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한빛문고-020

기억 속의 들꽃

윤흥길 저/허구 그림 | 다림 | 2005년 03월 10일 리뷰 총점7.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3.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3,798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포함 어린이/청소년 1만 5천원↑ 스프링노트 (한정수량, 포인트차감, 디자인랜덤)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550 (5%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17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7쪽 | 316g | 153*210*20mm
ISBN13 9788987721668
ISBN10 8987721663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저자 소개 (2명)

194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전주사범과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한서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했다. 소설집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무지개는 언제 뜨는가』 『꿈꾸는 자의 나성』 『쌀』 『낙원? 천사?』, 연작소설 『소라단 가는 길』, 장편소설 『완장』 『묵시의 바다』 『에미』... 194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전주사범과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한서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했다. 소설집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무지개는 언제 뜨는가』 『꿈꾸는 자의 나성』 『쌀』 『낙원? 천사?』, 연작소설 『소라단 가는 길』, 장편소설 『완장』 『묵시의 바다』 『에미』 『옛날의 금잔디』 『산에는 눈 들에는 비』 『백치의 달』 『낫』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전 2권) 『문신』(전 5권 중 3권 발간), 산문집 『텁석부리 하나님』 『윤흥길의 전주 이야기』 등을 출간했다. 한국문학작가상(1977), 한국일보문학상(1983), 현대문학상(1983), 요산문학상(1995), 21세기문학상(2000), 대산문학상(2004), 현대불교문학상(2010) 등을 수상했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고, 어린이 책에 많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여전히 마음 속 깊은 곳에 순수 미술에 대한 열정이 남아 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했고, 지금은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도와줘!』,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고, 어린이 책에 많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여전히 마음 속 깊은 곳에 순수 미술에 대한 열정이 남아 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했고, 지금은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도와줘!』,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 『박뛰엄이 노는 법』 등의 책에 따뜻하고도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렸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특유의 작법으로 시대를 형상화하는 작가 윤흥길의 단편 [기억 속의 들꽃] [땔감][집]을 만난다.

# 기억 속의 들꽃

어느 날 “한 떼거리의 피란민들이 머물다 떠난 자리에 처치하기 곤란한 짐짝처럼 되똑하니 남겨진” 아이 하나가 발견된다. “곱살스런 얼굴에 꼭 계집애처럼 생긴 녀석”은 “착 감기는 목소리에 겁 없는 눈빛”을 하고 있다. 난리통에 부모를 잃고 혼자 남겨진 소녀 명선이가 가지고 있는 금반지를 매개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동네 아이들은 서울 말을 쓰는 낯선 아이에게 텃세를 부리고, 처음에는 명선이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던 부모님은 명선이가 어딘가에 금반지를 더 숨겨 두고 있을 거라는 단서를 잡는 순간 명선이를 감싸고 돈다. 어린 소녀에게는 녹록치 않은 현실이다. 그런 명선이는 폭격으로 허리가 끊어져 철근이 무성한 만경강 다리에 가기를 좋아한다. 그곳에서 명선이는 먼지 속에 뿌리를 내린 작은 꽃 한 송이를 발견한다.

거대한 교각 바로 위 무너져 내리다 만 콘크리트 더미에 이전에 보이지 않던 꽃송이 하나가 피어 있었다. 바람을 타고 온 꽃씨 한 알이 교각 위에 두껍게 쌓인 먼지 속에 어느새 뿌리를 내린 모양이었다. “꽃 이름이 뭔지 아니?” 난생 처음 보는 듯한, 해바라기를 축소해 놓은 모양의 동전만 한 들꽃이었다.

‘쥐바라숭꽃’이라는, 세상에 없는 이름을 가진 이 작은 들꽃은 명선이에게 과연 무엇이었을까?

# 땔감

이 작품은 ‘땔감’을 소재로 한 연작 세 편이 묶인 소설이다. 그 시절 땔감이란 언제나 부족하여 가난과 절박한 필요를 대변하는 물건이었다.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솥에다 삶을 것도 별로 없는 처지이면서 웬일로 그토록 땔감 때문에 늘 쩔쩔매는 살림을 겪어야만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생 활이었다.

각각 뚜렷한 중심 사건을 가진 세 편의 이야기는 짧은 호흡으로 이어져 더 큰 흡인력을 갖는다. 첫 번째 이야기는 꽉 막혀 버려 갖은 수를 써도 뚫리지 않는 고래 때문에 도둑질까지 해야 했던 아버지의 이야기다. 그런 아버지를 바라보는 아들의 마음은 커다란 지게를 진 채 칼날 같은 바람을 뚫고 어둠 속으로 걸음을 옮기는 아버지의 구부정한 뒷모습으로 형상화된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 주인공과 친구들은 화차에서 석탄을 훔치다가 친구의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 이야기는 ‘토탄’이라는 새로운 연료를 둘러싼 가족의 우여곡절을 그리고 있다. 네모진 구덩이에 아버지와 아들이 나란히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결말은 짐짓 모든 갈등은 어쩌면 단순하게 해결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듯하다.

# 집

[집]은 ‘철거’라는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가의 개인적인 체험이 가장 많이 반영되어서인지, 어린 화자의 시선을 통해 진지하고 밀도 있게 진행된다. 작품에 등장하는 중심 인물(아버지, 어머니, 형)의 캐릭터는 그 동안 동화나 옛이야기에서 보아 왔던 평면적인 인물들과는 아주 다르다. 작가는 관찰자 시선에서, 행동만으로도 인물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를 치밀하게 그려 낸다. 또 교회 반사를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는 ‘종’이라는 매개를 통해 소설의 마지막 장면을 이끌어낸다. 종 치는 말에 대한 교회 반사의 이야기는 형의 행동을 이해하는 실마리 역할을 하는 동시에, 소설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을 우의적으로 함축하고 있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3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전쟁에 대해 반대한다
부산부산명진6-* 김*민 | 2012-09-22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전쟁에 대해 반대한다.

‘기억 속의 들꽃’을 읽고

 김한민

 

 이 책은 1950년에 일어난 한국 전쟁이 배경인 책이다. 이 이야기는 명선이와 ‘나’의 이야기이다. 한국 전쟁이 일어나서 쫒기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포성이 울렸다. 그리고 포성과 포성의 사이사이로 피란민의 행렬이 늘어섰다. 내 생각에는 요란스럽게 들리는 대포소리가 아주 무서울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주인공인 ‘나’ 는 피란을 떠나자고 아버지한테 조르기로 작정하였지만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고모네 집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전쟁 때문에 집을 버리고 피란을 가야하니까 마음이 무거울 텐데, ‘나’는 오히려 피란 가는 사람을 부러워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생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버려진 아이인 명선이를 ‘나’의 집에 데려갔다가 ‘나’의 엄마가 그 아이를 키우면서 버려진 아이의 금가락지를 보게 되었다. ‘나’의 엄마가 또 생기면 가지고 오라고 하였다. 사실 여기에는 ‘나’의 부모님의 속셈이 있었다. 부모님의 속셈은 명선이에게 금반지를 뜯어내려는 것이었다. 나는 부모님을 잃은 불쌍한 명선이에게 금반지를 뜯어내려고 하는 ‘나’의 엄마가 너무 기분이 나쁘다.

 ‘나’의 아버지는 금반지를 뜯어내려고 명선이에게 어디서 주워왔는지 물어보았다. 그러자 명선이가 금반지를 길에서 주웠다고 하자 아버지가 소리를 질렀다. 결국 명선이는 발가벗고 나무에 올라가서 울었다. 나는 이런 ‘나’의 부모님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명선이의 금반지를 팔아서 무언가를 좀 얻으려는 점에서 굉장히 욕심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뭔가를 얻으려는 점이 간절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명선이와 ‘나’와 함께 부서진 다리에 가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비행기의 폭음으로 명선이가 들꽃이 되어 사라져버렸다. 명선이는 다른 것은 무서워 할 줄 모르지만 명선이 부모님이 비행기 폭격으로 죽었기 때문에 비행기 폭음으로 겁을 냈기 때문이다. 나도 저번에 개미한테 물린 적이 있어서 개미를 비롯한 모든 곤충들을 아주 싫어하고 만지기도 싫어진 적이 있었다.

 나는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마실 것과 먹을 것을 가지고 갈 것이다. 마시고 먹을 것이 없으면 굶어죽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서 돈도 가져갈 것이다. 전쟁이 끝난 후에 그 돈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쟁이 일어난다면 가족이 떨어져 살게 되고 만날 가능성이 희박할 것이다. 그리고 건물이 부서져있고 사회제도가 불안정할 것이고 물가가 오를 것이다. 그리고 나라는 다른 나라에 의해 지배를 받고 독립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전쟁에 반대한다. 전쟁이 일어나면 많은 사람들이 죽고 가장 중요한 가족이 떨어져서 살게 되고 물가가 오르게 되서 갖고 싶은 물건을 잘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욕심을 버리고 명선이와 같이 불쌍한 사람을 만들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잘가라 쥐바라숭꽃아
충남서산서동6-* 이*정 | 2011-09-14 |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방학숙제에 문학을 읽고 독후감 쓰기가 있었다. 왠지 문학이라고 하니 어려운 생각이 들어 딱히 마땅한 책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문학시리즈 라고 적혀있는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주인공 명선이는 서울에서 살던 부잣집 외동딸 이였다. 그러던 어느 날,전쟁이 일어나 피난을 가다가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그래서 명선이의 숙부가 명선이를 데려가 기르고 있었다. 그런데 부잣집 딸이었던 명선이가 부모님이 가지고 있던 금주머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내어 명선이를 죽이려 하였다. 무서워진 명선이는 남장을 하고 나를 만나 나의 집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나의 집에서도 명선이를 쫓아내려 하였으나 명선이가 내민 금반지 하나로 명선이를 집에서 기르게 된다. 나의 부모님들은 명선이가 금반지를 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명선이를 보채기 시작한다. 명선이는 나의 집에서까지 금반지 때문에 시달리게 되자 집을 나간다. 명선이가 집을 나감으로 인해 나의 부모님들은 명선이 부모의 편지를 보게 된다. 부모님은 그 편지를 읽고 명선이가 부잣집 무남독녀인 것을 알고 금반지를 더 얻고자 잘해준다. 또 변한 것은 명선이가 남장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처럼 놀았다. 나의 마을에는 폭격으로 인해 부서진 다리가 있었다. 거기에서 놀던 명선이와 나는 한 들꽃을 발견하는데 나에게 명선이가 꽃 이름을 묻자 나는 쥐바라숭꽃 이라는 이름을 지어서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명선이는 그 꽃을 머리에 꽂고 부서진 다리의 철근을 타고 놀던 도중 무서워하는 폭격소리를 듣고 떨어져 죽는다. 그리고 나는 명선이가 죽자 무서워하던 철근을 그냥 타고 놀게 된다. 그러다 철근 끝에 달려있는 금반지주머니를 발견하는데 그 금반지 주머니를 다리 밑으로 던져버린다.

아마 모든 불행의 시작은 전쟁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금반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금반지 때문의 불행도 일어 나지 않았을 것이고 또 명선이의 부모님과 명선이가 한낮 하루살이처럼 빨리 죽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나가 그 금반지주머니를 던져버린 이유는 그 불행의 시작을 알고 있어서 그리고 명선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 이 이야기는 욕심 많은 나를 위해 지나친 욕심은 불행,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나는 나처럼 욕심이 많은 친구들과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서동초등학교 독서교육 담당교사가 대신 올립니다.
기억 속의 들꽃
부산부산내산5-* 박*주 | 2008-09-15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기억 속의 들꽃>
 
 
  우리집 경비아저씨는 친절하고 말씀을 참 잘하신다. 인사를 하면 잘 받아주시고 반갑게 맞아 주신다. 3학년때 동생과 자전거를 타고 놀다가 우연히 경비아저씨의 손목의 상처를 본적이 있다. 아저시게 물어보았더니 6.25전쟁에서 총에 맞았다고 하셨다. 전쟁을 늘 영화로만 보다가 아저씨 말을 직접 들으니 더 실감나고 꼭 전쟁을 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람의 목숨을 빼앗고, 서로를 믿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기억 속의 들꽃>의 주인공 명선이도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었다. 그래서 아무도 믿지 못하였다. 오직 엄마가 준 금반지만 읻었다. 그리고 명선이는 세상이 돌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돈과 힘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물론 요즘에도 그렇다. 돈과 힘이 있는 사람이 큰소리 치는 세상이다. 열심히 자기일만 하는 사람보다는 돈의 힘으로 잘난체 한다.
 
  아무리 전쟁중이었지만 사람들이 조금의 사랑과 믿음만 있었다면 명선이는 죽지 않았을 것이다. 생각이 다르다고 힘으로 이길려고 한다면 온 세상은 전부 전쟁중일것이며, 명선이 처럼 상처만 남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어떤 글보다 내 마음의 생각을 일깨워주는 소설이다. 그리고 전쟁은 정말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영원히....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7.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10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50% (1건)
4점
5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2,0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