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

전대호 | 모티브북 | 2006년 02월 22일 | 원제 : Science and Technology in World History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1,12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9,000원
판매가 26,1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622쪽 | 903g | 153*224*35mm
ISBN13 9788991195097
ISBN10 899119509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독일학술교류처 장학금으로 라인강가의 쾰른에서 주로 헤겔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로 당선, 등단했다. 독일로 떠나기 전 첫 시집 『가끔 중세를 꿈꾼다』(민음사 1995)와 둘째 시집 『성찰』(민음사 1997)을 냈다. 귀국 후 과학 및 철학 전문번역가로 정착해 『위대한 설계』, 『로지코믹스』, 『물은 H2O인가?』를 ...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독일학술교류처 장학금으로 라인강가의 쾰른에서 주로 헤겔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로 당선, 등단했다. 독일로 떠나기 전 첫 시집 『가끔 중세를 꿈꾼다』(민음사 1995)와 둘째 시집 『성찰』(민음사 1997)을 냈다. 귀국 후 과학 및 철학 전문번역가로 정착해 『위대한 설계』, 『로지코믹스』, 『물은 H2O인가?』를 비롯해 100권이 넘는 번역서를 냈다. 철학 저서로 『철학은 뿔이다』와 『정신현상학 강독 1』, 『정신현상학 강독 2』 등도 있다.
저자 : 제임스 E. 매클렐란 3세
현재 스티븐스 공과대학 역사학부 교수이며, 학과장이다. 콜럼비아 대학교를 나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으며 주로 과학사, 과학의 사회사, 갈릴레오, 뉴턴, 다윈, 앙시엥 레짐하의 프랑스사, 식민지주의 · 제국주의 역사를 연구 및 강의한다. 미국철학회의 존 프레더릭 루이스 논문상, 스티븐스 공과대학에서 제스 H. 데이비스 기념 연구상, 헨리 모튼 우수 교수, 제스 H. 데이비스 기념 연구상 등을 ...
저자 : 해럴드 도른
현재 스티븐스 공과대학 역사학부 명예교수이다. 뉴욕 대학교 석사,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과학, 정치학, 종교학, 20세기 문화 및 정치사를 연구하고 강의한다. 주요 저서로 『과학의 지형』,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 『휴 링컨 쿠퍼와 제3의 데탕트』, 『기술과 문화』, 『과학, 마르크스, 그리고 과학의 역사와 전망』 등이 있다. 『기술과 문화』로 제스 데이비스 상과 애벗 페이슨 어셔 ...
역자 : 전대호
1993년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학교 대학원(석사) 철학과를 마쳤다. 1996년부터 5년간 DAAD(독일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독일 쾰른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2004년 서울대학교에서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서 당선되었고, 시집으로 『가끔 중세를 꿈꾼다』(1995), 『성찰』(1997) 등이 있다. 번역서로 『현대철학소사』, 『수학의 언어』, 『과...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1부 ‘유인원에서 알렉산더까지’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여 원초 문명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인간의 생존을 위해 만든 도구와 기술들을 살펴보고 있다. 수백만 년 전에 등장한 호모 하빌리스(‘솜씨 있는 인간’)들은 어떤 영장류보다도 탁월한 솜씨로 자연을 이겨내기 위한 도구들을 제작하기 시작하였고, 그것은 시간이 갈수록 더 복잡하고 정교해졌다. 선사시대의 막바지에 이르자 인간은 신석기 혁명이라 명명되는 생활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맞이하였고, 비로소 자연세계를 ‘과학적’인 눈으로 관찰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고대 문명기에도 과학과 기술은 별개의 것으로 취급되었고, 권력자들은 과학적 연구와 성과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갖지 않았다.

2부 ‘세계인들의 사상과 행동’에서는, 고대 그리스인들에 의해 ‘자연철학’ 등의 이론적인 과학이 지식의 한 분야로 자리잡은 이후의 일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고대 후기와 중세에 비잔티움 제국, 사산 왕조, 페르시아 제국, 이슬람 세계 등 여러 제국들에서 과학 전통이 발전해나가기 시작했으며, 중국, 인도, 아메리카 지역에서도 독자적인 과학 연구의 전통이 발전해나갔다. 주로 농업에 종사하던 인류에게 정확한 달력은 무엇보다도 필수적인 것이었고, 따라서 권력자들은 천문학, 점성술, 수학, 의학 연구들을 지원했지만, 과학과 기술이 별개의 영역이기는 마찬가지였다.

3부 ‘유럽’에서는, 근대를 맞이하기 이전의 유럽의 과학과 기술을 들여다본다. 서기 1000년 경, 기독교가 장악한 유럽은 문화적, 지성적, 경제적, 기술적, 인구 통계적으로 ‘공백’ 상태나 다름없었다. 농업을 주요 생계수단으로 하여 소규모의 군락을 이루며 흩어져 살던 인구의 대다수가 문맹자와 다름없던 이때까지만 해도 유럽은 사실상 신석기 생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것은 활발한 진보를 거듭하고 있던 다른 지역의 문명들과 현격하게 대조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고밀도 농업 방식이 발견되면서 유럽은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되었고, 마침내 세계 역사에 기술적, 경제적, 정치적 주역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그들은 화약 무기 기술과 대양 항해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세계무대로 진출하기 시작하였으며, 유럽은 과학 지식과 연구의 세계적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16, 17세기 유럽에서의 과학혁명은 근대 과학의 역사가 시작되는 시발점이 되었다.
과학과 기술의 역사에 있어서 불모지나 다름없던 유럽에서 근본적이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방식으로 물질적, 지성적 변신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기독교적 세계관에 사로잡혀 있던 유럽 과학자들이 태양 중심론을 수용하고 지구가 우주 속을 회전하는 행성이라는 생각을 받아들이게 된 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었는지, 또한 이와 같은 새로운 지식을 실용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것이 3부 ‘유럽’의 목적이다.

4부 ‘용감한 신세계’에서는, 신석기 혁명, 도시혁명에 비유될 만큼 인간의 역사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온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기술의 역사에 찾아온 급격하면서도 방대한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살펴보고 있다. 18세기, 산업화로 인해 본격적인 공장제 대량생산체제가 시작되었지만, 아직까지 기술은 전문적인 기술자들의 영역으로서, 과학계에 의존하지 않았다. 그러던 것이 19, 20세기에 이르면서 비로소 ‘사상가’들과 ‘도구제작자’들이 연합하여 공동의 문화를 형성하면서, 전기학, 열역학, 운동학, 공업화학 등 새로운 과학들이 출현했으며, 권력이 과학의 실용적 잠재력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19세기에 이루어진 과학이론의 전통과 기술 전통의 융합은 오늘날의 과학­기술 문화를 낳았다. 그동안 ‘신神’이라는 절대자, 혹은 대학이라는 폐쇄된 공간에 갇혀 있던 과학은 기술의 도움 속에서 ‘공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발견을 거듭해나갔으며, 21세기에 이른 오늘날에는 수많은 분야에서 유용한 결과들을 산출해냈다.
이 책은 현대적인 과학­기술 혁명이 가져온 편리함을 찬양하면서도, 그것이 가져올지도 모를 핵전쟁이나 생물학전쟁, 혹은 환경재앙 같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는 사태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고 있다.

추천평

이 책은 과학과 기술의 역사를 매우 포괄적이면서도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돋보이는 것은, 과학사를 다루면서 서양 중심 사관에 치우치지 않고 전 세계를 두루 균형있게 다루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서양의 과학뿐 아니라 고대와 중세의 북동아프리카, 서남아시아, 그밖에 아시아 지역은 물론이고, 콜럼버스 이전의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술과 과학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많은 고고학자와 역사학자들이 인류의 역사를 재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준들을 비교역사학적으로 분석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세계역사학회World History Association 최고도서상
― 선정위원장 데이비드 A. 카펠

이 책은 과학의 발전이 단순히 서양적인 현상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그것은 전 세계의 인류가 자연에 대해 끝없이 호기심을 느끼고, 그런 자연의 힘들을 인간을 위해 이용하려 노력한 결과인 것이다. 과학사뿐 아니라 세계사에 관한 훌륭한 입문서인 이 한 권의 책에 선사시대부터 현대 과학에 이르기까지 그토록 많은 자료가 농축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파울라 핀들렌, 스탠퍼드 대학

현대 산업사회를 사는 우리들은 흔히 과학과 기술의 결합은 명백하면서도 불가피한 사실로 본다. 하지만 역사적 증거들은 우리의 생각이 틀렸음을 알려주고 있다. 인류 역사의 대부분 기간, 기술은 과학자들의 사변보다 숙련된 장인들의 혁신에 더 많이 의존했다. ‘응용과학’으로서 기술의 연구가 시작된 것은 오래된 역사가 아니다. 이 책은 과학과 기술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입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심층적이고 포괄적으로 다루면서도 스펙터클함을 잃지 않고 있다. ―렌스 E. 메츠, 산업 고고학

이 역사 서술은, 매우 최근의 역사에서만 예외일 뿐 과학이 항상 기술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라 기술이 과학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근본적인 목표를 성취했다. ―네이처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5건)
5점
40% (4건)
4점
1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20% (2건)
5점
60% (6건)
4점
20%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