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써클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 재발매 ]
이상은 노래 | 블루보이 | 2007년 10월 02일 리뷰 총점9.6
  •  종이책 리뷰 (7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8건) | 판매지수 9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18,400원
할인가 14,9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10월 02일
시간, 무게, 크기 1,500g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CD 1
  • 01 Nocturne
  • 02 에코 송(ECO SONG)
  • 03 삶은 여행
  • 04 바다여
  • 05 Say yes
  • 06 제 3의 공간
  • 07 다이아몬드
  • 08 좁은 문
  • 09 나는 나인 나
  • 10 I don't care
  • 11 태양의 영혼
  • 12 야상곡

아티스트 소개 (1명)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싱어 송 라이터. 1988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담다디'로 대상을 받으면서 갑자기 스타가 되었다. 1889년에 1월에 1집을, 12월에 2집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했으나, '공인'이라는, '스타'라는 몸에 맞지 않는 옷을 훌훌 털어버리듯 1990년 홀연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다. 1991년에 미술 공부를 이해 미국 뉴욕으로 또 한번 유학을 떠난 그녀는,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싱어 송 라이터. 1988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담다디'로 대상을 받으면서 갑자기 스타가 되었다. 1889년에 1월에 1집을, 12월에 2집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했으나, '공인'이라는, '스타'라는 몸에 맞지 않는 옷을 훌훌 털어버리듯 1990년 홀연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다. 1991년에 미술 공부를 이해 미국 뉴욕으로 또 한번 유학을 떠난 그녀는,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통속성에 물들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그리는 뮤지션이 되었다. 지난 18년동안 특유의 짙은 감수성과 시(詩)처럼 섬세한 가사, 독특한 멜로디로 그만의 음악화법을 만들어왔으며, 이제 ‘이상은스타일’이라는 하나의 코드가 되었다.

2008년 그녀의 첫 저서 『올라! 투명한 평화의 땅, 스페인』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그녀는 비로소 참다운 평화의 땅을 대면한다.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그녀의 여정은, 세비야와 발렌시아, 톨레도를 거쳐 다시 마드리드까지 이어진다. 물빛처럼 투명한 그의 영혼이 만난 평화의 땅, 그 길 위에서 만난 사람과 이야기가 그녀의 섬세한 목소리로 풀려나온다.

---------------------------------------------------------------------------------------------------------------------

그녀의 음악은 어느 순간부터 구도자의 노래 혹은 정체성을 상실한 보헤미안의 시와 같은 것이 되었다. ‘담다디’와 ‘사랑할꺼야’에서처럼 핏대를 올리며 노래를 부르지 않지만 맥빠진 듯한 음성에서 나오는 울림은 끊임없이 세상을 공명하고 어느 순간 우리의 가슴속에 들어와 앉는다. 그리고 개인의 철학만으로 똘똘 뭉친 불가해 속의 가사들은 전혀 낯설지만은 않은 우리의 표상을 스치며 끊임없이 되새김질을 유도하고 있다. 그녀가 스타덤에서 들려주던 초기의 노래는 목소리로 카타르시스를 제공했지만 지금 그녀의 모습은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현인의 모습으로 우리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담다디’로 대상을 수상하며 수퍼스타로 떠오른 이상은(Lee Tzsche, 1970년)은 표절시비의 2집을 뒤로하고 훌쩍 한국을 떠났다. 그리고 연극영화를 전공하던 자신의 위치에서 한껏 멀어진 미술 공부라는 전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갔다.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그녀가 예상보다 일찍 들고 온 3집은 수퍼스타에서 아티스트로 접어드는 변화의 과정을 뚜렷이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의 재킷에서부터 연주, 편곡, 프로듀싱, 녹음, 마스터링, 배급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다 쫓아다니며 관여를 한 이 앨범은 외국인 친구들과 같이 한 연주곡과 타이틀곡 ‘더딘 하루’, ‘영원히’, ‘너무 오래’, ‘어느 날 아침’ 등 몇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어느 피아노 곡을 들으며’라는 제목이 붙어 있는 글귀의 모호한 감성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지배되는 그녀의 시적 형상을 대표하고 있다. 이 앨범이 나온 후 몇 달 뒤 우리 음악계는 한 번의 천지개벽을 맞는다. 그리고 이전까지의 모든 스타들이 모두 메인 무대에서 물러나는 비극을 맞는다. 하지만 TV 브라운관의 립싱크가 없는 세상을 택한 이상은은 이 후로 점점 더 주목을 받으며 한번의 걸림돌도 없이 지금까지 줄곧 자기 스타일의 앨범을 내 놓았다. 이상은은 댄스씬으로 주목받지 못한 저주받은 4집 이후 내놓은 5집에서 ‘언젠가는’의 빅히트로 재기에 성공한다. 그리고 <공무도하가>로 다시 한번 아티스트의 이름에 도전장을 내민다. 일본 음악인들과 함께 하며 만든 이 앨범은 우리의 음악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고 우리 나라를 비롯한 제3세계를 돌아보도록 만들었다. 한마디로 ‘공무도하가’, ‘새’, ‘삼도천’은 미래가 없어 보이던 우리 음악계에 신선한 공기를 제공했다. 1997년 음악 동료 다케다 하지무와 같이 한 7집에서는 명곡 ‘어기여 디여라’로 일본 쪽에서 호평을 받고 이소무라 가즈미치 감독의 <간밧테이끼마쇼이>란 영화 음악을 맡았으며 1998년에는 영국의 버진 레코드와 계약하고 영어 음반 를 내놓았다. <간밧테이끼마쇼이>이의 영화 음악인 은 일본에서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앨범으로 기록되었으며 5집 이후 일본에서의 인기는 컬트팬을 끌어 모으는 것 이상의 수준이 되었다. 영어 음반에 쓰인 리채란 이름은 아버지의 성과 어머니의 성을 각각 따서 지은 것으로 그녀는 외국 쪽에서는 계속 이 이름을 쓰고 있다. 세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이후 그녀는 국내에서 박철수 감독의 영화 <봉자>의 음악을 맡았고 2001년에는 라는 제목의 음악을 발표하며 끊임없는 창작욕을 과시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음악 가운데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 그녀의 음악을 모두들 오리엔탈리즘이라고 부른다. 점점 더 여려지고 조용해지는 이 음유시인의 음악은 전자음을 배제하고 리얼 뮤직으로 자기 세계를 투영시켜 그렇게 선과 도의 어느 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자고 나면 변하는 세상의 문법으로 그녀를 재단하지 말고 그냥 놓아두자. 그녀는 지금껏 알아서 잘 해왔으며 인기나 평단의 힘없이 혼자의 힘으로 아티스트가 되었다. 그리고 또 무언가가 되기 위해 자신에게 자유를 허락하고 있다. 우리는 그녀의 자유를 얻어 마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 제공 : IZM (www.izm.co.kr)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7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2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는 노래
평점9점 | m********i | 2008-01-28 | 신고

아마도 그녀를 처음 본 것은 담다디였겠지만

처음 그녀를 안 것은 밤늦게 돌아오며 길에서 듣던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새”를 들었던 때일 것이다.

그 노래가 주는 충격이란...

당장 걷고있던 아스팔트 길에서 날아올라 異界로 안착하는 순간이랄까.


내가 아는 한 최고의 명반인 <공무도하가>의 모든 구절구절, 모든 멜로디들이

세포 하나하나에까지 스며든 후에

<외롭고 웃긴 가게>는 상당히 힘이 풀려있는 앨범이었고 사실 조금 생소했지만, 아직도 비만 오면 흥얼거리게 되는 ‘비가 오면’, 그리고 ‘어기여 디어라’같은 역시 주옥같은 작품들이 있었다.


이후의 음반들은 사실 그 전 음악들의 변주랄까.. 그런 느낌이 강했었고.

그러다 Romantopia가 나왔다.

와아~ 이렇게 샤방샤방하고 말랑말랑하고 스위트한 이상은이라니!!!

서른이 다 되도록 변변한 남자친구 하나 없이 혼자였던 친구에게 설레고 따듯하고 한편으로는 불타오르는 사랑이 생겨났다는 소식을 들은 것 마냥 괜히 나도 덩달아 신이 나서 웃음이 나고 흥얼흥얼했었다. 뭐 좀 간지럽기도 하고.


순수니 평화니 숲, 하늘, 천상, 영혼...

이런 노랫말이 칠해진 음악이 노랫말 그대로 순수할 수 있다는 것은 어찌보면

기적에 가깝지 않을까.

매우 정제되고 단련된 목소리도 아니고 결코 훌륭한 기교가 있지도 않으며 몇 옥타브를 넘나들지도 않고 가슴 구석을 후벼파거나 팍 찌르는 예민한 감성도 아닌...

노래 잘하는 가수와는 거리가 조금 있는 그녀이지만

이렇게 진심이 담긴 목소리란...

참으로 따스하게 노래를 불러준다 특히 이번에는 어찌나 포근해주시는지~  햐아~ ♡


사실 이 전의 로만토피아가 지금까지의 앨범보다 조금 더 특이했던 것은 ‘한 사람에 대한 사랑’에 중점이 있었다는 점이다. 보통 자아와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삶 그 자체, 더 큰 존재에 대한 영혼에 대한 사랑이랄까 그러한 주제를 연주해왔던 때로 이번에는 다시 회귀한 느낌. 공무도하가 앨범을 떠올리게 되는데 공무도하가가 좀 더 치열하고 무거웠다면 이번 The 3rd Place는 그것보다는 좀 더 편안하고 파스텔톤이라는...


이러한 느낌은 앨범 표지에서도 드러나는데,

늘 자신의 사진을 싣고는 했었지만.

이번 앨범 표지는 곱게 화장을 한 얼굴, 주위에는 꽃이 둘러싸고;

게다가 속을 들춰보면 여신처럼 하얀 드레스를 입고 바닷가에 서있다거나

부드럽게 컬이 진 머릿결을 풀고 예쁘게 다듬은 손톱에 가슴의 나비문신이 드러나는 끈나시의 옷을 입은 모습이라든가...

이상은이 담다디의 아이돌 가수를 버리고 떠났을 때부터 시작된 것이겠지만

지금 13집에 이르러서야 아니 어쩌면 지금의 나이가 되어서야

자신의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충분히 드러내도 좋을 정도로 자신감이 붙은걸까.

그녀가 여자라는 것은 음악 속에서 늘 드러났고 사실 그녀의 음악은 여성성을 토대로 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의심은 전혀 없었지만

어쩐지 어여쁘게 화장한 모습은 익숙치 않네. 왜일까 -_-;

그래도 뭐랄까. 박수를 쳐주고 싶달까.

예뻐~ 예뻐~ 라고 말해주면서.

 

이번에도 역시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는 노래들

이전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라도 꼭 에코송, 삶은 여행, 좁은 문은 들어보시기를.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 댓글 1 접어보기
주간우수작 꼭 집어줘야 하는 음반이기에.....
평점10점 | u***b | 2008-01-08 | 신고

책을 사거나, 음반을 사거나, DVD 와 같은 영상 자료를 사거나 지갑의 돈을 빼들게

만드는 건 기대감이다.

나 같은 경우 수십장 정도에서 대략 대박 CD를 하나 건질까 말까 하는데 그 기쁨란..

그리고 이런 대박을 발견한 경우에는 마음이 두근 거려 누구에게라도 얘기를 해주고 싶어진다. 같이 듣고 싶기도 하는 마음도 들고, 더욱이 빛나고 빛나, 앞으로 이런 음반이 계속나올수 있게 한다는 매니아의 사명감이라고나 할까? ㅋㅋㅋ.

 

최근 몇년동안 완전한 대박을 친놈을 고르라 치면, 이장혁 데뷔앨범, MOT 비선형

을 꼽을까?

허클베리핀이나, 루시드 폴등은 이미 알고있던 밴드라 또 얼마만큼의 음악을 해 내리라는 기대가 이미 있어서, 대박과는 좀...(물론 기대만큼 좋았다.)

 

누구나 얘기하는 6집 공무도하가를 거쳐, 외롭고 웃긴 가게 이후에, 이상은이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음반을  지속 들려주곤 있지만 (물론 11집이 나올즈음에 6,7 집을 제대로 들어보긴 했지만..) 최근의 Romantopia 에 이르러서는 더 이상 많은 기대란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Helloween이 Keepers 시리즈이후 그 높은 산을 못 넘고 있는것 처럼...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해내지 않았나 싶다.

 

뮤지션이란 칭호로 우뚝선 6집, 7집과는 다른 의미로 이번 앨범은 편안하지만 아주 세련된 방법으로 곡 하나를 들을때 마다, 박수를 내 치게되는 그런 앨범이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삶은 여행" 이 마음에 좀 걸리긴 하지만, 제 3의 공간,

다이아몬드, 좁은문, 나는 나인나로 이어지는 감동의 연속은 여느 앨범들에서

쉬이 느끼지 못할 그 너머의 감동이었다.

 

감동, 이상은의 감동은 여느 아트락그룹의 사운드의 감동, 불세출의 가창력의 싱어들의 떨림의 감동과는 멀다. 7집에서 정점을 이룬 이질적인 멜로디들이 조화를

이룰때 상생하는 그 무엇. 편안듯 결코 편안하지 않은 음악이나, 이상하지만

그 이상한 것들이 조화를 이룰때, 또 다른 감동을 주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은 음악이며, 얼마나 공을 들인 앨범인지 들을때마다 놀랄 뿐이다.

공산품 처럼 틀어내 찍어낸 음반의 홍수 속에서, 이렇듯 장인정신이 깃든 앨범을

하나 끄집어 낼때의 희열때문에 또 속을 확률이 더 높을 것이 확실한 음반 가게를 아니면 인터넷 쇼핑몰을 들락거리며, 지갑을 여는 이유일게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0 댓글 2 접어보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