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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틀리 패벌러스: 더 무비 영화음악 (Absolutely Fabulous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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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틀리 패벌러스: 더 무비 영화음악 (Absolutely Fabulous OST)

Kylie Minogue, Jason Derulo, La Roux, Leonard Cohen, Paloma Faith 노래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Warner Music / Rhino | 2016년 11월 04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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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틀리 패벌러스: 더 무비 영화음악 (Absolutely Fabulous OST)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6년 11월 04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
  • 01 This Wheel's On Fire
  • 02 Get Ugly
  • 03 Can't Get Enough Of Myself
  • 04 Hangin
  • 05 Sexotheque
  • 06 Uptight Downtown
  • 07 Bird On The Wire
  • 08 Ready For The Good Life
  • 09 Jeu Du Telephone
  • 10 Where Do You Go To (My Lovely)
  • 11 Boum
  • 12 At Seventeen (Live)
  • 13 Jah Jah
  • 14 Big Spender (Live)
  • 15 MacArthur Park
  • 16 C'est Si Bon
  • 17 Il Est Tout Pour Moi
  • 18 Je T' Aime...Moi Non Plus
  • 19 Absolutely Fabulous Score Suite

아티스트 소개 (9명)

노래 : Kylie Minogue (카일리 미노그)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88년 데뷔앨범 < Kylie >를 들고 나타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이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지나칠 정도의 섹슈얼리티로 승부를 건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그녀는 가수 데뷔 이전에 TV 탤런트로 명성을 쌓아 호주를 비롯하여 영국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우연한 기회에 자선 공연에서 불렀던 리틀 에바(Little Eva)의 ’Loco-mot...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88년 데뷔앨범 < Kylie >를 들고 나타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이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지나칠 정도의 섹슈얼리티로 승부를 건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그녀는 가수 데뷔 이전에 TV 탤런트로 명성을 쌓아 호주를 비롯하여 영국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우연한 기회에 자선 공연에서 불렀던 리틀 에바(Little Eva)의 ’Loco-motion’이 행운을 안겨 줄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러나 그녀의 상품적 가치를 발견한 지역 음반사에 의해 이 곡은 호주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물론 그녀의 외모와 연기자로서의 명성이 한 몫 했을 것이다. 지역 음반사는 당시 영국 최고의 제작진으로 손꼽히던 유명한 3인조 SAW(스톡, 아이트켄 앤 워터맨)에게 카일리를 소개했고 이들은 신인이나 다름없는 여배우에게 데뷔곡 ’I should be so lucky’를 주어서 영국차트 1위에 오르는 예상밖의 결과를 빗어냈다. 그러자 SAW는 만사를 제치고 그녀의 데뷔앨범 제작에 몰두했으나 당시 카일리는 단지 노래만 부르는 앵무새 역할을 하는 것이 전부였다. ’I should be so lucky(미국 28위)’는 고향인 호주와 영국에서 동시에 차트 정상에 섰고 유럽 전역을 휩쓸고 다니며 싱글 판매가 100만장을 넘어서는 성공을 거두게 된다. 유럽지역의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시장에도 진출, ’The loco-motion(3위)’으로 다시 한번 성공을 반복한다. 1960년대 리틀 에바(Little Eva), 1970년대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Grand Funk Railroad)에 의해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는 미국의 골든 레퍼토리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여세를 몰아 ’Its no secret(37위)’가 미국에서 히트했고 영국에선 ’Got to be certain’, ’The loco-motion’, ’Je Ne Sais Pas Porquoi’등 3곡이 연속해서 2위에 오르는 줄 히트를 기록하며 앨범 차트도 정상을 움켜쥐었다. 외모에 딱 어울리는 경쾌하고 달콤한 댄스곡들을 수록한 기획의도가 적절히 맞아떨어진 셈이다. 이제 그녀에겐 탤런트라는 명함 대신 가수라는 직함이 어울리게 되었고 가수생활에 전념하기 위해 자신을 키워준 인기 TV 시리즈 < 이웃들 >의 출연도 그만두는 강수를 띄웠다. 그 아쉬움을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제이슨 도노반(Jason Donovan)과 함께 한 발라드 ’Especially for you(영국 1위)’로 달랬고 1989년 두번째 앨범 < Enjoy Yourself >도 SAW의 진두 지휘 아래 제작, 발매했는데 분위기는 전작에 비해 다를 것이 없었다. ’Hand on your heart(영국 1위)’, ’I wouldn’t change a thing(영국 2위)’가 히트했고 ’Tears on my Pillow’가 자신이 직접 출연한 영화 < 비행자들 >에 삽입되면서 뒤늦게 영국차트 정상에 올랐다. 1990년 세 번째 앨범 < Rhythm Of Love >은 송 라이터로서 앨범 제작에도 참여했고 미국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를 영입하여 궁극적으론 미국시장의 재진출을 노렸으나 정작 미국에선 앨범이 발매되지도 못한 채 영국에서만 4곡의 싱글을 Top 10에 진입하는 체면치레로 그치고 말았다. 1991년에 발매된 4집 앨범 < Kylie Minogue >는 버블 검 음악에서 탈피해 성숙한 사운드와 섹시한 이미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 앨범 수록곡 가운데 6곡을 공동으로 작곡하는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변변한 히트곡 하나 없는, 음악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결국 1993년 인디 레이블과 계약을 맺으며 음악생활을 이어가 1994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 < Kylie Minogue >를 발매한다. 부단히 체질 개선에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고 마치 마돈나(Madonna)의 음악을 듣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신비로운 댄스곡 ’Confide in me’가 유럽지역에서의 인기를 회복해주는 듯 했지만 가시적 성과는 없었다. 이어지는 < Impossible Princess > (1997년) 앨범에선 시대의 주류로 자리매김한 테크노 사운드를 채택했고, 본국인 호주에서 가진 < Impossible Princess Tour > 실황을 앨범으로 제작한 < Intimate & Live >앨범을 발매, 호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였는데 여기선 이례적으로 펑크 밴드 클래시(Clash)의 ’Should I stay or should I go’를 리메이크했다. 1998년 인디 레이블에서 마저 해고된 그녀는 더 이상 설 곳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특히 댄스라는 생명력이 짧은 음악을 하면서 30살을 넘긴 나이는 부담감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오뚝이처럼 일어서 EMI를 통해 복고풍의 디스코 댄스곡들로 가득한 < Light Years >(2000년)앨범을 발표했고 화끈하고 자극적인 뮤직비디오들을 통해서 ’섹스 심벌’의 이미지를 구축하기에 이른다. 폴라 압둘(Paula Abdul)과 함께 곡을 쓴 첫 싱글 ’Spinning Around’로 영국을 비롯한 8개국 차트를 석권하며 마돈나(Madonna)와 더불어 영국차트 역사상 1980, 1990, 2000년대에 걸쳐서 정상을 차지하는 가수가 되었다. 계속해서 ’On a night like this(2위)’, 로비 윌리암스(Robbie Williams)와 함께 한 ’Kids(2위)’, ’Please stay(10위)’, ’Your disco needs you’등이 잇따라 히트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재기에 성공한 그녀에게 시드니 올림픽의 폐회식 공연 무대가 마련되고 아바(Abba)의 명곡 ’Dancing queen’과 자신의 히트곡 ’On a night like this’를 4억 시청자 앞에서 불렀다. 고삐를 늦추지 않고 2001년 봄 성공적인 투어 활동을 벌였고 이는 BBC가 선정한 그해 최고의 투어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같은 해 10월 발표한 미드 템포의 댄스곡 ’Can’t get you out of my head’는 부활한 명성에 가속도를 붙이면서 영국을 비롯한 17개국에서 정상에 자리에 등극하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어 발표된 새앨범 < Fever >도 순풍에 돛 단 듯 차트행진을 거듭했고 올해 초 제21회 브릿 어워즈(Brit Awards)에선 최우수 국제 여자가수상과 최우수 국제 앨범상을 수상, 마침내 영국의 최고인기 여가수자리를 탈환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그토록 열망하던 미국시장의 재진입에 성공했다는 점으로, 앨범은 차트 3위에 올라 가수 데뷔이래 최고의 성적을 올렸고 싱글 ’Can’t get you out of my head(7위)’는 ’The loco-motion’ 이후 14년 만에 미국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감격을 누렸다. 영국에선 발빠르게 두번째 싱글 ’In your eyes’가 3위에 올랐고 ’Love at first sight’를 다음 싱글로 준비하고 있다. 귀여움으로 1980년대 후반 전성기를 누린 후 섹시함으로 재무장하여 2000년대 초반 또 한차례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노래 : Jason Derulo (제이슨 데룰로)
1989년 11월 21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Jason Derulo는 Elvis Presley, Michael Jackson, Prince, Madonna 등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즐겨 듣고, UsheroJustin Timberlake등 선배 가수의 히트 곡을 따라 부르며 남과 다른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Crush On You'란 첫 자작곡을 만들었을 때 불과 여덟 살이었다는 사실만으로 ... 1989년 11월 21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Jason Derulo는 Elvis Presley, Michael Jackson, Prince, Madonna 등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즐겨 듣고, UsheroJustin Timberlake등 선배 가수의 히트 곡을 따라 부르며 남과 다른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Crush On You'란 첫 자작곡을 만들었을 때 불과 여덟 살이었다는 사실만으로 그의 잠재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Jason Derulo의 부모는 아들을 뉴욕에 있는 "American Musical and Dramatic Academy"에 유학 보내며 그 재능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주었다. 이에 보답하듯 2006년 유명 TV Show였던 "Showtime At The Apollo"의 경연 프로그램이었던 "The Apollo's Grand Championship"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우승 이후 Jason Derulo에게는 프로페셔널 뮤지션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여러 기회가 주어졌고, 그 중 하나가 2007년(17세 때) 미국 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인기 랩퍼 Birdman을 위해 'Bossy'란 곡을 작곡해주고 코러스로도 참여하는 한 것이었다. 또한, 힙합신의 대 스타 Lil Wayne과 R&B 싱어 Cassie등의 앨범 작업에도 동참하는 행운이 뒤따랐다. 이러한 행운은 운명으로 바뀌어 Britney SpearsoRihannaoLil KimoSean Kingston과 앨범 작업을 해 온 명 프로듀서 J.R. Rotem과의 인연으로 이어졌고, Rotem이 운영하는 워너뮤직 산하 레이블 Beluga Heights의 대표 아티스트로 팝 음악계 첫 발을 내밀게 된 것이다. (아울러 Sean Kingston의 2집 앨범 작업도 병행하게 된다.)

2009년 하반기 발표했던 첫 싱글 'Whatcha Say'는 그해 11월 14일자 빌보드 Hot 100 1위를 차지하며 3백만 건의 음원 판매를 올렸고, 후속 곡 'In My Head'와 'Ridin' Solo' 도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Radio Airplay 차트에서는 이 3곡이 1위에 모두 오르며 남성 가수로서는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멀티 스매시 히트곡이 대거 포함된 동명의 데뷔 앨범 "Jason Derulo"는 전세계적으로 85만장이 팔려나가는 큰 성공을 거뒀다.
’20세기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레너드 코헨은 비록 미국 빌보드차트 싱글 차트에 명함을 내민 적이 없지만 영미 뮤지션들이 일제히 ’음악적 사부’로 추앙할 만큼 구미 음악계에서 절대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영향력은 닉 케이브, 존 케일, R.E.M. 등 후배와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한 1991년 과 돈 헨리, 엘튼 존 등이 나선 1995년 등 트리뷰트 앨범만도 두 차례였다는 것이 단적으로 증명한다.... ’20세기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레너드 코헨은 비록 미국 빌보드차트 싱글 차트에 명함을 내민 적이 없지만 영미 뮤지션들이 일제히 ’음악적 사부’로 추앙할 만큼 구미 음악계에서 절대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영향력은 닉 케이브, 존 케일, R.E.M. 등 후배와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한 1991년 과 돈 헨리, 엘튼 존 등이 나선 1995년 등 트리뷰트 앨범만도 두 차례였다는 것이 단적으로 증명한다. 내면탐구와 현실참여의 메시지를 특징적인 낮은 키(low key)의 묵직한 바리톤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전하는 그의 음악은 듣는 사람을 탁월한 시(詩) 세계로 안내하고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면서 널리 애청되었다. 언제나 잔뜩 힘 빼고 처진 듯 노래하면서 도리어 강한 메시지의 설득력을 발휘한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크 브렐의 계승자’ ’로우 키의 밥 딜런’으로도 통했다. 많은 가수들이 다투어 그의 곡을 노래했다. 1966년 주디 콜린스(Judy Collins)는 그의 빼어난 ’노래 시’인 ’Suzanne’를 불렀으며 ’Bird on the wire’는 팀 하딘(Tim Hardin), 애론 네빌(Aaron Neville) 등이 리메이크했다. 이 노래는 1990년 멜 깁슨과 골디 혼이 주연한 영화의 제목이 되기도 했다. 한때 그의 공연 팀 멤버였던 제니퍼 원스(Jennifer Warnes)는 코헨의 레퍼토리인 ’Famous blue raincoat’를 타이틀로 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고, 2001년 드림웍스의 대박 영화 에서 호응을 얻은 루퍼스 웨인라이트(Rufus Wainwright)의 ’Hallelujah’도 코헨의 작품이었다. 국내 애청곡도 부지기수로 많다. 1968년에 발표된 첫 앨범에 수록된 ’Suzanne’ ’Sisters of mercy’ ’So long, Marianne’ 등이 잇따라 라디오전파를 탔으며 2집의 ’Bird on the wire’와 특히 ’Nancy’는 그를 잊을 수 없는 이름으로 만들었다. 1988년에 발표한 곡 ’I’m your man’은 자가용 오너들마다 구입했을 만큼 폭발적으로 애청되었고, 동명의 앨범에 수록된 또 다른 곡 ’Everybody knows’도 사랑받았다. 포크 가수 윤설하는 1991년 코헨의 곡 ’Dance me to the end of love’를 ’벙어리 바이올린’으로 번안해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1934년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레너드 코헨은 1966년 소설 (Beautiful Losers)를 출간, 애초 시인이자 소설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가 가수로 알려지게 된 것은 1967년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부터였고, 이듬해 첫 앨범인 동시에 지금도 가장 유명한 앨범인 이 콜롬비아 레코드사에서 나왔다.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평소 시작(詩作)에서 표현된 낭만주의를 구체화하면서 구미 아티스트들에게 ’밥 딜런과 또 다른’ 언어의 충격을 던진다. 여기에는 종교적 상상력이 에로티시즘으로 나타난 곡 ’Sisters of mercy’, 절망감이 퍼진 ’So long, Marianne’, 신비주의로 채색된 ’Master song’ 그리고 코헨의 민감한 언어감수성이 드러난 ’Suzanne’이 수록되었다. 이 곡들은 1971년 로버트 알트먼(Robert Altman)의 영화 에 삽입되어 재평가를 받았다. 1969년의 앨범 은 전작과 유사한 방식이었지만 염세적 존재론을 전한 ’Bird on the wire’, 폭력과 정치문제를 취급한 멋진 코러스의 ’The partisan’ 등 문제작을 수록했고 국내 팬들은 ’Nancy’가 금지곡으로 묶였음에도 불구하고 라디오에 신청엽서를 보내기를 되풀이했다. 이듬해 ’Famous blue raincoat’가 수록된 와 1974년에 내놓은 이후 코헨은 고뇌와 사색을 축적하는 그의 고유 방식인 ’은둔’을 시작, 2년간이나 그리스 섬에 침잠했다. 하지만 그 앨범에 실린 곡들 ’Chelsea hotel #2’ ’Take this longing’ ’Who by fire’는 라디오전파를 오랫동안 탔다. 라이브 앨범으로 돌아온 뒤 1977년에는 필 스펙터(Phil Spector)의 프로듀스로 록의 색깔이 물씬한 음반 을 냈지만 반응은 아주 저조했다. 이후 1979년 와 1985년 등 10년간 겨우 2장의 앨범을 낼 만큼 과작(寡作)에 머물렀다. 이 앨범들은 초기 낮은 키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였다. 1988년 자신이 프로듀스한 앨범 은 중년과 자신의 뿌리를 사고하는 깊이를 드러내면서, 국내에서 절대적 인기를 모은 ’I’m your man’을 비롯해 ’Everybody knows’ ’First we take Manhattans’ ’Ain’t no cure for love’ ’Take this waltz’ 그리고 ’Tower of song’ 등 전곡이 리퀘스트를 받았다. 이 앨범으로 그는 비평적 상업적 위치를 회복해, 당대 아티스트들로부터 재평가되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1991년의 후배와 동료들에 의해 헌정앨범 이 발표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1992년의 앨범 는 적어도 미국사회에서는 가장 널리 알려진 수작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난 미래를 보아왔고, 형제여 그것은 살인이었지…’와 같은 메시지로 불안한 현실세계를 질타하고 ’Anthem’은 새 세계에 대한 갈망을, ’Waiting for a miracle’은 변화에 대한 기대를 묘사했다. 하지만 ’Democracy’에 의외로 미국을 찬양하는 메시지를 담은 것을 비롯해 어빙 벌린(Irving Berlin)의 것을 리메이크한 ’Always’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적이고 재래식 정서를 노출, 감상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한 점도 없지 않았다. 94년의 이후 또 다시 오랫동안 수도승으로 침잠한 그는 2001년 백업 보컬로 활동해온 여성 샤론 로빈슨(Sharon Robinson)을 프로듀서로 한 앨범 로 건재함을 알렸다.
노래 : Paloma Faith (팔로마 페이스)
노래 : Nancy Sinatra (낸시 시나트라)
노래 : Francoise Hardy (프랑수아즈 아르디)
샹송 가수 샹송 가수
프랑스의 샹송에 획을 그은 곡 ‘Je t’aime moi non plus(난 나보다 당신을 더 사랑해요)’를 당시 남편인 세르쥬 갱스부르(Serge Gainbourg)와 불러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국 출신의 배우 겸 ‘영원한 샹송의 뮤즈’이다. 타고난 미모와 재능을 발휘해 영화와 음악 두 부분에서 성공했고 시인으로도 명성을 떨쳤다. 역시 갱스부르가 쓰고 버킨이 혼자 노래한 77년 발표 곡 ‘Yesterday yes... 프랑스의 샹송에 획을 그은 곡 ‘Je t’aime moi non plus(난 나보다 당신을 더 사랑해요)’를 당시 남편인 세르쥬 갱스부르(Serge Gainbourg)와 불러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국 출신의 배우 겸 ‘영원한 샹송의 뮤즈’이다. 타고난 미모와 재능을 발휘해 영화와 음악 두 부분에서 성공했고 시인으로도 명성을 떨쳤다. 역시 갱스부르가 쓰고 버킨이 혼자 노래한 77년 발표 곡 ‘Yesterday yes a day’도 줄기찬 리퀘스트를 받는 곡이다. 군인인 아버지와 배우이자 가수인 어머니 사이에서 1946년에 태어나 17세에 < Carving A Statue >에서 청각장애자 역할로 연기에 입문했고 곧이어 뮤지컬 < Passion Flower Hotel >에도 출연한다. 제임스 본드 < 007 >의 작가 존 배리(John Barry)와 19살인 65년에 결혼했고 그 해 영화 < The Knack >에 누드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무렵 영화의 대표작은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 Blow Up >이다. 존 배리와 이혼한 뒤 프랑스로 건너간 그는 66년 영화 < Slogan >을 찍다가 인생의 동반자인 세르쥬 갱스부르를 만나게 된다. 갱스부르는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Je t’aime moi non plus’를 만들었으나 그가 취입을 거절하는 바람에 대신 제인 버킨이 이 곡을 부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 곡에서 제인 버킨은 신음과도 같은 야릇한 한숨과 허스키 보이스를 들려줘 외설적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 팬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그의 부서질 것 같은 가녀린 목소리는 트레이드마크가 되었으며 갱스부르에게도 영감을 주어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제인 버킨은 갱스부르가 직접 감독한 75년의 영화 < Je T’aime Moi Non Plus > 등 3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12년간 예술 동반자로 함께 했다. 이 시기에 개인 앨범도 4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82년 영화 < La Fille Prodigue To La Pirate >에 출연하면서 갱스부르와 헤어졌고 자크 콜롱(Jacques Coillon) 감독과 세 번째 결혼을 했다. 세르쥬 갱스부르는 이혼 후에도 제인 버킨을 위한 곡들을 썼으며 83년 두 사람이 부른 곡 ‘Baby alone in Babylone’은 세기적 커플을 잊지 못한 팬들의 지지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87년에는 바티클랑에서 가진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활동에 주력했다. 91년에는 갱스부르의 사망을 애도하는 파리공연을 가졌다. 95년에는 영국 내셔녈 씨어터에서 앤드로마케 역으로 뮤지컬 < The Trojan Women >에 출연했고 96년에는 갱스부르에게 헌정하는 마지막 앨범인 < Version Jane >를 발표했다. 98년에는 갱스부르 곡 없이 12인의 현대음악가들의 곡으로 이뤄진 < A La Legere >를 내놓았고 99년에는 히트곡 모음집 < The Best Of Jane Birkin >을 발표했다. 그해 제인 버킨은 갱스부르의 ‘Elisa’ ‘Couleur cafe’ ‘Comment te dire adieu’ 등을 동양적으로 편곡한 알제리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제멜 벤옐스(Djamel Benyelles)를 만나 아비뇽페스티벌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아라베스크’로 이름한 이 공연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이에 자신감을 얻은 그는 월드투어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2004년 2월에는 ‘아라베스크’ 내한공연을 가졌다.
노래 : Serge Gainsbourg (세르쥬 갱스부르)
‘현대 프랑스 샹송의 이단자’로 불리는 세르쥬 갱즈부르(Serge Gainsbourg)는 금기시되던 소재를 음악으로 담아내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보수적인 프랑스 음악의 전통을 과감하게 흔들어 놓은 인물이다. 아름답기만 하던 프랑스어를 해체시키고 그 안에 리듬감을 끼워 넣음으로써 샹송예술의 신천지를 개척했다. 술과 담배,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과의 사랑 이야기로 점철된 그의 생애는 예술가만을 통해서 목격할 수 있는 ... ‘현대 프랑스 샹송의 이단자’로 불리는 세르쥬 갱즈부르(Serge Gainsbourg)는 금기시되던 소재를 음악으로 담아내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보수적인 프랑스 음악의 전통을 과감하게 흔들어 놓은 인물이다. 아름답기만 하던 프랑스어를 해체시키고 그 안에 리듬감을 끼워 넣음으로써 샹송예술의 신천지를 개척했다. 술과 담배,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과의 사랑 이야기로 점철된 그의 생애는 예술가만을 통해서 목격할 수 있는 자유와 반란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두 번 다시는 나오지 않을 이 천재 뮤지션에 의해 굳게 닫혀 있던 프랑스 음악의 문은 세계로 활짝 열렸다. 1928년 파리에서 태어난 세르쥬 갱즈부르는 나이트 클럽 등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음악을 접했다. 아버지와 달리 화가가 되고 싶어했지만, 위대한 화가가 되지 못할 바엔 음악을 하기로 마음먹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뛰어난 작곡가와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남기고 싶었던 그는 이내 자신의 노래를 직접 부르기 시작했다. 그는 1958년 내놓은 첫 작품 〈Du Chant A L’Une〉부터 기괴한 소재와 강한 비트, 그리고 재즈가 결합된 음악을 선보이며 소수의 매니아들을 확보했다. 그는 1961년 〈L’Etonnant Serge Gainsbourg〉, 1963년 〈Gainsbourg Confidentiel〉을 통해 꾸준히 차트의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1960년대의 음악 상황은 그에게 불리하게만 흘러갔다. 프랑스의 젊은이들은 비틀스와 같은 새로운 영국 팝에 열광했다. 낙담한 그는 한때 다시 그림을 그릴 것도 고려했지만, 다양한 음악을 수용하면서 이 위기를 극복했다. 1964년의 〈Gainsbourg Percussions〉은 영미의 음악에 아프리카 리듬까지 차용한 음반이었다. 레코드는 곧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그러나 전통 프랑스 음악 진영에서는 그를 곱게 보지 않았다. 그는 한 좌파 지식인 클럽에서 공연을 하다 야유를 받고 무대를 내려와야만 했다. 충격을 받은 그가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는 이후로 14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다른 가수들, 특히 미녀 배우들에게 히트곡을 써주기로 유명한 그는 수많은 염문설을 뿌렸다. ‘Hier ou demain’을 히트시킨 마리안느 페이스풀(Marianne Faithfull)의 뒤를 이어 브리지뜨 바르도(Brigitte Bardot)가 그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둘은 곧 뜨거운 관계로 발전했고 ’Harley davidson’, ’Bonnie and clyde’와 같은 노래를 같이 했다. 영원한 문제작 ‘Je t’aime...moi non plus’에서 둘은 외설시비에까지 휘말렸다. 그러나 이 노래가 주변인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자 브리지뜨 바르도는 그와 거리를 두었고, 세르쥬 갱즈부르는 다시 한번 실의에 빠졌다. 새로운 미녀들을 만남으로써 절망을 떨쳐낼 것을 다짐한 그는 곧 난봉꾼으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그러던 중인 1968년, 그는 필생의 동반자가 되는 제인 버킨(Jane Birkin)을 만났다. 갱즈부르는 당시 20살에 불과했던 제인 버킨과 함께 새로운 버전의 ‘Je t’aime...moi non plus’를 녹음했다. 침대 밑에 녹음기를 두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뜨거운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이 노래는 특히 버킨의 신음으로 전 유럽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각 나라에서 판금조치가 잇따랐고, 교황청에서는 그들을 파문했다. 그러나 노래의 인기는 식을 줄 몰랐고, 앨범 〈Serge Gainsbourg & Jane Birkin〉(1969)은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마침내 세르쥬 갱즈부르는 프랑스 음악계에 결정적인 충격을 안겨주며 슈퍼스타로 올라섰다. 그 생애 최고의 걸작이라는 〈Histoire de Melody Nelson〉는 1971년에 나왔다. 중년의 남자와 십대 소녀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이 음반은 에로틱한 분위기와 시적인 가사, 반사회적인 일련의 소재가 혼합된 완벽한 록 오페라였다. 예술적인 완성도에 취한 세르쥬 갱즈부르는 ‘La Decadanse’라는 야한 자세까지 만들어내며 제인 버킨과 함께 즐거워했다. 그 후로도 도발적인 음악 실험은 계속됐다. 1972년 공식적으로 제인 버킨과 결혼한 그는 섹스와 갖가지 추잡한 소재들을 이야기하는 〈Vu de l’Exterieur〉(1972)에서 펑키한 록을 선보였다. 프랑스인들이 혐오하는 나찌를 끌어들인 〈Rock Around the Bunker〉(1975)에서는 50년대 로큰롤 분위기를 경쾌하게 그려냈다. 머리가 배추로 변하는 변태적인 젊은 살인자를 소재로 한 두 번째 컨셉트 앨범 〈L’Homme A Tete De Chou〉(1976)가 계속 이어졌다. 이 작품들은 프랑스 언어로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말의 독특한 리듬감을 실현해냈다. 1979년에는 프랑스 언어로 불가능해 보였던 레게에도 도전했다. 자메이카 현지 음악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Aux Armes et Caetera〉를 통해 레게가 프랑스 어법으로도 가능한 장르임을 경이롭게 증명했다. 그는 신성한 국가 ‘La Marseillaise’를 레게로 바꿔 놓고, 보수적인 프랑스 사회를 다시 한번 들쑤셔 놓았다. 한때 그는 생명의 위협까지 받았고, 공연장에서는 벼르고 있던 군인들을 상대로 정상적인 국가를 불러야만 했다. 그러나 그는 반대자들의 갈채에 답하면서도 슬쩍 중지를 세우는 행위를 잊지 않음으로써 또 한번 반사회적인 영웅이 됐다. 그러는 동안 제인 버킨은 비정상적으로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던 남편을 점점 견뎌내지 못했다. 그녀는 결국 1980년 그를 떠났다. 혼자가 된 세르쥬 갱즈부르는 또 한번의 변태적인 소재를 담은 레게 음반〈Mauvaises Nouvelles des Etoiles〉(1981)를 내놓았고, 21살의 새 애인을 만났다. 1984년엔 근친 상간의 분위기를 풍기는 〈Love on the Beat〉를 발표하고, 딸 샤로뜨 갱즈부르(Charlotte Gainsbourg)와 함께 한 ‘Lemon incest’로 스캔들을 일으켰다. 그는 생방송 TV쇼에서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과 자고 싶다(fuck)는 발언을 함으로써 나이가 들어도 식지 않는 ‘갱즈부르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1987년 마지막 음반인 〈You’re Under Arrest〉를 발표한 후부터 그는 급속히 쇠약해져 갔다. 이미 과도한 흡연과 음주로 인해 여러 번 심장 이상을 일으켰던 그는 결국 1991년 3월 2일 자신의 침대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 수많은 음악인들이 줄을 지어 조의를 표했다. 현 프랑스 대통령인 자끄 시락(Jacque Chirac)도 자신이 좋아하는 세르쥬 갱즈부르의 노래를 언급하며 위대한 음악가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미 사후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대중들은 상상을 뛰어넘은 그의 음악과 인생에 열광한다. 영미의 젊은 음악인들까지도 자신들이 세르쥬 갱즈부르에게 경도되었음을 시인하며 끝없는 존경을 표한다. 세르쥬 갱즈부르는 엇갈리는 찬사와 비난에 관계없이 현대 프랑스 음악의 위대한 거목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그의 또 다른 이름과도 같았던 제인 버킨은, 세르쥬 갱즈부르가 다른 가수들에게 주었던 곡들만을 모아 다시 부른 〈Versions Jane〉을 1996년에 내놓았다. 떠나버린 연인에 대한 향수로 가득한 이 음반은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그들의 사랑에 마지막 한줄기 아름다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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