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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명곡 모음집 (Ultimate Hip-Hop : 4CDs Of The Greatest Hip:Hop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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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힙합 명곡 모음집 (Ultimate Hip-Hop : 4CDs Of The Greatest Hip:Hop Music)

[ 4CD ]
Cypress Hill, A Tribe Called Quest, Lauryn Hill, M.O.P, Wu-Tang Clan 노래 외 62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SonyMusic | 2016년 05월 2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14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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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명곡 모음집 (Ultimate Hip-Hop : 4CDs Of The Greatest Hip:Hop Music)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6년 05월 20일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1
  • 01 Insane In The Brain - Cypress Hill
  • 02 Can I Kick It? - A Tribe Called Quest
  • 03 Fu-Gee-La - The Fugees
  • 04 Ante Up (Robbin Hoodz Theory) - M.O.P.
  • 05 Gravel Pit - Wu-Tang Clan
  • 06 It's Like That - Run-DMC
  • 07 Ms. Jackson - Outkast
  • 08 The Message - Nas
  • 09 I Used To Love H.E.R. - Common
  • 10 Grindin' - Clipse
  • 11 Hip Hop - Dead Prez
  • 12 Shook Ones, Pt. Ii - Mobb Deep
  • 13 Shake Ya Ass - Mystikal
  • 14 X - Xzibit
  • 15 Lord Give Me A Sign - DMX
  • 16 Me & My Boo - Cam'ron Feat. Charli Baltimore
  • 17 Blue Angels - Pras
  • 18 Still Not A Player - Big Pun Feat. Joe
CD2
  • 01 It Takes Two - Rob Base & Dj EZ Rock
  • 02 Boom! Shake The Room -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 03 It's Tricky - Run-DMC
  • 04 Freaks Come Out At Night - Whodini
  • 05 My Philosophy - Boogie Down Productions
  • 06 Saturday Night - Schooly D
  • 07 Rock Dis Funky Joint - Pure Righteous Teachers
  • 08 Ring The Alarm - Fu-Schnickens
  • 09 How I Could Just Kill A Man - Cypress Hill
  • 10 Ice Cream - Raekwon Feat. Ghostface Killah, Method Man & Cappadonna
  • 11 D?j? Vu (Uptown Baby) - Lord Tariq & Peter Gunz
  • 12 Put It On - Big L
  • 13 Cell Therapy - Goodie Mob
  • 14 Fast Life - Kool G Rap
  • 15 Tonite - Dj Quik
  • 16 Hood Took Me Under - Compton's Most Wanted
  • 17 The Ghetto - Too $Hort
CD3
  • 01 Award Tour - A Tribe Called Quest
  • 02 C.R.E.A.M. (Cash Rules Everything Around Me) - Wu-Tang Clan
  • 03 Oochie Wally (Remix) - Nas Feat. The Bravehearts
  • 04 Funkdafied - Da Brat
  • 05 I'm Hot - Erick Sermon
  • 06 Fever - Rhymefest
  • 07 Only When I'm Drunk - Tha Alkaholiks
  • 08 Ya Don't Stop - Souls Of Mischief
  • 09 Rock On - Funkdoobiest
  • 10 I Got It Made - Special Ed
  • 11 Love Vs. Hate - Brand Nubian
  • 12 Iron Maiden - Ghostface Killah
  • 13 Int'l Players Anthem (I Choose You) - Ugk (Underground Kingz) Feat. Outkast
  • 14 Luchini Aka This Is It - Camp Lo
  • 15 Black Superman - Above The Law
  • 16 Keep It Thoro - Prodigy (Of Mobb Deep)
  • 17 Let's Ride - Q-Tip
  • 18 Freek-A-Leek - Petey Pablo
CD4
  • 01 Turn Down For What - Dj Snake & Lil Jon
  • 02 Show Me - Kid Ink Feat. Chris Brown
  • 03 Honest - Future
  • 04 Work Out - J. Cole
  • 05 Peso - A$Ap Rocky
  • 06 Antidote - Travi$ Scott
  • 07 Hot N*Gga - Bobby Shmurda
  • 08 Dope Boyz - T.I.
  • 09 Try Me - Dej Loaf
  • 10 I Mean It - G-Eazy Feat. Remo
  • 11 A.M. To P.M. - Cassidy
  • 12 Like You - Bow Wow Feat. Ciara
  • 13 Shabba - A$Ap Ferg Feat. A$Ap Rocky
  • 14 Gucci Gucci - Kreayshawn
  • 15 Lebron James - Yo Gotti
  • 16 Hood Hop - J-Kwon
  • 17 Scholarship - Juicy J Feat. A$Ap Rocky
  • 18 Domo23 - Tyler, The Creator

아티스트 소개 (67명)

노래 : Cypress Hill (사이프러스 힐)
하드코어 성향의 갱스터 랩 트리오 사이프러스 힐(Cypress Hill)은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호러 힙합’이라는 새로운 힙합 양식을 개척해 주류 힙합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라티노(Latino) 힙합의 슈퍼스타이다. 특히 그들은 1990년대 초반 당시 랩 그룹으로는 드물게 어둡고 암울한 사운드 스케이프를 들고 나온 점, 마리화나의 합법화를 강하게 주장하며 퍼포먼스 도중에도 캠페인을 벌인 일련의 사건으로 ... 하드코어 성향의 갱스터 랩 트리오 사이프러스 힐(Cypress Hill)은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호러 힙합’이라는 새로운 힙합 양식을 개척해 주류 힙합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라티노(Latino) 힙합의 슈퍼스타이다. 특히 그들은 1990년대 초반 당시 랩 그룹으로는 드물게 어둡고 암울한 사운드 스케이프를 들고 나온 점, 마리화나의 합법화를 강하게 주장하며 퍼포먼스 도중에도 캠페인을 벌인 일련의 사건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바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단번에 유발시킨 쇼킹한 ‘와일드 카드’로 주목을 끈 것이다. 웨스트코스트 랩의 메카로 자리잡은 LA에서 결성된 사이프러스 힐은 이탈리아 혈통의 미국인 디제이 머그스(DJ Muggs)와 멕시코계 쿠바인 비 리얼(B-Real), 그리고 쿠바 태생의 센 독(Sen Dog)의 라인업으로 1980년대 후반 힙합 무대에 노크했다. 초창기 LA 주변 등지에서 활동의 터를 마련한 이들은 1991년 < 콜럼비아(Columbia) > 레이블 산하의 < 러프하우스(Ruffhouse) >와 음반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셀프 타이틀 데뷔작을 발표했다. 이들은 데뷔작을 통해 ‘How I could just kill a man’과 ‘The phuncky feel one’ 같은 랩 차트 1위 곡과 ‘Hand on the pump’(랩 차트 2위), ‘Latin lingo’(랩 차트 12위) 등의 싱글로 금새 수면위로 상승했다. 팀의 컬러를 지배한 프로듀서 머그스의 역량과 리드 래퍼 비 리얼의 쥐어짜는 듯한 비음 섞인 독특한 래핑 또한 힙합 매니아들 사이에 화제를 몰고 오기에 충분했다. 특히 힙합 유닛으로서 록 음악을 즐겨듣는 백인 중산층 집단에 크게 환영받았다는 사실은 다분히 팝 수요자들에게도 매력을 십분 끌어당긴 계기가 되었다. 결국 사이프러스 힐은 랩/힙합 월드의 ‘뉴 페이스’라는 칭호와 함께 일약 차세대 힙합거물로 급부상했다. 공포분위기를 집약한 앨범 재킷이 압권인 소포모어 앨범 < Black Sunday >(1993)는 차트 진입 첫 주만에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수록곡 ‘Insane in the brain’이 랩 차트 1위에 오르며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고, ‘I ain’t going out like that’(랩 차트 21위) 같은 싱글이 연이어 히트를 부추겼다. 지금까지 사이프러스 힐의 대표작으로 남은 ‘Insane in the brain’은 국내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표절 시비 문제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1993년 영화 < Judgement Night > 사운드트랙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이프러스 힐은 소닉 유스(Sonic Youth), 펄 잼(Pearl Jam) 같은 록 밴드와 협연하며 랩과 록의 한바탕 크로스오버를 시도했다. 이후 1995년에 이르러 이들은 드러머 에릭 보보(Eric Bobo)를 새 멤버로 영입해 록 그룹들의 ‘잔치 한마당’인 룰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승선, 마리화나를 피우며 그것을 정당화하는 행동주의를 실천했다. 같은 해 빌보드 앨범 차트 3위까지 진입한 3집 < Cypress Hill III: Temples Of Boom >은 전작들과 비교해 가장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를 선보인 작품이었다. 수록곡 ‘Throw your set in the air’(랩 차트 11위), ‘Boom biddy bye bye’(랩 차트19위), ‘Illusions’(31위) 등의 싱글이 준(準) 히트를 기록한 앨범은 질적인 면에서 전작들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았다. 하지만 비슷한 스타일로 인해 결과적으로 전작만큼의 성공을 얻어내지는 못했다. 3집까지의 히트곡들을 리믹스 버전으로 총망라한 < Unreleased & Revamped >(1996)를 발표하며 잠깐의 휴식기에 접어든 사이프러스 힐은 음악적 견해 차이로 센 독이 팀을 잠시 떠나게 된다. 그사이 머그스는 1997년에 솔로 작품 < Muggs Presents the Soul Assassins >을 공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이듬해 4집 < Cypress Hill: IV >(1998)로 센 독이 다시 가세하며 이들은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하지만 수록곡 ‘Tequila sunrise’가 잠깐의 주목만 끈 채 앨범은 예전만큼의 상업적 성공을 불러오지 못한 실패작으로 끝났다. 2년 뒤 2000년에 발표된 5집 < Skulls & Bones >은 힙합 디스크와 록 디스크의 두 장 짜리 더블 레코드로 선보인 작품이었다. 힙합 버전과 록 버전으로 수록한 ‘Superstar’가 히트했으며 앨범은 강렬한 록 사운드가 앨범 전체를 지배했다. 사이프러스 힐은 그 해 라이브 실황 음반 < Live At Fillmore >(2000)를 공개한 후 이듬해 레드맨(Redman), 매소드 맨(Method Man), 커럽트(Kurupt) 등의 게스트 힙합퍼(hip-hopper)들을 초빙해 힙합과 록을 퓨전시킨 < Stoned Raiders >(2001)를 발표,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랩 그룹으로는 드물게 장수하고 있다.
노래 : A Tribe Called Quest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는 드라 소울(De La Soul)과 함께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로 대표되는 하드코어 랩의 대척점에 서있는 컨셔스 랩(Conscious Rap)의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그들은 마초적인 갱스터 래퍼들이 거리로 뛰쳐나가 흑인 영혼들을 선동할 때, 오히려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가 힙 합의 예술화에 집착했다. 부모님들이 즐겨듣던 올드 록을 무궁무진하게 샘플링하였으며, 스피드한 비트...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는 드라 소울(De La Soul)과 함께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로 대표되는 하드코어 랩의 대척점에 서있는 컨셔스 랩(Conscious Rap)의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그들은 마초적인 갱스터 래퍼들이 거리로 뛰쳐나가 흑인 영혼들을 선동할 때, 오히려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가 힙 합의 예술화에 집착했다. 부모님들이 즐겨듣던 올드 록을 무궁무진하게 샘플링하였으며, 스피드한 비트를 오히려 느슨하게 몰고 갔다. 여기에 재즈를 결합시켜 힙 합의 사운드 스케이프를 한 단계 넓혀놨다. 메시지도 철학적이고 사색적이다. 여성 비하, 욕설, 성적 농담 대신 불행한 흑인들의 삶에서 벗어나자는 긍정적인 노랫말을 들려준다. 그래서 컨셔스 랩이라고 칭한다. 밴드는 뉴욕의 퀸스에서 어린 시절부터 같이 자란 래퍼 큐 팁(Q-Tip)과 파이프(Phife)가 고등학교 때 디제이 알리 샤히드 무하마드(Ali Shahead Muhammad)를 만나 1988년 조직됐다. 트리오는 1990년 데뷔작 < People''s Instinctive Travels And the Paths Of Rhythm >, 1991년 2집 < The Low End Theory >를 내놓으며 얼터너티브 랩의 강자로 급 부상했다. 특히 두 번째 앨범은 힙 합 역사상 최고의 음반 중 하나로 꼽히는 걸작으로 1970년대 록과 재즈가 랩과 한데 어울리며 기막힌 크로스오버 사운드를 창조해냈다. 때문에 다른 랩 가수들의 음악과 달리 높은 몰입도를 요구한다. 진보적인 음악이란 말이다. ‘Excursions’, ‘ Verses from the abstract’, ‘Show business’, ‘Jazz (we''ve got)’ 등의 트랙들이 잘 말해준다. 2년 뒤인 1993년 발표한 < Midnight Marauders > 역시 전작의 뛰어난 음악성을 고스란히 갈무리하며 플래티넘을 따내는 성공을 거뒀다. ‘Award tour''가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을 받았다. 창작력 부재 탓일까, 아니면 타성에 젖은 탓일까. < The Low End Theory >, < Midnight Marauders >에서 재즈 랩의 완벽한 구조를 확립한 삼인조는 이후 < Beats, Rhymes & Life >(1996년), < The Love Movement >(1998 >를 들고 나왔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음악성으로 이전에 비해 별 반응을 얻지 못했다. 이것은 곧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의 퇴진을 의미했다. 더 이상 재즈 랩의 카테고리에서 새로움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판단한 트리오는 1998년 명예롭게 은퇴했다. 멋진 결정이었다.
노래 : Lauryn Hill (로린 힐,Lauryn Noelle Hill)
1990년대는 리듬 앤 블루스의 전성기였다. 게토와 할렘 부근에서 방황하고 있던 ‘음지(陰地)의 아리아’는 베이비페이스(Babyface), 엘에이 레이드(LA Reid), 알 켈리(R Kelly), 달라스 오스틴(Dallas Austin) 같은 역량 있는 뮤지션들에 의해 신천지에 정착해 새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초(남성우월)적인 음악이 대세였던 R&B/힙합 계에 여제(女帝)이자 흑인의 권리를 주창한 ... 1990년대는 리듬 앤 블루스의 전성기였다. 게토와 할렘 부근에서 방황하고 있던 ‘음지(陰地)의 아리아’는 베이비페이스(Babyface), 엘에이 레이드(LA Reid), 알 켈리(R Kelly), 달라스 오스틴(Dallas Austin) 같은 역량 있는 뮤지션들에 의해 신천지에 정착해 새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초(남성우월)적인 음악이 대세였던 R&B/힙합 계에 여제(女帝)이자 흑인의 권리를 주창한 페미니스트 로린 힐(Lauryn Hill)이 그 가운데 있었다. 그녀는 타고난 소리꾼이었지만 노래밖에 모르는 우물 안 개구리는 아니었다. 그녀는 드라마와 스크린을 통해 ‘연기자 로린 힐’로도 인정받았고, 난민촌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 사업에도 발 벗고 나서는 등 흑인 여성으로 제한되어 있던 사회적 지위를 여러 방면으로 끌어 올려 지적이고 숭고한 이미지의 성녀로 재 탄생했다. 작고 가녀린 체구로 육중한 에너지를 뿜어내던 로린 힐은 1975년 5월 25일 미국 뉴저지의 사우스 오렌지에서 태어났다. 컴퓨터 회사의 상담원인 아버지와 고등학교 영어 교사인 어머니 밑에서 성장한 힐은 어려서부터 거울을 보며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다. 그러나 집의 어두운 지하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LP들은 그녀의 앞날을 바꾼 길조였다. 이때부터 시작된 그녀의 음악 인생은 유년 시절 오빠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래를 만들었으며 13살 때는 스모키 로빈슨(Smoky Robinson)의 ‘Who’s loving you’로 < 아마추어 나이트 >에 출전해 될성싶을 떡잎을 과시하기도 했다. 중학교에 들어간 로린은 복음 성가대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치어리더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드러냈다. 당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와이클레프 진(Wyclef Jean)과 프라카즈렐 ‘프라스’ 미셀(Prakazrel ’Pras’ Michel)을 만나 힙합 역사에서 중요한 획을 그은 푸지스(Fugees)를 결성했다. 연기에도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드라마 < As The World Turns >에서 방황하는 십대의 역할을 연기했고, 이것을 본 영화배우 우피 골드버그(Whoopi Goldberg)는 이 흑인 미녀에게 영화에 출연할 것을 제안해 로린 힐은 < 시스터 액트 2 >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는 리타를 맡아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했다. 로린 힐이 콜롬비아 대학에 입학하면서 발표한 푸지스의 데뷔 앨범 < Blunted On Reality >는 실패했지만 1996년에 공개한 2집 < The Score >는 1990년대의 힙합 명반으로 그 자리를 꾀찼다. 로버타 플랙(Roberta Flack)의 고전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리메이크 한 ‘Killing me softly’와 밥 말리(Bob Marley)의 원곡을 커버한 ‘No woman no cry’, 그리고 ‘Fu-gee-la’ 등이 인정을 받으며 그래미 트로피를 수상한 것이다. 가수의 경력을 쌓기 위해 학교를 자퇴하고 음악에 몰두한 1997년, 그의 배속에서는 전설적인 레게 뮤지션 밥 말리(Bob Marley)의 아들인 로한 말리(Rohan Marley)와의 사이에서 생겨난 아이가 호흡하고 있었다. 임신과 출산은 로린의 내면세계에 일대 변화를 가져왔다. 사회의 어두운 면에 눈을 뜬 ‘젊은 어머니’는 극빈자 구호단체에서 빈민가의 흑인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때부터 로린 힐은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를 음악으로 치유하기를 결심했다. 1998년에 발표한 솔로 앨범 <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 >은 성차별, 인종차별, 물질주의를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있다. 이 작품은 제 41회 그래미에서 주요 다섯 개 부문을 휩쓸며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전례 없는 5관왕을 차지했다. 그러나 솔로 앨범의 지나친 성공에 부담이 컸던 탓에 오래 동안 마이크를 잡지 않았고 4년이 흐른 뒤에 언플러그드 라이브를 삽입한 < MTV Unplugged No. 2.0 > 만이 그의 마지막 궤적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루며 R&B/힙합의 여 전사에서 여성으로 거듭난 로린 힐. 그녀는 1990년대가 진정으로 발굴한 최고의 흑진주다.
우탱 클랜의 소림 검법이 예전만큼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군웅할거의 중원 무림계를 평정하고, 나아가 전 세계 인구 중 5퍼센트만이 지구 종말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며 ’ 5 Percent Nation’라는 신흥 종교를 전파시키는데 앞장섰던 그들의 패밀리 파워가 점차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 그들의 공동체 네트워크는 틈이 갈라져 보이고, 음악 역시 답보 상태에 있다. 위기의 우탱 클랜이여, 다시 한번 지구촌을 ... 우탱 클랜의 소림 검법이 예전만큼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군웅할거의 중원 무림계를 평정하고, 나아가 전 세계 인구 중 5퍼센트만이 지구 종말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며 ’ 5 Percent Nation’라는 신흥 종교를 전파시키는데 앞장섰던 그들의 패밀리 파워가 점차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 그들의 공동체 네트워크는 틈이 갈라져 보이고, 음악 역시 답보 상태에 있다. 위기의 우탱 클랜이여, 다시 한번 지구촌을 진동시킬 신공을 만들어 부활하라! 문어발식 사업 확장이 가져온 결과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던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거와 같다. 우탱 클랜이 현재 너무나 많은 무리수를 두고 있다. 9명으로 시작한 우탱 패밀리는 200명, 400명을 넘어서더니 이제는 어느새 그 수를 헤아리기가 벅찰 정도다. 계속되는 가지치기로 인하여 누가 우탱 패밀리의 적자(嫡子)인가 서자(庶子)인가 하는 문제가 거론되고, 상당한 양의 힙 합/ 리듬 앤 블루스 앨범에서 소림 검법의 크레딧이 남발되고 있다. 또한 우탱 클랜의 리더이자 음악 감독인 르자(Rza)의 혁명적이라고까지 불렸던 프로듀싱 능력도 여러 아티스트들에게 잦은 품앗이를 해줌으로써 오히려 반감되는 효과를 낳고 있다. 르자의 프로듀서로 발표되는 음반들이 대부분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하며, 제 색깔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메소드 맨(Method Man)이라는 최고의 인기 래퍼를 탄생시켰던 멤버들의 솔로 활동도 도를 넘어서 일일이 체크할 수가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이뿐이 아니다. 우 맨션(Wu Mansion)에서 함께 살며 진정한 공동체를 이끌어나가자고 다짐했던 그들의 신념은 멤버들의 잦은 사건/사고로 인해 이미 물거품이 된지 오래다. 최근 몇 년간 마약 소지와 테러 협박, 불법 운전 등으로 법원과 감옥을 오가고 있는 올 더티 배스터디(Ol’ Dirty Bastard)의 부적절한 행동이 잘 말해주고 있다. 오죽했으면 2000년 3집 앨범 부터 배스터디가 빠지고 우탱 사단의 일원인 카파도나(Cappadonna)가 가세했을까. 이런 여러 정황 때문에 언론에서는 우탱 클랜이 소림사에서 하산 할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를 계속 내보냈다. 팬들의 대부분도 어느 정도는 믿는 눈치였다. 하지만 지난해 가을 그룹의 해체설에 대해 르자는 ‘멤버들이 우탱을 떠나는 길은 죽음 밖에 없다’며, 우탱 포에버를 연신 외쳐댔다. 그리고 불안한 소문을 일축시키기라도 한 듯 2001년 12월 우탱 클랜은 4번째 작품 을 발표했다. 음지에서 양지로 올라선 신보 ’We back’, ’Wu is back’을 서로 외쳐대며 우탱 클랜은 신보에서 자신들의 귀환을 알리고 있다. 3집 음반을 낸 지 1년 밖에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컴백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 이상할 법도 한데 이번 경우에는 매우 자연스럽게 들린다. 그것은 팬뿐만 아니라 멤버들 스스로도 전작 의 음악적 지지부진을 인정한다는 것이었고, 그간에 불거져 나왔던 우탱 패밀리의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음을 시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다면 우탱 클랜의 4집은 컴백 작품이라고 불릴만한 차별되는 장치들을 포함하고 있을까. 우선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르자의 프로덕션이다. 그 동안 B급 호러 무비나 무협 영화를 연상시키는 음침한 사운드와 갖가지 샘플링, 마이너 코드를 이용한 어두운 피아노의 루핑, 그 뒤를 무겁게 받쳐주는 드럼 등으로 닥터 드레(Dr Dre)의 웨스트 코스트와는 완전히 차별화 된 ’우탱 힙 합’을 창조해냈던 르자의 사운드 메이킹은 미니멀리즘에서 벗어나 화려함으로 치장했다. 방방 뛰는 혼 섹션, 경쾌한 드럼, 신나는 코러스 라인 등으로 무장한 사운드는 예전의 축 처진 모습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다. 음지에서 양지로 올라선 모습이랄까. 첫 싱글로 내놓은 ’Uzi (Pinky ring)’, 여성 래퍼 메덤 디(Madame D)의 코러스가 인상적인 ’Babies’ 등의 트랙들이 대변해준다. 그리고 르자가 주도하는 프로듀싱에 트랙마스터스(Trackmasters)와 오거나이즈드 노이즈 프로덕션(Organized Noize Production)의 리코 웨이드(Rico Wade)가 가세한 점도 사운드의 질적 변화를 이끈 중요 요인이었다. 또한 지금까지 올드 스쿨 랩의 전통을 밟았던 곡 구조도 ’보컬’을 삽입시키며 일신했다. 리듬 앤 블루스의 노래와 올드 스쿨의 래핑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듣기 좋게 만들어진 것이다. 역시 메덤 디가 참여한 ’Chrome wheels’, 블루스의 질퍽한 감정을 접할 수 있는 ’One of these days’ 등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911 테러에 대한 고스트페이스 킬러(Ghostface Killah)의 거침없는 지껄임이 인상적인 ’Rules’, 아이즐리 브라더스(Isley Brothers)의 론 아이즐리(Ron Isley)가 피처링한 ’Back in the game’도 주목할 만한 넘버들이다. 우탱은 영원하다 우탱 클랜은 1992년 뉴욕의 스태튼 아일랜드(Staten Island)에서 결성되었다. B급 중국 무술 영화광들이었던 동네 친구들과 친척들로 이뤄진 그들은 이슬람교에서 갈라져 나온 한 종파인 ‘5% Nation’에 몰두하며 서로 음악을 하기 이전부터 공통된 의식을 공유했다. 그룹의 음악 컨덕터 르자를 중심으로, 즈자(Gza), 올 더티 배스터드, 마스터 킬러(Master Killa), 메소드 맨, 인스펙터 데크(Inspectah Deck), 레이퀀(Raekwon), 고스트페이스 킬러, 유 갓(U-God) 등의 아홉 명이 그들이다. 1991년 발표한 데뷔 싱글 ’Protect ya neck’이 언더그라운드에서 좋은 반응은 얻자, 그들은 2년 뒤인 1993년 데뷔작 를 내놓았다. 이 음반으로 비평과 상업적 면에서 성공을 거둔 그들은 웨스트 코스트의 닥터 드레에 비견될만한 이스트 코스트의 대표주자로 단숨에 떠올랐다. 우탱 클랜의 대중적 인기와 함께 아홉 명의 멤버들은 1994년 메소드 맨(Method Man)의 솔로 앨범 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반 작업과 솔로 프로젝트를 벌이며 홀로 서기에도 성공하는 등 안팎으로 우탱 패밀리의 위력을 과시했다. 이후 그들은 힙 합 앨범의 클래식으로 꼽히고 있는 1집의 네임밸류를 1997년 소포모어 음반 로 지켜나갔고, 2000년에는 3집 , 1년 뒤인 지난해에는 네 번째 작품 을 공개했다.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정체 상태에 머물고만 있는 우탱 클랜이 신보를 계기로 전진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앨범에 풍성함을 덧입히는 새 전략을 구사했지만, 과연 데뷔 앨범의 투박함과 검소함을 기억하고 있는 팬들에게 통할지가 문제다. 빌보드 앨범 차트 32위라는 순위로 그에 대한 해답은 어느 정도 짐작은 할 수가 있다. 십시일반으로 멤버들이 돈을 모아 어렵게 만든 데뷔작의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은 무리일지라도, 처음 그대로의 마음가짐을 유지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지나친 부탁일까.
노래 : Outkast (아웃캐스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출신의 듀오 아웃캐스트는 구디 몹(Goodie Mob)과 함께 남부 랩을 상징하는 그룹이다. 그들은 서부 랩의 간판인 갱스타 랩을 남부로 끌어들여 서던 소울과 펑크(Funk) 등을 가미시킨 독특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닥터 드레(Dr. Dre)가 창안한 지 펑크(G-Funk)를 남부 특유의 강직한 음악 스타일로 재 탄생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웃캐스트는 1992년 고등학교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출신의 듀오 아웃캐스트는 구디 몹(Goodie Mob)과 함께 남부 랩을 상징하는 그룹이다. 그들은 서부 랩의 간판인 갱스타 랩을 남부로 끌어들여 서던 소울과 펑크(Funk) 등을 가미시킨 독특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닥터 드레(Dr. Dre)가 창안한 지 펑크(G-Funk)를 남부 특유의 강직한 음악 스타일로 재 탄생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웃캐스트는 1992년 고등학교 친구 사이인 드레(Dre)와 빅 보이(Big Boi)에 의해 탄생된 팀. 그들은 그룹을 결성하기 전부터 서로 랩 배틀을 벌이며 차곡차곡 실력을 갈무리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듀오의 잠재력은 TLC와 엔 보그(En Vogue)의 프로듀서로 명망이 드높은 오거나이즈드 노이즈(Organized Noise)의 눈에 띠게 됐고, 베이비페이스(Babyface)와 엘 에이 리드(L.A. Reid)가 세운 < 라페이스(LaFace) > 레이블과의 앨범 계약 체결로 이어졌다. 친구의 승승장구는 시작됐다. 1994년 그들의 데뷔 싱글 ''Player''s Ball''은 빌보드 랩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그해 공개된 데뷔작 < Southernplayalisticadillacmuzik >도 플래티넘을 획득하는 성과를 얻었다. 1996년 소포모어 앨범 < ATLiens >, 1998년 3집 < Aquemini > 역시 모두 사이좋게 차트 2위에 랭크되었고, 당연하게 백 만장을 돌파했다. ''Elevators (me and you)'', ''Two dope boyz (in a cadillac)'', ''Atliens'', ''Rosa parks'', ''Chonkyfire'' 등이 히트 행진을 벌였다. 아웃캐스트는 지난해 내놓은 네 번째 음반 < Stankonia >을 또다시 앨범 차트 2위에 올려놓으며 힙 합 팬들의 끊임없는 애정에 화답했다. 아직도 차트에 머물려 삼 백 만장 이상을 팔아치운 앨범은 듀오의 실험 정신을 확인 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속사포처럼 매우 빠르게 내리꽂는 그들의 래핑이 충격으로 다가오는 ''B.O.B.'',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신선하고 독특한 ''So fresh, so clean'' 등이 대표적이다.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Ms. Jackson''은 아웃캐스트의 음악 본령이다. 단지 힙 합 카테고리뿐만 아니라 2000년에 발표된 모든 팝 앨범들 사이에서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꼽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요즘 백인 악동 에미넴(Eminem)이 힙 합의 대변인을 자임하고 있지만, 힙 합의 주인은 역시 흑인이라는 것을 아웃캐스트는 뛰어난 음악으로서 증명하고 있다.
뉴욕의 어두운 게토를 거점으로 삼고 있는 프로디지(Prodigy)와 하보크(Havoc)가 만든 몹 딥은 1990년대 이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하드코어 갱스타 랩 그룹이다. 듀오는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동부 특유의 음울하고 둔탁한 색채를 띤 비트의 향연 위에 직설적이고 섬뜩한 메시지를 실어 나지막한 음색으로 토해낸다. 때문에 힙 합 초심자들에게 그들의 음악은 멜로디와 화음이 풍부한 웨스트 코스트 랩에 비해 접근하... 뉴욕의 어두운 게토를 거점으로 삼고 있는 프로디지(Prodigy)와 하보크(Havoc)가 만든 몹 딥은 1990년대 이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하드코어 갱스타 랩 그룹이다. 듀오는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동부 특유의 음울하고 둔탁한 색채를 띤 비트의 향연 위에 직설적이고 섬뜩한 메시지를 실어 나지막한 음색으로 토해낸다. 때문에 힙 합 초심자들에게 그들의 음악은 멜로디와 화음이 풍부한 웨스트 코스트 랩에 비해 접근하기가 수월치 않는다. 하지만 단조로운 드럼 루핑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중독에 이르게 되고, 급기야 아드레날린을 분출하기까지 한다. 단순하지만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것이 그가 주조해 내는 ''비트''이다. 바로 몹 딥은 동부의 비참한 할렘을 비트에 실어 길거리로 내보냈고, 미 전역으로 전파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그들은 올해 지누션의 3집 음반 < THE REIGN >의 수록곡 ''Holdin'' down''에 게스트 래퍼로 참가하여 국내에서도 상당한 지명도를 획득했다. 1992년에 결성된 몹 딥은 이듬해 데뷔작 < Juvenile Hell >를 내놓으면서 갱스타가 되기 위한 출발점에 섰지만, 듀오만의 개성적인 라임과 비트를 만들어 내지 못해 좌절을 맛봐야만 했다. 결국 맨해튼의 뒷골목으로 다시 돌아간 듀오는 절치부심 끝에 샘플링과 스크래치에 의한 몽환적인 분위기 연출, 어두운 비트의 재생·반복, 부드러운 그러나 거친 랩 배틀을 일궈내어 1995년 명반 < The Infamous >와 함께 진짜 갱스타로 변신했다. 음반은 골드를 획득하며 소소하게 히트를 쳤고, ''우리는 공인된 퀸즈 다리의 살인자들''이라는 극단적인 가사를 내포하고 있는 ''Shook one''s part Ⅱ''는 톱 텐 싱글이 됐다. 1년 뒤에 발표한 3집 앨범 < Hell On Earth >는 차트 6위와 플래티넘을 획득하며 전작의 인기를 업그레이드시켰다. 이후 몸 딥은 하드코어 랩의 간판 스타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약간은 순화된 비트와 래핑을 1999년 작품 < Murda Muzik >에서 선보여 골수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귀를 잡아끄는 흡인력은 여전히 막강했다.
미스티컬은 마스터 피(Master P)와 함께 뉴올리언스를 대표하는 힙 합 아티스트이다. 그의 래핑은 한마디로 단정지어 설명하기가 어렵다. 예측불허의 라임은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함과 재치를 보여준다. 힘차고 변화의 폭이 큰 랩이다. ''No Limit''가 가장 좋은 표현이 아닐까 싶다. 마이클 타일러(Michael Tyler)가 본명인 미스티컬은 1995년 인디 레이블 < 빅 보이(Big Boy) >에서 첫 앨... 미스티컬은 마스터 피(Master P)와 함께 뉴올리언스를 대표하는 힙 합 아티스트이다. 그의 래핑은 한마디로 단정지어 설명하기가 어렵다. 예측불허의 라임은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함과 재치를 보여준다. 힘차고 변화의 폭이 큰 랩이다. ''No Limit''가 가장 좋은 표현이 아닐까 싶다. 마이클 타일러(Michael Tyler)가 본명인 미스티컬은 1995년 인디 레이블 < 빅 보이(Big Boy) >에서 첫 앨범 < Mystikal >을 발표하며 힙 합계에 뛰어들었다. 인디 음반으로서는 경이적인 3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둔 그는 메이저 레이블 < 자이브(Jive) >의 러브 콜을 받고 영전하여 1996년 공식 데뷔작 < Mind Of Mystikal >을 내놓는 순항을 했다. 국내 음악팬들에게 < 자이브 >는 백스트리트 보이스(Backstreet Boys)가 소속된 틴 팝 전문 레이블로 유명하지만, 사실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A Tribe Called Quest), 케알에스 원( KRS-One), 쿨 모 디(Kool Moe Dee) 등 기라성 같은 힙 합 거장들을 보유하고 있는 힙 합 명가(名家)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이듬해 마스터 피가 오너로 있는 < 노 리미트(No Limit) >로 둥지를 옮긴 미스티컬은 두 번째 앨범 < Unpredictable >을 발매하며 힙 합 신(Scene)의 신성(新星)으로 급부상 했다. 스눕 독(Snoop Dogg), 마스터 피 등이 협연한 음반은 차트 넘버원을 차지했고, ''Unpredictable'', ''Ain''t no limit'' 등이 인기를 얻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현란한 래핑을 쏟아내는 미스티컬의 주무기는 다시 < 자이브 >로 자리를 옮겨 내놓은 1998년 3집 < Ghetto Fabulous >, 앨범 차트 1위로 핫 샷 데뷔한 2000년 4집 < Let''s Get Ready >에서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지난해 음반 < Let''s Get Ready >의 첫 싱글 ''Shake ya ass''는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와 흥겨운 리듬으로 스매시 히트를 쳤다. 바로 독창적이고 유니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진리를 미스티컬은 다시금 확인시켜주고 있다.
노래 : DMX (디엠엑스)
노래 :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DJ 재지 제프 앤 더 프레시 프린스)
힙합 듀오 힙합 듀오
노래 : Boogie Down Productions (부기 다운 프로덕션스)
멤버: Wise Intelligent, Father Shaheed 멤버: Wise Intelligent, Father Shaheed
멤버 : Roderick Roachford (a.k.a. Chip Fu), Joseph A. Jones (a.k.a. Moc Fu), Lennox Maturine (a.k.a. Poc Fu) 멤버 : Roderick Roachford (a.k.a. Chip Fu), Joseph A. Jones (a.k.a. Moc Fu), Lennox Maturine (a.k.a. Poc Fu)
노래 : Lord Tariq & Peter Gunz (로드 타리크 앤 피터 건즈)
멤버 : 로드 타리크(Lord Tariq), 피터 건즈(Peter Gunz) 멤버 : 로드 타리크(Lord Tariq), 피터 건즈(Peter Gunz)
멤버 : MC Eiht, Boom Bam, Tha Chill, DJ Mike T, DJ Slip, Ant Capone, Da Foe 멤버 : MC Eiht, Boom Bam, Tha Chill, DJ Mike T, DJ Slip, Ant Capone, Da Foe
노래 : Funkdoobiest (펑크두비스트)
노래 : Special Ed (스페셜 에드)
노래 : Brand Nubian (브랜드 누비안)
노래 : Ghostface Killah (고스트페이스 킬라)
노래 : Above The Law (어보브 더 로우)
멤버 : 콜드 187움(Cold 187um), KMG 더 일러스트레이터(KMG the Illustrator), 디 제이 토탈 K 오스(DJ Total K-Oss) 멤버 : 콜드 187움(Cold 187um), KMG 더 일러스트레이터(KMG the Illustrator), 디 제이 토탈 K 오스(DJ Total K-Oss)
노래 : DJ Snake (디제이 스네이크)
노래 : Lil Jon (릴 존,Jonathan Smith)
노래 : Future (퓨처 ,Nayvadius DeMun Wilburn / Future Hendrix / Meathead)
랩, 보컬 랩, 보컬
노래 : J. Cole (제이 콜,Jermaine Lamarr Cole)
힙합 래퍼, 프로듀서 힙합 래퍼, 프로듀서
노래 : A$AP Rocky (에이셉 라키 ,Rakim Mayers)
노래 : Travis Scott (트래비스 스콧,Travi$ Scott )
힙합 랩퍼 힙합 랩퍼
노래 : T.I. (티아이,TIP / T.I.P.)
노래 : G-Eazy (지-이지,Gerald Earl Gillum)
노래 : Cassidy (캐시디,Barry Adrian Reese)
노래 : A$AP Ferg (에이샙 퍼그,Darold Ferguson, Jr.)
노래 : Juicy J (쥬시 J,Jordan Michael Houston)
사우스 힙합계의 전설적인 래퍼 사우스 힙합계의 전설적인 래퍼
노래 : Tyler, The Creator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Gregory Okonma)
미국 LA 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얼터너티브 힙합 집단인 Odd Future Wolf Gang Kill Them All (이하 OFWGKTA) 의 리더인 Tyler, The Creator 는 그룹의 랩퍼이자 프로듀서이다. 7 살 때부터 앨범의 커버곡을 만들며 창작욕과 천재성을 내비쳤던 그는 12년의 학창 시절 동안 무려 12곳의 학교를 옮겨 다녔다고 한다. 2009년 그는 Bastard 라는 데뷔... 미국 LA 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얼터너티브 힙합 집단인 Odd Future Wolf Gang Kill Them All (이하 OFWGKTA) 의 리더인 Tyler, The Creator 는 그룹의 랩퍼이자 프로듀서이다.

7 살 때부터 앨범의 커버곡을 만들며 창작욕과 천재성을 내비쳤던 그는 12년의 학창 시절 동안 무려 12곳의 학교를 옮겨 다녔다고 한다.

2009년 그는 Bastard 라는 데뷔앨범을 셀프릴리즈 한다. 이렇게 홀로 만든 앨범이 2010년 피치포크에서 선정한 올해의 앨범 32위에 랭크되는 쾌거를 이룬다.

그 후 Radiohead, Vampire Weekend, Adele 등이 소속 된 영국 최고의 인디레이블 XL 레코드와 다이렉트로 계약을 맺은 유일한 아티스트가 된다. 2011년 2월 유투브를 통해 소개 된 Yonkers 의 뮤직비디오는 현재까지 1천2백만이 넘는 뷰어수를 올리며 엄청난 주목을 얻게 된다.
노래 : Lil' Bow Wow (릴 바우 와우,Bow Wow / Shad Gregory Moss)
힙합 래퍼, 배우 힙합 래퍼, 배우
중독성 강한 프로디지의 음악은 테크노씬에서 성장해왔지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로큰롤밴드’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록의 메탈적 사운드를 받아들여 기존의 테크노와는 상이한 ‘하드코어 테크노’라는 변종을 만들어내었다. 4인조 테크노전사 프로디지의 일렉트릭과 리듬에 관한 꾸준한 실험은 전 세계를 거대한 댄스장으로 몰아넣었다. 테크노라는 용어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며 테크노 아티스트이기조차도 거부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중독성 강한 프로디지의 음악은 테크노씬에서 성장해왔지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로큰롤밴드’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록의 메탈적 사운드를 받아들여 기존의 테크노와는 상이한 ‘하드코어 테크노’라는 변종을 만들어내었다. 4인조 테크노전사 프로디지의 일렉트릭과 리듬에 관한 꾸준한 실험은 전 세계를 거대한 댄스장으로 몰아넣었다. 테크노라는 용어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며 테크노 아티스트이기조차도 거부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1990년대 최고의 테크노 스타로 ‘세계적인 영역표시’까지 끝낸 상태였다. 일부 평론가들과 DJ들은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이유로 비판하였지만 어두운 클럽문화를 메인 스트림으로 확대시켰다는 공로는 인정해야할 것이다. 비틀즈가 록의 예술성을 확립하였듯이 프로디지는 테크노의 미학과 대중성을 창조했다. 장르라는 기존의 틀을 파괴하고 한정된 범위에서의 안주에 반항하며 일렉트릭을 대중문화로서 확립을 시켜준 주인공이다. 힙합 레코드에서 따온 브레이크비트의 드럼 샘플과 환각적인 테크노가 합쳐진 프로디지의 거침없는 항해는 1990년대 초반 런던에서 시작되어 유럽뿐 아니라 미국까지 점령하였다. 테크노는 스카와 힙합, 거기다 출중한 춤솜씨와 어려서부터 쌓아온 건반실력으로 프로디지의 리더 리엄 하울렛(Liam Howlett)은 일렉트로닉의 격동기를 누릴 수 있는 준비된 아티스트였다. 프로디지의 레코드 중 들을 수 있는 기막힌 키보드 연주의 근원이다. 리엄은 1980년대 중반 컷투킬(Cut To Kill)이란 힙합그룹을 만들어 음악적 토대를 다졌고 레이브 문화에 심취해 디제잉(DJ-ing)으로 활동함으로써 커다란 나무가 될 프로디지의 자양분을 모두 섭취한 것이다. ‘제2의 사랑의 여름’과 ‘애시드(Acid)’의 폭풍이 강타한 1988년, 레이브파티(Rave Party)에서 디제이를 하며 인기몰이에 나선 리엄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 춤추는 것이라고 여기는 두 친구 리로이 손힐(Leeroy Thonhill)과 키스 플린트(Keith Flint)를 만나면서 프로디지의 구상에 들어간다. 리엄 하울렛이 처음 구입했던 신디사이저 ‘무그 프로디지(moog prodigy)’에서 이름을 딴 그들은 샤키(Sharky)라는 여성을 포함하여 MC로 활동하고 있던 맥심 리얼리티(Maxim Reality)와 함께 하게 된다. 1990년 샤키는 떠났고 XL 레코드사와의 계약을 체결한다. 나머지 4명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그들의 라인업이다. 1991년 처음으로 공개된 그들의 EP < What evil lurks >는 9명에서 시작된 그들의 관중을 12번째 공연에서 12000명이나 늘려주었다. 같은 해 영국차트 3위까지 올라간 그들의 첫 싱글인 ‘찰리(Charly)’가 발표된다. ‘Charly’는 레게가 가미된 스타일로 그들이 보여줄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의 전주곡이었다. 계속된 공연들과 함께 그들의 싱글 ‘Everybody in the place’,‘Fire’는 히트 퍼레이드 이루게 되며 마침내 < The Prodigy Experience >란 레이브 씬에서 탄생한 최초의 걸작이란 찬사를 받은 정규앨범으로 재탄생된다. 하지만 테크노의 장사꾼이며 이단아란 비판도 뒤따랐다. 거기다 레이브씬의 퇴조는 프로디지가 한곳에 머무를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주었다. 대안은 보다 강한 사운드였다. 일반적인 테크노 뮤지션들과는 다르게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강해지는 열광적 브레이크 비트와 과격하고 공격적인 사운드는 1995년 발표된 < Music For The Jilted Generation >에서 완성미를 보여준다. 발매된 첫 주에 이미 영국 1위를 하였으며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슈퍼스타가 된다. 거기다 머큐리지의 ‘올해의 앨범’에 노미네이트 되는 행운까지 얻는다. 연이어 출시된 싱글 ‘Firestarter’, ‘Breathe’에서는 키스 프린트의 역량과 강한 기타 리프의 샘플링이 확연히 드러난다. 보다 더 록적이며 보다 더 강한 폭발성은 3년 후 < The Fat Of The Land >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인더스트리얼의 잔향까지 느낄 수 있다. 이는 앨범 작업 중에도 악기로 직접 연주하는 언더월드(Underworld)나 케미컬 브라더스보다 더 강한 사운드이다. 덕분에 이 앨범에서는 장사꾼이라는 말 대신에 ‘로큰롤밴드’, 혹은 ‘메탈밴드’라는 어색한 수식어가 붙는다. 그들도 이미 1995년 영국의 유명한 연례공연 글래스톤베리에서 시스템을 층층이 쌓아놓고 연기하는 것이 아닌, 가짜가 아닌 진짜 악기로 연주한다. 연기가 아닌 실제상황인 것이다. 로큰롤 밴드라는 호칭을 들으며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쇼’를 펼쳤다"라는 평을 받았지만 아무래도 로큰롤 밴드라는 닉네임이 썩 내키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그들의 싱글과 정규 앨범들은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켰다. 장사꾼으로 몰아가며 테크노라는 음악의 본질성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고 테크노와 락과의 결합을 커다란 논쟁의 요지로 몰아가는 일부 평론가들의 난도질적 구획은 음악에 대한 지식이 음악을 이해하는 필수적인 조건은 아니듯 ‘독단을 가지고서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 수 없다’는 칸트의 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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