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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불어라

ode to the wind

한대수 | 북하우스 | 2016년 03월 07일 | 원제 : 바람아 불어라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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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76g | 170*210*30mm
ISBN13 9788956051536
ISBN10 895605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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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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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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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우리나라 최초의 보헤미안이자 아방가르드적 사고의 전환을 보여준 한대수(1948년)는 한국적 포크 음악의 창시자이자, 자신의 생각을 음악으로 가장 리얼하게 표현한 시인이요 아티스트였다. 그의 음반 활동은 부침을 거듭하며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실험을 거듭하며 이 땅의 뮤지션들과 음악애호가들에게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 일으켰지만, 이 땅의 음반 산업은 이 고독한 선구자를 시대의 부랑아로 만들었다. 과연 우리 음악의 ... 우리나라 최초의 보헤미안이자 아방가르드적 사고의 전환을 보여준 한대수(1948년)는 한국적 포크 음악의 창시자이자, 자신의 생각을 음악으로 가장 리얼하게 표현한 시인이요 아티스트였다. 그의 음반 활동은 부침을 거듭하며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실험을 거듭하며 이 땅의 뮤지션들과 음악애호가들에게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 일으켰지만, 이 땅의 음반 산업은 이 고독한 선구자를 시대의 부랑아로 만들었다. 과연 우리 음악의 미래는 있는 것일까? 그는 어린 시절 핵물리학자인 아버지의 실종으로 조부모와 살았으나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소식을 접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한동안 외국 생활을 적응하지 못했던 그는, 홀이라는 상담교사를 만나면서 음악에 대한 자신의 능력을 감지하게 된다. 대학에서 수의학을 전공하다 사진학교를 다니며 사진에 취미를 붙인 한대수는 1968년 귀국해 국내에서 포크가수의 삶을 시작한다. 디자인 포장센터에서 3급 공무원 디자이너로 일하며 대학가에서는 자신의 철학과 인생이 담긴 노래로 인상적인 공연을 펼친 그는, 자신이 만들고 김민기가 부른 ‘바람과 나’와 양희은이 부른 ‘행복의 나라’로 청중을 사로잡는다. 군 제대 후 곧장 앨범 제의를 받은 그는 하루만에 녹음을 마친 역사적인 데뷔 앨범에서 ‘물 좀 주소’로 전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외국의 곡을 번안한 곡만을 부르던 당시 포크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하지만 코리아 헤럴드에서 기자 겸 사진작가로 활동하던 중에 발표한 그의 두 번째 앨범은 체제 전복적인 음악이라는 당국의 해석에 따라 수거령이 내려졌으며 1집도 같이 판금조치 당하는 불운을 겪는다. 그리고 그는 자신과 맞지 않는 시대를 사는 한국과 작별하고 미국행 비행기에 다시 오른다. 그는 미국에서 대체적으로 평온한 생활을 보냈다. 아버지와의 관계나 사진작가로서의 직업은 그에게 안정을 가져다주었다. 그리고 록밴드 징기스칸을 결성해 클럽 CBGB 등에서 활동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도 버리지 않았다. 하지만 20년간 같이 살았던 분신과도 같았던 아내와 헤어진 뒤 그의 영혼은 다시 가는 전선 위를 건너는 것처럼 날카로워지고 예민해졌으며 황폐해졌다. 이러한 정신적 방황은 곧 14년만에 작업한 새 앨범으로 이어졌다. 이 앨범에는 1집에 실렸던 ‘하루 아침’을 약간 바뀐 가사로 다시 실었으며 아내와의 이별에 대한 회한이 서린 ‘나 혼자’, ‘One day'' 등이 실려 있다. 이 후 그는 연이어 재즈를 실험한 < 기억상실 >, 미니멀리즘으로 내달린 < 천사의 담화 > 등의 앨범을 연달아 내며 실험의 선구자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계속 사진 작가로 활동하며 다시 소시민적인 일상으로 돌아간다. 잊혀졌던 그를 다시 재조명한 것은 국내가 아니라 일본이었다. 일본의 록 스타 카멘 마키(Carmen Maki)를 앞세운 후쿠오카 공연은 그를 한국의 대표로 선정해 끊임없는 요청을 해 왔으며 자신을 한국의 대표가수로 선정한 그들의 태도에 반신반의하며 김도균, 이우창 등과 함께 연습한 한대수는 공연 당일 최고의 인기를 모았다. 일본에서의 호응으로 국내에서도 갑작스럽게 환대를 받은 그는 올림픽 경기장에서 펼쳐진 유니텔 록 콘서트 < Koreanism >과 양희은과 < 아주 특별한 만남 > 등의 공연을 가지며 하드록 풍의 앨범 < 이성의 시대 반역의 시대 >를 내 놓는다. 그는 영화 < 공동경비구역 JSA >에 수록된 ‘하루 아침’과 ‘하룻밤’으로 계속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여러 기획사를 전전하던 끝에 나온 2001년의 앨범 < Eternal Sorrow >에서 “음악적으로 한계를 느낀다”며 이 앨범이 마지막이 될 것임을 암시했다. 음악을 허무는 그의 사고가 곳곳에 펼쳐 있는 이 앨범에는 충격적인 인트로와 어린 아내에게 바치는 ‘To Oxana'', 디스코 버전으로 재 수록한 ‘옥의 슬픔’, 배리 맥과이어(Barry McGuire)의 ‘Eve of destruction''을 리메이크한 ‘멸망의 밤’ 등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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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home sweet home」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국인의 열등감에서부터,
세월호, 데이비드 보위, 파리 테러까지

날 것 그대로 써내려간 한대수의 세상 읽기


한국 포크-락의 전설, 뮤지션 한대수의 산문집. 『바람아, 불어라』는 이 시대의 한국에서 몸으로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는 자유인 한대수의 에세이다. 뉴스를 보고, 사람을 만나고, 아이를 키우고, 공연을 준비하고,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면서 틈틈이 써내려간 글들을 모았다. 간결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시원시원하게 풀어낸 게 특징이다. 작곡가, 가수, 사진작가, 저술가, 옥사나 남편, 양호 아빠 한대수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그의 일상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다.

저자의 관심은, 커피나 담배와 같은 일상적인 소재에서부터 세월호, 메르스, 세금, 전세, 민족주의, 핵 실험, 파리 테러와 같은 사회적 이슈까지, 온갖 곳으로 뻗어 있다. 저자의 지적 편력과 포괄적인 관심사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때그때 경험하고 느낀 모든 것이 글의 소재가 된다는 듯, 삶과 세상에 대한 거침없는 생각들을 육필로 기록했다.

특히 이번 산문집에서는 특유의 박력 있고 꾸밈없는 필체로, 한국 사회가 지닌 고질적인 문제를 언급했다. 「우리는 누구인가」,「양떼 심리」,「군대 3개월」,「한국 교육」 등의 글이 대표적이다. 군대를 당장 없애야 한다거나, 노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공경은 말도 안 된다거나, 한국인들은 시간 빈곤에 시달린다거나, 한국 사회의 패거리주의가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등등 외국인이 보면 이상할 법한 한국 사회의 모습을 아프게 지적한다. 어릴 적부터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아간 그의 시각에서 보면, 한국은 이상한 것투성이이다. 그의 프리즘을 관통하는 순간, 너무나 익숙해져서 한국인에게 무감해진 인습들은, 이상하고 불편하고 불합리한 것이 된다.

돈, 세금, 커피, 담배, 영화, 부부싸움, 병원, 전시회와 같은 일상적 소재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루이 암스트롱, 데이비드 보위, 폴 매카트니, 스팅, 믹 재거 등 그가 관심을 갖고 지켜본 록 스타와 예술가에 대한 이야기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추억 어린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낸 뉴욕과 미국에 대한 단상들은 성숙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뉴욕 사진들도 볼거리를 준다.

“너도 살고, 나도 살자. LIVE AND LET LIVE.”
한대수의 돈·한국·뉴욕·일상·세상 이야기

“범죄와 끔찍한 테러로 인간이 이성을 잃어가는 이때에, 우리는 평화의 노래를 꾸준히, 천천히, 끝까지 불어야 한다.” _한대수

한대수의 글이 지닌 힘은 솔직하게 써내려가는 데서 온다. 롤러코스터 같은 삶 위에, 세상을 향해 활짝 열어둔 관심을 더했고, 거기에 틀에 갇히지 않은 생각과 재치 넘치는 유머를 섞었다. 뉴스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공부하고 나름의 결론에 도달하는 그만의 일상 철학은 날것만이 지닐 수 있는 야생적인 힘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은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당신의 고향은 돈을 벌 수 있는 곳이다’에서는 돈에 대해, Part 2 ‘썩은 사과 한 개가 모두를 썩게 한다’에서는 한국에 대해, Part 3 ‘뉴욕으로, 나의 환상을 채우기 위해’에서는 뉴욕과 미국에 대해 언급한다. Part 4 ‘예술은 고통을 치유한다’에서는 음악과 예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Part 5 ‘당신은 미치지 않았어, 약간 괴짜일 뿐이야’와 Part 6 ‘인생은 부서지기 쉽다’에서는 일상에 대해, Part 7 ‘너도 살고 나도 살자’에서는 분쟁와 평화에 대해 풀어내고 있다. 특히 저자는 Part 7에서, 이성을 잃고 극단으로 치닫는 세상에 대한 생각을 특유의 거침없는 직설화법으로 써내려간다. 이 책이 묘한 매력을 지닐 수밖에 없는 것은, 삶과 세상에 대한 이런 공시대적인 고민과 염려 때문이리라.

사랑과 평화의 히피 정신으로 무장한 채 자신만의 시각으로 시대를 관통해나가는 자유인 한대수. 그의 거칠고 힘 있는 단문은 줄기차게 한 곳을 향해 나아간다. “너도 살고 나도 살자. Live and Let live.” 너 죽고 나 죽자가 아니다. 우리 인간 사회의 단면을 순간적으로 포착한, 그의 사진들도 읽는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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