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가족 바꾸기 깜짝 쇼
공유하기
소득공제 아이스토리빌-25

가족 바꾸기 깜짝 쇼

엘레오노르 카논 글 / 이효실 그림 / 김영신 | 밝은미래 | 2015년 08월 17일 | 원서 : Changement de famille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23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500원
판매가 8,5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8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442g | 180*230*20mm
ISBN13 9788965461890
ISBN10 896546189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상세 이미지 2 상세 이미지 3 상세 이미지 4

저자 소개

글 : 엘레오노르 카논(Eleonore Cannone)
1971년에 태어난 엘레오노르는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상상 속의 세계에 빠져 있었습니다. 현실의 세계로 돌아온 얼마 후, 엘레오노르는 이야기를 찾아 세계 여행을 떠났습니다. 2007년 첫 소설을 발표한 후, 꿈과 현실을 오가며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한 소설 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2014년 ‘생일 선언’으로 청소년 문학에 대해 교사와 도서관 사서가 선정하는 ‘센리더스상(Prix des lecteurs en Se...
그림 : 이효실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현재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1학년 전래동화〉 〈난 꿈이 없는 걸〉 〈쉿! 갯벌의 비밀을 들려줄게〉 〈위험이 보인다, 부릅뜨고 안전〉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영신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및 프랑스 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도서 기획자이자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까까똥꼬〉 〈늑대다!〉 등의 시몽 시리즈와 〈지뢰밭의 아이들〉 〈마르탱의 과학 노트〉 〈농부로 사는 즐거움〉 〈별〉 〈살인컴퓨터〉 〈스피노자와 나〉 등이 있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61-62

출판사 리뷰

소녀의 엉뚱한 상상력과 웃음 가득한 이야기

이 책은 초등 6학년 친구 둘이서 가족을 바꿔 생활하게 되는 이야기다. 가족을 바꾼다는 소재도 엉뚱하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내용은 더욱 유머러스하고 기발하다. 아이들은 쉽게 상상할 수도 있는 엉뚱한 상상력이 이야기 곳곳에 펼쳐진다. 마르탱이 학교에 스키 고글을 쓰고 가서는 ‘칠판에서 나오는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서’ 절대 벗지 않는다거나, 할아버지가 쥐 니키타와 함께 빵집에 스파이가 있다며 빵집을 감시하는 것 같은 소소한 재미가 곳곳에 담겨 있다. 특히 이 책을 다 읽기 전에 미리 말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할머니의 비밀’ 또한 즐겁고 유쾌하다.
이 책은 시종일관 엉뚱한 자신의 가족에 대해 투덜거리는 소녀의 목소리로 이어진다. 주인공 소녀는 얼핏 들으면 잘난 체하는 말투이지만, 계속 읽다보면 사랑스럽고 즐겁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루시 M. 몽고메리의 소설 ‘빨간 머리 앤’이 생각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 모른다. 특히 주인공의 마음 속에서 가족에 대해 지긋지긋해 하다가도 어느 순간 가장 그리운 게 우리 가족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심리 표현들이 일품이다. 예를 들어 가족을 바꾼 후 바뀐 가족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다가, TV를 통해 위험천만한 뉴스들을 접한 후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잠들기 전 문득 가족이 생각났다. 괜스레 가슴 한구석이 아렸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세계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하는가 하면 도로와 집들이 물에 잠기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만약 오늘 밤 엄청난 폭우가 내려 도시가 잠기고, 어찌어찌해서 내가 물에 빠져 죽기라도 한다면 난 엄마를 영영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2014년에 프랑스 청소년 문학 독자(교사와 사서 등)가 직접 선정하는 ‘센리더스상’을 수상한 작가 엘레오노르 카논은 아이들의 마음을 깊이 있게 표현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고, 또한 식상할 수 있는 주제를 현대적으로 다루고 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이야기

이 책에는 반듯한 가족과 엉뚱한 가족이 등장한다. 반듯한 가족 속에 있는 아이는 엉뚱한 가족을 꿈꾸고, 엉뚱한 가족 속 아이는 반듯한 가족을 그리워한다. 이 책을 읽기 전 아이에게 물어보자. ‘어느 가족이 더 좋을까?’ 이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정답을 알고 있다. 바로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 가족’이다. 나와 가장 많은 것을 함께 하고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우리 가족’이 언제나 가장 좋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이 자주 하는 상상 중 하나가 ‘난 다리 밑에서 주워 왔고, 내 진짜 부모님은 어딘가에서 나를 찾고 있을 거야.’ 이다. 이러한 상상 속에는 자신의 가족의 단점만 보면서 다른 가족의 장점에 대한 동경이 자리 잡고 있다. 현대 사회 속에서는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다양한 개성을 갖고 사는 가족이 많다. 또한 미디어를 통해 다른 가족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면서 우리 가족의 소중함보다 다른 가족에 대해 동경하는 경우가 많이 생길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가족 바꾸기 깜짝 쇼〉는 우리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즐거움을 더 하는 그림과 영화

이 책의 즐거움을 더 해주는 것은 그림과 영화다. 프랑스 원저작물에는 없던 그림을 그린 이효실 작가는 독자에게 더욱 풍부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었다. 특히 인물의 성격을 그림으로 유쾌하게 잘 표현해 냈다. 곱슬머리의 고집스런 표정을 자주 짓는 주인공, 오르탕시아의 모습과 머리를 삐죽삐죽 하늘로 세운 마르탱의 모습이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어떻게 변화하는 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그리고 이 책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메모를 기록하는 것을 그림과 함께 엮어 더욱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의 주요한 소재는 영화다. 장 제목이 모두 영화 제목으로 지어졌다. 이 영화 제목들은 그 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함축적으로 전달하면서 분위기를 잘 표현한다. 또한 이야기 속에도 영화 제목이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오르탕시아 가족 모두가 영화를 좋아한다는 설정이다 보니, 주인공의 시점으로 서술되는 이야기에 영화가 많이 등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영화에 대한 표현이 독자에게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집약적으로 상황을 묘사하는 힘을 이 책에서는 갖는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4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가족 바꾸기 깜짝 쇼
대전 대전신평초등학교 4-2 최*인 | 2021-07-19 | 제18회 YES24

다른 가족을 꿈꿨던 오르탕시아에게

 

안녕? 오르탕시아! 난 너와 같은 꿈을 꾼 적이 있는 아인이야. 나도 너처럼 가족을 바꾸고 싶었을 때가 있었어. 넌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소설 쓰는 엄마, 매일 긋지긋하고 한소절도 이해가 안 되는 개성 있는 노래만 작곡하는 아빠, 정신이 이상해지신 할아버지, 특이한 물건만 만드는 삼촌이 있잖아. 게다가 할머니는 돌아가셨는데 가족들은 다 할머니가 있다며 할머니랑 이야기하지? 참 싫었겠다. 그런데 너의 삼촌이 발명한 뜀뛰기용 의자는 좋아보였어. 한번 해보고 싶더라고. 하지만 이런 가족들 때문에 넌 가족에게서 벗어나고 싶었지? 그래서 반듯한 족을 가진 친구 마르탱과 가족을 일주일동안 바꾸기로 했잖아. 그런 너의 마음 충분히 이해해. 왜냐하면 나도 조금만 잘못해도 엄청나게 잔소리를 하는 엄마, 내 말도 안 듣고 너무 까부는 동생, 피곤하다고 잘 놀아주시지 않는 아빠 때문에 가끔은 속상해서 다정한 엄마와 든든하고 착한 언니가 있는 친구와 가족을 바꾼다면? 하고 생각해 본적은 있는 것 같아. 너처럼 실제로 바꿀 용기는 나진 않지만 말이야. 하지만 너를 보면서 느꼈어. 가족을 바꾼다고 해도 결국 우리 집이 최고고 나를 가장 사랑해 주는 사람은 우리 가족이라는 걸. 너도 처음에는 마르탱 집에 항상 맛있는 간식이 있어 좋아했지만 저녁시간에는 니가 무서워하는 뉴스를 봐야했고 마르탱 엄마는 너에게 말을 시키고는 듣지 않고 딴 짓만 하시고, 항상 딱 33분에 밥을 차려줘서 먹기 싫은데도 억지로 먹어야 했잖아. 나라면 그 상황이 너무 싫었을 거야. 그래서 난 이제부터라도 지금에 만족하면서 우리가족을 더 사랑하고, 엄마 아빠 말씀 잘 듣고, 귀찮아도 동생을 잘 보살펴주고 놀아줄래. 너도 이제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지? 우리 이제 나의 가족들과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어서 고마워! 안녕!

많은 걸 느끼게 된 아인이가

그래도 내 가족이 최고야!
강원 강릉율곡초등학교 5-초롱 홍*영 | 2018-08-31 | 제15회 YES24

           그래도 내 가족이 최고야!

        ‘가족 바꾸기 깜짝 쇼를 읽고

 

나는 내 친구와 같이 이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을 했다. 우리 둘의 가족을 바꾸면 어떨지 말이다. 바꾸면 서로에게 좋은 점도 많았다. 일단 내 친구는 오빠를 갖고 싶었고, 난 동생을 갖고 싶었다. 나에게는 오빠가 있고, 친구에게는 동생이 있었다. 그러니 서로에게 이득이 되었다. 물론 우리 둘의 상상이었지만, 좋은 점이 많아 서로 이야기하며 기뻤다.

또 다른 좋은 점은 내 친구는 숙제 검사 안 하시는 엄마를 원했다. 나는 숙제 검사는 해도안해도 상관없다. 나는 숙제는 꼭 하는 편이라 상관없는 것이다. 친구 엄마께서는 숙제 검사를 철저하게 하시고, 우리 엄마는 숙제 검사가 철저하지가 않다는 걸 알았다. 이런 부분도 통과다.

또 난 강아지를 좋아해서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강력 반대했다. 그런데! 친구네 어머니께서 강아지 애견샵을 운영하신다. 그래서 집에서 강아지를 키운다고 한다. 이건 완전 좋은 점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마르탱과 오르탕시아처럼 처음 상황이 비슷하다. 서로의 집이 바로 자신이 원하는 가족인 것이다. 마르탱과 오르탕시아처럼 진자 바꿀 것은 아니지만, 상상 해 보니까 웃음이 나온다.

마르탱과 오르탕시아네는 막상 좋을 것 같아 바꾸었지만 점점 불편 해 지고 피곤해졌다. 나와 친구도 이런 저런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진짜 가족이 최고다! 뭐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도 가족에 대한 불만이 이미 있기에 그러는 것이지만 말이다. 진짜 바꿀 것은 아니지만, 바꾸고 나면 실제 가족이 그립고, 불편하고, 피곤해질 것이다.

오르탕시아와 마르탱이 일주일 간 서로 집을 바꾸어 살면서 느낀 점이 책에 나온다. 하루 이틀은 괜찮다가 점점 불편해졌다. 오르탕시아는 가족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고 마르탱은 집에 빨리 가서 자고 싶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니까 이 책을 본 뒤 얻은 교훈이 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 때론 기쁘고, 슬프고, 바꾸고 싶고 그러지만! 그래도 여전히 내 가족은 지금 가족이니까..!

이 책의 마르탱과 오르탕시아의 가족 바꾸기를 진짜로 한 것이 책을 읽은 나에게는 좋았다. 그것으로 인해서 내가 많은 것을 깨달았다. 책이 간접 경험을 하게 해준다는 것이 실감나는 책이다.

그래도 내 가족이 더 소중해
강원 강릉율곡초등학교 5-하늘 최*빈 | 2017-08-23 | 제14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그래도 내 가족이 더 소중해

                       ‘가족 바꾸기 깜짝쇼를 읽고

 

                                                                     강릉 율곡초등학교

                                                                                        5-하늘 최성빈

 

나는 동생이 싫다. 동생은 짜증나게 하고 귀찮게 하고 너무 싫어하는 걸 한다. 그래서 동생 없고 형이 있는 가족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오르탕시아처럼 말이다. 하지만 내 친구 중에 바꿔줄 애가 있을까? 그리고 엄마하고 아빠가 허락해 줄까? 이런 게 걱정이다. 만약에 바꿔준다면 아주 기분이 좋을 것이다. 근데 동생들이 친구 집에 같이 갈 수도 있다. 아 제발 바뀔 때 따라오지 말았으면 좋겠다. 동생들이 따라오면 내가 바꾼 의미가 없어서 안 된다.

오르탕시아 가족은 참 재미있으면서 이상한 가족이다. 할머니는 보이지 않는 유령이다. 다른 사람한테는 안 보이지만 오르탕시아의 가족은 보인다. 죽은 사람하고 산 사람의 경계가 없다. 오르탕시아의 아빠는 작곡가이다. 하지만 오르탕시아가 이해 못하는 이상한 노래를 만든다. 오르탕시아의 엄마는 작가이고 할아버지는 아지고 자기가 군인이라고 생각 하는 평범하지 않은 할아버지다. 나는 이런 가족에서 한번 살고 싶다. 재미있고 이상해서 좋다. 숙제 한원 이런 걸로 스트레스 안준다. 음식은 잘 안 챙겨주는 가족이라서 문제인긴 하지만 음식은 사서 먹던가 라면, 자장면, 치킨 이렇게 먹으면 된다. 아님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

마르탱은 오르탕시아의 가족과 통한다. 아니 부러워하고 바꾸고 싶어한다. 그런데 오르탕시아는 그게 우리 가족은 외계인이고 마르탱도 같은 외계인이기 때문에 통한다고 생각한다. 난 마르탱이랑 친구를 하고 싶다. 오르탕시아의 가족이랑 통하니 오르탕시아의 가족처럼 이상하니까 말이다. 남들은 이해 못한 새로운 세계를 보는 마르탱이랑 놀면 다른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많이 재미있을 것이다. 마르탱은 정말 별난 아이 이기 때문에 신나게 놀고 새로운 시도를 해서 재미있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주일간 오르탕시아와 마르탱이 가족을 바꾸어 살았다. 결국 일주일 살고 난 후 각자 자기집이 자기네 가족이 최고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어떤 생각으로 이걸 썼을까? 나는 생각해 보니까 조금은 알 것 같다. 가족을 바꾸어 보았는데 자기가족이 낫다는 걸 깨달은 걸 쓴 것이다. 하긴 가족을 바꿨을 땐 좋은점도 있지만 다른 집이라서 적응하기 힘들 수 있다. 그래서 바꿔보면 내 가족이 소중하다는 걸 알거다. 나도 일주일쯤 형이 있는 집에 살다보면 내 동생들이 소중해 질까?

진정한 가족의 소중함
경기 남양주도곡초등학교 6-5 김*은 | 2016-09-10 | 제13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가족바꾸기 깜짝쇼"를 읽고-

부제:진정한 가족의 소중함

 책을 고르던 중 '가족바꾸기 깜짝쇼'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요즘 초등학생들의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행복이기도 한 것이 가족이다.책 제목을 보아하니 가족이 바뀌는 것 같은데 도대체 무슨일로 가족이 바뀐건지,어떻게 바뀐건지 궁금해졌다.책이 짧지는 않았지만 궁금한 마음에 책을 읽어보았다.

 변기에 앉아서 글을 쓰는 엄마,밤 늦게까지 피아노를 치는 아빠,맨날 이상한 발명품만 만드는 삼촌.생각만해도 정신없는 이 책의 주인공인 오르탕시아네 가족이다.살림하는 가정주부 엄마,회사원 아빠.요즘 대부분의 가족과 별다른 점 없는 오르탕시아의 단짝친구 마르탱의 가족이다.뭔가 이상하면서도 정신없는 가족과 함께사는 오르탕시아는 친구 마르탱의 가족처럼 평범한 가족을 원한다.반대로 특이하고 정신없는 것을 좋아하는 마르탱은 오르탕시아네 가족을 원한다.둘은 서로의 가족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이 사실을 안 부모들은 합의 끝에 일주일간 서로의 가족을 바꿔보기로 결정한다.가족이 바뀌자 오르탕시아와 마르탱은 바뀐 가족을 아주 마음에 들어한다.오르탕시아는 평범한 가족을,마르탱은 정신없는 가족을 원했으니 말이다.하지만 둘은 시간이 지날수록 바뀐 삶이 지겨워지기 시작했고,결국 가족이 바뀐지 6일째 되는날에 원래의 가족으로 돌아간다.물론 더이상의 불평없이 말이다.

 가족.이 책의 주제이기도 하면서 주요 내용이다.내게 가족이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제각각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족은 물과 같은 존재이다.사람의 몸은 70%이상이 물로 차지된다고 한다.그래서 만약 세상에 물이 없다면 사람은 힘들것이고,죽을 것이다.가족도 마찬가지이다.과연 가족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어떤 사람들은 친구에게 의지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친구는 세월이 흐르고 각자 자신의 갈길을 찾아 떠나면서 나의 곁을 떠나게 된다.친구마저 없으면 다시 난 혼자가 되는 것이다.사소한 다툼 때문에,서로 간의 오해 때문에 우리는 가족과 여러가지 갈등을 겪는다.물론 지금 당장은 내 옆에있는 가족이 밉고 짜증날 수도 있다.그래서 요즘은 자식학대,서로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가족까지...정말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점점 가족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하지만 자신의 가족을 잃은 그들도 삶을 행복하게 살지는 못한다.그래서 이런 말도 있다."있을 때 잘해라."정말 우리는 있을 때 잘해야 한다.언제,어디서,어떻게던지 내 곁을 떠날지도 모르는 것이 사람이고,가족이다.내 곁에 늘 있어줄것만 같지만 곁을 떠나더라도 미련남지 않도록.서로 사랑하고 늘 행복했고 내가 잘해준 일들만 남도록 잘해야 한다.아마도 작가는 이런 말을 전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이 책은 항상 곁에 있기에 그 소중함을 잘 모르게되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준 책이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