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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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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 전10권 ]
애거사 크리스티 | 황금가지 | 2015년 07월 1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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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464쪽 | 4,245g | 140*210*80mm
ISBN13 9788960179561
ISBN10 8960179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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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애거사 크리스티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년...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년 뒤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 남편이 출전하자 자원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미스터리 소설을 즐겨 읽던 그녀는 1916년 첫 작품으로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는데 이는 4년 뒤인 1920년 출간되었다.

그녀의 처녀작인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는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한 헤이스팅스가 옛친구의 어머니 집인 스타일즈 저택을 방문하면서 독살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당황한 헤이스팅스가 순간 떠올린 것은 계란형 얼굴에 콧수염을 자랑하는 벨기에에서 망명한 에르큘 포아로. 회색 뇌세포로 불리는 불후의 명탐정 포아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책으로, 추리 소설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계속 소설을 발표하던 그녀는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뒤, 이듬해 메소포타미아 여행을 하던 중 고고학자 맥스 멜로윈을 만나 1930년 재혼하였다. 1967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추리협회의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뛰어난 재능과 왕성한 창작욕을 발휘한 업적으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데임(Daem) 작위(남성의 Knight에 해당하는 작위)를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받아 데임 애거서가 되었다.

1976년 1월 12월 런던 교외의 저택에서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생애 동안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추리 소설 작가로 여전히 군림하고 있다.

크리스티 여사와 탐정 에르퀼 푸아로는 묘한 인연을 갖고 있는데, 푸아로는 크리스티의 작
가 생활을 처음과 끝에서 장식한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그가 죽었을 때 [타임스]를 비롯한 영국과 미국의 신문들은 ‘벨기에 사람 에르퀼 푸아로 별세’라는 기사를 제1면에 대서특필하여, 마치 작가 자신이 죽기라도 한 것처럼 슬픔과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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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의 탄생과 성격

애거서 크리스티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언니인 매지와의 내기에 가까운 대화 때문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언니가 그녀에게 추리 소설을 쓰기 힘들 거라고 단언하자 애거서 크리스티는 언젠가 추리소설을 꼭 쓸 거라고 맞선다. 그리고 자신이 쓸 수 있을 만한 추리 소설 종류가 무엇일까 고민에 빠진다. 당시 병원 조제실에 근무했던 애거서는 독살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이 쏠렸고, 장난삼아 독살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마음에 쏙 들어 그것을 밀어붙이기로 결정한 다음, 등장인물과 탐정 캐릭터에 대해 연구했다.
그 당시 그녀는 셜록 홈즈의 전통에 푹 젖어 있었기에, 홈즈와 같은 탐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녀의 탐정은 셜록 홈즈와는 달라야 했다. 자신만의 탐정을 개발하되, 조수나 부하 같은 동료도 하나 두겠다고 생각했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자서전에서 “책에서 보고서 찬양하게 된 유일한 탐정은 셜록 홈즈였지만, 그와는 감히 경쟁할 엄두도 낼 수 없었다.”고 밝혔다. 아르센 뤼팽은 탐정이기도 하고 범죄자이기도 한 것이 자신의 타입이 아니라 관두었다. 그녀는 『노란 방의 비밀』의 기자 룰르타비유 같은 탐정을 창조해 내고 싶었다. 고민 중에 당시 자신의 교구에 무리 지어 살고 있던 벨기에 난민들에 문득 생각이 미쳤다. 온갖 종류의 난민 중에 경찰이 없으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싶었던 그녀는 은퇴한 경찰, 너무 젊지 않은 탐정을 창조해 낸다.(이후 애거서는 이것이 자신의 실수였음을 인정한다. 처음부터 푸아로의 나이를 노인으로 설정한 탓에, 출판사의 요청으로 여러 권 시리즈를 쓰게 되었을 때에는, 몇 권 쓰지 못하고 바로 그 캐릭터를 훨씬 젊은 인물로 다시 시작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 순간도 있었다.) 자신의 너저분한 침실을 치우다가 탐정만큼은 꼼꼼하고 깔끔한 성격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한다.

“자그마한 덩치의 깔끔한 남자. 언제나 물건을 정리하고, 짝을 맞추고, 둥근 것보다는 네모난 것을 좋아하는 깔끔한 성격의 작은 남자가 눈앞에 선했다. 또한 매우 영리해야 했다. ‘작은 회색 뇌세포’가 있는 사람. 나는 그 멋진 표현을 기억해 두기로 했다. 그래, 그는 작은 회색 뇌세포가 있어야 했다. 이름은 인상적으로 짓기로 했다. 셜록 홈즈와 그 가족들처럼. 홈즈의 형 이름이 뭐였더라? 마이크로포트 홈즈였지.
에르퀼스(‘헤라클레스’를 의미한다.)라고 하면 어떨까? 덩치 작은 남자이니 잘 어울릴 성싶었다. 성은 다소 어려운 것으로 하기로 했다. 하지만 왜 푸아로라고 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문득 떠올랐거나 신문이나 책에서 보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에르퀼스 푸아로는 잘 어울리지 않았다. 그래서 에르퀼 푸아로로 하기로 했다. 좋았어. 마침내 결정되었다.” _ 『애거서 크리스티 자서전』 중에서

이렇게 에르퀼 푸아로가 탄생했다. 일류 탐정으로서의 자부심만큼이나 자신의 콧수염에 대해서라면 에베레스트만큼 높은 자부심을 자랑하는,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대표적인 명탐정이. 하지만 ‘명탐정’하면 떠오르는 날카롭고 지적인 이미지 같은 것들을 푸아로에게 기대했다간 큰 코 다친다. 등장하는 작품마다 ‘땅딸막한 외국인’으로 묘사되는 그는,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화려한 신사 정장에 똑바로 모자를 눌러쓰고 완벽한 대칭을 자랑하는 콧수염을 한, (특별한 의미로) 전혀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갖춘 신사. 약방의 감초 헤이스팅스는 매번 푸아로에게 탐정다운 멋진 모습을 보이라고 불만을 표하지만, 그때마다 “지금 나더러 떨어진 담뱃재나 발자국 같은 거라도 찾으란 말인가?” 하고 받아치고는 한다.

하지만 정신없이 증거를 찾아 발바닥에 땀나도록 경찰들도, 그런 경찰의 눈을 속일 수 있다고 믿는 범인들도, 저마다 조금씩은 비밀을 감추고 있는 수많은 등장인물들 중 그 누구도 ‘작은 회색 뇌세포’를 가동하여 진실을 향해 가는 푸아로를 앞지를 수 없다. 게다가 사람들을 살살 녹여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끌어내는 그의 말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니, 하녀, 가정부, 정원사, 집주인, 동네 꼬마, 심지어는 사건 현장 맞은편의 과일 가게 주인도 푸아로에게 걸리면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꺼내서 털어놓게 된다. 한편 항상 주변 사람의 애정 문제에 신경을 쓰는 따뜻한 가슴의 소유자인 덕택에, 푸아로가 해결한 사건의 뒤에 커플이 맺어지는 확률은 99%에 이른다!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으로 데뷔한 이래 『커튼』에서 죽음을 맞을 때까지, 벨기에 출신의 이 작은 탐정은 30편이 넘는 장편과 50편이 넘는 단편에서 사건을 해결했다. 푸아로가 죽음을 맞는 『커튼』은 애거서 크리스티가 2차 세계 대전 중에 쓴 소설로, 마플 양의 마지막 사건으로 예정해 둔 작품 『잠자는 살인』과 함께 은행 금고에 30년 넘게 잠들어 있었다. 이 작품들은 애거서 크리스티 생애 말년에 이르러서야 공개되는데, 자신이 더 이상 새로운 소설들을 쓸 수 없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커튼』의 출간과 함께 그의 부고가 《뉴욕 타임스》에 실림으로써, 에르큘 푸아로는 《뉴욕 타임스》에 부고가 실린 유일한 가상의 인물이 되었다. 해당 기사는 1975년 8월 6일 신문 첫 페이지를 장식했다.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10작품 간략 소개 및 서평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아서 헤이스팅스 대위는 휴가를 받은 참에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존 캐번디시를 만나 그의 새어머니 소유인 스타일스 저택에 초대를 받는다. 가족들을 쥐락펴락 하고 있는 정력적인 노부인 캐번디시 부인이 20살이나 어린 남자와 결혼하여 잉글소프 부인이 되면서 스타일스 저택의 가족들 간에는 기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그리고 재혼에 반대하던 잉글소프 부인의 말벗 에벌린이 부인과의 말다툼 후 저택을 떠나고 나자, 저택에는 어딘지 모를 사악함이 감돈다. 그리고 며칠 후, 한밤중에 잠을 자던 잉글소프 부인이 격렬한 경련 후에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그녀의 사인은 스트리크닌에 의한 중독사로 판명되는데……. 전 세계에 명탐정 푸아로의 이름을 알린 작품이자 애거서 크리스티의 첫 번째 소설로, 작가들이 뽑은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 베스트 9에 이름을 올린 명작!
“이 책의 유일한 잘못은 이 작품이 너무 기발하다는 데에 있다. 독자가 범인을 예측할 수 없는 소설을 쓰겠다는 내기에서 출발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아마 모든 독자들은 작가가 그 내기에서 이겼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타임스》
“애거서 크리스티는 베테랑의 교활함들을 모두 내버렸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 증거의 연결 고리가 드러날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에 대한 푸아로의 마지막 대사를 읽을 때까지, 당신은 해답을 추측하는 일을 멈출 수도, 이 최고로 흥미진진한 책을 내려놓을 수도 없을 것이다.” ―《뉴욕 타임스》
“이야기에는 어떤 군더더기도 없으며 여러 캐릭터들이 모두 잘 묘사되어 있다.” ―《선데이 타임스》
“최근에 읽어 본 어떤 책에서도 보지 못한 교묘하고 놀라운 솜씨. 이 작품은 훌륭히 쓰였고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브리티시 위클리》

3막의 비극

제1막, 시골 저택의 파티 중에 사람 좋은 목사가 칵테일을 맛보자마자 죽음을 맞다. 제2막,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가 파티 도중 포트와인을 맛보자마자 죽음을 맞다. 자연사로 추정되었던 배빙턴 목사의 죽음이 살인일 거라는 찰스 카트라이트 경의 주장이 옳았던 것인가? 사람을 관찰하길 즐기은 새터스웨이트와 은퇴한 명배우 찰스 카트라이트 경, 그리고 찰스 경을 흠모하는 발랄한 아가씨 에그 리튼 고어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는 탐정팀을 꾸린다. 이에 배빙턴 목사의 죽음이 살인일 리 없다고 주장했던 푸아로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 역시 수사에 참여시켜 달라고 요청해 온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두 사람은 살해당했던 것인가? 그리고 아직 악마와 같은 범인이 연출하는 비극은 끝나지 않았다. 이 연극에는 아직 3막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극소수의 독자만이 에르퀼 푸아로가 비밀을 밝히기 전에 간신히 살인자를 맞출 수 있을 것이다.” ―《타임스》
“살인자의 동기가 역사에 남을 만큼 독창적인 작품. 애거서 크리스티가 쓴 에르퀼 푸아로가 등장하는 소설인데, 즐거운 읽을거리라는 점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뉴욕 타임스》
“딱 원할 때마다 살인을 저지르고, 그것을 추적할 수 있는 단서를 남겨 독자들이 이리저리 킁킁 대고 찾을 수 있도록 이끄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능력은 순수하게 천재적이다. 재능과는 별개로 크리스티의 작가로서의 능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옵저버》
“올해는 시작부터 이 책 덕분에 만족스럽다. 크리스티의 『3막의 비극』는 그녀가 최고의 경지임을 알려 준다. 이야기의 메커니즘은 천재적이고 그럴듯하며, 캐릭터들은 크리스티의 작품에서 언제나 그랬듯 살아 숨쉬는 듯하다.” ―《가디언》

장례식을 마치고

“오빠는 살해당했잖아요, 안 그래요?” 언제나 당혹스럽게 구는 코라 랑크스네가 새처럼 고개를 한쪽으로 갸웃하며 그 말을 내뱉은 순간, 갑부 리처드 애버네티의 유언장 내용을 듣기 위해 장례식에 참석했던 유족들은 경악에 빠진다. 집안의 고문 변호사 엔트휘슬은 코라의 말도 안 되는 부적절한 발언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 그리고 다음 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 코라가 끔찍하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그의 마음속에는 한 가닥 의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엔트휘슬은 친구 푸아로를 찾아가서 자신의 마음 속 걱정을 모두 털어놓는다. 푸아로는 엔트휘슬의 의뢰를 받아 거액의 유산에 얽힌 치밀한 살인 계획의 비밀을 밝히는 일에 착수한다. 결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빼어난 반전이 돋보이는 수작으로, 여러 번 TV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진 인기작이다. 작가의 필력이 절정에 달한 50년대 황금기의 걸작!
“독자는 끊임없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생각은 반드시 틀린 것으로 밝혀지게 된다.” ―《리버풀 포스트》

에지웨어 경의 죽음

미모의 여배우 제인 윌킨슨은 아름다운 눈을 크게 뜨고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선언한다. “난 내 남편을 없애 버려야겠어요!” 이혼해 주지 않겠다는 남편을 설득하지 못하면 당장 택시를 불러 집에 쳐들어가 남편을 없애겠다는 제인의 말에, 푸아로는 그녀의 남편 에지웨어 경을 만나서 설득을 해 보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푸아로가 에지웨어 경을 만난 다음 날, 에지웨어 경이 자신의 저택 서재에서 날카로운 흉기에 찔린 시체로 발견된다. 제인 윌킨슨이 살해 시각 자기 이름을 밝히고 당당히 저택에 나타났다는 증언을 확보한 재프 경감은 범인이 그녀임을 확신하지만, 동시에 그녀가 같은 시각, 유력 인사들이 대거 초대된 성대한 디너파티에 참석 중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양쪽 저택의 증인들이 모두 자신이 본 여자가 제인 윌킨슨임을 확언하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과연 푸아로는 대담한 계획 뒤에 숨어 있는 교활한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이 사건은 진정 푸아로의 특별한 능력의 개가(凱歌)이다.” ―《타임스》
“가장 천재적인 범죄물을 대표하는 이야기, 그리고 더 천재적인 해결책. 모든 것이 애거서 크리스티가 이렇게 이야기를 완벽하게 다듬는 기술의 최강자임을 보여 준다.” ―《뉴욕 타임스》
“영리하고 비범하며, 헤이스팅스와 푸아로의 관계가 평소보다 더 궁합이 좋다.” ― 로버트 버나드

커튼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명탐정 푸아로의 이야기가 여기서 막을 내린다! 푸아로가 죽음을 맞는 『커튼』은 애거서 크리스티가 2차 세계 대전 중에 쓴 소설로, 마플 양의 마지막 사건으로 예정해 둔 작품 『잠자는 살인』과 함께 은행 금고에 30년 넘게 잠들어 있었다. 이 작품들은 애거서 크리스티가 자신이 더 이상 새로운 소설들을 쓸 수 없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난 생애 말년에 이르러서야 공개된다. 『커튼』의 출간과 함께 그의 부고가 1975년 8월 6일 《뉴욕 타임스》 첫 페이지를 장식함으로써, 에르큘 푸아로는 《뉴욕 타임스》에 부고가 실린 유일한 가상의 인물이 되었다. 《가디언》에서 선정한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이 작품에서 명탐정 푸아로는 자신의 목숨을 걸 정도로 생애 가장 위험한 적과 마주친다.
“크리스티의 가장 천재적인 이야기 중 하나. 역작이다!” ―《뉴스위크》
“앞으로 몇 년간은 상을 독차지 할 작품.” ―《라이브러리 저널》
“엄청나게 만족스럽다…… 이 작품에서 크리스티는 모두를 끝까지 속이는 데 성공한다.” ―《타임스》
“크리스티가 쓴 모든 탐정 이야기에는 어마어마한 즐거움이 마약처럼 들어 있다.” ―《뉴욕 타임스》

구름 속의 죽음

프랑스 파리와 영국 크로이든을 오가는 비행기 프로메테우스 호, 에르퀼 푸아로는 좌석에 편히 몸을 뉘이고 승객들을 관찰하는 중이다. 착륙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인원 점검 중에 중년 여성 승객 한 명이 죽은 채로 발견되는 사건이 일이넌다. 이어 벌 모양을 한 독침이 발견되고, 그 끝엔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쓰는 강력한 독약이 묻어 있었다. 하지만 모든 승객들은 희생자와의 개인적 관계를 일절 부정하는데……. 사채업자로 일했던 피해자를 증오하는 누군가의 짓일까? 아니면 그녀의 유산을 노린 친족의 사주? 그녀가 죽기 직전 기내를 날아다녔던 노란 말벌엔 어떤 의미가 있을까? 푸아로는 모든 승객에 관해 면밀한 조사를 실시하지만, 그들 모두가 흉기로 이용 가능한 도구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진다.
“이 소설의 결말에서 큰 충격을 받지 않는 사람만이 비범한 탐정이 될 자격이 있다. 플롯은 천재적이며, 결코 개성을 잃지 않는다.” ―《타임스》
“중요한 것은 이 작품이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이며, 세계 최고의 탐정인 에르퀼 푸아로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질을 자랑하는 범죄 퍼즐이다.” ―《뉴욕 타임스》
“크리스티의 새 책이 나올 때마다 그녀가 실패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온 신경줄을 혹사시켜 보지만, 이 책의 독서를 마치는 순간, 평소보다 더욱 더 대성공을 거뒀음을 깨닫게 된다.” ―《옵저버》
“크리스티의 수준으로 수수께끼와 즐거움을 이렇게 이상적으로 뒤섞을 수 있는 성취를 보이는 작가는 거의 없을 것이다.” ―《가디언》
“독자들은 푸아로가 모든 것을 밝혀내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두도록 하자.” ―《데일리 미러》

엔드 하우스의 비극

푸아로와 헤이스팅스는 우연히 한 호텔에서 생기발랄하고 매력적인 아가씨 닉을 만난다. 그녀가 지나간 뒤 그녀를 노린 게 분명한 총알이 발견되자, 푸아로는 그녀를 찾아가 경고를 날린다. 닉은 그동안 자신이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 이야기를 그저 모든 것을 우습고 재미있는 장난처럼 여기며 털어놓고, 푸아로는 누군가 닉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어느 저녁, 살인자가 자신의 목표물을 향해 총알을 발사하는데……. 과연 다 쓰러져 가는 대저택 외에는 재산이라고는 없는 닉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은 누구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가디언》이 뽑은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이 작품에서, 애거서 크리스티는 아주 대놓고 단서들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독자들이 눈이 멀어 그것을 보지 못할 뿐! 작가가 공정하게 독자와 경쟁하는 추리 소설을 보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책.
“모든 단서가 완벽히 공정하게 제공되지만 문제를 풀기는 쉽지 않다. 『엔드 하우스의 비극』은 확실히 순수하게 머리싸움을 벌이는 그런 류의 탐정 소설 중 하나이다.” ―《타임스》
“엔드 하우스에서 범죄를 벌이는 범인은 그야말로 악마처럼 영리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조그만 벨기에 인 탐정을 속일 정도로 충분히 영리하지는 못했다. 정말 너무나 놀라운 결말을 갖춘 완벽한 이야기이다.” ―《뉴욕 타임스》

메소포타미아의 살인
“어느 날엔 악마 같은 짓을 하는가 하면 그 다음 날에는 정말이지 천사처럼 변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녀가 이 사건의 핵심이라는 선생님 말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녀가 늘 원하던 것이 바로 그거였으니까요. 사태의 중심이 되는 것 말입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을 좌지우지하고 싶어 했어요.” 아름답고 매혹적인 레이드너 부인의 뒤에는 언제나 젊은 시절에 죽은 첫 남편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당신은 내 여자야, 누구의 것도 될 수 없어……. 그녀는 고고학자 레이드너 박사와 결혼해서 그 공포에서 도망치지만, 죽은 남편의 위협은 끝까지 그녀를 따라온다. 그리고 마침내 누구도 접근할 수 없었던 곳에서 죽음이 그녀를 덮치고야 마는데…….
“뭔가 할 일이 있거나 잠시만 책을 읽으며 시간을 떼워야 한다면 이 책은 시작하지도 마라.마지막 문장을 읽을 때까지 내려놓을 수 없을 테니.” ―《데일리 미러》
“플롯은 천재적이며 첫 번째 살인은 특히 너무나 영리하다.” ―《타임스》
“모두 알다시피 애거서 크리스티는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단서들을 골고루 갖춰 우리 앞에 펼쳐 보이는 분야에 있어서는 최고의 대가이다. 이들 중 누군가 하나가 살인자인데, 그들 하나하나가 조금은 의심스러운 기분이 드는 것은 역시 작가의 능력이다. 유려하고 독창적인 진행이 독자를 완전히 빠져들게 한다.” ―《뉴욕 타임스》
“폐허가 된 중동 유적지를 배경으로 유머러스한 동시에 잘 관찰된 이야기를 펼쳐낸다.” ―《옵저버》

죽음과의 약속

페트라의 우뚝 솟은 붉은 벼랑에 온몸이 퉁퉁 부은 괴이한 부처의 형상으로 노부인의 시체가 앉아 있다. 손목에 난 조그만 상처는 노부인을 죽인 치명적인 주삿바늘 자국이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단 24시간, 에르퀼 푸아로는 예루살렘에서 우연히 엿들은 누군가의 한마디를 떠올린다. “너도 알잖아? 그 여자는 죽어야 해.” 보인턴 노부인은 푸아로가 만나 본 사람 중 가장 혐오스러운 인물이었다……. 심리 스릴러로 초반을 시작해 알리바이, 트릭, 범인 숨기기 등 범죄 소설의 기본 요소를 정교하게 배치한 중후반의 정통 추리로 넘어가는 구성이 탄탄한 작품! 압제적인 폭군 보인턴 부인을 죽인 범인은 누구인가?
“천재적인 플롯과 구성, 예상 밖의 대단원, 치밀한 캐릭터 구성, 배경이 주는 운치, 『죽음과의 약속』은 애거서 크리스티가 쓴 작품들 중 최고일 것이다.” ―《가디언》
“푸아로의 실력은 전혀 녹슬지 않았다. 푸아로가 모순된 증언 속에서 진정한 진실을 찾아내며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한 명씩 용의자를 제거해 나가는 과정을 묘사하는 부분이야말로 애거서 크리스티가 가장 뛰어난 분야일 것이다.” ―《타임스》
“언제나 그렇듯, 크리스티는 독자들과 공정한 게임을 한다. 아마도 이 책은 숲에 가려 나무를 보지 못하는 또 하나의 작품이 될 것이다. 답은 충격과 함께 드러난다.” ―《스코츠맨》
“애거서 크리스티는 대충 쓴 얘기에서조차 서스펜스를 능란하게 조절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뉴욕 타임스》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던 『나일 강의 죽음』보다 더욱더 훌륭한 작품.” ― 《옵서버》
“자기 전에 읽지 말길 권한다. 악의에 찬 피해자의 눈이 당신의 잠을 방해하고 악몽이 되어 나타날 것이다. 대단한 책이다.” ―《데일리 미러》

백주의 악마
“알레나 마셜을 처음 본 순간, 나는 본능적으로 그 여자가 악의 결정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악마였습니다! 악의 화신! 여자를 남자의 희망이나 삶의 활력이라고 한다면, 그 여자는 남자의 지옥이었지요! 이제 그녀는 자기 사악함의 절정에서 거꾸러진 것입니다!” 한가로운 휴가지 해변의 뜨거운 햇살 아래, 그녀가 나타나자 모든 남자들의 시선이 강제적으로, 피할 수 없이 그녀에게 고정된다. 아름다운 알레나 마셜, 그녀를 둘러싼 여러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 가닥 살의가 그녀를 향한다. 하지만 푸아로가 헤이스팅스에게 누누이 말했다시피, 누군가 살인을 마음먹는다면 그걸 막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죽음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니까…….
“최고의 추리 작가가 부담하는 높은 기대치를 멋지게 뛰어넘은 걸작. 최후의 순간 모든 비밀이 폭탄처럼 폭발한다.” ―《타임스》
“크리스티 여사는 이 시대 최고의 작가로 칭함에 부족함이 없다.” ―《가디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후 크리스티 최고의 작품.” ―《옵서버》


애거서 크리스티의 생애

정식 이름은 애거서 메리 클라리사 밀러 크리스티 맬로원(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뵈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2년에 영국으로 돌아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 남편이 출전하자 자원 간호사로 일했다. 미스터리 소설을 즐겨 읽던 크리스티는 1916년 첫 작품으로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을 썼는데 1920년에 출간되었다. 이후 계속 소설을 발표하던 그녀는 남편과의 불화로 1928년 이혼한 후 이듬해 메소포타미아 여행을 하던 중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하였다. 1967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추리협회의 회장이 되었다. 1971년에는 뛰어난 재능과 왕성한 창작욕을 발휘한 업적으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Dame Commander of the British Empire,남자의 Knight 작위에 해당) 작위를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받아 데임 애거서가 되었다. 1976년 1월 12일 런던 교외의 저택에서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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