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수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생명 가격표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것은 값이 매겨진다.

생명 가격표

하워드 스티븐 프리드먼 저/연아람 역 | 민음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연암을 읽는다 eBook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연암을 읽는다

[ EPUB ]
박희병 | 돌베개 | 2014년 09월 17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배송안내_바로읽기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9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 PC(윈도우) / 아이폰 /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패드 / 전자책단말기 / PC(Mac)
파일/용량 EPUB(DRM) | 9.46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7199237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소개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박희병
경성대학교 한문학과 전임강사와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부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 고전 인물전 연구』,『한국 전기소설(傳奇小說)의 미학』『한국의 생태사상』, 『운화(運化)와 근대』 등이 있으며, 『나의 아버지 박지원』, 『고추장 작은 단지를 보내니』 등의 역서가 있다. 한국 고전산문과 비평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사상사와 예술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 분과학문의 틀을 ...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왜 다시 연암을 읽어야 하는가?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 1737~1805)은 조선 후기의 뛰어난 문장가이며 실학자(實學者)이다. 연암의 글은 생동하는 언어와 파격적인 문체로 인해 당대인뿐만 아니라 후대인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으며, 읽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연암의 글을 소재로 하여 출간된 책으로는 1차 번역본부터 저자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된 책까지 수십 종에 달한다. 또한 작년에는 연암 서거 2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학회와 행사가 열리는 등 학문적으로도 많은 성과가 있었다.

기출간된 연암 관련 책들을 보면 연암의 전체 상(像)을 보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한쪽 면만을 과장되게 부풀리거나 강조하는 경향이 많다. 또한 연암의 글쓰기에서 그 고심처(苦心處)가 무엇인지를 진지하고 사려 깊게 음미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연암의 겉모습만 보고 흥밋거리만 찾아내는 듯한 경향이 없지 않다. 문맥에 맞지 않은 견강부회식 번역 또한 무수하며, 서양의 문예 이론과 철학을 가져와 비교하거나 그것을 기준으로 연암의 글을 섣부르게 평가하는 등 깊이 있는 연암 읽기를 하지 않는 책이 많다.
연암의 산문은 매우 까다로워 한문 원문으로 읽는 게 쉽지 않은 일일 뿐더러, 그 다층적인 미학적·사상적 의미망을 구조적으로 적확하게 해독해 내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설사 해독했다 할지라도 그것을 지금의 우리말로 쉽고 정확하게―그러면서도 왜곡과 과장과 단순화의 잘못을 범하지 않으면서―옮기고 풀이하는 건 정말 고도의 지적 능력과 오랫동안 축적된 공부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적어도 연암의 산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느끼기 위해서는 연암 정도의, 혹은 연암과 방불한 사유와 고심, 인문적 교양과 식견을 갖출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식견 없이 데리다가 유행하면 데리다를 흉내 내고 푸코나 들뢰즈가 유행하면 그것을 베끼거나, 포스트모더니즘의 권위를 빌려 연암을 이야기한다면 우리 학문의 주체성을 세울 수 없다. 또한 단순한 흥밋거리로 「호질」, 「양반전」, 『열하일기』 등 시사 비판과 풍자에 뛰어난 작품만을 골라 소개하고 연암의 탁월한 언어 감각만을 논한다면 이것은 연암 문학의 일면만을 본 것이다.

이 책의 집필은 이러한 기존의 책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하고 있다.
필자는 5년 전부터 연암강회(燕巖講會)를 통해 대학원생들과 함께 연암 산문을 강독해오고 있으며, 이 모임을 통해 연암의 문장을 한글세대에게도 쉽게 읽힐 수 있는 유려한 우리말로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연암 제대로 읽기’를 위해 필자는 집필 내내 연암과 함께 생활하다시피 하였다. 필자의 표현을 인용해본다면, “연암이 벗들과 술을 마실 때 나는 그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연암과 그 벗들을 지켜보면서 그들의 일거수일투족과 한 마디 한 마디 말에 희비를 함께하였다.” 즉 이 책은 필자의 그러한 체험의 외적 표현인 셈이다.
이 책은 연암 글쓰기의 진수, 자신의 사유를 풀어내는 놀라운 능력, 자구(字句)를 단련하면서 물샐틈없이 삼엄하게 한 편의 글을 조직해 내는 빼어난 능력, 자신의 안팎을 반성적으로 성찰해내는 연암의 깊은 시선 등에 대해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작품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연암을 제대로 읽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연암의 삶과 내면, 그 사유와 미학을 읽는다

이 책의 제목 ‘연암을 읽는다’의 1차적 의미는 바로 연암의 뛰어난 문학 작품을 읽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옛날의 문(文)은 그 범위가 단순히 문학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었다. 문(文), 사(史), 철(哲)이라고 할 때의 이 ‘문’은 현대적 장르 개념인 ‘문학’을 넘어선다. 중세 이전의 ‘문’은 삶의 전반을 담아내는 그릇이었다. 이 책에서의 ‘읽기’는 바로 ‘연암 알아가기’이다. ‘문’으로 표현된 연암의 글을 읽음으로써 연암 박지원의 사유(思惟)와 그의 생애, 교유 관계, 문예미학 등을 총괄해서 읽어내는 것이다.
「술에 취해 운종교를 밟았던 일을 적은 글」의 마지막 단락을 번역하고 필자는 그 단락의 평설을 다음과 같이 평설을 붙였다.

만일 이 글이 이 마지막 단락 없이 앞 단락에서 끝났다면 어땠을까, 이런 질문을 한번 던져 보자. 만일 이 마지막 단락 없이 글이 끝났다면 이 글은 그야말로 세상에 버려진 존재들이 달밤에 만취하여 하릴없이 어슬렁거리고 다니면서 동류의식과 자기연민을 보여준 데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연암은 거기서 글을 종결짓지 않고 자신들이 그런 존재조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아니 오히려 그런 존재조건에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진실하게) 선비로서의 정신을 결코 놓고 있지 않음을 보여주는 대목을 살짝 끝에 덧붙임으로써 이 글에 기복(起伏)과 파란(波瀾)을 부여하고 있다. 그 결과 이 글은 대단히 성찰적이고 반어적인 울림을 획득한다. 왜 성찰적이고 반어적인가? 스스로의 존재조건을 응시해 내고 있다는 점, 자기연민의 감정까지도 대상화하고 반추해 내는 고도의 냉철한 지적 능력을 보여준다는 점, 이상한 기행(奇行)을 연출하면서도 그 기행이 하릴없는 데서 연유하는 것임을 스스로 꿰뚫어보면서 기행 저 너머에 있는 선비 본연의 사회적 책무를 스스로 환기해 내고 있다는 점, 이 여러 가지 점에서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이처럼 ‘성찰성’과 ‘반어성’은 연암 산문의 기저부(基底部)를 이루는바, 이 점을 알지 못하는 자, 연암 산문의 껍데기만 읽은 자라 할 것이다. ― 본문 84∼85p

연암의 글 속에 담긴 선비로서의 경세적(經世的) 책임 의식 즉, ‘사(士)에의 자각’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점을 알지 못한다면 정말 필자의 표현대로 연암 산문의 껍데기만 읽은 것일 것이다.
「정석치 제문」은 연암의 글 중에서도 파격 중에 파격으로 읽힌다. 또한 재미있는 표현으로 읽는 이의 웃음을 자아내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글의 마지막 총평에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평을 하고 있다.

이 글은 그 형식도 묘하고, 문체와 어조도 묘하고, 표현도 재미있다면 재미있다. 하지만 한갓 이런 점에만 눈을 빼앗긴다면 연암옹(燕巖翁)이 자못 섭섭해할지 모른다. 왜냐면 연암은 늘 글을 읽을 때 눈에 빤히 보이는 거죽이 아니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자의 고심(苦心), 즉 작자의 마음을 읽을 것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본문 278p

「정석치 제문」은 슬픔, 애통함 등의 말은 한 군데도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재미있는 표현과 형식의 파격에만 눈을 돌리고 정작 그 속에 담긴 연암의 슬픔을 읽어내지 못한다면 제대로 읽은 것이라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연암을 읽는다’는 것은 이처럼 텍스트를 통해 연암이라는 한 인간의 삶과 내면 세계, 그리고 그의 사유와 미학을 읽는 것이다.



연암 정독 ― 단락별 번역, 주해, 평설, 총평을 통한 ‘연암 제대로 읽기’

연암 박지원의 산문은 마치 잘 빚은 항아리처럼 물샐틈없이 삼엄한 완정미(完整美)를 보여준다. 예리한 통찰력과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하고, 때로는 논리적이고 심오하다. 유머러스한 속에도 깊은 연민이 담겨 있고, 때로는 몹시 슬프고 아름답다. 하지만 이 다양한 면모의 바탕에는 연암의 사회와 현실에 대한 진지한 성찰, 더 나아가 나라와 인민에 대한 선비로서의 경세적 책임감이 들어 있다.
이처럼 연암의 글은 워낙 치밀한 데다 깊은 사유와 미학적 고려를 담고 있으며, 고도의 구성과 안배(按排)를 해놓고 있기에, 범범하게 글 전체만 갖고 대강 논의해서는 수박 겉핥기가 되기 쉽다. 정작 연암이 글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미묘하고 아름다운 국면들을 놓쳐 버리기 십상인 것이다.
이 때문에 연암 정독을 위해서는 ‘주해’, ‘평설’, ‘총평’이라는 분석적인 접근 방식으로 연암의 글을 평가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매 작품마다 먼저 한 편의 글 전문을 번역하여 보여준 다음, 다시 단락 별로 글을 나누어 자세히 음미했으며, 최종적으로 다시 글 전체로 돌아가 총평을 가하는 방식을 취하였다.

‘주해’에는 해당 단락에 등장하는 고유명사(인명, 지명 등)와 용어를 풀이하여 본격적으로 작품을 분석하기에 앞서 사전 지식을 보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평설’에서는 본격적으로 해당 단락의 내용을 분석하고, 아울러 연암이 이 글을 쓸 당시의 배경(교유 관계, 연암의 형편 등), 연암의 생각 등을 다른 문집의 자료들과 함께 비교해보기도 하고, 문장 구조를 분석하기도 하는 등 자세한 내용 분석이 이어진다.
‘총평’에서는 필자의 작품에 대한 평가, 그리고 창강 김택영, 연암의 처남인 이재성 등 여러 문인들의 연암 글에 대한 평가를 담았다.

eBook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