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오로르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사회적 편견 앞에 떠올릴 말은, 친구를 사귈 때에도 유효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안 스파르 그림/조동섭 역 | 밝은세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안녕하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안녕하다

고정순 | 제철소 | 2016년 05월 27일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9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44g | 140*205*20mm
ISBN13 9791195658527
ISBN10 1195658524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글로 쓸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쓰고 그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그림책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철사 코끼리』, 『가드를 올리고』, 『엄마 왜 안 와』, 『최고 멋진 날』, 『슈퍼 고양이』와 산문집 『안녕하다』 『오월 광주는, 다시 희망입니다』,『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점복이 깜정이』, 『슈퍼 고양이』,,...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글로 쓸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쓰고 그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그림책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철사 코끼리』, 『가드를 올리고』, 『엄마 왜 안 와』, 『최고 멋진 날』, 『슈퍼 고양이』와 산문집 『안녕하다』 『오월 광주는, 다시 희망입니다』,『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점복이 깜정이』, 『슈퍼 고양이』,,『최고 멋진 날』, 『안녕하다』,를 쓰고 그렸고, 그린 책으로는 『망나니 공주처럼』, 『아빠의 술친구』,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등이 있다. 책을 만들며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길 바란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남겨진 것들」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림책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최고 멋진 날』 『슈퍼 고양이』 등으로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고정순 작가가 첫 산문집을 펴냈다. 멋진 삶을 살기 위해선 남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가르치는 세상 속에서 점점 존재감을 잃어가는 보통의 청춘들에게 건네는 마흔 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작가가 오랫동안 살피고 다듬은 문장들은 여느 소설가의 산문 못지않은 깊고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한때 영등포라 불리던 모든 것에게 전하는 안부와 작별의 인사

어찌 보면 『안녕하다』의 주인공은 ‘영등포’라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시인을 키운 건 8할이 바람이었듯 작가 고정순을 키운 8할은 영등포라 할 만큼 이 책에서 영등포가 갖는 이미지는 강력하다. 인천 소래포구의 한 오락실 뒷방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 온 그녀의 가족에게 영등포가 “건넨 첫마디는 시끄럽고 냉정”하다. 어린 여자아이의 눈에 비친 영등포는 “돌멩이조차 돌멩이답지 못”한 동네였으며, “대로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철공소들 사이로 해가 서서히 사라지”는 풍경을 지닌 곳이었다. 그렇지만 영등포는 그녀가 또 다른 세계로 나가기 전 한 시절을 품어준 ‘인큐베이터’ 같은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작가의 내면에 영등포는 공간인 동시에 시간으로서 자리한다. “노동과 유흥이 한데 뒤섞여 나뒹굴”던 공간이면서 “어둠이 내리면 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것 같”던 시간. 그래서 뭐든지 가능할 것 같은 공간이자 시작하기에도 끝내기에도 괜찮은 시간. 훗날 그녀가 지나간 옛사랑의 기억을 더듬을 때도, 극심한 육체적 고통과 싸울 때도 영등포는 하나의 또렷한 실체로서 존재한다.

이 책은 여느 에세이처럼 단편적인 에피소드나 사유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유달리 호기심 많고 예민한 촉수를 지닌 한 소녀가 어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연대기적 구성’을 취한다. 1부(때때로, 영등포)와 2부(바람이 어느 쪽에서 불어오든)는 작가가 열 살이 되던 해 처음 만난 영등포에 관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소녀의 눈에 비친 영등포의 첫 이미지는 눈부신 형광이다. 밤이 되면 화려한 네온사인과 사창가의 붉은빛으로 대낮처럼 밝아지는 외로운 형광 섬. 그 섬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외롭고 고단하며, ‘나’에게 부끄러움과 죄책감을 일깨우는 존재들이다. 그러면서 소녀는 예술을 향한 열망을 조금씩 키워 나간다.“우리 집 골목 모퉁이에는 대문이 없는 작은 집이 하나 있었는데, 그곳에는 몹쓸 병에 걸려 늘 누워 지내는 사내가 살았다. 팔다리가 앙상한 그는 햇빛을 보지 못한 탓인지 병든 흰말처럼 보였다. 나보다 두 살 어린 남동생은 흰말에게 링거 한 병을 사다 주는 심부름을 자주 했고, 그러면 흰말은 냄새 나는 이불 밑에서 종이돈 한 장을 꺼내 쥐여주곤 했다. 전학 온 학교의 아이들은 침을 발라 녹인 설탕 알갱이로 별을 만들고 있었고, 선생들한테는 언제나 고독한 구취가 났다.”
3부(다시, 영등포)에서는 이제 막 화가로 첫발을 뗀 작가의 분투기가 펼쳐진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어둠 속에서 형광안료로 모텔 벽화를 그리거나 그림을 싸들고 출판사를 전전하면서도 그녀는 결코 자신의 ‘꿈’을 놓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마음 놓고 작업할 수 있는 작은 공간 하나를 갖는 것. 그렇게 예술과 밥벌이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사이 그녀에게 육체적인 고통까지 덮쳐온다.
“얼마 전, 극심한 통증과 싸우는 한 작가가 쓴 책을 읽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건강이 조금씩 좋아졌다고 쓰여 있었어요. 나는 통증을 이겨내는 어떤 의학적인 방법을 기대했는데 맥이 딱 풀려버렸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그 책의 내용이 마음에 들어요. 아직 방법이 있다니, 그 방법이 다른 무엇도 아닌 사랑이라니…….”
4부(작고 가난한)는 지금 여기의 이야기다. 영등포를 떠나온 지 오래지만, 작가는 어느 곳에서나 “해를 이고 사는” 작고 가난한 사람들이 존재함을 깨닫는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며 하루의 대부분을 그림책 만드는 일로 보내면서도 끊임없이 세상과 소통하려고 애쓴다. 지금 자신이 알고 있는 건 모두 사람으로부터 배웠기 때문이다. 그녀는 미술 수업을 진행하면서 만난 탈북 청소년들을 통해 “그곳은 힘들고 이곳은 외롭다”는 생의 비밀과 마주하기도 한다.
“문신 기술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 훈이가 자신의 팔에 유성 사인펜으로 그려놓은 무수한 별들의 의미를 그제야 어렴풋하게 알 수 있었다. 별을 보며 국경을 넘은 아이들에게 나는 무엇을 기대했던 것일까.”

한 젊은 예술가의 삶과 사랑 그리고 관계에 관한 작고 가난한 기록

뮤지션 하림이 쓴 발문처럼 그녀는 한때 영등포라 불리던 모든 것을 소환한 뒤 하나하나 안부를 확인한다. 그러고는 낮지만 깊은 목소리로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 모두가 지나온 특별한 시공간에 대해, 너무 멀거나 가까웠던 관계에 대해, 실패한 농담과 위태로운 꿈에 대해, 기쁨과 슬픔, 영원과 순간에 대해.

『안녕하다』는 달달한 연애 이야기도, 가슴 아픈 이별 이야기도, 그렇다고 ‘좋아요’를 눌러야만 할 것 같은 ‘페북용 아포리즘’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이 빛나는 이유는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작가의 태도 때문이다. 영등포의 쓸쓸한 풍경을 닮은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작고 가난한 것들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이 불가해한 세계를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과 사유는 생의 언저리에서 보통의 삶을 사는 우리의 자화상을 바라보게 하고, 아파서 외면했던 기억들과 마주하게 한다. 그리고 등 뒤에서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렇게 속삭이는 것이다. “세상은 언제나 만 개의 슬픔 끝에 단 하나의 기쁨과 희망을 노래한다”고. 작가와 함께 길고 어두운 터널을 빠져 나오면 아주 오랫동안 잊고 지내던 인사라도 생각난 듯 나의 지나온 삶을 향해 천천히 손 흔들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안녕하다. 그러니 이제 안녕, 하자.

추천평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외롭고 힘들다. 철공소 외눈박이 새, 전교에서 가장 키가 컸던 경애, 칼 가는 노인, 이발소집 첫째 딸, 침쟁이 백가 아줌마……. ‘영등포’라는 이름을 가진 그들은 하나도 안녕하지 않은데, 그녀는 그들의 안부를 끊임없이 확인한다. 작고 가난한 생들이 저마다의 궤도를 걷다가 우연히 마주치는, 그 가느다란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녀는 길어 올린다. 그리고 기어이 묻는다. “사람은 꿈 때문에 행복할까, 불행할까?”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럴싸한 대답을 찾지 못하겠다. 사람은 왜 사느냐는 질문 같아서. 다만 이 책은 이야기한다. 사람은 무엇 때문에 쉽사리 행복해지지도 불행해지지도 않는 존재라는 것을. “바람이 어느 쪽에서 불어오든” 하루하루 안녕하게 사는 것이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하림 (뮤지션)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5건)
5점
40% (4건)
4점
1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0% (6건)
5점
30% (3건)
4점
1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