaft
CD 3 : Count Basie (스윙의 백작)
  • 01 Jive At Five
  • 02 Jumpin' At The Woodside
  • 03 The Blues I Like To Hear
  • 04 Sing For Your Supper
  • 05 Panassie Stomp
  • 06 Dark Rapture
  • 07 Oh Lady Be Good
  • 08 Stop Beating About The Mulberry Bush
  • 09 Cherokee
  • 10 Texas Shuffle
  • 11 Evil Blues
  • 12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 13 My Heart Belongs To Daddy
  • 14 Moten Swing
  • 15 Shortly George
  • 16 Louisana
  • 17 Thursday

아티스트 소개 (3명)

노래 : Count Basie (카운트 베이시)
1930-40년대 스윙 열풍의 주인공 중 한 명이었던 카운트 베이시(Count Basie)는 듀크 엘링턴, 베니 굿맨과 함께 스윙(Swing)의 대중화에 공헌한 재즈음악계의 위인이다. 그가 이끈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Count Basie Orchestra)는 그의 사후인 지금까지도 남아서 그가 남긴 스윙의 유산을 재현하고 있다. 그는 듀크 엘링턴과 같은 뛰어난 작곡가도, 베니 굿맨과 같은 탁월한 솔리스트는 아... 1930-40년대 스윙 열풍의 주인공 중 한 명이었던 카운트 베이시(Count Basie)는 듀크 엘링턴, 베니 굿맨과 함께 스윙(Swing)의 대중화에 공헌한 재즈음악계의 위인이다. 그가 이끈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Count Basie Orchestra)는 그의 사후인 지금까지도 남아서 그가 남긴 스윙의 유산을 재현하고 있다. 그는 듀크 엘링턴과 같은 뛰어난 작곡가도, 베니 굿맨과 같은 탁월한 솔리스트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빅 밴드만의 차별점을 제시했다. 그는 멤버들 각자의 탁월한 연주 기량에 더해 솔로와 리듬연주간의 긴밀한 조화를 일궈내며 재즈 연주에서 앙상블(Ensemble)의 매력을 만끽케 한다. 그는 1920년대 스트라이드(랙타임에서 발전된 피아노 연주법)의 대가 팻츠 월러(Fats Waller)의 피아노 주법을 계승하며 부기우기(Boogie Woogie)라는 독특한 리듬 패턴을 제시한다. 12마디 블루스 형식의 부기우기(셔플 리듬이라고도 함)는 일반적인 스윙 연주가 1박과 3박에 강세가 오는(츄우 추 취- 츄우 추 취-)리듬패턴이었던 것과는 달리 2박과 4박에 비트가 가해지는(칙 둥- 칙 둥-)식의 리듬을 창조해내며 향후 재즈에서 비트(Beat)가 중요해 질 것을 예견케 했다. 카운트 베이시가 제시한 이 ’리듬의 혁명’은 당시까지 밴드 안에서 그 역할이 미비했던 드럼과 베이스, 그리고 기타의 리듬 연주를 강화하며 재즈 쪽에서 1940년대 비밥(Bebop)의 전야(前夜)를 수놓았고, 블루스 쪽에선 루이스 조던(Louis Jordan)과 빅 조 터너(Big "Joe" Turner) 와 같은 점프 블루스(Jump Blues) 스타의 출현을 가져오게 한다. 1904년 미국 뉴저지주 생으로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덕에 일찍부터 음악 레슨을 받았고, 1920대에 이르러 할렘 스트라이드 피아노 주자 팻츠 월러로부터 사사한다. 1927년 미국 중소도시를 도는 유랑극단인 보드빌(vaudeville) 무대에서 처음 직업 음악인 생활을 시작한 그는 1928년 곤젤 화이트의 빅 재즈 잼보리(Gonzelle White’s Big Jazz Jamboree)의 멤버로 미국 중서부 지역을 순회하다 뉴 올리언즈에 버금가는 재즈의 고장 캔사스(Kansas City)에 도착해 밴드의 해산을 맞았지만 곧바로 캔사스에 정착한다. 뉴욕은 대공황으로 실업자들이 들 끌고 금주령으로 클럽들은 하나 둘 문을 닫았지만 정치적인 보스였던 톰 팬더개스트의 지배 아래 캔사스 시는 완전히 개방되어 있었다. 불법적인 음주와 도박이 벌어지던 수많은 클럽이 도시 안에 성행했고, 거의 모든 클럽에서 재즈 라이브가 열렸다. 그를 비롯해 수많은 흑인 뮤지션들은 일자리를 찾아 캔사스 시티로 몰려들어 1930년대 스윙 시대에 만개할 ’리듬의 향연’을 준비한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영화 < 캔사스 시티 >(1995)를 보면 1930년대 그곳의 사회상을 짐작할 수 있다) 1928년 캔사스 지역을 무대로 연주활동을 한 월터 페이지(Walter Page)가 이끄는 블루 데빌스(Blue Devils)의 멤버로 가입, 여기서 훗날 그의 페르소나(Persona)로 남게 된 가수 지미 러싱(Jimmy Rushing)과 테너 색스폰 주자 레스터 영(Lester Young)을 만난다. 이듬해엔 캔사스 시티 출신인 밴드 리더 베니 모튼(Bennie Morton)을 만나며 모튼의 빅 밴드에 가입한다. 모튼의 밴드에서 편곡을 맡았던 그는 1935년 모튼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밴드의 리더로 나서게 되고, 이때 블루 데빌스 시절에 만났던 동료들을 규합해 1936년 자신의 밴드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를 결성한다. 이때 자신의 본명 윌리엄 베이시(William Basie) 대신 ’백작(Count)’의 작위를 수여하며 ’카운트 베이시’로 개칭한다. 1936년, 그의 음악을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접했던 세기의 명 프로듀서 존 해몬드(John Hammond)의 주선으로 그와 그의 밴드는 캔사스를 떠나 뉴욕으로 입성하게 되었고, 1937년 1월, 데카(Decca) 레코드사와 계약하며 수많은 밴드의 명곡들을 녹음하게 된다. ’One o’clock jump’(1937)를 차트 톱10에 진입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Boogie woogie’(1937), 지미 러싱의 보컬로 더 유명한 ’Stop beatin’ round the Mulberry Bush’(1938), ’Cherokee’(1939)등을 모두 차트에 진입시키는 성과를 거둔다. 그의 창작력의 정점이었던 이 당시 그의 대표 곡들은 3장 짜리 CD 박스세트 < Count Basie-The Complete Decca Recordings >를 통해 만날 수 있다. 1940년대 들어 그의 밴드는 전 세계를 투어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했지만, 2차 세계대전 발발로 지속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1942-1944년까지 그와 밴드는 미국 서부에 머물며 5편의 영화에 출연하고, ’I didn’t know about you’(1945), ’Red bank blues’(1945), ’Rusty dusty blues’(1945) ’Jimmy’s blues’(1945), ’Blue skies’(1946)등을 팝, R&B 차트에 진입시키면서 그의 인기는 절정에 다다랐다. 모던 재즈 창궐과 함께 스윙음악이 점차 그 인기가 시들해지자 그도 몇 년의 공백기를 거친 후인 1952년에서야 다시 그의 밴드를 부활시켜 활동에 들어간다. 버브 (Verve) 레이블을 통해 활동한 1950년대는 그가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되는 시기다. 지미 러싱에 이은 재즈 보컬리스트 조 윌리엄스(Joe Willliams)를 밴드에 영입해 만든 < Count Basie Swings, Joe Williams Sings >(1955), < April In Paris >(1955)를 각각 앨범차트 톱40와, R&B 차트 톱10에 진입시키며 성공적인 재기를 거둔다. 특히 1957년 발표한 < Count Basie At New Port >는 레스터 영(Lester Young), 지미 러싱(Jimmy Ryshing), 로이 엘드리지(Roy Eldridge), 프레디 그린(Freddie Green)등 과거 1930년대 그에게 명성을 가져다 준 밴드 멤버들을 다시 불러들여 만든 연주라는 점에서도 가치 있는 스윙 명반이다. 1960년대 들어 그는 주로 보컬 연주의 대가들과 함께 음반을 발표한다. 엘라 핏제럴드(Ella Fitzgerald)와 함께 한< Ella And Basie! >(1963), 프랭크 시나트라와 함께 한 < Sinatra Again >(1964- 수록곡 ’It might as well be swing’이 팝 차트 톱20에 오름),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와 함께 한 < Our Shining Hour >(1965), 밀스 브라더즈와 함께 한 < The Board Of Directors >(1968), 그리고 소울 가수 재키 윌슨과 함께 한 < Manufacturers Of Soul >(1968)등이 있다. 1970년대 들어 지병인 심장병으로 예전처럼 왕성한 창작열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면서 그는 계속 세계 투어를 통해 연주활동을 지속했고, 파블로(Pablo) 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그의 말년 작들은 그래미 상 재즈 부문에 다수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얻으며 변함 없는 노익장을 드러냈다. 리드 악기 주자 주트 심스(Zoot Sims)와 발표한< Basie & Zoot >(1975), 그의 빅 밴드 작품 < Prime Time >(1976), 혼 주자 디지 길레스피와 함께 한 < The Gifted Ones >(1978)은 모두 그래미 상 재즈 부문 후보에 오른 작품들이다. 1981년 건강 악화로 결국 무대를 떠나 병원 생활을 하던 카운트 베이시는 암으로 1984년 향년 79세에 ’찬란한 스윙 백작’의 일대기를 접는다.
’스윙의 왕(King of Swing)’ 베니 굿맨(Benny Goodman)은 1935년 대공황의 터널을 지나온 미국 사회를 들뜨게 한 ’스윙 열풍’을 주도한 인물이다. 그는 당시까지 흑인의 전유물로만 인식되던 재즈를 미국 주류 백인계층에까지 파급시키며 재즈의 대중화에 일익한다. 그의 음악은 비슷한 시기 인기를 얻었던 듀크 엘링턴이나 카운트 베이시 밴드들보다 악보에 근거한 정확한 연주를 했지만 즉흥성에 있어서는... ’스윙의 왕(King of Swing)’ 베니 굿맨(Benny Goodman)은 1935년 대공황의 터널을 지나온 미국 사회를 들뜨게 한 ’스윙 열풍’을 주도한 인물이다. 그는 당시까지 흑인의 전유물로만 인식되던 재즈를 미국 주류 백인계층에까지 파급시키며 재즈의 대중화에 일익한다. 그의 음악은 비슷한 시기 인기를 얻었던 듀크 엘링턴이나 카운트 베이시 밴드들보다 악보에 근거한 정확한 연주를 했지만 즉흥성에 있어서는 다소 떨어졌다. 하지만 그는 청감(聽感)이 빼어났고, 열정과 즐거움이 가득한 재즈 연주곡들을 많이 남기며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윙 연주자로 남아있다. 1909년 5월 30일 미국 뉴욕에서 데이비드 벤자민(David Benjamin)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그는 10살 때부터 클라리넷 연주 레슨을 받기 시작,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인 1925년, 학교를 자퇴하고 벤 폴락(Ben Pollack)밴드의 일원으로 일하게 된다. 스무 살이 되던 1929년, 폴락 밴드를 떠나 뉴욕에 정착, 라디오 방송과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프리랜서 연주인으로 생활을 해 나간다. 1931년엔 그의 이름으로 첫 음반을 발표, ’It’s not worth your tears’를 차트에 올려놓는다. 1932년 여름, 루스 콜롬보(Russ Colombo)와 함께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하다,1934년 자신의 빅 밴드를 조직한다. 1934년 가을, 빌리 홀리데이를 비롯한 수많은 재즈 뮤지션을 발굴해 낸 명 프로듀서 존 하몬드(John Hammond)의 도움으로 콜럼비아 레코드사와 계약을 하며 ’Ain’t cha glad?’ (잭 티가든 노래), ’Riffin’ the scotch’ (빌리 홀리데이 노래), 그리고 ’Ol’ pappy’ (밀드레드 바일리 노래)를 모두 톱 10 에 올려놓으며 그의 순조로운 출발을 예견했다. 1934년 6월 그의 첫 넘버원 곡 ’Moon glow’가 발표되었고, 이어서 나온 ’Take my word’와 ’Bugle call rag’ 역시 톱 10에 오른다. 여기에1934년 11월부터 NBC 라디오 쇼 < 레츠 댄스(Let’s Dance)의 토요일 고정 출연자로 발탁되며 대중적인 관심을 얻는데 기여한다. 이듬해인 1935년 7월, 그의 밴드는 미국 투어를 시작했고, 8월 21일, L.A.소재 팔로마 무도장(Palroma Ballroom)장에서 열린 그의 공연은 대성공을 거둔다.(이 날을 기점으로 ’스윙의 시대’가 열렸다고 재즈 학자들은 얘기한다.) 스윙의 인기를 증명하듯 앨범 판매 역시 늘어나 그가 콜럼비아에서 발표한 6곡의 연주를 모두 톱 텐에 올렸고, RCA에서 이적하여 내놓은 5곡의 싱글(’Sing, sing, sing’과 ’Stompin’ at the Savoy’ 포함) 역시 그 해 말까지 모두 톱 10을 기록하는 저력을 드려낸다. 바야흐로 ’스윙의 왕’으로 등극하는 순간. 인기는 그칠 줄 몰라 1936년엔 무려 15곡의 톱10 히트곡을 발표했고, 스윙 음악을 틀어주는 라디오 프로 < 카라반 >(Caravan)의 진행자로도 맹활약한다. 여기에 영화 < The Big Broadcast >(1937)에도 출연, 영화배우로도 화려한 성공 행진을 이어나간다. 같은 해 6곡의 톱10과 함께 ’This year’s kiss’로 두 번째 넘버원의 영광을 얻는다. 1938년 1월 16일, 스윙 밴드로선 물론이며 대중 음악인으로선 처음으로 뉴욕 카네기 홀 무대에 서며 그의 인기는 정점에 다다랐다. 이전까지 바(Bar)나 무도장에서만 연주되던 재즈는 이와 함께 콘서트 장에서 듣는 ’지적이고 고상한’ 음악으로 발전해가기 시작한다. 공연 실황은 그의 대표작이기도 한 < Live at The Carnegie Hall >(1938)로도 출시, ’Stompin’ at the Savoy’, ’Sing, sing, sing’과 같은 스윙 시대를 대표하는 고전들을 들려준다. 특히 ’Sing, sing, sing’에서 폭발적인 드러밍을 선보인 진 크루파는 이 앨범을 통해 일약 재즈 스타로 부상한다. 같은 해 콜럼비아 레코드사에서 알게 된 프로듀서 존 하몬드(John Hammond)가 기획한 미국 대중 음악을 집대성한 고전 < From Spiritual to Swing >(1938)에서도 스윙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참여한다.(역시 카네기 홀에서 진행된 본 녹음 실황은 이후 3장의 CD로 엮은 박스 세트로도 출시된다.) 베니 굿맨 밴드엔 재즈 역사에 길이 남을 걸출한 재즈 뮤지션들이 거쳐갔다. 트럼페터 해리 제임스(Harry James), 지기 엘만(Ziggy Elman), 비브라폰주자 라이오넬 햄프턴(Rionel hampton), 드러머 진 쿠르파(Gene Krupa)가 그의 밴드 고정 멤버들이였고, 밴드에서 피아노와 전체 편곡을 담당했던 비운의 재즈 대가 플래처 핸더슨(Fletcher Henderson), 쿠티 윌리엄스(Cootie Williams), 찰리 크리스챤, 테디 윌슨도 그의 밴드를 거쳐갔다. 베니 굿맨의 인기는 상쾌한 멜로디와 신명나는 리듬이 감지되는 그의 탁월한 곡 해석력에서도 비롯됐지만, 그의 음악의 맛을 한층 우려낸 사이드 맨들의 공력이 있었기에 그의 음악은 한층 미국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당시까지 재즈에선 드문 백인 연주자였던 점은 그가 ’스타’로 떠오르는 동인이 되었다. 베니 굿맨은 영화에도 많이 출연했는데, < Hollywood Hotel >(1937), < The Powers Girl >(1942), < The Gang’s All Here >(1943), < Stage Door Canteen >(1944), 그리고 사운드 트랙까지 담당한 < Make Mine Music >(1946)등이다. 1955년엔 그의 음악 인생을 담은 영화< The Benny Goodman Story-스티브 알렌이 베니 굿맨 역 >이 나온다. 이후 모던 재즈시대의 도래한 1944년까지 그의 밴드는 꾸준히 히트 곡을 양산하며 전성을 구가한다. 1944년 그는 자신의 빅 밴드를 해체시키고 이후로는 소규모 연주 편성을 중심으로 연주활동을 지속한다. 다른 빅 밴드 리더와는 달리 이렇다 할 창작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가 1930-40년대 남긴 스윙 히트곡은 지금껏 미국 대중들의 애청곡 리스트로 남아있다. 베니 굿맨은 1986년 6월 13일 맨하탄에서 77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음의 마술사’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은 두말할 필요없이 재즈역사에 커다란 획을 그은 대가로 첫손에 꼽히는 인물이다. 1927년 데뷔이래 근 50년에 이르는 오랜 활동 기간동안 무려 6000곡이라는 미증유의 창작력을 보이며 빅 밴드 재즈 연주가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과 혁신을 선보였다. 그는 빅 밴드를 구성하는 악기 하나 하나의 특색을 정확히 이해했다. 관악기의 독특한 울림이 들리는 그의 ... ‘음의 마술사’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은 두말할 필요없이 재즈역사에 커다란 획을 그은 대가로 첫손에 꼽히는 인물이다. 1927년 데뷔이래 근 50년에 이르는 오랜 활동 기간동안 무려 6000곡이라는 미증유의 창작력을 보이며 빅 밴드 재즈 연주가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과 혁신을 선보였다. 그는 빅 밴드를 구성하는 악기 하나 하나의 특색을 정확히 이해했다. 관악기의 독특한 울림이 들리는 그의 음악엔 그만의 음색이 느껴진다. 여기에 그는 재즈의 정체성을 강화해주는 다양한 화성 전개를 고안했고, 클래식 음악에서나 볼 수 있는 조곡(suite) 형식의 대곡을 재즈로 소화해낸다. 사후에도 그의 음악유산은 막대한 영향력을 과시, 많은 음악 학자들이 “듀크 엘링턴은 세계 대중음악을 20년 이상 앞당겼다”고 평했을 만큼 그는 재즈를 예술적인 차원으로 승화시켰다. 1899년 4월29일, 에드워드 케네디 엘링턴이라는 본명으로 미국 워싱턴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연주를 접한다. 아버지는 백악관에서 일하는 집사였고 당시 흑인들 중에선 드물게 중산층에 속했던 덕에 가정교사를 통해 정규 클래식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1914년, ‘Soda fountain rag’와 ’What you gonna do when the bed breaks down’를 처음으로 작곡했고, 18세 때에는 워싱턴 지역의 유명한 밴드 리더로서 지역의 유명인사로 떠오른다. 1923년 재즈의 메카로 부상하던 뉴욕에 진출한 그는 자신의 밴드 ‘더 워싱턴스’(The Washingtons)를 결성한다. 이 때 자신의 이름에 영예로운 공작(Duke) 칭호를 부여하며 듀크 엘링턴으로 개칭한다. 1927년에 이르러 밴드는 뉴욕 지역의 여러 나이트클럽에서 인정을 받았고, 얼마 후 백인 전용클럽이었던 코튼 클럽(Cotton Club)에 입성한다. 그가 악장으로 일하게 된 코튼 클럽은 미국의 상류층들이 가무를 즐기던 곳으로 이후 재즈의 상징어가 된다. 뉴 올리언즈의 스토리 빌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음악 생활을 하게 된 그는 바야흐로 자신의 음악세계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되었고 여기서 그의 첫 출세작 ‘East St. Louis toddle-oo’(1927)가 발표된다. ’와우-와우‘하는 독특한 트럼펫 소리가 시작을 알리는 이 곡은 당시까지의 재즈 연주가 대부분 장조였던 것과 달리 구슬픈 멜로디가 들리는 단조 풍의 연주곡이었다. 독특한 악기 음색과 치밀한 계산이 돋보이는 연주 편곡은 당시 28세를 갓 넘은 청년 듀크 엘링턴을 일약 재즈의 비범한 뮤지션으로 상승시킨다. 1931년까지 코튼 클럽에서 연주를 하며 ‘Black beauty’(1928), ’Mood indigo’(1930)와 같은 걸작을 남긴다. 하지만 대공황이라는 경제 한파는 코튼 클럽에 사람들의 발길을 주춤케 했고 그는 잠시 유럽으로 진출, 이후에 있을 전성기를 위한 ’일보후퇴‘를 택한다. 루즈벨트 대통령의 경제 개혁은 미국 사회에 다시 활기를 되찾게 해준다. 여기에 NBC, CBS, ABC 미국 3대 라디오 방송국이 뉴욕에 생기면서 재즈 음악인들은 금주(禁酒)령으로 묶인 그들의 창작 혼을 다시금 살려 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맞이한다. 듀크 엘링턴은 이 절호의 찬스를 통해 ‘스윙의 왕’으로 군림하며 1930-40년대를 그의 음악 경력 상 최고의 절정기로 기록되게 한다. 경제 공황이라는 무거운 짐을 떨쳐버린 1930년대 미국 시민들은 신나고 경쾌한 음악을 필요로 했고, 1935년 베니 굿맨과 카운트 베이시로 대표되는 스윙(Swing)의 폭발은 뉴욕 시내의 무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코튼 클럽에서 다시 지휘봉을 잡은 듀크 엘링턴은 이 시기에 ’It dont mean a thing(If it ain’t got that swing)’(1932), ’Echoes of Harlem’(1936), ‘Dimuniendo in blue’(1937), ‘Cotton tail’(1940), ’Ko-ko’(1940), ’Take the “A" train’(1941) 등 그를 대표하는 수많은 명곡들을 발표한다. 특히 1937년에 발표한 ’Dimuniendo in blue’는 재즈 역사에서 처음으로 접하는 7분이 넘는 대곡이다. ‘Dimuniendo in blue’가 탄생하기까지엔 웃지 못할 애피소드가 있다. 1930년대 당시 SP(78회전)음반 한 면에는 대략 3분 정도의 음악 밖에 수록할 수 없었다. 이 음악을 녹음하기 위해 그는 앞뒷면을 전부 사용해서 녹음을 했고, 결국 7분이 넘는 연주 테입은 SP 음반에 앞뒷면으로 나뉘어져 실린다. ‘3분 짜리 춤곡’으로 인식되었던 당시 스윙 음악 스타일에 그는 자신의 음악성을 한정 당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스윙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당당하게 외친 그는 스윙이라는 음악을 단순한 ’춤곡‘ 이상의 가치를 부여하고자 했다. 훗날 마일스 데이비스가 애용했던 플런저(Plunger; 트럼펫 앞을 막았다 닫았다 하며 음색을 조절하는 기구, 우리말로 소음기라고도 한다)를 이용한 트럼펫의 독특한 울림은 여전히 연주 전체에 ’약방의 감초‘처럼 짜릿한 생기를 불어넣었고, 정적인 분위기와 웅장한 분위기를 번갈아 가며 연출하는 세련된 편곡은 스윙 연주 편곡의 전형을 제시했다. 단조와 장조를 교묘하게 합쳐 놓은 듯한 정교한 멜로디 진행, 싱코페이션(당김음)을 이용한 원활한 감정 처리, 극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빠르기 조절과 다양한 악기 음색을 실험하며 그는 정통 재즈(mainstream)의 알파에서 오메가까지를 자신의 음악에 모두 담아내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가던 무렵 ’재즈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등장한 비밥(Bebop)의 선풍에 아랑곳없이 듀크 엘링턴은 여전히 자신의 빅 밴드를 지속시키며 스윙을 고집했고, 주변의 많은 밴드들을 위해 수많은 곡을 써 줄 정도로 왕성한 창작력을 유지한다. 1950년대 중반에 들어 그는 작곡 구조에 새로운 시도를 감행하기에 이른다. 이른바 ‘조곡’(suite)형식이 바로 그것인데, 하나의 커다란 주제를 갖고 여러 소품들을 만들어 전체가 하나의 큰 대곡 형식을 갖추는 조곡을 재즈에 도입해 그는 다시 한번 재즈 역사에 방점을 찍는다. 그의 작곡 콤비로 오랜 동안 함께 해온 작곡가 빌리 스트레이혼(Biily Strayhorn)과 공동으로 작, 편곡하여 1957년 발표한 < Such Sweet Thunder >같은 앨범은 조곡 스타일의 재즈 연주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극찬을 받았다. 세익스피어(Shakespear)의 작품들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묘사한 이 작품은, 재즈 역사에 손꼽히는 명반 중 하나로 남아있다. 1956년 뉴욕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듀크 엘링턴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다. 1950년대 말엽과 1960년대의 활동은 비록 1930년대만큼의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쉬지 않고 빅 밴드를 이끌며 세계 투어를 비롯하여, 활발한 음반 발표와 곡 작업을 지속한다. 이 당시에 대표작으로 거론되는 ‘Tourist point of view’(1966)같은 곡에선 말년에 아랑곳없이 기세 등등한 멤버들의 연주실력과 그의 변함 없는 음악성이 느껴진다. 빅 밴드 단원들은 기복 없는 안정적인 연주를 했는데, 이는 1930년대부터 그가 죽을 때까지 평생을 같이한 단원들이 함께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바리톤 색스폰 주자 해리 카네이(Harry Carney)는 듀크 엘링턴이 코튼 클럽에서 데뷔한 1927년 때부터 무려 47년 동안 그가 그의 밴드 멤버로서 활동한다. 후반기 명작으로 거론되는 재즈 조곡 < Latin American Suite >(1970)를 발표하고 끊임없는 투어는 1970년대 초까지 계속 되었으나 몸이 쇠약해진 듀크 엘링턴은 결국 1974년 5월 24일 세상을 떠나고 만다. 끊임없이 재즈 음악에 새로움을 불어넣기 위해 자기개발에 부단했던 그는 죽을 때까지도 피아노 앞에서 작곡을 놓지 않는 열정의 소유자였다. ‘위대한 재즈 맨’ 듀크 엘링턴은 그의 밴드와 자신의 곡으로 미국 대중음악의 국보인 재즈의 위상을 한껏 높이는데 기여했다. 클래식 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유명한 작곡가들은 지금까지도 초연 되지 않은 그의 곡들을 연구하며 지금도 그의 놀라운 음악성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제작사 리뷰

1. Benny Goodman(스윙의 왕)

1930년대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의 스윙 재즈를 추구함으로써 "King Of Swing"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베니 굿맨이 그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했던 대표곡을 모아 놓은 베스트 앨범이다. 클라리넷 연주자 베니 굿맨 본인을 비롯, 트럼펫 연주자 해리 제임스(Harry James), 드럼 연주자 진 크루파(Gene Krupa), 기타 연주자 조지 반 앱스(George Van Eps)와 같은 뮤지션들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Bugle Call Rag"는 기교나 화려함보다는 잘 정돈된 리듬과 선명한 멜로디에 대한 정확한 연주를 통해 스윙 재즈만이 전할 수 있는 연주를 통해 원곡이 지닌 멜로디를 다양한 악기를 통해 창의적 편곡 의해 표현되는 모습은 더없이 만족스럽다. "Sing, Sing, Sing"은 베니 굿맨과 오케스트라의
주제가이자 스윙 재즈 하면 우선적으로 떠 오르는 대표적인 곡이다. 진 크루파의 역동적 드러밍과 그 위에 전개되는 오케스트라의 안정적 호흡을 바탕으로 한 흥겨운 멜로디의 전개는 스윙 재즈가 왜 재즈의 역사 속에서 대중들과 가장 가깝게 호흡했었던 가에 대해 분명하게 입증해 준다. 초기 재즈의 순수성 및 대중성을 함께 소유하고 있던 베니 굿맨 음악의 진수를 담아낸 앨범의 발매는 더없이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2. Duke Ellington(스윙의 공작)

재즈 역사에 가장 위대한 빅 밴드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 그리고 작, 편곡자로 활동했던 듀크 엘링턴이 자신의 밴드와 함께 연주했던 대표곡 20곡을 모아놓은 베스트 앨범이다. 여기에는 "Black And Tan Fantasy", "Mood Indigo", "Take The 'A' Train", "Solitude", "Prelude To A Kiss", "Sophisticated Lady" 등 수많은 히트곡들과 스윙 재즈만이 지닌 흥겨움과 역동성 가득한 재즈의 진수가 담겨 있다.

특히, 뛰어난 뮤지션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던 밴드였음에도 각자의 기량보다는 듀크 엘링턴을 중심으로 수많은 부품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아날로그 시계와 같이 다양한 악기들이 만들어 내는 조화로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모습은 본 앨범이 지닌 가장 매력적인 장점이라 할 수 있다.

3. Count Basie(스윙의 백작)

193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카운트 베이시와 그의 오케스트라가 데카 레이블에서 레코딩한 음원을 담고 있는 베스트 앨범이다. 카운트 베이시를 비롯하여 트럼펫 연주자 벅 클레이튼(Buck Clayton), 트롬본 연주자 디키 웰스(Dickie Wells), 테너 색소폰 연주자 레스터 영과 허셜 에반스(Herschel Evans), 기타리스트 프레디 그린(Freddie Green), 베이시스트 월터 페이지(Walter Page), 드러머 조 존스(Jo Jones), 그리고 보컬리스트로는 풍성한 몸에서 품어져 나오는 스윙감과 흑인의 블루지한 발성의 효시인 지미 러싱(Jimmy Rushing : 2, 3, 5, 8, 10~12, 15번 트랙)과 엘라 피츠 제럴드와 닮은 듯하면서도 꾀꼬리 같은 독특한 목소리의 헬렌 흄즈(Helen Humes : 4, 6, 13, 17번 트랙) 등 그야말로 막강 멤버들이 선보이는 스윙 최고의 연주를 만날 수 있다.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해 준 "Jumpin' At the Woodside"는 1938년 녹음된 곡으로 카운트 베이시, 월터 페이지, 조 존스로 이어지는 리듬 섹션이 자아내는 완벽한 스윙 리듬 위에 벅 클레이튼, 레스터 영 등 브라스 섹션의 풍부하고도 따스한 멜로디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곡이다. "Oh Lady Be Good"는 조지 거슈인 (George Gershwin)의 곡으로 곡 초반 전개되는 카운트 베이시의 연주를 통해 피아니스트로서 카운트 베이시의 뛰어난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스윙감 넘치는 연주와 지미 러싱의 보컬이 어우러진 전래 동요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이 밖에 "Moten Swing"을 비롯한 모든 수록곡들은 가장 완벽하게 스윙했던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의 진가를 선명하게 그려내, 스윙 재즈의 매력을 한껏 잘 드러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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