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책 쓰자면 맞춤법
공유하기
소득공제

책 쓰자면 맞춤법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법 안내서

박태하 | xbooks | 2015년 08월 3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18건) | 판매지수 12,38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424g | 122*189*30mm
ISBN13 9791195346387
ISBN10 1195346387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출판편집자로 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책 쓰자면 맞춤법』을 썼고, K리그 성남FC를 응원하다가 필연한 마음으로 『괜찮고 괜찮을 나의 K리그』를 쓰게 됐다. 교정을 보고 글을 쓰고 강의를 하다가 성남FC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이면 축구장으로 향하면서, 우연을 필연으로 바꿔 가면서 살고 있다. 출판편집자로 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책 쓰자면 맞춤법』을 썼고, K리그 성남FC를 응원하다가 필연한 마음으로 『괜찮고 괜찮을 나의 K리그』를 쓰게 됐다. 교정을 보고 글을 쓰고 강의를 하다가 성남FC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이면 축구장으로 향하면서, 우연을 필연으로 바꿔 가면서 살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프로 편집자가 전하는 맞춤법 노하우,
책 쓰기 시작한 바로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맛춤법을 잘못쓴 문장을 읽는건 여간 고역스러운 게 안이다. 당장, 지금 이 문장만 하더라도 맞춤법과 띄어쓰기만으로 글에 대한 신뢰도가 어느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는지를…… 우리는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책 쓰자면 맞춤법』은 제목처럼 꼭 책을 쓰려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SNS, 보고서, 연애편지, 업무레터, 문자 등 거의 매일 글을 쓰는 전 국민에게 ‘맞춤법’은 생각보다 일상적으로 필요함을 알리는 책이다. 「여대생 90%, 맞춤법 틀리는 이성에 호감 약해져」(연합뉴스, 2013년 10월 7일자)와 같은 기사까지 굳이 참조하지 않더라도, 첫 문장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내용은 형식에 의해 저해될 수 있다. 프로 편집자가 전하는 맞춤법 노하우, 바로 『책 쓰자면 맞춤법』이 필요한 이유다.

“나는 네가 지난밤에 애인에게 무얼 잘못했는지 알고 있다”

누군가는 귀찮다는 이유로 띄어쓰기를 거부하고, 누군가는 이게 더 예뻐 보이지 않느냐는 이유로 당당히 틀린 맞춤법의 한글을 고집하지만, 그러나 한글맞춤법을 틀리는 이성에게 호감이 떨어진다는 조사결과는 그런 고집 부리는 이들의 마음을 사정없이 할퀴고 지나간다.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이 책의 저자는 “썸남썸녀에게 ‘아프지 말고 빨리낳아ㅠㅠ’라는 순수한 호의의 문자를 보내고 ‘낳긴 뭘 낳아! 너나 낳아’라는 시퍼렇게 날선 답장을 받아보신 여러분이라도 충분히 읽고 이해하실 수 있도록”이라며 책 쓰기 전(前)단계로서의 맞춤법뿐만 아니라 우리의 기초적인 생활 맞춤법 역시 놓치지 않는다. 논리와 글 구성이 훌륭하여 감탄을 자아내던 중 그의 글에서 “어의없다” 같은 걸 어이없게 찾아내면 문득 필자에 대한 신뢰감 역시 소폭 낮아지는 우리의 마음 역시 어찌할 수 없는지라,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사소해 보이지만 틀리기 쉽고, 그래서 더더욱 틀리면 아니되는 맞춤법 규정을 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불과 하룻밤 사이에 여자친구의 문자가 쌀쌀맞아졌다면 지난밤에 보낸 문자 한번 확인(하고 맞춤법 체크도) 해보길 권하는 바다.

맞춤법이 생각보다 중요한 이유는 연애생활 외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편집자로서의 경험을 들어 이렇게 밝히고 있다.

편집자로서의 경험을 덧붙이자면, 맞춤법을 정확하게 지킨 글은 저자에게 감탄케 하고, (할 일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하며, 나아가 ‘이 저자의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엄정한 사고를 거친 산물이니 더더욱 주의해야겠구나’ 하는 마음까지도 들게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글을 허투루 대한다는 말은 절대, 절대 아닙니다만, 맞춤법을 잘 지킨 글에는 ‘빨간 펜’을 대는 데 좀 더 신중해지는 게 인지상정이요,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오탈자를 만났을 때에도 보통의 경우라면 별 생각 없이 ‘잘못 쓰셨구나’ 하고 고칠 확률이 크지만, 맞춤법을 꼼꼼히 지키는 저자의 글이라면 ‘이건 실수가 맞을까? 내가 모르는 단어가 따로 있는 건 아닐까? 이렇게 쓰신 숨은 의도가 있는 건 아닐까?’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지요. (본문 8쪽)

자신의 글을 씻기고 변변하게 단장해서 내보이는 것, 그리하여 그 글을 읽는 이로 하여금 허투루 보지 않게 하는 것은 글쓴이의 몫이고, 또한 능력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등등의 속담을 동원하는 건 좀 멀리 나간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맞춤법 맞는 글이 그렇지 않은 글보다 품격을 갖추게 되는 것은 저자의 말마따나 ‘인지상정’인 것이다.

문법을 다시 생각해 보기를 권함

영어를 일찌감치 포기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모두 하는 말이 ○○형식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품사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는 것. 암기와 응용은커녕 아예 처음부터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영원한 영어초급자들의 변을 듣는다. 문법(文法)이라는 것은 애초에 그 文(과 언어)의 세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 내지는 매뉴얼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가이드의 손을 잡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일이 그렇듯, 원리를 알고 나면 응용과 활용이 자유로워진다. 품사의 정체와 그 기능과 몇 가지 원칙을 알고 나면 추론하여 적용을 할 수 있게 된다(“단어는 전부 뗀다, 조사만 빼고!” “조사는 몇 개가 되든 붙여 쓴다” “의존명사는 별도의 단어이니 띄어 쓴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만이라도”라는 말을 다 붙이기는 좀 긴 느낌이 들어 적당한 데서 띄어 써 볼까 궁리하는 사람들에게, ‘조사는 몇 개가 되든 붙여 쓴다’는 원칙을 보여 주며 띄어 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안심을 시켜 주는 일은 그 이후 그의 언어사용에 얼마나 많은 자유를 주는 일인가, 하는 말이다.
맞춤법을 틀리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한국어 사용자들은 문법을 그저 제약으로, 답답한 것으로 파악하기도 하지만 언어에 있어서의 규범과 규칙은 제한으로 작용하기보다는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고, 우리의 언어사용에 근거가 되어 주기도 한다. 저자의 지적과 같이, 잘못된 맞춤법이라도 ‘어떻게 써도 그만이지!’라며 거친 인식과 언어사용을 고집하기보다는 바른 말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말이 쓰일 수 없거나 쓰여서는 안 되는 근거를 가지고 언어를 쓴다면, 그 인식은 곧 글의 치밀함 내지는 사고의 섬세함과 통하는 지점이 있을 것이라는 말. 바른 언어사용이 미치는 부분이 생각보다 광범하다는 것을 새삼 인식하게 되는 순간이다.

실제 언어생활을 반영하려 하되, 그것이 규범 안에서 정리될 수 있도록 애쓴 타협의 결과물이 바로 맞춤법 규정입니다. 원래 규칙이라는 건 통용을 위해 보수적인 습성을 띨 수밖에 없는 데다가 수천만 명이 사용하는 방대한 어휘에 일관적이고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모두가 만족할 만한 규칙을 만드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니 조금은 너그러워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본문 12~13쪽)

지난 6월에는 부사 ‘너무’가 긍정적인 서술에서도 사용가능한 것으로 국어규정이 바뀐 바 있다. 너무에 대해 너무 오래 전 규정을 들이대기에는 너무 늦은 게 아니냐는 의견 역시 너무 많았던바, 이 발표가 있은 후 “너무를 쓸 수 있어 너무 좋다”는 환호성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음을 기억한다. 언어는 살아 있다. 사라지고 진화하고 변형되고 생성된다. 그에 따라 문법도 역시 변화한다. 문법, 그거 너무 고루하다고, 답답하다고 말하기 전에 언어 자체에 대해, 특정 규칙과 제한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곰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맞춤법규정을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단어들을 표준어로 인정하자는 주장과 다를 게 없고, 그렇다면 내가 ‘서울시 체육회’를 ‘서울 시체 육회’로 쓰는 것을 ‘어떻해’ 이렇게 쓸 수 있지라고 반문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규정과 제한은 우리의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며, 정밀한 사고의 초석이 된다.

그렇다. 이 책은 당신을 자유롭게 할 그 책이 맞다. 고작 맞춤법에 가져다붙이기에 ‘자유’는 조금 거창한 말이 아니냐는 의문은 ‘언어’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 이후로 남겨두자.

당신의 무릅 아니 무릎을 치게 만들 놀라운 찾아보기와 유머

맞춤법과 관련해서 우리 모두 암묵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틀리면 부끄러운 맞춤법이 분명 있다는 것이다.

무릅쓰다/무릎쓰다 건들이다/건드리다 고담준론/고준담론
둘러쌓이다/둘러싸이다 ? 결제/결재 생각건데/생각건대

원래 알고 있는데 잘못 쓴 경우이거나 몰라서 잘못 쓴 경우 모두 조금 부끄러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히 마련한 부록과 찾아보기. 저자는 이 부록을 탈고 시 최종 체크용이나 색인으로, 혹은 또 하나의 목차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장장 57쪽에 이르는 이 책의 부록은 또 하나의 본문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인데, ‘난이도 및 중요도를 기준으로 분류한 찾아보기’에서는 10년여의 편집자 생활에서 나온 저자만의 실제적인 노하우를 실감할 수 있다.

이렇게 맞춤법 책 사상 전무후무한 찾아보기 외에도, 이 책의 특이점은 문법 매뉴얼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서사와 스토리텔링이다. 맞춤법 책을 읽고 있을 뿐인데 왜 웃음이 나는지 모르겠다며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제대로 읽은 게 맞다. 당신이 웃는 사이에 어느새 맞춤법을 익히게 하겠다는 다소 비밀스러운 의도로, 그리고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안내서가 되기를 바라는 공식적인 의도로 이 책은 기획?집필되었으며, 모르긴 몰라도 이 책 한 권이면 어지간한 우리말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될 것이다.

직업적 이유에서건 그 외의 이유에서건 글쓰기에 관심, 혹은 관련이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 책은 글쓰기 초보부터 숙련된 필자까지 모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절 국어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실제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저자는 다음과 같이 당부한다.

이 책은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혹은 직업이나 기타 이유로 관심이 ‘있어야만 하는’ 분들을 1차 대상으로 하여 쓰였습니다. 작가 지망생, 파워블로거 등의 인터넷 콘텐츠 생산자, 레포트를 자주 써야 하는 학생들, 기업이나 기관의 SNS나 홍보 담당자, 나아가 초보 기자나 초보 편집자 등이 이 범주에 속할 수 있겠네요. 여기서 ‘에이 뭐야, 나 같은 초보한텐 어렵겠잖아’라고 생각하실지 모를 여러분이 이 책을 여기서 덮는다면 그것만큼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는 것도 없을 것 같아 부랴부랴 덧붙이자면, 그렇다고 이 책이 다른 맞춤법 책보다 특별히 더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있는 건 또 아니란 말씀! 글 쓰는 데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에 신경을 썼기 때문에 저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띄어쓰기에 대해 많이들 궁금해하시지만 이에 대해 상세하게 정리된 맞춤법 책이 없다는 생각에서 띄어쓰기에 꽤 많은 분량을 할애한 것도 그렇고, 책을 다 읽은 뒤에는 곁에 두고 사전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부록을 구성한 것도 그렇고요. 그러니 난이도에 관해서라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맞춤법 자체가 엄청 쉬울 수는 없는 노릇이라 술술 읽힐 거라는 장담까지는 차마 못 드리겠습니다만 편한 마음으로 읽으셔도 괜찮을 거예요. (본문 10쪽)

회원리뷰 (1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2% (13건)
5점
28% (5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7% (12건)
5점
28% (5건)
4점
6%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4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