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마니아 북클럽 무료이용권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BTS 신보 예판
책보내기 결산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상품권
느린 희망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느린 희망

지속 가능한 사회를 향해 인간의 걸음으로 천천히

유재현 | 그린비 | 2006년 07월 25일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1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5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900원
판매가 13,41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한정판매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74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820839
ISBN10 897682083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그 후 여러 사회운동 단체들에서 활동했다. 1992년 『창작과 비평』(봄호)에 중편소설 「구르는 돌」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인도차이나 3국(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을 여행한 기록을 모은 『메콩의 슬픈 그림자, 인도차이나』, 열대과일로 남아시아의 문화사를 풀어낸 『달콤한 열대』, 소설집 『시하눅빌 스토리』, 『난 너무 일찍 온 것일...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그 후 여러 사회운동 단체들에서 활동했다. 1992년 『창작과 비평』(봄호)에 중편소설 「구르는 돌」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인도차이나 3국(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을 여행한 기록을 모은 『메콩의 슬픈 그림자, 인도차이나』, 열대과일로 남아시아의 문화사를 풀어낸 『달콤한 열대』, 소설집 『시하눅빌 스토리』, 『난 너무 일찍 온 것일까 늦게 온 것일까』, 쿠바를 여행하며 만난 인간적인 사회의 가능성과 희망을 담아낸 『느린 희망』, 아시아 각국의 잊혀진 역사를 되돌아본 『아시아의 기억을 걷다』, 캄보디아 훈센 개발독재에서 박정희의 부활을 목격한 『무화과나무 뿌리 앞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현장을 기록한 『샬롬과 쌀람, 장벽에 가로막힌 평화』, 아시아의 뒤집힌 민주주의의 현실을 살펴본 『아시아의 오늘을 걷다』, 몰락하는 미국 사회의 현장을 여행한 『거꾸로 달리는 미국』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이야기를 품은 사진, 사진을 넘어 말하는 글>
『느린 희망』의 저자 유재현은 쿠바의 맨서쪽 끝 과나아카비베스 반도에서부터 동쪽 끝까지, 그리고 동쪽 끝 관타나모 만에서 다시 수도 아바나까지 총 3,451킬로미터를 여행했다. 여행 내내 그는 부지런히 쿠바의 자연과 사람과 도시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러나 그가 렌즈를 통해 보고 있었던 것은 혹은 보고자 했던 것은 지금 그의 카메라가 담고 있는 모습들을 만들어낸 구조와 현실이었다. 그래서 그는 여정을 따라 배치한 사진들 옆에 그가 보았던 구조와 현실을 글로 풀어내었고, 그 글들은 사진에 대한 단순한 감상을 넘어선 다큐에세이가 되었다.
전문 사진작가가 아닌 유재현이 카메라에 담아온 사진들은 능숙함이나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그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사진들에서는 따뜻한 친근함이 느껴진다. 그 친근함은 피사체의 특징에서 오는 것이라기보다는 피사체와 카메라 사이의 거리를 없앤 데서 오는 친근함이다. 그는 그만큼 쿠바의 자연이 되었고, 쿠바 사람이 되었으며, 쿠바의 거리가 되었다. 그렇기에 그가 찍은, 사람 하나 없는 담배밭에서도 어둠이 내려깔린 산에서도 도시의 전경에서도 그토록 많은 인간의 냄새가 묻어나는 것이다.
그렇게 인간적인 사진과 함께 그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에 대한 열망과 현실에 대한 비판의식 등을 따뜻하지만 날카롭고 진지하지만 유머러스한 문장 속에 녹여내어 싣고 있다. 그리고 이런 사진과 글의 조화는 이 책 『느린 희망』을 쿠바 사회에 대한 리포트를 넘어서 새로운 사회상에 대한 영감을 주는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만들고 있다.

<위기와 극복, 부작용과 새로운 세계로의 가능성, 그 모두를 보다>

자연과 인간의 다툼없는 친화 ― 쿠바 서부지역
“농부가 밭을 갈 때 소가 끄는 쟁기는 나무를 엇갈려 만든 쟁기판의 밑에 쟁기날을 두어 개 붙인 꼴로 생겼다. 때문에 농부는 쟁기판에 올라타고 소를 몬다. 그 뒤를 분주하게 따르는 것들이 있으니, 닭들이다. 수탉, 암탉, 큰닭, 중닭, 작은닭 가릴 것 없이 모여든다. 땅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뒤집어진 흙 속에선 온갖 벌레들이 꿈틀거리고 기회를 놓칠새라 모여든 닭들에게 밭은 훌륭한 모이터인 것이다. 아하, 유기농이란 간단한 것이다. 논을 갈고 밭을 갈면 새와 닭들이 모이는 농사가 유기농이다.” ― 본문 p.21
1990년대 중반 이후 쿠바에서는 38만 5천여 마리의 소가 4만 대의 트랙터를 대신해 논과 밭을 갈고 있으며, 도시에서는 주차장과 공터를 활용해 식량작물을 재배하는 농장(오르가노포니코)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오르가노포니코는 도시농업과 유기농업을 대표하며 전세계 생태주의자들에게 그 명성이 높다. 저자가 오르가노포니코에서 얻은 교훈은 바로 이것이다. “도시는 개발과 계획, 투자와 투기의 이름으로 곳곳에 공휴지를 숨겨놓고 있다. 도시농업은 그 땅을 인민에게 돌려주는 농업이다. 우리가 잃을 것은 개발과 계획, 투자와 투기, 환경의 파괴, 땅의 물신화이며 얻을 것은 생산의 어머니인 땅과 녹색의 도시이다.”
물론 쿠바가 이렇게 ‘생태’와 ‘유기농업’의 학교가 된 시작점에는 미국의 봉쇄가 있다. 미국은 1950년대까지 경제의 대미의존도가 80%에 이르던 쿠바에 대해 봉쇄를 가하기 시작했는데, 특히 1990년대 동구권과 소련의 몰락으로 쿠바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더욱 봉쇄를 강화하여 거의 모든 교역과 원조를 중단했다. 그렇자 쿠바는 농업에 있어 ‘자급’의 원칙을 정하고 개혁을 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저자는 쿠바의 서부지역에서 봉쇄 때문에 시작된 어쩔 수 없는 농업개혁이 아니라 ‘전진’이 아닌 ‘후퇴’가 가져온 인간과 자연의 친화, 땅과 인민의 하나됨을 우리에게 펼쳐보인다.

인종간의 평등, 경쟁하지 않는 학교 ― 쿠바 중부지역
“상크티 스피리투스 주의 UBPC협동농장에 들렀을 때에는 마침 점심시간이었다. 마침 쿠바의 세 인종을 대표하는 여성조합원 3총사를 부엌에서 만났다. 뮬라토(Mulato, 백인과 흑인의 제1대 혼혈아)와 흑인 그리고 백인. 평등 중의 하나는 인종간의 평등이고 쿠바에서 그것은 대체로 관철되고 있었다. 흑인에 대한 호칭은 ‘니그로’이다. 미국이라면 결코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금기의 그 말이 쿠바에서는 스스럼없이 사용되고 있었다. ” ― 본문 p.110
어떤 하나의 얼굴색이 정치적·사회적 특권을 갖고 그 특권으로 인하여 남들보다 많은 부(富)를 축적할 수 있는 구조의 사회가 아니라면 그곳이 어디든 얼굴색에 따른 차별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유재현은 쿠바 곳곳에서 아무 경계 없이 어울리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수학시간에 졸고 있는 쿠바학생들의 모습에 “역시 수학은 수학이로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한국과 쿠바 교육의 차이를 짚고 넘어가는 것을 잊지 않는다. “한국도 쿠바도 9년의 의무교육을 헌법에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의무교육이라면 최소한 교복과 학용품 그리고 급식 정도는 국가에서 무상으로 제공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쿠바라는 나라에서는 그렇게 한다. 한국에서는 초등학교에서 교사 한 명이 32.2명의 학생을 가르친다. 쿠바에서는 12명을 가르친다. 한국의 중학교에서는 교사 한 명이 21.9명을 가르친다. 쿠바의 중학교에서는 10명을 가르친다. 또 하나. 쿠바에는 학생 수가 10명 이하인 학교가 2천 개가 넘는다. 한국의 농촌에는 폐교가 널려가고 있지만 쿠바에서는 가르칠 학생이 있는 한, 산꼭대기에도 학교를 짓고 교사를 보낸다.”(본문 p.293)

저항과 혁명의 산실 ― 쿠바 동부지역
“1511년 침략자에 맞서 격렬하게 저항하던 인디오의 지도자 하투에이(Hatuey)를 잡은 스페인 원정대는 하투에이를 처형하기 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꼬드김으로 개종을 강요했다. 하투에이가 물었다. ‘천국은 당신 같은 사람들이 가는 곳인가?’ ‘그렇다.’ ‘그렇다면 난 지옥으로 가겠다.’ 침략자들은 하투에이를 산 채로 불에 태웠다.” ― 본문 p.175
쿠바의 동부는 콜럼버스가 최초로 상륙한 이래 스페인 식민지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쿠바 최초의 도시가 건설된 지역이다. 스페인에 대한 인디오들의 독립전쟁이나 쿠바혁명도 모두 이 지역에서 시작된 일들이었다. 또 말 많고 탈 많은 미군의 해군기지, 관타나모 기지가 있는 곳도 바로 이 지역이다.
인디오 저항이나 쿠바혁명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곳을 지나 관타나모에 온 저자는 쿠바혁명 당시 게릴라로 활동했던 뮬라토와 중국인의 혼혈인 할머니를 만났다. 근로영웅 표창도 받은 이 할머니는 손녀딸과 둘이서만 살고 있는데, 그 할머니의 연금은 겨우 150페소(약 6,000원)에 불과했다.
저자는 동부지역에서 혁명이란 ‘잠깐의 전복’이 아니라 ‘변함없는 끈기와 신념’을 가지지 않는 한 달성하기 어려운 ‘건설’임을, 혁명의 유적지와 관타나모 만 그리고 혁명전사였던 할머니의 오늘을 통해 말하고 있다.

쿠바‘인’의 수도 아바나
“아바나. 그 문턱을 앞두고 줄곧 보아왔던 탓에 이제는 익숙하기 짝이 없는 선전판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시경계 표지판이다. ‘어서 오세요. 서울입니다.’ 이런 말인 셈인데, 정확하게는 이렇게 씌여 있다. ‘모든 쿠바인들의 수도에 오셨습니다.’ ‘쿠바’의 수도 아바나가 아니라 ‘쿠바인’들의 수도에 온 것이다. 국가가 아니라 사람을 앞세운 발상이 신선하다. 자유, 조국, 혁명과 사회주의가 난무하는 쿠바에 또 하나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인간’이다. 현실에서는 조화를 이루기 쉽지 않은 단어들이다. 인간적 자유, 인간적 조국(국가), 인간적 혁명, 인간적 사회주의.” ― 본문 p.205
1900년대 초반 미국의 지배 아래 미국인들의 위락과 환락을 위한 도시로 명성이 높았던 아바나는 식민지 시대와 독재정권, 혁명, 구소련 영향하의 사회주의 체제, 소련의 몰락과 위기의 극복까지 쿠바 현대사의 모든 흔적을 오롯이 담고 있는 도시이다.
이곳에서 저자는 거리에서 거리낌 없이 연주하고 춤추며 말레콘 해변 방파제에서 낮잠을 즐기는 아바나 사람들과 손님에게 아무 관심없는 상점의 직원들, 국영상점에서 훔쳐온 물건을 암거래하는 사람들, 유럽산 수입품이 즐비한 달러상점에서 로레알 염색약을 만지작거리는 젊은 여인들을 가감없이 만난 모습 그대로 보여준다. 그러면서 저자는 카스트로가 한 “우리는 좀 더 잘 살게 되겠지만 소비사회로 가려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쿠바사회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계’가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느낌을 전한다.
하지만 그가 아바나의 끝에서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레닌의 석상 뒤 돌틈에 뿌리를 내린 작은 싹 하나이다. “빛바랜 역사의 조각이 된 그의 석상 뒤 틈새로 씨 하나가 날아와 자리를 잡고 싹을 틔웠다. 나무가 되어 그늘을 드리우라.”(본문 p.297)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해 인간의 걸음으로 천.천.히>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근대사회가 가질 수밖에 없는 한계들이 곳곳에서 드러나자 몇 년 전부터 우리 사회에서도 ‘속도’에 대한 반성과 함께 ‘느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속가능한 사회는 어쩌면 우리가 느리게 걷는 법을 알게 될 때 혹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해 걷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게 될 때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 『느린 희망』이 ‘쿠바’라는 거울을 빌려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이다.
유재현이 쿠바의 서부에서 만난 화초 키우는 청년은 화초 판매대 뒤에 이런 글을 붙여놓았다고 한다. “현명한 당신, 알아두세요. 홀수날에는 사랑을, 짝수날에는 우정을.” 청년의 사진과 함께 이 문구를 소개하며 뒤이어 저자는 말한다. “꽃을 키우려면 모쪼록 이렇게 키우십시오. 인간을 대하려면 모쪼록 이렇게 대하십시오. 정치도 개혁도 혁명도 이렇게 하십시오. 그럼, 우린 더 나은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홀수날에는 서로를 사랑하고 짝수날에는 서로의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회로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하나의 영감을, 작은 상상력을, 저자는 쿠바 사회의 모습을 빌려 지금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회원리뷰 (5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5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0% (21건)
5점
38% (20건)
4점
19% (10건)
3점
4% (2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7% (30건)
5점
30% (16건)
4점
9% (5건)
3점
4% (2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