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Nowhere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Nowhere

적도의 태평양에서 오로라의 북극까지

채지형, 이지상, 신미식, 남종영 | 예담 | 2008년 06월 25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Nowhere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82g | 130*215*30mm
ISBN13 9788959133123
ISBN10 8959133124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4명)

모든 답은 길 위에 있다고 믿는 여행작가. 여행 유전자를 물려받은 덕에 오늘도 여행가로 명랑하게 살고 있다. 뭐든 꼬물꼬물 손으로 만드는 아날로그 작업을 좋아하고, 시장 구경과 인형 모으기를 특별한 낙으로 삼고 있다. 신문사에서 기자로, IT기업에서 SNS 기획자로 18년 동안 일했다. 현재는 신문과 잡지에 여행과 삶에 대한 따스한 글을 싣는 여행작가로 활동하며, 경향신문 후마니타스연구소와 여행작가학교에서 여행과... 모든 답은 길 위에 있다고 믿는 여행작가. 여행 유전자를 물려받은 덕에 오늘도 여행가로 명랑하게 살고 있다. 뭐든 꼬물꼬물 손으로 만드는 아날로그 작업을 좋아하고, 시장 구경과 인형 모으기를 특별한 낙으로 삼고 있다. 신문사에서 기자로, IT기업에서 SNS 기획자로 18년 동안 일했다. 현재는 신문과 잡지에 여행과 삶에 대한 따스한 글을 싣는 여행작가로 활동하며, 경향신문 후마니타스연구소와 여행작가학교에서 여행과 글쓰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축제 컨설팅, 라디오 여행코너 진행, 여행 기념품 기획 등 ‘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여행작가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지냈으며, ‘재미있게 살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여행콘텐츠공방 ‘재미로’의 대표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세계일주 여행기 『지구별 워커홀릭』을 비롯해 『안녕, 여행』, 『제주맛집』, 『인생을 바꾸는 여행의 힘』, 『오늘부터 여행작가』, 『까칠한 그녀의 스타일리시 세계여행』, 『어느 멋진 하루 TRAVEL&PHOTO』, 『넌, 이번 휴가 어디로 가?』 등이 있다.
오래된 여행자, 작가,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동 대학원에서는 사회학을 공부했다.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던 해, 배낭 하나 메고 타이완으로 떠난 그는 돌아와 대한항공에서의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여행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일보에 [이지상의 세계문화기행]을 비롯하여 언론에 여행 칼럼을 기고해왔으며,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詩 콘서트' 등에서 여행과 책, 문화를 소개했다. 대학에서 ... 오래된 여행자, 작가,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동 대학원에서는 사회학을 공부했다.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던 해, 배낭 하나 메고 타이완으로 떠난 그는 돌아와 대한항공에서의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여행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일보에 [이지상의 세계문화기행]을 비롯하여 언론에 여행 칼럼을 기고해왔으며,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詩 콘서트' 등에서 여행과 책, 문화를 소개했다. 대학에서 여행과 여가에 대한 강의를, KT&G 상상마당에서 여행작가 수업을 진행했다. 그동안 400여 개 도시를 여행하고 『도시탐독』 『그때, 타이완을 만났다』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 등 20여 권의 여행책을 썼다.
신미식은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14년 전 처음 아프리카를 여행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90회 아프리카를 여행했다. 1년에 절반 가까이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며 본인이 꿈꾸었던 삶을 살고 있다. 신미식은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42살에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20여 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 신미식은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14년 전 처음 아프리카를 여행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90회 아프리카를 여행했다. 1년에 절반 가까이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며 본인이 꿈꾸었던 삶을 살고 있다. 신미식은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42살에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20여 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37권의 책을 펴냈으며, 20여회의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겨레21]에서 환경 기사를 주로 썼고, 생활문화매거진 [esc]에서 여행을 담당했다. 북극에 매료된 이후 2001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북극권을 여행했다. 캐나다 처칠에서 북극곰을 만나면서부터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는 [한겨레21]의 북극, 적도, 남극을 취재한 지구 종단 3부작으로 이어졌다. 요즈음엔 기후 변화와 ...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겨레21]에서 환경 기사를 주로 썼고, 생활문화매거진 [esc]에서 여행을 담당했다. 북극에 매료된 이후 2001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북극권을 여행했다. 캐나다 처칠에서 북극곰을 만나면서부터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는 [한겨레21]의 북극, 적도, 남극을 취재한 지구 종단 3부작으로 이어졌다. 요즈음엔 기후 변화와 관련한 논문들을 읽고, 곰과 고래를 혼자 연구하며 시간을 보낸다.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Esc 일상 탈출을 위한 이색 제안』 등을 함께 지었다.
저자 : 김지희
하인리히 슐리만이 트로이를 좇았듯, 인류의 문명이 잉태된 근원지를 찾아 다닌다. 이집트, 중국, 인도, 중동(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폐허로 남은 문명들의 운명을 반추해 보고 마야, 아스텍, 잉카 문명지에서는 쇠퇴해가는 문명의 생존을 고민해 본 지 12년째.《하늘과 땅과 바람의 문명》《땅을 딛고 마야 아스텍 문명 위에 서다》《문명의 숲, 중국에 가다》를 썼다.
저자 : 손현주
경향신문 기자. 좋은 테루아에서 자란 포도가 향기로운 포도주로 익어가듯, 건강한 흙과 맑은 바람과 푸른 나무 속으로 돌아가 그윽하게 익어가는 사람이기를 소망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준다는 점에서 여행과 와인을 똑같이 사랑하는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숲 해설가.《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사람이 그리운 날》을 썼다.
저자 : 안진헌
여행작가. 트래블게릴라 멤버. 태국, 베트남, 티베트를 중심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에 상주하며 여행하는 ‘길 위의 삶’이 12년째. '나'를 잃어버리면서 '나'를 채워가는 역설 속에서 자주 어지럽다.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100배 즐기기》를 썼다.
저자 : 염미희
출판편집자. 결혼하고 5개월 뒤에 남편과 함께 세계여행길에 올랐다. 아시아, 유럽, 중동, 중남미까지 길 위에서 18개월을 떠돌았다. 여행의 질긴 추억을 곱씹으며 또다른 일탈을 꿈꾸고 있다
저자 : 조성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사하라 사막, 안데스 산맥, 인도차이나 반도 등 세계 80여 개국의 오지만을 찾아다니며 카메라에 담은 지 15년이 넘었다. 진정한 '나'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 여행 속에서 만난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다.《볼리비아》《쿠바》《태양제》를 썼다.
저자 : 최명애
경향신문 기자. 일부 한국인에게서 노르웨이 어부의 미토콘드리아가 발견된다는 브라이언 사이키스의 책을 읽은 뒤로, 스스로를 고래를 타고 노르웨이에서 조선까지 북동 항로를 따라 여행한 용감한 조상들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 고래의 루트를 따라 언젠가는 북극을 한 바퀴 돌고야 말리라.《트래블》《수첩 속의 풍경》을 썼다.
저자 : 최병준
경향신문 기자. 첩첩이 숨은 산의 풍경과 꽃이 피고 지는 호흡과 달이 차고 기우는 시기를 누구보다도 잘 안다. 사진기를 둘러메고 산이든 바다든 들판이든 어디든 하염없이 쏘다닌다. 내가 움직이는 동안 우주도 움직여서, 10여 년째 길을 나서지만 언제나 새길이다. 《바람이 길을 묻거든》《우리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난다》를 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채지형, '듄45 : 무중력의 우주에 오렌지빛 사막이 떠 있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누구라도 어디론가 숨고 싶은 날이 있다
계속 갈 수도, 돌아갈 수도 없이 망연히 서게 되는 날,
비상금처럼 감춰두었던 혼자만의 여행지로 떠난다.
시간이 통째로 멈추는 숨겨진 땅으로……

■ 휴대전화 로밍서비스도 울리지 않고, GPS에도 잡히지 않는,
반드시 해내려는 의무감도 잠시 벗고, 꼭 지켜야 하는 상식도 잠시 잊는 그곳으로!
21세기 신(新)콜럼버스 11인이 소개하는 오지 여행기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는 실재하지만 실존하지 않는 ‘오지’로 떠난 21세기의 신(新)콜럼버스 11인의 여행기다. 오래된 여행자 이지상, 여행 사진의 대가 신미식, 신세대 여행가 채지형, 오지 다큐사진 전문가 조성철, 문명 탐사자 김지희, 북극여행가 최명애 등 평균 여행력(歷) 10년 이상의 베테랑 여행가들이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영화 〈닥터 지바고〉의 타이가 침엽수림(러시아 투바공화국), 에스키모들이 작살을 던져 고래를 잡는 북극(알래스카 카크토비크), 프레디 머큐리가 잃어버렸던 천국(잔지바르), 골초 임금님이 다스리는 금연 왕국(부탄왕국), 어린 왕자의 바오밥나무 위로 쌍무지개가 뜨는 길(마다가스카르), 바로 눈앞에서 해와 달이 교체되는 사막(나미비아 듄45) 등등 비현실적인 시공간들이 현실을 벗어나 동화나 전설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환상을 느끼게 해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자들이 그곳에 감탄한 이유는 무엇일까? 텔레비전 모니터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아마존 삼림이나 히말라야 고지대보다도 더 낯선 오지에서 그들은, 획일화되는 지구촌 사회가 잃어가는 가치와 시간들을 발견한다. 속도에 치여서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의무감이나 관습에서 잠시 벗어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한다.
국내 여행서는 커녕 웬만한 인터넷 기사에도 뜨지 않는 생소한 그곳으로의 탈출을 감행해 보고 싶다면, 21세기 신(新)콜럼버스들이 개척해놓은 신항로를 따라가볼 수도 있다. 교통편, 준비사항, 지리 및 역사적 배경 등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다. 휴대전화 로밍서비스도 없고 GPS에도 잡히지 않는 곳, 지역 지도는 커녕 구글에서 검색해도 좌표로만 표시되는 그곳에서 진정한 나를, 우리를, 지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닥터 지바고가 달렸던 타이가의 침엽수림이
이누이트의 영혼과 함께 춤추는 오로라가
프레디 머큐리가 잃어버렸던 낙원이 있는 그곳에서는
시간도 길을 잃어…… 나는 자유

■ 하늘에 갇힌 바다, 태평양으로 잠수 중인 섬나라, 골목길로 로켓이 날아다니는 아프가니스탄…
수만 년 전의 신화부터 미래의 환경 문제까지, 지구가 쓴 일기장 같은 그곳에서 인류를 배운다


적도의 섬나라 투발루는 북극의 빙하가 녹는 탓에 물에 잠기는 중이다. 빙하 위에 사는 북극곰들도 급속도로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다. 현재로서는 어떤 여행객도 출입할 수 없는 분쟁지역 아프가니스탄은 철저하게 파괴되는 중이다. 26세 신학생 찰스 다윈의 운명을 바꾼 갈라파고스 섬의 거북이 조지는 멸종을 향해 치닫고 있다. 스발바르에는 미래 인류를 위한 방책으로 ‘노아의 방주’가 지어지고 있다.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에 소개된 오지는 관심의 사각지대에서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반면, 인간의 탐욕이 불러오는 결과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공간들이다.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먼 훗날의 일로 치부하고, 전쟁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다른 누군가의 일로 애써 외면해왔던 우리에게 일침을 가하면서 앓고 있는 지구의 속살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 세상의 끝으로 날아가는 비행기는 어디서 탈까? 갈라파고스에 감자를 가져가면 안 되는 이유?
‘한’여행 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자 11인이 가이드하는 오지여행의 진수


‘농담도 잘하시는’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어느날 모음이 하나도 없는 철자를 가진 도시 ‘키질(Kyzyl. 투바공화국의 수도)"을 발견하고 그곳으로의 여행을 결심한 순간부터 11년 동안, 언뜻 책에서 본 지명일 뿐 실재하는 곳인지부터가 의심스러운 투바공화국행을 준비한다. 정확한 위치, 교통편, 허가 및 절차, 언어……. 낯선 곳을 찾아다니는 베테랑 여행자들에게는 이 과정부터가 이미 여행의 시작이다.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의 저자 11인도 이런 과정을 즐긴다. 그들은 지도에서 본 아크틱 서클(북위 66.5도 선)에 ‘꽂혀서’ 북극탐험을 시행하고, 아시아 지도를 오려서 핀에 꽂았을 때의 무게중심점이 궁금해서 시베리아횡단열차를 타고, 사라져가는 인류 4대 문명의 흔적이 안타까워 트로이를 발굴하는 하인리히 슐리만처럼 찾아다니기도 하고, 일부 한국인에게서 노르웨이 어부의 미토콘드리아가 발견된다는 책을 읽은 후에 바이킹의 흔적을 좇아 나섰다. 이제 선택은 우리에게 달렸다. 여행기와 사진을 통해서 ‘대리만족의 기쁨’만 풍성하게 누릴 것인가, 아니면 그곳으로 날아가는 특별한 탈출을 감행할 것인가.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3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