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인간의 문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인간의 문제

로맹 가리 | 마음산책 | 2014년 11월 15일 | 원서 : L’affaire homme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2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인간의 문제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40*225*30mm
ISBN13 9788960902077
ISBN10 896090207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로맹 가리 (Romain Gary,에밀 아자르)
191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14세 때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로 이주, 니스에 정착했다. 법학을 공부한 후 공군에 입대해 1940년 런던에서 드골 장군과 합류했다. 1945년 『유럽의 교육』이 비평가상을 받으며 성공을 거두었고, 탁월하고 시적인 문체를 지닌 대작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같은 해 프랑스 외무부에 들어가 외교관 자격으로 불가리아의 소피아, 볼리비아의 라파스,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체류했다. 194... 191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14세 때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로 이주, 니스에 정착했다. 법학을 공부한 후 공군에 입대해 1940년 런던에서 드골 장군과 합류했다. 1945년 『유럽의 교육』이 비평가상을 받으며 성공을 거두었고, 탁월하고 시적인 문체를 지닌 대작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같은 해 프랑스 외무부에 들어가 외교관 자격으로 불가리아의 소피아, 볼리비아의 라파스,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체류했다. 1949년 『거대한 옷장』을 펴냈고, 『하늘의 뿌리』로 1956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주재 프랑스 영사 시절에 배우 진 세버그를 만나 결혼하였고,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쓰고 두 편의 영화를 감독했다. 1958년 미국에서 『레이디 L』(프랑스판 출간은 1963년)을 펴냈고, 1961년 외교관직을 사직, 단편소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1962)를 발표했다. 만년에 이르러서는 『이 경계를 지나면 당신의 승차권은 유효하지 않다』(1975), 『여자의 빛』(1977), 『연』(1980) 같은 소설을 남겼다. 1980년 파리에서 권총 자살했다. 사후에 남은 기록을 통해 자신이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그로칼랭』(1974), 『가면의 생』(1976), 『솔로몬 왕의 고뇌』(1979), 그리고 1975년 공쿠르상을 받은 『자기 앞의 생』을 썼음을 밝혔다.
역자 : 이재룡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꿀벌의 언어』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정체성』『외로운 남자』『깨어 있는 자들의 나라』『도깨비불』『거대한 고독』『고야의 유령』『사랑하기』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로맹 가리, 허구의 가면을 벗고 독자와 마주하다
1957년부터 그가 죽은 1980년까지 발표한 글 33편 총망라, 국내 첫 산문집


로맹 가리 탄생 100주년을 맞는 올해 마음산책의 여덟 번째 로맹 가리 책이자, 국내에 소개되는 그의 첫 산문집 『인간의 문제』가 출간되었다. 1956년 12월 『하늘의 뿌리』로 공쿠르상을 수상한 뒤부터 세상을 뜬 1980년까지 그가 다양한 매체에 발표한 33편 글을 엮은 최초의 책이다. “허구의 글이 아니라 사회, 인간, 여자, 그리고 잘 돌아가거나 아니면 대부분의 경우 잘 돌아가지 않은 세계를 대상으로 한 그의 입장 표명, 해설, 성찰, 분석과 관련된 글”(‘서문’에서)로서 로맹 가리의 왕성한 지적 성찰, 세계와 인간을 향한 희망을 결코 저버리지 않은 한 인간의 강건한 사유의 흐름을 가늠할 내밀한 지형도라 할 만하다.

당대, 역사, 그리고 일반적인 인간 문제 전반에 관해, 에세이, 특별 대담, 각종 신문이나 잡지, 여러 책에 수록한 글들이 시간순으로 배열되어 그의 도저한 작가적 여정은 물론 개인사까지도 아우르며 소설과 영화만으로 도달할 수 없었던 로맹 가리라는 대지의 새로운 발견을 선물한다. ‘로맹 가리’ 또는 ‘에밀 아자르’의 가면에 가려 보이지 않던 ‘인간’ 로맹 가리의 모습을, 그가 일궈온 문학 세계를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나는 오로지 하나의 걱정밖에 없어요. ‘포착’. 세계를 포착하고, 나의 인물을 포착하고, 독자를 포착해서 나와 함께 끌고 가서 강렬하게 살게 만드는 것. 그리고 삶과 인간에게 신성한 것을 옹호하는 것.
-261쪽

“인간적, 여전히 완전하게 인간적 모습”
영원한 ‘인간’ 로맹 가리에 관한 모든 것


흔히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 글을 우리는 싸잡아 잡문이라 깔본다. 말이야 맞지만 모든 맞는 말이 그러하듯 하나 마나 한 맞는 말이다. 나는 정색한 강연보다 뒤풀이 자리가 더 재미있다. 『인간의 문제』는 로맹 가리가 1957년부터 1980년까지 여기저기 남긴 글과 대담을 모아 2005년에 발간한 책이다. 달리 말하면 작가가 허구의 가면을 벗고 독자와 마주한 뒤풀이 자리인 셈이다.
-「옮긴이의 말」에서

『인간의 문제』는 로맹 가리라는 한 인간이 허구의 가면을 벗고 독자와 마주한 첫 책이다. “인간적으로 산다는 것이 가끔 숨 막히는 의무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고백하는 로맹 가리는 그럼에도 인간이 지녀야 할 존엄성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내 소설 전체의 진정한 관심사는 인간의 존엄성이며, 인간의 권리입니다.
-19쪽

우리를 오류와 진실로부터 동시에 지켜줄 어떤 인간적 최소치를 위해 언제나 충분한 여지를 보존하려는 관심을 갖고 우리가 행동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온 힘을 다해 외치는 것이 내게는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졌습니다.
-20쪽

절대적 진리를 단호히 거부하고, 절대적일 수 없는 인간의 조건 속에서 그럼에도 변하고자 노력하는 ‘인간적 여지’만이 인간의 희망이라는 삶과 문학적 태도는 그의 ‘생의 선언’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문학을 이렇게 요약한다.

슬라브 콩트의 고전적 서사, 프랑스의 ‘모럴리스트’와 볼테르 정신, 슬라브와 앵글로색슨과 유대인의 유머?나의 아버지는 동러시아 출신이고 나의 어머니는 러시아 유대인이에요?중부 유럽의 환상문학, 그리고 디드로에서 볼테르에 이르는 프랑스의 지성주의. 그러나 그것은 영향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동화’예요. 나의 작품이 잡다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문화의 종합이 내 작품의 독창성, 그 통일성을 구성하는 것처럼 보여요. (…) 그간 내가 썼던 한 줄 한 줄에서 항구적이며 부정할 수 없는 가치의 추구, 일시적이 아니고 유행이거나 하루살이 취향이 아닌 것에 대한 애착을 발견했어요. 매번 소설에서 나는 마땅히 옹호하고 추구해야 할 삶의 ‘이상’, 매 페이지마다 희망과 이상주의적 인본주의의 어떤 과잉이 스스로 자기비판, 심지어 자기 패러디를 행함으로써 유머, 역설, 광대짓, 마침내 ‘견유’철학이라는 어원적, 정화적 의미에서의 어떤 냉소적 시련마저도 견디어내는 ‘가치’를 부각하려고 했어요.
-257~258쪽

“마땅히 옹호하고 추구해야 할 삶의 ‘이상’”은 형제애로 증명된다. 그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하나의 원료로 형제애를 제시한다.

세상을 찢어발기는 문제에 대한 형제애적인 해결책을 우리 시대의 인간이 찾지 못한다면 그것은 형제애의 종말이 아니라 우리 시대 인간들의 종말일 수도 있습니다.
-33쪽

그러나 나의 오랜 친구여, 나는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오로지 인간만을 위해 만들어진 세계에는 인간을 위한 자리마저도 남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154쪽

또한 로맹 가리는 자신을 둘러싼 세간의 오해에 대해서도 예의 유머로써 응대한다.

나는 술을 자주 마시지도 않고 포도주 한 병을 가지고 보름을 마시는 수준인데요! 사람들은 내가 차갑고, 살갑지 않고, 무심하고, 적대적인 것으로 알고 있죠. 실은 전쟁 이후에 왼쪽 안면 마비가 와서 남들처럼 미소를 지을 수 없다 보니 그게 비웃음처럼 보이게 된 거예요! 이런 오해가 희극적이라 생각해요.
-269~270쪽에서

약자, 소수자, 아름다움, 순수, 정의, 여자……
로맹 가리 최후의 육성, 세계와 호흡한 대작가의 진면목


로맹 가리는 많은 소설을 썼고 외교관으로서 활동했으며 여러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2편의 영화를 감독하기도 했다. 『인간의 문제』는 로맹 가리의 개인적이고도 세계적인 역사와 경험의 총체인 책이다. 그의 출생부터 문학적 기원, 자신의 작품 세계에 대한 통찰은 물론이거니와 알베르 카뮈, 올더스 헉슬리, 조지프 콘래드 등 세계 문학에 대한 담론, 로버트 케네디, 샤를 드골 등 정치적 인물들과의 일화와 예민한 국제 정세 속에서의 정치적 입장, 세계대전을 거쳐 68혁명과 자본주의의 맹폭 가운데 마주한 당대 인간의 화두들에 열렬히 반응하며 프랑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등장했던 그의 놀라운 행보와 사유들이 흥미롭다.

그의 다양한 관심사는 소설과 영화로는 미처 가늠해보지 못한 그의 육성을 되살려낸다.
인종을 초월해 약자, 소수자에 표한 애정, 생태주의에 관한 선구자적 예언, 아름다움의 추구, 불의를 거부하고 형제애, 여성성, 자유에 대해 열렬히 옹호함으로써 무한히 확장해 나가는 그의 문학과 인생을 조감하다 보면, 그의 웅혼한 작가적 힘을 다시금 긍정하게 된다. 로맹 가리라는 한 인간, 한 세계의 계보라 할 수 있을 이 책이 로맹 가리의 소설은 물론 로맹 가리 개인에 관심을 보냈던 독자뿐만 아니라 그를 처음 맞게 되는 독자에게도 세기를 넘어 로맹 가리가 여전히 존재하는 이유, 다시 로맹 가리라는 하나의 대양을 새롭게 마주하는 기쁨이 될 것이다.

밀물이 몰려들고 대양이 다가올 때 그 속삭임을 들어보자. 별이 사라지고, 수많은 하늘이 허공 속에 몸을 감춘 지금 하늘은 텅 비었으니! 우리는 홀로 남은 것이 아니다. 우리의 희망을 아무리 멀리 내팽개쳐도 그것과 무관하게 어떤 힘과 위안의 약속이 있고 거의 그것은 확실하다. 바다가 그 희망을 항상 되찾아 우리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줄 것이다. (…) 바다는 몽상가의 것이다. 바다는 회의주의자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다. 어떤 과학적 증명의 무게로도 의미 없는 기계적 소요라고 환원할 수 없는 목소리로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우리가 보는 눈앞에서 바다는 결코 죽지 않을 어떤 것에 대한 약속을 지킨다. 바다가 거기에 있는 이유가 아마 여기에 있을 것 같다.
-97~98쪽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10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