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상품권
청춘 이벤트
북클러버
싱가포르
올해의 책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행복을 나르는 버스
미리보기 공유하기
수상내역
소득공제 비룡소의 그림동화-239

행복을 나르는 버스

[ 양장 ]
맷 데 라 페냐 글/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김경미 | 비룡소 | 2016년 05월 04일 | 원서 : Last Stop on Market Street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88건) | 판매지수 14,38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seyPay seyPay 첫등록시 2,000 포인트 지급 (첫가입+결제수단 등록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17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6 칼데콧 아너상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24g | 216*267*15mm
ISBN13 9788949112657
ISBN10 894911265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3명)

맷은 청소년 소설 다섯 작품(『Ball Don't Lie』, 『Mexican WhiteBoy』, 『We Were Here』, 『I Will Save You』, 『The Living』)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미국이 주목하는 작가로 떠올랐다. 그림책 『A Nation's Hope: The Story of Boxing Legend Joe Louis』를 써서 상을 받기도 했다. 미국의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며 문예 창작... 맷은 청소년 소설 다섯 작품(『Ball Don't Lie』, 『Mexican WhiteBoy』, 『We Were Here』, 『I Will Save You』, 『The Living』)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미국이 주목하는 작가로 떠올랐다. 그림책 『A Nation's Hope: The Story of Boxing Legend Joe Louis』를 써서 상을 받기도 했다. 미국의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며 문예 창작을 가르치는 맷은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른 아이』, 『넌 중요해』 등이 있다. 홈페이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 머리 앤』,『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행복을 나르는 버스』, 『너는 사랑이야』, 『투덜이 빈스의 어느 특별한 ,날 『세』 번째 버섯』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 머리 앤』,『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행복을 나르는 버스』, 『너는 사랑이야』, 『투덜이 빈스의 어느 특별한 ,날 『세』 번째 버섯』 등이 있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할머니와 함께 세상을 배워요!

시제이는 호기심 많은 소년이다.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는지, 친구들이 가지 않는 무료 급식소에 번번이 가야 하는 이유는 뭔지, 눈먼 아저씨는 어쩌다 세상을 보지 못하게 되었는지 등 시제이에게 세상은 온통 아리송한 것투성이다. 어떤 어른은 아이가 질문을 하면 외면해 버리거나 하나의 정답을 알려 주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할머니는 어느 물음에도 허투루 답하는 법이 없다. 할머니는 시제이의 질문을 주의 깊게 들은 다음, 하나하나 슬기롭게 대답한다. 비가 오는 이유는 목이 마른 나무가 쭉쭉 빨아먹을 빗물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무료 급식소에서 다양한 이웃을 만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며, 눈먼 아저씨는 눈으로 세상을 보는 대신 귀를 통해 세상을 본다고 말이다. 할머니는 시제이가 느끼는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시제이가 세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이끌어 간다. 이처럼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세대를 뛰어넘는 대화의 모범을 보여 준다. 어린 손자의 난처한 질문에 온화한 미소로 재치 있게 응답하는 할머니의 지혜는 어른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줄 것이며, 아이들에게는 따뜻하고 정다운 기운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이웃을 돌아보게 하는 다정한 그림책

시제이는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활발한 소년이다. 친구들처럼 자동차를 타고 쌩쌩 달려 보고도 싶고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고도 싶지만, 시제이는 버스 창문 밖으로 휙휙 지나가는 자동차와 자전거 타는 남자아이들을 바라만 볼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시제이에게 별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시제이는 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지막 정류장까지의 여정을 만끽한다. 시제이는 버스에 올라탈 때도 웃고, 눈먼 아저씨를 만날 때도 웃으며, 무료 급식소에 도착해서도 웃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거꾸로 시제이에겐, 다른 또래가 쉽게 누리지 못하는 일상이 있기 때문이다. 시제이는 할머니와 버스를 타고 마지막 정류장까지 가는 여정 속에서 다채로운 이웃과 날것 그대로의 세상을 생생하게 맛본다. 자동차만 탔다면 경험할 수 없었던 이웃의 활기, 무료 급식소에 가지 않았다면 체득할 수 없었던 이웃의 가난. 시제이는 이 모든 것들을 직접 보고 듣고 겪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삶의 진실’을 어렴풋이 배워 간다.

곳곳에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찾는 행복!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면, 우리가 몰랐던 세상은 어디 있을까? 맷 데 라 페냐와 크리스티안 로빈슨은 그 세상을 버스 한 대와 무료 급식소에 녹여 냈다. 우선 버스 한 대에는 나이, 성별, 인종, 계급에 따른 다양한 이웃들이 모여 있다. 머리가 벗겨진 배불뚝이 아저씨, 단발이 잘 어울리는 임산부 흑인 여성, 나비가 든 병을 꼭 안고 있는 안경 쓴 할머니, 예쁜 정장을 차려입은 눈먼 아저씨, 중절모를 쓴 기타리스트 청년. 크리스티안은 종이를 오려 붙이는 콜라주 형식을 통해 버스 안의 이웃들을 도드라지게 하는 효과를 냈다. 무료 급식소가 있는 마지막 정류장 ‘마켓 스트리트’도 인상적이다. 이른바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슬럼가’를 지나 무료 급식소에 다다르기까지 크리스티안은 인물과 동물, 사물을 세심하게 배치해 놓았다. 예컨대 휠체어를 타고 있는 백인 남성, 골목길의 고양이, 지저분한 건물 위로 오색빛깔 무지개가 떠 있는 꼴이다. 이처럼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주변의 이웃과 사물의 틈에서 숨은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기쁨과 행복을 놓치지 말라고 깨우쳐 준다. 또한 사람들로 꽉 찬 무료 급식소에서 할머니와 시제이가 봉사 활동을 하는 마지막 장면은, 생김새도 사는 모습도 다른 우리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손을 내미는 것이 곧 ‘더불어 사는 행복’임을 전해 준다. 그러니 어쩌면 이러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누리는 시제이는 더없는 행운아다. 그 순간들은 할머니가 사랑하는 손자에게 주는 선물이자, 시제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보물일 테니까.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8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행복을 나르는 버스
인천 수정비전 2-1 허*원 | 2020-09-14 | 제17회 YES24

제목 : 나에게 행복을 주는 버스

책속에 시재이라는 아이와 시재이의 할머니가 있었다.

시재이와 할머니는 버스를 탈 참에 시재이가 할머니에게 "할머니! 왜 우리는 자동차가 없어요?"라는 질문에 할머니는 "시재이! 너가 좋아하는 불뿜는 악어버스가 있는데 뭐하러 자동차가 필요하겠니?"라는 대답을 했다. 그리고 몇 분 후에 시재이가 또 물어봤다. "할머니! 왜 우리는 예배가 끝나고 할상 거기에 가요? 미구엘이랑 콜비는 안가잖아요."라는 질문에 할머니는 "그들에겐 안타까운일 이구나 시재이. 그 애들은 보보나 선글라스 낀 남자를 볼 기회가 전혀 없으니까 트릯에게 새 모자도 생겼다는데" 하지만 시재이는 자기 자신이 안타깝다고 느껴졌다. 할머니도 알고 있었다. 우리 아빠는 시재이이 할머니와 같다. 왜냐면 내 아빠는 제가 불만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점을 찾아주기때문이다.

나도 내 동생에게 시재이이 할머니처럼 세상의 좋은점을 가르쳐 준 적이 있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갈때 더웠다. 갑자기 시재이이 할머니가 한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단다."라는 말이 생각나서 힘이 났다. 왜냐면 자전거를 탈때 많이 더웠는데 하늘을 봐서 힘차게 달렸다.

행복을 나르는 버스
서울 서울대치초등학교 1-1 홍*원 | 2020-09-13 | 제17회 YES24

행복을 나르는 버스

  시제이랑 시제이의 할머니가 일상생활을 하고 있어요. 교회, 학교, 밥 먹는 것, 일, 공부랑 산책 등을 해요. 저는 특별한 일이 좋은데, 할머니랑 시제이는 색이 풍부한 마을에서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행복해요. 왜 이럴까요? 사람들을 돕고, "안녕" 인사하는 자체랑 자기가 해야할 일을 다 해내는 것이 뿌듯한가봐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저에게는 일상 중에서도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노는 것이 특별히 행복해요. 시제이는 가족을 사랑하고 일상을 좋아하는 특별한 아이에요. 저도 당연히 가족을 사랑하죠. 시제이는 특히 사람들과 인사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저는 일상 중에서 가족과 꼭 껴안고 뽀뽀할 때, 책 읽을 때, BTS 영상을 볼 때, 선생님 놀이할 때, 발레할 때, 태권도할 때, 독후감과 글쓰기, 발표를 잘해서 칭찬받을 때가 행복해요.

'행복을 나르는 버스'를 읽고 나서 감상
대구 아이뜰 0-하늘 김*후 | 2020-08-24 | 제17회 YES24

시제이는 자동차를 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시제이 우리 버스가 있잖아" 그러자 시제이가 버스를 타서 말했습니다. "할머니 빨리 타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빨리 탔습니다. 시제이와 할머니가 버스를 같이 타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제이와 할머니가 자동차가 없어도 버스를 타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버스를 읽고
서울 가재울 2-라온 김*호 | 2020-07-11 | 제17회 YES24

 

아이는 버스말고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친구를 부러워하고, 이어폰을 꽂고 버스에 타는 젊은이들을 동경하지만 할머니는 씨제이가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주변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남을 도울 줄 알도록 가르치죠. 씨제이는 늘 생각도 못한 곳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아내는 할머니가 신기했어요.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험해보이는 거리, 줄서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은 아마도 무료급식소에 자원봉사를 하러 간 듯 합니다. 아이에게 나눔과 일상에서의 행복을 가르쳐주려는 할머니의 사랑과 정이 느껴집니다.

나눔과 배려를 하는 행복한 버스 - <행복을 나르는 버스>를 읽고
경기 용인정평초등학교 3-1 정*윤 | 2019-09-09 | 제16회 YES24

 시제이는 일요일마다 교회가 끝나고 악어버스를 타고 무료 급식소에 간다.

데니스 기사 아저씨가 버스에 타자마자 마술을 부렸다. 손을 살짝 휘저었더니 시제이의 머리 뒤에서 동전이 생겨났다. 그 장면을 보고 정말 신기해서 나도 마술을 실제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가 버스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했다. 시제이도 할머니를 따라 인사를 했다.

앞을 보지 못하는 한 아저씨가 점박이 강아지와 버스에 올라탔다. 아저씨가 탄 후 맞은편에 있는 한 남자가 노래와 기타연주를 시작했다. 점박이 강아지를 데리고 온 아저씨가 시제이와 할머니께 눈을 감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시제이, 할머니, 점박이 강아지도 눈을 감고 감상을 했다. 시제이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음악의 멜로디를 따라 버스 밖으로, 붐비는 도시 밖으로 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새들이 하늘을 미끄러지듯 날아다녔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시제이는 음악소리에 더 빠져 들었다. 음악 소리는 가벼운 마법 같았다. 나는 그 음악이 아름답고 마법 같은 소리일 것 같아서 한번 들어보고 싶다.

 나도 버스를 탈 때 나눔과 배려를 해보는 행복한 버스를 만들어 가보고 싶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8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8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5% (75건)
5점
12% (11건)
4점
2%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5% (75건)
5점
14% (12건)
4점
1%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3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