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라이프사인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라이프사인

우주가 나에게 보내는 신호

알렉스 마쿠 저 / 이경아 | 황금거북 | 2015년 07월 15일 | 원제 : Lifesigns: Tapping the Power of Synchronicity, Serendipity and Miracles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4건) | 판매지수 25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70g | 152*223*30mm
ISBN13 9791195237418
ISBN10 1195237413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알렉스 마쿠 Alex Marcoux
『가면Facades』과 『세일럼으로Back to Salem』, 『정도의 문제A Matter of Degrees』 등 세 권의 소설을 발표한 작가이자 강연자로, 현재 창의력 증진과 영적인 글쓰기, 라이프사인 과정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과학을 전공한 후 식품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던 저자는 글쓰기가 자신의 사명임을 깨닫고 서스펜스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라이프사인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할 ...
역자 : 이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소설이 필요할 때』, 『방사성』, 『탐정 매뉴얼』, 『오시리스의 눈』, 『구석의 노인 사건집』, 『붉은 머리 가문의 비극』, 『제이콥, 안녕?』, 『직관』, 『행복』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86

출판사 리뷰

어떻게 라이프사인을 알아볼 것인가

제너럴푸즈사의 연구실에서 일하는 과학자였던 저자는 오랫동안 초자연적 현상이나 비논리적 주장들을 배척하며 살아왔다. 자신의 장점은 지성이고, 약점은 창의성이라고 믿던 이성주의자인 저자가 대체 어쩌다 연구실에서 나와 스릴러 소설과 영성 관련 자기계발서를 쓰는 작가로 변신한 것일까?

저자는 언젠가부터 자신의 인생에 연달아 안 좋은 일들이 발생하고, 자꾸만 일이 꼬여간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사실은 운명적으로) 영성 관련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이후 유체이탈 경험을 하는 등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라이프사인을 받게 된다. 자신의 삶이 꼬이기 시작한 건 우주가 인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라며 보낸 신호였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후 자신의 인생의 목적이 “글을 통해 사람들을 돕는 것”임을 알아챈 저자는 아무 관심 없던 소설 창작에 뛰어들게 된다.

그런데 마치 기다렸다는 듯 창의성을 일깨우는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모든 과정이 술술 풀리며 이후 세 권의 소설을 쓰게 됐고 현재 영성 관련 워크숍을 진행하며 작가로서 전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그랬듯 세상을 향해 눈과 귀를 활짝 열어놓으면 누구나 인생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챌 수 있다고 말한다. 우주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 잘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의미 없는 우연이란 없다

인생에서 가장 긴급한 질문들의 해답은 바로 우리 코앞에 있다. 하지만 우리는 삶에 너무 매몰되어 있어서 그 해답을 못 보고 지나칠 때가 많다. 우주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신호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인생에서 직면한 온갖 의문에 의식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든, 그 질문들이 무의식에 몸을 숨기고 있든 상관없이 우주는 우리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신호를 보낸다. 우리가 올바른 길에 들어서기만 하면 이 라이프사인이 슬며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나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반드시 해 봐야 하는 중요한 점들도 귀띔해준다.
하지만 우리는 대개 그 신호에 신경 쓰지 않고 그 결과 미묘한 실마리와 해답은 조용히 우리 곁을 지나쳐버린다. 그 실마리를 알아차리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우주와 대화를 시작해 영혼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면? ‘당연하다’ ‘운이 좋았다’ ‘우연의 일치다’ ‘개연성이 있다’ ‘있을 법하다’ ‘운명이다’ ‘요행이다’ ‘축복이다’ ‘묘하다’ ‘선물이다’ 같은 말로 지나쳐버리곤 했던 사건들이 실은 우주가 보낸 라이프사인일 수 있다. 저자는 톰 데이 박사의 놀라운 경험담을 통해 인생에서 벌어지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이 다름 아닌 축복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1970년대 후반 크리스마스 밤이었다. 톰은 자신의 트레일러를 몰고 펜실베이니아 주 턴파이크를 지나는 중이었다. 그가 리하이 터널로 들어갈 때만 해도 지면은 보송보송 말라 있었다. 그런데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앞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도 눈발의 기세가 전혀 수그러들지 않은 모습에 톰은 깜짝 놀랐다. 그가 도로를 따라 계속 차를 몰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이게도 그곳에 고립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덕분이었다. “나는 계속 차를 몰았어요. 잠시 차를 대고 쉴 곳을 찾을 때까지 말이에요.” 그러나 도로변에는 모텔 한 곳 보이지 않았다. 차를 몰고 가는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앞에서 트레일러의 붉은 불빛 세 개와 붉게 빛나는 브레이크 등 두 개가 보이는 것이 아닌가. 악천후 속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를 만났을 때 톰의 차와 앞차의 거리는 트레일러 하나 정도의 간격이었다. 톰은 서둘러 무전기를 찾아 앞차의 운전수에게 무전을 보내봤지만 대답이 들리지 않았다. 그 불빛을 따라간 덕에 톰은 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게다가 버려진 차나 다른 장애물도 무사히 피할 수 있었다. 리하이 터널에 거의 다 왔을 때였다. 톰은 터널이 끝나면 나오는 식당에서 감사의 의미로 아침이라도 대접하고 싶어 앞서 가는 트럭을 세우려고 별짓을 다 해보았다. 그는 앞선 붉은 불빛을 따라 터널로 들어갔다. 그러자 터널 안 조명 덕에 앞쪽이 보였다. “터널로 들어가자 붉은 불빛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나는 내가 따라갔던 차를 잘 보려고 눈을 부릅떴죠. 그런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도 없었다고요!”

깜짝 놀란 톰은 서둘러 차를 세운 후 운전석에서 내렸다. 그는 앞차가 훨씬 앞서갔다고 생각하고 다시 트럭에 올라타 달렸다. 터널을 다 빠져나가면 눈 위에 남은 앞차의 타이어 자국을 발견하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터널을 벗어나자 수정처럼 청명한 밤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사방이 고요하고 길 위에는 갓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있을 뿐 타이어 자국은 어디에도 없었다! 톰은 일단 터널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지난 네 시간 동안 식당 손님은 톰이 유일하다는 게 아닌가. 웨이트리스가 다가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손님, 유령이라도 본 얼굴을 하고 계시네요!”

톰 데이 박사의 이 일화는 우주가 얼마나 경이롭고 대단한지 잘 보여준다. 미친 듯이 몰아치는 눈보라를 뚫고 운전하는 극한의 순간에 톰 박사는 최상의 존재에게 도움을 구했을 것이다. 그는 눈앞에서 붉은 빛을 보자 반가운 기적이 일어났다고 굳게 믿고 그 뒤를 잘 따라갔다. 혹시라도 의심을 품었다면 눈보라 속을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었을까?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을 사는 방법은 단 두 가지뿐이다. 하나는 기적은 없다는 듯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는 듯 사는 것이다.” 과학적 이성을 대표하는 아인슈타인이 이 말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어떤 관점으로 인생을 살든 그건 개인의 자유다. 그러나 라이프사인을 받아들이면서 저자의 삶은 전보다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바뀌었다. 라이프사인은 과학이다. 근육처럼 자꾸 사용하면 힘이 붙는다. 변화는 하룻밤 새에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의 일상에 라이프사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에 귀 기울이면 당신도 언젠가는 바뀔 수 있다.

회원리뷰 (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2건)
5점
5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25% (1건)
5점
75%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