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쉽게 읽는 북학의 eBook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쉽게 읽는 북학의

조선의 개혁 개방을 외친 북학 사상의 정수

[ EPUB ]
박제가 | 돌베개 | 2014년 11월 28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6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배송안내_바로읽기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1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09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71996348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조선 후기 실학자로 연암 박지원과 함께 18세기 북학파의 거장이다. 본관은 밀양, 자는 차수(次修)·재선(在先)·수기(修其), 호는 초정(楚亭)·정유·위항도인(葦杭道人)이다. 1778년 사은사 채제공의 수행원으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북학의』를 저술했다. 정조의 서얼허통(庶孼許通) 정책에 따라 이덕무·유득공·서이수 등과 함께 규장각 검서관이 되었다. 박제가는 키가 작고 다부진 체격이었으며, 수염이 많았다. 농담을 ... 조선 후기 실학자로 연암 박지원과 함께 18세기 북학파의 거장이다. 본관은 밀양, 자는 차수(次修)·재선(在先)·수기(修其), 호는 초정(楚亭)·정유·위항도인(葦杭道人)이다. 1778년 사은사 채제공의 수행원으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북학의』를 저술했다. 정조의 서얼허통(庶孼許通) 정책에 따라 이덕무·유득공·서이수 등과 함께 규장각 검서관이 되었다. 박제가는 키가 작고 다부진 체격이었으며, 수염이 많았다. 농담을 잘하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직선적인 성격의 소유자였다. 후배이자 검서관 동료인 성해응(成海應)은 박제가 사후에 박제가의 성격을 이렇게 표현했다.

“초정은 뛰어난 재능을 자부하여 남의 뒤를 좇아 움직이려 하지 않고 자기 천성이 가는대로 스스로 터득했다. 말을 꺼내면 바람이 일어 그 예리한 칼날을 거의 맞설 수 없었다. 그를 힐난하는 자가 나타나면 기어코 꺾으려 애썼다. 그런 탓에 쌓인 비방이 크고도 요란했다. 그러나 그의 이름은 끝내 덮어 버릴 수 없다.” 박제가의 오만하고 직선적인 성격과 강한 자부심, 호승심(好勝心)을 지적했는데 그를 용납하지 않는 적을 많이 만들어 낸 요인을 성격과 자부심 탓으로 돌리고 있다. 충분히 수긍할 만한 지적이다. 게다가 박제가는 서자였다. 내로라하는 명문가 출신이었으나 서자인 처지에 이런 성격과 능력과 태도를 지녔으니, 그는 주변에 숱한 적을 만들면서 문예와 학문에 종사한 것이다. 『북학의』에 표출된 선명하고 선이 굵은 주장은 그런 성격과 태도에도 잘 부합한다. 저서로는 『정유집』, 『북학의』, 『정유시고』, 『명농초고』明農草稿 등이 있다.
편역 : 안대회
연세대 국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학박사이며,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 『궁극의 시학-스물네 개의 시적 풍경』, 『천년 벗과의 대화』, 『벽광나치오』,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 『정조의 비밀편지』, 『고전 산문 산책』, 『선비답게 산다는 것』, 『18세기 한국 한시사 연구』 등이 있고, 역서에 『완역 정본 북학의』, 『북상기』, 『추재기이』, 『한서열전』, 『산수간에 집을 짓고』,...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북학의』가 말하고자 하는 것, 이용후생利用厚生

소중화(小中華)에서 탈피해, 세계를 새롭게 보는 눈을 제시하다!

『북학의』는 무엇을 말하는 책일까? 『북학의』는 이름 그대로 풀이하면 북쪽을 배우자는 논의다. 여기서 북학(北學)은 북쪽에 있는 나라 곧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배우자는 것이다. ‘북학’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다. 『북학의』에는 “중국을 배워야 한다”(學中國)는 언급이 20번쯤 나온다. 발전 모델을 거의 전적으로 중국에 두고 그 문화와 기술을 배움으로써 부국강병을 추진한다는 인상을 받게 만든다. 그렇다면, 당시 박제가가 청나라 곧 중국을 배워야 한다고 한 까닭은 무엇인가? 당시 조선은 경제와 국방, 문화와 기술 등 많은 분야에서 낙후되어 남에게 배우지 않고는 세계 수준에 도달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
박제가는 우선 중국을 배우고 차례로 일본과 서양을 배워서 국력이 강하고 문화가 발달한 문명의 나라로 만들자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러한 시각은 당시 조선을 지배하던 소중화(小中華) 의식과는 명백한 차이를 보인다. 소중화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명나라 이전의 중국만을 숭모한다면, 박제가의 중국은 그 나라, 그 땅에 국한된 의미가 아니다. 우리보다 앞선 선진문물을 가진 곳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 땅은 중국이 될 수도, 일본이 될 수도, 더 멀리 인도와 유럽이 될 수도 있다.

이데올로기가 아닌 실생활에서의 개혁?개방이 최상책이다!

박제가가 이야기하는 북학의 주장은 얼핏 보면 이데올로기적이며 국가 위주의 색채가 짙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북학의』에서 다루는 것은 서민의 행복하고 윤택한 삶이다. 박제가는 그것을 이용후생(利用厚生)이란 말로 표현했다. 여기서 이용은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영위하는 것을 가리키고, 후생은 삶을 풍요롭게 누리는 것을 가리킨다.
책을 펼치자마자 보이는 수레에 대한 묘사나 벽돌의 제작법에 대한 상세한 서술을 통해 이러한 박제가의 집필 목적을 확인할 수 있다. 언뜻 현대 한국인에게는 매우 낯설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박제가는 입고 먹고 거주하는 기본적 생활을 윤택하고 편리하게 영위하는 민생(民生)을 중시했다. 의식주를 해결하지 않고서 윤리 도덕을 말하는 것은 허울 좋은 이상에 불과하다고 본 박제가는 풍요로운 생활을 추구할 권리와 방법을 제시했다. 물질적 풍요를 적극적 추구의 대상으로 전환한 것은 도덕 우위의 학문이 권위를 행사하던 학문 토양에 대해 반기를 든 것이다. 그러므로, 조선조 학문의 전통에서 『북학의』는 지극히 이단적이다.

현대 한국 사회가 되새겨보아야 할 가치의 발견

박제가가 열정적으로 주장한 것들은 그 이후 역사에서 실현된 것도 적지 않고, 미완의 과제로 남은 것도 많다. 물론 방향 설정이 잘못된 것도 없지는 않다. 결과와는 무관하게 『북학의』는 250년 전 조선의 현실과 그 현실을 극복하려는 지식인의 고뇌를 명쾌하게 드러낸다. 그의 방향 설정은 대체로 정확했고, 그의 고뇌는 현재와 미래의 우리 사회가 곰곰이 되새겨 볼 가치가 있다. 박제가와 『북학의』는 우리 지성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북학의』를 읽는 법, 우리 고전을 새롭게 읽는 법
한학자 안대회의 새로운 『북학의』 독법

이 책은 초정 박제가의 명저 『북학의』를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글만을 엄선하고 체제와 수록 순서 등을 현대인의 시각에 맞춰 새롭게 편집하고 해설을 붙인 것이다. 이 책은 2013년에 나온 『완역 정본 북학의』(안대회 교감 역주, 돌베개 刊)의 정밀한 번역문과 원문을 저본으로 한다. 한학자 안대회 교수(성균관대 한문학과)는 18세기와 19세기의 조선 사회에 대해 활발히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박제가 전문 연구자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완역 정본 북학의』는 필사본으로만 존재하던 국내외 20여 종의 『북학의』 사본을 교감하고 주해하여 완성한, 말 그대로 ‘정본’(定本)이다. 안대회 교수는 정본을 바탕으로 완역 작업을 이루었다. 『북학의』의 제대로 된 완역은 이 책이 최초이다.
250년의 역사적 거리와 환경과 기술 수준의 변화는 이 명저를 읽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러나 그 시대 상황과 변화 과정을 조금만 알게 된다면,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를 넉넉하게 이해할 수 있다. 새로운 편집과 번역, 해설을 붙여 『쉽게 읽는 북학의』를 간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중에 출간된 『북학의』 번역서들과 이 책은 번역문의 정확성, 체제의 새로움 등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원전 『북학의』와 차별화한 새로운 분류
― 북학의 이유 / 북학의 논리 / 북학의 실천 / 『북학의』에 대한 당대인의 평가

이 책은 『북학의』를 완전히 새롭게 분류했다. 『북학의』 원본은 내편과 외편, 진상본 3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3종의 전체 내용을 주제에 따라 4장으로 다시 분류하고 재구성했다. 또한 각 장은 세부항목을 두어 분야를 나누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편성했다. 현대인이 『북학의』를 읽을 때에는, 북학의 실천보다는 북학의 논리에 가치를 두어 읽는 것이 바른 순서라고 판단하여 외편의 글을 내편의 글 앞에 두는 변화를 주었다. 그리고 각 장의 앞부분에 그 장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적당한 분량의 해설을 붙였다. 이러한 새로운 분류는 박제가가 『북학의』를 통해 표현한 사상을 체계적이고 명쾌하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1장 왜 북학인가? ―해설: 강대국을 꿈꾼 젊은 선비 박제가
2장 북학의 논리 ―해설: 북학밖에는 길이 없다
북학의 필요성 / 경제와 통상 / 제도와 풍속의 개혁 / 교육과 인재 선발 / 중국어 교육과 문명사회
3장 북학의 실천 ―해설: 북학은 실생활에서부터 시작된다
교통 / 건축 / 상업 / 공업 / 농업 / 목축 / 문화 기타
4장 『북학의』의 평가 ―해설: 『북학의』에 대한 지식인들의 평가

엄선된 글

『북학의』에는 박제가의 글 말고도 이희경(李喜經)이 쓴 두 편의 글과 웅삼발(熊三拔)의 『태서수법』(泰西水法)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또 진상본에는 내편, 외편과 중복되는 글이 적지 않다. 이러한 부록이나 중복된 글들은 『북학의』를 이해하는 데 긴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수록하지 않았다. 또한 일부 고증적이고 번잡한 글도 삭제하여 싣지 않았다. 그러나 『북학의』에서 읽어야 할 내용은 거의 모두 빠짐없이 수록하여 전모를 파악하는 데 충분하도록 했다.

쉬운 번역문과 도판

이 책은 지난해에 출간한 『완역 정본 북학의』를 바탕으로 번역을 일부 수정했고, 각주는 본문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것 위주로 최소한으로 달거나 본문에 간단한 설명을 붙여서 읽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필요한 곳에는 도판을 실어 이해를 돕도록 했다.

eBook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