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사회적 편견 앞에 떠올릴 말은, 친구를 사귈 때에도 유효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안 스파르 그림/조동섭 역 | 밝은세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아이 없는 완전한 삶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오늘의책

아이 없는 완전한 삶

엘런 L. 워커 저/공보경 | 푸른숲 | 2016년 05월 20일 | 원서 : Complete Without Kids: An Insider's Guide to Childfree Living by Choice or Chance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17건) | 판매지수 50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38g | 140*205*20mm
ISBN13 9791156756507
ISBN10 1156756502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시애틀퍼시픽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 한 후 15년 넘게 심리 상담과 치료에 몰두해왔으며 심리학자인 남편 크리스와 반려견 벨라, 스쿠퍼스를 키우며 살고 있다. 아이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어딘가 부족한 사람 취급을 당하거나 소외감을 느껴야 했던 저자는 ‘아이 없는 삶’을 중립적 시각에서 다룬 책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안 뒤 집필을 결심한다. 『아이 없는 완전한 삶』은 성별, 사회적 배경, 가족 관계 ... 시애틀퍼시픽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 한 후 15년 넘게 심리 상담과 치료에 몰두해왔으며 심리학자인 남편 크리스와 반려견 벨라, 스쿠퍼스를 키우며 살고 있다.

아이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어딘가 부족한 사람 취급을 당하거나 소외감을 느껴야 했던 저자는 ‘아이 없는 삶’을 중립적 시각에서 다룬 책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안 뒤 집필을 결심한다. 『아이 없는 완전한 삶』은 성별, 사회적 배경, 가족 관계 등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아이가 없는’ 사람들의 인터뷰와 저자의 내밀한 경험을 엮어 완성되었다. 이 책에서는 아이 없는 삶을 선택한 사람들을 크게 ‘어쩌다 보니 아이 없이 살게 된 사람들’, ‘아이 없이 사는 삶을 스스로 선택한 사람들’, ‘마음과 달리 어쩔 수 없이 아이 없이 살게 된 사람들’로 구분한다. 그리고 이들이 주변의 압력에 대처하는 방법, 아이가 없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 직면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불안, 맞이할 미래 및 노후에 대한 진솔한 생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결국 저자는 아이 없는 삶은 비정상 혹은 결핍이 아니라 수많은 선택지 중 하나이며 세상의 편견과 달리 아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릭 시먼의 『더 패스』,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법의 별』, 라디카 자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마이클 코디의 『루시퍼의 눈물』, 딘 쿤츠의 『살인예언자 5』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46

출판사 리뷰

[혼자 사는 즐거움], [노후파산] 시대에 도래할
라이프스타일로서의 ‘아이 없는 삶’


고령화로 노후 준비가 걱정인 부모를 둔 젊은 세대는 당장 제 앞가림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점점 내 행복도 확보하기 어려운데 새로운 가족을 만들 엄두를 내기도 쉽지 않다. 몇 년 전만 해도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면 ‘성격에 문제 있는 사람’ 취급을 당했다. 그러나 지금은 이해와 동경을 받으며 홀가분한 삶의 방식으로 존중받는다. ‘아이 없는 삶’ 역시 시대 변화에 부합하며 보다 ‘나를 위한 삶’을 사는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동시에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여전하다.

지금까지 ‘아이 자체를 반대하면서 자식 없이 살 권리를 강하게 부르짖는’ 책이 출간된 적은 있지만 균형 잡힌 시각으로 현실적인 공감을 주는 책들은 드물었다. 엘런 L. 워커는 중립자적인 시각으로 아이 없는 삶을 들여다보고자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 없는 삶’에는 삶의 다른 선택지처럼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모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했다. 나아가 권리를 주장하는 ‘운동’이나 ‘무자식 상팔자’ 같은 자조가 아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서 아이 없는 삶을 제안한다.

수없이 많이 흔들리고 후회하고 고민한다
아이 없어도 내 인생, 괜찮은 걸까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가 사회 계급을 결정한다’는 의식이 만연한 대한민국에는 “내 아이마저 ‘헬조선’의 노예로 만들 수 없다”는 분노와 함께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텔레비전에서 아이 셋을 낳고도 풍족히 먹이고 입히는 연예인을 보며 시청자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0년 1.47명이던 출산율은 2015년 1.24명으로 줄어들어 OECD 회원국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다. OECD 국가 중 1인당 1.3명 미만의 ‘초저출산’을 겪은 나라는 11개국인데 이 중 유일하게 대한한국만 15년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이를 낳고 싶지 않은 이유로 ‘과도한 양육 및 교육비 부담’이 1위를 차지하면서 경제적 문제가 출산을 가로막는 주된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뒤이어 ‘육아에 대한 사회보장 시스템 미흡’, ‘자유로운 생활 불가능’, ‘육아와 일 병행의 부담감’, ‘아이보다 내 커리어 중요’가 꼽혔다. 이는 한국 사회는 물론 《아이 없는 완전한 삶》 속 인터뷰이들의 목소리와 동일하다.

아이 없는 삶을 살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여전히 불안해한다. ‘애를 낳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다’, ‘애라는 끈이 없으면 부부가 오래 못 간다’, ‘그렇게 돈 벌어서 뭐 하려고, 애가 없는데’ 등의 언어적 폭력을 당할 때면 더욱 심란하다. 이 책에서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불안들이 쏟아진다. 가령 커플은 ‘아이가 없기에 이혼이 더 쉽지 않을까’ 하는 고민, 싱글은 ‘나처럼 아이 없는 삶을 원하는 짝을 만날 수 있을까’, 이미 아이가 있는 사람과 결혼하는 사람은 ‘남의 아이를 돌보며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등이다.

저자는 이런 사례와 함께 각 장마다 ‘아이 없이 완전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질문’을 정리해 넣어 충분히 숙고하도록 독려한다. 또한 ‘아이가 없어서 생기는 불안은 아이가 있어서 드는 불안의 총량과 비슷하다’고 말하며 살면서 누구나 겪는 불안 때문에 헛된 고민에 빠지지 말라고 조언한다.

누군가 아이를 낳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러분을 압박하거나 재단하려 들면 굳이 참지 말고 원하는 대로 하기 바란다. 사생활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으면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되고, 인생의 선택에 대해 거리낌 없이 말하고 싶으면 적극적으로 표현해도 된다. 어떤 생활 방식을 선택한 이유를 명확히 인지할수록 불안감은 덜 느끼게 된다. 어느 길을 선택하면 또 다른 길은 포기해야 한다. 살면서 모든 길을 다 가볼 순 없는 것이다. _엘런 L. 워커

그들은 신중하게 삶을 선택했다
아이 없는 삶을 먼저 살아본 사람들의
친절하고도 담담한 안내서


저자는 남편 크리스, 반려견들과 함께 아이 없이 산다. 그녀는 10년 전, 결혼 직후 처음으로 아이를 낳지 않기로 한 자신의 결정에 의문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미 한 번 결혼해 아이가 있는 크리스를 보면서 아무도 자신에게 “엄마”라고 부를 일도 자신의 아이에게 “사랑해, 아들”이라고 말할 일이 없다는 걸 깨닫고. 갑자기 슬픔과 혼란에 빠졌다. 그녀는 몇 주 동안 울고 사색하고 대화하면서 안정을 찾았고 마침내 ‘아이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다시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때부터 아이 없이 사는 사람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동성애인을 둔 마흔세 살 여성 질, 쉰 살의 싱글 여성 재키, 예순 살 남성 아노, 여든아홉의 이혼녀 미리엄 등 다양하고 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러면서 서로 이런 삶을 살기로 결정하기까지 경험한 갈등과 고민을 진솔하게 나누었다. 그렇게 이 책은 그들과 나눈 이야기에 저자 자신의 경험을 자세하게 다뤄 완성되었다.

저자는 집필 초기 영어로 아이가 없다고 말할 때 사용하는 ‘childless’라는 표현을 썼는데, 소리 내어 말할 때마다 부정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고 한다. ‘childless’라는 용어에 중요한 무언가를 놓친 상실감이나 슬픔이 깃들어 있다고 느낀 것이다. 그래서 자녀 양육 대신 다른 일에 ‘자유로이’ 에너지를 쏟는 삶을 암시하는 ‘childfree’라는 용어를 쓰기로 했다. ‘childless’와 달리 ‘childfree’는 동일하게 ‘아이 없는’이란 뜻이지만 마치 ‘아이를 낳지 못한’과 ‘아이로부터 자유로운’의 차이처럼 인생의 선택에 긍정적인 느낌을 준다.

아이 없는 삶을 살게 된 과정을 탐색하면서 우리들의 성격이나 일상생활이 부모가 된 사람들과 얼마나 다른지도 알고 싶었다. 알아보니 우리들은 오른손잡이들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왼손잡이들처럼 가족 중심 사회에서 독특한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나는 이런 문제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건강한 대처법을 제안하고 싶었다. _엘런 L. 워커

아이 없는 이들은 여전히 여러 편견에 맞서 분투한다. 특히 아이를 갖는 당사자인 여성은 더욱 시달릴 수밖에 없다. 저자는 책 전체를 할애해 ‘아이 없는 여성은 냉정하고 양육에 무관심하다’, ‘아이 없는 여성은 아이들을 싫어한다’, ‘아이로부터 자유로운 여성은 이기적이다’, ‘아이 없는 여성은 삶을 지루해하고 공허해한다’, ‘아이 없는 여성들은 내심 아기를 몹시 갖고 싶어 한다’, ‘아이 없는 여성들은 불임이라 그런 거니 평생 슬퍼하며 살아갈 게 분명하다’와 같은 편견에 진지하고 신중하게 답한다.
독자 질 대니얼은 “아이를 낳지 않기로 선택했으나 번민하는 친구에게 권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 친구도 본인이 선택한 길을 왜 자랑스럽게 여겨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독자 에린은 “아이 없는 삶을 살면서 제 복잡한 심경을 표현해줄 책을 찾아 수년간 헤맸습니다. 박사님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제대로 숨을 쉬는 기분이 들어요”라며 저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나는 이대로도 충분히 행복해”
아이가 있어도 불행할 수 있듯 아이가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
그들만이 누리는 즐거움과 균형 있는 삶에 대하여


저자는 “아이가 없으면 매일이 금요일 저녁 같다”고 말한다. 물론 사무실에서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면 느긋하게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누릴 수도 있다. 하지만 부모인 사람들은 퇴근하면 배고픈 아이들 저녁 챙기랴 온갖 집안일 하랴, 금요일조차 금요일답게 보내기가 불가능하다. 책에서는 아이가 없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즐거움과 여유에 대해 샘이 날 만큼 이야기한다.

가령 저자는 남편과 매일 식사 준비를 분담하는 즐거움에 대해 말한다. 아침은 남편이 저녁은 자신이 맡으며, 요리의 진가를 알아주고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과 사는 삶의 행복을 누린다. 저녁 식사 때는 그날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노닥거리고, 저녁을 먹은 뒤 반려견과 함께 동네 산책을 나가는 사치를 부린다. 오십대 중반의 마크와 세라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포근한 침대에 눕거나 느긋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하고 혼자 사는 재키는 “한때는 저녁으로 매일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은 적도 있어요. 집안일도 내 몫만 책임지면 되니까 좋아요”라며 웃음 짓는다.

“남편과 나는 아이를 갖지 않기로 확실히 결정했다. 우리는 각자 사랑하는 직업에 몰두하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취미 생활을 하고, 친구들과 가족들과의 만남을 즐기며 산다. 결혼해 아이를 낳고 사는 친구들은 꿈만 꿀 수 있는 삶을 우리는 실제로 살고 있다. 만약 아이를 가졌다면 절대 누리지 못했을 삶을 말이다.” _p.171

옳은 길도 틀린 길도 없다. 그저 여러 갈래의 다른 길이 있을 뿐. 아이 없는 삶을 선택한 이들은 누구보다 이 사실을 명확히 깨닫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이 또한 소중한 자신만의 삶이니까. 저자 또한 우리는 모든 것을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각자 내린 결정을 받아들이고 남은 인생을 알차게 살기 위해 노력하라고 당부한다.

회원리뷰 (1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1% (7건)
5점
53% (9건)
4점
6%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35% (6건)
5점
53% (9건)
4점
12%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7.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