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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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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 양장 ]
한상남 | 지경사 | 2008년 04월 05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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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7쪽 | 526g | 155*220*20mm
ISBN13 9788931919875
ISBN10 89319198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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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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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195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9년에 『한국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인이 되었고, 1995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시집 『눈물의 혼』, 『지상은 아름답다』 외에 『독립운동의 튼 별 김구』 『효 이야기』 『단추와 단춧구멍』, 『나는 뚝배기예요』『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195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9년에 『한국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인이 되었고, 1995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시집 『눈물의 혼』, 『지상은 아름답다』 외에 『독립운동의 튼 별 김구』 『효 이야기』 『단추와 단춧구멍』, 『나는 뚝배기예요』『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저것이 무엇인고-그림이 된 예술가 나혜석 이야기』 등 어린이를 위한 책이 여러 권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피노키오』 등이 있다.
원작 : 안네 프랑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유대 인 소녀로, 이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자랐다. 독일 나치의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지내는 2년 동안 일기를 쓰면서 외로움을 견뎌 냈다. 1944년 8월에 은신처가 발각되어 유대 인 포로 수용소를 떠돌다가 이듬해 3월, 독일의 베르겐 베르젠 수용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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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서울 명일 6-5 김*아 | 2021-09-09 | 제18회 YES24

김진아 안네의 일기

 

유대인들은 비열하고, 돈만 밝히는 열등한 민족입니다!”

 

히틀러는 사람들 앞에서 유대인들을 비하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이 연설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유대인에 대한 편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고, 그 편견은 차별로 이어졌습니다. 이 차별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았고, ‘안네의 일기의 주인공인 안네 프랑크도 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안네는 명랑하고 활발한 여자아이입니다. 안네는 생일선물로 받은 예쁜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유대인인 안네의 가족은 유대인을 잡아가는 나치를 피해 급하게 은신처로 도망쳤습니다. 좁은 은신처에 안네의 가족과 판단 씨네 가족, 뒤셀 씨까지 모두 여덟 명이 숨어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깥의 상황은 나빠져만 갔고, 안네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과 자유롭지 못한 현실 때문에 답답해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은신처 사람들은 빨리 전쟁이 끝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러한 힘든 상황에서도 안네는 매일 일기를 썼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안네의 일기라는 명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일기를 채워가던 안네는 끝내 은신처 사람들과 함께 나치에게 잡혀 수용소로 끌려갔습니다. 수용소에 끌려간 안네는 티푸스에 걸려 열여섯 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의 의문이 생겼습니다. 히틀러는 왜 이렇게 유대인들을 괴롭히는 것일까요? 먼저 때문이라는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독일은 영국과 프랑스 등의 나라에게 전쟁배상금을 물어주어야 하는 힘든 때였습니다. 반면 독일인들과는 달리 유대인들은 돈이 많았기 때문에 풍족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이를 아는 히틀러는 독일인들에게 유대인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고, 유대인들을 죽이도록 시켰습니다.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돈을 빼앗으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유대인들이 죽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죽음은 꼭 히틀러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히틀러의 연설에 넘어가 수많은 유대인들을 죽인 독일인들의 잘못 또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히틀러와 독일인들의 악행으로 인해 안네가 죽고 얼마 뒤, 영국군들이 수용소에 도착해 사람들을 풀어주었습니다. 안네가 조금만 더 버텼더라면 수용소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안네가 안타까웠습니다. 안네와 함께 수용소에 갇혀 있다가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안네는 누구보다 용감했고, 씩씩했습니다. 먹을 것이 생기면 늘 어머니와 언니에게 먼저 주었고, 자기에게 닥친 고통을 묵묵히 이겨냈습니다.”

이 문장을 보고 저는 자신도 힘든 상황에서 가족을 먼저 챙기는 안네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우리 생활에서도 남녀차별, 장애인 차별등과 같은 차별들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차별들은 모두 편견으로부터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상대방의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의 무고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안네의 일기
서울 서울상봉초등학교 5-1 김*재 | 2021-09-09 | 제18회 YES24

안네의 일기는 세계 2차 대전 당시의 모습을 잘 나타낸 것 같다. 

안네의 일기라는 책 자체가 유명해서 왠만한 스토리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더 잘 알게 된거 같다. 

안네의 일기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유대인 안네가 자신의 일기장에 쓴 일기로 당시 다른 사람들이 유대인을 보는 시선을 알 수 있다.

이제 안네의 일기의 줄거리를 설명하겠다. 

안네의 자신의 생일날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러던 어느날 독일 나치의 공격이 시작되어 안네의 가족은 아빠 사무실의 타이피스트인 엘리포센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은신처에 도착 한다. 

그곳에서는 판단 부부와 페터 판단이 있었다. 

그리고는 매일 매일 숨죽이며 답답할 정도로 조용히 숨어 있었다. 

그래도 안네는 일지장인 키티를 벗삼아 은신처 생활을 잘 견뎌냈다. 

하지만 안네의 아버지인 오토프랑크씨의 지인들이 붙잡혀 협박을 받게 된다. 

그래서 안네가 생활하는 은신처가 모두 들통이 난다. 

그러면서 모두 붙잡혀 흩어지게 되고 안네와 그녀의 언니인 그들의 눈앞에서 어머니 에디트가 폭행당하는 것은 물론 살해현장까지 눈앞에서 보게된다. 

그래도 안네는 언니에게 기대며 하루하루 살아간다. 

하지만 안네와 마르코트는 둘 다 심각한 열병에 시달리게 된다. 

마르코트는 쇠약해질 대로 쇠약해졌기 때문에 얼마 견디지 못하고 죽고 만다.

안네는 그것을 알고 모든 힘을 잃었다. 

안네는 1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난 이책을 읽고 든 생각이 세계 2차 대전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유대인의 말살이 이루어졌던것을 알 수 있었다. 

난 2차 세계대전 때 얼마나 많은 피혜를 입었을지 짐작이 간다.

[안네의 일기] 라는 책은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희망의 꽃
부산 거학 6-3 김*호 | 2021-09-08 | 제18회 YES24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할까? 처음에 나는 그냥 나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이 열다섯살 소녀의 일기를 보며 누군가에게는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이 자유를 갈망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코로나로 인해서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안네의 일기를 우연히 읽게되었다. 이 일기에서는 공감되는 부분도, 본받을 점도 있었다. 엄마와 아빠께서 내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않고서 나를 혼낼 때 슬프거나 화가 난다는 것이 공감되었고 일기에 자신의 감정을 모두 담았다는 점과 일기를 친구처럼 친근하게 쓴다는 것이 본 받을 점이었다. 안네가 쓴 몇몇 문장에서 나는 두려움, 그리고 자유를 향한 갈망을 느낄 수 있었는데 '두렵다' 라고 쓴 것이 아닌 무의식 속에서 드러난 감정이라는 것을 알고 안네가 처한 상황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  

나는 항상 내 일기에 기분이나 감정보다는 일어난 상황만 썼던 적이 많아서 감정을 드러냈던 안네의 모습이 솔직해 보였다. 요즘은 학교를 매일 등교하지 못하지만, 나에게 학교는 좋을 때도 싫을 때도 있다. 그러나 안네는 학교를 너무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이런 안네의 바램을 알게 되면서 내 주변을 모든 것에 감사하고 불만을 가지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안네는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노란색 별의 표식을 달고 있어야 하고, 차를 타지도 못했다. 귓가에 들리는 총소리, 창문 밖으로 보이는 유태인이 잡혀가는 모습은 너무나 가혹하고, 공포스러운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안네와 같은 유태인은 왜 그런 시련을 겪어야만 했을까? 남이 가진 것을 힘으로 빼앗으려는 사람이 많다면 전쟁은 일어날 수 밖에 없다. 그것은 인간의 마음 속에 자리 잡은 공격성과 욕심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유태인의 학살했다는 것에 사람을 목숨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 다는 것이 마음 아프기도 했다. 안네는 결국 자신이 원하던 작가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런 안네의 현실이 몹시 안타깝고, 어쩌면 고통 속에서라도 살아남았더라면 유명한 작가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안네의 소망은 '죽어도 영원히 사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녀의 소망이 일기로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남겨진 것 같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긍정적이었던 안네의 모습을 보고 나도 무슨 일이든지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잃어버린 자유속에서 찾은 희망
서울 대광 5-1 정*서 | 2021-09-06 | 제18회 YES24

'안네의 일기'는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나는 이 일기중에 1942년 10월 9일 일기가 가장 마음에 남는다. 안네는 독일의 비밀경찰인 게슈타포가 매일 유대인들을 10명씩 잡아간다는 뉴스를 듣게 된다. 안네는 이런 상황 속에서 은신처에서 편하게 사는 자기가 원망스럽고 한편으로는 신께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나'라면 이런 전쟁속에서 희망을 잃고 살았을텐데......

정반대로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감사하게 살아가는 안네를 생각하면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와중에서도 언제 잡혀갈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혹시 전쟁이 끝나면 자기는 기자가 될 거라는 그 말이 내 마음에 깊숙히 와 닿았다. 

우리나라도 1910년 일본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그들의 지배를 받기 시작했다. 당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본말을 써야했고 일본의 지시를 따라야만 했다. 독립과 자유를 부르짖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잃었다. 안네도 이런 시대에 살았겠구나...

꿈이 많고 행복했던 아이를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괴롭히 죽인 독일 나치스 친위대 사람들에게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전쟁과 독재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깨닫고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기를 바란다.

안네의일기를 읽고
서울 서울윤중초등학교 3-4 김*람 | 2021-09-05 | 제18회 YES24

안네의 일기 를 읽고 

내가 만약에 안네 언니가 사는 은신처에 같이 살았다면 어땠을까?

언젠가는 잡혀 갔겠지? 그리고 맛없는 음식들을 먹으며 살아야 할꺼야.

내가 만약에 안네 언니네를 도와주는 사람들중 한명이었다면 어땠을까?

언젠가 들킬수도 있지만 암거래 배급표, 음식, 선물등을 날라 줘야 하겠지?

힘들지만 이일을 하면 사람 8명을 살릴 수 있다는게 뿌듯해서 계속할꺼야.

유대인이 아니라는것 만으로도 행복할꺼야.

맛좋은 음식을 구하기 위해 발에 불이나도록 다닐꺼야.

진짜로 그러면 어떻게 될까?

이책을 읽으면서 언니가 점점 철이 들어가는듯한 모습이있었는데 일기는 갑자기 끝이 났다.

나는 끝에는 언니가 해방이 되는 내용이 있길 바랬는데 일기에 끝엔 그런이야기가 없이 

안네언니가 잡혀갔다는 이야기만 써있었다.

나중에 다같이 돌아오지못하고 아버지만 살아 돌아 왔다는 내용을 보니 가슴아프고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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