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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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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1.29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13.3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83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8893296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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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출생. 토목기사인 아버지의 뒤를 잇기 위해 에든버러대학 공과에 입학했지만, 허약한 체질과 문학을 애호하던 성향 때문에 전과해 변호사가 되었다. 그 후 폐결핵으로 건강이 악화되자 유럽 각지로 요양을 위한 여행을 했고, 이 경험이 수필과 기행문을 쓰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당시 파리에서 만난 11세 연상의 오즈번 부인을 사랑하게 되어 1880년에 결혼했다. 1883년 대표작 중 하나인 『보물섬』...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출생. 토목기사인 아버지의 뒤를 잇기 위해 에든버러대학 공과에 입학했지만, 허약한 체질과 문학을 애호하던 성향 때문에 전과해 변호사가 되었다. 그 후 폐결핵으로 건강이 악화되자 유럽 각지로 요양을 위한 여행을 했고, 이 경험이 수필과 기행문을 쓰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당시 파리에서 만난 11세 연상의 오즈번 부인을 사랑하게 되어 1880년에 결혼했다. 1883년 대표작 중 하나인 『보물섬』을 출간해 작가로서 명성이 한층 높아졌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1886) 등 수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섬에 저택을 짓고 살면서 건강을 회복했으나,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SF부족들의 새로운 문학 혁명, SF의 탄생과 비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전쟁』 『타임머신』 『투명인간』과 필립 커의 『철학적 탐구』,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17, 18세기를 배경으로 정보사회, 테크놀로지, 현대문명의 기원을 그린 닐 스티븐슨의 『바로크 사이클』 시리즈 등 다수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SF부족들의 새로운 문학 혁명, SF의 탄생과 비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전쟁』 『타임머신』 『투명인간』과 필립 커의 『철학적 탐구』,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17, 18세기를 배경으로 정보사회, 테크놀로지, 현대문명의 기원을 그린 닐 스티븐슨의 『바로크 사이클』 시리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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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이륜마차의 모험」중에서

출판사 리뷰

서정성과 공포가 공존하는 기묘한 네 편의 단편들
표제작 「자살 클럽」은 1878년 『런던 매거진London Magazine』에 발표된 세 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단편이다. 보헤미아의 왕자 플로리젤이 자신의 충복 제럴딘 대령과 함께 나선 밤 나들이 도중 수상한 클럽에 발을 들이게 되면서 「자살 클럽」의 이야기는 시작된다(〈크림 타르트 청년 이야기〉). 〈자살 클럽〉에서는 매일 밤 생명을 건 도박판이 벌어진다. 회장이 카드를 돌리고, 스페이드 에이스를 뽑는 사람은 그날 밤의 〈행운아〉, 즉 살해당하는 자가 된다. 클럽 에이스를 뽑는 사람이 그날 밤의 사형집행관이다. 이 클럽의 실체에 경악한 플로리젤 왕자와 대령은 생명을 희롱하는 클럽 회장을 단죄하고자 한다.
뒤이어 등장하는 에피소드 〈의사와 사라토가 트렁크 이야기〉, 〈이륜마차의 모험〉은 각각 주인공도 배경도 다르다. 세 에피소드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인 듯 보이지만 중간 어느 지점에서 모두 〈자살 클럽〉으로 연결된다. 독자는 점점 안개가 걷히고 시야가 뚜렷해진다. 플로리젤 왕자와 제럴딘 대령이 〈자살 클럽〉의 회장을 추적하는 과정을 담은 이 단편은 탐정소설이긴 하나, 정교한 플롯이나 복잡한 수수께끼보다는 매력 있는 등장인물들과 그들이 겪는 기이한 모험담 자체가 흥미를 자아낸다.
「시체 도둑」에서는 해부학 실습을 위해 살인을 감행하면서까지 시체를 만드는 경악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1827~1828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실제로 벌어진 〈버크와 헤어 연쇄 살인 사건〉을 모티프로 했다. 이 단편은 끔찍한 범죄 행각을 생생히 묘사하는 가운데 문학적인 서정성도 느껴진다. 안개 가득한 밤, 랜턴 하나만 밝힌 채 시체를 싣고 달리는 마차의 이미지는 음산하지만 매혹적이다. 「병 속의 악마」는 스티븐슨이 말년에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 우폴루 섬에 정착한 뒤 집필한 작품답게 하와이와 타히티를 배경으로 한다. 영혼을 담보로 소원을 들어주는 악마가 담긴 병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로, 스티븐슨은 이 작품에서 인간의 내면을 향한 냉철한 시선을 잠시 거두고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는 순박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스티븐슨이 말년에 정착한 우폴루 섬 사람들의 삶을 긍정할 수 있는 여유와 웃음, 섬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번 선집의 다른 단편들과 달리 명랑하고도 밝은 분위기의 작품으로, 마지막 반전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단편 「말트루아 경의 대문」은 국내 독자들에겐 다소 생소한 작품이다. 15세기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어두운 밤 병사들을 피해 열려 있는 어느 저택 대문 안으로 들어선 청년이 겪게 된 기이한 체험을 담았다. 등장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에다 작품의 무대가 저택 내부로 제한되어 있어 더욱 긴장감이 고취된다. 저택 주인과 그의 조카딸로부터 엿보이는 병적인 성향이 섬뜩하고 기괴하지만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낭만적인 분위기가 싹트며 아름답게 마무리된다. 짧은 이야기 안에 담긴 주인공 청년의 감정 변화야말로 단편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 주는 백미이다. 이 작품은 1951년 「이상한 문The Strange Door」(조셉 페브니 연출)이란 제목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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