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로봇은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로봇은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만드는 인간의 미래

이종호 | 북카라반 | 2016년 06월 22일 리뷰 총점7.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3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46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로봇은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96g | 152*225*20mm
ISBN13 9791160050004
ISBN10 116005000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9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이종호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페르피냥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와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해외 유치 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에서 연구했다.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으며, 기초 없이 빌딩을 50층 이상 올릴 수 있는 ‘역피라미드 공법’을 비롯해 특...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240-241

출판사 리뷰

딥블루부터 알파고까지
인간을 넘어선 인공지능과 로봇의 역사


1997년, 인공지능 딥블루가 체스 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를 물리치자 세계가 경악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곧 체스라는 상대적으로 단순한 게임에서 승리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며 안도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약 20년이 지난 2016년, 인간이 만든 게임 중 가장 복잡하고 인간적이어서 절대 컴퓨터가 인간을 이길 수 없으리라 여겨졌던 바둑에서 컴퓨터가 인간 기사를 꺾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람들은 알파고의 성능에 놀라는 동시에 두려움을 느꼈다. 알파고의 승리는 더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는 선고와 같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인간보다 우수해졌으며, 인공지능의 활약은 늘어날 것이고, 자연히 인간의 필요성은 낮아질 것이다.

알파고 신드롬이 제시한 몇 가지 질문

이 책은 알파고 신드롬으로 발생한 몇 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첫째, 인공지능은 도대체 무엇인가? 둘째, 인공지능과 로봇은 어디까지 발전했으며, 그 한계는 무엇인가? 셋째, 인공지능과 로봇은 인간의 직업을 얼마나 빼앗을 것인가? 넷째, 인공지능과 로봇은 인류의 위협이 될 것인가?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지금까지 개발된 다양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이 모사하고자 하는 인간 두뇌의 특성과 메커니즘을 살펴본다.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 수 없다면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이 상상한 로봇의 모습이 담겨 있는 SF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로봇과 인공지능이 만들 미래의 모습을 살펴본다. 과연 로봇은 인류의 장밋빛 미래를 열어줄 것인가? 아니면 [매트릭스]나 [터미네이터]에서처럼 로봇이 인간을 반역하고 인류를 몰살하려는 디스토피아가 펼쳐질 것인가?

인간은 어떤 로봇을 꿈꿔왔는가?

인류의 미래는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기술 등 오래 상상하며 염원해온 것은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실에서도 이루어진다. 로봇 역시 인간이 상상한 대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인간이 꿈꿔온 로봇은 어떤 모습인가?
상상 속 로봇은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카로스의 이야기에는 인간이 만든 인공 날개가 나온다. 뛰어난 기술자 다이달로스는 새를 닮은 날개를 만들었고, 이 날개로 하늘을 날았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 개발된 ‘입는 로봇’은 인간의 몸에 부착하는 형태의 로봇으로 걷지 못하는 사람을 걷게 해주고, 불가능한 힘을 낼 수 있게 해준다.
영화의 발명과 발달은 로봇에 대한 상상에 박차를 가하게 했다. 영화가 만들어진 지 2년 만에 로봇이 등장하는 영화가 만들어졌으며, 프리츠 랑 감독의 1927년 영화 [메트로폴리스]는 인류에 큰 영향을 미친 SF 고전으로 인정되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선정되었다. 1956년 상영된 [금지된 행성]과 1952년 처음 소개된 일본 만화 『우주소년 아톰』, 1977년 [스타워즈] 등은 인류가 어떤 로봇을 꿈꾸고 있으며, 이런 로봇들이 현실에 등장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를 보여주었다. 미래의 로봇은 [로보캅]이나 [형사 가제트]에서처럼 강력하고 유능한 경찰로 활약할 수도 있고, [바이센테니얼 맨]에서처럼 인간을 사랑할 정도로 인간과 유사해질 수도 있다.

로봇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

인류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도구를 개발해왔다. 로봇은 그 개발의 첨단에 서 있는 최첨단 도구라고 할 수 있다. 로봇이 일반 기계와 다른 점은 인공지능을 갖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일 수 있다는 데 있다. 최초의 실용 로봇은 1961년으로 조지프 엥겔버거 박사가 개발한 유니메이트다. 유니메이트는 제너럴모터스에서 공작물을 옮기는 작업에 사용되었다. 엥겔버거 박사는 로봇을 사용하면 공장에서 상당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노동조합은 일자리를 뺐길 것을 우려해 로봇 반대 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최초의 산업용 로봇 등장 때부터 인간과 로봇은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경쟁자 관계였다.
노동자들의 반대에도 로봇은 산업체 전반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로봇은 강력한 힘으로 정밀한 작업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위험한 장소나 혹독한 환경에서도 활약한다. 제철소나 조선소, 원자력발전소 등에서 인간을 대신해 위험한 일을 한다. 닭의 뼈를 발라내는 로봇, 밭에서 달팽이를 잡아내는 로봇, 새끼 돼지에게 어미 대신 젖을 먹이는 로봇 등 상상을 초월한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이 활약하고 있다. 강이나 바다에서 활약하는 로봇 물고기도 등장했다.
최첨단 로봇이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분야는 우주 같은 극한 상황이다. 캐나다암이라 불리는 로봇 팔은 우주정거장 수리에 활용되고 있으며, 1997년 화성에 도착한 마스 패스파인더 이래로 많은 로봇이 화성에 보내져 인간 대신 사진을 찍고 광물을 채취하고 분석해서 데이터를 지구로 보내주고 있다.
군사용 로봇도 개발 경쟁이 두드러진 분야다. 많은 국가가 로봇 중심의 미래 전투 체계를 고심하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자동차 형태의 자율 주행 로봇은 먼 거리까지 식량과 무기를 수송할 수 있고, 적 감시와 탐색은 물론 폭발물 처리와 공격도 가능하다. 앞으로 전쟁이 일어난다면 가장 강력한 군사용 로봇을 가진 나라가 승리하게 될지도 모른다.

인공지능은 무엇인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인공지능을 간단하게 정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인공지능이 일자리와 미래의 부를 두고 인간과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면, 인간은 자신과 경쟁하게 될 인공지능이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기에 인간을 위협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한 마빈 민스키 박사는 인공지능을 “사람이 수행했을 때 지능이 필요한 일을 기계에 수행시키고자 하는 학문과 기술”이라고 정의했다. 간단히 말해 사람처럼 생각하는 기계라고 할 수 있다. 김진형 박사는 인공지능을 “컴퓨터를 좀더 똑똑하게 하고자 하는 연구”라고 설명한다.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인간 지능의 원리와 메커니즘을 알아야 하고, 이를 컴퓨터로 구현해낼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인공지능 연구는 컴퓨터 과학을 중심으로 하지만 철학·언어학·생리학·윤리학 등 인간에 관한 모든 학문 영역을 포괄한다.
이 책에서는 인간을 모방한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개발된 기술들을 차례차례 소개하면서, 개발 순간에 부딪힌 문제들과 극복 과정을 살펴보고, 인간의 특성을 컴퓨터로 묘사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 설명한다.
또한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인간 뇌를 탐구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인간 뇌에 대한 연구는 인공지능 연구의 가장 큰 기반이며, 인간 뇌에 대한 이해 없이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을 알기 위해서는 인공적으로 모사하고자 하는 인간의 ‘지능’은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뇌 각 부분의 기능과 기억 메커니즘은 물론 현재 연구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는 기억물질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게 될 것인가?

컴퓨터와 인터넷, 인공지능과 로봇이 없는 인류의 삶은 이제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류에게 열어줄 미래가 유토피아인지, 디스토피아인지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다.
가장 큰, 그리고 가장 직접적인 우려는 로봇이 인간의 직업을 빼앗을 것이라는 점이다. 인간이 로봇에 일자리를 뺏기면 노동→소득 발생→소비→기업의 투자→고용→노동으로 이어지는 현대 경제 메커니즘도 해체된다.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전은 과거의 농업혁명이나 산업혁명에 비견될 만한 혁명이다. 한마디로 인공지능 시대의 등장이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타일러 카우언 교수는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세계가 둘로 나뉘며, 기계와 교감이 없는 사람은 노동시장에 뛰어들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발표한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등의 발달로 향후 5년간 약 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만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겠지만, 대신 700만 개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토머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 소장은 2030년까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직업의 약 50퍼센트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이 가장 먼저 대체할 직업 분야는 ‘개발에 추가 비용이 크게 들지 않으면서 현재 높은 급여가 지불되고 있는 업종’이다. 서류 작성이나 계산 등 일정한 형식으로 이뤄진 정형적인 업무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회계사와 세무사 등의 수요가 8만 명 이상 줄었다는 발표도 있다.
두 번째 우려는 SF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류를 말살하려는 로봇은 아직까지는 영화 속 이야기에 그치고 있지만, 인간의 상상은 언젠가 현실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역시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 공격이 가능한 군사 로봇이 만약 도시를 활보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공격 가능한 로봇을 누구나 가질 수 있고 누군가 악한 마음을 가지고 로봇을 조정한다면 인간 사회는 금세 혼돈에 빠질 것이다. 로봇의 확대는 마치 전 세계 시민의 손에 폭탄과 미사일을 쥐어주는 것과 같을 수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에서는 자동화 전투 통제 시스템 스카이넷의 인공지능이 비약적으로 증진되어 인류를 공격한다. 이런 미래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는가? 현실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인공지능 채팅 프로그램 테이는 악의적인 정보를 습득해 성차별·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내는 사고를 저지르기도 했다. 하지만 테이의 예시는 오히려 인간에게 인공지능의 폭주를 막을 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바로 프로그램을 멈추고 전원을 내리는 것이다.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7.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0% (0건)
4점
10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