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
8월 혜택 모음
정재승 여름특강
책을 듣다
네네마트
젊은 작가 투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달의 의지 eBook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달의 의지

[ EPUB ]
황현진 | 은행나무 | 2015년 02월 23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정가 5,500원
판매가 5,500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4. 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절판

배송비 : 없음 배송비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달의 의지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2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 PC(윈도우 / Mac) / 아이폰 /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패드 / 전자책단말기
파일/용량 EPUB(DRM) | 8.92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56608440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6개)

소개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황현진
2011년 장편소설 《죽을만큼 아프지 않아》 제 16회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모호하기에 남는 긴 여운
도서1팀 김은진
젊은 감성을 위한 은행나무 노벨라 시리즈가 그 여섯번째 작가로 황현진을 선택했다. 황현진은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제 16회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한 젊은 작가다.

누군가와 관계에서 온전한 ‘나’를 드러내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사소한 관계에서도 우리는 가면을 쓴다. 하물며 ‘사랑’ 앞에서는 어떨까? 연인들은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에게 맞춰가려고 애쓴다. 소설 ‘달의 의지’는 이러한 관계 속의 줄다리기를 다룬다.

소설은 이별로 시작된다. 그들은 3년 간의 관계를 끝낸다. 첫 만남에 순식간에 빠져들었었지만 여느 연인처럼 어느 순간 사랑은 식고 멀어진다. 그 후 그녀는 정 반대의 남자를 만난다. 글을 쓰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나,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그. 자신의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그와 그 주위를 맴돌기만 하는 나. 결국 나는 튕겨나가고 만다.

마지막 장을 덮은 후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던 주인공들의 감정이 계속 마음이 남았다. 작가의 말에 도움을 빌려 그 궁금증을 풀어보자면 소설 속 관계는 모두 이별로 끝났지만 우리가 서로의 불편과 불안을 조금 더 존중해주길 바란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소설의 전체 줄거리는 언뜻 상투적인 로맨스로 보인다. 하지만 여러 비유적 표현과 장치들의 의미를 찾아 들어가는 재미가 있다. 제목 속 ‘달’과 ‘의지’ 그리고 이야기 속 인물들의 잔상이 길게 남는다.

출판사 리뷰

‘너’라는 중력에서 벗어나
‘나’의 정상궤도에 오르다
관계의 끝에 선 사람들이 서로의 불편과 불안에 관해 말하다

2011년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장편소설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문단에 데뷔한 신예작가 황현진의 소설 《달의 의지》가 (주)은행나무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3~4백매 분량의 중편소설 시리즈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 있는 ‘은행나무 노벨라’ 여섯 번째 수록 작품이다. 황현진 소설 《달의 의지》는 그녀만의 특유의 재치 섞인 문장과 뛰어난 구성력, 완결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관계의 끝에 선 이들의 첨예하고 기민한 상황을 제시하고 서로의 물리적, 심리적인 부분들을 ‘달의 의지’에 빗대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삶의 이면, 관계의 이면에 대해 다시 한 번 반추해보게 되는 특별한 힘을 지닌 소설이다.


달에게 무슨 의지가 있을까

달에게 의지가 있을까? 소설 제목을 듣자마자 떠오르는 건 아마도 그런 질문일 것이다. 먼저 지구와 달의 관계가 떠오른다. 알다시피 달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지구 주변을 맴돈다. 위성이라 부른다. 또 달은 줄었다 부푼다. 이유는 달이 태양 빛에 닿는 부분만을 반사한 형태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뿐인가. 달은 한 방향으로 오랫동안 지구를 바라보기만 했다. 그러고 보니 달 입장에서 지구는 갑쯤 되겠다. 지구중력장에 이끌려 붙들렸고 지구 주변을 하염없이 맴돌고만 있으니 말이다. 한눈팔지 않고 오직 지구, 그 대상만을 바라봤다. 지금까지 늘어놓은 모든 얘기는 지구와 달을 상투적으로 빗대자면, 그렇다는 얘기다.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되묻겠다. 달에게 의지란 무엇일까? 이 질문의 답을 위해 소설은 첫머리로 오래된 연인의 이별의 순간을 제시한다.


거짓말을 들키지 않고 건네는 나쁜 농담 혹은 똑똑한 농담

“한두.
그를 불러세우자니 어색했다. 민망한 마음도 들었다. 나는 더욱 천천히 걸었다. 우리의 간격이 더욱 멀어졌다. 나는 젖은 땅바닥에 침을 뱉었다. 한두는 공원을 빠져나가는 계단 앞에 서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자 그는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본문 8쪽

오래된 연인이 꽤 큰 호수를 산책한다. 호수의 둥근 둘레를 따라 우레탄 재질을 박아 넣어 걷기에 편한, 사람들이 걷기에 편하게 만든 길을 남자는 앞서 걷고 여자는 뒤따라 걷는다. 잠시 멈춰 서서 하늘을 올려다볼 만한데도 그 남자는 걷는 속도를 줄이지 않는다. 간격은 갈수록 벌어진다. “불러세우자니 어색”하고 민망한 마음마저 드는 사이. 헤어지기 직전의 연인. 대부분의 연인들이 헤어지기에 앞서 시간을 질질 끌면서 미련이나 후회를 정리하는 게 보통. 지금 이 연인도 그러한 제의를 비교적 조용히 치루고 있는 것. 왜 헤어졌을까.

“우리가 만났던 시간을 이기적으로 재해석하는 수순을 각각 밟아왔다는 이야기이다. 지나치게 의미가 부여된 날들을, 지나치게 무의미화하는, 지루하고 단순한 작업이었다. 그 와중에 아무도 우리를 혼내지 않았고, 우리 역시 서로를 혼내지 않았다. 뭔가 단단히 글러 먹은 상태였다.” ―본문 15-16쪽

정확한 작별의 이유를 알고 헤어지는 연인은 얼마나 될까. 아마 짐작건대 대부분의 연인은 자신들이 왜 이별을 했고 사랑에서 멀어졌는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알고 싶고 확신하는 부분만을 스스로에게 설득하여 이해시킬 뿐이지 않을까. “그래, 그러자. 무슨 말인지 충분히 알아들었어”(16쪽) 이 말만을 뒤로한 채 각자는 헤어진다. 주인공 여자는 몇 년 전 책을 한 권 펴냈고 지금은 대기업 사보잡지에서 인터뷰 꼭지를 맡아 근근이 먹고사는 소설가. 방금 남자친구와 헤어진 그녀는 공교롭게도 오디션프로그램을 통해 가수가 되었으나 노래 실력이 아닌 불우한 가정사 때문에 시청자에게 널리 알려진 ‘에그’를 인터뷰하게 된다.

“에그는 그저 슬픈 이야기의 주인공으로만 유명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 에그를 찾았다. 인터뷰의 주제가 얼마나 성공했느냐보다 얼마나 불행했나가 중요했다. 잡지의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에그를 추천했고 정작 누구도 에그를 대체할 다른 사람을 떠올리지 못했다.”
―본문 21쪽

고아. 단란주점 웨이터. 포장마차 주인. 태어나면서 버려졌던 아이 에그. 충분히 예상할 만큼의 불우한 유년기를 지나 뒷골목 술집과 유흥가를 벗어나지 못했던 청년 에그. 그녀는 에그를 인터뷰하면서 그의 인생에서 가장 평범한 부분, 즉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된 ‘불행’에 대해 알게 된다. 그녀는 에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그를 믿을 수가 없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 온몸에 흉터와 불에 데인 상처로 덮인 그의 몸. 그 폭력과 학대의 흔적들을 그녀로서는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

“무대에 서면 눈을 감아도 머리 위로 쏟아지는 조명 때문에 눈이 부셨다. 더욱 질끈 눈을 감았다. 몸이 바들바들 떨려왔다. 앞이 보이지 않으니 몸이 먼저 예전의 기억을 떠올렸다. 우리 착한 동생에게 가해지던 주먹질과 매질과 빨갛게 타오르던 담뱃불이 눈앞을 둥둥 떠다녔다.”
―본문 104쪽

그녀가 에그의 지금보다 불행했던 과거에 끌렸던 건 무엇 때문이었을까. 노래 실력이 아닌 과거 ‘이야기’를 팔아 먹고사는 것에 동질감을 느껴서? 아니 좀 더 정확하게 그녀는 불행한 에그와 헤어진 남자 ‘한두’를 견주어 스스로에게 정당한 헤어짐의 이유를 얻으려 했던 건 아니었을까. 한두에게서 벗어날 의지를 에그를 통해 다짐하게 되는 것, 그건 누구나 겪는 이별의 과정일 것이다. 인터뷰는 할애된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삶을 요약해야만 하는 일이다. 내가 나의 삶을 요약하고자 할 때 제일 먼저 우리는 불행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과거의 터널을 지나 현재에 오기까지의 긴 여정의 요약은 언제나 과거 안에 있기 때문. 그녀는 에그를 겪으면서 혹은 에그를 거울삼아 자신의 무엇을 바라본 걸까. 다시, 처음에 언급한 달 얘기로 가봐야겠다.

달은 지구와 상관없이 자신의 정상궤도를 돌 뿐이다

“그가 무심해지면 나도 무심해지게 되는 것이다. 나의 한계치를 넘어 내가 할 수 있고 견뎌낼 수 있는 최대치의 노력을 기울여 무심해진다. 무심하게 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 자체에도 무심해진다. 그게 사랑하는 사이의 가장 엄격한 규칙이 된다. 하지만 그 사실만은 남아 있다. 나는 노력했다. 무심해지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그를 사랑하는 데 소모되는 에너지보다 훨씬 컸기 때문이었다. 도무지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본문 51쪽

달은 지쳤다. 지구를 여태 한방향에서 바라보는 것, 지구와의 간격이 오랫동안 꿈쩍하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지쳤고 무심해졌고 무의지해졌다.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 우리는 필연적으로 거리를 잰다. 그걸 ‘사이’라 말해도 좋다. '사이'라는 건 연인에게서 필요충분한 거리, 가깝다고 흥하거나 멀다고 망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개 그 거리는 다분히 다각적이다. 거리에 실패한 연인이 이별을 한다. 모든 이별은 각자의 무게만큼 해롭다. 무심해지고 건조해졌다고 덜 상심하거나 덜 슬퍼지는 건 아닐 것이다. 우리는 이별하기 직전 ‘사이’의 건조함과 무심 안에 열렬히 애정했던 기억을 폐기해 묻어놓았다. 결국 작별은 폐기한 기억을 기억에서 멀어지게 하는 어떤 가벼운 제의다. 그런 제의는 철저히 상대를 지우는(죽이는) 형식으로 행해질 뿐이다. 그녀는 이별하면서 그를 지웠다. 과거인 한두를 지웠다. 과거를 어떤 식으로건 이야기로 만들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에그를 통해 체득한 셈이다. 이 소설《달의 의지》는 어쩌면 그 문장을 부르기 위해 씌어졌을 수도 있겠다.

eBook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네네마트, 리뷰 리워드가 2배! 최대 1,200원 (8.10-8.14 기간 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지급)
(일반회원 600원, 마니아회원 1,200원 / 기간내 구매자가 아닌 경우에는 2배 적립 대상에서 제외)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