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마니아 북클럽 무료이용권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책보내기 결산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주말엔 보너스
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

손철주 | 김영사 | 2016년 11월 25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30건) | 판매지수 79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08g | 150*210*20mm
ISBN13 9788934976387
ISBN10 8934976381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신문사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오랫동안 국내외 미술 현장을 취재했다. 신문사 문화부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의 운영위원이자 ‘학고재’ 주간 및 미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꽃피는 삶에 홀리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다, 그림이다』(공저) 가 있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1998년 초판... 신문사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오랫동안 국내외 미술 현장을 취재했다. 신문사 문화부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의 운영위원이자 ‘학고재’ 주간 및 미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꽃피는 삶에 홀리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다, 그림이다』(공저) 가 있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1998년 초판 발행 이래 미술교양서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전문가들로부터 90년대를 대표하는 책 100선으로 뽑히기도 했다. 작가들의 덜 알려진 과거에서 끄집어낸 이야기, 동서양 작가들의 빗나간 욕망과 넘치는 열정, 좀처럼 읽히지 않는 작품에 숨겨진 암호, 흥미진진한 미술시장 뒷담화, 푸근한 우리네 그림이야기 등이 담겨 있어 미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중을 위한 그림교과서《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저자
미술평론가 손철주의 우리 옛 그림과 국악의 신명나는 만남

“통하면 어울리고, 어울리면 흥겹고, 흥겨우면 술술 풀린다!”


10만 베스트셀러《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저자, 예술 분야에서 가장 많은 애호가들이 찾는 미술평론가, CEO들을 단번에 사로잡은 명강사 손철주. 빼어난 해석과 문체, 해박한 식견과 유쾌한 입담으로 그림,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옛 그림을 소개하는 데 탁월한 멋을 보여주는 저자는 이번에 출간한 신작《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에서 우리 옛 그림과 소리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을 시도했다. 옛 사람들의 삶이 투영된 그림과 음악은 무엇이고, 그리기와 부르기의 미묘한 접점은 어디에 있는지, 그림들이 연주로, 가곡으로, 판소리로 어떻게 형용되었는지 세밀하게 들여다보았다.
흔히 우리는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것은 왜 좋을까? 조선의 예술을 사랑한 일본의 민속예술가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 1889~1961년)는 “도자기의 선이나 옛 그림에 나오는 그 선조(線條), 이런 데서 다른 나라에는 없는 슬픔과 상처받은 그 마음, 그런 애상(哀傷)의 미학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하며 우리에게 어느 나라도 가지고 있지 않은 애상의 미학이 있다고 했다. “아, 우리 것이 왜 좋으냐면, 포한(抱恨)의 정서가 있어서이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설명하자면, 어느 나란들 자기만의 문화의 특질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변설들이 없겠는가?
《사람 보는 눈》《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꽃피는 삶에 홀리다》등을 집필하고, 화통콘서트, 풍속화 속 풍류음악, 국악방송, 대중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자가 그동안 우리 것에 천착해온 이유를 들으면 앞의 질문에 대한 답과 이 책의 집필의도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우리 것이 왜 좋으냐? 왜 우리 가락이 좋고, 우리 소리가 좋고, 우리 그림이 좋고… 왜 좋으냐? 물으면, 저는 다산 정약용의 시로 답합니다. ‘백가지 꽃을 꺾어다 봤지만 우리집의 꽃보다 못하더라.(折取百花 看不如吾家花) 꽃의 품종이 달라서가 아니라 우리집에 있는 꽃이라서 그렇다네.(也非花品別 ?是在吾家)’ 수없이 많은 꽃을 꺾어 봤지만 우리집에 핀 꽃보다는 다 못하더라는 말입니다.”(273쪽) “저는 포한의 정서니, 애상의 미학이니… 이런 학술적으로 치장된 설보다 이 시 한 수가 설명 없이 그냥 바로 와닿았습니다. 왜 우리 것이 좋으냐? 우리집에 핀 꽃이라서 좋다, 어쩔 거냐 이거죠.”(274쪽)

2
미술작품을 보는 안목이 달라지는 손철주의 명강의

“눈이 뜨이면 귀가 뚫리고, 귀가 뚫리면 입이 열린다”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하며 미술에 대한 글을 써왔고, 현재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의 운영위원인 미술평론가 손철주. 지금까지 저자는 그림 속 옛 사람의 본새까지 읽어낸《사람 보는 눈》, 마음씨 곱고 속 깊은 우리 옛 그림 68편을 꼽아 사계절로 나누어 감상하는《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인생길에서 만난 정다운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은《꽃피는 삶에 홀리다》, 동서양 미술계의 변방에서 중심까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오독과 편견을 옹호하는 그림 읽기와 옛 사물에 담긴 추억의 정조까지 버무려낸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등을 통해 독자들을 드넓은 그림의 세계로 안내해왔다.
옛 그림을 해설해오던 저자가 국악에 눈 돌린 인연은 2011년 가을 첫 선을 보인 ‘화통 콘서트’였다. 그 후 2014년 가을에는 ‘풍속화 속 풍류음악’이란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열었고, 2015년 봄에는 ‘토요정담’을 통해 국악 작곡가와 함께 조선시대 그림의 음악적 성향을 두고 대화를 나누었다. 2015년 여름부터는 국악방송에 게스트로 나가 한 해가 넘도록 옛 그림을 해설하면서 청취자들 옛 가락을 더불어 즐겼고, 재계 CEO들과 함께 옛 그림과 옛 음악을 공부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이런 일련의 만남들이 《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의 바탕을 이루고 있다.
이 책에는〈월하탄금〉,〈허유와 소부〉,〈생황 부는 소년〉등 60여 점의 옛 그림과 〈백설양춘〉,〈영산회상〉, 거문고, 생황, 비파 등 음악이 서로 스며들어 조화를 이루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자만의 맛깔스런 해설을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림을 보는 눈이 뜨이고, 음악을 듣는 귀가 열릴 것이다. 옛 그림의 가만한 멋과 국악의 곰삭은 맛이 어디 가겠는가!

3
그림이 소리를 내면 음악, 음악이 붓을 들면 그림,
둘 사이의 깊은 사귐과 정분을 알면 절로 흥이 난다

“우리 옛 그림은 우리 정서와 가락을 담은 예술이다.”


《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에서는 선조들의 독특한 삶의 태도를 ‘은일(隱逸)’과 ‘아집(雅集)’과 ‘풍류(風流)’ 등 세 가지 갈래로 나누어 음악이 그림 속에 들어와 앉은 양식을 은근하게 살펴보았다. 첫 번째 주제 ‘은일’은 숨어 사는 옛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홀로 음악을 즐기는 은사들이 등장하는 그림 위주이다. 산수를 거닐며 음악을 듣고 연주하기도 하고, 속세의 번다함을 떠나 자기만의 세계에 탐닉하는 장면도 있다. 세상 사람과의 절교, 세상 시비와의 절연 등이 소제가 되기도 하고, 수양과 명상 그리고 자연과 독대하는 깊은 성찰의 순간 등이 묘사된 그림들도 있다.
두 번째 주제 ‘아집’은 아름다운 모임을 일컫는 말이자 그 모임에 들 수 있는 고아한 선비의 풍경을 뜻한다. 마음이 맞는 친구 혹은 선후배들이 서로를 방문하거나, 초대하거나 하면서 시?서?화를 즐기고 술과 음악을 곁들여 교유하는 장면들이 주로 등장한다. 사사로운 교제와는 달리 공식화된 연회도 나온다. 관리나 양반 계층의 나라 또는 집안 행사에는 춤과 노래와 연주가 반드시 동반된다.
세 번째 주제 ‘풍류’는 여러 갈래의 뜻으로 확장되었는데, 음악 자체를 지칭하는 말이 되기도 하고, 이른바 ‘농탕한 놀음놀이’를 풍류의 다른 얼굴로 이해하는 부류까지 있다. 풍류의 의미는 세월이 갈수록 변질되었지만 진정한 의미는 ‘잘 놀자’이다. 남녀상열지사나 유흥을 위한 곁들이로 동원된 그림과 음악을 다룬다.

회원리뷰 (3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20건)
5점
33% (1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7% (17건)
5점
37% (11건)
4점
7%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