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아야와 마녀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류수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개인투자자가 전문투자자를 상대로 승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공저/이건 역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오십 미터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문학과지성 시인선-478

오십 미터

허연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02월 11일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4건) | 판매지수 1,98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2,000원 (1만원 이상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206g | 128*205*10mm
ISBN13 9788932028415
ISBN10 8932028419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집 다락방과 학교 근처 도서관에서 손때 묻은 고전들을 꺼내 읽으며 어른이 됐다. 고전을 만나면서 세상이 두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진리를 깨달았고, 지금도 ‘독서는 유일한 세속적 초월’이라는 말을 책상머리에 붙여놓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단행본 도서의 베스트셀러 유발 요인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 창작에서의 영화이미지 수용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집 다락방과 학교 근처 도서관에서 손때 묻은 고전들을 꺼내 읽으며 어른이 됐다. 고전을 만나면서 세상이 두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진리를 깨달았고, 지금도 ‘독서는 유일한 세속적 초월’이라는 말을 책상머리에 붙여놓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단행본 도서의 베스트셀러 유발 요인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 창작에서의 영화이미지 수용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학교 미디어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현재 『매일경제』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불온한 검은 피』 『나쁜 소년이 서 있다』, 『내가 원하는 천사』『오십 미터』, 산문집 『그 남자의 비블리오필리』『고전탐닉』등이 있다. 한국출판학술상, 시작작품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천호동」중에서

출판사 리뷰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떠올리고야 마는
당신이라는 운명, 영원히 불화할 사랑

“가슴 밑바닥에 깊이 가라앉아 있던 슬픔의 앙금 같은 것을 휘저어놓는 느낌, 그런 묘한 공감의 순간이 있었다.” (현대문학상 심사평)

“소멸해가는 것을 감싸 안으면서 사랑의 형식을 치열하게 탐색하는 작품.” (시작작품상 심사평)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하여 올해로 등단 25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네번째 시집 『오십 미터』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는 2013년 현대문학상 수상작 「북회귀선에서 온 소포」 외 6편과, 시작작품상 수상작 「장마의 나날」 등이 수록되어 있다. 1995년 첫 시집 『불온한 검은 피』로 “자기부정을 통한 자기긍정의 정공법으로 ‘무의미의 의미’라는 두려우리만치 아름다운 미학을 창출해냈다”(문학평론가 황병하)라는 극찬을 받았던 시인 허연은, 13년 만에 두번째 시집 『나쁜 소년이 서 있다』를 묶으며 도시 화이트칼라의 자조와 우울을 내비치며 독한 자기규정과 세계 포착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2012년 세번째 시집 『내가 원하는 천사』에서 삶의 허망하고 무기력한 면면을 담담히 응시하며 부정성 내부에 숨 쉬는 온전한 긍정의 가능성을 찾아나갔던 허연은, 이번 시집 『오십 미터』로 세월 속에 찌든 슬픔, 마모되어 소멸해가는 존재들에 시선을 보내며 일상 속에 안주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날선 타자로 견뎌나가는 시인의 사투, 그만의 업(業)을 완성하려는 치열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나쁜 소년 같고, 상처 받은 나비 같은 시인 허연. 시인으로 살아온 25년의 세월 동안 예민한 감각으로 도시의 쓸쓸한 풍경을 포착하고 거침없이 고통을 가로지르며 삶의 노예가 되지 않고자 몸부림 친 절실함의 기록이 이번 시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벗어날 수 없는 그리움, 혹은 숙명


마음이 가난한 자는 소년으로 살고, 늘 그리워하는 병에 걸린다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네 생각이 났다. 오십 미터도 못 참고 내 후회는 너를 복원해낸다. 소문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축복이 있다고 들었지만, 내게 그런 축복은 없었다. 불행하게도 오십 미터도 못 가서 죄책감으로 남은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무슨 수로 그리움을 털겠는가. 엎어지면 코 닿는 오십 미터가 중독자에겐 호락호락하지 않다. [……] 잊고 싶었지만 그립지 않은 날은 없었다. 어떤 불운 속에서도 너는 미치도록 환했고, 고통스러웠다. - 「오십 미터」 부분

이번 시집의 해설을 맡은 문학평론가 양경언은 표제작 「오십 미터」를 두고 세 가지의 감상 포인트를 짚어본다. 첫번째로 이 시를 한 편의 절절한 연시(戀詩)로 읽는 방법, 즉 ‘너’와 나 사이에 오십 미터 이상의 거리가 존재할 수 없다는 고통스러운 그리움으로 읽는 것이다. 두번째로 중요한 무언가를 두고 온, 혹은 상실한 사람의 심정이 담긴 시로 확장하여 읽는 방법을 꼽는다. 그리고 세번째 독법으로 ‘너’를 ‘시’로 치환하여 읽어도 맥락이 통한다는 점을 든다. “멀리 도망을 가려 하다가도 오십 미터를 벗어나지 못해 다시 시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이가 차라리 제 몸에 흐르는 시의 피를 결코 사라질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한 기록”으로 읽는 것이다. 앞서 시인은 현대문학상 수상 소감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시인이라는 호칭이 자랑스럽기보다는 민망한 적이 더 많았다. 그저 살면서 나는 시를 만났고, 시는 나를 만났다. [……] 중요한 건 지금 나는 시를 쓰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숙주가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자주 불행하고 가끔 행복하다.” 한순간도 시를 잊을 수 없는, 시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 허연은 이 그리움 속에서 자꾸만 시에게로 회귀하는 중독자다.

모든 공화국으로부터의 아나키스트, 시인

찌그러지고 때 묻은 트럭은 세월을 등에 업고 생의 마지막 질주를 했다. 낙오한 사람들은 어느새 세월의 등에 올라타 있었고.

도시는 어두웠고 트럭은 주저앉았다.

낙오자들은 뿔뿔이 골판지 같은 골목으로 사라졌다. 주저앉은 트럭은 도시와 아주 잘 어울렸다. 그렇게 밤이 왔다. 이미 어두웠지만 트럭은 어두워지지 않았다. 안녕, 트럭.
- 「아나키스트 트럭 1」 부분

트럭의 비명은 이따금씩 저기압이 몰려오는 날 아주 작게 들린다. 진한 사투리와 마른 기침. 알아듣기 힘들지만 주제는 분명 생이다. 이별만이 번성했던 생. 나귀처럼 인내했던 생. 자살자의 마지막 짐을 실었던 생. 수몰지의 폐허를 실었던 생. 이제는 단종된 생.
- 「아나키스트 트럭 2」 부분

너는 모든 걸 실었지만 믿지는 않았다. 버려진 꿈을 싣고도 울지 않았고, 적을 태우고도 분노하지 않았다. 비틀대며 비틀대며 모욕당했을 뿐.

네가 흘린 신성한 웃음이 검은 강물 위에 마지막으로 반사됐다.
- 「아나키스트 트럭 3」 부분

이 시집에 실린 세 편의 연작시 「아나키스트 트럭」에는 종래의 공화국, 일상의 세계와 영원히 불화하며 자기 자신을 서슴없이 아슬아슬한 경계에 두고, 기어이 거기에 새로운 기운, 다른 언어, 다른 존재를 불어넣으려는 시인의 존재가 상징적으로 드러난다. “생은 가끔씩 끔찍하고,/아주 자주 평범”(시인의 말)하지만 트럭은 “버려진 꿈을 싣고도 울지 않았고, 적을 태우고도 분노하지 않았다.” 트럭은 “찌그러지고 때 묻은 세월”의 슬픔과 이별, 낙오, 죽음을 거치며 비틀거리고 주저앉을 뿐이다. 하지만 생의 환멸과 모욕을 견디면서도 어두워지지 않을 수 있는 것, 끊임없이 불화를 인내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것은 “시인이 종래의 공화국 소속이 아니기 때문. 오지 않는 자멸에 대해 먼저 생각하고, 남겨질 잔해에 대해 앞서 생각하는, 자신만의 공화국의 시원(始原)”(양경언)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시인의 언어는 낡을 줄도 사라질 줄도 모르며, 세계와 타협하지도 바깥으로 탈주하지도 않는다. 여전히 그 경계에 서서 내밀한 삶의 노래를 계속할 뿐.

빠르게 흘러가버리는 강물의 일처럼

사람의 일에도 눈물이 나지 않는데 강물의 일에는 눈물이 난다.

사람들이 강물을 보고 기겁을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총구를 떠난 총알처럼,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강물은 어떤 것과도 몸을 섞지만 어떤 것에도 지분을 주지 않는다. 고백을 듣는 대신, 황급히 자리를 피하는 강물의 그 일은 오늘도 계속된다. 강물은 상처가 많아서 아름답고, 또 강물은 고질적으로 무심해서 아름답다. 강물은 여전히 여름날 이 도시의 대세다.
- 「강물의 일」 부분

강물은 무심하게 이 지지부진한 보호구역을
지나쳐 갑니다. 강물에게 묻습니다.

“사랑했던 거 맞죠?”
“네”
“그런데 사랑이 식었죠?”
“네”

[……]

강물에게 기록 같은 건 없습니다
사랑은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 「장마의 나날」 부분

허연의 노래는 자연스럽게 강물로 향한다. 인간사에 완전히 무심한 듯, 불가항력으로 이동 중인 생, 결국 소멸로 이어지는 결말을 허연은 강물을 빌려 건조하고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슬픔도 기쁨도 없이 쓸려갈 것과 남은 것만으로 지속되는 것, 시작과 끝도 없이 그저 이동 중인 것, 이미 쓸려가는 중이라서 기록으로 남겨지지 않지만, 매일 같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되는 것. 이것은 강물의 일이며, 또한 삶의 과정이지만, 사랑을 잃은 자리에서 사랑은 생의 일부로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언뜻 초연의 경지에 이른 듯하지만, 강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처가 넘쳐흐른다. “깨끗한 것도 더러운 것도” “슬픔도 기쁨도 없”이 “쓸려갈 것과 남은 것”(「제의(祭儀)」)만이 가능한 강, “많은 것을 섞고, 많은 것을 안고 가지만, 아무것도 토해내지 않”(「장마의 나날」)는 강은 하루하루 부대끼면서도 부러 거리를 두고 꾸준히 불화하는 시인의 생과 닮아 있다. 바로 이 날선 고통 안에서 시인의 사랑은 숙명처럼 시작된다. 여전히, 영원히.

■ 시인의 말

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생은 그저 가끔씩 끔찍하고,
아주 자주 평범하다는 것을.

2016년 겨울
허연

■ 뒤표지글

구름은 신비스러운 사상이다
구름의 이름을 지은 사람
자신보다 구름이 주목받기를 원한 사람
구름을 가져다 이야기를 만든 그 사람 생각을 해봤다

그런 말을 하고 싶었다
설명되지 않았으므로 무한할 수 있었고
학습되지 않았으므로 소멸하지 않았던 말
그 말을 꺼내고 싶었다


회원리뷰 (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2건)
5점
25% (1건)
4점
25%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25% (1건)
5점
75%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