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월 상품권
1월 혜택 모음
모바일
네네 혜택주의보
수입 음반 할인전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범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도서

관련상품
초격차 : 리더의 질문

위기는 기회다!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리더십 질문.

초격차 : 리더의 질문

권오현 저 | 쌤앤파커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지극히 내성적인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지극히 내성적인

최정화 | 창비 | 2016년 02월 15일 리뷰 총점8.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1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11건) | 판매지수 13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70g | 145*210*20mm
ISBN13 9788936437374
ISBN10 8936437372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내향성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1명)

소설을 쓰기 위해 요가 수련을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소설도 쓰고 요가도 하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이 되어 있다. 성실 열심 성향으로 2019년 한국요가문화협회의 요가 교육사 과정을 수료하고 창비학당에서 <책상 생활자의 몸 만들기> 강좌를 진행하였다. 연신내 요가문화원에서 목요일마다 요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요가 수련 5년 차, 걱정이 없어지고 뭐든 대충대충 할 수 있게 되었다. 몸과 마음의... 소설을 쓰기 위해 요가 수련을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소설도 쓰고 요가도 하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이 되어 있다. 성실 열심 성향으로 2019년 한국요가문화협회의 요가 교육사 과정을 수료하고 창비학당에서 <책상 생활자의 몸 만들기> 강좌를 진행하였다. 연신내 요가문화원에서 목요일마다 요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요가 수련 5년 차, 걱정이 없어지고 뭐든 대충대충 할 수 있게 되었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 가면서 요가 전도사를 꿈꾸고 있다. 소설집 『지극히 내성적인』 『모든 것을 제자리에』, 경장편 소설 『메모리 익스체인지』, 장편 소설 『없는 사람』 『흰 도시 이야기』 등을 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최정화의 소설로 일상이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한다
내면의 불안과 관계의 균열을 포착하는 최정화의 섬세한 감각

최정화의 소설을 읽고 나면 우리의 평온했던 일상이 미세하게 떨려오기 시작한다. 예민한 감각을 가진 소설 속 주인공들은 공통적으로 불안한 내면을 다스리지 못하고 균열된 관계를 해소할 수 없어 괴로워한다. 그들은 별로 중요할 것 같지 않은 한가지 생각에 끝없이 골몰하기도 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관계의 삐걱거림을 회복하지 못해 극단으로 치닫기도 한다. 가사도우미 면접을 보러 온 여자가 안주인 자리를 위협한다고 느끼는 주인공(「구두」), 끊임없이 자신의 처지를 불안해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탐닉하지만 여전히 악몽을 꾸는 아내(「오가닉 코튼 베이브」), 한때는 완전무결한 존재였으나 사고로 앞니 여섯개를 잃고 틀니를 하게 된 남편을 무시하게 된 여자(「틀니」), 계약으로 맺어진 애인관계가 친구들에게 들통날까봐 노심초사하는 남자와 그 의심을 일축시키기 위해 감쪽같은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자(「홍로」), 임신한 십대 딸아이를 바라보며 혼란스러워하는 아빠(「타투」), 인테리어 소품으로 산 하이데거의 책을 읽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파란 책」), 좁은 집에 사는 이웃이 신경 쓰여 집을 바꿔주려고 갖은 궁리를 하는 소심한 남자(「집이 넓어지고 있어」) 등 이 소설집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열등감이나 죄책감, 피해의식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조금씩 불편하게 만드는 존재들이다”(강경석 해설). 하지만 이 면면에는 어딘지 나와 닮은, 혹은 나만이 알고 있는 나의 모습들이 엿보이기도 한다.

누군가는 내가 너무 쉽게 과거의 불행을 잊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인생에서 더 낫거나 덜한 것이 있을까. 그때 원했던 것과 지금 원하는 것, 그때 충족되지 못했던 것과 지금 충족되지 못한 것이 있을 뿐이다. 평수는 작더라도 내 집 한칸 마련한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던 시절이 있었고, 아이가 병치레를 할 때는 그저 아무 탈 없이 완쾌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인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층짜리 주택에 살면서 아들 녀석의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쳐 못마땅해할 때, 건강하게만 자라달라고 되뇌던 간절한 바람은 대체 어디로 사라져버리는 걸까. 술에 취한 상태에서 별거 중인 전처에게 전화를 걸 때면 나는 통화 버튼을 백번도 넘게 눌렀다. 그때는 그녀가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 내가 세상에서 완벽하게 실패했다는 증거였다.(「대머리」 205면)

최정화는 예민한 것을 듣고 느끼는 재주를 타고 났다. “뒤축의 굽이 다 닳아서 현관 바닥의 타일과 부딪치며 울리는 짜랑짜랑한 마찰음”(「구두」 9면)을 들으며 불안을 감지하고 “턱없이 값이 부풀려진 선물 세트를 고르”(「대머리」 189면)는 옛 직장 동료의 모습에서 인생 후반부의 좌절과 외롭고 고단한 미래를 읽어낸다. 하나의 사물이나 사건에 스며든 여러 사연, 그리고 이를 넘어 우리 시대의 불안을 예리한 감각으로 포착하는 최정화의 탁월한 능력은 작품 곳곳을 지배하며 “개인의 불안에 침잠하는 게 아니라 세계의 불안과 마주하”(심사평)게 한다.

여자가 벗은 구두는 축이 망가져서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약간 비뚜름하게 놓였습니다. 산 지 적어도 오년은 지나 보이더군요. 부도가 나서 지금은 사라진, 그러나 그 당시에는 꽤나 유행하던 브랜드의 상품으로 매우 세련된 디자인이었어요. 하지만 발볼을 둘러싼 가죽은 잔뜩 늘어났고 발등에 달린 금속의 술 장식은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집을 나서기 전 솔질을 했는지 다른 부분은 광택이 났지만 구두코는 다 해져서 허연 속가죽이 드러날 만큼 닳아 있었습니다. 일부러 연민을 불러일으킬 생각으로 신은 게 아니라면 여자가 경제적으로 딱한 처지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구두」 9면)

발바닥 밑에서는 계속해서 간질간질하면서도 타오를 것 같은 열기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그는 자기가 발에 심장 하나를 더 갖게 되었다고 믿었다. (…) 그는 힘겹게 한 발을 내밀고 나서는 사람들이 기억나지 않는 단어를 기억해내려고 애쓸 때처럼 모든 기력을 동원해 또 한 발을 내밀었다. 왼쪽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면 끔찍한 진실이라도 알게 된 것처럼 소스라치듯 놀랐다. 그는 그렇게 절뚝이며 걸어나갔다. 그는 마치 세상에 저 홀로 이단의 신앙을 가지게 된 자처럼 외로웠다.(「팜비치」 41면)

소설집의 표제를 제공한 작품 「지극히 내성적인 살인의 경우」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인물들의 내면 심리가 극대화된 작품으로, 시골에서 집을 구해 여름 한철을 보내며 작품을 쓰는 소설가와 그 집주인 미옥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화합될 수 없던 두 인물의 관계가 가까워졌다 다시 멀어지는 과정을 통해 미옥의 집착과 피해의식이 그녀의 손에 종이칼을 쥐게 만드는데, ‘내성적인 살인’으로까지 가게 될지 결과조차 우연에 맡기거나 상대에게 전가하는 미옥의 태도는 섬뜩하게 다가온다. 이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막연하게 느끼게 되는 적개심이거나 관계망에서 벗어나 홀로 된 개인이 겪는 공통된 고립감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뭘까요? 대체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그 책은 나를 위한 책이고 선생님도 내내 나를 잊지 못했다는 걸 잘 알고 있는데 어쩌자고 다른 친구를 불러내어 나의 존재를 감추려고 하는 걸까요? 내 실수에 대한 복수인 걸까요? 나를 영영 용서하지 않겠다는 걸까요? 동생이 선생님과 나 사이를 오해라도 했던 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나를 완전히 잊어버린 걸가요? 설마 기억에도 없는 걸까요? 아니면 애초부터, 함께 지내던 시절에도 나 따위는 안중에 없었던 건가요? 난 그저 집주인일 뿐이고 선생님은 손님이었을 뿐인가요?(「지극히 내성적인 살인의 경우」 158면)

최정화는 ‘작가의 말’에서 자신의 독자들이 “소설을 읽는 동안 잠시 현실을 떠났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 때 무언가 달라진 점이 있길 바란다”고 썼다. “하다못해 앞서 걷는 사람의 걸음걸이에 이상하게 자꾸 신경이 쓰여 가던 길을 멈추기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소설을 통해 무뎌진 감각을 세련하고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일은 문학의 오랜 소명일 것이다. 그 감각을 깨우러 최정화의 소설이 우리에게 왔다.

추천평

구두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 신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오니 새로 산 검정색 가죽 구두가 감쪽같이 사라져 있었다. 비슷한 모양의, 낡은 구두 한켤레가 남겨져 있었다. 남의 구두를 발에 꿰고 돌아오면서, 신고 온 것을 벗어두고 간 사람에 대해 생각했다. 모르는 구두를 신고 거리에 나선 그는 들키지 않기 위해 뛰었을까? 수상해 보이지 않기 위해 평온히 걸었을까? 내 구두가 올 때와 달라진 것을 나 말고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세상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아주 조금 어긋나고 아주 조금 비뚤어졌을 뿐. 최정화의 소설이 여기에 있다. 작가는 온전해 보이는 세계를 냉정한 시선으로 관찰하여 위태로운 불안의 기미를 예민하게 포착해낸다. 은밀한 물음표의 칼날을 독자의 옆구리에 쓱 들이민다. 날렵하고 야무진 솜씨로 길고 가느다란 틈을 긋는다. 그 가느다란 틈은 조금씩 조금씩 벌어지다가 마침내 아가리를 쩍 벌려 우리 모두를 집어삼킬 것이다.
정이현 (소설가)

회원리뷰 (1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27% (3건)
5점
55% (6건)
4점
18%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27% (3건)
5점
64% (7건)
4점
9%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6.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1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