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개정판/양장 ]
피터 린치 저/이건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9년 02월 06일 | 원제 : One Up on Wall Street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18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23,000원
판매가 20,7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979g | 153*224*30mm
ISBN13 9788957820742
ISBN10 8957820744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를 받은 후 69년 피델리티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입사, 77년 마젤란 펀드를 맡게 되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담당했는데 이런 경험은 펀드매니저로 본격 활동하는데 좋은 토양이 되었다. 그가 마젤란 펀드를 시작했던 77년 펀드 운용자산은 1,8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은퇴기인 90년에는 140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그는 발로 뛰고 얻은 정보가 고급 정보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다. 가장 확실한 투자정보는 기업방문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었다. 린치가 펀드매니저를 맡은 13년간 마젤란 펀드의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29.2%에 달했다. 첫해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마지막 해에는 27만 달러로 늘었을 것이란 계산이다. 웰가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장수익률을 능가한 경우는 린치와 워렌 버핏을 제외하면 없다고 한다. 그가 투자한 종목은 1만 5천개에 이르며 투자 주주만도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창 전성기인 47세에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돌연 은퇴를 선언, 전설로 남겨진 월가의 영웅이 되었다.
그의 첫 책『월가의 영웅 One up on Wall Street』이 펀드매니저로서 자서전이라면 두 번째 저서인 『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는 첫 책에서 못 다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펀드 투자전략을 담았다. 마지막 저서『Learn to Earn : A Beginner's Guide to the Basics of Investing and Business』등 3권의 저서를 남겼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워런 버핏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워런 버핏 바이블』, 『현명한 투자자(4판)』,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행운에 속지 마라』 등이 있다.
저자 : 존 로스차일드 John Rothchild
「타임Time」, 「포춘Fortune」,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등에서 전문기고가로 활동했다. 피터 린치의 이후의 주식도서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 『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에서도 공동저자로 집필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바보는 돈 쓰는 법을 모른다A fool and his money and going for broke』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 입니다.
keonlee (keonlee@lycos.co.kr) | 2009-04-04
* 아래 책들이 KBS 제2FM "박경철의 경제포커스"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월가의 영웅>, <시장 변화를 이기는 투자>, <나쁜 돈1, 2>
http://keonlee.com 의 "새소식"에서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책 속으로

---p. 441

출판사 리뷰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월스트리트보다 한발 앞서가라

월스트리트의 마천루에 근무하는 증권전문가들은 고액의 연봉을 받는다.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숙지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많은 기업에 대한 호재, 악재들을 월등한 정보수집력으로 얻어내고 있다. 그리고, 휴가철에는 요트여행을 즐긴다.
우리 주식시장에서 속칭 개미로 통하는 개인투자자들은 ‘봉’이다. 개미는 전문가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증권시장에서 상식으로 통한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이 거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머니게임을 벌이는 투기장에서 개미들은 고래의 눈치를 보며 플랑크톤을 찾는 새우의 신세와 같다.
그러나 과연 개인은 전문가를 상대로 승리할 수 없는 것일까? 전문가들의 정보력과 시장예측은 언제나 개인에 비하여 우월한 것일까?
워런 버핏과 더불어 월스트리트의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피터 린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개인에게는 전문가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 있다

개인투자자가 전문가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여 그들을 이기는 것은 한없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지식과 정보력, 자금력에서 이미 승부는 나 있다.
하지만 기관투자자인 펀드매니저들은 매달의 수익률이 바로 자신의 실적이 되기 때문에 실적을 내기에 시간이 걸리는 장기투자를 선택하기 힘들다. 호재와 악재를 쫒아 단기투자하게 된다. 개인투자자의 경쟁력은 바로 이곳에 있다. 개인투자자는 실적을 쫒아 단기투자할 ‘필요’가 없다. 여윳돈을 가지고 투자하면 된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소문을 좇지 말고 집을 살 때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처럼 꼼꼼이 살펴보고 공부한 후에 주식을 구입하면 된다. 부동산이나 결혼과 다른 점은 분산투자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펀드매니저들의 신 피터 린치

피터 린치는 펀드매니저로 근무하는 동안 12,000개에 달하는 주식을 거래했다. 투자하기 전에 발로 뛰어서 직접 기업을 방문하는 것을 신조로 삼았다. 마젤란 펀드를 2천만 달러에 인수해서 13년 후에 660배인 132억 달러로 키웠다. 그리고, 투자가로서의 전성기인 46세에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서 은퇴했다.
『피터 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은 피터 린치가 은퇴 후 처음으로 저술한 자서전 형식의 투자지침서다. 피터 린치의 투자방식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성장주 중심의 가치투자라고 할 수 있다. 투자대상을 매우 광범위하게 잡고 좋은 기업의 주가가 낮아지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새로운 투자대상을 찾아 언제나 부지런히 기업들을 방문하고 더 좋은 기업을 찾아내면 기존의 덜 좋은 종목을 매도한 자금으로 이를 매수하는 방식이었다.
피터 린치는 거시경제는 무시하고 개별기업의 가치에 주목하여 린치의 포트폴리오에는 중소형 성장주의 비중이 언제나 높았다. 거시경제와 시장에 대한 확고한 이론보다는 개별기업의 분석에 매달린 린치의 투자기법은 다른 대가에 비해 평범해 보이기도 하지만 평범한 원칙을 장기간 철저하게 지켜나가며 실제로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이 린치의 강점이다. 이 책은 린치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투자의 지혜를 본인의 생생한 체험담과 함께 독자에게 전달해 줄 것이다.

회원리뷰 (1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12건)
5점
22% (4건)
4점
11%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6% (10건)
5점
28% (5건)
4점
11% (2건)
3점
6%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h****s | 2017-01-01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6~7년전에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다. 이게 아주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얇은 책도 아니어서, 그 당시에 대충 보다가 반납한 것으로 기억한다. 집중력도 없었고, 집중력을 갖고 볼만큼 주식시장 경험도 미천했던지라 그랬던 것 같다. 최근에 본 책 '숙향의 투자일기'에서 곁에 두고 평생을 봐야할 투자지침서라는 글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나 역시 누군가에게 이 책에 대해 소개한다면 '주식시장의 투기란 악령을 쫓아줄 주식투자 바이블' 이라고 할 것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이 있었던가 싶다!?


 서평을 쓰자니 좀 막막한데 책의 모든 내용이 액기스이기 때문이다. '각자도생의 의미로 돈 주고 사서 꼭 들 읽어보시라~' 이렇게 말하고 싶으나, 글을 남기는 이유는 스스로 마음속에 한 번 더 되새기기 위함이니 그래도 대강 정리는 해봐야겠다.



 제1부 투자준비


주식시장은 확신을 요구하며, 확신이 없는 사람들은 반드시 희생되기 때문이다

1부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글귀이다. 우리나라 증시에서 개미(?)들이 항상 희생당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고.


 피터 린치는 주식을 매수하기 전 다음 세 가지 질문부터 답하라고 한다.

1. 내 집이 있는가?  

 집에 투자할 때 만큼 고민하고 정성을 들여 주식 매매를 한다면, 시장에서 호구로 전락하는 경우는 면할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과 달리 집은 장기간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서는 돈을 벌고 주식시장에서는 돈을 잃는 것도 당연하다. 이들은 집을 고르는 데는 몇 달을 들이지만, 주식을 고르는 데는 몇 분만 들인다. 사실 이들은 좋은 종목을 고르는 시간 보다 좋은 전자레인지를 고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2. 나는 돈이 필요한가?

 잃더라도 가까운 장래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만 주식에 투자하라. 10~20년 뒤의 주가는 비교적 쉽게 예측할 수 있지만, 2~3년 뒤의 주가는 피터린치뿐 아니라 워렌버핏 할배도 알 수 없다.

3. 내게 주식투자로 성공할 자질이 있는가? 

  피터린치는 3번째 질문이 투자자로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썼다. 그가 중요시한 자질은 인내심, 자신감, 상식, 고통에 대한 내성, 초연함, 고집, 겸손, 유연성, 독자적으로 조사하려는 의지,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는 태도, 전반적인 공포를 무시하는 능력, 완벽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의 판단력, 인간 본성과 육감을 버텨내는 능력 등이다...쩝, 이건 마치 주식시장판 니체의 초인이네 -_-;; 그 만큼 주식투자로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역설일 수도 ㅋ

「인간은 태생적으로 투자 시점 선택에 실패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경솔한 투자자들은 걱정, 충족감, 항복이라는 세 가지 감정 상태를 계속해서 경험한다. 시장이 하락하거나 경제가 후퇴하면 그는 걱정때문에 좋은 주식을 싼값에 사지 못한다. 비싼 가격에 주식을 매수한 뒤에 그는 주가가 오른다는 이유로 충족감을 느낀다. 바로 이때가 경제의 기초를 점검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그는 신경 쓰지 않는다. 마침내 경기가 침체해서 그의 주식이 매수가격 밑으로 떨어지면 그는 흥분한 상태에서 항복하고 매도해 버린다.」


 1부에서 마지막으로 저자는 지금 시장이 좋은지 묻지말라고 한다. 시장은 투자와 아무 상관이 없다. 시장을 예측해서 불황에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게 필요한 유일한 매수 신호는 내가 좋아하는 회사를 찾는 것이다. 이런 회사를 찾는 경우에는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다고 매수를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



 제2부 종목선정


 2부에서는 주로 주식투자 종목 선정 및 관리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순서도로 요약하자면 이 정도가 아닐런지.

1. 투자할 주식의 유형분류 → 2. 미래 전망 대비 현재 주가의 적정성 평가 → 3. 투자할 회사의 스토리 파악 및 작성 → 4. 사실 확인(주담과의 통화 혹은 직접 회사방문) → 5. 실적 점검(사업보고서) → 6. 스토리 재확인(투자 지속여부 결정)


1. 투자할 주식의 유형분류

 저자는 10루타 종목을 주변에서 찾으라고 조언한다. 또한 투자할 주식의 유형을 분류하면 수익목표를 보다 분명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가 말하는 주식의 6가지 일반유형은 다음과 같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주식이 한 번 유형이 정해진다고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1) 저성장주

​ 저성장주는 성숙한 대기업 주식으로서, 대체로 GNP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 저자는 전기설비업체를 대표적인 저성장주로 소개한다. 저성장주의 특징은 정기적으로 푸짐한 배당을 지급한다(아직 우리나라는 해당되지 않는 듯!). 참고로 야구(10루타?)를 좋아하는 저자는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저성장주가 많지 않았다고 쓰고 있다.

2) 대형우량주

▷주식

 코카콜라, 프록터앤캠블​, 벨전화시스템, 허쉬즈, 랜스턴퓨리나 등을 말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롯데칠성, 농심, LG생활건강, SK텔레콤, CJ제일제당 등의 필수소비재 관련주 정도 되려나? 저자는 이런 유형은 30~50% 정도의 이익을 바라보고 매수하는 종목이며, 항상 포트폴리오에 일부를 보유한다고 한다. 필수소비재주라고 하여도 폭락을 피할 순 없지만, 우리 삶의 방식이 바뀌지 않는한 망하지 않을 기업이기에 얼마 가지 않아 주가를 회복한다.

▷사람

 기업의 중간 관리자처럼 급여가 높고 정기적으로 인상되는 사람

3) 고성장주

▷주식

 ​피터 린치는 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종목군으로, 연 20~25퍼센트 성장하는 작고 적극적인 신생기업이고성장주라고 한다. 중요한 점은 고성장주가 꼭 고성장 업종에 속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예로 안호이저-부시(맥주), 타코벨(패스트푸드), 메리어트(호텔), 월마트(할인점), 갭(의류) 등을 들고 있다. 주식에 투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찾아 헤매는 것이 바로 이런 유형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고성장주 투자시 성장을 멈추는 시점과 성장에 대해 지불할 대가를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런 고민을 할 단계까지 보유하지 못한다. 한 종목에서 10루타는 고사하고 2루타를 치는 사람도 많지 않다. 고성장주를 제대로 노려 몇 루타를 치건 다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소형 고성장주는 사라질 위험이 있지만 대형 고성장주는 회사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주가가 가파르게 하락할 위험이 있다. 일단 고성장주가 너무 크게 성장하면, 걸리버가 소인국에서 겪었던 똑같은 딜레마를 맞이하게 된다. 팔다리를 뻗을 곳이 없어지는 것이다.」

▷사람

 배우, 발명가, 부동산 개발업자, 소기업 경영자, 운동선수, 음악가, 범죄자 등은 모두 잠재적 고성장주다. 고성장주에 속하는 사람들은 대형우량주 사람들보다 실패율이 높지만, 성공하는 경우에는 하룻밤 새 수입이 10배, 20배, 심지어 100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

4) 경기순환주

▷주식

 자동차 및 항공기회사, 타이어회사, 철강회사, 화학회사를 말한다. 정부의 정책을 따르는 방위산업체도 경기순환주처럼 주가가 움직인다. 경기순환주에 투자할 때는 시점 선택이 중요하다. 이런 유형에 투자할 때는 경기 하강이나 상승을 알려 주는 초기 신호를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 때문에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투자자에게 유리한 것이 경기순환주이다.

​「경기순환주는 주식의 모든 유형 가운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유형이다. 경솔한 투자자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매수했다가 손쉽게 돈을 날리게 되는 대표적인 주식 유형이다. 주요 경기순환주는 대기업이며 유명한 회사들이므로 믿음직한 대형우량주와 혼동하기 쉽다.」

▷사람

 농부, 호텔과 휴양지 종업원, 여름캠프 운영자, 크리스마스트리 매장 운영자 등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돈을 벌어 장기간 어렵게 생활을 이어가는 사람. 작가와 배우 역시 경기순환주이지만, 갑자기 재산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잠재적 고성장주다.

5) 자산주

▷주식

 자산주는 현장에 대한 강점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주식이다. 자산주 투자기회는 어디에나 널려 있다. 물론 자산을 보유한 회사에 대해 실용적인 지식을 가져야 하지만, 일단 내용을 이해하고 오로지 인내심만 있으면 된다. ​

▷사람

 건달, 신탁자금 수익자, 대지주, 미식가 등 가족재산으로 생활하면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은 금광주나 철도주 같다. 자산주의 변함없는 관심사는 부채를 청산하고 주류가게와 여행사에 외상을 갚고 나면 얼마가 남느냐는 것이다.

6) 회생주

▷주식

 성공적인 회생주에 투자할 때 가장 좋은 점은 다른 어떤 주식 유형보다도 주가의 등락이 전반적인 시장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람

 불량배, 부랑자, 빈털터리, 파산자, 해고노동자, 실업자 등은 힘과 근로의지가 남아 있는 한 모두 잠재적 회생주다.


 주식 유형 분류의 다음 단계로 저자는 투자 논리 개발에 대하여 얘기한다. 「'어떤 멍청이라도 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라는 것은 내가 꿈꾸는 완벽한 기업의 속성 가운데 하나다. 완벽한 기업이 전혀 보이지 않아도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완벽한 기업이 보유한 속성을 찾아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속성 열세 가지는 다음과 같다.」

1) 회사 이름이 따분하고 우스꽝스러우면 더 좋다

2) 따분한 사업을 한다

3) 혐오스런 사업을 한다

4) 분사한 회사

5) 기관투자가가 보유하지 않고, 분석가들이 조사하지 않는 회사

6) 유독 폐기물이나 마피아와 관련됐다고 소문난 회사

7) 음울한 사업을 하는 회사

8) 성장 정체 업종

9) 틈새를 확보한 회사

10) 유행을 타지 않고, 사람들이 계속 제품을 구입하는 회사

11) 기술을 사용하는 회사

​ 직접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가 아닌 기술개발로 인한 가격전쟁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회사를 말한다.

12) 내부자가 주식을 매수하는 회사

​ 회사 내부자가 자신의 돈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처럼 성공가능성이 높은 비밀 정보는 없다. 또한 내부자의 매도는 대개 아무 의미가 없으므로 여기에 반응하는 어리석은 일이다.

13) 자사주를 매입하는 회사

​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하면 유통주식수가 줄어들므로 주당순이익과 주가에 마술과도 같은 효과를 미친다.


 피터 린치의 기피 종목은 가장 인기 있는 업종에 속한 가장 각광받는 주식이라고 한다.

「인기 주식은 대개 잘 알려진 가치 기준을 벗어나서 빠르게 상승한다. 그러나 희망과 허공만이 높은 주가를 지탱해 주기 때문에 상승할 때처럼 빠르게 떨어진다. 당신이 인기 주식을 기민하게 처분하지 못한다면 이익은 손실로 둔갑한다. 이 주식은 하락할 때 천천히 떨어지지도 않고 당신이 매수한 가격에서 멈추지도 않기 때문이다.」저자가 기피한 종목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1) '제2의 ㅇㅇㅇ'과 같은 회사

2) 사업다악화 기업

3) 소문주

4) 고객에게 휘둘리는 회사

 소수의 고객에게 판매하는 회사... 대기업의 부품 하청업체 정도?

5) 이름이 멋진 주식


2. 미래 전망 대비 현재 주가의 적정성 평가

 저자는 주식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익이라고 한다. 어떤 회사의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그 회사의  이익과 자산이라는 것이다. 또한 PER을 투자하려는 회사가 속한 업종과 비교하고, 회사의 이익성장률이 PER의 역수와 비해 어떤지 점검해 보라고 한다. 


3. 투자할 회사의 스토리 파악 및 작성(2분 독백)

 저자는 회사의 이익을 증대시키는 방법으로 비용절감, 가격인상, 신규시장 진출, 기존 시장에서 매출증대, 적자 사업 재활성화 하거나 중단 혹은 매각 이렇게 5가지를 들고 있다. 바로 이것이 주식투자자가 조사해야할 것들이며, 이런 것들을 잘 알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나는 주식에 흥미를 느끼는 이유, 회사가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앞길에 높인 함정은 무엇인가에 대해 2분 동안 혼잣말하기를 좋아한다. 2분 독백은 일단 주식의 스토리를 가족, 친구에게 어린아이도 이해할 정도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면, 당신은 상황을 적절하게 파악한 셈이다.」


4. 사실 확인(주담과의 통화 혹은 직접 회사방문)

 물론 회사에 대한 분석이 없는 막연한 질문은 서로에게 시간낭비가 될 것이다. 저자는 대체로 주담이 제공하는 정보는 솔직하고 직설적이라고 말한다. 


5. 실적 점검(사업보고서)

 5-1. 연결재무재표의 대차대조표를 살펴보라.

 5-2. 특정제품에 관심이 갈 때는 매출액에서 그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을 확인할 것

 5-3. 현금 보유량을 확인할 것

 5-4. 부채요소를 확인할 것

 5-5. 배당을 확인할 것

 5-6. 실제 장부가치를 확인할 것

 5-7. 숨은 자산을 확인할 것

 5-8. 현금흐름을 확인할 것

 5-9. 재고를 확인할 것


6. 스토리 재확인(투자 지속여부 결정) 

 주식 연구에 적어도 매주 한 시간을 투자하라. 자신의 배당과 투자손익은 계산해 봐야 연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스토리가 의심스럽다면 투자를 연기하고, 새 종목을 고를 때는 적어도 냉장고를 고르는 만큼 시간과 노력을 들여라.



 제3부 장기적 전망

 

1. 포트폴리오

 당신에게 강점이 있고, 모든 조사기준을 충족시키는 흥미로운 전망을 발견했다면, 해당되는 모든 종목을 보유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다만 한 종목만 보유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으므로, 소규모 포트폴리오라면 마음의 평안을 위하여 3~10개 종목 정도를 추천하고 있다. 이점은 다음과 같다.

 1. 10루타 종목을 찾는다면, 보유종목이 많을수록 가능성이 커진다. 유망한 여러 고성장주 가운데, 실제로 가장 많이 오르는 주식은 뜻밖의 종목일 수도 있다.

 2. 보유종목이 늘어날수록 종목별 자금 배분에 유연성이 높아진다. 저자는 종목별 적절한 자금 배분이 자신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다고 밝히고 있다.


2. 매도시점

 

 저자는 특정 사업이 특정 방법으로 명백하게 영향을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외부 경제 여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주식을 매입한 이유를 안다면, 그 주식과 작별해야 할 시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고 말한다.

​ 마지막으로 피터 린치는 주식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려면 항상 우선순위를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삶의 우선순위, 일의 우선순위, 투자의 우선순위...보편적이거나 개인적인 각자의 우선순위 말이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3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