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대한민국 동행세일
7월 혜택모음
매장배송 중고도서
책을 듣다
세이페이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미쓰 유 올레디 영화음악 (Miss You Already OST) [화이트&그린 컬러 LP]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수입
LP

미쓰 유 올레디 영화음악 (Miss You Already OST) [화이트&그린 컬러 LP]

[ 180g / white & green vinyl / 전 세계 500개 넘버링 한정반 / PVC 슬리브 ]
Harry Gregson-Williams 작곡/Joan Jett And The Blackhearts, Paloma Faith, Labrinth, Broken Bells 노래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Music on Vinyl / Sony Classical | 2015년 12월 28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50,000원
할인가 40,5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결제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seyPay seyPay 첫등록시 최대 3,000 포인트 지급 (2천 + 1천 포인트)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명확한 재생 불량 사유가 확인된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판매중| 한정판매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국내배송만 가능
1/4
광고 AD

미쓰 유 올레디 영화음악 (Miss You Already OST) [화이트&그린 컬러 LP]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5년 12월 28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음반소개

<컬러 디스크 LP를 구매하실 때 아래 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디스크

Disc
  • 01 Miss You Already - Joan Jett And The Blackhearts
  • 02 The Crazy Ones - Paloma Faith
  • 03 What We Leave Behind - Labrinth
  • 04 Losing My Religion - R.E.M.
  • 05 Leave It Alone - Broken Bells
  • 06 I Know What I Am - Band Of Skulls
  • 07 Almost Home - Moby With Damien Jurado
  • 08 There s A Place - Tyson Ritter
  • 09 Almost There - Opus Orange Featuring Lauren Hillman
  • 10 Hello Halo (Cooper Todd Remix) - David Galafassi, Toni Collette, Nathan Cooper & Benjamin Todd
  • 11 When You Dream - Sara Jackson-Holman
  • 12 Better Together - Hentai Superstar
  • 13 Goodbye (Original Score) - Harry Gregson-Williams

아티스트 소개 (9명)

작곡 : Harry Gregson-Williams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노래 : Joan Jett And The Blackhearts (조안 제트 앤 더 블랙허츠)
노래 : Paloma Faith (팔로마 페이스)
James Mercer(제임스 머서) - Vocals, Guitars, Bass Danger Mouse(데인저 마우스) - Drums, Organs, Piano, Synthesizers, Bass James Mercer(제임스 머서) - Vocals, Guitars, Bass
Danger Mouse(데인저 마우스) - Drums, Organs, Piano, Synthesizers, Bass
노래 : Moby (모비,Richard Melville Hall)
리차드 멜빌 홀(Richard Melville Hall)이란 본명의 모비(Moby)는 자기와 이름이 같은 허멘 멜빌(Herman Melville)의 소설 모비딕(Moby Dick)에서 따온 것이다.(그리고 자신은 Herman Melville의 먼 자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모비 자신은 소설의 반영웅과는 다르게 고래들을 사냥하는 것보다 보호하는 쪽에 더욱더 많은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모비는 그 열광적 음... 리차드 멜빌 홀(Richard Melville Hall)이란 본명의 모비(Moby)는 자기와 이름이 같은 허멘 멜빌(Herman Melville)의 소설 모비딕(Moby Dick)에서 따온 것이다.(그리고 자신은 Herman Melville의 먼 자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모비 자신은 소설의 반영웅과는 다르게 고래들을 사냥하는 것보다 보호하는 쪽에 더욱더 많은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모비는 그 열광적 음악과는 대조적으로 확고한 환경보호론자이자 반마약옹호론자이며 그리고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지닌 온건한 사람이다. 이 철학과 졸업생은 마이클 잭슨, 펫샵 보이스(The Pet Shop Boys), 브라이언 이노(Brian Eno), 이레이저(Erasure)같은 뮤지션들을 위해 리믹싱 작업을 하면서 ''The Iggy Pop of Techno''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 모비의 테크노 기본기는 다양한 음악경험에서 우러나온다. 열살때 클래식 기타를 시작했으며 십대시절 내내 펑크, 뉴웨이브, 힙합, 레게 그리고 스피드 메탈까지 다양한 음악속에 파묻혀 살았다. 또한 그는 하드코어 밴드였던 플리퍼(Flipper), 그리고 4AD 소속의 비비드 씬(Vivid Scene)에서 밴드 생활을 하기도 한다. 80년대말부터 모비의 관심은 애시드 하우스 그리고 레이브 씬에 집중된다. 데뷰싱글인 ''Go''는 1991년도에 발매되었으며, 데비비드 린치 감독의 TV시리즈인 테마를 심혈을 기울여 재작업해낸 것이었다. 그 뒤로 ''I feel it'', ''Move'', ''Hymn'', ''Everytime you touch me'' 같은 히트싱글들이 연달아 탄생하게 된다. ''I feel it''의 비사이드 트랙인 ''Thousand''에서는 1015BPM(1분에 1015타)이라는 엄청난 속도의 리듬을 선보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싱글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하였다. 미국 레이블인 인스팅트(Instinct)에서 3장의 비공식 앨범을 발매한후 최고의 테크노 앨범인 을 1995년도에 발표한다. 이 앨범은 완벽한 테크노 음악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또한 현대생활에 대한 불복, 체계화된 종교 그리고 환경파괴 등에 관한 메시지를 부클릿을 통해 전달하였다. 앨범이 자신의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사용한 첫번째 앨범은 아니고 모비는 싱글들을 통해 ''동물들은 먹기 위한 것이 아니다''(참고로, 모비는 채식주의자이다.)라는 비문 등과 예수에 관한 사랑을 항상 전달하곤 하였다. 은 90년대에 가장 빛나는 테크노 앨범이다. 본작의 우선적 가치는 건반이 살아있는 테크노라는 것이다. 전편을 아우르는 피아노는 그의 음악적 기본기를 잘 증명한다. 모비의 테크노에는 노래가 있고 연주가 있으며 피아노가 있고 기타가 있으며 앰비언트가 있고 하드코어가 있으며 여자보컬이 있고 남자보컬이 있으며 백인보컬이 있고 흑인보컬이 있다. 그 앨범을 통해 총체적인 ''무차별'' 테크노를 구체적으로 선보이며 감상자를 극단으로 그리고 잔잔한 앰비언트 호수위로 몰고 다닌다. 1997년에는 존베리의 007 제임스본드 테마를 리메이크하였고 1999년 앨범에선 여전히 피아노를 기반으로한 안정적인 기본기 속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의 테크노 빛깔을 펼쳐보인다. 모비는 정말 테크노 고래이다. 동물적 감각으로, 가장 거대한 덩치로 일렉트로니카 씬을 유영한다. 모비에 비한다면 피라미들이 너무 많다. 미흡함 없는 완벽한 테크노 아티스트는 단연, 모비이다. 사실, 모비는 디제이가 아니다. 모비는 단순한 디제잉아닌 테크노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는 것이다.
노래 : Damien Jurado (다미엔 주라도)
<스포츠우드 사람들><욤욤 공주와 도둑><뮤리엘의 웨딩><코시><졸업(1996)><엠마(1996)><벨벳 골드마인><8과 1/2 우먼><식스 센스><호텔 스플렌디드><마술 푸딩><샤프트><더러운 짓거리><디 아워스><체인징 레인스><어바웃 어 보이><어느 일본인 이야기><라스트 샷><코니와 칼라><당신이 그녀라면><쓰나미(2006)><라이크 마인드><나이트 리스너><데드 걸><마이 리틀 선샤인><가져선 안될 비밀... <스포츠우드 사람들><욤욤 공주와 도둑><뮤리엘의 웨딩><코시><졸업(1996)><엠마(1996)><벨벳 골드마인><8과 1/2 우먼><식스 센스><호텔 스플렌디드><마술 푸딩><샤프트><더러운 짓거리><디 아워스><체인징 레인스><어바웃 어 보이><어느 일본인 이야기><라스트 샷><코니와 칼라><당신이 그녀라면><쓰나미(2006)><라이크 마인드><나이트 리스너><데드 걸><마이 리틀 선샤인><가져선 안될 비밀><이브닝><검은 풍선><내 이름은 블루버거><메리와 맥스><프라이트 나이트><포스터><멘탈><히치콕(2012)><이너프 세드><럭키 뎀><더 웨이, 웨이 백><타미><글래스랜드><어 롱 웨이 다운><꾸뻬씨의 행복여행><박스트롤><블링키 빌><크람푸스><미스 유 올레디><임페리엄><마담><재스퍼 존스><유전><스탠바이, 웬디><스파이 게임><트리플 엑스 리턴즈> 등에 출연하였으며, 2010년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오브 타라>로 6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TV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알이엠(R.E.M.)은 통상 얼터너티브의 원조 혹은 전형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그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예외적 사운드를 보여주는 < Monster >(1994)를 제외한다면, 알이엠의 음악은 시애틀 4인방으로 대표되는 얼터너티브 사운드와는 거리가 있다. 일례로 그들의 최고 히트곡인 ‘Losing my religion’은 디스토션 사운드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경쾌한 ‘팝송’에 가깝다. 그렇다면 문제는 사운... 알이엠(R.E.M.)은 통상 얼터너티브의 원조 혹은 전형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그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예외적 사운드를 보여주는 < Monster >(1994)를 제외한다면, 알이엠의 음악은 시애틀 4인방으로 대표되는 얼터너티브 사운드와는 거리가 있다. 일례로 그들의 최고 히트곡인 ‘Losing my religion’은 디스토션 사운드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경쾌한 ‘팝송’에 가깝다. 그렇다면 문제는 사운드가 아닌 그들의 ‘태도’일 것이다. 무엇보다도 알이엠은 대학가에서의 인기를 기초로 전국적 돌파를 감행했던 최초의 사례이다.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내공을 갈고 닦으며 결국 주류음악계에 진입한 케이스인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지금은 비록 일반화되었다지만, 그 당시에는 없었던 일이다. 이러한 본보기는 1990년대초의 많은 얼터너티브/그런지 밴드들에게 하나의 모델을 제시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또한 그들의 사운드는 동시대의 그 누구와도 구분되는 독창적인 것이었다. 바로 이 점, 당시의 지배적 취향을 거부했다는 점에서 알이엠을 ‘얼터너티브의 선구자’라고 평할 수 있겠다. 1집 < Murmur >(1983)는 레이건 신보수주의가 득세하던 때에 발매되었다. 보수적인 분위기를 대변하듯 당시의 미국 주류 음악계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으로 대표되는 팝이 지배하는 상황이었다. 그 당시의 화려한 사운드에 극명하게 대비되는 포크 성향이 짙은 조용한 사운드는 그래서 더욱 의외의 반역이었다. < 롤링 스톤 >은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Madonna), 폴리스(The Police) 대신 이 앨범을 ‘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했다. 1984년에 발매된 2집 < Reckoning >은 빌보드 앨범 차트 30위권에 올라가는 대성공을 거두게 됨으로서 컬리지 록의 개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단순한 곡 구조 속에서도 미묘한 변화를 일궈내는 그들의 음악적 역량이 돋보였다. 이전과는 달리 어둡고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로 일관한 3집 < Fables of Reconstruction >(1985)뒤에 발매된 4집 < Life''''s Rich Pageant >(1986)는 근본적으로 그들이 강한 비트를 지향하는 로큰롤 밴드임을 잘 보여준 수작이었다. 5집 < Document >(1987)는 인디 시절을 총결산하는 이들의 대표작 중 하나임과 동시에 주류로의 입성을 준비하는 작품이었다. 전반적인 앨범의 톤이 선명해진 것과 메시지의 전달을 시도한 점이 돋보였다. ‘Losing my religion’과 함께 이들의 대표곡이 된 ‘The one I love’(빌보드 싱글 차트 탑 텐 기록)는 (이 후 밴드의 트레이드마크가 되는) 알이엠 특유의 미드 템포 발라드 넘버이고, ‘Exhuming McCarthy’는 미국 사회의 전반적인 우경화 경향에 대한 이들의 경고성 메시지였다. 메이저로 입성하여 < 워너(Warner) >와 계약한 뒤 발표한 < Green >(1988)은 전반적으로 5집과 비슷한 구성과 사운드를 보였다. 하지만, 다양한 악기(페달 스틸 기타, 만돌린, 첼로)들의 도입으로 더욱 고급스러운 사운드를 생산함으로서 차별화를 시도했다. 물론 목소리도 잃지 않았다. ‘World leader pretend’에서는 정치가들의 교만을 조롱했고, ‘Orange crush’는 베트남전의 고엽제를 신랄하게 비판한 곡이다. 밴드 해체의 위기(장기 투어로 인한 스트레스가 주요 이유였다.)를 딛고 발매한 7집 < Out of Time >(1991)은 메시지가 후퇴한 대신 개인적 감정을 노래한 조용한 포크 성향의 앨범이었다. 알이엠하면 떠오르는 ‘Losing my religion’의 대성공과 함께 이들은 드디어 미국을 벗어나 전 세계적인 지지를 받게 되었다. 다음 앨범인 < Automatic for the People >(1992)은 이러한 성공을 더욱 확고하게 만든, 알이엠의 마스터피스라 불릴 만한 예술적 성취를 이루었다. 정치적 발언도 잊지 않은 이들은 ‘Ignore land’에서 공화당 정권을 신랄하게 비판했는데, 이는 민주당의 클린턴이 당선됨으로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커트 코베인의 자살로 인해 얼터너티브의 열기가 서서히 식어갈 무렵 발표된 < Monster >(1994)는 난데없는 그런지 사운드를 선보인 앨범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런지 사운드를 그냥 답보하지 않고 알이엠화된 사운드로 살짝 방향을 틀어놓음으로서 동시대의 다른 밴드들과 자신들을 구분지었다. 이 후, 투어 중에 써놓은 곡들을 모아 발표한 < New Adventures In Hi-Fi >(1996)는 전반적으로 자성적이고 침잠된 무드를 보여주었다. 뉴욕 펑크의 대모 패티 스미스(Patti Smith)가 참여한 ‘E-bow the letter’, 알이엠의 숨겨진 명곡으로 평가받는 ‘Leave’가 돋보였다. 드러머 빌 베리의 탈퇴(뇌수술로 인함) 이 후 발매된 < Up >(1998)은 이들의 대표적인 음악 스타일인 징글 쟁글한 기타 팝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수록곡 대부분이 발라드적인 감수성을 보여주었다. 빌 베리의 탈퇴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듯한(나머지 멤버들은 이에 부인하지만)느낌이었다. 그래서인지 전작보다 더욱 내면 지향적이고 고요한 사운드를 보여주었다. 2001년에 발매된 < Reveal >은 이전 앨범의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한 결과를 반영해서인지 전성기였던 < Automatic for the People >(1992)이나 < Out of Time >(1991)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현재의 흐름에도 적극적이어서 앨범 곳곳에 배치된 일렉트로닉 효과음들은 이들에게 또 다른 정체성을 부여해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새로운 시도들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완전히 ‘알이엠화’된 상태에서 표현되고 있다는 것은 이들이 왜 아직까지도 수많은 이들에게 존경을 받는 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