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생각의 비밀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생각의 비밀

김밥 파는 CEO, 부자의 탄생을 말하다

김승호 | 황금사자 | 2015년 09월 15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87건) | 판매지수 48,52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570g | 153*224*30mm
ISBN13 9788997287093
ISBN10 8997287095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SNOWFOX GROUP 의 회장이다. 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각종 강연과 수업을 통해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SNOWFOX 사는 전 세계 11개국에 3,878개의 매장과 10,000 여 명의 직원을 지닌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연 매출 1조 원의 목표를 이루고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외식 기업 이외에도 출판사와 화훼 유...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SNOWFOX GROUP 의 회장이다. 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각종 강연과 수업을 통해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SNOWFOX 사는 전 세계 11개국에 3,878개의 매장과 10,000 여 명의 직원을 지닌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연 매출 1조 원의 목표를 이루고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외식 기업 이외에도 출판사와 화훼 유통업과 금융업, 부동산업의 회 사를 소유하고 있고, 글로벌 외식 그룹의 대주주로서 한국과 미 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 중견기업인 협회 회장과 중앙 대학교 글로벌 경영자 과정 교수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지난 5 년 동안 3,000여 명의 사업가 제자들을 양성했고 현재 농장 경 영자로도 일하고 있다.

비즈니스 이력 : 1987년 대학 중퇴 후 미국으로 건너간 뒤 흑인 동네 식품점을 시작으로 이불가게, 한국 식품점, 지역 신문사, 컴퓨터 조립회사, 주식 선물거래소, 유기농 식품점 등을 운영하며 실패를 거듭하다 2005년 식당 체인을 6억 원 에 분납조건(OWNER FINANCING)으로 인수한 후 2008년 100 개 매장 돌파, 미 전역에 1,000여 개의 매장으로 확장했다. 이후, 영국, 캐나다 등의 연관 업체들과의 합병을 통해 전 세 계 11개국, 총 매장 3,878개, 임직원 9,000여 명의 그룹사로 성장했다. 저서로는 『자기경영 노트』 『김밥 파는 CEO』 『생각 의 비밀』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며 장기 베스 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에는 스노우폭스 도시락 매장과 스노우폭스 플라워 매장이 서울 강남 중심으로 20여 개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70

출판사 리뷰

『생각의 비밀』

나는 매일 100번씩, 100일 동안 상상하고, 기록하고, 외침으로써 모든 것을 얻었다!

김승호는 1987년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가 부모님의 식품점 일을 돕기 시작해 이불가게, 컴퓨터 판매업, 지역신문사, 증권 · 선물회사 등에 도전했지만 계속 쓴 결과를 맛봤다. 2000년경 유기농 식품회사를 인수해 착실히 성공의 발판을 다져나가다 9 · 11 테러라는 위기를 넘겼으나 8개월 여의 매장 앞 도로확장 공사로 무너지고 말았다.

거듭 추락하는 중에도 몸과 마음을 추스르면서 재기를 노리던 중 그는, 텍사스 휴스턴의 식품매장에서 우연히 김밥을 만나게 됐다. 겨우 1평에 불과한 공간에서 수익이 나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연구한 뒤 미국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체인 크로거(Kroger)와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월매출 1500달러를 올리던 매장을 인수받아 주당 매출이 1000달러를 넘기던 즈음, 공간을 재배치하고 매장에서 김밥재료를 조리하고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등 쇼비즈니스와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하여 월매출 1만 5000달러를 돌파하게 됐다. 그 뒤 업계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JFE사의 인수에 나서게 되는데, 400만 달러에 사업체를 넘기겠다는 JFE 사장과의 협상을 통해 그는 JFE의 매장 다섯 개를 빌려 열 배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지킴으로써 오너 파이낸싱 조건으로 단돈 2300달러에 400만 달러의 비즈니스를 얻게 됐다. 2007년에는 130여 개의 매장으로 연매출 180억 원 규모의 사업체로 성장시켰다.

그리고 7년 여의 시간이 흘렀다. 이 책 [생각의 비밀]은 전작인 [김밥 파는 CEO]의 다음 이야기인 셈이다. 그의 성공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그동안 그의 사업과 삶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저자는, 많은 독자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던 이 두 가지 물음에 대한 답을 위해 책을 썼다. 그는 말한다. “나는 말의 힘을 믿는다. 한번 말을 하고 나면 잊기 전까지 그 힘이 사라지지 않음을 믿는다. 그리고 그 말에 힘을 부여하기 위해 그에 알맞은 이미지를 만들어 포스터로 제작하여 걸어놓거나 글로 써놓고 매일 보고 또 보고, 중얼거리고, 생각한다. 내게 정말 간절한 목표들이 생기면 나는 매일 100번씩, 100일 동안 상상하고, 쓰고, 외친다. 나는 늘 그렇게 해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이루어왔다.” 매장을 3000개로 늘리고 연간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울 경우, ‘3천개매장에연간매출일조’라는 긴 이메일 암호를 정해놓고 사용해왔다. 허름한 창고 건물에서 하나의 책상을 두고 대여섯 명이 다닥다닥 붙어 일하면서도, 매물로 나온 건물을 둘러보고 매매대금을 마련하기도 전에 그 건물에 아침 일찍 몰래 들어가 사진을 찍어다가 ‘우리 회사 미래 사옥’이라고 크게 확대해서 붙여놓았다. 지금 그는 그 멋진 건물에서 일한다. 견고한 울타리로 사방이 둘러처져 있고 호수와 고급 커피숍이 들어와도 어울릴 법한 가든, 가장 비싼 사무용 가구와 책상들, 차고 넘치는 캐비닛, 60대 분량의 화물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는 창고까지 딸린 최신 건물을 융자도 없이 구매했다. 그 시작은 남몰래 아침에 찾아가 사진 한 장 찍어놓은 것에서 시작한 것이다.

2010년 18개 회사가 운영하는 800여 개의 도시락 매장을 정리, 단 4개의 회사를 선별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거대공룡 크로거(미국 내 슈퍼마켓체인 1위)의 의중을 파악하고는 철저히 그들의 관점에서 해법을 찾고 답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크로거 내의 도시락 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수정과 개선에 합의를 하고, 그 일을 JFE가 주도함으로써 미국 내 1위 업계를 넘볼 정도로 성장하게 되었다. 연매출이 300억 원에 이를 즈음 그는 직원 모두에게 BMW를 사주겠다는 약속을 지켰고, 회사는 연매출 1000억 원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바라보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의 출발점에는 공통점이 숨어 있다. 바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정해놓고, 시각화 자료를 만들고, 상상하고, 매일 100번씩 100일 동안 쓰고 외치는 것이다. 그는 강조한다. “나는 나 스스로다. 나는 내 생각의 결과물이다. 나는 내 생각대로 살 수 있다. 나는 내 생각대로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상상 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루는 방법

저자는 항상 무엇인가 꼭 갖고 싶거나 이루고 싶으면 먼저 상상을 했다. 아내도 그렇게 얻었고, 미국에도 그렇게 마음속으로 수없이 되뇐 후 들어갔다. 마음에 드는 사업체가 보였을 때 그곳의 주차장에 아침마다 들러 하루에 100번씩 ‘나는 저 사업체를 살 것이다’라고 머릿속으로 말한 뒤 4개월이 지나 돈 한 푼 안 들이고 50만 달러짜리 비즈니스를 인수했고, 같은 방법으로 400만 달러짜리 사업을 성사시켰다. 지금도 그는 여러 꿈들을 적어놓고 수첩에 넣고 다닌다. 명함 크기 한쪽에는 꿈의 종류를 적고, 다른 한쪽에는 그 목표들을 이미지화한 그림을 넣었다. 억만장자가 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바로 이것이다.

[김밥 파는 CEO]를 읽고 프랑스에서 무작정 비행기를 타고 찾아온 여성이 산증인이다. 켈리는 휴스턴 본사에서 한 달 동안 저자의 사업방식과 삶의 방식 모두를 통째로 배우고 프랑스로 돌아가 유럽 전체에 빠른 속도로 비즈니스를 넓혀나갔다. 그녀는 저자를 따라서 자기가 가지고 싶은 목록을 다 적어놓고 하나씩 하나씩 이루기 시작했다. 그 리스트에는 사업부터 시작해서 사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었다. 남편감의 모습부터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 갖고 싶던 집과 요트 등 모든 것을 자세히 소망했다. 몇 년이 지나 켈리는 모든 소망을 다 이뤘다. 프랑스에서 했던 몇 가지 사업과 연애 실패 이후에 멋지게 보란 듯이 재기한 것이다.

저자는 나뿐 아니라 너도 함께 잘살고자 하는 원초적 목적이 사업 출발의 근원임을 잊지 않는다. 즉 ‘누구에게나 좋은 일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을 사업의 목표로 삼은 것이다. 어떤 사업이 회사의 구성원에게 좋은 일이고, 고객에게도 좋은 일이고, 거래처에도 좋은 일이며, 사회에도 좋은 일이라면 그것은 할 만한 일이라는 신념의 소유자다. 고객에게 좋은 재료를 제공하면서도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고, 업계 관행과 상관없이 대금 결제를 즉시 집행하여 하청업체의 자금력을 강화하고, 사회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사장이나 부사장들과 월요일이면 30분짜리 간단한 회의를 하나 그마저도 서로 출장 중이면 따로 모임을 갖지 않고, 문자나 이메일로 상황을 보고받는다. 사내 회의도 1년에 몇 차례 없다. 지시할 사항이나 확인할 일들은 카톡방에 관련자들을 따로 모아 서로 확인하고 논의하면 그만이니 달리 회의를 할 필요성도 못 느낀다. 회사는 권한위임이 잘 되어 있고 알아서 일을 찾아 하는 분위기가 전통처럼 이어져 특별히 지시하는 사람이 없어도 운영된다. 노자의 상선약수(上善若水)처럼 초유기농 기업경영을 꿈꾸고 실행해온 덕분이다. 저자는 새벽 6시 전에 회사에 출근하여 아침 9시 전에 업무를 마무리한다. 직원들은 9시 출근, 4시 퇴근에 5일 근무이며 달력에 빨간 날은 무조건 다 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해마다 50%가 넘는 고성장을 유지한다. 직원들은 김승호라는 사장이 있다는 사실만을 알 뿐이고, 그래서 직원들은 다들 스스로 알아서 일하기 때문이다. 점주들 역시 그의 존재를 알 뿐, 얼굴을 잘 모른다.

그의 소망 리스트 네 번째에는 ?포브스(Forbes)? 선정 400대 부자가 되는 것이 적혀 있다. 이를 이루기 위해 그는 최근 가족과 주변 지인들 100명을 백만장자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리스트 첫 번째에 적어놓았다. 벌써부터 이들 중에서 목표를 달성한 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리고 부자의 삶이 우리 모두가 지향하는 최종 목적지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나는 가난하게도 살아봤고 부자로도 살아봤다. 3년을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해봤고, 라면 사먹을 돈이 없을 정도로 궁하기도 했고, 사업을 하는 동안 수년을 부도의 위기 때문에 아침마다 은행에서 전화 오는 것을 두려워하며 탈모증으로 고생도 해봤다. 반면에 내가 아무리 돈을 써도 언제나 주머니에 돈이 남아 있고 가격표도 보지 않은 채 책방에서 마음대로 책을 사들이고, 양가 부모님께 선물로 집을 사주거나 철마다 여행을 보내드리고, 외상 없이 고급차를 사고 3개월 번 돈으로 수십억 원짜리 집을 사기도 했다. 그래도 다음 달이면 그만한 돈이 들어와 있다. 찢어지게 가난하게 산 것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재벌이 돼본 것도 아니지만 두 쪽 끝을 비슷하게 경험해보고 나니, 그래도 부자로 사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갖고 있는 걱정의 많은 부분이 돈과 연결되어 있다. 누구든지 지금 자기가 안고 있는 고민을 10가지 쓰고 그 고민의 해결 방법을 옆에다 적어본다면 돈이 얼마나 많은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는지 새삼 놀랄 것이다. 많은 돈을 가진 가난한 사람처럼 살고 싶어 하는 슈퍼리치 김승호. 하루에 10만여 개, 연간 3600만 개의 도시락을 판매하는 세계 1위 업체, 전 세계 11개국 1215개의 매장에서 일하는 4000여 명의 종업원들과 함께 연매출 1조 원 달성을 향한 김승호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시작점은 무일푼이었다. 그래서 저자가 책에서 내내 강조해온 말이 더욱 설득력 있게 들린다.

“이제 책을 덮고 자기가 얻고자 하는 것을 명함 뒤편에 적어라. 빼곡히 적어라. 그리고 아침마다 읽어라. 될 때까지 들여다봐라.” 사람은 반복된 9번의 실패를 통해 90%의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를 하나하나 배워 이기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 번의 성공으로 일어선다. “나는 내 인생에 실패가 준 경험들을 마음 깊이 존중한다. 그리고 나이 마흔 이후에 그런 배움을 통해 멋지게 재기한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한다. 실패하지 않았다면 자랑이 아니다. 언제 실패를 맛볼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실패를 부끄러워할 이유가 전혀 없다. 오히려 실패하지 않음을 염려해야 한다.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기만 한다면 어떤 실패든 성공의 가치를 지닌다. 두려워하지 말기 바란다. 성공은 사실 굉장히 간단한 원리를 따른다. 계속 실패해도 계속 도전하면 된다. 그러다 보면 성공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올해의 책 추천평 (6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초심을 잃지않도록 도와준 고마운 책
kim***** | 2021.11.02
2021
미래를 기다리지 않고 만들어가는 저자의 실천적 삶의 방향에 공감하며, 작은 실천을 하게 동기부여가 됬습니다.
jon***** | 2021.10.30
2021
추천합니다.
eur***** | 2021.10.28
2021
아주 좋아요
oxx***** | 2021.10.26
2021
너무 잘읽었어요~~
cdj***** | 2021.10.25
2021
나는 내 생각의 결과물이라는 문장이 큰 울림을 준 책입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가져갈 문장을 많이 얻어가는 책이었습니다
kha***** | 2021.10.25

회원리뷰 (8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7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0% (70건)
5점
16% (14건)
4점
2% (2건)
3점
0% (0건)
2점
1% (1건)
1점
편집/디자인
76% (66건)
5점
20% (17건)
4점
3% (3건)
3점
0% (0건)
2점
1%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생각의 비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생**부 | 2016-06-01

한동안 인터넷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26가지 삶의 지혜"라는 글이 회자된 적이 있었고, 지금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글을 쓴 "김밥파는 CEO" 김승호 대표가 또 한권의 책을 냈는데, 바로 이 책"생각의 비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진정한 직업은 "생각사, 즉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로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생각은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있으며,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은 종이에 써서 품고 다니고 하루에 백번씩 읽고 외치라고 한다.


밤에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내 친구의 말에 따르면 그 이야기는 진실이라고 한다.  찰나의 순간 사라지는 별똥별을 보면서 소원을 빌수 있으려면 매일같이 외우고 다녀야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정도로 간절함과 절실함이 넘쳐날때 모든 일은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또한 대부분 그런 내용이다.  그렇지만, 다른 책들과 다르다.

어떤 특허약이 나오면 특허기간이 보장된다.  특허기간이 끝나게 되면 복제약이 만들어지는데, 그 복제약을 제네릭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제네릭의 성분이 특허약과 똑같다고 해서 특허약과 동일한 효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실험을 하게 되는데, 이 실험을 생동성 실험(생물학적 동등성)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약이 얼마나 인체에 잘 흡수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다.

생동성 실험에서 특허약과 제네리의 효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처럼, 이 책의 내용도 여타의 다른 책들과 별다를게 없지만, 흡수력 면에서는 월등하다.  문체는 좀 투박하고, 거친 부분이 있지만, 내용의 흡수력은 지금까지 읽었던 그 어떤 책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것은 저자가 실제 사업을 진행하면서 산전수전을 모두 겪고, 그 와중에서 어렵게 얻어낸 통찰들을 정리했기 때문일 것이다.  

두번을 읽고 밑줄친 내용을 아래에 적었는데, 내용이 참 많다. 때론 사업을 하라고 부추기는 내용도 있지만, 젊은이들은 꼭 읽어야 할 내용들이다.  원래 역사라는 것은 저지르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았나.  특히 와 닿는 것은 한계에 대한 것이었다.  자신의 한계를 자기가 정의해버린다면 미래는 없다는 말에 진심으로 공감이 되었고, 나 자신도 지금까지 그렇게 살면서 후배들에게 조심하면서 안전하게 살라고만 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슬그머니 휴대폰 메모장에 나의 소원을 적어 보았다.  

두고두고 읽어보고 하나씩 실천에 옮길만한 일들이 많다.  혼자서 아이디어를 내긴 힘들지만, 앞서간 사람들이 걸어간 흔적을 따라가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되는 일이다.  저자의 말처럼 성공에는 공식과 법칙이 없으니 자기가 한대로 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행운도 따라야 한다고 했지만, 어차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것 아니겠나.

[인상깊은 구절]

간혹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나면 문득 두려움이 몰려올 때가 있다. 내가 아직까지 이런 걸 모르고 살았다는 두려움이다.  이 세상에 얼마나 고수들이 많은가, 하는 자각에 대한 공포심이기도 하다.  이런 지식과 지혜 없이 살아남은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도저히 배우기를 멈출 수 없다.  34쪽

나는 투자라는 행위가 돈을 벌기 위한 것인 줄은 알았지만, 돈을 이미 벌어들인 사람들의 제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전혀 감지하지 못했다.  그 이후로 투자를 대하는 거시적 안목을 배울 수 있었다.  많은 돈을 잃었지만 그때 부富를 다루는 기술을 배운 것이 천운이었다.  39쪽

매장 10개 가진 회사가 매장 300개를 꿈꾸면 누군가는 비웃고 누군가는 흥분한다.  매장 300개를 보고도 매장 3000개를 말하면 누군가는 포기하고 누군가는 가슴이 뛴다.  도시락을 팔아서 대기업이 될 수 있다 말하면 누군가는 돌아서고 누군가는 상장을 생각한다.  43쪽.

부하직원이나 주변 사람들 중에 개인적 한계를 느끼는 사람에게 그 한계가 없음을 가르치고 이해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에 대해 느낀 절망이었다...왜냐하면 그의 주변에서 그의 영화를 돕는 사람들 중에 그런 한계를 넘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끊임없이 한계를 설정하고 위험하다, 불안하다, 조심해라, 해도 안된다, 하며 자신들이 만든 한계에 자신을 가두고 스스로가 옳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그 한계만 설정하지 않으면 한계가 없다는 것을 모른다.  오히려 한계를 설정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를 아는 것이라 생각한다.  42-43쪽.

우리의 뇌는 우리가 하는 상상이 실제인지 상상인지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머릿속에 상상된 생각들은 현실에서 이것을 만들기 위해 주변의 모든 상상들과 일을 한다.  44쪽.

비웃은 자는 사라지고 놀란 자는 이루는 것이다.  44쪽.

사람들을 비유로 가르치는 이유는 간단하다.  알아들을 자만 알아듣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한계를 느끼거나, 남한테조차 한계를 제시하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길게 한계 없음을 설명할 기력이 나도 윌리엄도 사라졌다. 그래도 그 누군가에게는 이 작은 글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믿는다.  45쪽.

결국 우리가 사업을 하는 이유는 나도 너도 함께 잘살고자 하는 원초적 목적이 그 근원이었다.  이를 쉬운 말로 표현하면 '누구에게나 좋은 일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가 된다.  이 사업이 우리 회사의 구성원에게도 좋은 일이고, 우리의 고객에게도 좋은 일이고, 우리의 거래처에도 좋은 이링며, 사회에도 좋은 일이라면 그것은 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이 넷 중에 하나에게라도 좋은 일이 아니라면 그 일은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다.  58쪽.

회사가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있고,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회사가 알게 한다. 66쪽.
  - 많은 직원들이, 지금 회사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경영진 역시 지금 무슨 일을 주요 업무로 진행하는지에 대해 소통하지 않는다.  이 문구를 잘 받아들이는 직원들은 승진을 하고 이 문구를 잘 이해하는 상사들은 실적을 만든다.  67쪽.

'자신만 알고 있고 자신만 할 수 있는 일을 가지면 항상 그 일만 하거나 도태될 것이다.' 해고되는 것이 무섭거나 자신의 사내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욕심이 앞서는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한다.  경영진 입장에서 그런 사람들은 버리긴 아까울지 모르지만 절대 승진을 시킬 수 없다.  후배를 키우지 못하고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그 일만 해야 한다.  만약 그 업무가 더 이상 사내에 필요 없어진다면 그는 해고 1순위다.  69쪽.

모든 일의 처음엔 자세하게 그런 후엔 단순하게.  
  - 어느 날 공원 벤치 구석에 앉아 뜨개질을 하는 할머니를 보았다.  한쪽 바구니에 엉킨 실타래가 대나무 두 개 사이를 왔다갔다하더니 목도리로 변하고 있었다.  복잡함이 어떤 과정을 거치니 단순함으로 변하는 모습을 본 것이다.  단순함은 가벼움도 아니고 유치함도 절대 아니었다.  매사 일을 대할 때는 처음에는 정말 자세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이 가장 단순해질 때까지 정리하라.  그러면 그 디테일을 항상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디테일은 사업의 힘이요 저력이다.  그러나 디테일은 디테일의 특성상 까다롭고 뒤찮으며 복잡하다.  이를 계속 유지한다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와 비용을 발생시킨다.  그 디테일이 주는 효과를 단순화하여 지속시키는 요령이 필요하다.  목도리를 멀리서 보면 두꺼운 한 장의 천처럼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한코 한코의 복잡함이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다.  결국 단순함이란 자세함의 완성이다.  70쪽.

전화로 할 일을 이메일로 하지 말고, 만나서 할 일을 전화로 하지 말고, 이메일로 할 일을 만나서 하지 마라.  71쪽.

그 꿈이, 당신이 보기에 상상조차 못할 큰 꿈이라면, 상상도 못할 노력만 하면 된다.  상상도 못할 노력을 할 자신만 가지면 된다.  당신이 미쳤다는 소리 한번 듣지 않고 살았다면 당신은 한번도 목숨 걸고 도전해본 적이 없다는 뜻이다.  80쪽.

살아 있을 때 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죽어서도 남아 있는 사람을 존중할 때라야 이런 삶의 태도가 나온다.  90쪽.

나와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들이 내 주위에 항상 함께 한다는 것을 느낄 때 삶에서의 성공을 실감한다.  무슨 일이 생기면 그들이 나를 보호할 것이며 나 역시 그들을 보호하리라는 사실을 알 때 성공을 실감한다.  세상에서 존중받는 사람들이 나를 존중해줄 때 짜릿한 성공을 실감한다.  96쪽.

어려서 부록처럼 받았던 "사회과 부도"라는 책이 있었다.  사업가라면 가장 가까이해야 할 책 가운데 하나다.  역사와 지리를 공부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냉철한 현실 판단을 할 수 없다.  일반적 판단을 따르는 사람은 사업에서 결코 앞서나가지 못한다.  변형과 왜곡이 생길 때, 그 변형과 왜곡을 알아내고 이를 바로잡아 가는 과정 중에 가치가 일어나고 사업이 형성된다.  101쪽.

당신이 사업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거듭 권고한다.  약속시간에 늦지 마라.  1분이라도 늦지 마라.  약속을 변경하지 마라.  특히 당일에는 절대 변경하지 마라.  그리고 이 태도를 평생 유지하라.  104쪽.

허리를 꼿꼿이 펴고 어깨를 활짝 젖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운명이 바뀐다는 것을 명심하라.  성공은 거대한 삶의 지혜로 단박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작지만 좋은 습성들이 모여 그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해나가는 것이다.  108쪽.

비우고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막상 필요로 하는 것을 얻게 돼도 넣을 수가 없다.  당신의 파트너가 직원이나 사위를 구할 때도 이 세가지(서랍, 트렁크, 지갑)만 확인하면 미래가 좀 더 확실해질 것이다.  111쪽.

이자를 은행에 지불하는 사람들은 미래의 자신의 소득을 사용하고, 이자를 받는 인간들은 과거 소득을 사용한다.  115쪽.

공부는 마중물과 같다.  서너 바가지 넣었으면 이제 양동이를 채워내야 한다.  공부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언제나 좋은 것이 아니다.  공부라는 핑계로 팔랑귀를 가진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은 그만두기 바란다.  124쪽.

남들과 비슷하게라도 살려면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거나 남들과 다르게 행동해야 한다.  남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싶다면 이미 세상에서 누군가에 의해 형식화된 모든 것에 의문하는 버릇을 갖는 것이 첫걸음이다.  124쪽.

"지금 이곳 매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면서 손님들과 좋은 관계를 보여주세요.  그리고 여기 지사장에게 매장이 나오면 받고 싶다고 지금처럼 의사 표현을 하세요.  당신이 성실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제가 말을 안 해도 이곳 지사장이 당신을 찾을 겁니다."  150쪽.
 
누군가 진지하게 무얼 하는 사람이냐 묻는다면 나는 '생각사'라 말할 것이다...생각을 전문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래서 나는 생각사다....생각이나 상상은 그 자체가 물리적 힘을 가진다....종이에 쓰인 생각은 실체다.  눈에 보이기 때문이며 스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제 생각에서 씨앗이 나온 것이다.  그리고 이 생각의 씨앗이 정말 발현할 것인가 아닌가는 얼마나 지속적으로 그 생각을 유지해나가느냐에 있다.  153~154쪽.

정말 간절한 목표들은 이메일 암호로 만들어 하루에 서너 번씩 어쩔 수 없이 상상토록 유도한다.  154쪽.

이제 책을 덮고 자기가 얻고자 하는 것을 명함 뒤편에 적어라.  빼곡히 적어라.  그리고 아침마다 읽어라.  될 때까지 들여다봐라.  복권에 당첨되기를 기대하며 매주 복권을 사는 것보다 그 길이 훨씬 빠르고 현명하다.  155쪽.

억만장자가 되는 비결을 다시 한 번 밝혀두고자 한다.  이제 책을 덮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명함 뒤편에 적어라.  빼곡히 적어라.  그리고 아침마다 읽어라.  될 때까지 들여다봐라.  156쪽.

사업은 운동시합과 달리 살아남은 자가 승자다. 살아남은 자가 1등이다.  그러니 내게 선구자적인 혜안이 없음을 탓하지 말고 누가 선구자인지 찾는 2인자 능력도 갖추기 바란다.  179쪽.

유비가 동네 형에서 왕이 되었을 때 왜 제갈공명에게 목숨을 구걸할 지경에까지 이르렀는지 살펴보면 잘 나타난다.  형이 왕이 되면 왕으로 모셔야 하는데 창업 멤버들은 여전히 형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조직을 이끌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189쪽.

착한 것은 세상이 다 착할 때만 좋은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한번도 다 같이 착해본 적이 없으니 두려움 없이 착함을 조금 버리기 바란다.  그래야 내 가족을 포함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라도 착함을 유지할 여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203쪽.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팔려 하지 않았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팔려고 했기에 우리가 원하는 것을 팔게 된 것이다.  협상과 흥정이란 결국 상대가 원하는 것을 줌으로써 내 것을 가져오는 것이다.  210쪽.

나는 우리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우리가 경쟁자들보다 나은 점이 없다면 우리 시스템을 팔지 말도록 가르친다.  또한 고객에게는 사달라고 청원하지 말고 살 수밖에 엇도록 가치를 넣으라고 가르친다.  모든 흥정은 결국 서로가 서로의 필요를 공평하게 나누는데 있다.  우리가 줄 것이 적다면 구걸이고, 우리가 가져오는 것이 많다면 깡패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211쪽.

내게 가장 좋은 직원은 매달 발전하는 직원이다.  느리더라도 상관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이라도 성장해나가는 직원이, 업무능력은 뛰어나지만 더 배울게 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자부심만 강한 직원보다 훨씬 좋은 직원이다.  216쪽.

회사 내에서 왕이 되려 하지 말고 왕관이 되어야 한다.  권위와 실속과 위엄과 상징은 챙기지만 자리와 얼굴은 부하 직원에게 넘기면 된다.  224쪽.

사업은 용어를 먼저 가지는 자가 이기는 것인데, 친절한 사업가께서는 외국인에게는 새 단어를 받아들이는 머리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232쪽.

내가 내 주변인 100명 정도만 백만장자로 만들어줄 상황이라면 나는 억만장자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35쪽.

장사와 사업의 차이
하나는 시장을 바라보는 규모다.
두 번째 차이는 하나의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사장의 업무 범위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어디로 가고 싶은지를 결정해야 한다.  아주 다행스러운 것은 어디를 목표로 하는 것은 자본의 크기가 아니라 마음의 크기라는 점이다.  252쪽.

아직까지 과거에서 미래의 질서를 찾아낸 사람은 없다.  259쪽.

사장은 회사라는 조직의 리더일 뿐 선생이 아니다.  직원들과 사업상 결정에서 어른 역할은 할 수 있어도 인생에서 어른 역할은 억지다.  281쪽.

이 한 번 뿐인 삶의 가치를 고귀학 생각하는 사람에겐 여기가 천국이라는 내 표현을 이해하는 순간에 바로 이곳 천국에 자신이 살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인생이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 바로 지상에서의 당신의 천국이 시작된다.  284쪽.

당신이 주식을 사고자 한다면 단 한 주를 사더라도 그 회사를 몽땅 사겠다고 마음먹었을 때처럼 행동하면 된다.  회계장부를 열람하고 회사를 방문하고 담당 직원을 만나봐라.  287쪽.

부자가 될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 중에 진짜 거부가 되고 싶다면 무엇인가 내 모든 것을 몰빵할 만한 것을 찾아 모든 재산과 모든 노력을 다 퍼부어라.  그만한 용기와 배짱 없니는 진짜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냥 복권이나 사고 늙은 부모가 부자가 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288쪽.

세상은 착하고 성실한 것으로 모든 것이 용서되지 않는다.  착하고 성실하며 동시에 영악하고 게을러야 한다.  294쪽.

사업은 비관주의자들이 방치하거나 내버린 것을 낙관주의자들이 줍는 싸움이다...같은 상황을 놓고도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해결 방법이 없어지고 낙관적으로 보면 길이 보인다.  문제가 생기면 기회도 함께 생긴다.  그러므로 문제가 발생하면 어떤 기회를 잡을까 살펴보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294쪽.

당신이 태어나서 평생 먹어야 할 음식의 양은 정해져 있다.  그러니 빨리 먹으면 빨리 죽을 것이고, 감사의 마음으로 조금씩 사용한다면 장수하고 건강하며, 양의 성질을 지닌 모든 것도 허물어지지 않는다.  사람들이 필요 이상으로 얼마나 많은 음식을 뱃속에다 내다 버리는지 생각해보면 끔찍할 정도다.  그것이 모두 생명이다.   생명을 그리 함부로 똥으로 만들어버리니 세상의 조화가 당신을 더 이상 도울 일이 사라지는 것이다.  당신이 모시는 어느 신도 이를 기뻐하지 않는다.  음식뿐 아니라 종이, 연필, 휴지, 책상도 원래 생명이다.  모두 아끼고 존중해야 한다.  이것을 배우면 부자는 처음과 끝을 다 배우는 것이다.  306쪽.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말이 많으면 자랑하기 마련이다.  들어주고 묻는 것만으로도 힘 안들이고 상대의 존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왜 자꾸 잊는지 모르겠다.  312쪽.

외국에서 강도 다음으로 나쁜 사람은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지 않고 아는 체하는 바람에 길을 잘못 들게 한 사람이다.  316쪽.

20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0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15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