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오로르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사회적 편견 앞에 떠올릴 말은, 친구를 사귈 때에도 유효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안 스파르 그림/조동섭 역 | 밝은세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강조해야 할 것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조해야 할 것

[ 양장 ]
수전 손택 | 이후(시울) | 2006년 04월 21일 | 원제 : Where the Stress Falls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8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3,000원
판매가 20,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86쪽 | 902g | 148*210*30mm
ISBN13 9788995619766
ISBN10 8995619767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미국 최고의 에세이스트이자 평론가, 소설가로 1933년 1월 뉴욕에서 태어났다. 첫 소설 『은인The Benefactor』(1963)과 에세이 「‘캠프’에 대한 단상Notes on 'Camp'」(1964)을 발표하면서 문단과 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66년 평론집 『해석에 반대한다』에서 서구 미학의 전통을 이루던 내용과 형식의 구별, 고급문화와 대중문화의 구별에 반기를 들며 화려한 명성을 얻었다. 그 뒤... 미국 최고의 에세이스트이자 평론가, 소설가로 1933년 1월 뉴욕에서 태어났다. 첫 소설 『은인The Benefactor』(1963)과 에세이 「‘캠프’에 대한 단상Notes on 'Camp'」(1964)을 발표하면서 문단과 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66년 평론집 『해석에 반대한다』에서 서구 미학의 전통을 이루던 내용과 형식의 구별, 고급문화와 대중문화의 구별에 반기를 들며 화려한 명성을 얻었다. 그 뒤 극작가, 영화감독, 연극연출가, 문화비평가, 사회운동가 등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한 손택은 ‘새로운 감수성의 사제’이자 ‘뉴욕 지성계의 여왕’, 그리고 ‘대중문화의 퍼스트레이디’로 미국 문화의 중심에 우뚝 섰다. 미국 펜클럽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1987~1989)에는 한국을 방문해 구속 문인의 석방을 촉구했고, 1993년에는 사라예보 내전 현장에 가서 <고도를 기다리며>를 상연하는 등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의 면모도 아낌없이 보여 줬다. 2003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독일출판협회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사진에 관하여』(1977)와 ‘전미도서상’ 소설 부분 수상작인 『인 아메리카』(1999)를 비롯해 네 권의 평론집과 여섯 권의 소설, 네 권의 에세이, 네 편의 영화 시나리오와 두 편의 희곡이 있으며 현재 32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2004년 12월, 골수성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유해는 파리의 몽파르나스 공동묘지에 안장됐다.
역자 : 김유경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현재 동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M.C.에셔, 무한의 공간』(다빈치 2004), 『그는 지도 밖에 산다』(갈라파고스 2006)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수전 손택은 다독(多讀)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 ?강조해야 할 것?은 그녀의 다양한 관심과 폭넓은 독서 범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저서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작가들과 작품들을 소개해주는 인문학적 참고서이기도 하다. 개별 작가나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해당 작가와 작품을 읽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그럴 수 있는 여건이 충분치 못한 일반 독자들에게는 두말할 나위 없이 훌륭한 참고서들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도 이 책은 폭넓은 독서를 원하는 국내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해준다.

Ⅰ. 내가 본 것들 - 예술에 온 정신이 팔린 심미주의자

<영화>
손택은 많은 예술 중에서도 영화가 가장 높은 수준에서 실천되고 있다고 확신한다. 파스빈더의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을 소개하면서, 소설의 지연되고 열려있는 형식과 점진적으로 증대되는 에너지를 영화가 어떻게 구현해내는지 알려준다. 또한 초산업적 영화 시대에서 영화를 하나의 시적 오브제로 여기는 영화애호가들이 점차 사라져감을 아쉬워 하지만, 단순히 영화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 대한 특정한 취향을 통해 영화의 부활을 기대한다.

<회화>
모든 예술은 자신만의 수단을 가지고 재현되며 어떤 것도 다른 매체로 번역될 수 없다. 그저 우리가 보는 것이 우리가 얻는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손택이 계속 침묵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욱에스트의 그림에서 예술 작품 안의 결정 원칙이자 예술가가 자필로 서명한 의지를 발견하며, 호지킨의 캔버스 테두리에서는 예술의 형식을 배치하는 예술가 고유의 어법을 생각한다.

<춤>
무대에 올려진 육체의 변화를 춤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춤은 육체 안에 존재하는 무엇을 보여주는 동시에 육체를 초월하는 무엇을 보여주는 것이다. 차일즈와 커스틴을 비롯한 무용수와 안무가들이 닿으려는 곳은 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이들이 표현하는 춤은 더 높은 집중의 세계, 즉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집중이 하나가 되는 세계로 보인다. 따라서 무용수들은 관객보다도 가혹한 ‘춤의 신’이 보내는 시선을 인내하며 춤이 실현하려 하는 궁극의 경지인 ‘초월’을 꿈꾼다.

<사진>
손택은 실제 사물뿐만 아니라 이미지까지 다룰 수 있는 이미지의 생태학을 필요로 했다. 일종의 환경보호 같은 개선책으로 그녀가 보호하고자 했던 이미지는 어떤 것들일까? 그녀는 ?이탈리아 사진 백년사?에서 얄팍해져버린 한 문화의 깊이를 아쉬워하고, 벨록의 연작들에서 솔직한 모습을 그리워한다. 볼랜드는 조작하지 않는 신뢰를 통해 얻어낸 사진으로 다름의 차이를 보여주며, 매플소프는 기록하고자 하는 충동보다는 예술이 되고자 하는 충동을 표현한다. 손택은 이 사진들에 대해 무엇을 느끼는가는 우리가 결정할 문제라고 말한다. 결국 사진은 의견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니, 의견인가?


Ⅱ. 내가 읽은 것들 - 새로운 감수성의 사제

<시와 산문>
문학은 시와 산문이라는 양당 체제로 구성된다. 시는 완벽한 언어 가공물로 산문의 현대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츠베타예바의 산문은 시와 같은 고양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한 ?필그림 호크?, ?잠 못 이루는 밤?, ?어느 대학의 풍경? 등의 산문에서도 시적인 언어의 다양한 속성들을 찾을 수 있다. 언어 외에 새로운 것이란 없다. 강렬한 어휘 선택으로, 뛰어오르는 구두점으로, 쾌활한 문장 리듬으로 인간관계의 고통을 망각하게 하는 것. 더 섬세하고도 게걸스러운 방식의 앎을, 감정이입을, 견제 방식을 고안하는 것에서 형용사의 놀라운 생명력을 발견한다.

<작가와 작품>
유럽 중심의 세계 문학 전통에서 소외당한 마샤두 지 아시스의 ‘사후’에 대한 놀라운 작품 ?트리스트럼 샌디?. 뛰어난 소설적 장치로 비탄에 잠긴 정신을 표현하는 제발트. 자가옙스키의 지혜를 얻는 기획. 글쓰기 자체에 몰입한 바르트. 가슴을 울리는 발저의 작품과 정상을 조롱하는 곰브로비치 등등. 손택은 이 작가들의 작품이 문학의 자존심을 지켜낸다고 평가한다. 우리의 현재와 과거는, 모두 문학에 빚을 지고 있다.

<읽기와 쓰기>
독서라는 그 유체이탈된 환희의 순간은 우리에게 자아가 제거된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 그 ‘자아가 완전히 제거된 상태’는 진실로 천국이라 할 수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뭔가를 특정한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자신에게 허락해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내적 자유를 찾는 것이다. 손택은 읽기와 쓰기가 작가로서 가져야할 필수조건이라 말한다. 이를 통해 손택은 해방적인 감정을 맞이하며 특권을 누린다. 문학으로 확장된, 문학으로 가득한, 문학을 가리키는 자의식을 갖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이 있겠는가?


Ⅲ. 그곳과 이곳 - 열렬한 실천가
<30년이 지난 후>
?해석에 반대한다?가 세상에 나온 지 30년이 지났다. 손택이 그렸던 세상은 그 후 얼마나 달라졌을까? 그녀는 ?해석에 반대한다?가 지나간 시대에 대한 영향력 있고 선구적인 기록으로 읽힌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아이러니를 가지고 바라볼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다. 그 에세이에서 표현된 미적 취향과 판단은 널리 퍼졌을 수도 있지만 그 판단에 깔려 있는 가치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곳과 이곳에 바치는 비가悲歌>
손택은 현재의 몇몇 요소들이, 자신이 사랑한 문화와 세계를 재편성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문화적이고 정치적인 지형도를 그리면서 과거를 파괴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지식인들이 스스로에 대해 형성하는 최근의 관념은 바로 혼돈, 무책임성, 이기주의, 비겁함, 그리고 행복의 추구이다. 그들에겐 ‘그곳’과 ‘이곳’의 거리가 너무 멀다. 손택은 그들의 행복이 아닌 우리의 행복을, 그곳이 아닌 이곳에서 이루기를 바란다.

<지식인이라는 역할에 답하며>
지식인의 임무는 완수되지 않았다. 불의에 항거하고, 희생자를 옹호하며, 지배적인 권위주의적 충성심에 도전하는 지식인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되어 왔지만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순응적이다. 예를 들면 그들은 부당한 전쟁을 기꺼이 지지한다. 그녀에게 지식인이란 모든 것에 상관없이 정신 그 자체의 삶을 실천하는 데, 따라서 잠재적으로는 그것을 옹호하는 데 헌신하는 ‘자유로운’ 지식인을 의미한다. 그녀는 여전히 지식인이라는 부름에 등을 돌리지 않는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