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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우엘벡 저/이세욱 | 열린책들 | 2016년 02월 01일 | 원서 : Les particules elementaires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86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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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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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1.73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24.6만자, 약 8만 단어, A4 약 155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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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미셸 우엘벡 (Michel Houellebecq,Michel Thomas)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찬사와 격렬한 비판을 동시에 받는, 우리 시대 최고의 논쟁적 작가. 특유의 도발적인 문체로 현대 서구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작품을 주로 써왔다. 1958년 프랑스 해외 영토 라레위니옹에서 태어났다1. 980년 파리국립농업학교를 졸업한 후, 전산 관련업에 종사하고 프랑스 국회 행정담당 비서로 일하는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스무 살 무렵부터 여러 시 창작 모...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찬사와 격렬한 비판을 동시에 받는, 우리 시대 최고의 논쟁적 작가. 특유의 도발적인 문체로 현대 서구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작품을 주로 써왔다.
1958년 프랑스 해외 영토 라레위니옹에서 태어났다1. 980년 파리국립농업학교를 졸업한 후, 전산 관련업에 종사하고 프랑스 국회 행정담당 비서로 일하는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스무 살 무렵부터 여러 시 창작 모임에 참여하며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행복의 추구』(1992)로 트리스탕 차라 상을, 두번째 시집 『투쟁의 의미』(1996)로 플로르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투쟁 영역의 확장』(1994)을 시작으로 『소립자』(1998), 『플랫폼』(2001), 『어느 섬의 가능성』(2005), 『지도와 영토』(2010), 『복종』(2015)을 펴냈으며 『소립자』로 노방브르상을, 『어느 섬의 가능성』으로 앵테랄리에상을, 『지도와 영토』로 공쿠르상을 수상했다. 또한 프랑스 문화부가 수여하는 젊은문학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오를레앙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한 뒤, 프랑스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미셸 투르니에, 르 클레지오, 미셸 우엘벡, 마르셀 에메, 에릭 오르세나,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등 세계적인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또한 이탈리아 작가 움베르토 에코에 심취하여 이탈리아어를 착실하게 공부한 뒤, 에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옮겨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오를레앙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한 뒤, 프랑스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미셸 투르니에, 르 클레지오, 미셸 우엘벡, 마르셀 에메, 에릭 오르세나,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등 세계적인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또한 이탈리아 작가 움베르토 에코에 심취하여 이탈리아어를 착실하게 공부한 뒤, 에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옮겨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역서로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개미』 『타나토노트』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 『뇌』 『나무』 『신』 『웃음』을 비롯하여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소립자』 『밑줄 긋는 남자』 『두 해 여름』 『오래 오래』 『검은 선』 『미세레레』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 등이 있다. 이탈리아 작품으로는 에코의 『프라하의 묘지』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이런 이야기』 등이 있다. 특이한 건, 데뷔작이 프랑스 문학도, 이탈리아 문학도 아닌 아일랜드 작가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라는 점이다. 당시 한국에 처음으로 번역된 이 작품은 환상 문학의 진수를 맛보게 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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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289

출판사 리뷰

브뤼노는 밤 11시경에 도착했다. 이미 술을 약간 마신 탓인지, 그는 댓바람에 이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어했다. 자리에 채 앉기도 전에 그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올더스 헉슬리는 『멋진 신세계』에서 놀랍도록 정확하게 미래를 예언했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 정확함에 놀라게 돼. 그가 그 책을 쓴 것이 1932년이야. 그 점을 생각하면 헉슬리는 정말 굉장한 작가지. 그 이후로 서구 사회는 줄곧 그 모델에 다가가려고 노력해 왔어. 우선 출산에 대한 통제가 갈수록 정확해지고 있어. 이런 경향이 계속되면 언젠가는 생식과 섹스가 완전히 분리될 것이고, 인류의 재생산이 안전성과 유전학적 신뢰성이 완전히 보장되는 실험실에서 이루어지게 될 거야. 그러면 가족 관계가 소멸하고 혈연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겠지. 또 의약의 진보 덕분에 젊은이와 늙은이의 구별이 점차 사라져 가고 있어. 헉슬리가 묘사한 세계에서는 60대 노인이 20대 젊은이와 똑같은 외모와 욕망을 지니고 똑같은 활동을 해. 그러다가 노화에 맞서 싸우는 것이 불가능해지면 자유롭게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어. 고통받지 않고 아주 조용하고 빠르게 죽을 수 있지. 『멋진 신세계』에 묘사된 사회는 비극과 극단적인 감정이 사라진 행복한 세계야. 성적인 자유가 완벽하고, 개성을 꽃피우거나 쾌락을 추구하는 데에 아무런 장애가 없어. 우울증과 슬픔과 회의를 겪는 순간들이 남아 있긴 하지만, 그런 문제는 항울제나 항불안제 같은 약을 복용함으로써 간단히 해결할 수 있어. 〈1세제곱센티미터의 약으로 열 가지 감정을 다스리는〉 진보가 이룩되거든. 그 세계가 바로 오늘날 우리가 열망하는 세계, 오늘날 우리가 살고 싶어하는 세계가 아니겠어?」 --- pp.230~231

「그래도 상당히 독창적이에요. 전혀 무겁지도 않고요. 게다가, 당신은 인종 차별주의자이기는 해도 반유대주의자는 아니더군요.」 그러면서 솔레르스가 다른 대목을 가리켰어. 〈서구 사회에서 흑인이 되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건 유대인들 뿐이다. 그들은 오래전부터 지성과 죄의식과 수치심의 길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서구 문화에서 유대 인들이 죄의식과 수치심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것에 필적하거나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흑인들이 유대 인들을 유독 미워하는 까닭이 바로 거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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